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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불 지르러 갔다”…전 여친 부친 둔기로 때린 20대

    “집에 불 지르러 갔다”…전 여친 부친 둔기로 때린 20대

    헤어진 연인이 자신을 다시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르러 찾아갔다가 그녀의 아버지에게 둔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5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살인 미수, 현주건조물 방화예비, 주거침입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지난 4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있는 전 여자친구인 B씨의 집에 망치와 낙엽이 든 포대, 부탄가스를 들고 찾아갔다. 그는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약 5시간 숨어 B씨를 기다렸고, 오전 9시 20분쯤 B씨의 아버지(60대)와 마주쳤다. A씨는 B씨의 아버지와 말다툼을 끝에 가지고 온 망치를 휘둘렀다. A씨는 망치를 빼앗긴 후 도망쳤다. 머리를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장소 인근을 수색해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에 “전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아 찾아갔고 불을 지르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북한강 시신 훼손’ 피의자는 현역 중령… “말다툼 끝 살해”

    ‘북한강 시신 훼손’ 피의자는 현역 중령… “말다툼 끝 살해”

    돌덩이와 유기… ‘완전범죄’ 시도‘출근 않겠다’ 피해자 행세 문자도구속영장 신청… 신상 공개 검토 강원 화천 북한강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검거된 유력 용의자는 현직 육군 중령이고 피해자는 용의자와 같은 부대에서 근무했던 전직 군무원으로 확인됐다. 피의자는 부대 안에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범행 뒤 피해자 휴대전화로 부대 측에 출근을 않겠다는 문자를 대신 보내는 등 ‘완전범죄’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 강원경찰청은 4일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후반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B(33·여)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 과천에 있는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중령(진)인 A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예하 부대로 전근 발령을 받았다. B씨는 지난달 말 임기 만료된 전직 군무원으로 A씨가 전근을 가기 전까지 같은 부대에서 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사령부 주차장에 세운 자신의 차량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했다. A씨는 살해 당일 오후 9시쯤 사령부 인근 공사장에서 B씨의 시신을 훼손하고, 다음날인 26일 오후 9시 40분쯤 화천 북한강변에 시신과 범행 도구를 유기했다. A씨는 10여년 전 화천에서 복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시신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도록 시신을 넣은 봉투에 돌덩이를 담아 유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또 이튿날인 27일 B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대 측에 남은 근무 일수에 대해 “휴가 처리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무단결근 시 범행이 탄로 날 것을 우려한 A씨가 B씨 행세를 하며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B씨의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면서 휴대전화를 껐다 켜는 수법으로 생활반응이 있는 것처럼 꾸몄고, B씨의 가족과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2일 오후 화천체육관 앞 북한강에서 시신 일부가 물 위로 떠올랐고, 이를 발견한 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B씨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과 폐쇄회로(CC)TV 분석, 피해자 가족 탐문을 통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했고, 3일 오후 7시 12분쯤 서울 강남 일원역 지하도에서 배회 중인 A씨를 긴급체포했다. 일원역 인근 배수로에서 A씨가 버린 B씨의 휴대전화도 확보했다. B씨의 휴대전화는 심하게 부서져 디지털포렌식을 통한 복구가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B씨 신원은 지문과 디옥시리보핵산(DNA)으로 확인했다. A씨는 춘천으로 옮겨져 이뤄진 1차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 공범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밝히기 위한 추가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A씨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 공개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 시신 훼손 후 “휴가 처리해주세요” 피해자 행세…‘완전 범죄’ 꿈꾼 군 장교

    시신 훼손 후 “휴가 처리해주세요” 피해자 행세…‘완전 범죄’ 꿈꾼 군 장교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현역 군 장교가 범행 후 ‘완전범죄’를 꾀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4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혐의 피의자인 30대 후반 A씨는 지난달 26일 피해자 B(33)씨의 시신을 유기한 뒤인 27일쯤 B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대 측에 남은 근무 일수에 대해 “휴가 처리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10월 말 계약기간 만료를 앞둔 B씨에게는 사나흘 가량 근무 일수가 남아 있었는데, 무단결근 시 범행이 탄로 날 것을 우려한 A씨가 B씨 행세를 하며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A씨는 B씨의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면서 휴대전화를 껐다 켜는 수법으로 생활반응이 있는 것처럼 꾸몄다. 심지어 B씨의 가족과 지인에게도 메시지를 보내며 범행을 은폐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의 가족은 26일 미귀가 신고를 했지만, A씨의 이 같은 지능적인 행동에 범죄 피해 사실을 짐작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수사망 좁혀오자 피해자 휴대전화 파손 후 버려시신 훼손 과정서도 혈흔 등 흔적 안 남겨경찰은 이달 3일 오후 7시 12분쯤 서울 강남 일원역 지하도에서 30대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하면서 일원역 인근 배수로에 A씨가 버린 B씨의 휴대전화도 확보했다. 다만 휴대전화가 심하게 파손돼 있어 디지털포렌식을 통한 복구가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A씨는 시신 훼손과 유기 과정에서도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지능적으로 움직이며 완전범죄를 시도했다. 시신 훼손 장소로 택한 부대 인근의 철거 예정 건물에서는 직접 준비해온 도구들로 혈흔 등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경찰이 A씨의 검거 이후 압수수색에 들어갔을 때는 이미 옹벽과 바닥 등이 철거된 상태였다. 시신을 유기할 때는 시신이 금방 떠오르지 않도록 시신을 담은 봉투에 돌덩이를 넣는 치밀함을 보였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부대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오후 9시 40분쯤 화천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경기도 과천에 있는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중령(진)으로 10월 28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산하 부대로 전근 발령을 받았으며, B씨는 같은 부대에 근무했던 임기제 군무원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며 친하게 지내왔던 사이였으나 최근에 갈등이 있어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씨는 춘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다. 이날 오후 A씨는 추가 조사를 위해 이송되는 과정에서 피해자와의 관계, 범행 동기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밝혀내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찰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 북한강에 떠오른 시신 봉투…피의자는 영관급 장교

    북한강에 떠오른 시신 봉투…피의자는 영관급 장교

    강원 화천 북한강에서 시신 여러 부분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 사건의 피해자는 현직 육군 장교인 피의자와 같은 부대에서 근무했던 전직 군무원으로 확인됐다. 피의자는 말다툼 끝에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계획범죄 여부 등을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강원경찰청은 30대 후반의 영관급 장교 A씨를 살인,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B(33·여성)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 과천에 있는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중령(진)인 A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예하 부대로 전근 발령을 받았다. B씨는 지난달 말 임기 만료된 전직 군무원으로 A씨가 전근을 가기 전까지 근무한 부대에서 함께 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사령부 주차장에 세운 자신의 차량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했다. A씨는 살해 당일 오후 9시쯤 사령부 인근 공사장에서 B씨의 시신을 훼손하기도 했다. 이어 다음날인 26일 오후 9시 40분쯤 화천 북한강변에 시신과 범행 도구를 유기했다. A씨는 10여년 전 화천에서 복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시신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도록 시신을 넣은 봉투에 돌덩이를 담아 유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 2일 오후 2시 45분쯤 화천체육관 앞 북한강에서 시신 일부가 물 위로 떠 올랐고, 이를 발견한 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B씨 휴대전화 통화 기록과 폐쇄회로(CC)TV 분석, 피해자 가족 탐문을 통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했고, 3일 오후 7시 12분쯤 서울 강남 일원역 지하도에서 배회 중인 A씨를 긴급체포했다. B씨 신원은 지문과 디옥시리보핵산(DNA)으로 확인했다. A씨는 춘천으로 옮겨져 이뤄진 1차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 공범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 계획범죄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A씨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 공개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 모습 드러낸 ‘북한강 토막살해’ 군 장교…“피해자는 여군무원”

    모습 드러낸 ‘북한강 토막살해’ 군 장교…“피해자는 여군무원”

    현역 군인이 같은 부대에 근무했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중령 진급 예정자였던 피의자는 체포돼 순순히 범행을 시인했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원청 형사기동대는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30대 후반 현역 군인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경기 과천 소재 한 군부대 주차장 자신의 차량 내부에서 같은 부대에서 근무했던 B(33·여)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들은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며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군무원으로 재직하다 10월 말 군무원 임기가 끝날 예정이었다. 그는 같은날 오후 9시쯤 부대 인근 공사장에서 사체를 훼손하고, 이튿날 밤 강원 화천 북한강에 사체를 은닉하고, 시신이 금방 떠오르지 않도록 시신을 담은 봉투에 돌덩이를 넣기까지 했다. A씨는 10여년 전 화천지역 군부대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범행은 지난 2일 오후 2시 45분 화천군 화천읍 화천체육관 앞 북한강에서 시신 일부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오면서 꼬리가 잡혔다. 3일 오전 화천 붕어섬 선착장 일대에서 사체가 추가로 발견됐고, 경찰은 현장에서 사체 유기에 유류물과 발견된 신체 일부에 대한 지문감식 및 DNA 감정 등을 통해 피해자 신원을 확인했다. 이후 피해자 통화내역 등 통신수사, 피해자 가족탐문 등을 통해 A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증거를 확보한 후 서울 강남구 일원역 지하도를 배회하던 A씨를 지난 3일 오후 7시12분쯤 긴급체포했다. A씨는 현장에서 저항 없이 순순히 체포에 응했으며 곧장 혐의를 시인했고, 춘천으로 옮겨져 이뤄진 1차 조사에서도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 그는 “말다툼하다가 격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상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2차 조사 후 살인,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또한 A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은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며 친하게 지내왔던 사이였으나 최근에 갈등이 있어서 범행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며 “자세한 범행동기는 추가 수사를 통해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현재 춘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 중인 A씨는 이날 오후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강원경찰청으로 압송되는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하느냐” “피해자와 무슨 관계냐” “유족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등 취재진 물음에 묵묵부답했다.
  • 부산서 친할머니 살해 남매 항소심서 “처벌 무겁다” 호소

    부산서 친할머니 살해 남매 항소심서 “처벌 무겁다” 호소

    올해 설 연휴 때 부산에 사는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매가 항소심에서 1심이 선고한 징역 15년이 너무 무겁다고 주장했다. 30일 부산고법 형사2부(부장 이재욱) 심리로 열린 20대 남성 A씨의 존속살해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A씨 측은 심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점을 양형에 고려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설 연휴인 지난 2월 9일 부산에 있는 친할머니 집을 찾아가 할머니를 폭행,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이 인정한 범죄 사실을 보면 A씨는 할머니와 말다툼하다가 할머니의 머리를 벽에 부딪히게 하는 등 여러 차례 폭행한 뒤 질식해 숨지게 했다. 이어진 A씨의 친누나인 B씨의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은 “1심이 B씨를 존속살해 공범으로 적시했는데, 동생의 범행을 기능적으로 지배했는지에 대해 엄정한 판단이 필요하다”면서 “범행에 기여한 부분보다 양형이 과한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동생이 할머니를 살해할 때 현장에 없었다. 하지만 수사기관은 B씨가 지적장애 2급인 동생과 함께 할머니를 살해하고 사고사로 위장하는 방법 등을 논의 하는 등 함께 범행한 것과 다름없다고 보고, 공범으로 재판에 넘겼다. 1심은 직접 범행을 저지른 A씨와 동생을 부추긴 B씨에게 모두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앞서 1심에서 이들 남매에게 징역 24년을 구형했다.
  • ‘전 부인 흉기살해’ 30대 외국인 구속… 폭행 전과 보유

    ‘전 부인 흉기살해’ 30대 외국인 구속… 폭행 전과 보유

    法 “도주 우려” 구속영장 발부 말다툼 끝에 전 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외국인이 구속됐다. 경찰과 법원 등에 따르면 28일 청주지법 김승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를 받는 이집트 국적의 A(34)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후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6일 오전 6시 53분쯤 이혼한 전 부인 B(36·한국 국적)씨가 거주하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아파트를 찾아가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이후 B씨 가족에게 “일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연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 여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가 묻은 사람이 거리를 배회한다는 첩보를 입수, 범행 40여분 만에 오송파출소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녀들과 놀러 가기 위해 펜션을 예약했는데, B씨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이혼했지만, 자녀 양육 문제로 주기적인 만남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2년 전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고, 임시 조치 1~3호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지난해에도 스토킹과 주거침입 등 혐의로 A씨를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 A씨는 결혼이민(F6) 비자를 가지고 있으며 내년까지 국내 체류자격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 “왜 우리 엄마랑 싸워”…이웃집 70대 남성 때려 숨지게 한 중학생

    “왜 우리 엄마랑 싸워”…이웃집 70대 남성 때려 숨지게 한 중학생

    이웃에 사는 70대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 27일 전남 무안경찰서는 폭행치사 혐의로 중학생 A(15)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13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한 주택가 거리에서 70대 남성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두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JTBC ‘사건반장’이 B씨 딸의 제보를 받아 지난 25일 방송한 바에 따르면 B씨 부부는 7년 전 A군의 이웃집으로 이사 온 뒤 A군 가족과 잘 지내왔다. 최근 B씨는 A군 집에 반찬 그릇과 프라이팬을 선물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A군 집에서 선물을 되돌려줬다. 섭섭했던 B씨는 선물을 다시 가지고 A군 집을 찾았고 ‘안 쓸 거면 그냥 다시 내놓으라’라는 취지의 말을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 때문에 사건 당일 B씨는 A군 어머니와 실랑이를 벌였다. 그때 두 사람의 주변을 배회하던 A군이 갑자기 목장갑을 끼고 나타나 B씨 얼굴에 두 차례 주먹을 날렸다. 후두부 골절로 병원에 옮겨진 B씨는 치료받았지만 지난 17일 숨졌다. A군은 B씨가 자기 어머니와 심하게 말다툼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화가 나 B씨를 때렸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앞서 A군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기각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A군에 대한 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 전 부인 찾아가 흉기 살해… 30대 외국인 긴급체포

    전 부인 찾아가 흉기 살해… 30대 외국인 긴급체포

    전 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이집트 국적의 남성 A(34)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12분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있는 전 부인 B(36·한국 국적)씨의 집을 찾아가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언니가 전 남편과 다투는 것 같다”는 B씨 여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범행 현장 인근에 숨어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사전계획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뭐? 아줌마?” 후진하더니 수리기사 들이받은 SUV 차주

    “뭐? 아줌마?” 후진하더니 수리기사 들이받은 SUV 차주

    한 아파트에서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주민이 상대방을 차로 들이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지난 22일 엘리베이터 수리를 위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한 수리기사와 주민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주가 다툼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사건이 벌어진 날은 지난달 26일이었다. 사연을 제보한 수리기사 A씨는 주차할 공간을 찾다가 마땅한 자리가 없어 SUV 뒤에 차를 대려고 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는 “주차를 완료하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았는데 SUV 차주가 등장했다”고 했다. A씨에 따르면 SUV 차주 B씨는 A씨의 차를 카메라로 찍으려고 하고 있었다. 이에 A씨는 창문을 열고 “차 빼드려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B씨는 “차에 사람이 있는지 몰랐다”고 한 뒤 자신의 차 운전석 쪽으로 이동했다. A씨는 “B씨가 구시렁대며 가길래 제가 ‘아줌마, 뭐라고 하셨어요?’라고 하자 B씨가 다시 다가와 ‘뭐? 아줌마? 아줌마?’ 하면서 실랑이가 시작됐다”고 했다. 블랙박스 영상이 없다는 2분이 흐른 다음 장면에선 경비원이 A씨에게 오더니 차량 문을 똑똑 두드렸다. A씨는 “왜요”라고 했고, 경비원은 “어디서 오셨어요”라고 물었다. A씨가 “엘리베이터요”라고 하자 경비원이 “네?”라고 되물었고 A씨는 “엘리베이터 점검이요”라고 다시 말했다. A씨는 B씨의 차량이 주차구역에서 나올 수 있도록 자신의 차를 장애인구차구역에 잠깐 댔다. 그런데 후진해서 차를 빼던 B씨는 그대로 가는 대신 차를 세우더니 차에서 나와 A씨의 차량을 촬영하려 했다. A씨가 “뭐하십니까”라고 묻자 B씨는 “(A씨가) 여기 장애인 칸에 주차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A씨는 “차 빼달라며, 아줌마가”라고 했고, B씨는 “차를 저기 딴 데다 빼야지 차를 돌려서 나가죠”라며 맞섰다. A씨는 차에서 내려 B씨와 말다툼을 벌였다. B씨는 다시 자신의 차에 올랐는데 A씨는 자신도 B씨의 차량 후면을 촬영했다. 그런데 B씨가 차를 몰고 떠나는가 싶더니 갑자기 후진해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던 A씨를 들이받았다. A씨는 ‘후진하는 차를 보고도 안 비킨 이유가 뭐냐’고 묻는 한문철 변호사의 질문에 “‘설마 치겠어’라는 마음에 쳐다만 봤다”고 했다. A씨는 B씨가 자신을 들이받은 것도 모자라 ‘보험사기’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연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잘못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중간 부분 2분가량이 비어 있는 채로 블랙박스 영상이 제보된 것에 의구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들은 “SUV 아줌마가 잘못한 건 맞다. 근데 제보자도 차 빼달라 했다고 당당하게 장애인 구역에 주차하고도 경비원 질문에 답변하는 말투 보니 알만하다”, “2분 영상 보기 전까진 중립 지킨다” 등 댓글을 달았다. 반면 SUV 차주의 잘못이 크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차로 사람을 밀었으니 특수상해로 가야지”, “사람이 먼저 자리에 서 있었고 서 있는 자리에 차량이 들어오는 거라 보험사기가 아니라 살인미수다”, “꼭 특수폭행으로 고소하고 합의해 주지 말라” 등 댓글을 남겼다.
  • 회기 중 의원 간 폭행, 공무원 비하…바람 잘 날 없는 군산시의회

    회기 중 의원 간 폭행, 공무원 비하…바람 잘 날 없는 군산시의회

    군산시의회에서 회기 도중 의원 간 폭행 사건이 벌어지고 일부 의원은 공무원들을 비하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지역 사회에 공분이 일고 있다. 22일 군산시공무원노조는 최근 성명을 통해 “공무원 비하하는 시의원은 당장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는 “최근 A 시의원이 ‘박봉이나 근무 여건이 안 좋다 하는 공무원들은 그만둘 것이다. 더 좋은데 갈지 모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등 비하 발언을 쏟아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해당 의원의 “9급 2호봉 공무원들은 연봉 4000만원 될 것 같다. 대기업 외 이 정도 받는 곳이 어디 있겠나. 산단의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와 비교해 적은 임금이 아니다”는 발언도 문제 삼았다. 현재 ‘하위직급 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한 건의안’이 관계부처 검토가 진행 중인 만큼 가벼운 내용이 아니라는 게 노조의 입장이다. 노조는 또 B 의원의 “공무원은 1~3월은 놀고 4~6월은 대충 점검한다. 6월이 되어서야 불똥 떨어져서 움직인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시했다. 군산시의회 내부 잡음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18일 열린 임시회에서 C 의원이 자신의 발언 시간을 제한한 것에 불만을 품고 상임위원장을 폭행했다. 내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듣는 자리에서 ‘새만금신항문제’를 놓고 장시간 동안 질문을 이어지자 위원장이 원만한 회의 진행과 다른 의원들과의 발언 시간 형평성 등을 이유로 제지했다. 이후 C 의원은 상임위원장과 말다툼 끝에 상임위원장의 뺨을 때렸다. 파장이 커지자 해당 의원은 “저의 성숙하지 못한 인격으로 인해 크게 물의를 일으키게 되었고, 지금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며 “저로 인해 마음과 몸에 큰 상처를 입었을 위원장께 진심을 담아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머리를 숙였다. 그러나 참여자치 군산시민연대는 논평을 통해 “의원이 자신의 감정조절을 하지 못해 폭력행위를 했다는 것은 피해자뿐만 아니라 군산시민에게도 사과할 일이다”며 “신속하게 윤리위원회를 개최해 폭력행위에 대해 제대로 심의하고, 징계하라”고 요청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1일

    쥐 48년생 : 변동에 주의하라. 60년생 : 자중해야 길하다. 72년생 : 덕을 쌓으면 경사가 넘친다. 84년생 : 투자에 큰 소득이 생긴다. 96년생 : 친구의 도움 받는다. 소 49년생 : 약속을 어기면 큰 낭패. 61년생 :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겠다. 73년생 : 욕심내면 낭패 있겠다. 85년생 : 실수를 조심해야 길하다. 97년생 : 온다. 적극적으로 뛰어라. 호랑이 50년생 :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62년생 : 일에 전력투구 해라. 74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86년생 : 일이 풀려 나간다. 98년생 : 고민이 끝난다. 토끼 51년생 : 여유를 가져라. 63년생 : 인간미가 있어야 대길하다. 75년생 : 현 위치에 만족하라. 87년생 : 금전지출을 조심하라. 99년생 : 먼 곳에 가지 마라. 용 52년생 :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64년생 : 컨디션이 좋은 날. 76년생 : 심기일전 힘내라. 88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00년생 : 의로운 일이 아니면 덤비지 마라. 뱀 53년생 : 인정이 넘쳐난다. 65년생 : 하는 일에 책임을 다하라. 77년생 : 친구와 사이가 좋아진다. 89년생 : 본인이 노력해야 길하다. 01년생 : 때를 기다려야겠다. 말 54년생 : 작은 일로 다툼 있다. 66년생 : 때에 따라 순응하라. 78년생 : 시기를 놓치지 마라. 90년생 : 구설로 괴로움이 있다. 02년생 : 말다툼이 있다. 양 43년생 : 먼 길은 위험하다. 55년생 : 가까운 이와의 다툼 주의. 67년생 : 재물운이 왕성하다. 79년생 : 일거리가 들어온다. 91년생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원숭이 44년생 :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라. 56년생 : 결과가 좋지 않다. 68년생 : 의욕이 생기는 날이다. 80년생 : 다른 일에 손대지 마라. 92년생 : 분수 지킨다면 행운 온다. 닭 45년생 : 안정이 제일이다. 57년생 : 이동수 있겠다. 69년생 : 일의 성과가 전혀 없다. 81년생 : 그런대로 무난한 편이다. 93년생 : 실마리를 풀어가야 한다. 개 46년생 :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58년생 : 욕심을 억제하라. 70년생 : 주변의 도움이 있다. 82년생 : 횡재하는 기쁨이 있다. 94년생 : 정면돌파가 필요하다. 돼지 47년생 : 행운과 즐거움이 있다. 59년생 : 적당한 목표를 세워라. 71년생 :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83년생 : 대길할 날이다. 95년생 : 일을 벌이지 마라.
  • ‘망치로 폭행’ 남편 vs ‘남자와 모텔’ 아내…유책배우자는 누구일까

    ‘망치로 폭행’ 남편 vs ‘남자와 모텔’ 아내…유책배우자는 누구일까

    전통찻집을 운영하는 아내가 다른 남성들과 가까이 지낸다는 이유로 아내를 손망치로 폭행해 아내에게 이혼 통보를 받은 뒤 한 남성과 모텔에 들어가는 아내를 봤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전통찻집을 운영하는 아내와 20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며 한 명의 아이를 뒀다는 남성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저는 시인이라서 벌이가 적었기 때문에 아내가 전통찻집을 운영해 돈을 벌었다”며 “그런데 아내가 찻집에 드나드는 남자들과 너무 가까이 지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한 번은 차 안에서 그 일로 말다툼을 했는데 아내가 한마디도 지지 않고 대들자 화가 나 차를 야산으로 돌렸다”며 “차 안에서 작은 손망치를 꺼냈다”고 고백했다. A씨는 “별 뜻은 없고 겁을 주고 싶었지만 아내는 소리를 지르며 제게 욕을 했고 저는 그만 이성을 잃고 아내를 깔고 앉아 손망치로 얼굴을 짓눌렀다”고 했다. 결국 A씨는 몸싸움을 하다 도망친 아내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아내는 이후 짐을 싸서 집을 나가 한 달 뒤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는데 아내는 연락을 받지 않았다”며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다른 남자와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됐고 모텔로 따라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저를 보자마자 놀라 비명을 질렀고 아내와 함께 있던 남자는 도망쳤다”며 “두 사람이 모텔에 간 걸 보니 아내가 집을 나가기 전부터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닌지 의심되는데 이대로 이혼을 당해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조윤용 변호사는 “폭력도 부정행위도 모두 혼인파탄에서 중요한 유책 사유들”이라면서도 “부정행위의 시점도 문제이긴 하지만 별거 직전 A씨가 아내를 야산으로 끌고 가 손망치로 폭력을 행사한 행위는 상당히 그 책임이 무거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설령 아내가 혼인생활 중에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져 아내의 유책성이 인정된다 할지라도 A씨가 행한 폭력의 유책성 역시 부정행위에 못지않을 만큼 상당히 중한데다, 아내가 집을 나가 별거를 하며 이혼소송을 제기한 이상 이미 혼인관계는 회복되기 힘들 정도로 파탄에 이른 것으로 보아 아내가 유책배우자라는 이유로 이혼 기각이 될 가능성은 적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혼 시 위자료는 부정행위만이 아닌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전반적인 과정을 살펴 주된 책임이 있는 자에게 부과하는 것이므로 유책의 정도를 비교할 때 오히려 아내에게 심각한 폭력을 행사한 A씨가 위자료 책임을 부담하게 될 수도 있고, 부정행위를 한 아내와 유책의 정도가 비슷하다고 보아 쌍방 위자료를 부담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이혼에 이르게 됐을 경우 부정행위의 상대에게도 손해배상, 즉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다”며 “상간남을 상대로 위자료청구를 하고자 한다면 우선 상간남을 특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술먹방 중 女 머리채 잡고 발로 걷어차… 말다툼 끝에 출연자 폭행한 BJ 커플

    술먹방 중 女 머리채 잡고 발로 걷어차… 말다툼 끝에 출연자 폭행한 BJ 커플

    ‘술먹방’(술을 마시는 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방송 남녀 BJ에게 벌금형이 각각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재판장 윤정)은 상해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인터넷방송 BJ A(30·여)씨와 B(40)씨에게 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연인 관계인 A씨와 B씨는 지난해 4월 21일 오후 7시쯤 인천 남동구 간석동 주거지에서 피해자 C씨와 함께 ‘술먹방’을 하던 중 C씨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아 흔들거나 발로 몸을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C씨가 자신에게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그와 말다툼을 벌였고, 끝내 B씨까지 합세해 C씨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행당한 C씨는 2주간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 부상을 입었다. 윤 판사는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다”면서도 “피고인들이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 신해철 아들 “父 사망 때 안 울어…어려서 죽음 뭔지 몰랐다”

    신해철 아들 “父 사망 때 안 울어…어려서 죽음 뭔지 몰랐다”

    고 신해철의 자녀들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신해철의 고등학생 두 자녀 신하연양과 신동원군은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동원군은 그간 섭외 요청을 받았지만 방송에 나오지 않다가 이날 출연한 계기에 대해 “아버지 10주기이니까 한 번 나와보면 어떨까 싶었다”고 밝혔다. 아버지를 떠나보냈을 때 7살이었다는 동원군은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하는 그 순간이 되게 생생하게 기억난다”며 “누나와 어머니가 엄청나게 울었는데 저는 그때 사실 울지 않았다. 7살 때 죽음이라는 걸 몰랐다”고 했다. 그는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것도 있고 죽음이 뭔지도 몰라 울지 않았었다”고 했다. 동원군은 “아버지 돌아가신 뒤 시간이 흘렀고, 저도 크면서 ‘아빠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궁금해졌다”며 “그래서 인터넷에서 아빠를 검색해서 뉴스 기사도 읽고 그랬다”고 했다. 이어 “근데 너무 억울했다. ‘나는 왜 아빠를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아가야 하는 거지?’, ‘나는 왜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알아갈 수 없지?’라는 억울한 감정도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런 여러 가지 감정 속에서 많은 생각도 들고 배울 점도 많았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동원군은 “엄마한테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한 건 인생에 딱 한 번”이라며 “평소에는 아빠 보고 싶다는 말을 안 꺼낸다. 엄마가 나보다 훨씬 보고 싶어 할 테니까 이야기를 안 꺼냈다”고 말했다. 동원군은 사춘기를 겪을 때 엄마와 말다툼하다가 ‘아빠가 보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고 한다. 동원군은 “‘아빠 계셨으면 우리끼리 싸우지도 않고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처음엔 엄마가 아무 말을 안 했는데 나중에 진정되고 나서는 옆에서 공감해주셨던 걸로 기억한다”고 했다. 하연양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앞에서 아빠와 딸이 손잡고 가는 걸 보면 좀 부럽기도 하고 그런 순간이 있다”며 “그래도 (아빠가) 보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순간순간 열심히 살다 보면 나중에 만났을 때 안 부끄럽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늘 아빠랑 같이 잤었는데 잘 놀아주셨고, 옛날이야기 많이 해주시고, 동화책 읽어주시는 상냥한 아빠였다”며 “(아빠가) 엄마한테 애교부리는 거 보면 왜 밖에서 그렇게 멋있는 이미지로 통하는지 약간 의문이 들기도 한다. 저만 아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 명태균 “김건희 여사 카톡 속 ‘오빠’, 친오빠 맞다”…정치권은 ‘글쎄’

    명태균 “김건희 여사 카톡 속 ‘오빠’, 친오빠 맞다”…정치권은 ‘글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며칠 전 공개한 김 여사와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언급되는 ‘오빠’가 김 여사의 친오빠라고 밝혔다. 명씨는 17일 유튜브 정규재TV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저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 중) ‘오빠’가 문제가 되리라곤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김 여사가 저를 신뢰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올린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명씨는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김건희/여사님(윤석열대통령)’이라고 저장한 인물과 카카오톡 대화를 나눈 캡처본을 공개했다. 대화를 나눈 날짜 없이 시간만 적힌 카카오톡 대화에서 상대방은 “철없이.떠드는,우리오빠,용서해주세오”라며 “무식하면 원.래그래요”라고 메시지를 명씨에게 보냈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언론 공지를 통해 “명태균 카톡에 등장한 ‘오빠’는 대통령이 아닌 김건희 여사의 친오빠이며, 당시 문자는 대통령의 입당 전 사적으로 나눈 대화일 뿐”이라고 해명하며 명씨의 대화 상대방이 김 여사가 맞는다고 확인했다. 명씨와의 카톡 대화에서 김 여사는 “제가 명선생님께,완전의지하는상황,엣니(완전 의지하는 상황이니 또는 완전 의지하는 상황에서) 오빠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지가 뭘 안다고”라고 적었다. 명씨는 정규재TV와의 인터뷰에서 카카오톡 대화를 올린 배경과 대화에 등장하는 ‘오빠’에 대해 “언론사에 다 얘기해줬다. 그런데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싶은 대로 받아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행자가 ‘오빠’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묻자 명씨는 “김 여사의 오빠라니까요. 김진호”라고 강조했다. 김진호씨와 무슨 갈등이 있었냐는 질문에 명씨는 “아이, 그런 거 없어요. 없구요”라고 답을 피했다. 진행자가 “(카카오톡 대화 속) 그 문장을 읽어보면 (갈등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이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명씨는 “제가 설명드리잖아요”라며 “김 여사가 저를 상당히 인정을 많이 해줬다. 김진호 그분이 저랑 말다툼 이런 거 한 것도 없고,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따뜻하게 대하지 않았는가, 김 여사가 그걸 느껴서 저한테 그러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김진호, (김 여사의) 오빠와 단 한번도 뭘 한 게 없고, 제가 얘기했던 거는,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저랑 두 번 만났는데, 두 번째 만날 때 본인(김진호)이 (윤 대통령의) 손위처남이니까. 제가 ‘(윤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저하고 전국을 다니면서 민심을 들어서 민심을 보고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말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카카오톡은 (오빠라는 인물과) 뭔가 갈등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라고 재차 묻자 명씨는 “김 여사는 오빠에게 느끼는 게 그랬을 것”이라며 “그러나 실제로 (저와 김 여사 오빠 사이에) 그런 게 없었다”고 답했다. 명씨는 “그 당시만 해도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았다. (대선 경선) 캠프를 꾸리기 전이었으니까. 그러니까 아마 그랬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불거지는 논란을 두고는 “이번 가짜뉴스 때문에 공격을 받고, 결국 그 종착점이 김 여사다. 고통받고 있고 김 여사나 대통령실이 얼마나 곤혹스럽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저 스스로를 표현하자면 ‘선거 기술자’”라며 “진보좌파 쪽 사람들이 저를 무속인·역술인이나 천공 같은 이상한 프레임을 씌워서 김 여사를 공격하는 징검다리로 삼고 있는데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野 “남편이면 ‘바보’, 친오빠라면 농단” 김 여사가 지칭한 ‘오빠’가 대통령실 해명대로 김 여사의 친오빠가 맞는다고 카카오톡 대화 속 장본인인 명씨가 직접 밝혔지만 이를 두고 여전히 논란과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종혁 최고위원은 16일 MBC 라디오에서 “친오빠였다고 하더라도 석연치 않다”면서 “대통령실 설명이 맞기를 바라지만 만약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 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은 채널A 유튜브에 나와 “내가 들은 정보에 의하면 친오빠가 맞는 것 같다”면서도 “오빠가 대통령이냐, 친오빠냐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다. 친오빠는 왜 그런 판에 끼는 것이고, 왜 명씨랑 접촉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친윤(친윤석열)계 강명구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오빠가 누구인지 중요한가. 대통령실의 해명이 맞는다고 본다”고 옹호했다.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CBS 라디오에서 ‘김 여사가 윤 대통령을 오빠라고 한 것을 들어본 적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게 호칭하는 것은 들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공세는 더욱 거셌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실의 신속 대응에도 불구하고 그 오빠가 친오빠라고 믿을 국민은 없다”면서 “그 오빠가 누구인지 대통령실 말고 김 여사가 직접 답하라”고 요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명씨의 거듭된 폭로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던 대통령실이 카톡 내용에는 거의 실시간 대응을 하는 걸 보면 김 여사가 실질적 통치자인 것이 분명하다”면서 “모른 척하면 할수록 대통령 부부에 대한 의혹은 커지고 정권의 몰락만 앞당겨질 뿐”이라고 주장했다. 김민석 최고위원은 “오빠가 누구냐는 ‘바이든 날리면’에 이어 두 번째 국민 퀴즈다. ‘남편 오빠’면 바보가 되고 ‘친오빠’면 농단이 된다”며 “일단 챗GPT의 답은 ‘친근한 남편 오빠’였다”라고 비꼬았다. 그는 “오빠가 누구건, 본질은 대선 조작”이라면서 “고발도 못 할 만큼 완전 의지하는 명 선생의 여론 신기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홍준표에서 윤석열로 바꾼 것이냐”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김 여사가 윤 대통령을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7일 MBC 라디오에서 “제가 대통령 내외와 같이 있을 때 그 표현을 쓴 걸 기억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최근 진중권 동양대 교수를 만났더니 진 교수도 그걸 기억한다고 하더라”면서 “진 교수가 저와 같이 (대통령 내외를) 본 것이 아니라 진 교수가 (따로) 대통령 내외를 봤을 때 오빠라는 표현을 쓴 걸로 기억한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 비행 중 무슨 일…부기장 막으려 조종실 문 잠근 기장, 왜

    비행 중 무슨 일…부기장 막으려 조종실 문 잠근 기장, 왜

    비행 중이던 스리랑카 국영 항공사 여객기에서 조종사끼리 싸움이 일어나 기장이 부기장을 조종실에 못 들어오게 한 일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스리랑카 데일리미러 등에 따르면 스리랑카 항공은 전날 성명을 내고 지난달 21일 호주 시드니에서 스리랑카 콜롬보로 향하던 UL607편에서 벌어진 사건과 관련해 “스리랑카 항공 규제 기관인 민간항공청이 조사를 시작했다”며 “회사는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해당 기장의 비행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사건은 운항 중이던 해당 항공기의 조종실에 있던 기장과 부기장이 다투면서 발생했다. 당시 비행기가 이륙한 후 부기장은 기장에게 화장실을 사용하겠다고 요청했다. 이 문제로 기장과 부기장 간 말다툼이 벌어졌고, 부기장이 화장실에 가기 위해 조종실 밖으로 나서자 기장은 다른 조종사가 들어서기 전에 조종실 문을 잠근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기 표준 운항 절차에 따르면 장거리 운항 중 부기장이 조종실을 벗어나면 대기 중인 다른 조종사가 조종실에 들어가 2인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 기장이 한동안 홀로 조종실에 있자 승무원들이 나서서 기장을 설득한 뒤에야 부기장이 다시 조종석에 앉을 수 있었다. 다행히 항공기는 별다른 사고 없이 목적지에 도착했다. 스리랑카 항공은 스리랑카 정부가 지분 대부분을 소유한 국영 항공사로, 코로나19 등을 겪으면서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스리랑카에 구제 금융을 제공하면서 대규모 적자를 내는 스리랑카 항공의 구조조정을 요구했다. 스리랑카 항공은 현재 만성적 출발 지연과 승무원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버스 女승객 따라가 흉기 휘두른 10대男… 특수상해→살인미수 혐의 변경

    버스 女승객 따라가 흉기 휘두른 10대男… 특수상해→살인미수 혐의 변경

    경찰, 구속송치… 피해자 얼굴 크게 다쳐 제주에서 같은 버스에 탔던 20대 여성 승객을 뒤따라가 흉기를 휘두른 10대 남학생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고등학생인 10대 A군을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28일 오후 9시 30분쯤 제주시 아라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같은 버스에 탔던 20대 여성을 뒤쫓아 내린 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B씨는 얼굴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1시간 만에 범행 현장에서 800여m 떨어진 곳에서 A군을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지적장애를 지녔으며 B씨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A군은 “버스 안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였다”고 주장했지만, B씨는 이를 부인했다. 버스 영상기록 등에도 두 사람이 말다툼을 벌인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A씨는 인근 마트에서 흉기를 훔쳤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특수상해 혐의로 A군을 입건해 조사했지만, 피해가 중해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만큼 혐의를 살인미수로 변경해 송치했다”고 말했다.
  • 분당 아파트서 지인들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체포

    분당 아파트서 지인들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체포

    경기 성남시 분당에서 갈등을 겪던 지인들을 흉기로 위협하다가 상처를 입힌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10분쯤 성남 분당구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서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꺼내 지인인 60대 B씨와 50대 C씨에게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C씨가 손가락 부분에 경미한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A씨 역시 범행 후 지병이 악화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지인들로,평소 갈등을 빚어오다가 이날 역시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말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0일

    쥐 48년생 : 절제해야 좋다. 60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72년생 : 지나친 간섭은 망신수가 따른다. 84년생 : 재물에 유의하라. 96년생 : 사람을 경계하라. 소 49년생 : 먼 곳으로 가지 마라. 61년생 : 처음에는 흉하나 나중에 길하다. 73년생 : 도움을 청하라. 85년생 : 모든 일이 이루어지겠다. 97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 호랑이 50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해결된다. 62년생 : 건강을 체크하라. 74년생 : 불우한 이웃을 도와라. 86년생 : 결실을 보니 베풀어라. 98년생 : 금전운이 좋겠다. 토끼 51년생 :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63년생 :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75년생 : 옛것을 유지하라. 87년생 :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확산. 99년생 : 대인관계를 넓혀라. 용 52년생 : 투자는 좋지 않다. 64년생 : 돕고 협조해야 성과 있다. 76년생 : 구하려 해도 얻기가 힘들다. 88년생 : 일이 성사될 확률이 높다. 00년생 : 자신을 낮추고 매사 양보하라. 뱀 53년생 : 구하기 어려운 날이다. 65년생 : 동업은 피함이 좋다. 77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89년생 : 자중하면 길하다. 01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 말 54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 넘친다. 66년생 : 동쪽 이동은 별로다. 78년생 : 매사 행운이 따른다. 90년생 : 비밀은 지켜라. 02년생 : 여러 의견을 받아들여라. 양 43년생 : 움직임에 행운 있다. 55년생 : 매사가 어긋난다. 67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풀린다. 79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91년생 : 머무르면 기회 없다. 원숭이 44년생 : 큰 경사가 있다. 56년생 : 주머니가 넉넉해진다. 68년생 :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 경망스럽게 행동 마라. 92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풀린다. 닭 45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 57년생 :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마라. 69년생 : 아랫사람으로 인한 기쁨 있다. 81년생 : 계획된 대로 하라. 93년생 : 즐거운 하루. 개 46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8년생 : 기쁨이 넘치는 하루. 70년생 : 금전에 행운 있다. 82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하라. 94년생 : 뜻대로 되지 않는다. 돼지 47년생 : 놀랄 일이 생긴다. 59년생 : 큰 기대는 금물이다. 71년생 : 걱정스러운 일이 해결된다. 83년생 : 자업자득이다. 95년생 : 절약에 습관을 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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