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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엇갈리는 입장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엇갈리는 입장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 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감정 격해진 이유는 무엇?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감정 격해진 이유는 무엇?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감정 격해진 이유는?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감정 격해진 이유는?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 폭행으로 뇌진탕?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 폭행으로 뇌진탕?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으로 전치3주? 상황 보니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으로 전치3주? 상황 보니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 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보니 자녀 교육문제’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보니 자녀 교육문제’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이유는 자녀 교육문제’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최근 개그우먼 라윤경은 OBS ‘줌마가 간다’ MC를 맡았지만, 얼굴의 흉터와 마음의 상처로 1회 녹화분을 끝으로 촬영을 중단한 상태다. ‘줌마가 간다’ 측은 현재 가해자들에게 두 달간 촬영을 진행하지 못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1999년 MBC 공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라윤경은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대장금’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우와한 녀’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개그우먼 라윤경 미니홈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 대체 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 대체 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6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라윤경 충격이다”, “개그우먼 라윤경 대체 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 이게 뭔 일이야”, “개그우먼 라윤경, 진실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라윤경 미니홈피(개그우먼 라윤경)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으로 전치3주? ‘집단폭행vs쌍방폭행’ 주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는?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으로 전치3주? ‘집단폭행vs쌍방폭행’ 주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는?

    개그우먼 라윤경, 아이들과 함께 집단폭행 당했다? ‘알고보니 쌍방폭행’ 당시 상황보니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과 A(36·여) 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개그우먼 라윤경 등은 지난 4월21일 오후 9시께 성남시 수정구 라윤경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 씨가 A 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자신 역시 라윤경으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 달인 5월12일 라윤경을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윤경과 A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근 개그우먼 라윤경은 OBS ‘줌마가 간다’ MC를 맡았지만, 얼굴의 흉터 등으로 인해 1회 녹화분을 끝으로 촬영을 중단한 상황이다. 방송사 측은 현재 가해자들에게 두 달간 촬영을 진행하지 못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라윤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에게 준 상처는 억만금을 준다 해도 용서할 수 없다. 다시는 가해자들이 폭력을 휘두르지 않고 참된 부모로서 바르게 살겠다는 각오를 다질 수 있는 따끔 한 경종을 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우먼 라윤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경찰이 밝힌 상황은?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경찰이 밝힌 상황은?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 둘 다 ‘뇌진탕’…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 둘 다 ‘뇌진탕’…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에게 폭행당해 뇌진탕?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에게 폭행당해 뇌진탕?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가면(SBS 밤 10시) 민우(주지훈)는 경찰서에서 아내인 지숙(수애)을 데리고 나와 말할 수 있을 때가 오면 무슨 일인지 말해 달라며 자신의 차 키를 내민다. 가까스로 정태의 오피스텔 근처에 숨어든 지숙은 일이 끝나는 대로 동생 지혁(이호원)을 죽일 거라는 얘기를 엿듣는다. 독기에 차오른 석훈(연정훈)은 지숙에게 그녀의 가족을 걸고, 민우를 지금 자리에서 끌어내리라고 협박하는데…. ■고교 10대 천왕(tvN 밤 11시)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스러운 우리 10대들의 솔직담백한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번 시간은 ‘나의 영어 울렁증 극복기’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동안 영어를 배우지만 외국인 앞에 서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해외파 서장훈과 국내파 정형돈의 영어 대결은 물론, 유학파 10대 청소년과 국내파 10대 청소년의 피할 수 없는 숙명적 영어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도 빵쇼 (애니맥스 오후 4시) 오스타가 돌아가신 삼촌의 유산을 받게 됐다는 소문이 퍼지자 도와달라는 이들이 주변에 몰려들기 시작한다. 진저리가 난 오스타는 모든 유산을 보육원에 기부하기로 한다. 하지만 유산의 실체를 확인하고 크게 당황한다. 한편 엘리베이터맨으로 취직한 오스타의 승진 시험 전날, 말다툼을 하던 오스타와 바게티의 몸에 전류가 흐르며 서로 영혼이 바뀌게 된다.
  • 벤틀리 페라리 사고, 알고보니 부부사이 ‘강남 한복판 범퍼카’

    벤틀리 페라리 사고, 알고보니 부부사이 ‘강남 한복판 범퍼카’

    ‘벤틀리 페라리 사고’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고가 외제차인 페라리와 벤틀리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상대방 차량을 들이 받은 혐의로 이모(2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사거리에서 벤틀리 승용차로 신호를 기다리던 박모(38)씨의 페라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15%였다. 더 놀라운 점은 이씨와 박씨가 부부사이라는 점. 경찰 관계자는 “음주측정을 한 후 이씨와 박씨를 귀가시켰다”며 “추후 이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고를 목격했다는 한 네티즌은 “여자가 어마무시하게 뒤에서 박음. 차가 엔진이 망가져서 폐차가야할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게다가 남자 앞에는 택시도 정지 중이었는데 2차 추돌까지. 여자는 차 박고 남자랑 심하게 말다툼 함”이라고 적었다. 사진 = 방송 캡처 (벤틀리 페라리 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6 샤이니, 키 “과거 민호와 크게 말다툼해 2년간 서먹했다” 과거 일화 봤더니..

    SNL6 샤이니, 키 “과거 민호와 크게 말다툼해 2년간 서먹했다” 과거 일화 봤더니..

    ‘SNL6 샤이니’ 그룹 샤이니가 ‘SNL6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키와 민호의 말다툼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는 지난 2012년 4월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는데 특히 멤버간의 다툼이 잦았다고 했다. 이날 MC 공형진이 “샤이니 친구들은 많이 안 싸울 것 같다”고 말하자 종현은 “에이 저희도 많이 싸우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키는 “저희는 사소한 걸로 많이 싸운다. 특히 저랑 민호가 좀 많이 싸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키의 경상도 사투리 억양이 마치 화를 내는 것처럼 보여 민호의 오해를 샀기 때문이다. 또한 종현은 “연습생 사이에도 선후배 관계가 있다. 민호가 키보다 선배였다”고 밝히며 이 둘이 서로 동갑임에도 서열 관계로 인해 어색했음을 전했다. 키는 “경상도에서는 동갑끼리 선후배 따지는 걸 이해를 못한다. 민호가 동갑인 저한테 밥을 치우라고 하면서 선배 노릇을 하니까 짜증이 났다. 그래서 한번 대판 싸웠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말릴 정도로 심하게 말싸움을 했다. 그래서 민호와 진짜 어색하게 2년을 보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SNL6 샤이니, SNL6 샤이니, SNL6 샤이니, SNL6 샤이니, SNL6 샤이니, SNL6 샤이니 사진 = 서울신문DB (SNL6 샤이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방관 경찰 폭행, 마트내에서 머리로 들이받고…왜?

    소방관 경찰 폭행, 마트내에서 머리로 들이받고…왜?

    소방관 경찰 폭행, 마트내에서 머리로 들이받고 왜? ‘소방관 경찰 폭행’ 현직 소방관이 마트 내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의정부소방서 소속 A(37) 소방사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소방사는 이날 낮 12시쯤 의정부에 있는 한 마트 내에서 종업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머리를 자신의 머리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소방사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는 동시에,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A 소방사는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의정부역사 내에서 지나가던 B(24·여) 씨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면서 목에다 흉기를 휘둘러 위협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방관 경찰 폭행 “20대女 흉기로 위협” 정신질환 가능성은?

    소방관 경찰 폭행 “20대女 흉기로 위협” 정신질환 가능성은?

    소방관 경찰 폭행 소방관 경찰 폭행 “20대女 흉기로 위협” 정신질환 가능성은? 며칠 새 지하철역에서 흉기로 행인을 위협하고 마트에서 종업원, 출동한 경찰과 싸운 현직 소방관이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의정부소방서 소속 A(37) 소방사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정오께 의정부시내 한 마트에서 종업원과 말다툼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23일에는 오전 9시쯤 지하철 의정부역사에서 흉기로 20대 여성과 남성 노숙인을 상대로 “죽이겠다”며 차례로 위협한 혐의도 있다. 피해 여성에게는 별다른 이유 없이 그랬으며 노숙인에게는 다른 노숙인이 어디 갔느냐고 물어봤다가 답변을 듣지 못하자 신경질이 나서 그랬다고 그는 경찰에서 진술했다. 이때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A씨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치료를 받게 하겠다”는 아버지의 신원 보증으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가 나흘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2012년 소방에 입문하기 전인 2003년과 2006년에도 공무집행방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다툼하다 함께 교통사고 당한 커플 결국…

    말다툼하다 함께 교통사고 당한 커플 결국…

    중국 하얼빈의 도로변에서 말싸움을 하던 커플이 충격적인 최후를 맞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둥베이망 등 현지 언론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3시경 하얼빈시의 한 대로변에서는 젊은 남녀 두 명이 도로 한쪽에 차를 세운 채 격렬한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싸움이 격해지자 여성이 먼저 거리로 뛰어들었고 이내 남성도 함께 거리로 뛰쳐나왔는데, 그때 도로를 빠르게 달리던 승용차 한 대가 미처 이들 앞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충돌했다. 충돌 즉시 남녀는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강하게 몸이 튕겨져 나갔다. 현장을 목격한 마(馬)씨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을 친 자동차는 20여 m를 더 달리고 나서야 멈췄고, 이미 두 사람은 도로 여기저기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상태였다. 가해 차량은 곧장 경찰에 신고했고 이내 구급차가 도착했지만, 피해 남성과 여성은 모두 현장에서 숨을 거둔 후였다. 도로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한 대는 여성과 충돌하면서 앞 유리가 심하게 파손됐으며, 두 사람의 상의가 모두 찢겨져 있는 등 당시 충격을 짐작케 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30대, 여성은 40대로 알려졌으며, 당시 두 사람이 함께 타고 있다 내린 차량은 여성 소유로 밝혀졌다. 현장을 검시한 경찰은 “차량을 도로 갓길에 세워두고 차 안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남녀가 거리로 뛰어나와 다툼을 이어간 것으로 보이며, 새벽녘 어두컴컴한 길에서 이들을 발견하지 못한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징맨 황철순, 폭행사건 전말 공개 “2대 때린건 맞지만..” 상황보니 ‘충격’[전문]

    징맨 황철순, 폭행사건 전말 공개 “2대 때린건 맞지만..” 상황보니 ‘충격’[전문]

    징맨 황철순 징맨 황철순이 폭행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지난 2월 서울 강남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징맨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상황과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징맨 황철순은 “지난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쳤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렸고 욕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을 했고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고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으나 상대는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리고 며칠 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징맨 황철순 불쌍하네”, “징맨 황철순, 어설픈 위치로 인해 혜택보다 욕을... 짠하다”, “징맨 황철순, 대한민국에서 공인으로 살아가기 참 어렵다”, “징맨 황철순, 이런 걸로 협박하고 한몫 챙기려는 사람들 제일 나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징맨 황철순 입장 전문> 채널A 기자 참 무섭다. 사건 정황은 쏙~빼고 그걸 단독 보도라고 구미가 당기게끔 예술로 기사 쓰시네... 통화로 그렇게 얘기했는데 앞뒤 다 짜르고 없던 환경과 분위기도 나오고 뭐? 술집에서 옆테이블과 시비? 참내...시나리오 작가출신인가...ㅡㅡ 정황은 그렇다. 때는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친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린다. 음주 운전이라 생각되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그 여자 내 앞을 지나가며 나한테 왜 치냐고 욕을 퍼붓는다. 나는 술먹고 운전하고 뭘잘했다고 큰소리냐 경찰불러라 라고 얘기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한다.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달라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먹고 천만원에 합의를 시도했다. 상대 왈,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원 달란다. 그리고 몇일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연락온다. 천만원에 합의 보게 해줄테니 자신한테 500만원 달란다... 그러고보니 조수석의 그 여자... 병원에서 곧 결혼할 여자라고 본 그 여자가 아니였다.ㅡㅡ 잘못한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조금 알려졌다고? 이런걸 악용해 공갈치는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 국민들의 사랑? 국민들의 세금? 그런걸로 만들어진것도 아니고 7년동안 내 돈으로 대회 준비하고, 내 돈내고 혼자 국제대회를 다니며 맨날 한국을 알리고 세계챔피언이 된들 뭐하나... 막상 자국에선 징그럽다, 과하다고 욕 밖에 더 했냐? 좋은 취지의 행동과 방송은 쥐똥만하게... 이딴거 터질때만 허위와 과장으로 공인?방송인? 이라고 들먹거리는데 이런식으로 한국에서 방송인? 공인? 그 딴거 안하고 맙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까지 큰 이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방송 캡처(징맨 황철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징맨 황철순, 전치 6주 상해 “2대 때렸다” 폭행혐의에 억울함 호소 ‘대체 무슨 일?’

    징맨 황철순, 전치 6주 상해 “2대 때렸다” 폭행혐의에 억울함 호소 ‘대체 무슨 일?’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폭력을 행사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쳤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렸고 욕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을 했고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으나 상대는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리고 며칠 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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