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만삭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도면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PK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NGO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51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 도주하는 CCTV 실제로 보니…” 충격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 도주하는 CCTV 실제로 보니…” 충격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 도주하는 CCTV 실제로 보니…” 충격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이 분노하는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이 분노하는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이 분노하는 이유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CCTV 공개 “만삭아내 돌보는데…” 분노 물결

    크림빵 뺑소니 사건 CCTV 공개 “만삭아내 돌보는데…” 분노 물결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건 CCTV 공개 “만삭아내 돌보는데…” 분노 물결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왜 이런 일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왜 이런 일이?”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왜 이런 일이?”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예비아빠의 죽음…”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예비아빠의 죽음…”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아빠의 죽음 왜?”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사실 안지 한 시간 만에 4.5㎏ 우량아 분만

    임신 사실 안지 한 시간 만에 4.5㎏ 우량아 분만

    등에 심각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여성이 한 시간 만에 아기를 낳는 깜짝 출산으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지역 방송 WCVB-TV(ABC 계열) 등 현지 언론은 매사추세츠 주(州) 보스턴 웨이머스에 사는 케이티 크로파스(23)라는 여성이 원인 모를 등 통증으로 초음파 검사를 했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크로파스는 평소 입던 옷이 몸에 맞지 않자 크리스마스 연휴에 출장 뷔페 관리자로 일하면서 체중이 불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크로파스는 등과 배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소식을 듣게 됐다. 바로 뱃속에 만삭의 아기가 있다는 의사의 설명이었다. 크로파스를 비롯한 크로파스의 오랜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믿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크로파스는 피임을 항상 지켰으며 월경 주기도 꽤 정기적이었기 때문이었다. 크로파스는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 농담인 줄 알았다.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다”라면서 “10시 15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11시 6분에 아기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임신 사실을 알아차린 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아기 엄마가 된 셈이다. 연간 3500명의 출산을 경험하는 의료진도 “아리송하다”라며 혀를 내두를 지경. 한편, 이번에 크로파스가 낳은 딸 엘렌 올리비아는 출생 당시 약 4.5kg의 우량아로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크로파스는 마지막으로 “우린 매우 즐겁다”면서 “이것은 단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상=NECN, CNN, WCVB Channel 5 Bost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외국계 투자은행 8곳 중 4곳 “한국 주식 사라”

    지난해 코스피는 ‘좁은 상자’에 갇힌 상태였다. 연중 고점(2093.08)과 저점(1881.73)의 차이가 211.35포인트에 불과하다.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이어 가면서 변동률(10.5%)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렇다면 새해는 어떨까. 외국계 투자은행(IB) 8곳 가운데 4곳은 “한국 주식을 사라”며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이런 낙관론을 편 곳은 바클레이즈, 크레디트 스위스, BNP파리바, 노무라다. 반면 JP모건과 모건스탠리는 “한국 주식을 팔라”며 비중 축소 의견을 내놓았다. 골드만삭스와 씨티은행은 ‘중립’으로 평가했다. 한국 증시를 긍정적으로 보는 진영은 미국의 경기 회복과 유가 하락, 정부 부양책, 원화 약세 등을 호재로 꼽았다. BNP파리바는 특히 ‘경상수지 흑자 지속’이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노무라는 엔화와 유로화에 비해 원화가 강세인 데다 수출이 계속 위축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크레디트스위스도 한국 내수가 저점을 통과했지만 의미 있는 회복까지는 어렵다고 우려했다. 바클레이즈는 “부동산 시장 회복이 제한적인 가운데 가계부채가 증가한다면 내수 위축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종목으로는 금융, 기술, 소재, 건설업종을 꼽았다. 8개 IB 중 4곳이 금융주를 유망 종목으로 추천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무선통신 제품 시장의 경쟁력이 강해지고 배당 수익이 증가하는 만큼 기술주를 눈여겨볼 만하다고 제안했다. 한편 새해 증시 전망을 발표한 국내 증권사 13곳의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는 평균 1840~2188이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자산배분 전략·리서치 개인에게 서비스”

    “자산배분 전략·리서치 개인에게 서비스”

    김원규(55) NH투자증권 사장은 29일 “기관에만 편중되던 리서치와 전 세계 자산배분 전략을 개인 고객에게도 서비스하고 직원 평가 때 고객 수익률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객이 요구하는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관리(WM) 모델을 개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WM 모델 개선은 NH투자증권의 중장기 4대 핵심 전략의 첫 번째다. 김 사장은 이를 위해 “고객에게 추천하는 상품 전략과 사후관리를 책임지는 자산배분전략담당임원(CIO)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농협 그룹 차원의 WM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 강남 등 주요 거점에 증권 중심의 복합 점포를 운영하고 농협의 단위 조합에도 증권 직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나머지 3대 핵심 전략으로 압도적인 도매 경쟁력 구축, 신성장 동력 확보, 시너지 창출 등을 꼽았다. 그는 “기관 대상 영업에서 기존 3개 영업 조직을 통합해 골드만삭스 등 선진 투자은행(IB)의 사업 모델인 기관 고객 사업부를 신설했다”며 “고객담당 영업직원(RM)과 상품담당 직원(PM)을 따로 배치하고 운영본부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너지 확대를 위해 홍콩에 NH금융센터를 세우고 인도네시아와 중국 등 해외에서 사업 발굴과 기획, 인수·합병(M&A) 등의 종합 금융기법을 제공해 농협의 ‘금융·경제 융합형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NH농협금융지주가 우리투자증권을 인수합병해 만들어진 NH투자증권은 31일 공식 출범한다. 자본금 4조 3950억원으로 금융투자업계 1위다. NH농협금융이 49.11% 지분을 갖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화보+3]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 화보 ‘섹시 D라인’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찔’

    [화보+3]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 화보 ‘섹시 D라인’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찔’

    미국의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4)가 지난 8월 V 매거진을 통해 만삭의 D라인 사진을 공개했다. 둘째아이 출산을 앞둔 아길레라는 만삭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의 섹시함을 뽐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한편 그녀는 전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5)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는 영화 프로듀서인 매튜 러틀러와 약혼한 상태다. 사진출처=V 매거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앨리샤 키스, 만삭 누드화보 매혹적인 D라인 ‘눈길’

    앨리샤 키스, 만삭 누드화보 매혹적인 D라인 ‘눈길’

    28일(현지시간) 결혼 4년만에 두 번째 아들을 출산한 미국 팝스타 앨리샤 키스(33)의 누드 화보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앨리샤 키스는 지난 9월 “We Are Here movement” 운동의 일환으로 촬영한 만삭 누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사진 속 앨리샤 키스는 모든 옷을 탈의한 채 양손으로 가슴을 살포시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2010년 스위즈 비츠(36)와 결혼한 앨리샤 키스는 지난 27일 오전 2시쯤 2.86㎏의 둘째 아들 제네시스 알리 딘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동차 안에서 ‘아기 출산’…크리스마스의 기적

    전동차 안에서 ‘아기 출산’…크리스마스의 기적

    지난 25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로 들뜬 미국 필라델피아 교통경찰국에 한 통에 다급한 신고전화가 들어왔다. 다름아닌 전철 전동차 안에서 아기가 태어나고 있다는 긴박한 전화. 곧바로 2명의 경관이 해당 전동차에 올라탔고 이미 출산이 진행된 한 산모를 발견했다. 미 현지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로 묘사된 화제의 사건은 이날 오후 5시 50분 필라델피아 15번가 역에서 발생했다. 이날 만삭의 한 젊은 여성은 갑자기 양수가 터지며 전동차안에서 출산을 시작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 다렐 제임스는 "막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아기의 머리가 보일 정도로 출산이 진행 중이었다" 면서 "다른 여성 승객과 함께 안전한 출산을 돕기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깜짝놀란 다른 승객들도 산모의 주위를 동그랗게 둘러싸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줬다"고 덧붙였다. 우연히 출산을 돕게된 한 여성 승객도 "산모를 바닥에 편안히 눕히고 옆에서 출산을 도왔다" 면서 "어느 누구도 전동차 안에서 아기 낳기를 원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거리에서 안낳아 다행"이라며 웃었다. 경찰과 주위 승객들의 도움 덕인지 출산은 무사히 이루어졌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산모는 20대 후반의 여성으로 중국계로 추정된다. 산모는 "전철 안 승객들과 경찰의 도움 덕분에 전동차 안에서 아기를 얻었다" 면서 "정말 잊지못할 크리스마스 선물" 이라며 기뻐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현지 분위기는 축하일색이다. 필라델피아 교통경찰국 서장은 트위터를 통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면서 "새 탑승자에 대한 추가요금은 받지 않겠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 만삭 화보 배만 CG로 늘린 듯 ‘깜짝’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 만삭 화보 배만 CG로 늘린 듯 ‘깜짝’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 배우 소유진과 요리연구가 겸 프랜차이즈 음식점 CEO 백종원의 아들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소유진을 비롯해 그룹 카라의 허영지, 배우 김소은, 그룹 SES 출신 슈가 게스트로 출연한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유진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집에서 배우 김지수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와중에 공개된 아들은 남편 백종원과 판박이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C들은 소유진이 준비하는 선물보다 집의 규모에 관심을 나타냈다.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집이 크다”며 “(소유진씨가 아이를 달래려고) 멀리 간다. 거의 탄광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MC유재석 역시 “자꾸 저 뒤(복도)가 얼마나 깊숙한지가 궁금해진다. 도대체 끝이 어딜까”라며 평수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MC 박명수는 “100m 달리기도 하겠다”며 “그늘 진 거 보니까 (복도만) 200m는 나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귀엽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나도 소유진 집이 궁금하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백종원 닮았으면 귀여울 듯”,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예쁘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집 공개 해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아들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태영, 만삭 D라인에도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 ‘여신미모’ 관리법은?

    손태영, 만삭 D라인에도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 ‘여신미모’ 관리법은?

    배우 손태영, ‘아름다운 D라인’ 화보 공개 사진제공=비오템 (BIOTHERM) 둘째 아이를 임신한 예비맘인 배우 손태영이 ‘아름다운 D라인’이 담긴 특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특별 화보는 손태영이 첫째 아들 ‘룩희’를 가졌을 때부터 비오템 예비맘 필수 크림 ‘비오베르제뛰르(Biovergetures)’를 꾸준히 사용해온 ‘비오템 마니아’임이 알려지면서 비오템 모델로 발탁됨에 따라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손태영은 임신 8개월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이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선보인 데다 청순미까지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집안에서 촬영한 듯 편안한 포즈, 환한 미소와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또한 손태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첫째에 이어 둘째 ‘하트’를 임신하면서 건강과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살짝 공개했다. 손태영은 “임신기간 동안 배가 불러올수록 신경쓰여 비오템 예비맘 필수 크림을 초기부터 사용했는데 끈적임없이 촉촉하고 흡수가 빨라 만족스러웠다. 특히 비오베르제뛰르와 오일을 섞어 마사지하는 시간은 하트와 교감하는 시간인 동시에 나만을 위한 시간이라 매일 아침 저녁 거르지 않고 꾸준히 해줬다”며 마사지를 병행하면서 꾸준하게 관리할 것을 추천했다. 한편, 손태영은 촬영 중간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배를 부드럽게 쓰다듬거나 평소 사용하던 비오베르제뛰르로 가볍게 바디 피부를 마사지해 아이와 교감하는 등 모성애 가득한 엄마의 모습을 거리낌없이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손태영이 직접 사용하고 적극 추천한 ‘비오베르제뛰르’는 임신 기간 동안 탄력이 떨어질 수 있는 바디 피부를 탁월하게 관리해 입소문으로 예비맘 필수 크림에 등극한 제품으로, 식물성 오일이 피부 유연성을 향상시켜 갑작스럽게 체중이 증가해 생기는 피부 변화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비오베르제뛰르로 배 부위를 마사지하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피부가 한결 유연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며, 파라벤이 첨가되지 않아 순하고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비오템 ‘비오베르제뛰르’와 함께 한 손태영의 특별 화보는 온라인과 비오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비오베르제뛰르는 전국 비오템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www.biotherm.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권장소비자가)은 150ml 59,000원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여성, 생후 3일 친아들 ‘먹으려다’ 적발 충격

    중국 여성, 생후 3일 친아들 ‘먹으려다’ 적발 충격

    최근 중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기의 팔을 물어뜯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닷컴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여성은 길거리에서 산기를 느껴 쓰러진 뒤 광둥성 심천시에 있는 한 병원으로 옮겨져 아들을 출산했다. 그런데 출산 3일째 되던 날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가 보니 이 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이의 팔을 갉아 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깜짝 놀란 간호사는 “그만하라”고 소리치며 여성으로부터 아기를 떼놓으려고 했으나 이 여성은 온 힘을 다해 물고 늘어졌다고 한다. 이때 급히 병실에 도착한 의사가 여성의 치아 사이에 기구를 삽입해 아기를 더는 물어뜯지 못하도록 한 뒤 아이를 겨우 빼냈다고 한다. 여성은 진정제를 맞고 잠들었으며 아기는 안전한 장소로 옮겨졌다. 아기의 팔에는 치아 형태의 자국과 함께 피가 나는 등 심하게 다쳤다. 이런 충격적인 일을 벌인 여성은 경찰 조사 결과, 리정화라는 이름의 24세 여성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임산한 뒤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시어머니가 그녀를 집에서 쫓아내 만삭 때까지 길거리에서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이 왜 아기를 물어뜯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정신 질환이 의심되고 있으며 당국은 아기를 보호해야 할 것인지를 두고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만삭 아내를’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만삭 아내를’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임신 7개월 아내를’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의문의 경부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8월 23일 새벽 3시 45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 부근서 의문의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비상 정차대 구간에 세워져 있던 8톤 화물트럭의 뒷부분에 승합차 한 대가 끼인 채 발견이 된 것이다. 출동한 구조대는 운전석에서 기적처럼 남편 김모 씨(가명)를 구해냈다. 남편은 구조대에 옆 자리에 누군가가 있음을 알렸고 구조대는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조수석 쪽에서 김 씨의 아내(25세)가 큰 외상도 없이 이상하리만큼 평온한 모습으로 숨져 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취재결과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는 당시 임신 7개월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졸음운전 때문에 사고가 일어났다며 자책했고 그날의 사고는 단순 교통사고로 마무리되는 듯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후 CCTV 영상에서 의문의 행적을 발견했다. 차량 추돌 20초 전 차량에 상향등이 켜졌다가 다시 작아지는 등의 의심스러운 상황이 담겨 있었다. 게다가 아내의 혈흔에서 수면 유도제 등에 사용되는 약물 성분이 검출됐다. 남편이 아내 앞으로 거액의 보험금까지 들어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6개 보험에 가입돼 있어 아내가 사망하면 남편은 73억 원을 받게 돼 있었다. 남편은 아내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있다며 범행 일체를 부인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당시의 정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CCTV 영상 분석 및 시뮬레이션 실험 등 다각도에서 분석했다. 그 결과 사고 직전 마지막 40초에서 뜻밖에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 낼 수 있었다. 사건의 전 과정은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갓 태어난 아기를 먹으려고 한 엄마…中서 충격 사건

    최근 중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기의 팔을 물어뜯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닷컴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여성은 길거리에서 산기를 느껴 쓰러진 뒤 광둥성 심천시에 있는 한 병원으로 옮겨져 아들을 출산했다. 그런데 출산 3일째 되던 날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가 보니 이 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이의 팔을 갉아 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깜짝 놀란 간호사는 “그만하라”고 소리치며 여성으로부터 아기를 떼놓으려고 했으나 이 여성은 온 힘을 다해 물고 늘어졌다고 한다. 이때 급히 병실에 도착한 의사가 여성의 치아 사이에 기구를 삽입해 아기를 더는 물어뜯지 못하도록 한 뒤 아이를 겨우 빼냈다고 한다. 여성은 진정제를 맞고 잠들었으며 아기는 안전한 장소로 옮겨졌다. 아기의 팔에는 치아 형태의 자국과 함께 피가 나는 등 심하게 다쳤다. 이런 충격적인 일을 벌인 여성은 경찰 조사 결과, 리정화라는 이름의 24세 여성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임산한 뒤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시어머니가 그녀를 집에서 쫓아내 만삭 때까지 길거리에서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이 왜 아기를 물어뜯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정신 질환이 의심되고 있으며 당국은 아기를 보호해야 할 것인지를 두고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임신인줄 몰랐어요” 19세 소녀, 화장실에서 출산

    “임신인줄 몰랐어요” 19세 소녀, 화장실에서 출산

    영국의 19세 소녀가 임신 사실을 새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 등 현지 언론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사는 감마 암스트롱(19)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집에서 심한 복통을 느낀 뒤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당시 이 여성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만삭의 임산부처럼 배가 불룩하게 나오는 증상도 없었다. 그녀는 임신사실을 모른 채 동거중인 남자친구 다니엘 데건이 일하는 몰타까지 비행기 여행을 즐겼고,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지난 23일 저녁 갑작스러운 복통을 느낀 감마는 식중독이라고만 생각하고 별 다른 ‘의심’을 하지 않다가 다음날 새벽 함께 살고 있던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복통 사실을 알렸다. 그녀의 상태를 본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아이가 곧 나올 것 같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딸에게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게 한 뒤 자리를 옮겨 출산을 도왔다. 2시간 반 정도의 산고 끝에 건강한 여자아이가 탄생했고, 탯줄은 출산을 도운 남자친구의 여동생이 잘랐다. 남자친구인 데건은 소식을 듣고 달려온 후에야 하루아침에 자신이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무사히 딸을 출산한 감마는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몸에 특별한 이상증세도 없었다”면서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동생 덕분에 무사히 딸을 출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어 “남들은 9달 동안 자신의 임신 사실에 대해 끊임없이 주시하지만, 나는 임신을 알게 된지 9시간도 채 되지 않는 2시간 반 만에 아이를 출산했다”면서 “우리 가족 모두 딸의 탄생을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 전문의는 “일부 여성들에게서는 임신 징후가 전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라면서 “배가 불러오거나 태동 등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평소 생리가 불규칙할 경우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출산하는 사례가 더러 있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3억 보험금 노리고…만삭 외국인 아내 ‘교통사고 위장’ 살해

    임신 중인 캄보디아인 아내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25일 이모(45·생활용품점 운영·충남 금산군)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8월 23일 오전 3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삼거리휴게소 인근에서 스타렉스 승합차를 몰고 가다가 갓길 옆 비상주차대에 서 있던 8t 화물차를 고의로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임신 7개월의 캄보디아인 아내 이모(25)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편 이씨는 다리 골절 등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이씨는 아내를 데리고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가게 물건을 구입한 뒤 귀가하다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이씨는 조사에서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아내 명의로 73억원의 보험이 들어 있는 등 가족 명의로 모두 26개, 95억원 상당의 보험을 든 점을 수상히 여겼다. 경찰은 숨진 아내의 혈흔에서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되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도로교통공단과 합동 수사에 나섰다.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이씨는 사고 지점 400m 전에서 상향등을 켜고 40m 전방에서 갑자기 우측으로 핸들을 꺾는 등 이씨의 졸음운전 주장이 ‘거짓’이라고 결론을 냈다. 숨진 아내와 8년 전 국제결혼해 딸(5)을 둔 이씨는 매달 납입 보험금이 910만원에 달해 자금 압박을 겪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여전히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났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보험 납입금 압박에 최근 장사가 잘 안 돼 자금난을 겪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단독] [유가 하락 어디까지] 美셰일가스에 맞서 원유 ‘폭탄세일’… 배럴당 70달러 갈 수도

    [단독] [유가 하락 어디까지] 美셰일가스에 맞서 원유 ‘폭탄세일’… 배럴당 70달러 갈 수도

    최근 유가가 빠르게 하락하는 이유는 늘어나는 공급을 수요가 뒷받침해 주지 못해서다. 공급 과잉이 가격하락을 이끄는 현상에다 최근에는 복잡하게 얽힌 산유국들의 이해관계까지 겹치면서 유가가 브레이크 없이 내리막을 타는 양상이다. 방아쇠는 미국의 셰일가스가 당겼다. 낮은 채산성으로 쓸모없는 자원처럼 여겨졌던 셰일가스가 최근 세계 에너지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미국의 셰일오일 매장량은 580억 배럴로 러시아(750억 배럴)에 이어 세계 2위다. 이런 미국이 첨단 채굴기술을 무기로 최근 셰일가스 생산을 늘리고 있다. 미 에너지정보국(EIA)에 따르면 2006년 하루 평균 31만 배럴에 불과하던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은 지난해 348만 배럴로 늘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향후 2~3년 안에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1위의 산유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을 정도다. 이쯤 되자 위기의식을 느낀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다. 자신들의 유정(油井)보다 채굴 비용이 많이 드는 셰일가스를 견제하려 ‘증산’과 ‘세일’이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카드를 선택했다. 일반적으로 유가가 80달러 이하로 내려가면 최근 유행인 셰일가스도 채산성이 맞지 않는다는 게 석유업계의 분석이다. 결국 산유국은 일정 기간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석유가격을 내려 셰일가스의 확산을 막겠다는 계산이다. 지난 9월에도 OPEC은 원유 생산량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에서도 원유 공급가 추가 인하까지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문제는 산유국마다 이해관계가 다르다는 점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일부 국가는 지금의 저유가가 견딜 만하지만 이란 등 일부 국가는 더 가격이 내려가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같은 산유국끼리 서로를 믿지 못하는 현상이 불거지면서 OPEC도 제 구실을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세계 경기가 좀처럼 반등할 조짐을 보이지 않다 보니 원유 수요는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향후 원유가에 대한 시장 전망은 엇갈린다. 골드만삭스 등 일부는 OPEC과 비OPEC 국가의 경쟁으로 원유가의 급락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달러 가치 상승까지 고려하면 내년 중순쯤 유가는 배럴당 30달러선 밑으로 떨어질 것이란 극단적인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하락한 후 박스권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대세다. 블룸버그는 국제 투자은행(IB)들의 전망치를 기초로 올 평균 배럴당 101.52달러를 기록한 두바이유가 내년 92.7달러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IEA는 국제유가가 베럴당 80달러 이하로 내려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럼 박스권의 바닥은 어디일까. 시장에선 일단 70달러 정도를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치킨게임을 벌이느라 정신이 없지만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떨어진다면 중동 산유국도 버티기 힘들다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창배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저유가가 한동안 대세일 것이란 점에는 대체로 이견이 없다”면서 “국내총생산(GDP) 중 원유 순수입 비중이 7%에 달하는 우리나라는 원유 가격 변동에 따른 영향이 큰 만큼 저유가 시대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누드화보 선보인 카다시안, 패러디 사진 ‘폭소’

    누드화보 선보인 카다시안, 패러디 사진 ‘폭소’

    미국의 섹시스타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34)가 최근 미국 패션지인 ‘페이퍼 매거진’ 표지에서 화끈한 누드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는 킴 카다시안의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그 어느 때 보다도 극대화 시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공개와 동시에 현지에서는 그녀의 사진을 희화화 한 패러디 사진이 수도 없이 쏟아져 관심을 입증했다. 킴 카다시안은 이번 화보에서 전신의 까무잡잡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오일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일부 네티즌은 이를 유명 도넛 업체의 ‘글레이즈드 도넛’을 연상케 한다며 비교 사진을 제작해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독 돋보이는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를 복숭아로 표현하거나, 심지어 말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나치게 반짝거리고 매끈한 몸매는 긴 소시지가 끼인 샌드위치로 비유되거나, 볼록한 엉덩이는 ‘구글’ 로고의 일부로 ‘변신’하기도 했다. 국내 네티즌들도 “꿀 발라 놓은 듯한 뒤태”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전설적인 사진작가인 장 폴 구드와의 작업은 일생일대의 기회”라며 “옷을 벗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었다”며 당당하게 밝혔다.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와 2012년 약혼한 킴 카다시안은 곧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며, 이번 화보는 만삭이 되기 전 지난 여름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