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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토익 신청 망설여진다면? 이벤트 풍성한 해커스와 함께

    4월 토익 신청 망설여진다면? 이벤트 풍성한 해커스와 함께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의 4월 수강신청이 시작됐다. 지난 겨울방학 수강신청에서 단 40분 만에 마감된 이미나ㆍ김동영ㆍ박영선 강사의 ‘토익종합반’을 시작으로 잇따라 강의가 마감돼 이번 수강신청 또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당시 박가은ㆍ한승태ㆍ표희정 강사 등이 진행하는 토익 대형강의들이 연이어 마감되고 기초영어/토플/텝스/아이엘츠/일반영어 강의까지 빠르게 마감행렬을 이뤄 이번 수강신청에서도 수험생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더욱이 해커스는 단과 강의 외 상대적으로 마감이 힘든 대규모 종합반 강의까지 고루 마감돼 해커스의 스타강사진과 강의에 대한 수험생의 신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마감강의 개수는 매년 늘어나고 첫 마감강의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축 돼, 수험생의 선택이 해커스로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실제로 2013년 여름방학 인기강의 234개 마감에 이어 지난 7, 8월에는 339개의 강의가 마감된 바 있다. 4월 수강신청의 풍성한 혜택도 주목 받고 있다. 4월 토익/토스/오픽 강의 수강 신청자에게는 2015 채용 성공 시크릿 노하우를 전수할 ‘해커스 취업학개론’을 무료로 제공한다. 종로해커스의 이벤트도 인기다. 다음 달 15일(수)까지 진행하는 ‘지인추천 이벤트’를 통해 추천한 수강생과 추천 받은 지인 모두 종로해커스 강의를 최대 20%까지 수강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새내기&휴학생 이벤트’를 통해 15학번 새내기와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수강료 15%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의 단기간 마감열기는 ▲스타강사진 ▲체계적인 스터디 ▲베스트셀러 교재 ▲풍부한 자료 등 해커스 만의 노하우에 있다. 첫 번째 요인은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진이다. BEST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네이버 카페 토익캠프 회원 626명 선정 '2014토익 정복을 도와줄 BEST 토익선생님' 2014년 1월 9일) 등 해커스는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강의만족도 등 1위의 검증된 스타강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핵심비결은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수준별 반 배치고사와 강사와의 상담, 전문 상담원과의 등록을 통해 수험생의 실력에 맞는 최적의 반을 배정한다. 이후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최신경향의 고품질 강의는 물론 소위 ‘빡센’ 스터디를 통해 단기간 상승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한 학습자료 ▲강사 1:1 질문&답변 ▲100명이 넘는 조교들의 피드백 ▲대형 스터디룸&독립형 스터디셀 등 해커스어학원은 수험생의 맞춤별 시스템과 학습환경을 제공해 수험생의 토익 점수상승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은 최신경향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해커스 교재는 2014년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한 '종합베스트셀러'(6월 4주~7월 3주)에 어학 교재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했다.(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수, 2005년~2014년 현재)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해커스토익 리딩/리스닝’ 등 다양한 해커스 교재가 꾸준히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부문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 외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11월 21일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 Top Brand Awards-토익/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랜드에 발빠르게 따라가는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구매경험, 선호도, 재구매 의향/추천의향 등 모든 학원 평가지수에서 1위(300.0p)를 차지해 주목받고 있다. 또 포춘코리아 선정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교육브랜드-어학원 부문)과 한국소비자포럼선정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 등을 수상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속형 전원주택 ‘용인 푸르미르’ 분양하자마자 50% 마감 기록…비결은?

    실속형 전원주택 ‘용인 푸르미르’ 분양하자마자 50% 마감 기록…비결은?

    “나이가 드니 자연과 늘 가까이 살고 싶었죠. 유일한 취미인 낚시랑 골프를 즐길 수 있고, 가족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살았으면 했죠. 지금은 매일 낚시도 가고 아내랑 골프도 자주 갈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강북 단독빌라에 살다 4월에 입주한 이충희(50세) 씨는 차에 골프채를 싣고 오늘도 친구들과 라운딩을 갈 생각에 아침부터 들떠 있다. 텃밭에서 뽑은 채소와 함께 아내표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는 아침 식탁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이 씨가 선택한 전원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용인 푸르미르’다. 이곳은 붕어가 잘 잡히는 용담저수지를 바로 아래에 끼고 있고, 주변에 골프장만 30여 개 들어서 있는 레저 메카 보금자리다. 목조 30평 기준에 평당 400만원 정도(소재와 평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인 용인 푸르미르는 토지구입비를 포함하면 2억 후반대에서 3억 초중반대로 입주 가능한 실속형 전원주택단지이다. 푸르미르 전원단지는 청룡이 여의주 형상인 용담저수지를 물고 있는 풍수지리상 최적의 입지와 용인 8경 중 3경에 속하는 최고의 조망을 자랑한다. 이러한 요건으로 현재 총 19필지 중 9필지가 조기 분양을 마쳤고, 현재 10필지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용인 푸르미르는 최소 442㎡(134평)부터 656㎡(198평)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단지는 강남으로 한 시간 내외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주변에 용인농촌 테마파크, 와우정사, 다수의 골프장 등이 위치해 있어 인기가 좋다. 인근에는 용인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경기도 박물관, 백남준 아트센터 등의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용인 농촌테마파크, 용담 저수지, 와우정사에서 문화적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대학교(원) 13개소, 기업체 연구소 100여 개소, 연수원 31개소와 대안학교, 초/중/고등학교도 모두 근처에 위치해 자녀들을 위한 교육 시설을 걱정하는 이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해당 부지는 계획관리지역, 대지 상태로 건폐율 40%, 용적률 100%까지 넉넉하게 건축할 수 있어 전원주택 이점을 배가시켰다. 상당수 수도권 전원주택 부지가 용도 구역상 녹지, 임야를 개발하기 때문에 건폐율 20%, 용적률 50~100%로 제한돼 있어 실속형이더라도 건축에 많은 불편이 따른다는 점에 비하면 눈여겨볼 만 하다. 현재 용인 푸르미르는 상하수도, 전기통신 등 관로 공사가 완료됐으며, 필지별로 건축행위 인허가가 완료된 상태다. 분양을 받고 소유권 이전 후 건축주, 설계를 변경해 바로 착공을 시작할 수 있다. 해당 단지는 57번 지방도인 2차선 포장도로에 바로 접해 있고 용인 시내까지 약 9km,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약 8km 정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입주를 신속히 처리할 경우 약 1개월의 설계변경, 약 3개월의 공사 기간이 걸려 4개월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다. 단, 기후 및 건축 내용에 따라 입주 기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시소모 대표는 “주변 유해시설이 전혀 없는 청정한 환경 때문인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제2 외곽순환, 제2 경부, 제2 영동고속도로 개발 예정으로 기대 가치가 풍부하고 인접 지역 대비 지가 상승률도 높아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 031-322-90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손도손… 시민 사랑방 하나 더

    서울 시민의 사랑방으로 자리 잡은 시민청이 강남 지역에도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오는 8월 강남 SBA컨벤션센터에 ‘동남권역 시민청’(가칭)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7월 말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후 운영에 들어가며 지상 3층 건물 내 1, 2층(3220㎡)을 사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시 신청사 지하 1층에 자리한 시민청이 개관 이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대표 시민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지만 강남이나 강동, 강서 지역 주민들은 거리가 멀어 추가 건립의 필요성이 거론돼 왔다. 이에 따라 컨벤션센터에는 시민청갤러리·이벤트홀·공정무역가게, 활짝라운지 등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이 꾸며진다. 1층에는 신청사 시민청과 마찬가지로 결혼식장, 공정무역 가게, 북카페 등이 들어서며 2층에는 시민청갤러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어르신 돌봄종합지원센터 등이 운영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브랜드 아파트의 이유 있는 인기

    브랜드 아파트의 이유 있는 인기

    올 봄 분양 시장에 활기가 감돌고 있는 가운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 아파트들도 분양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는 품질과 투자 가치가 뛰어나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시세가 오를 때는 가격이 더 크게 오르고 불황에는 상대적으로 하락세가 적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브랜드가 실제로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갖고 있는지 검증하는 건 어렵지만, 아파트를 고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실제 부동산 114가 지난해 조사한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브랜드가 아파트에 가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묻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와 ‘그렇다’라고 대답한 비율이 55%나 달했다. 업계 관계자는 “브랜드 아파트는 높은 선호도로 인해 집값 상승을 견인하기 때문에 청약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브랜드 아파트는 비브랜드 아파트 보다 상품이나 커뮤니티, 조경 등에 더 공을 들이고 신경쓰기 때문에 향후 투자가치는 물론 주거 만족도까지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 오산시에서도 수요자 선호도 높은 ‘브랜드 타운’이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495번지 일원에 ‘오산시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3,2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이달 말 1차로 2,04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오산시티자이’는 자이 브랜드에 걸맞은 단지 내 생활 인프라도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는 물론,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초등학교(예정), 병설유치원(예정)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단지 내 SDA삼육외국어학원(계획)과 영어특성화 어린이집인 SDA킨더레스트(계획), 실내어린이놀이터(계획) 등 어린이 보육 특화 시설이 입점 예정이어서 자녀를 둔 수요자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내 대형 SSM인 GS슈퍼마켓이 입점(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연계한 헬스케어 시스템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을 통해 입주민들의 입원비 및 종합건강검진 등 진료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오산시티자이’는 행정구역상 오산시에 위치하나, 동탄2신도시와도 인접해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입주 시점인 2017년 말,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 구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연장)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완공될 계획이어서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마등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가깝게 위치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오산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규모, 총 2,04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의 95%를 차지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조성돼 있으며, 이달 말 개관 예정이다. (문의전화 031-372-0000)
  • 공무원들 “역량 강화·인사 공정성을”… 대구 지방조직·인사제도 개선 간담회

    “중앙정부에선 틈날 때마다 ‘무슨 무슨 전담조직을 만들라’고 독촉합니다. 정원이 부족한데 그 많은 전담조직을 어떻게 추가 설치하라는 건지 답답합니다.(경북 칠곡군 면장)” “정부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행정자치부가 정책 조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성렬 행자부 지방행정실장)” 18일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일선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방조직·인사제도 개선 방안 간담회는 짧은 주제 발표 뒤 곧바로 토론자들이 저마다 의견을 개진하는 난상토론식으로 진행됐다. 일선 공무원과 학자들이 지적하는 지방 조직, 인사제도 문제점은 최근 행자부가 대구·경북 소속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공직 생활 만족도가 35%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잘 드러난다. 눈여겨볼 대목은 업무 수행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절반가량이 ‘권위적 조직문화’(47%)를 꼽았다는 점이다. 일선 공무원들 사이에선 전문 역량을 높이고 인사 공정성을 확보하며 인사 자율성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공무원 정원은 늘리지 않고 업무만 늘어나는 현실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잇따랐다. 설문조사에서도 초과근무가 잦다는 응답이 59%나 됐다. 이상락 경북 경주시 창조경제과장은 “행정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그에 걸맞은 인력과 조직이 부족하다”면서 “인구 규모에 따른 획일적인 인사, 조직 운영을 지역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시간선택제 보육기관 2배 이상 확대… 새달부터 서비스

    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만큼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선택제 보육 기관이 다음달부터 현재 100곳에서 243곳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기관을 늘리기로 하고 대상 기관 선정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시간당 4000원의 이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월 40시간까지는 정부가 이 중 2000원을 보조해 주지만 이용 시간이 40시간을 넘으면 4000원 전액을 부모가 부담해야 한다. 종일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모들의 만족도는 괜찮은 편이다. 지난해 육아정책연구소가 시범 사업 기간(2014년 7월 28일~12월 12일)에 이 서비스를 이용한 부모 665명을 상대로 면접 조사를 한 결과 66.9%가 만족감을 표시했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받는 동안 45.8%가 근로 및 취업 훈련, 교육 등에 시간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복지부의 설명대로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아직 인프라가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이전보다 늘기는 했지만 광주·세종(각각 3곳), 울산(4곳), 충북(5곳), 인천·대전·충남(각각 7곳), 강원·제주(각각 8곳)는 10곳이 채 안 된다. 대부분이 서울(65곳), 경기(37곳), 부산(23곳) 등 대도시 지역에 몰렸다. 행정구역이 넓은 강원의 경우 시간제 보육 기관이 영월·춘천·홍천(각각 1곳), 강릉(2곳), 원주(3곳)에만 있다. 충북은 옥천에 1곳, 청주에 4곳뿐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간제 보육 기관을 더 확대하고 시간제 보육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더 많은 부모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사랑보육포털(www.childcare.go.kr)이나 전화(1661-9361)로 신청해야 한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기관은 아이사랑보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고용복지+센터 올해 30곳 새로 설치

    고용복지+센터 올해 30곳 새로 설치

    서울 강서구, 대구 달성군, 인천 서구, 광주 광산구, 경기 파주시, 충북 음성군 등 6곳에 고용복지+센터가 올해 신설된다. 서울 송파구, 광주 북구, 경기 수원·구리·김포시, 충북 청주·충주·제천시, 충남 보령시, 전북 정읍·익산·김제시, 경북 경산·경주시, 경남 양산시 등 15곳의 고용센터는 고용복지+센터로 전환된다. 정부는 17일 다양한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를 올해 전국 30곳에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 고용부, 행자부, 복지부, 여가부 등 관계부처는 자치단체 수요를 우선 파악하고 행정수요, 민원 접근성, 자치단체 의지 등을 감안, 현장실사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1차로 선정된 21곳의 설치 대상지역을 발표했다. 나머지 9곳은 향후 기초자치단체 추가 수요를 파악, 5월말까지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고용복지+센터는 고용센터(고용부), 새일센터(여가부), 일자리센터(자치단체), 희망복지지원단(복지부), 서민금융센터(금융위), 제대군인지원센터(보훈처)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정부3.0 모델이다. 고용복지+센터는 작년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10곳이 문을 열어 고용과 복지를 연계하는 수요자 중심형 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용복지+센터를 운영 중인 지역의 취업실적은 평균 32.1% 증가, 전국 평균 7.6%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고용복지+센터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서비스 연계도 활성화되고, 국민 편의 향상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보다 많은 국민이 양질의 복합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규 설치지역을 30곳으로 대폭 확대했다. 정부는 국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적 성장은 물론 고용복지 서비스와 프로그램 내실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참여기관도 확대, 입주하는 고용·복지 서비스 관계기관이 다양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고용복지+센터는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화와 고용?복지 연계를 한 단계 발전시킨 모델”이라면서 “정부3.0에 입각,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오는 2017년까지 70곳 이상으로 속도감 있게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중고명품, 현명하게 선택하자

    중고명품, 현명하게 선택하자

    명품브랜드들의 계속되는 가격인상에 명품을 구입하는 소비 성향에도 변화가 생겼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중고명품거래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소비자들은 중고명품거래 시 개인직거래, 인터넷쇼핑몰, 오픈마켓구매 등의 소비패턴을 보이는데, 거래를 진행할 때마다 정품보증은 늘 따라다니는 문제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중고명품거래를 진행할 때 인터넷으로 모델을 확인 한 후 직접 매장을 방문해 조언을 통해 구매하는 것을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추천한다. 최근 해외중고명품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으며, 전문가의 조언도 들을 수 있는 중고명품 편집매장이 나타나 눈길을 끈다. 반포대로에 위치한 ‘고이비토’가 바로 그 주인공. 고이비토는 일반 강남 중고명품매장 20개를 합친 것보다 많은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고이비토 방문객들은 루이비통부터 샤넬, 구찌, 펜디, 듀퐁라이터 등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명품 모자, 스카프, 머플러 등 소품매장도 자리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똑똑한 소비를 돕는 고이비토의 ‘중고명품 보상판매 서비스’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이는 잠자고 있던 중고 명품을 이용해 구입하고 싶은 명품가격의 최소 5%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는 경제적인 서비스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고이비토의 관계자는 “해외 명품 상표권자가 아니라면 정품보증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매장을 방문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중고명품거래 시 가장 안전할 것”이라며 “고이비토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고,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이비토 본사인 강남 본점에서는 일반적인 중고명품 판매, 매입 개념에서 벗어나 명품보상판매, 도매 및 명품 A/S서비스까지 진행하고 있다. 반포대로에 위치하고 있는 강남 본점은 300평 규모를 잘랑하며, 강남신세계백화점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매장 접근성이 편리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 확장이전, 원스톱 진료 가능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 확장이전, 원스톱 진료 가능

    통증치료 전문 네트워크의원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이 보다 쾌적한 진료환경을 갖추기 위해 최근 확장 이전을 했다. 확장 이전한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은 천호역 3번 출구 인근 오복빌딩 3층에 자리를 잡았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은 확장이전과 함께 새로운 최첨단 장비를 대거 갖추었다. 적외선체열진단기와 체외충격파, 초음파진단기, C자형 투시기, 도수치료기, 운동치료기 같은 장비를 도입하고 진료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최첨단 장비를 통해 만성적인 통증이나 스포츠손상, 관절염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진단부터 완치까지 원스톱 진료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별도의 상담실, 검사실, 진료실, 치료실도 환자들을 위해 편안한 분위기로 조성했으며, 의료진의 CS도 강화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은 노형석 전문의와 이수연 전문의, 이정훈 전문의가 진료를 담당하며 환자들의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스포츠 손상이나 척추 질환, 관절 질환의 치료를 위해 비수술적 치료법인 DNA주사치료와 체외충격파치료, 도수치료 등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완제품 ‘틸만 전기레인지’, 100% 경품당첨 ‘사용수기 공모’ 이벤트

    독일 완제품 ‘틸만 전기레인지’, 100% 경품당첨 ‘사용수기 공모’ 이벤트

    최근 전기레인지가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가족을 건강을 지켜주는 다양한 기능 덕분에 핫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스배출이 전혀 없어 매일 같이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주부들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저온방식의 조리법으로 각종 음식물의 영양소 파괴 역시 줄여주어 웰빙 주방기구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전기레인지 열풍의 중심에는 독일 완제품 전기레인지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틸만코리아(대표 김용원)가 있다. 전기렌지 시장에 최초로 3구 제품을 선보인 틸만코리아는 첨단 디지털 원터치 방식, 최첨단 하이라이트, 잔열 표시장치, 첨단 온도 센서 내장, 다양한 조리구 채택, 안전기능, 스테인레스 또는 알루미늄 처리 등 차별화된 성능으로 전기렌지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틸만코리아는 지난해 3구, 4구 전기렌지 5만대 누적판매를 돌파했다. 이와 함께 수입 전기레인지 업계에서 유일하게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을 획득하는 등 독보적인 성과로 다시 한 번 전기렌지 시장의 최강자임을 증명한 바 있다. 이에 틸만코리아는 창립10주년과 5만대 판매돌파, CCM인증 획득을 기념하고 지속적인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틸만 전기레인지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수기 공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틸만 전기레인지, 인덕션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오는 3월 31일까지 틸만 전기레인지 및 인덕션을 사용하면서 생긴 각종 에피소드, 나만의 레시피, 설치 감동 후기 등을 틸만코리아 홈페이지(www.thielmann.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상판청소 전용세제 세라픽스를 100% 증정한다. 또한 한국도자기 고급 수저세트 100세트, 고급 베스타월 100매 등 추첨상품도 푸짐하게 마련돼 있다. 틸만코리아 관계자는 “틸만코리아는 ‘최고의 제품과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경영이념 하에 고객 한 분 한 분을 최선을 다해 모시고 있다”며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기술력은 물론,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 망 고객지원 시스템을 완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틸만코리아는 현재 서울 본사 외에 원주, 대전, 광주, 안동, 대구, 부산, 제주에 본사 직영 지사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틸만 전기레인지 및 인덕션은 전국 틸만 전문 대리점 및 백화점, 온라인, 홈쇼핑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찾아뵙고 평가받고…지자체 ‘민원인 모시기’ 열풍

    찾아뵙고 평가받고…지자체 ‘민원인 모시기’ 열풍

    지방자치단체들이 너도나도 민원 서비스 향상에 나서고 있다. 친절 교육과 처리 기간 단축은 기본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민원인을 귀빈으로 모시고 있다. 공무원이 민원인을 상대로 ‘갑질’하던 시대는 옛날 얘기가 돼 가고 있다. 16일 충북 증평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호출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복합 민원 처리 시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주민이 민원실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호출을 요청하면 해당 실·과 담당자들이 민원실로 내려와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군은 민원인들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도 채용했다. 다른 지자체들의 민원도우미는 대부분 자원봉사자라 책임감이 덜하다는 지적이 있어서다. 이회용 군 민원담당은 “농촌 지역 특성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민원실을 자주 방문하는 것도 호출제를 도입하게 된 이유 중 하나”라며 “해당 부서 방문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민원실로 호출된 공무원이 민원인을 사무실로 안내한다”고 말했다. 충북 충주시는 이달부터 처리 기간이 정해진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품질평가제 운영에 들어갔다. 민원품질평가제란 민원을 접수한 주민이 처리 과정과 만족도를 꼼꼼하게 평가하는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민원 접수 시 주민에게 평가표와 회송용 우편봉투를 제공하기로 했다. 평가 항목은 민원 처리 절차 안내, 민원 처리의 신속·정확성, 담당 공무원의 친절·공정성, 업무 처리의 전문성, 민원 처리 결과의 만족도 등 5개 항목이다. 담당 공무원 이름이 평가표에 표시된 만큼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낮은 평가로 망신을 당하지 않기 위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밖에 없다. 많은 지자체가 실시하는 단순한 민원 만족도 설문조사보다 한층 강화된 것이다. 최인옥 충주시 민원팀장은 “회수율이 다소 걱정인데, 불만이 많으면 평가표 회수율이 높을 것”이라며 “평가표를 근거로 상·하반기 우수 공무원을 한명씩 선정해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낮은 점수를 받은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사기 저하를 우려해 불이익 대신 일단 지도교육만 할 계획이다. 올해를 ‘민원행정 혁신의 해’로 정한 대구시는 여러 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통합 민원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정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현장 민원장터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키로 했다. 참여 기관은 시를 비롯해 구·군, 보건소, 대구지방국세청, 대구경북지방병무청,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 건강관리협회 등 8개 기관이다. 현장 민원장터는 오는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화요일 구, 군을 순회하며 열린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온라인 민원·제안 통합관리시스템인 ‘응답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속한 민원 처리로 처리 기간이 전년보다 일반 민원은 0.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민원은 0.8일 단축되는 성과를 얻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서울 버스 쾌적하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서울 버스 쾌적하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서울 버스 쾌적하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동의하시나요?”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동의하시나요?”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동의하시나요?”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어 기초 완성, 해커스 ‘기초중국어 패키지’로 누구나 쉽고 재밌게!

    중국어 기초 완성, 해커스 ‘기초중국어 패키지’로 누구나 쉽고 재밌게!

    국내 대다수의 기업이 채용 시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하면서 중국어를 공부해 취업에 활용하려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에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해커스 중국어(www.HackersChina.co.kr)가 ‘기초중국어 패키지’를 오픈해 단기간에 중국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기초중국어 패키지는 ‘기초회화 중국어 완성 패키지’와 ‘기초 비즈니스 중국어 완성 패키지’로 구성됐다. ‘기초회화 중국어 완성 패키지’는 8주 완성, ‘기초 비즈니스 중국어 완성 패키지’는 12주 완성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해당 강의는 쉬운 용어로 중국어 문법 원리부터 설명하고, 기초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짚어줄 뿐만 아니라 삽화와 함께 배워 재밌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초중국어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누구나 쉽게 배우는 왕초보 중국어' 강의는 해커스 중국어 1위 오민경 강사가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민경 강사는 해커스 중국어 인강 오픈 7개월 만에 온라인 수강생 약 48배 성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왕초보 중국어 인강 수강생수 기준, 2014년 6월~2015년 1월)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스타강사로 떠올랐다. 또 수강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을 달성한 명강의(해커스 중국어 수강후기 게시판 평균 평점 기준, 2015년 1월 9일)로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기초중국어 패키지 신청자에게는 ▲수강료 최대 29% 지원 ▲수강기간 20일 연장 ▲HSK 4급 인강 수강료 30%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각 기수별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해커스 중국어 인강 수강료 50% 지원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해커스 중국어 강의 수강생들은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문형을 배울 수 있어 시간 대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중요 단어와 표현을 모아서 설명해 줘 효과만점이었다”, “천천히 또박또박 끊어서 알려줘 초보자에게 좋은 강의였다” 등의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해커스 중국어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 기초중국어 패키지는 중국어 업계 내에서 가장 짧은 커리큘럼으로 중국어를 완성할 수 있는 강의”라며 “중국어 학습 시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어휘/문법/성조/병음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줘 따라만 해도 기초중국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초중국어 패키지 이벤트 참여 시 바로 HSK 4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HSK 4급 인강 수강료 지원도 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커스 중국어는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HSK 기준 1위(4급: 2914.12.17, 5급: 2014.08.23/인터넷주간베스트) 교재로 진행되는 강의와 자신의 실력에 맞는 조편성, 체계적인 출결관리, 독립된 스터디 공간, 최신경향 실전자료 제공, 전문 선생님과의 1:1 멘토링과 같은 해커스만의 합격보장 시스템으로 수강생들의 중국어 실력 향상을 보장한다. 특히 지난 9월 이후 매월 오프라인 수강률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추후 폭발적인 성장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2014년 10월~11월 오프라인 강의 수강생수는 약 2.4배 올랐으며, 2014년 12월~2015년 1월은 약 2.6배 성장해 앞으로도 상승곡선의 흐름은 이어질 양상이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은 포춘코리아 선정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교육브랜드-어학원 부문)’과 한국소비자포럼선정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 등을 수상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급출발, 급제동 줄어들까?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급출발, 급제동 줄어들까?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급출발, 급제동 줄어들까?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안일 도운 아이 성공할 확률 높다

    어릴 때부터 청소나 심부름 같은 허드렛일을 많이 한 어린이가 여러 방면에서 성공한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마티 로스만 미네소타대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울러 어렸을 때부터 심부름을 많이 한 사람들의 자기 만족도가 십대 이후 집안일을 시작한 사람들보다 높게 나타났다. 어릴 적 허드렛일이 성공을 이끄는 이유는 자아 존중감과 공감 능력이 개발되기 때문이다. 어린이 84명의 성장 과정을 분석한 로스만 교수는 “3~4살 때부터 집안일을 도운 어린이들은 숙달·통찰력, 책임감, 자신감을 갖게 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는 감성 능력을 지녔다”면서 “이들은 가족, 친구와 관계가 좋을 뿐 아니라 학문적, 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어린이를 집안일에 효과적으로 참여시키려면 ‘보상 체계’에 따르기보다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고 WSJ는 지적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벌로 일을 시키거나 일을 했다고 용돈을 주기보다 집안일은 가족을 위해 대가 없이 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게 동기 부여에 효과적이란 뜻이다. 같은 맥락에서 자녀가 집안일을 끝냈을 때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하기보다 “이제 돕는 사람이 됐을 정도로 컸구나”라는 식으로 자존감을 높여줘야 한다고 WSJ는 덧붙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쾌적성 79.86→81.17 상승폭 가장 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쾌적성 79.86→81.17 상승폭 가장 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쾌적성 79.86→81.17 상승폭 가장 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롯데제과 ‘롯데 목캔디’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롯데제과 ‘롯데 목캔디’

    ‘롯데 목캔디’는 지난 3년간 매출이 매년 7~10%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는 2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롯데제과는 제품의 맛과 형태 등을 다양화해 여러 소비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오리지널 허브 제품에 이어 믹스베리, 레몬민트, 아이스민트 등의 맛을 내놓고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게 했다. 오리지널허브는 모과와 허브향이 조화를 이루며 시원한 맛이 느껴진다. 믹스베리는 딸기와 블루베리가 함유돼 있다. 레몬민트는 레몬과 모과, 허브가 조화를 이뤄 과일 향이 느껴지며 아이스민트는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허브 등이 함유돼 상쾌한 느낌을 준다.
  • 토익 1위 ‘영단기’, 대학교 개강 시즌 맞아 ‘배달의 민족’과 손잡고 치킨 3333마리 쏜다!

    토익 1위 ‘영단기’, 대학교 개강 시즌 맞아 ‘배달의 민족’과 손잡고 치킨 3333마리 쏜다!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3월 대학교 개강 시즌을 맞이해 배달의 민족과 손잡고 총 5000만원 상당의 개강 파티 회식비를 지원하는 통 큰 ‘3월 신학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4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에서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부문 1위로 선정된 ‘영단기’는 배달 앱 업계 1위(닐슨 코리안클릭 월간 순 이용자 수 기준) ‘배달의 민족’과 함께 대학생들의 개강 및 단체 모임을 지원한다. 영단기의 3월 신학기 이벤트는 과나 동아리, 스터디그룹 등에서 5인 이상의 대학생 단체를 구성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즉, 단체의 구성원 중 1인이 영단기 홈페이지에 단체방을 개설해 구성원들이 5인 이상 모이면 된다. 최소 인원이 5명이기 때문에, 소규모 대학 동아리부도 부담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회식비는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순으로 선착순 300팀에게 총 5,000만원 상당의 배달의 민족 쿠폰을 증정하며, 1~100등까지 총 100팀에게는 30만원, 101~300등 총 200팀에게는 10만원의 배달의 민족 쿠폰이 제공된다. 배달의 민족 상품권은 치킨뿐 아니라 배달의 민족에 있는 모든 메뉴를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원하는 메뉴로 자유로운 회식이 가능하다. 또한, 등수에 들지 못했더라도 5인 이상만 모였다면 전원 100% 바나나우유 기프트콘을 증정해 대학생들의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9일(월)부터 18일(수)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0일(금)에 발표될 예정이다. 영단기의 조세원 부대표는 “대학생들의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캠퍼스 생활의 즐거움 중 하나인 개강 파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영단기는 수강료 부담을 줄여 전 강좌를 3만원 대로 수강할 수 있는 ‘전강좌 프리패스’를 비롯, 대학생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컨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일부터 13일(금)까지 매일 밤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 배포되는 영단기의 토익 최신기출분석 700제 2.0 vol.2는 평균 1초 마감을 기록(영단기 700제 온라인배포 평균 마감시간 기준)하며 수험생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단기의 3월 신학기 이벤트 참여 및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점점 더 어우러지는 다문화 청소년

    초·중등학교에서 다문화 청소년의 피부색을 비하하는 등의 인종차별적 놀림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하 연구원)의 ‘다문화 청소년 종단조사 및 정책방안 연구Ⅱ:총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조사 결과 중학교 1학년이 된 다문화 청소년 패널의 2.2%가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 것 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기 어렵다고 답했다. 외모 비하에 대한 응답이 2012년 3.7%에서 2013년 2.7%로 줄어드는 추세다. 2014년 조사는 초등 4학년이던 2011년부터 조사에 응해왔던 다문화 청소년 138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다문화 가정의 자녀라는 이유로 흉을 본다든가 따돌리는 등의 괴롭힘도 지속적으로 줄었다. 그 결과 2011년 70.7%이던 ‘친구관계 어려움 없다’는 응답은 2012년 79.8%, 2013년 83.8%, 2014년 87.9%까지 늘었다. 연구원은 “학교생활적응 중 교사관계, 교우관계, 교사 및 친구의 지지, 신체만족도나 자아존중감, 성취동기 등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점차 높아지고 있다”면서 “매년 다문화 가정의 자녀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그동안 시행됐던 다문화 정책이 일부 효과를 본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다문화 청소년의 학습활동, 성적 및 성적에 대한 만족도 등 학업성취와 관련된 영역에서는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대상이 초등 5, 6학년이던 2012년과 2013년 ‘학교 공부에 어려움 없다’는 응답이 각각 74.6%, 78.8%였지만, 중학교에 입학한 2014년 67.6%로 급감했다. 교사의 설명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응답이 2013년 2.3%에서 2014년 5.9%로, 질문 상대가 없다는 학생도 2.2%에서 4.2%로 급증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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