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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21세 女 의대생, IS 참수 사진 올려 충격

    영국 21세 女 의대생, IS 참수 사진 올려 충격

    이라크 및 시리아의 이슬람주의 국가(이하 ISIS)에 소속된 영국 의대생이 참수한 시신의 머리를 들고 선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자신을 무하지다 빈트 우사마라고 밝혔으며,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테러단체의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충격적인 사진은 검은색 천으로 얼굴을 가린 채 흰색 의사 가운을 입은 우사마가 참수된 남성의 머리를 들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지만 순식간에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영국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뿐만 아니라 해당 사진 아래에는 “꿈의 직업, 테러리스트의 의사” 라는 멘트까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섬뜩하게 만들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올해 21살에 불과한 영국 의대생이며, 이전에는 911 테러 당시 사망한 군인의 시신 사진과 유명한 극단주의자들을 찬양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영국 정부는 그녀의 트위터 계정에 수 백 명의 팔로워가 등록된 것을 확인했고, 이로 인한 사회적 파장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여성은 영국의 다른 여성들에게 “이슬람을 위해 남편을 전쟁터로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끔찍하게 참수당한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의 사진을 올리는 등 끊임없는 선동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영국 공립대학인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현재 시리아에서 테러리스트로 활동하는 영국 여성은 총 6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대부분 18~24세의 젊은 여성이다. 지난 7월 ISIS에서 활동하는 오빠의 권유를 받은 쌍둥이 10대 소녀 2명이 영국을 떠나 이스탄불을 거쳐 시리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한편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는 최근 인질로 잡은 영국인 구호요원 데이비드 헤인즈(44)를 참수했다며 이 영상을 공개해 또 한 번 전 세계를 충격에 몰아넣었다. 현지시간으로 13일 미국 CNN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체포된 IS 조직원 알 타미미는 “현재 IS는 미국과 캐나다, 노르웨이, 소말리아, 한국, 중국, 프랑스 등 다국적 조직원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혀 한국 외교부가 사실 확인에 나선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사건 이지연·이병헌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특별히 언급한 ‘내가 할 일’ 무엇?

    강병규, 이병헌 사건 이지연·이병헌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특별히 언급한 ‘내가 할 일’ 무엇?

    강병규, 이병헌 사건 이지연·이병헌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특별히 언급한 ‘내가 할 일’ 무엇?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는데 글을 계속 올리네”,“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말을 하고는 싶고 억울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전에 집행유예 받았는데”,“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글을 계속 올리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사건 이지연 관련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도대체 무슨 뜻?

    강병규, 이병헌 사건 이지연 관련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도대체 무슨 뜻?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언급? “게임 끝났다” 무슨 뜻?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정말 황당하네”,“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전에도 협박사건에 연루됐는데 뭔가 말하고 싶긴 하겠지”,“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도대체 무슨 뜻으로 이런 글을 계속 올리는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젠 이병헌 이지연 “게임 끝, 인터뷰는 거절한다”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젠 이병헌 이지연 “게임 끝, 인터뷰는 거절한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과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과거에도 악연이었는데 또 악연 만들어야 되겠나”,“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남의 일이니 그냥 놔둬야 할 듯”,“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번 사건 도대체 어떻게 굴러갈 지 감이 안잡히네. 정말 두 사람 연인 관계였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올린 글은? “인터뷰 정중히 거절”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올린 글은? “인터뷰 정중히 거절”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올린 글은? “인터뷰 정중히 거절”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두 사람 악연 앞으로도 속되는 것 아닌가”,“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벌써 두렵다”,“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제 그만 언급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2009년 사생활 폭로 협박” 폭행 혐의 등 재판 결과는?

    이병헌 강병규 사건 “2009년 사생활 폭로 협박” 폭행 혐의 등 재판 결과는?

    이병헌 강병규 사건 “2009년 사생활 폭로 협박” 폭행 혐의 등 재판 결과는?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대원 중에 한국서 온 사람도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외국인 대원 중에 한국에서 온 사람도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라크군에 포로로 잡힌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대원 하마드 알타미미(18)는 12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외국인들이 IS 대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이같이 증언했다. 그는 이라크 국방부 영상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이 있었다”며 “한국,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소말리아, 중국, 타지키스탄, 이집트, 리비아, 독일, 프랑스에서 온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대원이 한국인인지는 분명하게 밝히지 않았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종교학을 배우던 알타미미가 아부 왈리드라는 가명으로 IS의 대원이 되는 데는 두 달도 채 걸리지 않았다. 그는 지난 7월 온라인 모집 안내문을 보고 IS 합류를 결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쿠웨이트로 넘어간 뒤 터키를 거쳐 시리아로 들어갔다. 시리아에서 만난 조직원이 알타미미의 여권과 휴대전화를 가져갔으며, 그는 약 270명의 신입 대원과 일주일간 함께 지냈다. 시리아에서 만난 IS 대원들은 모두 가명을 썼으며 10대가 많았다. 그는 22일간의 종교 세뇌 캠프를 거친 뒤 IS의 최고지도자 아부바크르 알바그다디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 이후에는 IS의 시리아 본거지인 락까의 공군기지에서 군사훈련을 받았다. 그는 시리아 알레포에서 전투에 참가한 뒤 지시를 받고 시리아와 이라크의 국경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이라크 정부군에 붙잡혔다. CNN은 알타미미와 같은 외국 출신 무장대원 덕분에 IS가 급속히 세를 불릴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따르면 외국 출신 IS 대원은 1만 5000명이며 이 중 2000명은 서방국가에서 들어왔다고 CNN은 전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사건에 강병규 “싼타클로스 선물처럼…게임은 끝났다”

    이병헌 이지연 사건에 강병규 “싼타클로스 선물처럼…게임은 끝났다”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이어 13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또한 강병규는 15일 새벽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헛웃음이 나온다” 언급한 ‘그 사람’ 도대체 누구?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헛웃음이 나온다” 언급한 ‘그 사람’ 도대체 누구?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헛웃음이 나온다” 언급한 ‘그 사람’ 도대체 누구?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그 사람에게 들었다는데 그 사람이 도대체 누구지?”,“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이 너무 커져버려서 도대체 어디까지 갈 지 갈피가 안잡히네”,“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병헌 관련된 글은 이제 그만 올릴 때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루머 강병규 언급 도대체 뭐길래 “인터뷰 정중히 사양”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루머 강병규 언급 도대체 뭐길래 “인터뷰 정중히 사양”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루머 강병규 언급 도대체 뭐길래 “인터뷰 정중히 사양”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인터뷰 사양한다니 뭐지?”,“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제 좀 그만할 때도 된 듯”,“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이 너무 크게 번져 버려서 어디서 어떻게 끝날 지 감이 잡히질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게임 끝났다” 직설적 반응 올리더니 “인터뷰 요청 정중하게 거절” 도대체 왜?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게임 끝났다” 직설적 반응 올리더니 “인터뷰 요청 정중하게 거절” 도대체 왜?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게임 끝났다” 직설적 반응 올리더니 “인터뷰 요청 정중하게 거절” 도대체 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번 사건 파장이 정말 언제까지 가려나”,“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수사결과 다 나오면 이병헌 쪽에서도 입장 발표 있지 않을까”,“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뭔가 사건 내용은 안나오고 곁가지만 계속 보고 있는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에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게임은 끝”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에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게임은 끝”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이어 13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또한 강병규는 15일 새벽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에 대해 알고 있나?”,“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에 재평가 해야 하는 거 아닌가?”,“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에 결과는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도대체 뭐길래…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행 시비 왜?

    이병헌 강병규 사건 도대체 뭐길래…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행 시비 왜?

    이병헌 강병규 사건 도대체 뭐길래…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행 시비 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5년 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충격

    이병헌 강병규 사건 “5년 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충격

    이병헌 강병규 사건 “5년 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충격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 끝 들어보니 난 헛웃음 났다” 무슨 뜻?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 끝 들어보니 난 헛웃음 났다” 무슨 뜻?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 끝 들어보니 난 헛웃음 났다” 무슨 뜻?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번 사건 결과는 언제 나올까”,“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강병규 씨 이제 글 더 이상 안 올릴 듯. 자중하세요”,“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이 계속 겉도는 분위기. 도대체 소문이 어디서 얼마나 더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악연 “헛웃음이 나왔다”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병헌 강병규 사건 악연 “헛웃음이 나왔다”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병헌 강병규 사건 악연 “헛웃음이 나왔다”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도대체 뭐길래?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겁니까”,“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도대체 이 사건이 본인과 어떤 관련이 있길래”,“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언제까지 계속 글을 올리실 건지. SNS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지 않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보더니 ‘충격’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보더니 ‘충격’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보더니 ‘충격’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강병규 씨 자중하세요”,“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자신하고 관련 없는 일이라면 언급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요”,“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당사자 생각도 해주셔야죠. 이게 뭔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겨냥? “싼타클로스 선물처럼…게임은 끝났다”

    강병규, 이병헌 겨냥? “싼타클로스 선물처럼…게임은 끝났다”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이어 13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또한 강병규는 15일 새벽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 나와…게임은 끝났다”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루머 “이병헌 측 입장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 나와…게임은 끝났다”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루머 “이병헌 측 입장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 나와…게임은 끝났다”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루머 “이병헌 측 입장은?”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 사건 자체가 이제 지겹다”,“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도대체 언급할 만한 일이 있는지. 무슨 일이 있는지도 아직 다 확인이 안됐는데”,“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과거에 본인이 억울했다는 느낌으로 올린 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글을 올렸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과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과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헛웃음이 나왔다” 과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과거에도 악연이었는데 또 악연 만들어야 되겠나”,“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남의 일이니 그냥 놔둬야 할 듯”,“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번 사건 도대체 어떻게 굴러갈 지 감이 안잡히네. 정말 두 사람 연인 관계였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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