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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단호한 훈육모습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단호한 훈육모습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의 집을 방문한 이휘재는 세쌍둥이에게 다른 모양의 장난감을 선물했다. 하지만 첫째 대한이와 막내 만세가 하나의 장난감으로 다투기 시작했다. 이에 송일국은 “싸우면 아무도 못갖고 논다”고 말한 후 아이들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이어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주며 마지막에 포옹과 뽀뽀로 화해시키는 훈육법을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배우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만의 훈육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대한과 만세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엄하게 말했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두 아이가 포옹하고 뽀뽀하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거부하다 겨우 안았다. 하지만 끝내 대한이가 뽀뽀를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의 훈육이 이어졌다. 송일국은 “손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관적으로 해야 아이들이 받아들인다”면서 “손님이 있어서 훈육을 안 하면 더 엉망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정말 대단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멋지다”, “슈퍼맨이 돌아왔따 송일국, 이런 방식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앓이 “삼촌 가지마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앓이 “삼촌 가지마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이휘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23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의 집을 찾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다섯 아이들을 모두 태운 수레를 끌고 벼룩시장으로 가 집에 있던 유아용품 등을 판매했다. 이휘재는 대한, 민국, 만세와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벼룩시장 판매수익금은 두 가족의 이름으로 좋은 일에 기부했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이휘재에게 민국이는 큰 소리로 “가지마, 가지마”를 외쳤다. 뭉클해진 이휘재가 뒤를 돌아보자 민국이는 “삼촌, 가지마세요”라고 또 한번 붙잡았다. 이휘재는 “삼촌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눈물이 나려한다. 또 만나자”라고 발걸음을 뗐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이는 천사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너무 힘들었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괜히 내가 눈물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삼촌, 가지 마세요” 가슴 뭉클한 외침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삼촌, 가지 마세요” 가슴 뭉클한 외침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이휘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23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의 집을 찾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다섯 아이들을 모두 태운 수레를 끌고 벼룩시장으로 가 집에 있던 유아용품 등을 판매했다. 이휘재는 대한, 민국, 만세와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벼룩시장 판매수익금은 두 가족의 이름으로 좋은 일에 기부했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이휘재에게 민국이는 큰 소리로 “가지마, 가지마”를 외쳤다. 뭉클해진 이휘재가 뒤를 돌아보자 민국이는 “삼촌, 가지마세요”라고 또 한번 붙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만세와 대한이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말하며 훈육을 멈추지 않았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며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뽀뽀하기로 끝내려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안았다. 대한이가 뽀뽀도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은 할 때까지 훈육을 계속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바마 마이웨이…공화당 “제소불사”

    오바마 마이웨이…공화당 “제소불사”

    “당신은 이제 그림자 밖으로 나올 수 있어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최대 500만명에 달하는 불법 체류자의 추방을 유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민개혁안을 발표하자 CNN은 이 같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환영하는 시민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15분간 백악관 크로스홀에서 이뤄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몇 시간 전부터 백악관 앞에 모인 히스패닉계 등 이민자들은 “오바마 만세”를 외치며 이민개혁안을 열렬히 반겼다. 그러나 이를 반대해 온 공화당은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제소도 불사하겠다고 맞서 극한 정국 갈등이 예상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에서 행정명령에 따른 구제 대상 등을 밝힌 뒤 “망가진 이민 시스템을 고치기 위해 합법적인 행정명령을 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공화당의 반발을 의식한 듯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의 이민 시스템이 잘 작동하게 하려는 내 권한에 의문을 품거나, 의회가 실패했던 일을 하려는 내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는 의원들이 있다면 내 대답은 하나”라며 “포괄적 이민개혁법안을 통과시키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미국에서 최소 5년 이상 불법 거주하면서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 410만명이 우선 이번 추방 유예 행정명령 조치의 대상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16세가 되기 전 미국에 불법 입국해 최소 5년 이상 거주하면서 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고교를 졸업한 30세 이하 외국인을 상대로 2012년 단행했던 첫 행정명령 프로그램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미 구제를 받은 60만명에 추가해 27만명의 청소년이 추방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 고숙련 근로자와 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 학생 등에 대한 비자 발급도 확대해 50만명이 혜택을 보는 등 모두 500만명에 가까운 불법 체류자가 미국에 합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미 현지 언론은 “이번 조치는 1986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불법 체류자에 대한 ‘대사면’을 시행해 270만명에게 영구적이고 합법적인 신분을 보장해 준 이래 28년 만에 단행되는 가장 광범위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이번 이민개혁안이 계획대로 실행되면 한인 불법 체류자 18만~21만명 중 상당수가 구제될 것으로 보인다. 주미 한국대사관 강도호 총영사는 “한인 불법 체류자 20만명 안팎의 절반 이상인 10만명 이상이 구제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공화당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4일 중간선거 이후 의회 레임덕 회기에 독단적인 행정명령을 발표했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이 제왕이 아니라고 했지만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공화당 대권 잠룡 중 한 명인 랜드 폴 상원의원은 “의회가 오바마 대통령을 권력 남용으로 제소할 수 있도록 그의 불법 행위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日 중의원 해산… 새달 14일 총선은 ‘아베노믹스’ 평가전

    “헌법 7조에 의해 중의원을 해산한다.” “만세! 만세! 만세!” 21일 오후 1시 10분. 이부키 분메이 중의원 의장은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중의원 본회의장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중의원 해산 조서를 낭독했다. 이로써 중의원은 해산됐고, 의원들은 전통에 따라 만세 삼창을 했다. 일본 정치권은 사실상 선거전에 돌입했다. 새달 2일 고시 뒤 14일 치러지는 총선에서는 중의원 475석(소선거구 295석, 비례대표 180석)의 자리가 정해진다. 2012년 12월 현 여당인 자민·공명당이 민주당으로부터 정권을 탈환한 지 2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다. 아베 총리의 소비세 재인상 연기를 계기로 치러지는 이번 총선의 최대 쟁점은 ‘아베노믹스’다. 아베 총리의 대표적인 정책을 통해 지난 2년을 ‘중간평가’하게 되는 것이다. 여당은 주가상승, 임금상승 등 경제 성과를 홍보하면서 ‘아베노믹스’에 대한 계속적인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반면 민주당을 필두로 한 야당은 명분 없는 국회 해산임을 강조하며 2분기 연속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사실 등을 거론하며 문제점을 부각할 방침이다. 또 야당은 집단적자위권과 특정비밀보호법 등 아베 정권의 안보정책 등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있다. 일본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총선 역시 자민당의 승리로 끝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국민 여론을 보면 상황이 그리 녹록지는 않다. 아사히신문이 19~20일 유권자 2099명을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아베노믹스’가 실패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39%로, 성공했다는 응답(30%)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의원을 해산한 것에 대해 65%가 ‘이해할 수 없다’고 응답한 데 비해 25%만 수긍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삼둥이아빠’ 송일국, 연극 ‘나는 너다’ 연습실 공개 ‘장군+왕+신 이어 영웅까지’

    ‘삼둥이아빠’ 송일국, 연극 ‘나는 너다’ 연습실 공개 ‘장군+왕+신 이어 영웅까지’

    연극 ‘나는 너다’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11월 27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나는 너다’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돼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했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인 배우 송일국이 출연해 대중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다룬 명품연극 ‘나는 너다’ 측은 20일 진지한 공연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송일국은 안중근, 안준생으로 각각 변신하여 연기에 몰입해 있다. 작품 속에서 독립을 이끈 시대의 영웅 안중근과 매국노로 간주되어 철저히 왜곡된 삶을 살아야 했던 막내아들 안준생의 상반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송일국의 연기 기대된다!’, ‘장군, 왕, 신까지 하더니 이제는 영웅이로다. 선 굵은 연기는 역시 송일국.. 파이팅!!’, ‘극 중에서 대한민국만세 여러 번 말하겠네요 ‘, ‘진짜 송일국한테는 의미 있는 작품 맞네’, ‘예술의전당에서 봤었는데 정말 감명 깊게 봤던 작품.. 보러 갑니다!!’ 등 ‘나는 너다’ 공연을 향한 높은 기대감이 그대로 드러냈다. 2010년 초연에 이어 새로이 선보이는 연극 ‘나는 너다’는 11월 27일부터 서울 압구정동 BBCH홀에서 공연된다.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돌꽃컴퍼니 02-3672-3001)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단독] “中선원들 해경 해체에 만세 불러… 수백척 싹쓸이 조업 어떻게 막나”

    [단독] “中선원들 해경 해체에 만세 불러… 수백척 싹쓸이 조업 어떻게 막나”

    “해경이 해체돼도 기본 조직은 유지된다고 하지만 어민들의 마음은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책위원회’ 곽윤직(65·대청도 선주) 위원장은 19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해경 해체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했다. 그는 “정부조직법 공포로 해경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자 대부분의 서해5도 어민들이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중국 어선의 대규모 불법 조업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해경마저 해체되자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달 4일부터 중국 어선 700~1000척이 선단을 이뤄 대청도 동쪽, 백령도 북쪽 해상에 있는 박스(어장)에 들어와 치어까지 싹쓸이하고 어구, 어망을 파손해 피해가 막심합니다.” 박 위원장은 “오래전부터 중국 어선들이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해 왔지만 많아야 200~300척이었는데 500척이 넘는 선단이 조업에 나선 것은 처음”이라며 “밤에는 선단에서 나오는 불빛이 수㎞씩 이어진다”고 말했다. 중국 어선들이 섬 400~500m까지 근접하는 일도 빈번하다고 한다. 곽 위원장은 이 같은 현상이 해경 해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선원들이 해경 해체 소식을 듣고 만세를 불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해경은 중국 어선을 막아내고 어선이 고장 나면 먼바다까지 나와 도와줬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곽 위원장은 “예전 해경 인력으로도 중국 어선을 막기엔 부족함이 있었는데 국민안전처로 편입되면 해양경비 인원이 축소된다는 얘기가 있다”며 “게다가 해경은 사기로 먹고사는 집단인데 경찰복을 벗긴 뒤 흉기로 무장한 중국 선원들과 맞서라고 하면 솔직히 기분이 나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박태원 연평어촌계장도 “바다에서 촌각을 다투는 비상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해경이 곁에 있어 든든했다”며 “새로운 조직이 생긴다고 하지만 과거 해경 업무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마음 사로잡았다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마음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집을 찾은 션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코로 대한,민국, 만세의 식사를 도왔다. 션은 코끼리 코를 이용해 아이들의 입안에 넣어줬고 세쌍둥이들은 발까지 구르며 즐거워했다. 이어 션은 아이들이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며 아이들을 통솔하는 모습을 보였다. 션의 육아법을 본 송일국은 “션씨는 육아의 신이다”며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 송일국’‘션은 육아의 신’ 가수 션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실력을 맘껏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션과 4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 송일국의 집을 방문해 삼둥이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밥을 먹이는 데 애를 먹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입에 밥을 넣어줬다. 이에 대한, 민국, 만세는 코끼리 코로 주는 밥을 먹기 위해 너도나도 입을 벌렸다. 또 아이들이 서로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자, 션은 기차놀이로 아이들을 일렬로 세워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음을 터뜨려도 이를 충분히 들어주고 울지 않게 설득하며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션의 모습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션은 육아의 신 방송에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인정”,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대단해”,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애들 정말 잘 돌보더라”,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아내가 부럽다”,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육아의 신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션 송일국, 션은 육아의 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놀랐다 ‘감탄연발’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놀랐다 ‘감탄연발’

    .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송일국의 세쌍둥이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을 대신해 세쌍둥이 밥을 먹이는데 도전했다.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밥을 먹여 대한, 민국, 만세가 밥을 먹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했다. 션의 육아법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며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대한 민국 만세 돌보는 모습에 송일국 감탄

    션은 육아의 신, 대한 민국 만세 돌보는 모습에 송일국 감탄

    지난 16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밥을 먹고있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게 다가갔다. 세쌍둥이가 느릿느릿 밥을 먹자, 션은 코끼리 코로 삼둥이의 밥을 먹였다. 또 션은 7명의 아이들아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는 능숙한 육아법을 보였다.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씨는 육아의 신이다.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아빠 송일국마저 감탄 ‘왜?’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아빠 송일국마저 감탄 ‘왜?’

    배우 송일국이 가수 션의 육아법을 칭찬해 눈길을 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일 방송에서는 가수 션이 출연해 송일국네 집을 방문했다. 이날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봐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션은 코끼리 흉내를 내며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 가하면, 놀이방에서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잘 놀수있도록 돌봤다. 션의 모습에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난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 씨는 육아의 신이다. 그 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가신 분이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 저 위에 계신 분이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돌보는 모습보니 ‘고수의 느낌’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돌보는 모습보니 ‘고수의 느낌’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세쌍둥이를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의 달인’의 모습을 보였다. 식사시간이 되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대한, 민국, 만세의 입에 밥을 넣어줬다. 또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송일국은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식사시간도 놀이처럼

    션은 육아의 신, 식사시간도 놀이처럼

    가수 션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코를 만들어 세쌍둥이에게 음식을 먹였다. 션의 모습에 대한, 민국, 만세는 즐거워하며 션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었다. 또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기 시작하자,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며 울음을 그치게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철 입국 거부, 日부당 조치 항의+불복하는 취지 ‘그날에’ 무료 배포!

    이승철 입국 거부, 日부당 조치 항의+불복하는 취지 ‘그날에’ 무료 배포!

    가수 이승철이 일본의 부당한 억류 및 입국거부 조치에 항의하는 의미로 지난 8월14일 독도에서 울려퍼졌던 노래 ‘그날에’를 무상 배포키로 하고, 향후 협업 음원에서 발생되는 수익 역시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승철은 12일 오전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를 통해 “오늘 이 순간 이후부터 어느 누구든 무상으로 이 음원을 다운로드 받거나 배포 및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이에 해당 음원을 12일 오후 급히 신설한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theday140815)에 올리며 일제히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무료 배포되는 음원은 세 가지다. 독도 입도 당시 이승철과 탈북청년합창단 ‘위드유’가 함께 합창으로 불렀던 ‘합창 버전’과, 이승철이 따로 솔로로 녹음해 만든 ‘솔로 버전’, 전 세계인들도 들을 수 있는 ‘영어 버전’이다. 세계인들도 마음껏 들으라는 의미에서 영어 버전을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게 됐다. 이승철은 이어 향후 협업 등으로 제작되는 녹음 버전 역시 음원 수익 전부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이 노래를 작곡·작사한 그룹 네이브로의 멤버 정원보 역시 이승철의 취지에 적극 호응키로 했다. 정원보 작곡 및 작사가는 해당 음원에 대한 무상 배포의 뜻에 동참하는 것에서 나아가 저작권협회를 통해 노래의 작곡·작사가 고유에게 발생될 수 있는 저작권 수익까지 향후 통일과 독도, 평화와 관련된 단체에 기탁 및 기부하겠다는 뜻을 12일 이승철 측에게 밝혀왔다. 이승철이 제작해온 음원 ‘그날에’는 광복절 하루 전인 지난 8월14일 독도에서 탈북청년합창단 위드유와 함께 열었던 독도 음악회에서 처음 울려퍼졌던 ‘평화송’이다. 이후 이승철은 지난 8월 UN본부와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찾아 다시 이 노래를 소개해 국내 매체 및 외신의 집중적인 관심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승철은 “애초 이 노래는 일본 측의 삐뚤어진 시선에서처럼 반목이나 갈등에 대한 노래가 아니라, 극복과 화해에 대한 것임을 알린다”라며 “이 ‘평화송’이 정당함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이뤄지는 화합에 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이어 “우리나라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세계 각국 어느 나라 사람 모두가 이 음원을 마음껏 쓰고, 가지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우리의 아름답고 멋진 땅 독도, 그리고 통일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면서 “저 스스로는 우리나라 우리땅, 그리고 정당한 권리에 대한 무언의 압박과 처사에 대해 굴복할 의사가 전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오히려 향후 독도와 관련된 일에 더 분명한 소리를 내기로 다짐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승철은 지난 9일 일본 하네다 공항에 입국 당시 4시간 가량 억류된 뒤 입국이 거부되는 일을 겪었다. 당시 출입국사무소 직원은 “최근 언론에서 나온 것이 문제가 된다”는 식의 발언을 해, 이승철의 반발을 샀다. 지난 10일 이승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 송일국씨의 아들 이름을 거론하면서 “저도 송일국씨의 귀여운 세 쌍둥이 이름을 불러봅니다. 대한 민국 만세~!!!”라는 짤막한 글을 쓴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승철, 부인과 함께 일본 입국 거부당해.. 대체 왜?

    이승철, 부인과 함께 일본 입국 거부당해.. 대체 왜?

    가수 이승철이 일본 하네다 공항서 입국을 거부 당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 10일 이승철 소속사에 따르면, 지인의 초대로 일본을 방문하려던 이승철이 9일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지만 4시간 동안 출입국사무소에서 억류당한 뒤 귀국했다. 당시 이승철이 부당한 처사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자 일본 측은 ”당신은 유명한 가수이지 않느냐”며 20여년 전 대마초 흡연 사실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승철 소속사 관계자는 과거 이승철이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독도를 방문, ‘그 날에’를 발표한 것에 대한 보복성 입국거부라고 주장했다. 한편 논란이 일자, 이승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 민국 만세~~~’라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송일국이 아들이름 부르듯이..‘도대체 왜?’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송일국이 아들이름 부르듯이..‘도대체 왜?’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가수 이승철이 일본 공항에 억류되고, 입국이 거부되는 봉변을 당했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는 최근 독도에 입도해 통일송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된 각종 언론 보도가 잇따른 것에 대한 보복 및 표적성 입국 거부로 보여 공분을 자아낸다. 이승철은 9일 오전 일본 현지 지인의 초대로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출국사무소에 4시간가량 억류됐다. 당시 출입국사무소의 한 직원은 이승철 측이 입국을 거절하고 대기시키는 이유를 묻자 “최근 언론에서 나온 것 때문”이라는 입장을 먼저 피력했다. 특히 아내 박현정 씨를 함께 억류한 것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지 못한 채 얼버무렸다. 앞서 이승철은 지난 8월 14일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탈북청년합창단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그날에’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승철이 억류 당시 일본 측의 부당한 처사를 문제 삼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자 돌연 독도 관련 언급을 슬그머니 감춘 가운데 “당신 유명한 가수 아니냐”면서 20여 년 전 대마초 흡연 사실을 따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일본 출입국사무소는 애초부터 이승철에 대해 이미 많은 것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사전 자료 조사’ 및 ‘표적 입국 거부’ 의혹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승철은 대마초 사건 이후 지난 20여 년 간 일본을 15차례 입국해오면서도 입국시 아무런 제재를 받은 적이 없다. 심지어 지난 2000년대 초반에는 일본 현지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동에 어떠한 제약을 받지 않았다. 과거 일본에서 대마 소지 혐의로 체포됐던 폴매카트니 역시 지난 4월 공연 차 일본에 입국해 공연한 바 있다. 이승철에 대한 이 같은 일본 측 대응은 공교롭게도 독도에 입도해 독도 및 통일 캠페인을 벌인 이후 나왔다는 점에서 의혹을 빚어낸다. 일시 입국을 거부하는 방식으로 무언의 경고를 해온 기존 사례와도 맞물린다. 앞서 일본 측은 독도 문제와 관련해 치졸하면서도 치밀한 입장을 견지해왔다. 지난 2012년에는 독도 수영 횡단 프로젝트에 동참한 배우 송일국에 대해 일본 외무성 야마구치 츠요시 부대신(차관)이 “송일국은 일본에 입국하기 힘들 것”이라는 말을 해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이 같은 조치에 대해 “그냥 제 아들 이름이나 불러봅니다. 대한 민국 만세”라는 글을 SNS에 올리며 항의한 바 있다. 또 ‘독도는 우리땅’의 정광태 독도 명예군수 역시 1996년 SBS 특집물 제작을 위해 모든 제작진과 함께 일본 비자를 신청했지만, 유독 정광태만 석연찮은 이유로 입국이 거부됐다. 2011년 독도 문제로 한일양국의 대치국면이 강했던 무렵, 그룹 비스트, 씨엔블루 등 다수의 K팝 가수들이 일본 입국 당시 공항에 8시간가량 억류된 채 돌연 입국을 거부당하는 수모를 겪은 바 있다. 당시 일본 측은 표면적으로 비자 문제를 시비를 걸었지만, 독도 등을 바탕으로 당시 악화된 한일 관계에 기인했던 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8월14일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독도에 입도해 통일송 ‘그날에’를 독도 현장에 발표하고 즉석 음악회를 가져 국내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이승철은 각종 언론 인터뷰에서 “독도와 위안부 문제는 남북한의 공통된 관심사 중 하나라고 판단해 독도를 찾았다”고 말했다. 현재 이승철은 1주일간의 일본 현지 일정을 중단하고 국내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승철 측 관계자는 “표적 및 보복성 입국 거부로 받아 들인다”면서 “내 나라 내 땅에 대해 정당한 권리를 이런 식으로 문제 삼았다면 이에 굴복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일본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부당한 일에 적극 대처하고 싸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황당하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정말 치졸하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화가 난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이승철 멋지다. 일본 그냥 가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진엔원뮤직웍스(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기본 반찬 세팅하자 흥분” 이후 행동은?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기본 반찬 세팅하자 흥분” 이후 행동은?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기본 반찬 세팅하자 흥분” 이후 행동은? 깜짝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들이 식당에서 폭풍애교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마한텐 비밀이야’ 편으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숭일국은 삼둥이들과 함께 킹크랩 식당을 찾았다. 킹크랩이 쪄지는 동안 패고픔을 참지 못한 삼둥이들은 “맘마”를 외쳤다. 특히 애교쟁이 민국은 “이모님 맘마 주세요”라는 필살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식당 아주머니가 기본 반찬을 세팅하자 흥분을 감추지 못 한 삼둥이들은 “이모님 물고기, 물고기”, “고마워요 이모님” 등이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게살보다 쌀밥을 폭풍 흡입하는가 하면 “한 그릇 더”라고 외치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너무 웃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말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말 재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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