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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살인사건 거짓말탐지기 조사…포천 빌라 살인사건 밝혀진 사실과 남은 의혹은?

    포천 살인사건 거짓말탐지기 조사…포천 빌라 살인사건 밝혀진 사실과 남은 의혹은?

    ‘포천 살인사건’ ’포천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4일 피의자 이모(50·여)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진행했다. 이씨가 범행 여부와 동기·시기 등 진술을 번복하거나 회피하기 때문이다. 거짓말탐지기 조사결과는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수사의 방향을 정하거나 자백을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 애초 예정됐던 이씨 큰아들(28) 상대 거짓말탐지기 조사는 5일로 연기됐다. 남편 박모(51)씨의 사망 원인과 시기, 시신 유기 경위 등은 아직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씨는 “10년 전 남편이 베란다에 숨져 있었고 거실에 있던 고무통에 넣은 뒤 작은방으로 옮겼고 조사받는 게 두려워 신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씨의 큰아들 역시 “아버지가 10년 전 자연사했고 어머니와 함께 시신을 옮겼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경찰은 10년 전 시신에서 지문이 발견되는 등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아 이씨와 큰아들을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집 안에서 발견된 남편 명의의 휴대전화는 지난 6월 4일까지 이씨가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가 사망신고되지 않은 남편 명의를 도용해 지난해 12월 13일 개통했다. 그동안 휴대전화 두 대를 사용했다. 이씨의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는 5일께 나올 예정이다. 모자 진술의 진위를 밝히지 못하면 사체은닉죄의 공소시효가 7년이어서 시신을 숨긴 죄에 대해선 처벌할 수 없다. 이 때문에 경찰은 거짓말탐지기 조사와 별도로 남편의 의료 기록과 친인척들이 마지막으로 본 시점이 언제인지를 조사하는 등 사망원인과 시기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내연남이자 전 직장동료 A(49)씨에 대해서는 이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구속영장도 발부돼 의문점이 다소 해결된 상태다. 이씨는 검거 후 1차 조사에서 “길 가던 외국인을 집에 데려와 술을 마시다 돈을 달라고 해 다투다 거실에서 살해했다”며 “다른 외국인에게 회사에서 가불한 100만원을 줘 시신을 고무통에 넣게 했다”고 진술했다. 이후 이 시신의 신원이 지문 감정에서 A씨로 밝혀지자 거짓 진술을 인정했다. 이씨는 3차 조사에서 “살해한 직장동료 A(49)씨의 신원이 밝혀지면 그동안 잘해 준 회사와 동료에게 (피해가 갈까봐) 미안한 마음에 거짓 진술했다”고 번복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지난 3일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이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A씨와 술을 먹던 중 돈 문제로 다투다 살해했는데 언제인지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A씨 살해 동기와 시기 등에 대해선 추가 수사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주변 탐문을 통해 “A씨를 올해 봄까지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 그 이후에 살해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울러 이씨가 남편 명의를 도용해 개통한 휴대전화를 6월 4일까지 사용한 배경도 규명하는 과정에 있다. 이씨와 큰아들 말처럼 남편 시신의 경우 큰아들이 도와줘 옮길 수는 있다. 그러나 전 직장동료 A씨를 여자 혼자 남자를 목 졸라 살해한 뒤 고무통까지 옮기기 어려운 점을 들어 경찰은 공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물론 A씨가 만취상태였거나 이씨가 약물을 주입해 무기력한 상태로 만들어 살해했을 수도 있다. 이씨 남편이 가축예방주사를 놓는 일 등을 한 것으로 알려져 이씨가 마취제 등을 다룰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공범 존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경찰이 빌라에 들이닥친 당일인 지난달 29일 이씨는 또 다른 한국 남성 B(59)씨와 함께 있었으며, 혼자 사는 B씨와 상당 기간 같이 지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씨 검거 당시 스리랑카 출신 S씨의 기숙사 부엌에 숨어 있었다. S씨를 임의동행했으나 뚜렷한 범죄 혐의가 없어 일단 귀가 조치한 상태다. 경찰은 시신 2구가 발견됐을 때 안방에서 울고 있던 이씨의 8살짜리 셋째의 아버지인 방글라데시 출신의 남성도 찾고 있다. 이와 별도로 이씨는 경찰에서 “남편의 시신을 고무통에 넣어 작은방으로 옮긴 뒤 방문을 잠갔으며 A씨의 시신을 처리할 때 문을 열었다”고 진술했다. 고무통 위에는 9.5㎏ 소금 포대가 발견됐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씨가 소금을 고무통에 넣어 시신 흔적을 없애려 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소금 포대에 뜯긴 흔적이 없었으며 이씨도 “소금을 넣지 않았으며 고무통 뚜껑을 눌러놓는 데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고무통 안의 소금 농도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취 뺑소니 화물트럭 운전자 맹추격 검거 순간 ‘아찔’

    만취 뺑소니 화물트럭 운전자 맹추격 검거 순간 ‘아찔’

    음주운전에 다른 차량을 받은 뒤 달아난 뺑소니 화물트럭 운전자가 경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검거됐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는 당시 아찔한 추격 장면이 촬영된 3분 40여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사건은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서부 브레스트주 바라나비치에서 발생했다. 승용차를 운송하는 트럭이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차량을 들이받은 뒤 달아나면서 추격전이 시작됐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90발의 실탄을 쏘면서 무려 182km를 추격한 끝에 뺑소니 트럭 운전자를 붙잡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트럭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등 마치 영화 속 추격전을 보는 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찔한 상황이 담겨있다. 검거된 트럭 운전자는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했을 뿐만 아니라 만취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에 체포됐다. 라이브리크는 동영상 뿐만 아니라 경찰이 추격 당시 쏜 총알이 트럭의 바퀴와 연료통 등을 뚫고 들어간 흔적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는데, 당시 상황이 얼마나 급박하고 위험했는지를 짐작케 한다. 사진·영상=liveleak, fatalaccident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 20대男 10대女 흉기 살해 직전 누굴 만났나 했더니 ‘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20대男 10대女 흉기 살해 직전 누굴 만났나 했더니 ‘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20대男 10대女 흉기 살해 직전 누굴 만났나 했더니 ‘충격’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분노가 치민다”, “울산 살인사건, 길가다 누군지도 모르는 여학생을 살해했다니 믿기 어려운 일이네. 끔찍하다”, “울산 살인사건, 목숨을 끊으려고 들고 나온 흉기를 왜 아무런 죄도 없는 여대생에게 휘둘러? 엄벌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상태 20대男 버스 기다리던 여대생 살해” 네티즌 분노

    울산 살인사건 “만취상태 20대男 버스 기다리던 여대생 살해” 네티즌 분노

    울산 살인사건 “만취상태 20대男 버스 기다리던 여대생 살해” 네티즌 분노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인간도 아니다 정말”, “울산 살인사건, 어떻게 길거리에서 여대생을 살해하나”, “울산 살인사건, 너무 끔찍한 사건이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너무 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술 먹고 만취한 채 쇼핑몰 10대女 살해” 네티즌 분노 들끓어

    울산 살인사건 “술 먹고 만취한 채 쇼핑몰 10대女 살해” 네티즌 분노 들끓어

    울산 살인사건 “술 먹고 만취한 채 쇼핑몰 10대女 살해” 네티즌 분노 들끓어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정말 소름끼치는 사건이네”, “울산 살인사건, 이렇게 참혹한 사건이 있나”, “울산 살인사건, 사람 많은 그곳에서 왜 흉기를 들었지. 범인 제발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참변” 현장 체포 20대男 사건 직전 행적 되짚어 보니…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참변” 현장 체포 20대男 사건 직전 행적 되짚어 보니…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참변” 현장 체포 20대男 사건 직전 행적 되짚어 보니…충격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 무참히 살해할 수 있나”, “울산 살인사건, 너무 끔찍해서 입이 떨어지지가 않아. 제발 이런 사건 있으면 중형에 처해 주세요”, “울산 살인사건, 사람 죽여놓고 자신도 자살하려 하다니 말이 안나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10대女 흉기 살해 “당시 상황 CCTV로 직접 보니” 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10대女 흉기 살해 “당시 상황 CCTV로 직접 보니” 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10대女 흉기 살해 “당시 상황 CCTV로 직접 보니” 충격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정말 끔찍하다”, “울산 살인사건, 술 먹고 갑자기 나와서 흉기를 휘둘렀으니 저항 한번 못해봤을 듯. 너무 안타깝다”, “울산 살인사건, 어떤 정신상태이길래 죽을 각오로 나왔다가 대로변에서 흉기를 휘두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쇼핑몰 앞에서 18세 여성 무참히 살해” 자해소동은 왜?

    울산 살인사건 “쇼핑몰 앞에서 18세 여성 무참히 살해” 자해소동은 왜?

    울산 살인사건 “쇼핑몰 앞에서 18세 여성 무참히 살해” 자해소동은 왜?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한 상태로 말없이 여대생에 흉기…일면식도 없어” 네티즌 분노

    울산 살인사건 “만취한 상태로 말없이 여대생에 흉기…일면식도 없어” 네티즌 분노

    울산 살인사건 “만취한 상태로 말없이 여대생에 흉기…일면식도 없어” 네티즌 분노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이런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다니. 사람이 아니고 짐승이다”, “울산 살인사건, 아버지와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사람을 해쳤지?”, “울산 살인사건, 길거리에 다니기 무섭다. 어떻게 버스정류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했다?” 네티즌 “말도 안돼” 만취 20대男 대로변에서 흉기 난동 10대女 사망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했다?” 네티즌 “말도 안돼” 만취 20대男 대로변에서 흉기 난동 10대女 사망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했다?” 네티즌 “말도 안돼” 만취 20대男 대로변에서 흉기 난동 10대女 사망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실제로 버스 CCTV로 포착한 영상을 살펴보면 장씨 뒤로 한 남성이 맹렬히 달려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레라니 이건 정말 이해가 안된다”, “울산 살인사건, 술에 취해서 흉기 휘둘러놓고는 백수 스트레스라니 설명을 해도 참 황당하게 하네”, “울산 살인사건, 정말 꽃다운 나이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 20대男 생일파티 귀가 여대생 살해 “일면식도 없는데 우발적 살인”

    울산 살인사건, 만취 20대男 생일파티 귀가 여대생 살해 “일면식도 없는데 우발적 살인”

    울산 살인사건, 만취 20대男 생일파티 귀가 여대생 살해 “일면식도 없는데 우발적 살인”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목숨을 끊으려고 들고 나온 흉기를 여대생에게. 맙소사”, “울산 살인사건, 여대생이 너무 불쌍해. 슬프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울산 살인사건, 이런 짐승만도 못한 사람은 감옥에서 오래오래 썩도록 해야 한다. 길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하다니. 끔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만취해 동기 조사 시간 걸릴 듯”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만취해 동기 조사 시간 걸릴 듯”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만취해 동기 조사 시간 걸릴 듯”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쇼핑몰 앞 10대女 무참히 살해 “20대男 술 만취해 자해소동…생명엔 지장 없어”

    울산 살인사건, 쇼핑몰 앞 10대女 무참히 살해 “20대男 술 만취해 자해소동…생명엔 지장 없어”

    울산 살인사건, 쇼핑몰 앞 10대女 무참히 살해 “20대男 술 만취해 자해소동…생명엔 지장 없어”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갑자기 길 가다가 칼 꺼내든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다”, “울산 살인사건, 일본 중국 뉴스에 나왔던 사건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네”, “울산 살인사건, 살 떨린다. 어떻게 어린 여자를 저렇게 흉기로 살해할 수가 있지?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충격’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충격’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충격’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쇼핑몰 앞에서 흉기 휘둘러”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쇼핑몰 앞에서 흉기 휘둘러”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쇼핑몰 앞에서 흉기 휘둘러”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쇼핑몰 앞 흉기 난동…당시 상황은?”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쇼핑몰 앞 흉기 난동…당시 상황은?”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쇼핑몰 앞 흉기 난동…당시 상황은?”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술에 취해서 사건 저질렀다는 말 절대 안나오게 엄벌에 처하시길”, “울산 살인사건, 어떻게 길가다 사람을 죽일 수 있나”, “울산 살인사건, 끔찍하다 못해 질린다. 너무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대형 쇼핑몰 앞에서 난동 도대체 왜?”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대형 쇼핑몰 앞에서 난동 도대체 왜?”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대형 쇼핑몰 앞에서 난동 도대체 왜?”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온다”, “울산 살인사건, 정말 가슴아프네”, “울산 살인사건, 범인 엄벌에 처해주세요. 기가 막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초기 몰고 술집 돌아다닌 美남성… ‘음주 운전’ 체포

    제초기 몰고 술집 돌아다닌 美남성… ‘음주 운전’ 체포

    사람이 술을 먹는 것이 아니고 정말 술이 사람을 먹는 것일까. 자신의 집 정원에 사용하는 제초기를 몰고 대로변에 있는 여러 술집을 돌아다닌 간 큰 미국 남성이 결국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콜로라도주(州) ‘가든 시티’에 거주하는 케네스 왈턴(53)은 지난 22일 저녁 10경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조그마한 제초기를 몰고 도롯가를 불안하게 주행하고 있었다. 이에 지나가던 승용차 운전사의 신고를 받은 현지 경찰은 즉각 출동해 그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사고가 나거나 사람이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며 “왈턴은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을 정도로 만취 상태였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왈턴은 당시 자신의 제초기를 몰고 도로변에 있는 술집들을 돌아다니며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왈턴은 현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혐의 사실을 완강히 부인했다. 그는 “정말 충격적”이라며 “나는 술집에 돌아다닌 적도 없고 잔디 깎는 일을 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무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관해 현지 경찰관은 “다른 차에 받히지 않은 것만으로도 운이 좋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며 “이 사건은 장난이 아니다”라며 왈턴의 거짓말에 혀를 내둘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음주운전으로 구속된 왈턴과 그가 몰고 다닌 제초기 (USA TODAY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살해 직후 자해소동까지” 경악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살해 직후 자해소동까지” 경악

    울산 살인사건, 술에 만취해 10대女 살해 “살해 직후 자해소동까지” 경악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도대체 왜?”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도대체 왜?”

    울산 살인사건, 20대男 만취해 10대女 살해 “도대체 왜?”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현재 장씨가 만취한 상태여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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