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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랫집 주민, 전자충격기 사용”…층간소음 다툼

    “아랫집 주민, 전자충격기 사용”…층간소음 다툼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폭행)로 40대 여성이 긴급체포됐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1일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폭행)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40분쯤 수원시 영통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윗집 주민인 50대 여성 B씨를 우연히 만나 층간소음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평소 호신용으로 소지하던 전자충격기를 꺼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공격을 받은 B씨는 “아랫집 주민이 전자충격기를 사용해 다쳤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파트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자충격기를 꺼내 들긴 했지만, 전원을 켜서 사용하진 않았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전자충격기의 전원을 켰는지에 따라 죄질이 달라질 수 있어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기분 나쁘다” 사실혼 배우자와 자매에 흉기 휘두른 50대

    “기분 나쁘다” 사실혼 배우자와 자매에 흉기 휘두른 50대

    사실혼 배우자와 그의 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성원)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이달 1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한 가게에서 사실혼 관계인 60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또 B씨의 언니를 찾아가 흉기를 다시 휘두른 후 차를 타고 도주하던 중 순찰차 3대를 들이받아 경찰관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 A씨는 “B씨와 개인적인 일로 다투다가 화가 나 범행했다”며 “B씨의 언니는 평소 내 편을 들어주지 않고 B씨에게 헤어지라고 했기 때문에 그랬다”고 수사기관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표 써!” 상사 홧김 발언에 출근 안 한 직원…대법 “해고 맞다”

    “사표 써!” 상사 홧김 발언에 출근 안 한 직원…대법 “해고 맞다”

    회사 간부의 반복된 “사표 쓰라”는 말에 출근하지 않은 직원을 회사가 방치했다면 이는 서면을 통한 사직 과정이 없었더라도 사측이 해고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0일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버스기사 A씨가 중앙노동위원장을 상대로 “부당해고를 인정하지 않은 판정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해고는 묵시적 의사 표시에 의해서도 이뤄질 수 있다”며 “묵시적 의사 표시에 의한 해고가 있었는지는 사용자의 노무 수령 거부 경위와 방법, 노무 수령 거부에 대해 근로자가 보인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앞서 2020년 1월 한 전세버스회사에 입사한 A씨는 주어진 업무를 두 차례 무단으로 빼먹었다가 회사 관리팀장으로부터 “사표 쓰라”는 말을 들었다. A씨는 관리팀장의 사표 언급이 반복되자 “해고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관리팀장은 “그렇다”며 “사표 쓰고 가라”고 했다. A씨는 이튿날부터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회사는 A씨가 출근하지 않아도 문제 삼지 않다가 3개월 뒤 그가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하자 돌연 “해고한 사실이 없으니 복귀하고자 한다면 즉시 근무할 수 있다”면서 ‘무단결근에 따른 정상 근무 독촉’을 통보했다. A씨는 사측에 부당해고 인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복직 통보의 진정성을 증명하고 싶다면 앞선 3개월 동안의 임금을 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뒤 소송을 제기했다. 사측은 “관리팀장과 관리상무가 A씨의 근무태도를 질책하는 말투로 출근하지 말라고 한 것이지만 성실 근무를 해달라는 의미였지 해고의 의미가 아니었다”며 “정식 해고를 회사가 서면으로 표시하거나 대표가 승낙한 사실이 없다”며 전씨 해고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1·2심 “우발적 표현”…대법 “묵시적 해고 승인” 1심과 2심은 전씨를 해고한 적이 없다는 사측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1심 재판부는 “관리팀장이 A씨에게 화를 내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사표를 쓰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이해된다”며 “이는 A씨에게 사직서 제출을 종용하는 것일 뿐 전씨와의 근로계약관계를 종료하겠다는 사용자의 의사표시가 아니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가 사직서를 제출하는 등 분명한 사직의 의사 표시를 하지 않았고 A씨의 해고를 사측이 정식 승인한 적도 없다”면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2심도 1심의 판단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A씨의 손을 들었다. 대법원에 따르면 관리팀장은 A씨와 말다툼 하기 몇 시간 전 “버스 키를 반납하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A씨가 응하지 않자 관리팀장은 관리상무를 데리고 A씨를 찾아가 열쇠를 직접 회수했고, 말다툼은 이 과정에서 벌어졌다. 재판부는 “원고에게 버스 키 반납을 요구하고 회수한 것은 그로부터 노무를 수령하지 않겠다는 의미”라며 “‘사표 쓰고 나가라’는 말을 반복한 것은 원고의 의사에 반해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시키고자 하는 의사표시를 한 것”이라고 봤다. 이어 대법원은 회사가 인력 부족으로 운영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3개월 동안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다가 A씨가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한 뒤에야 출근을 독촉했다는 점 등을 볼 때 대표이사가 묵시적으로 해고를 승인·추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회사가 원고에게 서면으로 해고 사유 등을 통지한 적은 없으나 서면 통지는 해고의 효력 여부를 판단하는 요건일 뿐 의사 표시의 존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中 초등생과 말다툼한 40대 남성의 치졸한 분풀이 복수 [여기는 중국]

    中 초등생과 말다툼한 40대 남성의 치졸한 분풀이 복수 [여기는 중국]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자동차 7대를 수차례 돌로 긁어 불특정 다수의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런데 이 남성의 어처구니없는 범행동기가 집 근처에서 만난 10세 아동과의 말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화제가 됐다. 사건은 중국 우한시 훙산의 한 아파트 단지 1층 주차장에서 최근 2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주민들의 자동차들이 돌과 열쇠 등으로 긁히는 등 훼손되는 사건이 이어지면서 시작됐다. 올해 40세의 천 씨는 약 1년 전 아파트 놀이터 인근 농구장에서 알게 된 10세 정도의 한 초등생과 말다툼을 벌였는데, 이에 불쾌함을 느낀 그가 아이 부모에게 보복하려 했지만 자동차를 특정하기 어렵자 주민들의 차량을 모두 훼손했던 것이었다. 지난달 26일 우한시 공안국 훙산지국 파출소는 관할 구역 내의 자동차가 수차례 훼손됐다는 사건을 처음으로 접수,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밤 12~1시경 한 40대 남성이 슬리퍼와 모자를 눌러 쓴 차림으로 자동차에 접근해 훼손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하지만 당시 CCTV 화질이 노후화돼 문제의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하면서 사건 수사는 한동안 난항을 겪었다. 다만 영상 속 용의자가 1~2월 추운 날씨에도 슬리퍼 차림이었다는 것과 CCTV 설치 장소를 인식한 듯 요리조리 피해 이동했다는 점에서 그가 인근 주민일 것이라고 여기고 수사를 이어가던 중 아파트 주민 20명의 남성을 특정해 수사하던 상황이었다. 지난 9일에도 천 씨는 주민들의 자동차를 훼손하기 위해 집 안을 나섰고, 이때 잠복해있었던 경찰들의 의해 그는 사건 현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수사 결과, 천 씨는 지난해 4월 아파트 단지 내의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던 중 10세 전후의 한 초등생과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 이 초등생은 자신의 모친과 함께 천 씨를 찾아와 갈등이 증폭됐고, 당시 사건에 대한 앙갚음을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이라고 천 씨는 자백했으며 현재 우한 훙산 경찰국에 형사 구류돼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 경찰 따돌렸던 살인범, ‘모기떼 습격’에 백기투항 자수 [여기는 베트남]

    경찰 따돌렸던 살인범, ‘모기떼 습격’에 백기투항 자수 [여기는 베트남]

    폐가에 몸을 숨기고 있던 살인범이 극성스러운 모기떼의 공격에 백기를 들고 범행 사흘 만에 경찰에 자수하는 일이 발생했다. 12일 징뉴스에 따르면, 푸옌성 동호아시 경찰은 “지난 8일 밤 살인을 저지른 응웬 반 탄(45,남)이 3일간 은신 끝에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다. 탄은 지난 8일 밤 11시경 채무자 A에게 전화를 걸어 빚을 갚으라고 독촉했다. 술자리에 있던 A는 친구 B와 C를 데리고 탄의 집을 찾았다. 탄과 A는 말다툼을 하며 고성이 오갔고, 급기야 몸싸움으로 번졌다. 분을 참지 못한 탄은 흉기를 가져와 A를 수차례 찔러 큰 부상을 입혔고, 싸움을 말리던 B도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탄은 곧장 현장을 벗어나 달아났고, A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을 거뒀다. 경찰은 탄에 대한 수배령을 내리고 수사를 이어갔다. 한편 탄은 범행 후 인근 지역의 폐가에 몸을 숨겼다. 낮에는 숨어 지내다 밤이 되면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인근 사원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 수사까지 따돌렸던 탄이 견딜 수 없었던 것은 극성스러운 모기떼의 습격이었다. 더 이상 모기에 물리는 것을 참을 수 없던 탄은 11일 밤 친척을 찾아가 “빨리 경찰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탄이 자살 의사를 밝힌다는 연락을 받은 경찰은 은신처를 찾아가 탄을 체포했다. 탄은 본인의 범행을 인정하고 “극성스러운 모기떼를 견딜 수 없어 자수했다”고 밝혔다. 
  • 아내 목 졸라 살해 후 시신 유기·훼손…60대 징역 15년

    아내 목 졸라 살해 후 시신 유기·훼손…60대 징역 15년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임동한 부장판사)는 9일 아내를 살해한 후 시신을 훼손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A씨(61)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전 4시 50분쯤 대구 달성군 자기 집에서 아내 B(51)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성주군 비닐하우스로 옮겨 불태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평소 불화를 겪던 아내와 금전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하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자녀 등 가족이 선처를 원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 10살 딸 둔 고딩맘, ‘잔고 0원’ 하루살이

    10살 딸 둔 고딩맘, ‘잔고 0원’ 하루살이

    19살에 임신해 10살 된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고딩맘’ 남궁지숙이 심각한 재정 상태를 털어놓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서는 19살에 임신해 10살 된 딸 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고딩맘이자 싱글맘인 남궁지숙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궁지숙이 10살 딸과 유기견, 유기묘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그러나 단란한 일상도 잠시 모녀간 대화 주제가 ‘용돈’으로 넘어가자 집 안의 분위기가 급격하게 싸늘해진다. 홀로 방에 들어온 남궁지숙은 자신의 통장 잔고를 조회해본다. 통장 잔고에는 ‘0원’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어 모두가 깜짝 놀란다. 남궁지숙은 “열심히 돈을 모아 딸과 이 집에 입주했지만 지금의 수입으로는 하루살이처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솔직하게 현재 재정 상황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엄마의 속을 알 리 없는 딸은 자꾸만 “용돈을 올려 달라”며 합당한 이유를 대고, 결국 모녀는 말다툼을 벌인다. 남궁지숙의 시름이 깊어지자 제작진은 경제 채널 유튜버 출신의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을 영입해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다. 남궁지숙의 집을 긴급 방문한 머니 트레이너는 집안 상태를 꼼꼼히 둘러보며 새는 돈이 있는 지 확인하고, 생활비 세부 내역을 점검하며 코칭에 나선다. 머니 트레이너가 경제적 위기에 빠진 남궁지숙 모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남궁지숙의 심각한 상황에 출연진들은 “대출이 이 정도냐”며 “이건 안 된다. 빨리 논의를 해봐야 한다”며 자신의 일처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10살 딸과 함께 지내는 고딩맘의 이야기는 8일 밤 10시20분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2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2월 7일

    쥐 36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치는 날. 48년생 : 장거리 여행은 삼가라. 60년생 : 작은 일로 큰 성과 있겠다. 72년생 : 함께 협동하면 성공한다. 84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소 37년생 : 자존심 상할 일 있겠다. 49년생 :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61년생 :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73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85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호랑이 38년생 : 의외로 일이 꼬이는구나. 50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62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기쁘다. 74년생 : 밤거리를 조심하라. 86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토끼 39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51년생 :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63년생 : 다음 기회로 미루어진다. 75년생 : 오전 중에 돈이 필요 87년생 : 주변사람의 조언을 참고하라. 용 40년생 : 남동쪽 여행은 길하다. 52년생 : 사업가는 큰 이익. 64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76년생 : 우연히 행운이 있다 88년생 : 가정에 좋은 일이 있다. 뱀 41년생 : 수입이 좋은날이다. 53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65년생 : 갑작스런 일에 당황 마라. 77년생 : 말다툼 예상 89년생 : 이사 여행 투자운 길하다. 말 42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한다. 54년생 : 변동수가 있고 명예가 상승. 66년생 : 양손에 만금을 구하는구나. 78년생 : 친구를 만나겠다. 90년생 : 바쁘면 행운 따른다. 양 43년생 : 가는 곳마다 인기 높다. 55년생 : 대인관계에 문제발생. 67년생 : 근심이 해결되겠다. 79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91년생 : 도와줄 사람 만나겠다. 원숭이 44년생 : 좋은 기회가 왔으니 잡아라. 56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68년생 : 집안에 경사 있겠다. 80년생 : 돈 나갈 일 생긴다. 92년생 : 오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닭 45년생 : 위엄이 사방에 떨치는구나. 57년생 : 여행, 외출은 삼가라. 69년생 : 지나친 간섭은 금물. 81년생 :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93년생 : 기다리던 일 늦게 해결된다. 개 46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58년생 : 술자리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70년생 : 적극성을 보여라. 82년생 : 새 일을 벌이면 손해 크다. 94년생 :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돼지 47년생 : 새로운 시작의 기쁨 있다. 59년생 : 기쁜 일 생긴다. 71년생 : 안정이 우선 이다. 83년생 : 큰 욕심은 버려라. 95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 묵은 감정에…밤새 빗자루로 남편 때려 살해한 아내 징역형

    묵은 감정에…밤새 빗자루로 남편 때려 살해한 아내 징역형

    오랜 기간 쌓인 감정이 폭발, 빗자루로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아내가 국민참여재판 결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 박무영)는 1일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오전 8시쯤 60대 남편 B씨를 주거지에서 빗자루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과거 시댁으로부터 받았던 모진 언행과 더불어 평소 남편이 자신의 급여와 지출을 알려주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 남편 B씨가 5000원에 산 뒤 고장 나 잘라버린 벨트를 또다시 구매하자 이들 부부는 1시간가량 말다툼을 벌였다. 남편이 숨지기 전날 오후 9시쯤 A씨는 “락스를 사야 하니 돈을 달라”고 말했으나 남편 B씨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줘 돈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A씨는 화가 나 남편 B씨의 뺨을 한 차례 때렸고, 다음날 오전 6시 30분까지 빗자루 등을 이용해 남편의 머리, 얼굴, 가슴, 목 부위 등을 여러 차례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코뼈 골절, 다발성 갈비뼈 골절 등을 상해를 입었고, 16일 오전 8시쯤 결국 거실 바닥에서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이 재판에서 A씨 측은 “뺨만 한 차례 때렸을 뿐 사망에 이를 정도로 상해를 가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남편 B씨가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귀가했고 ▲사망 전까지 외출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어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배심원 7명 역시 모두 유죄를 평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망한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등 사망 사건에 대한 뉘우침이나 안타까운 감정 등을 찾아보기 어렵다”면서도 “형사처벌 전력이 없고,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우발적 범행인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전현무, 비혼 선언 “결혼하고 싶지 않아”

    전현무, 비혼 선언 “결혼하고 싶지 않아”

    방송인 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안방판사’에서는 가나 쌍둥이 형제의 갈등을 다뤄 이목을 끌었다. 형은 동생이 사사건건 간섭한다며 자기 결정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동생은 가족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은 형에게 불만을 털어놨다. 이들 형제는 쇼핑을 하러 가서도 말다툼을 했다. 동생은 형이 실수를 하자마자 잔소리를 퍼부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따로 쇼핑해, 따로”라며 못마땅해 했다. 집에 오자마자 집안일을 하는 동생과 달리 형은 편한 자세로 휴대전화만 들여다 봤다. 그러자 동생은 “누구랑 연락하냐, 여자친구 생겼냐”라고 추궁했다. 형은 “또 잔소리냐”라면서 방으로 피신했다. 전현무는 “따로 사는 게 맞는 것 같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럼에도 동생은 청소기를 갖다 주며 잔소리를 이어갔다. 형은 “너무 피곤한데 이해가 안 간다. 좀 쉬었다가 청소하려 했다. 동생이 왜 명령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청소기 소리만 내면 되는데”라며 ‘꿀팁’을 전수해 폭소를 유발했다. 간단한 청소를 끝낸 형은 방문까지 잠갔지만 동생에게 포기란 없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빨래 개기까지 강요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도 사 오라고 하자, 결국에는 형이 분노했다. 형은 동생과 다투다 심부름을 핑계로 외출했다. 친구와 몰래 고기를 구워 먹고 들어오기도. 이때 동생은 집요하게 전화를 걸었다. 형이 귀가해서도 동생의 간섭과 잔소리가 이어졌으며 형제는 크게 다퉜다. 형제 간 갈등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그는 “이 영상 보고 결혼을 하고 싶지가 않아졌다. 이혼 전문 변호사가 나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자막에는 ‘뉴스 속보. 전현무, 전격 비혼 선언’이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음을 안겼다.
  • “차 빼라” 이웃 차에 발길질 ‘쾅’…135만원 배상·형사처벌 진행

    “차 빼라” 이웃 차에 발길질 ‘쾅’…135만원 배상·형사처벌 진행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를 이기지 못하고 이웃의 차에 발길질을 한 남성의 최후가 공개됐다. 2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새벽에 다짜고짜 전화로 욕을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에 사는 제보자 A씨는 지난달 5일 새벽 2시쯤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가해자 B씨는 A씨에게 다짜고짜 욕을 퍼부으며 “차로 장난질 했지? 나와봐. 내려와서 차 빼. 차 다 부숴버리기 전에”라고 소리쳤다. A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한 뒤에 경찰관과 함께 주차장으로 내려갔지만 B씨는 이미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 A씨는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B씨의 얼굴을 확인했다. B씨의 정체는 이전에 주차 문제로 말다툼이 있던 이웃이었다. 당시 B씨는 차를 삐뚤게 주차했다며 A씨의 차를 빼달라고 전화를 했고, A씨는 주차선을 지켜 주차했기 때문에 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 협조하지 않았다. 이후 또 B씨의 차량 옆에 A씨의 차가 주차를 하게 된 것. 제보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B씨가 A씨의 차량 옆에 주차를 한 후 내리면서 부딪히는 소리가 난다. 이후 B씨는 A씨에게 전화를 걸며 소리를 지르면서 발로 A씨의 차 보닛을 ‘쿵’ 세차게 내리친다. A씨는 “수리비 100만원, 대차료 35만원 해서 총 135만원을 가해자가 결제했다”며 “가해자가 혐의를 순순히 인정해 현재 차량에 대한 변상을 받고 선처 없이 형사 처벌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고 알렸다. 한문철 변호사는 “주차장에서 기분 나빴다는 이유로 발길질 잘못하면 재물손괴죄로 처벌받는다”며 “100% 다 물어줘야 한다”고 경고했다. 형법 제366조에 따르면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 기록 등 특수 매체 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또한 제369조에 따르면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제 366조의 죄를 범한 때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추위 피해 지구대 온 할머니 내쫓은 부산경찰 ‘사과’

    추위 피해 지구대 온 할머니 내쫓은 부산경찰 ‘사과’

    경찰이 겨울밤 추위를 피해 부산의 한 지구대를 찾아온 할머니를 내쫓은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28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관내 지구대를 방문한 민원인을 지구대 밖으로 퇴거시킨 일에 대하여 민원인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경찰은 “민원인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사안의 진상을 철저하게 조사해 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약자를 더욱 배려하고 국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세심하게 살피는 등 공감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다시는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자정 무렵 동부경찰서 소속의 한 지구대를 찾아온 70대 여성 A씨가 직원들에 의해 문밖으로 쫓겨났다. A씨는 부산역에서 타지역으로 귀가하는 막차를 놓친 뒤 갈 곳이 없고 날씨가 추워지자 인근 지구대를 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구대에서 40여 분간 머무를 수는 있었지만, 이후 경찰에 의해 한쪽 팔이 잡혀 밖으로 끌려나갔고 다른 경찰은 지구대 문을 걸어 잠그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어쩔 수 없이 다른 경찰서를 찾아가 몸을 녹이다가 첫차를 타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후 직원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냈고, 경찰은 자체 진상 파악과 동시에 고소장에 따른 수사도 진행하고 있다. 당시 지구대 근무자들은 A씨가 직원들에게 무례한 말을 해 밖으로 내보냈다는 입장이지만, A씨는 “노숙인도 아니니 친절하게 대해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지구대 내부 폐쇄회로(CC)TV에는 음성이 녹음되지 않아 할머니와 경찰 간 말다툼이 있었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 할머니 내쫓은 부산경찰, “화난다” 항의에 “그럼 계속 화내라”

    할머니 내쫓은 부산경찰, “화난다” 항의에 “그럼 계속 화내라”

    한겨울밤 추위를 피해 부산의 한 지구대를 찾은 70대 노인을 경찰이 내쫓아 공분이 인 가운데, 해당 지구대가 시민 항의전화에도 부적절한 대응을 한 걸로 드러났다. 28일 MBN에 따르면 부산 동부경찰서 소속의 해당 지구대 경찰은 “화가 나서 전화했다”는 시민 항의전화에 “아, 그럼 계속 화내세요”라고 무성의하게 답한 후 전화를 끊어 버렸다. 이에 대해 해당 지구대는 MBN에 “항의전화가 쏟아져 일부 직원의 대처가 부적절했다”고 또 해명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일 자정 무렵 해당 지구대 경찰은 추위를 피해 찾아온 70대 여성 A씨를 지구대 밖으로 내쫓았다. A씨는 부산역에서 타지역으로 귀가하는 막차를 놓친 뒤 갈 곳이 없고 날씨가 추워지자 인근 지구대를 찾은 걸로 알려졌다. A씨는 지구대에서 40여 분간 머무를 수는 있었지만, 이후 경찰에 의해 한쪽 팔이 잡혀 밖으로 끌려 나갔고 다른 경찰은 지구대 문을 걸어 잠갔다. 할 수 없이 A씨는 다른 경찰서를 찾아가 몸을 녹이다가 첫차를 타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후 직원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냈고, 경찰은 자체 진상 파악과 동시에 고소장에 따른 수사도 진행하고 있다. 당시 지구대 근무자들은 A씨가 직원들에게 무례한 말을 해 밖으로 내보냈다는 입장이지만 A씨는 “노숙인도 아니니 친절하게 대해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지구대 내부 폐쇄회로(CC)TV에는 음성이 녹음되지 않아 할머니와 경찰 간 말다툼이 있었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해당 사실이 알려진 후 비난 여론이 쏟아지자 부산 동부경찰서는 28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관내 지구대를 방문한 민원인을 지구대 밖으로 퇴거시킨 일에 대하여 민원인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경찰은 “민원인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사안의 진상을 철저하게 조사해 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약자를 더욱 배려하고 국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세심하게 살피는 등 공감받는 경찰이 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다시는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막차 놓쳐”…추위 피해 온 70대 할머니 내쫓은 경찰, 결국 사과문

    “막차 놓쳐”…추위 피해 온 70대 할머니 내쫓은 경찰, 결국 사과문

    부산에서 추위를 피하기 위해 경찰서 지구대에 들어갔다가 쫓겨난 70대 노인의 사연이 알려지며 공분이 일자, 해당 경찰서장이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강일웅 부산동부경찰서장은 “지난달 12월 14일 관내 지구대를 방문한 민원인을 지구대 밖으로 퇴거시킨 일에 대해 민원인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민원인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사안의 진상을 철저하게 조사해 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국민의 작은 목소리도 세심히 살피는 등 국민으로부터 공감받는 경찰이 되기 위한 노력을 다해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해당 민원인과 마음의 상처를 받은 모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앞서 지난달 14일 0시 5분쯤 부산역에서 마지막 기차를 놓친 70대 할머니 A씨가 추운 날씨 속 몸을 녹이기 위해 부산동부경찰서 소속 한 지구대를 찾았다. A씨는 지구대 소파에 앉아 40분가량을 머무르다가 이후 경찰관에 의해 강제로 내보내졌다. 한 경찰관이 A씨의 팔을 잡아 밖으로 나가게 하고, 다른 경찰관이 문을 잠그는 모습은 지구대 내부 폐쇄회로(CC)TV로 확인됐다. 쫓겨난 A씨는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고 3km정도 떨어진 서부경찰서 민원실로 찾아가 다음날 오전까지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후 지구대 근무자들의 태도에 항의하며 고소장을 냈고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구대 측은 A씨가 직원들에게 무례한 말을 해 밖으로 내보냈다는 입장이다. 직원과 말다툼이 이어지려 하자 관리자급 직원이 문제 예방을 위해 퇴거 조치했다는 것이다. 지구대 내부 CCTV는 음성 녹음이 되지 않아 설전이 있었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자체적으로 진상조사를 하고 있으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서의 조사 결과 등도 종합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추위 피해 지구대 찾은 할머니 내쫓은 경찰…CCTV 속 그날의 상황

    추위 피해 지구대 찾은 할머니 내쫓은 경찰…CCTV 속 그날의 상황

    추운 한겨울밤 마지막 기차를 놓친 70대 할머니가 추위를 피하기 위해 경찰 지구대를 방문했다가 쫓겨났다며 경찰관들을 고소했다. 지구대 측은 할머니가 직원들에게 무례한 말을 해 밖으로 내보냈다고 주장하고 있어 진상 조사가 진행 중이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관할 A 지구대 근무자들을 상대로 낸 B씨의 고소 사건 관련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건은 지난달 14일 0시 5분쯤 발생했다. 타지역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를 놓친 B씨는 돈이 없어 갈 곳도 없고, 날씨마저 추워 지구대를 찾았다. B씨는 지구대 소파에 앉아 40분가량을 머물렀다. 그러나 이후 경찰관에 의해 강제로 내보내졌다. 지구대 내부 폐쇄회로(CC)TV에는 한 경찰관이 B씨의 팔을 잡아 밖으로 나가게 하고, 다른 경찰관이 문을 잠그는 모습이 담겼다. 쫓겨난 B씨는 다른 경찰서에서 몸을 녹이다가 첫차를 타고 귀가했다. B씨는 이후 지구대 근무자들의 태도에 항의하며 이들을 고소했다. 지구대 측은 B씨가 직원들에게 무례한 말을 해 밖으로 내보냈다고 주장했다. 직원과 말다툼이 이어지려 하자 관리자급 직원이 문제 예방을 위해 퇴거 조치했다는 것이다. 다만 지구대 내부 폐쇄회로(CC)TV에는 음성 녹음이 되지 않아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자체적으로 진상조사를 하고 있으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서의 조사 결과 등도 종합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외도 의심 사실혼 배우자에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3년

    외도 의심 사실혼 배우자에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3년

    외도를 의심해 사실혼 관계인 배우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부장 허정훈)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1)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1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입은 상처 부위와 흘린 피의 양 등에 비춰 보면 그 범행의 위험성이 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당시 피해자가 극심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는 만큼 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범행이 미수에 그치고,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는 점, 피고인이 범행 직후 피해자를 병원으로 데려가는 등 구호 조치를 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순천시 한 도로에서 사실혼 관계인 B(59)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가 외박하자 외도를 의심해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를 집 밖으로 부르기 전 미리 흉기를 준비해 간 것으로 드러났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26일

    쥐 36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48년생 : 문서나 금전으로 소득 있다. 60년생 : 새로운 일은 오늘이 좋겠다. 72년생 :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린다. 84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대길 소 37년생 : 하루종일 웃음 꽃 핀다. 49년생 : 운이 열려 이득이 많겠다. 61년생 : 운세도 강하고 행운도 있다. 73년생 : 일이 막힐수록 서두르지 마라. 85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호랑이 38년생 :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50년생 : 장거리 여행은 내일로 미루어라. 62년생 : 함부로 사람을 믿지 마라. 74년생 : 구설수나 시비에 주의하라. 86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토끼 39년생 : 정신적 안정 필요하다 51년생 : 부지런히 뛰면 행운이 있다. 63년생 : 이동운은 좋지 않구나. 75년생 : 마음을 가다듬어라. 87년생 : 오해 풀리고 기쁜 소식 있겠다. 용 40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 생긴다. 52년생 : 활동하면 좋은 일 있다. 64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76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88년생 : 생각지 않은 기쁜 일 생긴다. 뱀 41년생 : 가정에 우울한 일 생길 수 있다. 53년생 :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65년생 : 어려움이 따르는 운세이니 주의. 77년생 : 구두 약속은 믿지 말라. 89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말 42년생 : 여러 사람이 도우니 행운 있다 54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진행. 66년생 : 운수 대통하니 횡재운이 있다. 78년생 : 너무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90년생 : 투자하면 이득이 생길 운세. 양 43년생 : 재물과 건강 유의하라. 55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67년생 : 근심거리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79년생 : 꿈과 희망이 클수록 얻는 게 많다. 91년생 :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 받는다. 원숭이 44년생 : 건강하고 재물운 왕성하겠다. 56년생 : 여행이나 이동에 이득 있겠다. 68년생 :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하라. 80년생 : 사소한 말다툼 주의. 92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닭 45년생 : 구하기 어려운 날이다. 57년생 : 나쁜 기운이 있으니 북쪽으로 가지 마라. 69년생 : 모든 일에 양보하라. 81년생 : 상하가 서로 충돌이 생기고 어렵다 93년생 :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힌다. 개 46년생 : 서북쪽이 행운의 방향. 58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이 넘친다. 70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82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94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아야 망신수 구설수 없겠다. 돼지 47년생 : 순리대로 따르라. 59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지겠다. 71년생 : 밖에 나가서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83년생 :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95년생 : 진실된 마음으로 사랑을 표시하라
  • “돈 갚아라” 지인에 흉기 휘두른 현직 초등학교 교사 자수

    “돈 갚아라” 지인에 흉기 휘두른 현직 초등학교 교사 자수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흉기로 찌른 50대 초등학교 교사가 경찰에 자수했다. 25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직 교사 A씨는 이날 오전 5시 55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자택에서 지인 관계인 50대 남성 B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B씨가 자신에게 빌린 돈 300만여원을 갚지 않는 데 불만을 품고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B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설날 형과 말다툼하다 흉기로 위협한 고교생 체포

    설날 집에서 형과 말다툼하다 흉기로 위협한 고교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친형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고등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2일 오후 8시 10분쯤 부천 오정구 자택에서 친형인 20대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형인 B씨와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집 안에 있던 흉기를 들고 “죽이겠다”며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흉기를 가지고 있던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은 학생 신분이라 일단 보호자에게 인계했다”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쿵쿵” 설 연휴 ‘층간소음 신고’ 80% 폭증

    “쿵쿵” 설 연휴 ‘층간소음 신고’ 80% 폭증

    2013년 2월 9일 설 연휴 첫날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30대인 형제 2명이 A씨로부터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 것. 여자친구 집에 머물던 A씨는 명절을 맞아 모인 윗집 가족들이 시끄럽다고 느껴 말다툼하다 두 형제를 화단으로 불러내 흉기로 찔렀다. A씨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이렇듯 명절이 되면 층간소음에 의한 갈등이 극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설 연휴(1월 30일~2월 2일) 나흘간 층간소음 관련 112 신고 건수는 일평균 210건으로 같은 해 평소 일평균(117건)보다 79.5% 많았다.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사례까지 고려하면 실제 층간 소음 분쟁은 신고 건수를 크게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명절 시기 가족들이 많이 모이는 만큼 이웃들과 감정 싸움이 불거지기 전에 미리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소음이 발생하기 전 미리 가족들이 많이 찾는 시간을 알려 양해를 구하거나, 직접 언쟁을 벌이기 보다는 연휴에 당직 근무를 서는 아파트 관리소 직원을 통해 중재 요청을 해보는 노력도 필요하다. 한편 설 연휴 가정에서 벌어진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면서 경찰을 찾는 사례도 평소보다 늘어난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간 하루 평균 가정폭력 112신고 건수는 831건으로, 평소(618건)보다 34% 늘었다. 경찰은 올해 설 연휴에도 가정폭력 등의 신고가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 종합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 가정폭력 발생 시 가해자 신병을 신속히 확보하고 가해자 접근 차단과 피해자 보호조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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