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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실체는?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실체는?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실체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26일 합병 계획을 공개한 가운데 지난달 한 네티즌이 작성한 만우절 기사가 ‘성지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1일 한 네티즌은 ‘카카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수’라는 제목을 단 한 기사를 공개했다. 기사는 “카카오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전격 인수했다”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격 포인트가 적었던 카카오가 보다 나은 경쟁력을 위한 전진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기사 끝에는 “만우절 구라(거짓말)”라는 익살스러운 문장도 담았다. 심지어 기사 하단 ‘관련 뉴스 항목’에는 ‘여러분들이 시원하게 낚여주시는 바람에’, ‘트래픽 제한서버 이전’, ‘만우절 즐겁게 보내는 방법’, ‘트래픽 모자라다고 메일이 와서 깜놀, 만우절인 줄’,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라고 적었다. 하지만 당시 네티즌들은 실제로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하는 것으로 오인해 접속이 폭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 측은 “만우절 장난으로 개의치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황당하네. 김범수 의장도 놀랄 정도네”,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미리 예측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범수 의장은 알고 있었을까?”,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김범수 의장 합병할 것이라는 걸 어떻게 저렇게 자세히 알고 썼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카 촬영 비행 로봇, 남이 찍어준 척 “대박 상품” 실망스러운 반전은..

    셀카 촬영 비행 로봇, 남이 찍어준 척 “대박 상품” 실망스러운 반전은..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공중에 떠서 셀카를 찍어주고 있는 비행 로봇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은 ‘셀피봇(SelfieBot)’이다. 자동으로 주인의 모습을 촬영할 뿐 아니라 SNS에 사진을 전송하기도 한다. 그러나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은 한 로봇회사가 만우절 장난으로 만든 ‘가짜’로 밝혀졌다. 끊임없이 셀카를 찍고 SNS에 올리는 현대인을 풍자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네티즌들은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이건 진짜 발명해야해”,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진짜 있으면 사려고 했다”, “셀카 촬영 비행 로봇, 혼자 여행갈 때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셀카 촬영 비행 로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4 지방선거, 모바일로 뛴다

    6·4 지방선거, 모바일로 뛴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스마트폰 전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4년 전 14%에 그쳤던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올해 8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모바일 환경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2010년 선거 땐 블로그를 통한 홍보가 대세를 이뤘고 트위터도 메시지만 전달하는 걸음마 수준에 그쳤다. 하지만 이젠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재기 발랄한 이벤트와 선거용 애플리케이션(앱) 등이 쏟아져 모바일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9일 서울 자치구 등에 따르면 지방선거 예비 후보들이 자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스마트폰 앱 개발뿐 아니라 얼굴 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현직 단체장도 마찬가지다. 차성수 서울 금천구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주 열렸던 노인 탁구 대회에서 찍은 기념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 등장하는 40명에게 일일이 번호를 붙이고는 “저는 어디 있을까요?”라며 찾아보라고 퀴즈를 냈다. ‘차성수를 찾아라’ 두 번째 이벤트였다. 페이스북 친구(페친)들이 댓글을 달며 퀴즈를 풀어 본 것은 물론이다. 같은 날 차 구청장은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인지도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앞서 만우절에는 팔로어 45만명을 뽐내는 주진우 시사인 기자의 트위터와 자신의 페이스북을 하루 동안 맞바꿔 운영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차 구청장은 ‘페북 친구를 소개합니다’(페친소)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폰 활용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차 구청장뿐만이 아니다. 최창식 중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등이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겠다는 취지로 모바일 앱을 제작했다. 현재 막바지 수정 작업을 하며 테스트 중이다. 지방선거를 겨냥한 앱 출시는 전국적으로도 큰 흐름을 이룬다. 경기지사에 도전하는 김진표, 원혜영 새정치민주연합 예비 후보도 동참했다. 정당 관계자는 “여러 계층과 접촉면을 늘리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모바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해진 유권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많은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대단해!” 여친에게 쓴 ‘10m 짜리 반성문’ 공개

    “대단해!” 여친에게 쓴 ‘10m 짜리 반성문’ 공개

    “거짓말 같은 반성문?” 중국의 한 남성이 화가 난 여친을 달래주기 위해 ‘공개적인’ 반성문을 썼다. 더욱 화제가 된 것은 종이가 아닌 그녀의 학교 기숙사로 향하는 길바닥에 썼다는 점이다. 지난 1일 오전, 산둥성 모 대학교의 여자 기숙사로 향하는 길 위로 사람들의 시선이 쏠렸다. 길에는 흰색 분필로 쓴 장문의 글이 끝도 없이 이어져 있었다. “슈슈, 미안해”로 시작하는 이 글은 한 남학생이 여자 친구에게 쓴 반성문으로, ‘슈슈’라는 이름의 여학생이 사는 기숙사 문 앞까지 2열로 늘어져있다. 이 남학생이 쓴 반성문은 무려 10m에 달했고, ‘슈슈 미안해’라고 쓴 문장은 수 백 개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하나 흐트러지지 않아 ‘정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학교 학생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학생은 “등교길에 깜짝 놀랐다. 이런 반성문은 처음”이라면서 “친구들은 그 반성문이 지워지기 전에 보려고 수업도 제대로 듣지 않고 구경을 나갔다”고 전했다. 일부에서는 당일이 4월 1일 만우절이라는 사실을 들어 “누군가 장난을 친 것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사실 여부는 밝혀진 바가 없다. 현지 네티즌들은 “남자친구가 큰 잘못을 한 것 같다”, “나도 저런 반성문을 받아보고 싶다”, “남자친구의 반성문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소녀시대 멤버, 만우절 거짓말 같은 폭행 사건 “남친 때려서..”

    소녀시대 멤버, 만우절 거짓말 같은 폭행 사건 “남친 때려서..”

    소녀시대 멤버가 신고를 당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A씨를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남자친구 B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A씨와 장난을 하다가 A씨가 B씨의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A씨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 A씨는 B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B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B씨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A씨 행동에 화가 난 B씨는 바로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A씨를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 날 두 차례에 걸쳐 직접 출두해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B씨는 경찰에서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멤버와 폭력 혐의 경찰서 조사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멤버, 경찰서 신고 조사 누구냐?”, “소녀시대 멤버, 남자친구 알려진 사람”, “소녀시대 멤버 밝힐 것 있나? 아이돌이라고 하면 되지”, “소녀시대 멤버..장난이 심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녀시대 멤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폭행 혐의, 만우절 거짓말 같은 사건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우절 롯데리아 이벤트, 직원에게 이 멘트 외치면 공짜 “오글거려” 멘붕

    만우절 롯데리아 이벤트, 직원에게 이 멘트 외치면 공짜 “오글거려” 멘붕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하는 점포는 숙대입구 노량진 구로디지털역 마들 신림 수유역 성신여대 이대역 신촌연세로 아현 광화문 의정부회룡역 지행역 소공2호 답십리 건대역 건대스타시티 혜화 명동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밀리오레 종각역 종로3가 홍제역 면목중앙 서울역사 서울역광장 왕십리역사 원주일산 구로가산 가산디지털역 평촌주공 안양 천호역 풍납 올림픽공원 명일D/T 강남우성사거리 강남삼성타운 평택중앙 사당 안산D/T 롯데평촌 신천 새나라 월드 선릉 수원역광장 강릉교동 캐슬플라자 판교D/T 청담 등이며 공식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해당 점포를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대박이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오글거려서 이 멘트 어떻게 하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롯데리아 홈페이지 캡처(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왜 8일까지 한시적 운영?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왜 8일까지 한시적 운영?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왜 8일까지 한시적 운영?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한시적 운영 아깝네”, “롤 URF 모드, 만우절에 장난인 줄 알고 봤는데 진짜네. 놀랍다”, “롤 URF 모드, 스킬 완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 “롤 URF 모드, 이런 내용 너무 남발하면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럭키박스, 실제로 사봤더니..무작위 반전? ‘어떤 제품 들었나’

    미샤 럭키박스, 실제로 사봤더니..무작위 반전? ‘어떤 제품 들었나’

    ’미샤 럭키박스’가 화제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 럭키박스를 구매한 네티즌들이 후기를 올리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샤 럭키박스에 대한 후기와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미샤 럭키박스, 색조가 많을 줄 알았는데, 립 제품이 가장 많이 들어있었고 바디밤과 제모제품이 들어있네요”라는 간단한 설명과 네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미샤 럭키박스’ 사진 속에는 여러 개의 립스틱부터 세정제, 화장 솜, 보습크림 등의 제품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샤의 럭키박스 이벤트는 상자 안에 다양한 미샤 제품을 무작위로 넣어 놓고 균일가에 판매하는 행사다. 박스 안에는 10만원 혹은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들어있으며, 내용물에 상관없이 3만원에 판매된다. 미샤 럭키박스 내용물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미샤 럭키박스, 만우절 장난 아니네”, “미샤 럭키박스, 좋은 아이디어”, “미샤 럭키박스, 알차네”, “미샤 럭키박스, 속 꽉 차 있어”, “미샤 럭키박스, 구매하러 가야지”, “미샤 럭키박스, 만우절 이벤트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샤 럭키박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효율 떨어지는 챔피언은?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효율 떨어지는 챔피언은?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효율 떨어지는 챔피언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재밌네”, “롤 URF 모드, 만우절에 장난인 줄 알았네”, “롤 URF 모드, 스킬 완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 “롤 URF 모드, 여러가지 궁금증이 많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랑스 국기 닮은 美월드컵대표팀 유니폼 논란

    프랑스 국기 닮은 美월드컵대표팀 유니폼 논란

    ”도대체 어느나라 대표팀 유니폼이야?” 최근 발표된 미국 월드컵 대표팀의 유니폼이 현지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나이키는 이번 브라질월드컵부터 미국 대표팀이 착용하게 될 홈·원정 유니폼을 각각 공개했다. 이날 나이키 크레이티브 디렉터 마틴 로티는 “이 유니폼은 미국 국기를 형상화한 것으로 조국에 대한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디자인됐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이 유니폼에 대한 불만은 발표 직후 SNS를 중심으로 터져나왔다.  현지 네티즌들은 물론 미국언론까지 일제히 새 유니폼에 대해 조롱을 퍼부은 이유는 바로 색상 때문이다. 흰색의 홈 유니폼과는 달리 원정 유니폼은 위에서 부터 각각 파란색, 흰색, 빨간색으로 칠해져있어 색상의 조합이 마치 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킨다. 특히 네티즌들은 “뒤집으면 네덜란드 국기, 혹은 러시아 국기로도 보인다” 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으며 “혹시 만우절 장난이냐?” 는 글도 SNS상에 넘쳐났다. 심지어 미 전국지 USA투데이는 “유니폼이 인기 아이스크림 색상과 똑같다” 면서 “홈 유니폼도 끔찍하다”고 비아냥 대기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괜찮네. 마음에 들어”, “롤 URF 모드, 만우절에 장난인 줄 알고 놀랐다”, “롤 URF 모드, 스킬 완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 “롤 URF 모드,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끔찍? 깜찍?…만우절 장난 10가지

    끔찍? 깜찍?…만우절 장난 10가지

    세계 곳곳에서 만우절(4월 1일)을 맞아 공개된 유명 장난을 모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대거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해외 사이트에 따르면 여러 나라에서 만우절을 맞이해 직장 동료나 학교 친구들을 골탕먹이고 있다. 이들은 과거 자신이 사용하거나 들었던 만우절 장난을 공개하며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 다음은 그런 해외 사이트에 소개되면서 크게 주목 받은 만우절 장난 10가지를 꼽아 나열한 것이다. 1. 키보드를 채소밭으로… 플리커에 소개된 이 사진은 한 남성이 자신의 동료 책상에 있는 키보드를 채소밭으로 만든 것. 그는 키보드를 분해해 그곳에 휴지 등을 깔아 물이 새는 것을 방지한 뒤 씨앗을 뿌려 새싹이 자라나게 했다. 2. 자동차 시트로 변장 사진공유 사이트 임구르에 공개된 이 사진은 한 남성이 누군가를 골탕 먹이기 위해 운전석 시트로 변장한 모습이다. 눈썰미가 좋다면 금새 들통 날 듯. 3. 자동차를 마트 카트로 포위 누군가가 주차장에 세워진 한 차량 주위로 마트 카트를 이어 가둔 모양이다. 이 차의 주인은 잠시 놀랄 듯하지만 카트를 분리할 동전만 있다면 문제는 금방 해결할 것이다. 4. 사무실을 가득 메운 모형 쥐 롤프랭스닷컴이란 사이트에 올라온 이 사진에는 사무실 가득히 모형 쥐가 득실거리고 있다. 대부분 여성이 깜짝 놀랄 듯하지만 이 역시 눈썰미가 좋다면 금방 알아차릴 듯. 5. 온 사방이 상사의 사진 레딧닷컴에 공개됐던 이 사진은 한 남성이 보스(직장 상사)의 사무실을 사진으로 꾸며놓은 것이다. 해외에선 장난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 국내에서는 절대 시도하면 안될 장난이다. 6. 쿠키에 크림 대신 치약을… 미스터스필즈라는 사이트에 공개된 이 사진은 지난해 만우절을 대비해 한 남성이 공개한 것. 이 쿠키를 받은 사람이 냄새에 민감하다면 바로 들통 나겠지만 그렇지 않고 입에 덥석 넣는다면…. 7. 자동차를 포스트잇으로 화려하게… 바이럴노바닷컴이란 사이트에 공개된 사진. 누군가의 차량을 화려한 포스트잇으로 도배해놨다. 8. 자동차를 포장 누군가가 폴크스바겐 뉴비틀을 비닐로 꽁꽁 싸매놓은 사진이다. 9. 도넛에 크림 대신 마요네즈를… 한 남성이 누군가에게 줄 도넛에 일일이 크림을 빼고 마요네즈를 넣고 있는 모습이다. 10. 건물 한 층 복도를 물이 가득 담긴 종이컵으로 메워… 누군가 현관문을 연 뒤 연쇄적으로 넘어질 종이컵의 모습과 그 뒤의 끔찍한 상황이 눈에 선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롯데리아, 펀펀 이벤트 ‘빵 터졌다’

    롯데리아, 펀펀 이벤트 ‘빵 터졌다’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매장서 해봤더니…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매장서 해봤더니…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매장서 해봤더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실제로 매장에서 해보니까 정말 민망하더라. 사람들이 다 쳐다 봐”,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그냥 돈주고 사먹는 게 훨씬 나을 뻔 했다. 부끄러워”,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려니까 정말 힘듬”,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실제로 주는 지 알 수도 없는데 어떻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가면 인증글 내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가면 인증글 내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가면 인증글 내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이날 오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여’라는 제목으로 31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을 쓴 채 롯데리아 매장에 들어선다. 그는 연극톤의 과장된 발성으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고 지정멘트를 외친다. 매장 직원은 웃으며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응수하고 남성은 계속해서 직원과 대화를 이어간다. 매장내 웃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이 남성이 불고기버거를 받고 걸음을 돌리는데서 영상은 끝난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이라니 너무 웃기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정말 웃겨”,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난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던데”,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해보기도 전에 끝나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안 5.1 지진, 자고 있는 데 침대가 흔들 ‘만우절 장난인 줄’

    태안 5.1 지진, 자고 있는 데 침대가 흔들 ‘만우절 장난인 줄’

    ‘태안 5.1 지진’ 1일 오전 4시 48분께 충남 태안 인근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 규모로, 진앙은 북위 36.95도, 동경 124.50 지점이다. 이번 지진은 1978년 기상대 관측 이후 역대 3번째로 큰 규모로, 충청도 지역은 물론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까지 그 진동이 느껴졌다. 진도(실제 사람이 느끼는 지진의 규모)가 규모 5를 넘으면 부실한 건물은 심하게 파손될 수 있다. 이번 규모 5.1지진의 지역별 진도는 태안4, 인천3, 서울2 정도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태안 5.1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안 5.1 지진..만우절 장난인줄”, “태안 5.1 지진..친구들이 아침에 문자로 지진났다고 해서 거짓말인 줄 알았다”, “태안 5.1 지진, 만우절 장난 무서워서 죽을뻔”, “태안 5.1 지진, 지진 피해는 없었나?”, “태안 5.1 지진..한국도 더 이상 웃고 넘길 안전지대는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태안 5.1 지진)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펀펀이벤트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쳐봐

    롯데리아 펀펀이벤트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쳐봐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해보니까 정말 민망하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그냥 돈주고 사먹는 게 훨씬 나을 듯”,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려니까 정말 힘듬”,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나도 해보려고 했는데 매장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인증글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인증글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인증글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가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선착순이라는 점이 문제”,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해도 못받았는데”,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시작해보기도 전에 이벤트 끝나버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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