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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23일

    [쥐띠] 36년생 재물운이 따르지 않는다. 48년생 집안이 화목하구나. 60년생 밤거리를 배회하지 말라. 72년생 기회를 요령 있게 포착하라. 84년생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기다. [소띠] 37년생 오전 중에 돈이 필요하겠다. 49년생 재능과 끈기를 발휘하라. 61년생 집안에 좋은 일이 있을 징조다. 73년생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5년생 건강에 신경 써야겠다. [범띠] 38년생 과음과 과식은 삼가라. 50년생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62년생 자중하며 휴식을 취하라. 74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86년생 일이 원만하게 될 것이다. [토끼띠] 39년생 가족과 화목을 다져라. 51년생 마음에 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63년생 큰일을 추진해 성공한다. 75년생 일이 수포로 돌아간다. 87년생 기분 좋은 얼굴로 대하라. [용띠] 40년생 갑자기 생기는 일에 주의하라. 52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64년생 보람 없는 일로 바쁘다. 76년생 구설수가 있다. 88년생 뜻대로 안 돼도 실망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라. 53년생 계획이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65년생 가정에 기쁜 일이 생긴다. 77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 89년생 믿음을 갖고 살아라. [말띠] 42년생 감언이설에 휘말리지 말라. 54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66년생 연구하고 모험하는 자세를 가져라. 78년생 뜻대로 풀려나간다. 90년생 이동운은 별로구나. [양띠] 43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라. 55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로 덕을 본다. 67년생 만찬에 참석한다. 79년생 지나친 기대로 어려워진다. 91년생 신경이 예민하다. [원숭이띠] 44년생 고민하던 일이 해결된다. 56년생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68년생 강한 표현은 위엄을 손상시킨다. 80년생 오해가 풀린다. 92년생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닭띠] 45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57년생 친구에게 우정을 보여라. 69년생 커다란 성과가 있겠다. 81년생 유리하게 결정이 난다. 93년생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는다. [개띠] 46년생 뜻대로 일이 진행된다. 58년생 재물과 복이 다가온다. 70년생 언행이 부주의하면 시비가 붙는다. 82년생 상대를 존중하라. 94년생 기회가 왔으니 놓치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진실한 태도가 필요하다. 59년생 이제서야 풀리는구나. 71년생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83년생 친구 사이라도 말조심하라. 95년생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라.
  • 與, 가상화폐 말조심

    한국당, 관료 출신 추경호 주축 TF 계획 여야는 12일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하겠다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전날 발표에 대해 규제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거래소 폐지까지는 지나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정부·여당은 여론을 의식한 듯 가상화폐 규제 방향과 관련 극도로 신중한 모양새다. 청와대는 강력한 규제를 추진해 나가되 시장의 충격을 감안해 ‘연착륙’을 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장관이 밝힌 거래소 폐지 추진에 대해 “대책을 조율 중인데 가장 강력한 안이라고 할 수 있으며 비중이 꽤 실려 있다”면서도 “폐지한다고 하더라도 법률로 해야 하는 사안으로서 국회 논의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가상화폐 논란에 대한 공식 논평을 일절 내지 않고 회의 석상에서도 발언을 아예 삼가고 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비판 여론이 하나둘씩 흘러나오고 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거래소 폐쇄까지 들고 나온 것은 너무 많이 나갔다고 생각한다”면서 “정부의 인증과정을 거쳐서 거래소를 운영하게 하거나 과세를 하면서 투기자금과 또 그렇지 않은 자금을 구별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한 대책”이라고 말했다. 법무부 발표 내용을 일제히 비판했던 야당도 대안을 마련하는 데는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경제관료 출신 추경호 의원 등이 주축이 된 가상화폐 테크스포스(TF)팀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추 의원은 “흑백논리나 ‘모 아니면 도’ 같은 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8일

    [쥐띠] 36년생 불안이 일어나기 쉽다. 48년생 일에 있어 아랫사람의 도움이 크다. 60년생 작은 실수를 조심하라. 72년생 뜻밖의 일에 횡재가 있다. 84년생 가까운 사람과 상의하라. [소띠] 37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49년생 계획을 세밀하게 검토하라. 61년생 우연한 만남이 이뤄진다. 73년생 반가운 친구에게 전화가 온다. 85년생 상대의 뜻을 존중하라. [범띠] 38년생 예상이 빗나가겠다. 50년생 분수에 맞게 지내라. 62년생 자녀와 보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눠라. 74년생 윗사람에게 안부를 전해라. 86년생 특히 말조심해야 한다. [토끼띠] 39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에 신경 써라. 51년생 인감에 주의가 필요하다. 63년생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75년생 주장을 지나치게 내세우지 말라. 87년생 여유를 가져라. [용띠] 40년생 생각지 못한 귀인을 만난다. 52년생 여기저기에서 수입이 있다. 64년생 긴장감이 피로로 바뀌는구나. 76년생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라. 88년생 운수가 좋은 날이다. [뱀띠] 41년생 누군가에게 선물할 일이 생긴다. 53년생 자기주장을 접어라. 65년생 기다리고 기다리던 연락이 온다. 77년생 기쁜 하루가 되겠다. 89년생 오후부터 운이 좋다. [말띠] 42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운은 좋다. 54년생 재물이 넉넉해 여유가 넘친다. 66년생 좋은 사람을 만난다. 78년생 여자에게는 행운이 있다. 90년생 재물운이 좋은 날이다. [양띠] 43년생 기쁨이 넘치는 하루다. 55년생 다른 사람을 믿고 맡겨라. 67년생 일에 어려움이 있겠다. 79년생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91년생 하는 일이 쉽게 되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생 명예와 재물을 얻을 수 있다. 56년생 작은 시비가 큰 싸움을 만든다. 68년생 약속이 조금 미뤄진다. 80년생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 92년생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라. [닭띠] 45년생 차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다. 57년생 감언이설에 특히 주의하라. 69년생 공명을 떨치게 된다. 81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성과가 난다. 93년생 재복이 따르는 날이다. [개띠] 46년생 너무 무리하지 말라. 58년생 매사 주의해야겠다. 70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82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 있다. 94년생 계획한 일이 취소된다. [돼지띠] 47년생 생활이 안정되고 가정이 화목해진다. 59년생 이동의 기회가 생긴다. 71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83년생 일에 최선을 다하라. 95년생 운이 상승하니 기다려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31일

    [쥐띠] 36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48년생 희망의 빛이 환하게 밝아온다. 60년생 경제 사정이 어렵다. 72년생 겉보다는 실속이 중요하겠다. 84년생 의욕적으로 추진하라. [소띠] 37년생 서쪽에 행운이 있다. 49년생 기회는 돌아오니 걱정하지 말라. 61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겠다. 73년생 피곤하지만 차차 좋아진다. 85년생 능률과 소득이 오른다. [범띠] 38년생 거래로 행운이 따르겠다. 50년생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 62년생 사귀는 사람이 도와준다. 74년생 좋은 운이 들어온다. 86년생 여러 사람들과 기쁨을 나눈다. [토끼띠] 39년생 노력의 대가를 얻겠다. 51년생 새로운 곳에 마음을 돌려라. 63년생 시비를 피해야 좋은 일이 있다. 75년생 힘들수록 용기를 내라. 87년생 웃는 날이 다가온다. [용띠] 40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하라. 52년생 말조심해야겠다. 64년생 서서히 귀한 운이 다가온다. 76년생 윗사람의 뜻에 따르면 대길하다. 88년생 대인 관계에 신경 써라. [뱀띠] 41년생 일찍 귀가하라. 53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65년생 진실한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77년생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89년생 장애물이 걷힌다. [말띠] 42년생 상대를 얕보지 말라. 54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66년생 새로 시작하기에 좋다. 78년생 친한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90년생 현상을 유지하라. [양띠] 43년생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55년생 장기적인 투자는 좋다. 67년생 차분하게 자기 일만 하면 명예가 따른다. 79년생 작은 이득이 있다. 91년생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원숭이띠] 44년생 새로운 길이 열리니 고민도 끝이다. 56년생 건강에 주의하라. 68년생 물러서서 안전을 꾀하라. 80년생 처신을 잘하면 대가를 얻는다. 92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들린다. [닭띠] 45년생 신중하면 금전적 이익이 크다. 57년생 운세는 강하나 재물운은 별로다. 69년생 곧 좋은 운이 있다. 81년생 계획대로 운이 상승한다. 93년생 비밀을 지키기 어렵다. [개띠] 46년생 하루가 허황되다. 58년생 새로운 시도를 하지 말라. 70년생 사람들의 도움이 크다. 82년생 더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94년생 가족의 힘으로 행운이 온다. [돼지띠] 47년생 마음 놓고 일을 추진하라. 59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들어라. 71년생 현상 유지가 최선이다. 83년생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다. 95년생 피곤하니 건강에 주의하라.
  • 국민의당 의원총회 ‘아수라장’…통합 반대파 “안철수 자진사퇴, 탈당하라”

    국민의당 의원총회 ‘아수라장’…통합 반대파 “안철수 자진사퇴, 탈당하라”

    20일 오후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의원들이 안철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통합반대파 의원들은 의총에서 안철수 대표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안 대표 측은 불신임 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안 대표는 이날 의총을 3시간 정도 앞두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전격적으로 전(全)당원 투표를 제안했다. 바른정당과의 통합 강행 의지를 밝힌 것이다. 안 대표의 전당원 투표 제안은 그동안 통합을 반대했던 호남지역 의원들을 자극했다. 특히 안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밝혔다는 이유 등으로 의총에 나오지 않자 정동영 의원은 “의총 소집하고 기자회견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유성엽 의원은 “끌고라도 오라”고 말하는 등 강한 항의가 나왔다. 의총을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반발이 있었다. 결국, 예정보다 20여분 지연돼 시작한 의총에서는 전당원 투표 반대와 안 대표 비판이 쏟아졌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다. 의총에는 39명의 의원 가운데 의총 시작 시 20여명이 참석했는데 대부분이 통합반대파였다는 점도 의총 분위기에 영향을 끼쳤다. 의총에서는 “합당은 당헌·당규상 전당대회 의결 사항으로 전당원 투표는 당헌·당규 위반이다”, “의총 이전에 일방적인 기자회견을 한 안 대표를 규탄한다”, “자유한국당과 보수대합당을 염두에 두고 이번 합당을 추진하는 것으로, 이는 시대정신에 역행한다”는 등의 발언이 나왔다고 김수민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의총에서는 또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희망하는 의원 및 당원은 차라리 탈당해서 합당하라”, “합당을 빌미로 국민의당의 분란을 유도하는 안 대표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다”는 목소리도 분출됐다. 김 원내대변인은 “반대 발언이 많았고, 통합파와 중도파는 초반에 참석했다가 이석했거나 주로 경청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통합에 반대하는 ‘평화개혁연대’ 소속 정동영 의원은 의총 중간에 기자들과 만나 “오후 2시 의총이 소집된 것을 알면서도 오전 11시에 알박기 기자회견을 하고 전당원 투표를 발표한 반(反)의회주의자의 태도에 분개한 의원들이 당 대표 불신임을 이야기한다”면서 “안 대표는 오늘 이 순간 대표 자격을 잃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전당원 투표는 정당법과 당헌에 위배되며 원천무효”라면서 “불법성을 검토한 뒤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총 중간에 합류한 박지원 의원은 “안 대표는 당원과 국회의원들에게 통합의 ‘통’자도 꺼내지 않겠다고 사기를 쳤다”면서 “오늘 (행보는) 안 대표의 구상유취한 정치 행태를 확인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분위기가 격앙되면서 의총에서는 안 대표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 채택 문제도 논의됐다. 통합반대파인 김경진 원내대변인은 의총 후 별도 브리핑을 통해 개별의원들의 참석 및 위임 상황을 일일이 설명한 뒤 “(불신임) 결의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안 대표 측 김수민 원내대변인과 김철근 대변인은 즉각 “말조심하라. 의결이 안 됐다”고 반박하는 등 대변인끼리 의총 브리핑을 두고 상반된 주장을 하는 볼썽사나운 장면까지 만들어졌다. 두 원내대변인이 갑론을박하자 결국 김동철 원내대표가 직접 나섰다. 중립파인 김 원내대표는 “의총은 통합 관련 의결기구가 아니고 오늘 참석하지 않거나 다른 뜻을 가진 분도 있다”면서 “의결이란 용어를 쓰기보다는 총의를 모았다가 정확한 표현”이라고 정리했다. 이처럼 통합을 둘러싼 국민의당 내부의 논란이 격화되면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의원들 간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의 21일 광주 일정은 취소됐다. 이런 가운데 통합 찬성파·반대파·중립파에서 각각 김관영·조배숙·황주홍 의원을 대표로 뽑아 구성한 대화채널은 21일 회동을 갖고 극단으로 치닫는 통합 관련 갈등을 풀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댈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2일

    [쥐띠] 36년생 초조해할 것 없다. 48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라. 60년생 뜻밖의 찬사를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72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 없다. 84년생 서쪽에 행운이 있다. [소띠] 37년생 분수를 지켜라. 49년생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다. 61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써야겠다. 73년생 친구와의 갈등을 극복하라. 85년생 능률이 오르고 소득도 높아진다. [범띠] 3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50년생 매사 뜻대로 된다. 62년생 신수가 좋아 행운이 따른다. 74년생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86년생 새로운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토끼띠] 39년생 작지만 소득이 생긴다. 51년생 노력의 대가를 반드시 얻겠다. 63년생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라. 75년생 형편이 풀리겠구나. 87년생 이동은 삼가고 매듭을 잘 지어라. [용띠] 40년생 복이 충만하다. 52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아진다. 64년생 잘못 꾀하다가 위축되기 쉽다. 76년생 잘못 처신해 낭패를 겪는다. 88년생 고집 부리다가 손해를 본다. [뱀띠] 41년생 자기관리에 철저하라. 53년생 서둘다가 뜻밖의 어려움을 만난다. 65년생 즐거운 만찬에 참석하는구나. 77년생 일이 성취되고 운이 상승한다. 89년생 말조심하라. [말띠] 42년생 선후배 관계에 신경 써라. 54년생 주위 사람을 돌봐라. 66년생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90년생 잘난 체하면 망신을 당한다. [양띠] 43년생 선심을 쓰면 얻는 것이 크다. 55년생 문서 관계는 곧바로 해결하라. 67년생 진퇴를 분명히 하라. 79년생 의욕이 넘쳐도 신중히 행동하라. 91년생 북동쪽에 운이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라. 56년생 뜻대로 이뤄진다. 68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80년생 활력이 넘쳐도 먼 외출은 삼가라. 92년생 지나치게 큰 계획은 무리다. [닭띠] 45년생 인기를 얻게 되는구나. 57년생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긴다. 69년생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겠다. 81년생 현상 유지가 상책이다. 93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개띠] 46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일은 꿈꾸지 말라. 58년생 계약에 관한 일이 지연된다. 70년생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82년생 큰 기대는 버려라. 94년생 돌발사고에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즐거운 하루다. 59년생 서두르지 말라. 명예가 따른다. 71년생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83년생 윗사람이 도움을 베푼다. 95년생 친구 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1일

    [쥐띠] 36년생 좋은 결실을 맺으니 베풀어라. 48년생 욕심부리지 말라. 60년생 건강하고 재물운도 왕성하다. 72년생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84년생 협조해야 성과가 있다. [소띠] 37년생 주색을 가까이 말라. 49년생 상하가 충돌이 생기니 어려워진다. 61년생 여행은 삼가라. 구설수 있다. 73년생 일의 마무리를 잘하라. 85년생 복록이 찾아드는구나. [범띠] 38년생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난다. 50년생 매사가 어긋난다. 62년생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74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경망스럽게 행동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라. 51년생 기쁜 소식이 전해지겠다. 63년생 일이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다. 75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87년생 인간관계에 주의하라. [용띠] 40년생 맡은 일에 충실하라. 52년생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64년생 여행 계획은 미리 세워라. 76년생 추진하면 결과가 크겠다. 88년생 모든 일에 안정을 취하라. [뱀띠] 41년생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53년생 맡은 일은 확실히 처리하라. 65년생 거래가 확실하니 수익이 좋다. 77년생 약속은 지켜라. 89년생 서두르지 말라. 잘 진행되겠다. [말띠] 42년생 말조심해야겠다. 54년생 자녀로부터 기쁜 일이 생긴다. 66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라. 78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양띠] 43년생 소득이 별로 없어 실망이 크다. 55년생 원하는 것을 이루기 어렵다. 67년생 희망적인 삶이 필요하다. 79년생 좋은 짝을 만나게 된다. 91년생 재물은 남쪽에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부러울 것 하나 없다. 56년생 생활의 리듬을 살려야겠다. 68년생 주색을 가까이 하면 망신당한다. 80년생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92년생 은인의 도움이 있다. [닭띠] 45년생 기회가 돌아오니 놓치지 말라. 57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69년생 원망을 듣는다. 81년생 엎친 데 덮친 격이다. 93년생 친구를 가려서 사귀어라. [개띠] 46년생 계약이나 투자는 내일로 미뤄라. 58년생 집안에 행복이 있구나. 70년생 운의 기복이 심하다. 82년생 소망한 것이 모두 이뤄진다. 94년생 위축되기 쉬운 하루다. [돼지띠] 47년생 큰 경사가 있다. 59년생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라. 71년생 과음 또는 과속은 금물이다. 사고에 주의하라. 83년생 소신껏 밀고 나가라. 95년생 여행운이 좋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05일

    [쥐띠] 36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다 구설에 오른다. 48년생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60년생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72년생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84년생 매사 주의해야겠다. [소띠] 37년생 일이 틀어질 수 있으니 신중하라. 49년생 일찍 귀가하면 기쁜 일이 있다. 61년생 수입이 좋아진다. 73년생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 85년생 문서로 인한 손해가 있다. [범띠] 38년생 어렵게 느껴져도 쉽게 해결된다. 50년생 어지러운 세상에 휩쓸리지 말라. 62년생 생각지 못한 행운이 있다. 74년생 되는 일이 없다. 86년생 소망하던 일이 실패한다. [토끼띠] 39년생 바쁘게 뛰는데도 소득이 없다. 51년생 가까운 사람 탓에 손해를 본다. 63년생 안정이 필요하다. 75년생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87년생 감정을 풀면 좋은 일이 생긴다. [용띠] 40년생 금전 거래는 철저히 하라. 52년생 도움을 받아서 해결된다. 6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이 생긴다. 76년생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88년생 운이 모이지는 않는구나. [뱀띠] 41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53년생 운이 좋아지니 현상유지는 되겠다. 65년생 다음 기회로 미뤄진다. 77년생 집안에 좋은 일이 있다. 89년생 재물운이 강하다. [말띠] 42년생 갑자기 생기는 일에 주의하라. 54년생 무리하게 행동하지 말라. 66년생 변동수가 있고 명예도 오른다. 78년생 일마다 잘 풀린다. 90년생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양띠] 43년생 계획이 과하면 문제가 된다. 55년생 때를 기다려서 추진하라. 67년생 앞길이 순탄하니 걱정하지 말라. 79년생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91년생 행운이 따르는구나. [원숭이띠] 44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56년생 뜻대로 풀려나간다. 68년생 연구하고 모험하는 자세를 가져라. 80년생 너무 당황하지 말라. 92년생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닭띠] 45년생 기분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다. 57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 69년생 재물운이 있으나 주의하라. 81년생 신수가 좋다. 93년생 괜한 말로 후회한다. [개띠] 4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다. 58년생 말조심, 몸조심해야겠다. 70년생 아직 기회가 아니니 머물러라. 82년생 귀인을 만나 어려움이 해결된다. 94년생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돼지띠] 47년생 커다란 성과가 있겠다. 59년생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71년생 가진 것이 없어 답답하구나. 83년생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95년생 재물운이 붙고 기쁜 일도 생긴다.
  • [관가 인사이드] “‘여성 열등’ 언급 자체가 문제” “부적절 발언 공개되면 다 징계냐”

    [관가 인사이드] “‘여성 열등’ 언급 자체가 문제” “부적절 발언 공개되면 다 징계냐”

    ‘여성 열등’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외교부 A국장 사건’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애초 문제의 발언을 둘러싼 진위 여부도 분명히 가리지 못한 가운데 외교부가 A국장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비하 발언까지 은폐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감사 과정을 둘러싼 뒷말이 무성하다. 강경화 장관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음에도 감사가 불투명, 불공정하게 진행됐다는 목소리는 멈추지 않고 있다.사건은 올해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계일보는 9월 18일자 1면 기사로 A국장이 일부 출입기자들과 가진 저녁 자리에서 다짜고짜 “여자는 열등하다”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대외적으로는 젠틀한 듯하나 내부적으로는 엘리트주의와 남성우월주의가 만연한 외교부 실상을 보여 준다”는 외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뒤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면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 사건을 언급했다. 이 보도가 나가자 강 장관은 관련 경위와 발언 내용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고 외교부 감사관실은 즉각 감사에 착수했다.# 현장 기자 “여성 비하” vs “의도 왜곡” 엇갈려 그리고 10월 20일 외교부 당국자는 A국장에 대한 경징계 의결 요구를 중앙징계위원회에 올렸다며 그 배경을 출입기자단에 설명했다. 그러나 이후 이 결정을 두고 외교부 안팎에서는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문제는 우선 애초 감사에 착수한 원인이 됐던 여성 열등 발언에 대해 당시 현장에 있던 기자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갈렸다는 점이다. 문제를 제기한 쪽은 ‘여성 비하’라고 주장했지만 다른 2명의 기자들은 그 같은 의도가 아니었다고 A국장 편을 들었다. 여기에 A국장과 근무했던 외교부 소속 여성 직원들이 “A국장은 여성을 존중하는 업무 환경을 만든 간부”라며 10여통이 탄원서를 낸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외교부 내에서는 섣불리 사건의 전말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시각이 퍼졌다. # 성차별 의도 없지만 오해 소지? 석연찮은 해명 감사관실의 설명은 논란에 불을 지폈다. 감사관실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설명하며 “여성 비하나 성차별 의도가 있다고 단정짓기 어렵다”면서 “말을 들어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 공무원 품위유지라는 점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이 된 여성 비하 의도가 있다고 보긴 어렵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공무원 품위를 손상케 했기 때문에 징계를 한다는 설명이었다. 당장 부내에서도 “‘철저히 조사하라’는 장관의 말을 마치 결론을 내놓고 조사하라는 뜻으로 이해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 위안부 발언은 쏙 빼놓고 보도되자 “징계 사유”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내부의 논란이 한창 뜨거운 시점에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A국장에 대한 감사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됐다. 그러면서 보고서에 담겨 있었지만 감사관실이 공개하지 않았던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A국장의 부적절한 발언 내용도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A국장이 이용수 할머니를 지칭해 “우리 똑똑한 이용수 할머니, 맨날 날 기억해서 빈소 갈 때마다 장관한테 저 양반 왜 또 데리고 왔냐고 하지, 아주 고역이야”라고 말했다는 조사 내용이다. 외교부는 감사 과정에서 처음에는 이 발언을 징계 사유에 넣지도 않았다. 이후 언론 보도 등으로 이런 내용이 공개되자 그제서야 다시 징계 사유에 포함했다고 한다. 품위유지의무 위반이 성립되면서 부적절한 언행이 널리 알려지는 ‘공개성’이 충족돼야 하는데 언론 보도로 이 요소가 충족됐기 때문에 뒤늦게 징계 사유로 포함시켰다는 게 외교부의 설명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장관의 뜻이 감사관실에 전달되는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한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징계 절차가 진행되면서 A국장은 자리를 후임에게 물려준 뒤 무보직 상태로 있다가 최근 인사에서 외곽 조직으로 발령이 났다. 외교부 내에서는 A국장 사건을 지켜보며 ‘말조심’을 가슴에 새기는 간부들도 많이 늘었다. 한편으로는 동정론도 여전히 적지 않다. 설사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해도 ‘죄에 비해 벌이 너무 무겁다’는 시각도 있다. A국장은 업무량이 많은 핵심 부처에서 일하며 특히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에 대응하는 업무를 주로 해왔다. 사드 갈등을 봉인한 한·중 협의에도 실무 사령탑으로 뛰었지만 공은 누리지 못하는 형편이다. # “여기저기 갖다 붙이는 품위 조항도 문제” 토로 중앙징계위는 A국장 사건을 심의하고 있지만 외교부가 의결을 요구한 대로 경징계가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중앙징계위는 전 부처에서 올라오는 사건을 심사하기 때문에 사건의 전말을 뜯어 보기 어려워 소속 부처의 안대로 징계 수위를 보통 결정한다는 게 복수 공직자들의 전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징계 사유의 공개성 원칙에 대한 불만도 나온다. 한 외교부 직원은 “인사철만 되면 말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공개되면 공개됐다는 사실만으로 징계를 받아야 하나”라면서 “공개 여부가 아니라 사실관계를 먼저 충실히 따져야 할 것”이라고 토로했다. 논란이 되는 사건에는 어디든 적용할 수 있는 품위유지의무 조항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해 공무원 징계 총 3015건 중 품위손상은 2032건으로 67%를 차지한다. 그 외 복무규정위반 299건, 직무유기 및 태만 154건, 금품 및 향응 수수 123건 등이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김기수 ‘막말’ 논란, “이하늬 얼굴 말상”...무슨 일?

    김기수 ‘막말’ 논란, “이하늬 얼굴 말상”...무슨 일?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김기수가 한 프로그램에서 이하늬에게 한 발언이 논란이다.지난 1일 방송인 김기수(43·김태우)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 출연, 다양한 화장법을 공유했다. 이날 김기수는 진행자인 이하늬에게 직접 ‘여신 메이크업’을 해주다 “이하늬씨는 얼굴은 작은데 말상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당황케 했다.이하늬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가 이내 멋쩍은 듯 웃었다. 이에 진행자인 박나래가 “여기 안방 요정이 말상이래요”라고 되받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훈남 선생님을 기대했는데 김기수 선배가 왔다”며 “선배도 훈남이긴 한데 (얼굴이) 길다”고 지적했다. 김기수는 “조용히 해라. 너는 못생겼잖아”라고 답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논쟁이 벌어졌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기수의 언행이 적절치 못했다”, “아무리 캐릭터라고 하더라도 방송에서 반말로 저러는 건 예의가 아니다”, “박나래가 눈치보는 것 같아 괜히 짠했다”라며 김기수 언행을 지적했다. 반면에 “방송에서 재미를 위해 농담한 것 가지고 예민하게 군다”, “이런게 바로 웃자고 한말을 다큐로 받는 것”, “이하늬도 그냥 웃어 넘기던데 왜 난리지”라며 김기수를 옹호하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은 과거 김기수가 자신의 팬클럽 회장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점을 언급, “김기수는 말로 흥했다가 말로 망할 듯. 평소에 말조심 하자”라며 일침하기도 했다. 지난 4월 김기수는 SNS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전 팬클럽 회장을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한편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댄서킴’이라는 캐릭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등에서 활동, 메이크업법을 소개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0월 28일

    [쥐띠] 36년생 좋은 일이 있겠다. 48년생 북동쪽에 길한 운이 있다. 60년생 재앙을 조심하라. 72년생 원하는 일은 결국 이뤄진다. 84년생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소띠] 37년생 인내심이 필요하다. 49년생 부지런히 뛰어라. 좋은 성과가 있다. 61년생 참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유혹에 넘어가면 구설수 있다. 85년생 허세 버리면 재물이 넘친다. [범띠] 38년생 언행에 조심하고 분별력을 잃지 말라. 50년생 진실된 마음으로 대하라. 62년생 화합하면 대성할 수 있다. 74년생 행운을 잡아라. 86년생 먹을 복은 있겠구나. [토끼띠] 39년생 소망하는 일이 이뤄진다. 51년생 생각지 못한 수확이 기다리고 있다. 63년생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75년생 때를 만나니 기쁘다. 87년생 인내력이 더욱 요구된다. [용띠] 40년생 근심이 사라지니 마음이 가벼워진다. 52년생 기쁜 일이 기다린다. 64년생 새로운 일에 행운이 있다. 76년생 일이 풀리지 않는다. 88년생 타인에게 미루지 말라. [뱀띠] 41년생 경사스러운 일이 있겠다. 5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65년생 땀 흘려 일하라. 77년생 사랑으로 모든 것을 참아라. 89년생 힘들수록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말띠] 42년생 쉽게 생각하지 말라. 54년생 다른 사람의 비위를 건드리지 말라. 66년생 기분을 전환하라. 78년생 윗사람의 의견에 따라야겠다. 90년생 새로운 것을 취하는 것이 좋다. [양띠] 43년생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55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지출이 있다. 67년생 저자세로 나가라. 79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다. 91년생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원숭이띠] 44년생 말조심하라. 구설수 따른다. 56년생 도약의 밑거름이 찾아온다. 68년생 애정을 표현하라. 80년생 바쁜 하루를 보내겠다. 92년생 일의 순리를 거스를 수는 없다. [닭띠] 45년생 커다란 변동은 삼가라. 57년생 양보하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지금까지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81년생 작은 것도 신중히 처리하라. 93년생 이동하면 길하다. [개띠] 46년생 서두르지 말라. 58년생 하는 일마다 형통하구나. 70년생 부동산 매매는 어렵다. 82년생 사람과의 충돌이 예상된다. 94년생 지나치게 큰 것을 노리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59년생 망신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71년생 조언에 넘어가지 말라. 83년생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말라. 95년생 스트레스가 쌓인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2일

    [쥐띠] 36년생 작은 사고에 주의하라. 48년생 힘이 넘치는 하루다. 60년생 너무 과신하다 망신을 당한다. 72년생 마음이 울적하다. 84년생 문화생활을 즐겨 보는 것도 좋겠다. [소띠] 37년생 먼 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49년생 부상이나 사고를 조심하라. 61년생 가벼운 언행으로 실수할 수 있다. 73년생 다투면 크게 실패한다. 85년생 일마다 막힘이 없다. [범띠] 38년생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50년생 행동을 자제하라. 62년생 변화와 변동이 생길 것이다. 74년생 익숙하지 않은 일은 피하라. 86년생 기분 좋은 얼굴로 대하면 된다. [토끼띠] 39년생 자신의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 51년생 집안에서 근신해야겠다. 63년생 안정된 생활이 좋다. 75년생 양보하고 인내하라. 87년생 이제는 마음을 잡아야 할 때다. [용띠] 40년생 순리에 따르면 위험이 없다. 52년생 상대하지 말고 피하라. 64년생 친구 사이라도 금전 거래는 피하라. 76년생 일이 원만하게 된다. 88년생 친절하면 기쁨이 배가된다. [뱀띠] 41년생 건강부터 돌보는 것이 좋겠다. 53년생 운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65년생 믿음을 갖고 살아라. 77년생 남과의 충돌을 피하라. 89년생 작은 충돌이라도 피하라. [말띠] 42년생 드디어 기다리던 때가 왔다. 54년생 겸손한 마음을 지녀라. 66년생 힘을 내어 추진하라. 78년생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90년생 친구끼리 말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양띠] 43년생 힘에 부치면 도움을 청하라. 55년생 한발 뒤로 물러서라. 67년생 실언을 해서 고생한다. 79년생 힘들지만 참는 것이 약이다. 91년생 행운이 다가오는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굳은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56년생 답답하면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다. 68년생 일을 보류하는 것도 괜찮다. 80년생 많은 일로 힘들구나. 92년생 관계에 신중하라. [닭띠] 45년생 새로운 만큼 어려움도 따른다. 57년생 이웃이나 가족과 화해하라. 69년생 과욕은 실패를 부른다. 81년생 희망찬 결과가 곧 나타난다. 93년생 적극적으로 접해 보라. [개띠] 46년생 어려운 부탁을 받는다. 58년생 며칠만 참고 견디어라. 70년생 남의 말을 듣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82년생 일을 천천히 하라. 94년생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59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다. 71년생 기념일을 잘 준비하라. 83년생 타인과의 거래를 조심하라. 95년생 신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1일

    [쥐띠] 36년생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48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60년생 직장에서는 성과가 없다. 72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라. 84년생 행복한 날이 된다. [소띠] 37년생 근심이 사라진다. 49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하라. 61년생 자신이 한 약속은 지켜야 한다. 73년생 현재에 충실하라. 85년생 소문에 연연하지 말라. [범띠] 38년생 서두르지 말라. 50년생 동업은 문제가 생긴다. 62년생 주변 사람에게 베풀어라. 7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라. 86년생 일의 성패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토끼띠] 39년생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51년생 말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분실 사고에 주의하라. 75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87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용띠] 40년생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 52년생 기쁜 소식이 있겠다. 64년생 일을 자세히 검토한 후 처리하라. 76년생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88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뱀띠] 41년생 집안이 화목하고 행운도 따른다. 53년생 건강에 유념해야 한다. 65년생 하는 일이 잘된다. 77년생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89년생 모든 일이 뜻한 대로 된다. [말띠]42년생 남쪽에서 기쁜 일이 있다. 54년생 남부러울 것이 전혀 없다. 66년생 주색을 탐닉하면 망신을 부른다. 78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90년생 일이 쉽게 이뤄진다. [양띠] 43년생 원망을 듣게 되니 주의하라. 55년생 행운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67년생 분수를 지켜라. 79년생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9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원숭이띠] 44년생 휴식이 필요한 시기다. 56년생 위축되기 쉬운 하루구나. 68년생 이동해도 문제는 없다. 80년생 투자는 다음으로 미뤄라. 92년생 앞길이 순탄하게 풀리기 시작한다. [닭띠] 45년생 집안에 행복이 깃든다. 57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상승한다. 69년생 일이 꼬이니 조심하라. 81년생 일이 지연되면 사람들과 상의하라. 93년생 자신에게 투자하라. [개띠] 46년생 모임을 통해 일이 해결된다. 58년생 운의 기복이 심한 하루다. 70년생 추진하려던 일이 꼬인다. 82년생 마음은 기쁘다. 94년생 운이 좋으니 마음껏 행동하라. [돼지띠] 47년생 심신을 편하게 하라. 59년생 말과 행동에 실수가 있어 곤란해진다. 71년생 우울한 일이 생긴다. 83년생 차분하게 지내라. 95년생 고통은 지나가고 일이 잘 풀린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95년생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쥐띠] 36년생 참는 것이 약이다. 48년생 힘을 내어 추진하라. 60년생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라. 72년생 운수가 좋아 새로운 일에 도전해도 괜찮다. 84년생 가까운 곳에 실속이 있다. [소띠] 37년생 웃는 얼굴에 운이 온다. 49년생 일의 추진은 내일로 미뤄라. 61년생 신속하게 처리하라. 73년생 관망하면 유리하다. 85년생 친구 사이라도 말조심하라. 구설수 있다. [범띠] 38년생 굳은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50년생 포기하지 말라. 62년생 소신대로 행동하라. 74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말라. 86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득이 된다. [토끼띠] 39년생 건강에 유념하라. 51년생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63년생 자신이 뜻하는 바대로 행동하라. 75년생 일의 성과가 나타난다. 87년생 자신이 했던 약속은 꼭 지켜라. [용띠] 40년생 반가운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다. 52년생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64년생 일이 순탄하게 풀려 나간다. 76년생 어려움이 사라진다. 88년생 뜻밖의 성과를 얻겠다. [뱀띠] 41년생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53년생 치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65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77년생 만사가 형통하니 걱정이 없다. 89년생 횡재수를 기대해도 좋다. [말띠] 42년생 심신이 불안하다. 54년생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다. 66년생 참고 견디면 결실을 맺는다. 78년생 뜻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90년생 요령을 피우면 피곤해질 뿐이다. [양띠] 43년생 액운을 조심해야 하겠다. 55년생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67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79년생 운수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91년생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원숭이띠] 44년생 몸을 움직이면 좋다. 56년생 문서상의 이득이 있겠구나. 68년생 경쟁자 때문에 불리해진다. 80년생 컨디션을 조절하라. 92년생 추진하면 어려워도 성과가 난다. [닭띠] 45년생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57년생 정도를 걸어라. 69년생 서로를 이해하면서 생활하라. 81년생 새로운 친구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93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라. [개띠] 46년생 매사 결과가 좋은 하루다. 58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다. 70년생 자기 것을 지켜라. 82년생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라. 94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의 조언을 구하라. 59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있겠구나. 71년생 여행하기에 좋은 날이다. 83년생 재복이 들어오는구나. 95년생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 “사드랑 별로 관련 없게 외모가 그래 가지고…”

    “사드랑 별로 관련 없게 외모가 그래 가지고…”

    JTBC의 한 남성 기자가 여성 아나운서에 대한 편견을 보여주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미디어오늘은 2일 ‘여성 아나운서와는 사드 얘기를 할 수 없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지난달 31일 JTBC ‘소셜 라이브’에 출연한 한 남성 기자의 발언을 비판했다. 유선의 기자는 이 자리에서 ‘뉴스룸’의 손석희·안나경 앵커와 함께 국방부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 4기 반입 사실 ‘고의 보고 누락 의혹’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취재 후에 있었던 일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유 기자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손석희 앵커 : (유 기자를 가리키며) 안나경씨한테는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해서) 서로 더 이야기 나눌 게 없나요? 유선의 기자 : (당황해하며) 네, 오늘… 안나경 앵커 : 굉장히 당황하시네요. 유선의 기자 : 사드와 관련해서는 사실, 사드랑 별로 관련 없게 외모가 그래 가지고. 안나경·손석희 앵커 : (당황해하며) 그게 무슨 이야기입니까? 유선의 기자 : 제가 오늘 한민구 장관을 출근길에 봤는데, 얼굴에 사드가 겹쳐보이는 느낌을 받아가지고… 이에 손 앵커는 유 기자를 지적하면서 “말조심 해야합니다”라고 주의를 줬다. 논란이 된 발언은 아래 영상에서 19분 50초 부근부터 볼 수 있다. (출처 : JTBC ‘소셜 라이브’ 유튜브 영상) JTBC의 ‘소셜 라이브’는 정규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룸’ 방송 직후 이어지는 소셜미디어 방송으로, 일선 기자들의 취재 뒷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만 생방송을 볼 수 있다. 이미 방송된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록 정규 방송이 아니더라도 유 기자의 발언은 그 자체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미디어오늘은 “유 기자의 발언은 여성 아나운서에 대한 부적절한 인식의 한 단면이 드러난 것”이라면서 “여성 뉴스 앵커는 남성 뉴스 앵커보다 전문성이 떨어지고, 깊은 토론을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여기는 모습이 전제돼 있다고 해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디어오늘은 또 남성 앵커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는 반면 여성 앵커는 보기 좋은 외모를 갖추고 구색을 맞추는 정도의 역할로 소비되고 있는 한국 언론 현실을 꼬집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의성, “좀 노는 여자친구와 함께 산다” 셀프 폭로

    ‘해피투게더3’ 김의성, “좀 노는 여자친구와 함께 산다” 셀프 폭로

    ‘해피투게더3’ 배우 김의성이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로 웃음폭탄을 터뜨렸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8일 방송은 ‘랜선남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남자스타들인 김의성-구본승-지상렬-로이킴-헨리-안효섭이 출연해 특급 예능감을 발휘하며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싹쓸이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평소 SNS에서 묵직한 소신 발언들로 화제를 모으며 ‘프로댓글러’라는 별명을 얻었던 배우 김의성은 이날 ‘해투’에서도 시원한 입담을 뽐내며 ‘프로독설러’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 김의성은 ‘랜선남친’이라는 주제에 초대된 것을 두고 “그 동안 랜선아저씨, 랜선나쁜놈 정도는 해봤는데 랜선남친 특집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해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의성은 본인의 활발한 SNS 활동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것에 대해서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SNS를 한때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선거기간이라 조금 안하고 있다. 말조심해야 할 것 같아서”고 운을 뗀 뒤 “예전에는 잃을 게 없어서 ‘인생 뭐 있어’ 하면서 SNS에 글을 올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김의성은 “대선 끝나면 다시 활동을 시작할 거다. I‘ll be back(아윌비백)”이라며 ’프로댓글러‘로서의 컴백을 예고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김의성은 ’해투‘ MC군단부터 시작해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까지 독설을 퍼부으며 ’모두까지 인형‘에 등극했다. 특히 이날 김의성은 이성에 인기를 얻는 방법으로 ’막말 속에 칭찬 섞기‘를 꼽으며 MC들에게 예시를 들었다. 그러나 전현무를 향해서는 “너무 막 사는 거 아니니?”라며 깨알 같은 독설을 날렸고, 이에 전현무가 “왜 나는 칭찬을 안 하냐”며 발끈하자 그는 “사람에 따라 칭찬 파트가 없을 때도 있다”며 장난스럽게 대응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김의성은 꾸밈없는 솔직 발언들로 MC들을 당혹케 하기도 했다. 김의성이 미혼이냐는 질문에 “지금 여자친구랑 함께 살고 있다”고 고백한 것. 뿐만 아니라 김의성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도 “여자친구 동생이랑 아는 사이인데 동생이 ’우리 누나 좀 노는데 한번 만나볼래요?‘라고 해서 만났다”면서 “나이 들어서 만나니까 좋다. 싸울 일도 잘 안 싸우게 된다”며 자칫 조심스러울 수 있는 이야기를 쿨하게 털어놔 호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 ‘정유라 지원’ 알려진 후에도 “더 은밀히 지원하겠다”

    삼성, ‘정유라 지원’ 알려진 후에도 “더 은밀히 지원하겠다”

    삼성이 언론에 ‘비선 실세’ 국정 농단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최순실씨 측에 더 은밀하게 지원하기로 약속한 정황을 특검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SBS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3일 언론에 삼성이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의 승마 독일 연수를 지원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린 후 나흘 뒤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은 극비리에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했다. 그곳에서 최순실씨를 만난 박 사장은 “삼성이 비덱스포츠와 정유라에게 2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한 계약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 사장은 지원을 끊기는커녕 기존의 지원계획 대신 다른 프로그램을 만들어 최씨를 우회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이른바 ‘함부르크 프로젝트’다. 여전히 정유라 씨 지원을 골자로 최순실 일가에 거액을 지원하는 새로운 내용을 담기로 한 것. 계획안에는 삼성이 20억 원을 들여 사준 말 ‘비타나V’를 정 씨가 싫어한다며 오히려 더 좋은 말을 사주기로 최씨와 약속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진 사장은 이어 최씨에게 비선 실세 논란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비덱스포츠 직원들을 말조심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특검은 은폐까지 시도하며 또 다른 지원을 모색하는 이런 상황이, 삼성이 강요의 피해자가 아닌 근거로 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료 버스기사들 협박 10년간 밭농사 시킨 ‘갑질’ 노조위원장

    동료 버스기사들 협박 10년간 밭농사 시킨 ‘갑질’ 노조위원장

    취업 및 계약 연장을 빌미로 동료인 버스운전기사들을 10년 동안 자신의 농장에서 밭농사를 시켜온 노조위원장 등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서울 은평구 A교통㈜ 노조위원장 심모(61)씨와 노조간부, 이 회사 인사총책임자 등 3명을 배임수재 및 강요죄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조위원장 심씨 등은 자신들의 우월적 위치를 이용해 2005년 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10년 동안 계약직 버스기사인 이모(69)씨 등 2명으로부터 20여회에 걸쳐 1930만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심씨는 회사 취업 및 계약연장을 빌미로 버스기사 3명을 협박해 2006년 2월부터 올 9월까지 10년 동안 자신의 농장에서 밭농사를 시켜왔으며, 취업 대가로 금품과 고급 양주를 상납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심씨는 2012년 소속 노조원이 노조활동비 공개를 요구한다는 이유로 폭행해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심씨 등의 행위를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악질적인 값질 행위로 판단, 추가 피해자를 찾고 있다. 또 노조활동비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심씨가 경찰조사를 받는 노조원들에게 말조심을 시키는 등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를 해왔다”며 “추가 혐의를 밝혀내 악질 값질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文 “대선 못 이기면 한강 빠져야 할지도”…與 “그런 말하면 ‘날라리 신자’”

    文 “대선 못 이기면 한강 빠져야 할지도”…與 “그런 말하면 ‘날라리 신자’”

    새누리당이 연일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 맹공을 퍼붓고 있다. 특히 문 전 대표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잠정중단 및 국회비준 주장에 대해서는 ‘대선주자 자격론’까지 거론하고 나서 강력한 견제구를 날리는 모습이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문 전 대표가 사드 배치 잠정중단이라는 말을 한 지 하루만에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주목하고 있다”면서 “참으로 씁쓸한 기분을 감출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국익과 국가 안보에는 여야가 없어야 하는데 대선주자의 경솔한 주장이 결과적으로 국익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책임있는 대선주자라면 국가안보를 최선으로 생각하고 발언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꼬집었다. 정 원내대표는 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 전 대표가 전날 “내년 대선에서 못 이기면 제가 제일 먼저 한강에 빠져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한 데 대해도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천주교 신자인 그는 ‘어느 신부님의 말씀’이라고 전제한 뒤 “천주교에서 자살은 손꼽히는 죄악”이라면서 “문 전 대표는 천주교 신자라고 들었는데, ‘한강에 빠져 죽겠다는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말 하면 ‘날라리 신자’ 된다”며 “주일 고해성사부터 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도 페이스북 글에서 “2016~2017년은 대한민국 역사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대선에 실패하면 한강에 빠지겠다는 오만한 ‘한강 타령’을 할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도 이날 페이스북에 문 전 대표의 ‘한강’ 발언에 대해 “우리나라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자살률 1위 국가”라면서 “정치인은 말조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종섭 “‘대통령 팔’ 우병우 사퇴는 몸통에도 악영향”…정진석 “말조심해야겠네”

    정종섭 “‘대통령 팔’ 우병우 사퇴는 몸통에도 악영향”…정진석 “말조심해야겠네”

    새누리당 정종섭 의원이 22일 우병우 민정수석 거취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 수석은 대통령의 팔과 같다”면서 “우 수석의 사퇴는 몸통(대통령)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정종섭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비공개로 전환되자마자 발언권을 신청해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우 수석을 수사 의뢰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을 비난하기도 했다. 법대 교수 출신인 정 의원은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규정한 특별감찰관법 조항을 읽은 뒤 “이 요건에 해당할 만한 검증 자료가 없다”고 말했다. 이보다 먼저 페이스북을 통해 우 수석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던 정진석 원내대표는 “나도 앞으론 말조심해야겠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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