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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영국서 ‘신뢰하는 자동차 브랜드’ 1위 등극

    푸조, 영국서 ‘신뢰하는 자동차 브랜드’ 1위 등극

    ‘푸조 208’ 소형차 부문 1위‘푸조 2008’ 소형 SUV 부문 2위‘푸조 3008’ 콤팩트 SUV 부문 2위 프랑스 자동차 업체 푸조가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J.D.파워가 실시한 ‘2019 영국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2015년 11월부터 2018년 1월 사이에 신규 차량을 등록한 1만 1530명의 차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들은 엔진, 변속기, 디자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난방 및 에어컨, 시트 등 8개 부문 177개 항목을 평가했다. 아울러 차량 100대당 경험한 문제 증상 횟수(PP100)를 답하는 문항도 포함됐다. 수치가 낮을수록 결함률이 낮다는 의미다. 평가 결과 77점을 기록한 푸조가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세그먼트별 ‘가장 신뢰하는 모델’ 조사에서는 ‘푸조 208’이 소형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푸조 2008’은 소형 SUV 부문에서 2위에, ‘푸조 3008’은 콤팩트 SUV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J.D.파워는 자동차 분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미스터보쌈, 경쟁력 갖춘 가성비 좋은 창업아이템

    미스터보쌈, 경쟁력 갖춘 가성비 좋은 창업아이템

    1인 가구 560만 시대에 들어서면서 외식 트렌드의 변화와 함께 배달음식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밀키트와 HMR 위주의 식사와 식품 및 식재료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외식에 대한 소비 유형이 변화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푸디아의 ‘미스터 보쌈’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 해부터 도시락 메뉴와 1인 메뉴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미스터 보쌈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적합한 메뉴를 꾸준히 개발해오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업종변경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나 한 점포에 다수 브랜드가 들어간 복합매장 전환으로 효율적인 인건비 지출과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초보 예비창업주들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푸디아 관계자는 “1차 창업에서 실패한 뒤 업종변경을 하게 되는 경우 창업 비용 부담이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데 최근에는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창업주들이 많아 이런 부분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본사에서 다양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다”며 “미스터 보쌈은 일부 시설의 교체만으로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고 10평 내외의 소규모 매장과 최소 인원만으로도 메뉴 경쟁력을 가지고 성공창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스터보쌈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푸디아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열고 특별한 창업 특전을 제공한다. 창업설명회 참석 시 가입비 면제혜택과 인테리어 자체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종변경 창업주들에게는 별도 혜택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스터보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대입성공을 위한 ‘2020 반수시작반’ 모집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대입성공을 위한 ‘2020 반수시작반’ 모집

    입시 명문 메가스터디교육(주)이 운영하는 재수종합학원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다음 달 22일 2020 반수시작반 개강에 맞춰 반수생 모집에 나선다. 현재 대학 생활을 하고 있거나 독학으로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보다 상위권 대학 혹은 의대, 치대, 한의대와 같은 최상위권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반수를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지난해 1~2 문항 차이로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지 못한 상위권 학생들이 반수를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반수반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반수시작반은 이러한 상황에 맞춰 반수전용관을 신축하여 모든 생활을 반수생 맞춤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과목을 처음부터 시작하는 커리큘럼과 반수생 맞춤 학습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입시전략 담임선생님들의 탁월한 수시, 정시 컨설팅을 제공해 반수생들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관계자는 “재수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늦게 시작하는 반수생들은 제대로 된 학습 환경을 갖추고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원생 만족도 1위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에서 효과적인 수험 기간을 보내는데 주효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반수시작반의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車는 내가 관리한다

    서울 양천구는 다음달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3층 양천홀과 1층 주차장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 정비교실은 전문 강사가 자가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기초 지식과 관리법을 무료로 알려주는 것으로, 2017년 시작됐다. 지난 2년간 총 4회 교육에 구민 900여명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 호평이 이어져 교육 대상을 당초 여성운전자에서 남성까지 확대했다”고 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뉜다. 이론 교육에선 자동차 구조 이해 및 차량 관리, 교통사고나 고장 때 대처요령, 올바른 운전방법 등을 습득한다. 실습 교육에선 이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주요 장치 등을 실제로 살펴보고, 오일·부동액 확인법, 벨트류 및 배터리 점검 방법,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공기주입법 등을 배운다. 수업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7일까지 구 교통행정과나 동 주민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50명을 모집한다. 노병채 교통행정과장은 “지난해 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실습교육을 강화했다”며 “교육 내용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해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공공부문 비정규직→정규직 전환하니 노동자 연봉 평균 390만원 늘어났다

    공공부문 비정규직→정규직 전환하니 노동자 연봉 평균 390만원 늘어났다

    기관 조사에선 노동자 月35만원 상승 파견·용역직도 25만여원↑ 206만원 처우 개선에 명절 상여금 반영 52.8% 정규직 전환 만족도 5점 만점에 3.9점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바뀐 노동자의 연봉이 평균 390만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가 15일 공개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자의 만족도 및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규직으로 전환된 공공부문 노동자 1인당 평균 연봉은 2783만원으로, 전환 이전(2393만원) 때보다 390만원(16.3%) 늘었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지난 2∼3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노동자 1815명과 기관 430곳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임금 변동은 노동자 설문조사를 토대로 이뤄졌다. 기관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임금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정규직 전환 규모가 큰 3개 직종에 속하는 406개 기관의 기간제 노동자는 정규직 전환으로 1인당 평균 월급이 191만 5066원에서 226만 4591원으로, 34만 9525원(16.9%) 증가했다. 파견·용역 노동자도 정규직 전환으로 평균 월급이 180만 5053원에서 206만 2450원으로, 25만 7397원(15.6%) 늘었다. 정규직 전환으로 복리후생을 포함한 처우도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정규직 전환으로 명절 상여금이 반영됐다는 응답은 52.8%로 절반을 넘었다. 복지 포인트(62.0%)와 급식비(43.4%) 반영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고용부 측은 “일부 응답자는 교통비(14.0%), 경조사 휴가와 병가(34.7%), 휴가비(5.5%), 4대 보험(9.8%) 등도 추가로 받아 전반적으로 처우가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조사 대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93점이었다. 항목별로 보면 고용안정 만족도가 4.34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정년까지 근무할 가능성(4.15점), 소속감 증가(3.99점), 업무 의욕 증가(3.87점), 업무 권한과 책임 증가(3.79점), 업무 만족도 증가(3.73점), 전반적 처우 개선(3.67점) 순이었다. 앞으로 1년 동안 이직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없다’고 답한 사람이 10명 중 7명(72.7%)이나 됐다. 이헌수 고용부 공공노사정책관은 “정규직 전환 정책이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정부는 지금까지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노동자 18만명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입지로 보이는 가치…‘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분양 임박

    입지로 보이는 가치…‘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분양 임박

    과거나 현재나 아파트 선택에 있어 가장 우선시 되는 조건은 두말할 입지 경쟁력이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주거 만족도가 높은 곳은 시장의 흐름이나 트렌드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다. 특히 최근엔 한 가지 입지적 장점만 두드러지는 곳보다 교통, 생활편의, 미래가치 등 다양한 주거 장점이 공존하는 멀티 입지에 대한 선호도가 월등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대구 동구 신천동에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 총 495세대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이곳은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 내의 명품 입지로 손꼽힌다. 1호선 동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차 막힘 걱정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 SRT, 고속버스 등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외로의 여행이나 출장이 용이하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도시철도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환경도 탁월하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은 더욱 풍성해진다. 게다가 벤처밸리, 검찰청과 법원 등 법조타운이 밀집한 동대구로를 통해 수성구 생활인프라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도보거리에 위치한 신천초를 비롯하여 청구중·고교, 국립 경북대학교, 시립동부도서관까지 인접해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고속버스 터미널 후적지 개발 등 복합환승센터 인근 역세권 개발로 미래가치가 높다. 이외에도 신암재정비촉진지구를 비롯한 일대의 노후된 주거단지들이 브랜드 아파트촌으로 재정비되고 있어 향후 동대구역 일대는 대구의 신중심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5월 분양 예정이며, 대구 동구 신천동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시 태어나는 ‘점자 도서관’… 강동, 시각장애인 위해 새단장

    다시 태어나는 ‘점자 도서관’… 강동, 시각장애인 위해 새단장

    서울 강동구에 자리한 한국점자도서관은 문화를 향유할 기회가 드문 시각장애인들의 숨통을 틔워 주는 귀한 자산이다. 1969년 처음 세워져 일반 도서를 매년 250여권씩 점자·녹음·전자 도서 등으로 제작해 장애인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1997년부터는 현재 위치인 암사2동으로 옮겨 새 둥지를 틀었으나 건립한 지 22년이 지나면서 낡은 시설로 안전사고 문제가 계속 불거졌다. 이에 강동구가 이달부터 도서관 내부 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녹음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22년째 사용한 녹음 장비, 시설의 고장이 잦아 도서를 녹음할 때 어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구는 3층의 녹음 도서 제작실 내부 리모델링, 녹음 장비 구입 등으로 좋은 질의 녹음 도서를 제작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2층 서고 내 서가도 늘린다. 프로그램실도 개선을 통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린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장애인뿐 아니라 비장애인도 함께하는 소통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점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안전과 공간 효율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또 최적의 녹음 환경에서 녹음 도서를 제작해 시각장애인들의 지식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GS엠비즈 오토오아시스, 창립 25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GS엠비즈 오토오아시스, 창립 25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GS엠비즈의 자동차 정비 프랜차이즈 ‘오토오아시스(autoOasis)’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엔진오일 0원이오(25)’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15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은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 정비 할인, 정비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진오일 0원이오’ 프로모션은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명을 추첨해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오토오아시스 매장에서는 수입 윤활유, 에어컨 필터 교환 등 지정 정비 항목에 대하여 50% 할인이 적용된다. 또 유상 정비 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비 금액대별 세차 쿠폰, 주유 쿠폰, 정비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엔진오일 0원이오’ 프로모션은 오토오아시스 온라인 웹사이트와 전국 500여 개의 오토오아시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오토오아시스 관계자는 “오토오아시스는 소비자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운전자들의 운전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25년 동안 오토오아시스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GS엠비즈의 차량 정비 프랜차이즈 오토오아시스(autoOasis)는 표준화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을 표방하고 있다. 현재 GS칼텍스 주유소, 홈플러스,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대형마트, 기타 독립 정비소와 수입차 정비 및 다양한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종합정비공장 등 전국 50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다이, 랍스터&점보새우 플래터 단품 메뉴로 출시

    토다이, 랍스터&점보새우 플래터 단품 메뉴로 출시

    토다이가 스페셜 플래터로 선보인 랍스터와 점보새우 플래터를 단품메뉴로 출시했다. 5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에 매장 방문 고객에게 스페셜 플래터로 랍스터와 점보새우를 제공한 토다이는 고객 호평이 이어지면서 랍스터와 점보새우를 주중에도 맛볼 수 있도록 단품 메뉴로 내놨다. 새롭게 출시된 단품 메뉴는 2인 세트 플래터로 2만원에 판매된다. 랍스터 하프컷 2개와 점보새우 2개가 제공되며 신선한 랍스터와 점보새우에 갈릭버터 소스를 발라 더욱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단품 메뉴는 토다이 분당점을 비롯해 목동점, 명동점, 중계점, 반포점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5월 한 달간 반포점을 제외한 전 매장에서는 만 65세 이상 실버고객을 대상으로 실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실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 토다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특별한 스페셜 메뉴와 토다이 이벤트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적인 뷔페 브랜드 토다이는 1985년 스시와 해산물 뷔페를 콘셉트로 하여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이후 30년 이상 사랑받으며 세계적으로 성장해왔고 2006년 한국에 론칭되어 씨푸드 뷔페 및 패밀리 다이닝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토다이의 운영 철학은 총 3가지로, ▲신선하고 좋은 천연의 재료로 맛을 내는 ‘비움’, ▲청정 지역의 안데스 산맥 핑크솔트만을 사용한 저염식레시피, 유기농 밀가루를 이용한 튀김, 전 요리로 몸에 이롭도록 줄인 ‘줄임’, ▲몸에 이로운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채운 ‘채움’의 철학이다. 이러한 철학을 기반으로 현재 토다이에서는 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 250여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30 명품족 잡아라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명품 구매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2030세대를 겨냥한 명품 할인행사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명동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오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모두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열고 기존 명품 의류와 가방 등 잡화는 물론 2030세대가 선호하는 스니커즈, 패션 소품을 대거 선보인다. 또 분더샵 여성·남성, 마이분, 분주니어, 슈컬렉션 등 신세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편집숍 인기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이 같은 행사를 준비한 것은 2030세대의 중심인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비록 고가의 상품이라도 만족도가 높으면 지갑을 여는 이른바 가심비를 추구하는 성향이 강해 명품 매출의 신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명품 매출을 연령대별로 살펴본 결과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전체 명품 매출 신장률은 18∼21% 수준이었는데, 이 가운데 2030세대의 신장률은 전체 신장률을 훨씬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소비심리가 위축됐지만 2030 세대에 힘입어 명품 매출은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2030 고객들이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모두 갖춘 소형 주거공간 ‘광안비치 올리브씨’ 분양 임박

    모두 갖춘 소형 주거공간 ‘광안비치 올리브씨’ 분양 임박

    광안리 해변을 도보 1분대로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소형 주거공간 ‘광안비치 올리브씨’가 분양을 앞두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안동은 최근 남천동~광안재건축~수변공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주거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부산의 새로운 해변 주거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광안리 수상호텔, 미월드 개발 등이 예정돼 있어 광안리 일대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기대감이 높다. 특히 광안리 해변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광안비치 올리브씨’는 요트, 서핑, 해변 산책 등 365일 해양 레저를 즐길 수 있고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리는 부산불꽃축제를 집 앞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를 키울 수 있다. 또한 ‘광안비치 올리브씨’는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과 팔레트 교환이 필요 없는 포크방식의 주차시스템을 도입해 차량 입출고 시간을 단축시킨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홈 연동 시스템, 빌트인, 보안을 위한 CCTV, 주차장 비상 콜, 무인경비 시스템을 갖췄다. 또 에너지 절약을 위한 LED 조명과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일괄소등, 가스차단 및 엘리베이터 호출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며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책임지는 풀옵션이 무상 제공된다. 한편 광안비치 올리브씨는 실거주는 물론, 수익형 부동산, 에어비앤비, 세컨하우스 등 다양한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부산도시철도 광안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하며 초저금리 시대에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도 준비돼 있다.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짓는 ‘광안비치 올리브씨’는 지하 1층~지상 20층이고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고 광안동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소형면적인 전용면적 45㎡ 총 191세대(소형 공동주택 175세대, 오피스텔 16실)로 구성된다. 시행은 KB부동산신탁이 맡고 시공은 삼우 CM과 동화 E&C가 공동으로 한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수영구 광남로 대양빌딩에 조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호도 높은 GS건설 자이 브랜드…‘세종자이e편한세상’ 분양

    선호도 높은 GS건설 자이 브랜드…‘세종자이e편한세상’ 분양

    아파트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3관왕을 달성한 GS건설 ‘자이’의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GS건설에 대한 이 같은 평가는 주택 시장에서 꾸준한 주택 공급에 따른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 확보를 비롯해 자이만이 구현할 수 있는 주택 공급 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자이는 최근 건설사의 고급화 바람에 발맞춰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하이엔드(High-end)’ 주택을 공급하면서 수요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자이가 공급하는 주택은 최고 입지, 최고 품질, 최고 성능을 갖춘 주택을 공급하는 만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자이 브랜드가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분양 시장에서 순항하고 있는 새롭게 공급 예정인 신규 자이 브랜드 단지에 관심이 모인다. GS건설 컨소시엄은 5월 세종 4-2생활권 L4블록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첫 자이 ‘세종자이e편한세상’을 선보인다. 단지는 소비자 선호도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 아파트인 데다 12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되기 때문에 지역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단지 뒤로는 괴화산을 접하고 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삼성천이 가까운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다. 괴화산과 삼성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연 친화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4-2 생활권에 들어서는 BRT 간선급행 2개 노선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 햇무리교를 통한 정부세종청사 접근이 용이하다. 대전 등 인접도시로 통하는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이 들어서는 4-2생활권은 민간참여 공공주택 아파트를 비롯해 벤처파크, 리서치파크 등 산학연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택지지구다. 단지 주변으로 세종시청 및 KDI 한국개발원 등도 가까워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는 생활권으로 평가된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60㎡,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시 시외고속시외터미널 인근에 들어서며 5월 문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승의날 앞둔 교사들 39% “행정업무 가장 힘들어”

    교사들은 가장 힘든 일로 행정업무(39.5%), 생활지도(26.2%), 교권침해(22.9%)를 꼽았다. 전국교원노동조합 대전지부가 스승의날(15일)을 앞두고 지난 3~8일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교사 1120명을 상대로 교직생활 만족도를 조사해 9일 발표한 결과다. 행정업무와 달리 수업이나 담임 업무 등 교사 본연의 일 때문에 힘들다고 한 교사는 각각 0.4%, 4.5%에 그쳤다. ‘교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는지’를 묻는 설문에 ‘그런 편이다’가 57.0%에 이르렀지만 ‘매우 그렇다’는 14.3%에 그쳤다. 전교조는 사명감과 긍지로 사는 교직 특성을 고려할 때 대전 교사들의 교직 만족도가 대체로 낮고, 명예퇴직 신청자가 갈수록 늘어나는 현상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보았다. ‘아이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지’도 ‘그런 편이다’가 62.7%였지만 ‘매우 그렇다’는 9.5%에 불과했다. 더구나 열 명에 두 명꼴인 21.2%의 교사는 ‘아이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낀다’고 답해 교권이 무너진 현실을 반영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도 6.6%에 달했다. 교사들은 행정업무 부담 개선책으로 교사 79%가 ‘행정업무 전담팀’ 운영을 요구했다. 교육청이 업무분장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52%나 됐다. ‘교장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업무분장’과 ‘행정실 인력 확충’ 요청은 각각 28%, 23%를 차지했다. 대전 교육정책 중 가장 좋게 평가한 것은 ‘무상급식·무상교복’(51.5%)이다. 이어 ‘에듀힐링 프로젝트’(16.3%),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13.6%)이 뒤따랐다. 부정적인 점으로는 ‘성과주의 전시행정’(69.6%), ‘교육혁신 부족’(17.1%), ‘불공정한 인사’(5.6%) 등을 들었다. 전교조 지부 관계자는 “과도한 행정업무를 벗어나 수업과 상담, 생활지도 등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로 해 달라는 교사들의 외침을 교육청은 귀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소확행’ 찾아 떠나는 시흥시티투어 외지인에 인기

    ‘소확행’ 찾아 떠나는 시흥시티투어 외지인에 인기

    경기 시흥시가 시티투어 참여자들을 설문조사한 결과 외지인 관광객이 절반 넘게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시는 지난 한 달간 운영된 시흥시티투어 탑승객 426명 중 지역내에서 45.3%, 외지에서 54.7%가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시흥시티투어는 지난 4월 13일부터 현재까지 모두 16회 운행했다. 1회 운행에 27명가량 탑승한 셈으로 참여인원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시흥 관광상품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시흥시티투어 취지에 맞고 의미 있는 결과다. 참여자들은 시흥시티투어의 안내 해설이나 운영 형태에도 만족한다는 반응이다. 설문응답자 58.3%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36%가 만족, 나머지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시흥에 대해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됐다”, “저렴한 가격에 구석구석 관광했다”, “해설사가 친절하고 장소마다 꿀팁을 알려줘 유익했다” 는 등 시흥시 관광지 정보 습득 차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무섭 관광과장은 “지난 4월 13일부터 한달간 운영한 결과 시티투어 코스에 흥미로운 해설이 곁들여져 하루가 알차고 만족한다는 평이 대다수 의견”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지속적 모니터링과 탄력적인 운영으로 시흥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만 선사유적공원을 둘러볼 시간이 짧다는 의견이 있어 이를 반영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티투어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모두 120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정기투어와 수시투어를 사전에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정기투어는 매주 토·일 운영되며, 버스 탑승은 오이도역과 시흥시청에서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1만원으로, 8000원을 지역화폐 시루로 되돌려준다. 지역 내 먹거리와 체험·쇼핑 등에 사용할 수 있게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흥시티투어 상담이나 예약·판매 예약시스템은 ‘모두투어’에서 운영하고 있다. 현장 인솔은 주민여행사 ‘동네봄’이 맡아 전문성도 높였다. 시흥시티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유선이나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유선예약은 모두투어 고객센터(1544-5252), 온라인 예약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내 배너를 클릭해 예약사이트로 접속하거나 모두투어 홈페이지 내 국내여행 상품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수시투어는 단체(25명 이상) 예약 시 별도로 운영이 가능하다. 이용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코스를 디자인해 운영이 가능하다. 단, 출발장소·체험에 따라 이용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현재 코스는 오이도~갯골생태공원~삼미시장으로 운영 중이다. 6월 15일부터는 연꽃을 관람할 수 있는 코스로 변경해 “오이도~갯골생태공원~연꽃테마파크”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연꽃테마파크에서는 개화된 연꽃 감상과 연특산품 판매장·체험이 있는 농부장터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갯골생태공원에서는 흔들전망대에 올라 수도권 유일 내만갯골을 감상하고 피크닉을 즐긴다. 오이도에서는 오이도 대표 랜드마크인 빨강등대와 오이도선사유적공원 등 주요 관광 포인트와 선착장 어민들의 활기찬 풍경을 감상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해질녘에는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다. 또 8월에는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9월에는 시흥갯골축제 등 관광축제를 연계한 이벤트코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사업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031-310-2902)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http://www.siheu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리엔케이(Re:NK), 신제품 3종 출시…‘셀 투 셀 라인업 완성’

    리엔케이(Re:NK), 신제품 3종 출시…‘셀 투 셀 라인업 완성’

    웅진코웨이 코스메틱은 이달 리엔케이(Re:NK) 베스트셀러인 셀 투 셀 에센스 런칭 5년 만에 스킨소프너와 에멀전, 앰플 3가지를 출시하며 셀 투 셀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9일 밝혔다. 셀 투 셀 에센스는 2014년 출시 이후 리엔케이의 최고 인기 상품이자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이후 2015년 셀 투 셀 크림, 2018년 아이크림, 아이크림 마스크를 잇달아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여기에 리엔케이는 2019년 5월, 셀 투 셀 라인업의 정점을 찍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리엔케이는 셀 투 셀 라인의 새로운 제품 스킨소프너와 에멀전, 앰플이 앞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셀 투 셀 스킨 소프너, 에멀젼, 에센스, 앰플, 크림, 아이크림, 아이크림 마스크에 이르는 셀 투 셀 라인이 드디어 완성됐다”면서 “오래 기다려주신 고객들로부터 스킨케어 라인을 모두 셀 투 셀 라인으로 바꿔야겠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셀 투 셀 라인업 확대는 리엔케이의 대표제품이자 베스트셀러인 셀 투 셀 에센스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충성도가 바탕이 됐다. 셀 투 셀 에센스는 하나의 제품으로 보습, 탄력, 윤기, 미백, 주름개선, 속탄력, 속미백까지 7가지의 관리를 할 수 있는 토탈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셀 투 셀 에센스의 장점을 5월 신제품 스킨소프너, 에멀전, 앰플에도 담아냈다. 특히 앰플의 경우 에센스와 동일한 100만 개의 리얼셀이 들어갔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셀 투 셀 기초제품들은 함께 사용했을 때 더욱 좋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셀 투 셀 앰플’은 1제와 2제를 사용 직전 섞어 쓰는 독특한 사용법이 눈에 띈다. 1제에 함유된 100만 개의 리얼 셀과 2제에 함유된 식물 액포 추출물, 부활초 리얼 셀 성분이 사용 직전 활성화 되면서 피부에 강력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리엔케이 셀 투 셀 라인 출시는 5월 1일이며 리엔케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찾은 외국인 관광객 늘었지만, 씀씀이는 줄었다

    한국 찾은 외국인 관광객 늘었지만, 씀씀이는 줄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늘었지만, 이들이 한국에서 쓴 평균 지출액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여행에 관한 만족도 역시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드 여파로 줄어들었던 관광객이 늘어난 것은 청신호지만, 적신호도 함께 켜진 셈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1만 646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은 1535만명으로 사드 여파를 겪은 2017년에 비해 무려 15.1%나 증가했다. 조사 결과 ‘2회 이상 한국을 방문했다’는 응답 비율이 57.8%였다. 2017년 대비 4.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평균 체재 기간도 2017년 7.0일에서 지난해에는 7.2일로 늘었다. 지방 방문 비율 역시 49.3%에서 49.6%로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에 주로 ‘여가, 위락, 휴가’(78.4%)를 즐기러 왔고, ‘개별여행’(79.9%) 형태로 여행을 즐겼다. 방문지는 서울이 79.4%로 가장 인기가 많았다. 이어 경기 14.9%, 부산 14.7%, 강원 9.7%, 제주 8.5% 순이었다.(중복응답) 다만, 1인당 소비액은 전년 대비 139.2달러 감소한 1342.4달러에 그쳤다. 문체부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지출 규모가 큰 중국인(1887.4달러) 비중이 감소하고 지출 경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일본인(791.1달러) 관광객 비중이 늘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방한 기간 ‘쇼핑’(92.5%)과 ‘식도락 관광’(71.3%)을 가장 즐겼다.(중복응답) 가장 만족한 활동으로 쇼핑을 꼽은 비율은 28.2%에서 22.2%로 줄어든 반면, 식도락 관광은 19.6%에서 29.3%로 대폭 증가했다. 한국 관광에 관한 전반적 만족도는 94.8%에서 93.1%로 지난해 대비 감소했다. 분야별로는 ‘언어소통’(66.2%→60.5%)이 두드러졌다. 방한 전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아본 정보는 ‘이동거리 및 교통편’(52.4%), ‘방문지 정보’(47.3%), ‘음식 및 맛집 정보’(46.8%)순이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따로 자는 부부가 더 잘 잔다? 트윈베드로 만드는 부부침실

    따로 자는 부부가 더 잘 잔다? 트윈베드로 만드는 부부침실

    TV에서 연예인들이 ‘배우자와 각방을 쓴다’는 발언을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침대 혹은 방을 따로 쓰는 것이 수면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다수 나오면서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2015년 미국 국립 수면연구재단의 연구에 따르면, 침대 혹은 방을 따로 쓰는 부부가 전체의 35%로 나타났다. 이는 꼭 부정적인 이유만이 아닌 육아, 수면 패턴, 수면습관 등의 차이에 의한 것이었다. 또한 프랑스 소르본느대의 카우프만 교수가 쓴 <각방예찬>(2017)에 등장한 150쌍 이상의 커플과 부부가 손꼽은 각방 이유는 ‘수면의 질’이었다. 한 침대를 쓸 때 두 명 중 한 명은 상대방의 잠버릇이나 습관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잔다는 것이다. 이는 부부가 침대를 따로 쓸 경우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캐나다 라이어슨 대학 수면·우울증 연구소의 연구결과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자는 부부의 경우 상대방의 움직임이나 소리 때문에 수면 단계로의 진입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부부는 반드시 한 침대에서 한 이불을 덮고 자야 한다’는 고정관념 대신,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수면 패턴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기능성 침대인 모션베드 시장의 경우 각도 조절 및 휴식을 위한 기능이 있는 트윈베드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부부가 한 침대를 같이 쓰는 경우 매트리스의 경도가 동일하기 때문에 누구의 체형에 맞춰 매트리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배우지 중 한쪽은 수면의 질을 양보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이에 모션베드 전문 브랜드인 에르고슬립은 트윈베드 커플링 시스템으로 부부 각각의 체형 및 취향에 맞는 매트리스와 모션베드를 선택해 독립된 수면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사용자에게 꼭 맞는 트윈베드를 위해 ‘슬립피팅시스템’을 도입했다. 슬림피팅시스템은 1728개의 센서를 통한 과학적인 체압분석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체형과 체압을 분석해 최적의 매트리스를 제안한다. 트윈베드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부부라 할지라도 각자 본인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찾아 침대를 구성하는 비율이 증가했으며, 이러한 니즈가 확산됨에 따라 업계에서도 맞춤형 침대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라는 것이 업계 전문가의 설명이다. 에르고슬립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부부 고객들의 절반 정도는 트윈베드를 찾고 있다”며, “트윈베드시스템이 상대방에게 방해받지 않고 오롯이 잠에 집중할 수 있어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슬립피팅시스템을 통해 부부라도 각자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해 트윈베드를 구성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시의원 체험으로 민주주의 배워요

    서울시의회 시의원 체험으로 민주주의 배워요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오는 9일부터 의회 본회의장에서 관내 초·중·고교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한다. 2019년 청소년 의회교실 시작 첫날인 9일에는 서울특별시 동부교육지원청(동대문구·중랑구) 소속 초등학교 5~6학년생 약 100명이 참여하여 ‘1일 시의원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의 소양과 자질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자신만만 스피치 대회를 통해 직접 의장을 선출하고, 선출된 의장이 사회를 보면서 청소년 관련 이슈를 안건으로 채택하여 찬성·반대 토론, 전자표결처리 등 모의의회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종이 없는 첨단 디지털 전자회의와 전자 투표를 경험하게 되며, 실제 의회와 동일한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특히, 지난해 현장 참여 기회를 확대해 달라는 학생들의 만족도조사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해는 재미와 학습효과 모두를 만족시키는 의회 퀴즈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는 ‘2분 자유 발언’의 기회를 확대하였다.2019년 청소년 의회교실의 주요 내용은 ▲입교식(청소년의원 선서) ▲시의회소개 및 홍보영상물 상영(의회 구성·현황 소개, 지방의회와 의원의 역할 소개 영상) ▲모의의회(조례안 처리) ▲참여형 프로그램(자신만만 스피치, 도전! 골든벨, 2분 자유발언) ▲수료식(시의원 격려말씀, 수료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 등이며, 초등학생 의회교실은 6시간, 중·고등학생 의회교실은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원철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의회를 체험함으로써 지방자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올해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의회교실에 참여하여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하고 내실 있는 운영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동자 10명 중 9명 “文정부 기대 컸지만 정책 불만족”

    노동자 10명 중 9명 “文정부 기대 컸지만 정책 불만족”

    노동자 10명 중 9명 가까이가 문재인 정부의 지난 2년간 노동 정책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파견·용역 등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만족도는 6.3%에 불과했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과 ‘직장갑질 119’는 7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 평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달 26~30일 노동자 12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이메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초기 노동정책 기대감에 대해 응답자의 90.2%가 기대가 컸다고 답했다. ‘매우 컸음’이 69.6%, ‘컸음’은 20.6%였다. 하지만 지난 2년간 노동 정책에 대해서는 ‘매우 불만’이 45.4%, ‘불만’이 ‘41.5%를 기록해 86.9%가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고용형태별로 보면 파견·용역 노동자(571명)는 ‘매우 불만’(53.4%)과 ‘불만’(40.3%)을 합한 비율이 93.7%에 달했으며 특수형태근로(207명)는 82.6%, 계약직·일용직(291명)은 82.1%, 정규직(174명)은 77.6%가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별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대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67.4%)거나 ‘영향이 없을 것’(27.7%)이라는 부정적인 응답이 95.1%였다. 최저임금 정책은 ‘소득증대 효과를 보지 못했다’(41.4%)는 평가가 많았다. ‘최저임금은 인상됐지만, 산입범위 확대로 도리어 월급이 줄었다’는 응답자도 48.6%에 달했다. 노동시간 단축 정책은 ‘주 52시간 시행은 잘한 일이지만, 탄력 근로 확대는 잘못한 일이다’(51.4%), ‘탄력 근로 확대로 노동시간 단축 효과가 사라질 것이다’(34.4%) 등의 평가가 많았다. 한편 직장생활 만족도도 ‘매우 불만’과 ‘불만’을 합쳐 80.7%에 달했다. 만족한다는 응답(‘만족’과 ‘매우 만족’)은 19.3%에 불과했다. 불만족의 원인은 ‘낮은 임금’(36.5%), ‘불안정한 고용’(34.3%), ‘장시간 노동’(13.6%) 순이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여기는 중국] ‘청년 창업천국’ 된 중국…무엇이 다르길래?

    청년 창업 천국으로 불리는 중국 창업 생태계 관련, 지난해 창업에 성공한 이들의 평균 연령대가 34.18세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중국 경제일보사(经济日报社) 소속 중국경제추세연구원(中国经济趋势研究院)은 지난해 기준 ‘창업기업성장지수’ 조사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시기 26~35세 창업자 비중이 전체 창업인 가운데 약 50.42%를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의 청년 창업 환경과 관련,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환경이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는 점을 증명한 결과라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2015년 ‘쐉촹'(双创) 등 중국 정부가 국가적 사업 과제의 하나로 ‘청년 창업’ 기치를 내건 이후 줄곧 20~30대 청년 창업 성공자의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시진핑 중국 총서기는 지난 5.4운동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 “각급 지도부와 간부, 사회 전체는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배려하고 그들의 계획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청년들의 발전을 위한 창업을 지지하며, 이들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중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강조한 바 있다. 이 같은 분위기와 함께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고무적 현상 중 하나는 중국의 청년 창업 환경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변한 이들의 수가 무려 53.94%에 달했다는 점이다. 이들 조사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국 내 청년 창업 환경을 묻는 질문에 대해 53.94%의 창업자가 6~9점(10점 만점)의 점수를 선택했다. 9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선택한 이들의 비율은 15.88%에 달했다. 다만 1~4점의 다소 낮은 점수를 매긴 이들은 30.43%, 1점 이하의 점수를 선택한 이들은 4.4%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중국에서 청년 창업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제약 요인으로 꼽힌 것은 ‘초기 창업 자본’을 마련하는 문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이 기간 중국 내 창업 환경 중 가장 어려운 점을 꼽으라는 질문에 대해 ‘창업 초기 자본 마련’을 선택한 이들이 상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아이템 선정의 어려움과 창업 파트너를 구하고 선택하는 문제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중국 내 청년 창업의 경우, 초기 자본 투자금 마련의 방법으로 상당수 예비 창업가들은 ‘엔젤투자’ 방식을 선호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엔젤투자 방식은 청년 창업가들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투자자 선정 방식으로 꼽힌다. 다만, 투자자 개인의 의사에 의존해 자금 투입 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에서 첫 창업에 도전하는 상당수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엔젤 투자자에게 대규모 자본을 지원 받기까지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 창업가들이 선호하는 첫 번째 투자금 마련 방식은 엔젤 투자가 1위로 선정, 약 29%에 달하는 청년 창업가들이 이를 통해 자본을 마련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분 투자 방식이 19%, 가족, 지인 등을 통해 자금을 마련했다는 비율이 약 8%, 채권 금융과 정부 지원 등을 통해 자금을 마련한 이들의 비율은 4%로 가장 낮았다. 반면 청년 창업자가 외부 지원 시 가장 선호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세금 감면’ 혜택을 꼽았다. 이어 창업자 기술 훈련 및 인재 유치 지원, 기업의 연구 개발 관련 신기술 설비 설치 지원, 지적재산권 보호 등의 국가 정책을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청년 창업자 중 상당수는 최근 중국 정부가 강조해오고 있는 지적재산권 보호 혁신 정책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응답자 중 49%의 창업자는 현재 중국 정부의 지적재산권 보호 정책에 만족한다고 답변, 27%는 보호 수준 및 만족도에 대해 ‘보통이다’라고 답변했다. 반명 25%의 답변자는 현재 중국 내 지적재산권 보호 환경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한편, 해당 보고서는 지난해 기준 베이징, 상하이, 선전, 항저우, 우한, 시안 대도시를 중심으로 무작위로 선정한 창업 기업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약 7000건의 샘플을 조사한 결과로 알려졌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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