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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스크 시각] JR규슈 호화열차에서 고민해본 내수 활성화/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JR규슈 호화열차에서 고민해본 내수 활성화/문소영 사회2부장

    문화재청이 창덕궁 낙선재의 일부 전각을 고쳐 2017년부터 하루 숙박비로 300만원을 받는 ‘궁스테이’를 추진한다는 보도에 지난 7월 여론이 들끓었다. ‘궁스테이’로 지목된 전각은 보물 1764호 낙선재의 수강재와 석복헌 두 곳이다. 낙선재는 보물로 고종 황제 외동딸 덕혜 옹주, 영친왕과 그의 부인인 이방자 여사 등이 여생을 마친 곳이다. 조선의 국왕이 살던 궁을 특히 외국인 관광객에게 내주겠다는 발상은 한국인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분노했다. 목조 건물은 화재에 취약해 안 된다는 지적, 32억원을 들여 편의시설을 개보수하는 비용과 문화재 훼손 문제도 나왔다. 또한 하룻밤 숙박에 300만원은 고액으로 ‘궁스테이’를 부자만 하고 평범한 시민들은 구경도 못 하는 것이냐는 불평등 문제도 나왔다. 문화재청은 이런 논란에 그저 아이디어였다며 한발 물러섰다. ‘하룻밤 300만원 궁스테이’가 논란이 되는 중에 일본에서 1박2일 열차 여행에 550만원인 초호화 열차 이야기를 들었다. 운영 주체는 ‘JR규슈’. 우리로 치면 규슈 지역의 코레일로 내년에 주식을 상장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역사 개발 등을 벤치마킹하려고 자주 방문하는 회사다. JR규슈는 3년 전 논란의 초호화 열차 ‘나나쓰보시’를 내놓았다. 당시 일본 언론은 “이동 수단에 불과한 열차를 누가 550만원이란 비싼 가격에 탑승할 것인가”라고 회의했다. 막상 판매가 시작되자 가장 비싼 방부터 먼저 팔렸다. 열차 탑승 대기 수요는 초기 정원의 7배에서 요즘 30배다. 아오야기 도시히코 JR규슈 사장은 지난 7월 31일 초호화 열차 나나쓰보시의 성공 원인을 “돈은 많지만 쓸 곳이 없는 장년층이 열차의 쾌적함과 호화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상품을 제공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나나쓰보시의 성공에 고무된 JR규슈는 지난 8일 일본 규슈 오이타역에서 히타역 구간을 달리는 호화 열차 ‘아루 열차’ 상품을 내놓았다.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나나쓰보시 대체재다. 약 1시간 20분 탑승에 한국 돈으로 1인당 20만원이니 초호화까지는 아니지만 호화 열차다. 이 열차 예약 판매도 10월까지 만석이다. 이 열차는 1906년 민간 철도였던 규슈철도가 미국에 특별 주문해 1908년 인도받았으나 규슈철도가 국영화되면서 바로 폐기된 열차다. 열차 모형의 장인인 하라 노부타가라가 제작해 놓았던 모형을 참고로 호화롭게 복원했다. 1량당 3억엔(약 30억원)을 들여 2량을 6억엔에 고쳤다. 독일에서 특별 주문한 스테인드글라스도 인상적이지만, 일본 목공 장인들이 참여한 격자무늬 문살에 마음이 갔다. 무형문화재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는 의미였다. 무엇보다 규슈 지역의 농산물과 그 지역 명물인 백자·유리그릇을 활용한 음식 제공에 흥미가 생겼다. 제철 음식을 제공하고자 규슈 지역 유기농산물을 활용하는 덕분에 규슈 농촌 곳곳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호화 열차를 타는 외국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일본 규슈 오지를 세계 관광지로 알리는 효과도 있단다. ‘은둔의 나라’라는 이미지를 다 벗어나지 못한 한국이 조선시대 왕궁의 일부를 ‘궁스테이’로 개방한다고 뭐 그리 얼굴에 먹칠이 될까 싶다. 또 부자들이 외국 호텔에서 펑펑 돈 쓰는 것보다 궁스테이에서 돈 쓰면 내수에도 좋지 않을까. 숙박료도 1000만원쯤으로 왕창 올리고! 문화재 관계자들에게 돌 맞을 이야기를 해 본다. symun@seoul.co.kr
  • 中 여성들 지하철 좌석 두고 옷 벗기며 승강이 논란

    中 여성들 지하철 좌석 두고 옷 벗기며 승강이 논란

    지하철 좌석을 두고 옷까지 벗겨가며 승강이를 벌이는 중국 여성들의 모습이 온라인 상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중국 인민망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하철에서 벌어졌다. 당시 만석이었던 지하철 객실 안에 자리 하나가 비자 중년 여성과 젊은 여성이 자리를 서로 차지하려고 옥신각신 다툰 것이다. 젊은 여성은 중년 여성에게 욕을 서슴지 않았고, 이에 중년 여성은 폭행을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중년 여성이 젊은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더니 나아가 상의에 속옷까지 벗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승객들은 이들을 떼어놓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외신들은 여성들의 싸움이 다음 역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두 여성의 잘못 여부를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어른을 공경하는 중국문화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중년 여성의 편을 드는 누리꾼의 의견과 “아무리 그래도 옷까지 벗겨가며 폭행하는 것은 잘못됐다”며 젊은 여성을 옹호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 것이다.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영상=cnhubei.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외

    ■기획재정부 ◇ 국장급 ▲ 공공혁신기획관 이승철 ■위키트리△전무이사 김광현 ■전북 김제시 ◇ 5급(사무관) 승진 △ 정보통신과 김종배 △ 건설과 최창덕 ■전북 부안군 ◇ 5급 승진 예정자 △ 김원진(행정 6급) △ 이동근 (”) △ 이평종 (”) ■포커스뉴스 ▲편집국 국차장 신윤석 ▲사진영상국장 김연수 ▲미디어전략실장 최석영 ▲시스템개발실장 안현순 ▲광고국장 하재화 ◇부국장 ▲산업부 류원근 ◇부장 ▲경제부 김형기 ▲사회부 이건우 ▲문화스포츠부 정병철 ▲국제부 고현석 ▲정치부 이승재 ▲사진부 서영걸 ▲영상부 최한규 ▲미디어랩 정지연 이성훈 ▲디지털뉴스부 김동호 ◇차장 ▲산업부 지봉철 ▲사진부 김영욱 박철중 ▲영상부 고광홍 ▲디지털뉴스부 최문기 ▲시스템개발실 박영관 홍익표 ▲미디어랩 김준목▲광고국 김의재 ◇차장대우 ▲사회부 김정욱 ▲문화스포츠부 허진우 ▲산업부 조윤성 ▲영상부 석진홍 ■건국대 ▲ 교학부총장 민상기 ▲ 대학원장 유재원 ▲ 정치대학장 권용수 ▲ 글로벌융합대학장 구남서 ▲ 교무처장 강황선 ▲ 학생복지처장 김종진 ▲ 글로컬캠퍼스 기획조정처장 김보경 ■영남대학교 ▲ 교무부장 겸 교육선도사업단 행정부장 홍오영 ▲ 기획팀장 도준홍 ▲ 평가팀장 박선주 ▲ 특성화사업추진본부 사업관리단 기획조정실 사업관리팀장 정종탁 ▲ 교육개발센터 교육개발지원팀장 겸 대구·경북권역 대학e-러닝 지원센터팀장 우병우 ▲ 장학팀장 강철구 ▲ 산학연구관리팀장 엄희창 ▲ 발전기획팀장 김만석 ▲ 대외협력관리팀장 허민 ▲ 이과대학 행정실장 배재완 ▲ 음악대학 행정실장 한정일 ▲ 기초교육대학 행정실장 김은수 ▲ 야간강좌개설부 행정실장 겸 공학대학원 행정실장 류후기 ▲ 중앙도서관 대학기록물관리팀장 심상순 ▲ 천마아트센터 운영팀장 박기동
  • 택시 백승혜, “만삭 때 헌팅당해” 몸매 깜짝

    택시 백승혜, “만삭 때 헌팅당해” 몸매 깜짝

    ‘택시 백승혜’ ‘원투’ 송호범 아내 백승혜가 뛰어난 미모에 늘 헌팅 당한다고 밝혔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4일 tvN 택시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은 ‘남편은 연예인 같지 않고, 여배우 남편 같은 느낌’이라는 오만석의 농담에 “솔직히 날카로울 때가 많다”라고 아내 인기로 인한 괴로움을 고백했다. 송호범은 “아내와 데이트하던 중 통화하러 나간 사이 어떤 남자가 헌팅을 하려고 했다. 알고보니 우리 둘 사이를 모르는 내 지인이더라”라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아내가 만삭 때 치과에 가던 중 뒷모습만 보고 남자들이 헌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집, 펜션 아니야?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집, 펜션 아니야?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그룹 원투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동반 출연한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택시’에서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4대가 함께 사는 집에 MC를 초대했고, 깔끔한 외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 등으로 시선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옥상에는 직접 가꾼 텃밭이 있어 펜션을 연상케 했다. 특히 송호범-백승혜 부부의 가족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긴 MC 오만석은 “집이 아니라 펜션 같다”라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40분 만에 초고속 출산”… “넷째도 낳고 싶다” 몸매는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40분 만에 초고속 출산”… “넷째도 낳고 싶다” 몸매는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40분 만에 초고속 출산”… “넷째도 낳고 싶다” 몸매는 대박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40분 만에 초고속 분만”… “넷째도 낳고 싶어”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40분 만에 초고속 분만”… “넷째도 낳고 싶어”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40분 만에 초고속 분만”… “넷째도 낳고 싶어”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보니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보니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비키니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비키니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비키니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송호범 백승혜, 동반 출연 ‘신혼여행 누구와 갔나 보니..’

    택시 송호범 백승혜, 동반 출연 ‘신혼여행 누구와 갔나 보니..’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신혼여행을 시어머니, 시할머니와 함께 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송호범은 “신혼여행 때 저희 어머님과 장모님을 모시고 갔다”고 답했다. MC 오만석은 “누가 신혼여행을 그렇게 가냐”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고, 백승혜는 “원래는 신혼여행을 안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백승혜는 “그때 이미 임신 3개월 차였다. 신혼여행 가서 서로 별 볼일이 없었기 때문에 원래 안 가려고 했다”라면서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가 해외여행을 가보신 적이 없어서 오빠(송호범)가 어머니를 모시고 가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송호범 부부, 신혼여행 누구랑 갔나 보니..

    택시 백승혜 송호범 부부, 신혼여행 누구랑 갔나 보니..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신혼여행을 시어머니, 시할머니와 함께 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송호범은 “신혼여행 때 저희 어머님과 장모님을 모시고 갔다”고 답했다. MC 오만석은 “누가 신혼여행을 그렇게 가냐”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고, 백승혜는 “원래는 신혼여행을 안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백승혜는 “그때 이미 임신 3개월 차였다. 신혼여행 가서 서로 별 볼일이 없었기 때문에 원래 안 가려고 했다”라면서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가 해외여행을 가보신 적이 없어서 오빠(송호범)가 어머니를 모시고 가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택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택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만삭 사진 봤더니..실물 깡패

    택시 백승혜, 만삭 사진 봤더니..실물 깡패

    ‘택시 백승혜’ ‘원투’ 송호범 아내 백승혜가 뛰어난 미모에 늘 헌팅 당한다고 밝혔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4일 tvN 택시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은 ‘남편은 연예인 같지 않고, 여배우 남편 같은 느낌’이라는 오만석의 농담에 “솔직히 날카로울 때가 많다”라고 아내 인기로 인한 괴로움을 고백했다. 송호범은 “아내와 데이트하던 중 통화하러 나간 사이 어떤 남자가 헌팅을 하려고 했다. 알고보니 우리 둘 사이를 모르는 내 지인이더라”라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아내가 만삭 때 치과에 가던 중 뒷모습만 보고 남자들이 헌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송호범 백승혜 부부, ‘동반 출연’ 결혼생활 공개

    택시 송호범 백승혜 부부, ‘동반 출연’ 결혼생활 공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신혼여행을 시어머니, 시할머니와 함께 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송호범은 “신혼여행 때 저희 어머님과 장모님을 모시고 갔다”고 답했다. MC 오만석은 “누가 신혼여행을 그렇게 가냐”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고, 백승혜는 “원래는 신혼여행을 안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백승혜는 “그때 이미 임신 3개월 차였다. 신혼여행 가서 서로 별 볼일이 없었기 때문에 원래 안 가려고 했다”라면서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가 해외여행을 가보신 적이 없어서 오빠(송호범)가 어머니를 모시고 가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만삭 사진 보니..깜짝

    택시 백승혜, 만삭 사진 보니..깜짝

    ‘택시 백승혜’ ‘원투’ 송호범 아내 백승혜가 뛰어난 미모에 늘 헌팅 당한다고 밝혔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4일 tvN 택시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은 ‘남편은 연예인 같지 않고, 여배우 남편 같은 느낌’이라는 오만석의 농담에 “솔직히 날카로울 때가 많다”라고 아내 인기로 인한 괴로움을 고백했다. 송호범은 “아내와 데이트하던 중 통화하러 나간 사이 어떤 남자가 헌팅을 하려고 했다. 알고보니 우리 둘 사이를 모르는 내 지인이더라”라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아내가 만삭 때 치과에 가던 중 뒷모습만 보고 남자들이 헌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집, 4대가 함께 사는 저택 ‘모던+부티크호텔 느낌’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집, 4대가 함께 사는 저택 ‘모던+부티크호텔 느낌’

    택시 송호범 백승혜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그룹 원투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동반 출연한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택시’에서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4대가 함께 사는 집에 MC를 초대했고, 깔끔한 외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 등으로 시선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옥상에는 직접 가꾼 텃밭이 있어 펜션을 연상케 했다. 특히 송호범-백승혜 부부의 가족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긴 MC 오만석은 “집이 아니라 펜션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송호범은 아내 백승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백승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집, 4대가 모여 사는 으리으리한 주택

    택시 송호범 백승혜 집, 4대가 모여 사는 으리으리한 주택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그룹 원투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동반 출연한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택시’에서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4대가 함께 사는 집에 MC를 초대했고, 깔끔한 외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 등으로 시선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옥상에는 직접 가꾼 텃밭이 있어 펜션을 연상케 했다. 특히 송호범-백승혜 부부의 가족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긴 MC 오만석은 “집이 아니라 펜션 같다”라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양가 부모님과 함께 신혼여행을?

    택시 백승혜, 양가 부모님과 함께 신혼여행을?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신혼여행을 시어머니, 시할머니와 함께 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송호범은 “신혼여행 때 저희 어머님과 장모님을 모시고 갔다”고 답했다. MC 오만석은 “누가 신혼여행을 그렇게 가냐”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고, 백승혜는 “원래는 신혼여행을 안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백승혜는 “그때 이미 임신 3개월 차였다. 신혼여행 가서 서로 별 볼일이 없었기 때문에 원래 안 가려고 했다”라면서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가 해외여행을 가보신 적이 없어서 오빠(송호범)가 어머니를 모시고 가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출산이 체질…넷째도 낳고 싶어” 몸매도 ‘대박’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가 세 아이를 낳은 데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고,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며 깜짝 놀랐다. 송호범은 “그런데 얼마전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백승혜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둘 딸 둘 짝을 지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승혜는 과거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에도 “출산이 체질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백승혜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가 아팠다”면서 “그냥 자려다가 병원에서 출산했다”면서 “한 시간 반 만에 진통과 출산이 끝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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