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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풀, 순정만화 ‘통증’ 영화로 제작 “행복하고 즐겁다”

    강풀, 순정만화 ‘통증’ 영화로 제작 “행복하고 즐겁다”

    인기만화가 강풀(본명 강도영, 36)의 순정만화 시즌3 ‘통증’이 영화로 제작된다.7일 한 매체에 따르면 ‘통증’은 현재 시나리오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며 주·조연급 배우들의 캐스팅이 마무리 되는대로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통증’은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통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자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앞서 2008년 배우 유지태, 이연희 등이 출연한 ‘순정만화’와 배우 차태현, 하지원 주연의 영화 ‘바보’ 등이 강풀의 원작만화가 영화화 된 작품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강풀은 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나긴 우여곡절 끝에 ‘통증’이 영화로 나오게 될 것 같다. 요즘 한창 감독님과 함께 시나리오 작업중이다”며 “좋은 제작사와 좋은 투자사와 좋은 감독님을 만나서 모든 것이 순리대로 잘 풀려가고 있는 느낌이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강풀이 ‘기나긴 우여곡절’이라고 언급한 것은 ‘통증’이라는 만화가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앞서 연재될 만화였던 것. 강풀은 영화 ‘통증’을 ‘그대를 사랑합니다’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것을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강풀은 “만화에서 한눈 팔게 된 것은 결단코 아니었다. 시간이 흐르다보니 상황이 그렇게 됐다”며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2시간의 예술인 영화에 적합하다는 것이 중요한 이유였다. ‘통증’의 내용상, 영화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왔었다. 내가 직접 모든 시나리오를 담당하는 것은 아니며 원안자로서 시나리오 공동 집필 정도가 맞겠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글작업 하고 있다. 좋은 결과물 나오도록 기도해 달라”고 팬들에게 기대를 당부했다.사진 = 강풀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에브리 바디 올라잇’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에브리 바디 올라잇’

    닉(왼쪽·아네트 베닝)과 줄스(오른쪽·줄리안 무어)는 20년 가까이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레즈비언 커플이다. 90년대 초반, 둘은 한 남자로부터 정자를 기증받아 각각 아이를 낳았다. 이제 성년이 된 두 아이-조니와 레이저는 아버지의 정체에 관한 궁금증을 풀기로 한다. 유기농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독신생활을 즐기던 폴은 두 아이의 갑작스러운 출현에 잠시 어리둥절해하지만, 곧 그들과 친숙한 관계를 맺는다. 두 아이의 돌출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닉과 줄스는 곧 닥칠 파장을 예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줄스와 폴이 불륜을 저지르고, 폴이 두 아이의 생활에 깊이 개입하면서, 오랫동안 평안하게 가정을 꾸려오던 닉은 혼란에 빠진다. 1965년, 영국 그룹 ‘더 후’는 데뷔앨범 ‘마이 제너레이션’을 발표한다. 선언적인 의미의 타이틀처럼, 앨범 커버에서 그들은 기성세대를 향해 시큰둥한 눈길을 보낸다. 1979년, ‘더 후’의 연대기를 담은 록 필름 ‘아이들은 괜찮아’가 세상에 선보인다. 그런데 서른 중반에 이른 그들은 사뭇 다른 모습으로 앨범 커버에 등장한다. 네 남자는 모두 눈을 감은 채 자고 있다. 자기 세대를 노래할 때는 의미심장한 자세로 세상에 맞서던 그들이 왜 아이들에게는 무관심한 표정을 짓는 것일까? 아이들은 가만히 놔두면 무럭무럭 잘 자라는 존재라고 ‘더 후’는 생각했던 것 같다. 그들의 눈에는, 아이들이 보든 말든 나쁜 짓은 다 하면서 괜한 걱정으로 아이들의 삶을 간섭하는 어른이야말로 우스운 존재인 거다. ‘아이들은 괜찮아’에서 원제목을 가져온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현재 활동 중인 가장 쿨한 그룹 중 하나인 ‘뱀파이어 위크엔드’의 음악으로 시작한다. 제목을 따왔다고 해서 ‘더 후’의 음악으로 영화의 문을 여는 건 바보짓이라는 듯 말이다. 21세기의 아이들에겐 당연히 그들의 노래가 필요하다. 친구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철없이 노는 레이저를 보며 당신은 ‘아이들은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닉과 줄스는 분명 진보적인 커플이라 불릴 만하지만, 그들도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중년의 시간을 맞이했다. 아이의 친구, 이성교제, 미래를 따지고 드는 게 평범한 중년 부모의 문제라면, 닉과 줄스는 여기에 더해 또 다른 문제를 떠안는다. 특히 가족을 이끌다시피 했던 닉은 ‘아이에게 두 엄마로는 부족한 건지, 생물학적 아빠의 존재가 꼭 필요한지’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감독 리자 콜로덴코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작품을 완성했다. 민감한 소재를 다룬 ‘에브리바디 올라잇’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건, 영화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의 진실에 둥지를 틀었기 때문이다. 제도권 바깥에 있기에, 관계를 보장받지 못하기에 미래가 항상 불안한 동성애자를 통해 영화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되돌아 보도록 만든다. 그러한 관계가 지탱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일순간 무너져 내릴지도 모른다. 영화의 원제목은 ‘아이들은 괜찮아’를 살짝 바꾼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다. 어쩌면 우리는 언제나 성장하는 아이일 것이며, 그 아이들 모두 괜찮다는 믿음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그런 까닭에 언뜻 괴상해 보이는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기실 나쁜 번역 제목이 아니다. 영화평론가
  • [현장 톡톡] “지휘 모습, 춤으로 외워서 연기했죠”

    [현장 톡톡] “지휘 모습, 춤으로 외워서 연기했죠”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화제를 불러 모았던 ‘노다메 칸타빌레’는 만화에서 출발해 드라마를 거쳐 영화로 제작된 인기 콘텐츠다. 원작 만화는 일본에서 3000만부 이상 팔렸고, 드라마는 평균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영화는 1, 2편을 합쳐 100억엔(1395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영화는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지휘자 지아키와 피아노 천재 노다메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영화판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9일 개봉을 앞두고 주역들이 한국을 찾았다. 지아키 역의 다마키 히로시, 노다메 역의 우에노 주리, 그리고 다케우치 히데키 감독이다. 지난 3일 서울 소공동의 호텔에서 이들의 얘기를 들었다. 클래식 문외한이었다는 히로시. 지휘자 역할을 맡았지만 악보조차도 읽지 못했다. 어지간히 연습을 해댔다고. “클래식을 제대로 들은 적도 없으니 너무 힘들었어요. 지휘 공부를 처음부터 하는 건 불가능했고요. 그래서 가르침을 주시는 지휘자의 영상을 찍어 춤으로 외웠고 춤처럼 연기했습니다.” 주리도 거든다. 역시 피아노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다. 히로시처럼 동작을 다양한 방향에서 영상으로 찍어 공부했다. “피아노를 치는 데 손이 보이지 않으면 비현실적이잖아요. 흉내를 잘 내야 했죠. 또 너무 몸을 흔들어 과장된 몸짓을 보여서도 안 되다 보니 수위 조절에도 애를 먹었어요.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감도 붙었고요.” 영화에서 주리의 모습은 발랄함의 극치다. 마치 만화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 그래서 영화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하지만 인터뷰 때에는 무척 침착한 모습이다. 주리에게 평소 성격이 어떤지 궁금하다고 묻자 “혼자 있을 땐 집에서 멍하니 아무 것도 안 할 때도 많아요. 하지만 맡는 역할에 따라 제 모습을 변화시키려 해요. 진정한 제 성격은…. 그냥 관객의 상상에 맡기고 싶네요. 하하.”라고 웃었다. 질문은 자연스레 히데키 감독에게로 옮겨 갔다. “주리에게도 물었듯 속된 말로 영화의 캐릭터가 너무들 ‘오버’하는 것 같다, 과도한 것 아니냐.”는 물음에 “클래식은 어렵잖아요. 잠이 오는 영화를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코믹한 연출이나 영화 간간이 나오는 인형은 영화의 윤활유 같은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모두가 재미있게 봐줬으면 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왕 비판하는 거 한 가지 질문을 더 해 봤다. 영화의 배경이 유럽이지만 여기 나오는 외국인들은 모두 일본어를 한다. “요즘 한국 영화는 누가 더 리얼하게 만드는지 경쟁을 할 정도다.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건 아니냐.”고 묻자 “그게 코믹하지 않냐.”고 반문한다. “외국인이 일본어를 말하는 게 웃기는 발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관객들도 이를 재미있게 이해해 줄 거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두 배우에게 영화의 매력을 물었다. 주리는 “영화는 감정의 폭이 상당히 큽니다. 웃긴 장면은 재밌고, 진지한 장면은 심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히로시는 스케일이 커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드라마는 일본의 작은 홀에서 시작했지만 영화는 유럽의 큰 무대로 옮겨 갔어요. 사운드도 그렇고 훨씬 스케일이 커졌습니다. 큰 매력이죠.”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남격’ 최재림, 깜찍+유치 안무작렬…카리스마 어디에?

    ‘남격’ 최재림, 깜찍+유치 안무작렬…카리스마 어디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끄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깜찍한 안무가 화제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노래 연습을 계속 하는 와중에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도 했다. 이중 박칼린과 함께 합창단원들의 지도를 맡고 있는 최재림은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등에 맞는 안무를 단원들 앞에서 선보인 뒤 따라하도록 했다. 하지만 다소 민망한 동작에 단원들은 쑥스러움과 당혹감을 표했다. 최재림이 선보인 안무에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이라는 등 재치 있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최재림은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왔기에 이날 그의 깜찍한 안무는 더욱 의외의 모습으로 다가와 화제를 모았다. 또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장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을 보니 역시 수상할 만 하다는 느낌이다”, “최재림 오늘 너무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연습을 하던 도중 박칼린 음악감독의 불호령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KT, 아이폰4 10일 출시

    KT, 아이폰4 10일 출시

    KT는 애플 ‘아이폰4’(16GB·32GB)를 오는 10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폰4’의 1차 예약기간인 지난달 18~24일에 구매 의사를 밝힌 22만여명은 25일까지 개통 절차를 마칠 수 있다. ‘아이폰4’는 아이폰의 최신 운영체제인 iOS4를 탑재한 현존하는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다. 와이파이존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통화 기능인 ‘페이스타임’을 지원한다. 기존 아이폰보다 배터리 수명이 길어져 40% 정도 더 오래 음성통화를 할 수 있다. 고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발광다이오드(LED) 플래시가 들어 있는 500만화소 카메라가 내장돼 3GS보다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 KT는 해외에서 현지 통신 사업자 유심(USIM)을 장착해 아이폰을 사용하는 가입자들을 위해 ‘컨트리록’을 해제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이폰4’의 단말기 가격은 3GS와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4만 5000원 요금제에 24개월 약정 가입시 16GB 모델은 26만 4000원, 32GB 모델은 39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의 ‘갤럭시S’가 2년 약정 기준으로 올인원45(월 4만 5000원)의 경우 29만 5000원인 점에 비춰 보면 ‘아이폰4’의 32GB 모델은 ‘갤럭시S’보다 비싸고 16GB 모델은 싼 편이다. KT는 10일 오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아이폰4’ 론칭 행사를 열 예정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남격’ 카리스마 최재림, 코믹변신…만화주제곡 맞춤 안무 폭소

    ‘남격’ 카리스마 최재림, 코믹변신…만화주제곡 맞춤 안무 폭소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지도하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보여준 만화주제가에 맞춤한 안무가 코믹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 것.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합창단을 이끌던 기존 이미지서 180도 변신한 모습이 신선함을 안겼다는 시청자들의 평가가 잇따랐다. 방송에선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노래 연습을 하던 중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로 한 상황. 최재림이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 등에 맞는 안무를 선보인 뒤 단원들이 따라하도록 했다. 단원들은 다소 민망한 동작에 쑥스러움과 당혹스러워했다.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 등 익살맞은 자막을 화면 하단에 삽입,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재림은 단원들의 반응을 읽은 듯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등 최재림의 코믹한 안무에 반색한 소감 일색.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는 의견도 더해졌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조권-임슬옹, 스머프룩 사진공개…”스머프 부자지간” 네티즌 폭소

    조권-임슬옹, 스머프룩 사진공개…”스머프 부자지간” 네티즌 폭소

    2AM 멤버 임슬옹과 조권이 스머프룩 차림을 한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스머프 부자지간’ 같다며 폭소했다. 임슬옹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광고 촬영 중에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배 찢어질 정도로 웃었음ㅋㅋㅋ”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권과 임슬옹은 무표정한 얼굴로 마치 스머프처럼 파란색 긴 소매 상의에 흰 바지를 배까지 끌어올려 입고 ‘차렷’ 자세로 정직하게 서있다. 특히 큰 키의 임슬옹이 아담(?)한 조권의 어깨를 감싸고 있어 ‘아버지와 아들’같은 느낌을 자아내 코믹함을 선사했다. 한편 사진을 본 팬들은 “맨발에 백바지 돋네요”, “역시 개그돌”, “아버지와 아들 스머프 콘셉트인가요? ”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임슬옹 트위터, 만화영화 ‘스머프’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팬 반색 “제르미 귀환” ▶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둘다 합격?…‘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
  • 정용화 서현, ‘노다메’ 우에노 쥬리 만났다…“팬이야!”

    정용화 서현, ‘노다메’ 우에노 쥬리 만났다…“팬이야!”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이 한국을 방문한 일본 톱 여배우 우에노 쥬리를 만났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지난 1일 내한한 우에노 쥬리는 용서커플의 신혼집인 상도동 주변에서 정용화와 서현 커플을 만났다. 이어 우에노 쥬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녹화 역시 진행했다. 앞서 정용화는 자신이 이상형을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쥬리라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서현도 두 사람의 신혼집에 만화책을 갖다 놓을 만큼 ‘노다메 칸타빌레’의 광팬이라고 알려져 있다. 정용화와 서현은 우에노 쥬리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곧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우에노 쥬리를 환영했다. 비슷한 나이에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은 금세 친해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결’ 녹화를 마친 우에노 쥬리는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두 분을 동시에 뵙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일본에 돌아가서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에노 쥬리와 만난 ‘용서커플’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우결’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음악 학교를 배경으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은 일본에서의 인기를 넘어 국내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의 내한으로도 화제를 모은 사랑의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영화로 오는 9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어릴적부터 슈퍼 히어로 되길 꿈 꿔”

    “어릴적부터 슈퍼 히어로 되길 꿈 꿔”

    “어렸을 때부터 슈퍼 히어로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성이 중심이 되는 액션이 많지 않은데 이런 영화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죠.” 오는 16일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지던트 이블 4-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35)는 3일 일본 도쿄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여전사 앨리스 캐릭터를 연기하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4편까지 내리 고강도 액션을 소화하고 있는 그는 언제까지 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 몇 년은 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3D 촬영 위험하지만 한편 신나” 가라테나 쿵후 같은 다양한 무술을 할 수 있다는 요보비치는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을 보며 강한 여자가 되는 것을 꿈꿨다고. 덕분에 힘든 훈련을 하는 것도 즐길 수 있었다. 처음 3D 촬영을 경험한 것과 관련해 “3D 영화는 놀이동산에 갔을 때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더 위험하지만 신난다.”고 말했다. 역시 여전사 캐릭터를 자주 소화하고 있는 앤절리나 졸리와 비교하는 질문이 나오자 “졸리를 존경한다. 그는 실생활에서나 영화에서 슈퍼우먼”이라고 답했다.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1편과 4편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폴 앤더슨 감독과 딸 에바를 낳고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영화를 5편이나 찍었다는 그는 곧 독일로 날아가 남편과 함께 ‘삼총사’를 촬영할 예정이다. 가족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눈을 빛내던 요보비치는 “힘든 촬영이 있을 때 외에는 촬영장에 딸을 항상 데리고 간다. 내가 피를 뒤집어쓰고 있을 때 재미있어 한다.”고 웃었다.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는 주인공 돕는 역 탈옥을 소재로 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통해 국내에서 ‘석호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웬트워스 밀러(38)는 앨리스를 돕는 크리스 역할로 나온다. 그는 “출연 분량이 많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캐릭터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로 등장하는 그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팬이라면 드라마 속 스코필드와 여행을 계속하는 것 같아서 흥미로울 것”이라면서 “이번 영화는 서스펜스가 있다.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5편이 만들어진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밝힌 밀러는 한국 팬들이 붙여준 별명을 기억하고 있냐는 질문에 “석호필”이라고 말하며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때까지만 해도 ‘프리즌 브레이크’가 그렇게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지 잘 몰랐다.”고 돌이켰다. 도쿄 이완형기자 whl@seoul.co.kr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청순인형’서 단발머리 ‘톰보이’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청순인형’서 단발머리 ‘톰보이’

    배우 윤승아가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단발머리 소녀로 변신했다. ‘장난스런 키스’에서 윤승아가 분한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이자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다.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에 앞서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했던 윤승아는 인형 같은 외모와 어깨 위로 늘어뜨린 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윤승아는 몰입도 높은 독고민아를 연기하기 위해 단발머리는 물론,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승아의 단발머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전에는 예쁜 인형 같았는데, 단발머리를 하니 톱보이 같은 매력이 있다”, “걸리시 웨이브가 아닌 보이시 단발머리, 그래도 이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컷으로 ‘청순인형→톰보이’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컷으로 ‘청순인형→톰보이’

    배우 윤승아가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하게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장난스런 키스’에서 윤승아가 분한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이자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다.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에 앞서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했던 윤승아는 인형 같은 외모와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윤승아는 몰입도 높은 독고민아를 연기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도 열중하고 있다.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승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전에는 예쁜 인형 같았는데, 머리를 자르니 톱보이 같은 매력이 있다”, “걸리시 아닌 보이시, 그래도 이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 아이비, ‘화끈한’ 속옷화보 공개…근육남들과 섹시포스 ▶ [NTN포토] 김민정, ‘보일듯 말듯’ 속 비치는 드레스 시선집중
  • 윤승아, 머리 잘랐을 뿐인데…‘이미지 변신-CF촬영’

    윤승아, 머리 잘랐을 뿐인데…‘이미지 변신-CF촬영’

    배우 윤승아가 캐릭터를 위해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CF까지 꿰차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윤승아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독고민아 역을 맡아 그동안 길었던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잘라냈다. 숏커트의 짧은 헤어스타일과 복고풍 뿔테 안경으로 보이시하고 산뜻한 매력을 극대화시킬 예정. 독고민아는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 친구로 공부에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로 극에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이번에 시크하면서도 무뚝뚝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이 모습에 윤승아는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CF모델로 캐스팅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자연을 담는 베이커리’라는 콘셉트에 맞게 ‘브레댄코’에서 첫 TV 광고모델로 싱그럽고 신선한 이미지의 윤승아를 낙점했다. 윤승아는 최근 제주도에서 순수 요정의 모습으로 청초하고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CF 촬영을 마쳤다. 윤승아의 변화된 모습을 본 이들은 “모습이 기대된다. 예쁘다”, “언뜻 송혜교 머리 잘랐을 때 느낌이 나는 듯”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윤승아는 영화 ‘고사2’에서 수영 특기생 역할을 맡아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선보인 바 있다.사진 = N.O.A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와이디온라인, ‘마에스티아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체결

    와이디온라인, ‘마에스티아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체결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알오씨워크스(대표 노융현)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어둠의 힘으로 생명의 신 ‘이아’를 봉인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켈레두스’를 무찌르기 위한 용사들의 모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신의 힘이 담겨 있는 ‘마에스톤’을 통해 직업적 스킬의 한계를 넘는 것은 물론 전투 패턴을 바꿀 수 있는 매력적인 설정을 담고 있다. 또한 ‘워리어’, ‘위자드’, ‘프리스트’, ‘레인저’ 등 총 4개로 구성된 직업들은 각각 게임 내 설정인 종파와 어울려 고유한 특성과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특히 게임 제작 당시 일본의 유명한 만화작가인 ‘오카자키 다케시’가 캐릭터 컨셉에 참여했고, 베테랑 게임 개발자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개발인력이 2008년도부터 개발에 착수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유럽 서비스 CBT 사이트 포럼을 통해 독일 게이머들로부터 작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신속한 버그 수정 등 빠른 대응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며 “해외 서비스를 통해 게임성과 서버 운영의 안정성이 모두 검증된 만큼 국내 시장에서 연내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서비스를 시작해 와이디온라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일본 톱 여배우 우에노 쥬리가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을 만났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1일 내한한 우에노 쥬리는 용서커플의 신혼집인 상도동 주변에서 정용화와 서현 커플을 만났다. 이어 우에노 쥬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녹화를 마쳤다. 앞서 정용화는 자신이 이상형을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쥬리라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서현도 두 사람의 신혼집에 만화책을 갖다 놓을 만큼 ‘노다메 칸타빌레’의 광팬이라고 알려져 있다. 정용화와 서현은 우에노 쥬리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곧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우에노 쥬리를 환영했다. 비슷한 나이에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은 금세 친해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결’ 녹화를 마친 우에노 쥬리는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두 분을 동시에 뵙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일본에 돌아가서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에노 쥬리와 만난 ‘용서커플’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우결’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음악 학교를 배경으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은 일본에서의 인기를 넘어 국내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올 가을의 유일한 감성 음악영화로 9일 개봉한다. 또한 주인공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내한해 2일 언론 시사회와 인터뷰 등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미로비젼 / 사진설명 = 정용화, 서현, 우에노 쥬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영화 ‘고사2’로 얼굴을 알린 신예스타 윤승아가 MBC 새수목극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숏커트 단발로 이미지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단짝 친구로 무뚝뚝한 성격에 공부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 시크하고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시크하고 보이시한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승아는 “극중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는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미지 변신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노아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윤승아, ‘장난스런 키스’ 위해 숏컷…‘청순인형→보이시’

    윤승아, ‘장난스런 키스’ 위해 숏컷…‘청순인형→보이시’

    배우 윤승아가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숏컷을 선보였다. ‘장난스런 키스’에서 윤승아가 분한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이자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다.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에 앞서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했던 윤승아는 인형 같은 외모와 어깨에 닿는 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윤승아는 몰입도 높은 독고민아를 연기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도 열중하고 있다.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아이비, ‘화끈한’ 속옷화보 공개…근육남들과 섹시포스▶ [NTN포토] 김민정, ‘아슬아슬한 끈 드레스’ 시선집중
  •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타마키 히로시, ‘치아키 선배의 웃음’

    [NTN포토] 타마키 히로시, ‘치아키 선배의 웃음’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서 웃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우에노 쥬리, ‘노다메 칸타빌레 시사회, 긴장되네’

    [NTN포토] 우에노 쥬리, ‘노다메 칸타빌레 시사회, 긴장되네’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준비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노다메 칸타빌레 Vol.1 베일을 벗다’

    [NTN포토] ‘노다메 칸타빌레 Vol.1 베일을 벗다’

    타케우치 히데키 감독, 배우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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