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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자로 가수 길미가 언급되며 관심이 모으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재킷을 착용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으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이름만 들어도 기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꼭 나왔으면”,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오면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길미 SNS(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형식, 인기 보다 연기…이 남자의 욕망

    박형식, 인기 보다 연기…이 남자의 욕망

    안방극장에 모처럼 될성부른 신인이 등장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철부지 ‘재벌남’ 연기를 맛깔나게 펼친 박형식(23)이 그 주인공이다. 전작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청년 백수 역을 맡았던 그는 미니시리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면서 시청자는 물론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3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연기자로서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제가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할을 맡기로 했을 때 나이가 어려서 반대도 많았어요. 하지만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어서 도전하고 싶었죠. 창수는 생각하는 대로 내지르는 성격이지만 행동에 어떤 의도가 없고 빈틈이 많아서 오히려 순수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인 그는 이번 역할을 맡으면서 하이톤이던 목소리도 저음으로 바꾸고 불완전한 발음도 고쳤다. 덕분에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줬던 아기 병사 이미지의 유약함을 벗고 한 단계 도약했다.“이전에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어색하지만 귀엽네’라는 평가가 따라붙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발음과 발성까지 가벼우면 캐릭터가 한없이 가벼워질 것 같았죠. 그래서 평소에 말하는 습관부터 바꿨어요. 매니저에게 좀 어색해도 참아 달라고 했어요.(웃음)”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3년 남짓이지만 그는 어떤 역할이든 딱 맞는 옷처럼 연기하는 캐릭터 분석이 뛰어나다. “평소에 만화책과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슬픈 영화를 보고 잘 울기도 하구요. 연기하기 전에 혼자 감독이 돼서 머릿속으로 드라마를 찍어봐요.” 중학교 때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에 나갔다가 우연히 관계자의 눈에 띄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박형식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발라드 가수를 꿈꿨지만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이후 노래와 연기를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에 발을 디디면서 연기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2013년 ‘시리우스’라는 드라마에서 1인 2역을 하면서 역할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는 그는 ‘가족끼리 왜이래’ 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아버지(유동근)에게 왜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느냐고 호소하는 장면에서 카메라도 안 보이고 대사를 쏟아내고는 기진맥진했어요. ‘상류사회’에서도 재벌들 사이의 계산적인 인간관계에 지친 창수가 인간에 대한 진짜 사랑의 감정을 발견하고 엄마 앞에서 오열하는 장면에서 숨이 턱턱 막혀서 정말 힘들었죠.” 사실 아이돌 가수 출신은 선입견 때문에 꼬리표를 떼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제가 아이돌이라는 이름값만으로 연기자 지망생들보다 운 좋게 기회를 얻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노하지 않게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흔들리는 20대답게 늘 선택에 확신은 없지만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 뛰어든 만큼 생각도 성숙해졌다. “우리나라에서 연예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하고 책임감이 뒤따르지만 그만큼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요즘 저에 대한 악플도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지만 저에 대한 지적으로 받아들이고 운이 아닌 실력으로 됐다는 사실을 입증하도록 노력해야죠. 인기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서 행복을 드리고 싶어요. 인기는 없어질 수도 있지만 연기는 계속 남는 거니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논의 사실” 기대 폭발..미모 어느정도인가 보니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논의 사실” 기대 폭발..미모 어느정도인가 보니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자로 가수 길미가 언급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이에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길미가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놓고 논의를 한 것은 맞지만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가능성이 화제가 되며 길미의 일상 사진에도 시선이 모였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재킷을 착용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으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와야 한다”,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꼭 나왔으면 좋겠다”,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오면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길미 SNS(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캐스팅 ‘만화와 비교해보니..’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캐스팅 ‘만화와 비교해보니..’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과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은 평소 정말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드라마까지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원작 싱크로율 보니 ‘만화 찢고 나왔나?’ 반전 매력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원작 싱크로율 보니 ‘만화 찢고 나왔나?’ 반전 매력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원작 싱크로율 보니 ‘만화 찢고 나왔나?’ 반전 매력 배우 남주혁이 ‘치즈인더트랩’의 은택 역에 최종 낙점됐다.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원작 웹툰 ‘치즈인더트랩’ 속 권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에 앞서 배우 박해진, 김고은이 각각 주인공 유정, 홍설 역으로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확정.. 만화와 비교해 보니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확정.. 만화와 비교해 보니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원작 웹툰 ‘치즈인더트랩’ 속 권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은 평소 정말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드라마까지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김우빈이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하정우와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김우빈 신과 함께, 하정우와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과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 신과 함께’ 배우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다. 배우 김우빈이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출연을 제안 받았다.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150억 원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신과 함께’ 출연설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 결정은 하지 않았다”라고 현재 검토 중임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신과 함께 김우빈 하정우 만남 제발 성사되길”, “신과 함께 김우빈, 고심할 게 뭐 있나. 그냥 해라”, “신과 함께 김우빈 캐스팅 한다니까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신과 함께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근한 도서관 만들기에 힘쓰는 자치구] 양천 도서관은 1박 2일 캠핑장

    [친근한 도서관 만들기에 힘쓰는 자치구] 양천 도서관은 1박 2일 캠핑장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양천구는 학생들의 눈을 사로잡을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단순하게 책을 읽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을 넘어 애완동물과의 접촉을 통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등 형식과 내용 면에서 새로운 것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지역의 대표 도서관인 갈산도서관의 ‘도서관 심야(深夜) 프로그램’이다. 갈산도서관은 옥상 등 일부 공간을 캠핑장처럼 꾸며 1박 2일 동안 아이들이 밤새워 놀고 토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화책 찾기 런닝맨’은 도서관 곳곳에 교육용 만화를 숨겨 놓고 아이들이 이를 찾으며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가족과 함께 밤하늘의 별을 찾는 ‘별사탕’도 인기를 끌고 있다. 즐겁게 놀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토론하는 프로그램도 알차게 마련됐다. 친구들과 함께 같은 책을 읽고 밤새도록 토론을 벌이는 ‘야(夜)! 놀자’와 저자와 밤새 이야기를 나누는 ‘심야 도서관’은 청소년들의 지적 상상력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공연도 준비됐다. 갈산도서관의 한밤의 여름음악회와 신월디지털도서관의 한밤의 오페라, 목마도서관의 클라리넷 공연 등은 전문가의 해설이 추가돼 학생들의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특히 강아지에게 책을 읽어주는 ‘멍멍아, 내 목소리를 들어줘’는 색다른 재미와 교육적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시나리오 받았다” 출연 수락할까

    김우빈 신과 함께 “시나리오 받았다” 출연 수락할까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150억 원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서울신문DB(신과 함께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인성교육진흥법, 제대로 시행해야/유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

    [기고] 인성교육진흥법, 제대로 시행해야/유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

    인성교육진흥법이 지난 2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지만 인성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인성교육진흥법의 목적은 개개인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국민으로서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주어진다. 최근 입시 위주의 교육과 도덕적 가치관 붕괴, 가족 간에도 소통이 부재하는 갑갑한 현실 속에서 청소년 비행 및 범죄가 계속 늘어나자 이를 타파할 정책으로 인성교육진흥법이 탄생했다. 하지만 인성은 일시적인 교육이나 프로그램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가르쳐서 배우는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그릇에 담아 나가는 ‘체화’ 교육이다. 이러한 산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부모와 교사,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보고 습득해 나가는 것이어서 어른들이 먼저 올바른 인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유명무실한 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한 아이가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도록 주변인들의 각고의 노력이 담겨야 한다. 미국 등 해외 선진국 사례들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인성교육은 독립된 교육이 아닌 역사, 사회, 문학 등 다른 교과와 연계해 교과과정 전반에 걸쳐 실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상과 상황에 맞게 유연하고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인성교육의 난이도나 제공 방식이 융통성이 있어야 하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를 인성교육의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필자가 속해 있는 단체에서는 아동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존중, 협동, 배려, 나눔, 기쁨, 감사, 성실, 용기, 정직, 협동, 사랑, 약속 등 모두 12개의 가치들로 인성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으로 지녀야 할 덕목들로 아이들은 ‘인성나무’를 통해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내재화하고 실천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자라날 수 있다. ‘인성나무’는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상황들을 역할극으로 재연하고 게임이나 만화, 그리기, 동영상 등을 통해 즐겁게 참여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전국 7000여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아이들은 친구들과 더 친밀해졌다고 대답했으며, 단기간이 아닌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시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은 가정과 학교에서 부모 및 교사들이 아이들을 존중의 마음으로 대하며 인성교육을 지속해 나갈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제대로 시행되기 위해 마지막으로 정부에 당부하고 싶다. 이런 법 제정이 하나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책이 현실에 적용될 때 모순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특히 법 제정 취지와 달리 인성을 점수화해 줄 세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현장에서 질 높은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도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인성교육은 국가가 정한 법이기에 앞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할 사명이다.
  • 노수람, 비키니 화보 공개

    노수람, 비키니 화보 공개

    배우 노수람이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노수람의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노수람은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노수람은 국내 최초로 인터넷TV(IPTV) 전용 드라마 ‘여자전쟁’ 세 번째 시리즈 ‘도기의 난’에 캐스팅돼 최근 촬영을 마쳤다. 박인권 화백의 원작만화를 각색한 ‘여자전쟁’은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배드보스컴퍼니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만화속 홍설과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만화속 홍설과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만화속 홍설과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대박’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多樂房] ‘고 녀석 맛나겠다2’

    [영화 多樂房] ‘고 녀석 맛나겠다2’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이 좋은 평가를 얻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고, 일루미네이션의 ‘미니언즈’가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는 또 다른 차원의 매력을 가진 2D 애니메이션 한 편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 녀석 맛나겠다 2’는 부가판권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일본 애니메이션 ‘고 녀석 맛나겠다’의 후편을 100% 국내 자본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미야니시 다츠야의 동명 동화 시리즈 중 일부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탄탄한 스토리와 2D 애니메이션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등 몇몇 영화제에 먼저 초청되어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동들에게는 전편보다 다양해진 캐릭터들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오랜만에 극장에서 감상하는 아날로그적 작화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공생’과 ‘협동’이라는 주제는 선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아동과 어른이 함께 봐도 좋은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백악기에 살고 있는 티라노사우르스는 초원을 다스리는 육식공룡이다. 이들의 우두머리인 ‘미르’의 아빠(제스타)는 다른 종들과의 공생을 중시하며 초원의 평화를 지켜가고 있다. 어린 미르는 듬직한 아빠와 다정한 엄마의 보호 아래서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지진이 일어나 엄마(새라)가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흉폭한 ‘발드’ 무리가 제스타에 반기를 들면서 미르는 갑작스레 부모님을 모두 잃게 된다. 혼자가 된 미르는 낯선 곳을 떠돌면서 ‘훌쩍훌쩍’ ‘키라리’와 차례로 친구가 되는데,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이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은 흥미진진하다. 잡아먹으려는 미르와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버티는 훌쩍훌쩍의 귀여운 몸싸움부터 장애를 가진 키라리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미르의 모습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웃음과 눈물을 번갈아 자아낸다. 어린 공룡들은 그렇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공존하는 법에 대해 스스로 터득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특히, 미르는 약자인 초식공룡들을 돕기 위해 용기를 내고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데, 이러한 리더로서의 자질은 클라이맥스에서 물리적인 힘보다 더 강한 빛을 발하게 된다. 3D 애니메이션의 부드러운 선과 유연한 움직임은 없지만, 각본뿐 아니라 연출적으로도 ‘고 녀석 맛나겠다 2’는 꽤 훌륭한 작품이다. 이는 액션 장면에서 두드러진다. 제스타와 발드, 미르와 발드의 맞대결은 역동적인 동작과 속도감 있는 편집으로 긴장감 넘치게 연출되었다. ‘말아톤’, ‘광해, 왕이 된 남자’,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등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김준성 감독의 음악도 볼거리 못지않은 즐거움이다. 실사 영화보다 훨씬 다양한 감정과 분위기, 캐릭터 등을 음악으로 소화해내야 하는 2D 애니메이션에서 그의 음악은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을 견인한다. 갈등과 분쟁으로 어지러운 시대에 ‘함께라서 행복해’라는 부제가 가슴 깊이 와 닿는 작품이다. 29일 개봉. 전체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런닝맨 조석, 출연 후회?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 건데…” 광수 그림과 비교했더니?

    런닝맨 조석, 출연 후회?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 건데…” 광수 그림과 비교했더니?

    런닝맨 조석, 출연 후회?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 건데…” 광수 그림과 비교해 보니 ‘런닝맨 조석’ 웹툰작가 조석이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홍진호 팀과 그림그리기 미션을 함께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광수와 홍진호가 조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석은 이광수와 홍진호가 반갑게 인사를 건네자 “다행이다. 못 알아 보실 줄 알았다”며 인사했다. 조석은 이광수와 홍진호 팀과 함께 그림을 그려 시민들이 해당그림을 알아내는 게임에 참여했다. 홍진호는 조석에게 “왼손으로 그려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에 조석은 “만화가라고 그렇게 그림에 대단하지 않다”라면서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런닝맨 조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조석, 런닝맨 출연..이광수와 그림 대결?

    런닝맨 조석, 런닝맨 출연..이광수와 그림 대결?

    웹툰작가 조석이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홍진호 팀과 그림그리기 미션을 함께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광수와 홍진호가 조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석은 이광수와 홍진호가 반갑게 인사를 건네자 “다행이다. 못 알아 보실 줄 알았다”며 인사했다. 조석은 이광수와 홍진호 팀과 함께 그림을 그려 시민들이 해당그림을 알아내는 게임에 참여했다. 홍진호는 조석에게 “왼손으로 그려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에 조석은 “만화가라고 그렇게 그림에 대단하지 않다”라면서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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