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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 아냐? 실존하는 5㎜ 수중 생명체 ‘바다의 양’ 포착

    만화 아냐? 실존하는 5㎜ 수중 생명체 ‘바다의 양’ 포착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닮은 귀여운 수중 생명체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의 깊은 바다 속에서 발견된 이 생명체는 갯민숭이과의 연체동물이다. 몸길이는 불과 5㎜에 불과해 사람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같은 이 수중 생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귀여운 새끼 양처럼 쫑긋 솟은 더듬이와 귀엽고 까만 눈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몸에는 날개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부위들이 늘어져 있고, 포식자가 주변에 있거나 서식환경의 변화에 따라 펼쳐져 있기도 하고 접혀져 있기도 한다. 해양 생물학자에 따르면 이 동물의 정식 명칭은 ‘Costasiella kuroshimae’이며, 최초 발견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및 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대만의 아마추어 수중 사진작가인 린 우(Lynn Wu)가 찍은 것으로, 한 사진전에 출품한 뒤 눈길을 사로잡았다. 텔레그래프는 “이 동물은 주변의 상황에 맞게 신체 색깔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보호색 능력을 가졌다”면서 “ 때문에 녹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을 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발리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기록이 있지만 몸체가 워낙 작아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생명체”라고 덧붙였다. 독특한 외모의 이 생명체는 ‘바다의 양’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네티즌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용팔이’ 김태희, 강렬한 첫인상 어떤가 보니? ‘역시 여신’

    ‘용팔이’ 김태희, 강렬한 첫인상 어떤가 보니? ‘역시 여신’

    ‘용팔이’ 김태희, 강렬한 첫인상 어떤가 보니? ‘역시 여신’ ‘용팔이 김태희’ 배우 김태희가 ‘용팔이’에서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미모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용팔이’에서는 연인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한여진(김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진은 연인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도중, 의문의 차량들로부터 추격을 받았다. 결국 여진의 연인은 사고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고 여진은 장례식에 참석했다. 이후 여진은 아버지를 분노에 가득찬 눈빛으로 바라보다 창문을 넘어 투신, 자살을 시도했다. 그리고 여진은 병상에 누워 잠든 모습을 보였다. 여진은 “나쁜 꿈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잠에서 깨는 것이다. 하지만 잠에서 깨는 방법이 없다면 그 꿈은 악몽일 뿐이다. 그리하여 그 악몽은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그가 내 이름을 불러줄 때까지”라고 말한 뒤 눈을 떠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6일 방송된 2화에서 여진은 여러 번의 발작을 한 뒤 결국 깨어나게 된다. 병실을 관리하는 간호사는 여진의 이상을 감지해 그곳으로 뛰어갔지만, 여진은 자리에 없었다. 이때 여진은 병실 침대 한곳에서 손엔 깨진 화분 조각을 들고, 옷에 피를 묻힌 채 나왔다. 여진은 독기어린 눈빛으로 자신의 목에 깨진 화분 조각을 들이대며 “가까이오지마”라고 외쳐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멜로드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줄 영상] 기내에 모세가 나타났다?

    [한줄 영상] 기내에 모세가 나타났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델타항공(Delta Air Lines)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한 ‘기내 안전방송 영상’(In-Flight Safety Video)입니다. 거대 다람쥐, 성경의 모세, 만화 캐릭터 등이 등장해 코믹한 상황을 연출, 기내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특히 모세가 나타나자 홍해가 갈라지듯 좌우로 나뉘어 자리에 착석하는 승객들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냅니다. 승객들이 안전에 대한 정보에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이 같은 영상을 만든 건데요. 딱딱하기만 한 일반적인 기내 방송과 달리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승객들의 이목을 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영상=Delt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성·가부장제·전쟁 끊을 수 없는 연결고리

    남성·가부장제·전쟁 끊을 수 없는 연결고리

    남자들은 왜 싸우려 드는가/와카쿠와 미도리 지음/김원식 옮김/무선/292쪽/1만 5000원 전쟁은 ‘남성성’과 ‘가부장제’에서 기인한다는 선언은 낯설고 불편하다. 하지만 전시 상황에서 필연처럼 수반되는 성폭력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저자는 “전쟁터에서의 강간은 전시 폭력의 한 형태”라고 주장한다. 전쟁에서는 남성이 여성을 억압하고 성적 고통을 주는 행위가 적군을 타격하는 행위와 자연스레 포개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쟁을 ‘남성’과 ‘가부장제’가 ‘국가’와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가장 파괴적인 폭력이라고 정의한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기원전 7000~5000년 전의 고(古)유럽 문명으로 돌아간 저자는 당시의 모계제 사회는 생명과 성애를 중심에 둔 평등하고 평화로운 사회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모계제가 전복되고 남성 가부장이 권력을 가지면서 평등은 깨지고 정복과 지배가 질서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전쟁이 남성성과 가부장제로 인해 지탱된다는 사실은 현대 사회에서도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일본의 우익 만화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는 만화 ‘전쟁론’에서 남성들에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죽으라”고 선동했고, 일본의 한 국회의원은 “남자는 여자를 지키고 나라를 지킨다”고 발언했다. 인간의 공격성은 남성성과 가부장제에서 태동한 괴물이며, 이 공격성을 국가가 비호하고 발현한 것이 전쟁이라는 사실을 저자는 증명한다. 저자는 지금까지 전쟁에서 배제돼 온 여성의 시선에서 이 삼위일체의 연결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아베 정부의 안보법 강행, 위안부 문제 등의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일본 여성학자의 시선으로 전쟁과 폭력에 대해 성찰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마블 신작 ‘데드풀’ 어떤 캐릭터?…1차 예고편

    마블 신작 ‘데드풀’ 어떤 캐릭터?…1차 예고편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데드풀’이 1차 예고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마블코믹스 만화 원작이자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년)의 스핀오프작인 ‘데드풀’은 ‘아이언맨’과 ‘헐크’ 등으로 잘 알려진 마블 히어로 중 하나로 마블 캐릭터 중 가장 독특하고 파워풀한 능력을 지닌 인기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데드풀’의 탄생 과정을 담았다. 특수용병 출신의 주인공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이 온몸에 전이된 암세포를 치료하고자 특수한 실험에 참가하게 된다. 그 덕분에 불로불사의 회복능력 ‘힐링팩터’(자가치유)와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슈퍼히어로 ‘데드풀’로 변화한다. 붉은 슈트를 착용하고 여유롭게 만화를 그리던 데드풀이 순식간에 수십 명의 적을 제압하는 모습을 비롯해 특유의 넉살까지 더해져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시종일관 쏘아대는 수다스러운 그의 입담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처럼 ‘데드풀’은 탁월한 개그 감각과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라는 자가치유능력을 지녔다. 또 뛰어난 전투 능력과 권총, 기관총뿐만 아니라 두 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활약하는 캐릭터다. 영화 ‘데드풀’은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데드풀’로 등장했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인공 ‘데드풀’ 역을 맡았으며, 비주얼 이펙트 아티스트 출신인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2월 국내 개봉 예정.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권상우 성동일 주연 ‘탐정: 더 비기닝’ 티저 예고편

    권상우 성동일 주연 ‘탐정: 더 비기닝’ 티저 예고편

    권상우 성동일 주연의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이하 탐정)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탐정’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소속 노형사(성동일)의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그린 코믹범죄추리극이다. 이 작품은 2006년 제8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으로 ‘쩨쩨한 로맨스’의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만화방 주인 강대만과 전설의 광역수사대 노형사가 범인을 찾고자 비공식 합동 수사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형사보다 더 형사 같은 의욕 충만 강대만과 오랜 경력으로 내공이 충만한 노형사는 서로 티격태격하는 가운데서도 완벽한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서로 힘을 합치자고 제안하는 강대만에게 “인간이 똥파리랑 무슨 힘을 합쳐!”라고 말하는 노형사의 모습은 두 콤비가 선보일 유쾌한 수사 과정을 예상케 한다. 권상우와 성동일이 의기투합한 영화 ‘탐정’은 제작 전부터 캐스팅으로 관심을 끈 바 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청춘만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권상우가 비공인 탐정 ‘강대만’ 역을, ‘미녀는 괴로워’와 ‘국가대표’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와 탁월한 존재감을 선보인 성동일은 카리스마 넘치는 광역수사대 ‘노형사’로 분했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박형식, 인기 보다 연기…이 남자의 욕망

    박형식, 인기 보다 연기…이 남자의 욕망

    안방극장에 모처럼 될성부른 신인이 등장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철부지 ‘재벌남’ 연기를 맛깔나게 펼친 박형식(23)이 그 주인공이다. 전작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청년 백수 역을 맡았던 그는 미니시리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면서 시청자는 물론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3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연기자로서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제가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할을 맡기로 했을 때 나이가 어려서 반대도 많았어요. 하지만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어서 도전하고 싶었죠. 창수는 생각하는 대로 내지르는 성격이지만 행동에 어떤 의도가 없고 빈틈이 많아서 오히려 순수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인 그는 이번 역할을 맡으면서 하이톤이던 목소리도 저음으로 바꾸고 불완전한 발음도 고쳤다. 덕분에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줬던 아기 병사 이미지의 유약함을 벗고 한 단계 도약했다.“이전에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어색하지만 귀엽네’라는 평가가 따라붙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발음과 발성까지 가벼우면 캐릭터가 한없이 가벼워질 것 같았죠. 그래서 평소에 말하는 습관부터 바꿨어요. 매니저에게 좀 어색해도 참아 달라고 했어요.(웃음)”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3년 남짓이지만 그는 어떤 역할이든 딱 맞는 옷처럼 연기하는 캐릭터 분석이 뛰어나다. “평소에 만화책과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슬픈 영화를 보고 잘 울기도 하구요. 연기하기 전에 혼자 감독이 돼서 머릿속으로 드라마를 찍어봐요.” 중학교 때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에 나갔다가 우연히 관계자의 눈에 띄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박형식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발라드 가수를 꿈꿨지만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이후 노래와 연기를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에 발을 디디면서 연기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2013년 ‘시리우스’라는 드라마에서 1인 2역을 하면서 역할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는 그는 ‘가족끼리 왜이래’ 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아버지(유동근)에게 왜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느냐고 호소하는 장면에서 카메라도 안 보이고 대사를 쏟아내고는 기진맥진했어요. ‘상류사회’에서도 재벌들 사이의 계산적인 인간관계에 지친 창수가 인간에 대한 진짜 사랑의 감정을 발견하고 엄마 앞에서 오열하는 장면에서 숨이 턱턱 막혀서 정말 힘들었죠.” 사실 아이돌 가수 출신은 선입견 때문에 꼬리표를 떼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제가 아이돌이라는 이름값만으로 연기자 지망생들보다 운 좋게 기회를 얻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노하지 않게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흔들리는 20대답게 늘 선택에 확신은 없지만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 뛰어든 만큼 생각도 성숙해졌다. “우리나라에서 연예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하고 책임감이 뒤따르지만 그만큼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요즘 저에 대한 악플도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지만 저에 대한 지적으로 받아들이고 운이 아닌 실력으로 됐다는 사실을 입증하도록 노력해야죠. 인기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서 행복을 드리고 싶어요. 인기는 없어질 수도 있지만 연기는 계속 남는 거니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논의 사실” 기대 폭발..미모 어느정도인가 보니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논의 사실” 기대 폭발..미모 어느정도인가 보니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자로 가수 길미가 언급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이에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길미가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놓고 논의를 한 것은 맞지만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가능성이 화제가 되며 길미의 일상 사진에도 시선이 모였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재킷을 착용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으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와야 한다”,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꼭 나왔으면 좋겠다”,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오면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길미 SNS(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자로 가수 길미가 언급되며 관심이 모으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재킷을 착용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으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이름만 들어도 기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꼭 나왔으면”,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오면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길미 SNS(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캐스팅 ‘만화와 비교해보니..’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캐스팅 ‘만화와 비교해보니..’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과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은 평소 정말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드라마까지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원작 싱크로율 보니 ‘만화 찢고 나왔나?’ 반전 매력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원작 싱크로율 보니 ‘만화 찢고 나왔나?’ 반전 매력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원작 싱크로율 보니 ‘만화 찢고 나왔나?’ 반전 매력 배우 남주혁이 ‘치즈인더트랩’의 은택 역에 최종 낙점됐다.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원작 웹툰 ‘치즈인더트랩’ 속 권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에 앞서 배우 박해진, 김고은이 각각 주인공 유정, 홍설 역으로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확정.. 만화와 비교해 보니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확정.. 만화와 비교해 보니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원작 웹툰 ‘치즈인더트랩’ 속 권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은 평소 정말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드라마까지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중…‘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하정우와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김우빈 신과 함께, 하정우와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과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 신과 함께’ 배우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다. 배우 김우빈이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출연을 제안 받았다.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150억 원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신과 함께’ 출연설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 결정은 하지 않았다”라고 현재 검토 중임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신과 함께 김우빈 하정우 만남 제발 성사되길”, “신과 함께 김우빈, 고심할 게 뭐 있나. 그냥 해라”, “신과 함께 김우빈 캐스팅 한다니까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신과 함께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신과 함께’ 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김우빈 신과 함께’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이 하정우와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출연 검토…하정우와 호흡 맞추나, 어떤 역할?

    ‘김우빈 신과 함께’ 김우빈이 ‘신과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면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작에만 15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시나리오 받았다” 출연 수락할까

    김우빈 신과 함께 “시나리오 받았다” 출연 수락할까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150억 원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서울신문DB(신과 함께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인성교육진흥법, 제대로 시행해야/유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

    [기고] 인성교육진흥법, 제대로 시행해야/유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

    인성교육진흥법이 지난 2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지만 인성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인성교육진흥법의 목적은 개개인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국민으로서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주어진다. 최근 입시 위주의 교육과 도덕적 가치관 붕괴, 가족 간에도 소통이 부재하는 갑갑한 현실 속에서 청소년 비행 및 범죄가 계속 늘어나자 이를 타파할 정책으로 인성교육진흥법이 탄생했다. 하지만 인성은 일시적인 교육이나 프로그램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가르쳐서 배우는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그릇에 담아 나가는 ‘체화’ 교육이다. 이러한 산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부모와 교사,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보고 습득해 나가는 것이어서 어른들이 먼저 올바른 인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유명무실한 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한 아이가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도록 주변인들의 각고의 노력이 담겨야 한다. 미국 등 해외 선진국 사례들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인성교육은 독립된 교육이 아닌 역사, 사회, 문학 등 다른 교과와 연계해 교과과정 전반에 걸쳐 실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상과 상황에 맞게 유연하고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인성교육의 난이도나 제공 방식이 융통성이 있어야 하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를 인성교육의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필자가 속해 있는 단체에서는 아동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존중, 협동, 배려, 나눔, 기쁨, 감사, 성실, 용기, 정직, 협동, 사랑, 약속 등 모두 12개의 가치들로 인성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으로 지녀야 할 덕목들로 아이들은 ‘인성나무’를 통해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내재화하고 실천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자라날 수 있다. ‘인성나무’는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상황들을 역할극으로 재연하고 게임이나 만화, 그리기, 동영상 등을 통해 즐겁게 참여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전국 7000여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아이들은 친구들과 더 친밀해졌다고 대답했으며, 단기간이 아닌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시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은 가정과 학교에서 부모 및 교사들이 아이들을 존중의 마음으로 대하며 인성교육을 지속해 나갈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제대로 시행되기 위해 마지막으로 정부에 당부하고 싶다. 이런 법 제정이 하나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책이 현실에 적용될 때 모순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특히 법 제정 취지와 달리 인성을 점수화해 줄 세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현장에서 질 높은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도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인성교육은 국가가 정한 법이기에 앞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할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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