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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아나운서, SBS 8뉴스 막방 클로징에서 눈물 훔쳐.. 하차 이유 보니

    박선영 아나운서, SBS 8뉴스 막방 클로징에서 눈물 훔쳐.. 하차 이유 보니

    ‘박선영 아나운서 막방 눈물, 정미선 8뉴스 후임’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SBS ‘8뉴스’ 하차 인사를 건네며 눈물을 보였다. 18일 박선영 아나운서는 ‘8뉴스’ 마지막 방송을 마치며 클로징 멘트에서 “제가 오늘 ‘8뉴스’를 떠납니다. 돌아보면 때로는 버거웠지만 대부분은 감사함과 설렘이었습니다”며 울먹였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신속 정확한 진실 보도, 이 말에 무거움을 느끼면서 SBS 기자와 앵커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미선, 김성준 앵커의 더 깊어진 SBS ‘8뉴스’도 계속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이어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클로징 멘트를 한 뒤 눈물을 훔쳤다. 3년 넘게 SBS ‘8뉴스’를 진행한 박선영 아나운서는 해외 연수를 준비 중이다. 박선영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발탁된 정미선 아나운서는 오는 21일부터 ‘8뉴스’의 진행을 맡는다. 네티즌들은 “박선영 아나운서 눈물에 나도 울었다”, “박선영 아나운서 눈물, 어서 돌아오길”, “정미선 아나운서도 좋아”, “정미선 아나운서 뉴스 앵커는 별로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박선영 아나운서 막방 눈물, 정미선 후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의 앙큼한 유혹 통했다 ‘시청률 껑충’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의 앙큼한 유혹 통했다 ‘시청률 껑충’

    ‘돌싱녀’로 돌아온 이민정의 활약이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의 시청률을 폭발시켰다. 지난주 1,2회를 통해 이민정은 주상욱과의 첫만남에서 결혼과 이혼에 이르는 과정을 속도감 있는 전개 속에 애교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이혼 후 생활고를 견디며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모습까지 온 몸을 던지는 연기로 속물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돌싱녀’ 나애리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비록 경쟁작 ‘별그대’의 막방과 맞물려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드라마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주말 본방보다 높은 재방 시청률로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던 ‘앙큼한 돌싱녀’는 3회에서 두사람의 본격적인 이혼 후의 이야기들이 펼쳐지면서 지난회보다 3.9%가 오르는 10.3%라는 두자리 시청률로 껑충 오르며 경쟁 드라마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물 만난 고기처럼 ‘나애리’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며 그 어느 때 보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민정 이번 역할 완전 몰입된다. 주상욱이랑도 너무 잘어울려~’ ‘이민정 드라마 완전 꿀잼!’ ‘깨알 같은 재미가 있어요~ 이민정 연기 물만난 듯’ ‘이민정 넘 사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상상씬으로 등장한 ‘아내의 유혹’ 패러디에서 천역덕스러운 표정 연기로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가 하면, 이혼하던 과거 회상씬에서는 섬세한 눈물 연기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만드는 등 한회 안에서 극과 극을 오가는 다양한 감정선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오가며 한층 안정된 연기를 펼쳐냈다. 또한 전남편 주상욱과의 앙상블은 물론 동료 연하남으로 등장하는 서강준과도 색다른 연상연하 커플 호흡을 보여주며 세 사람이 보여줄 삼각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3회 이민정은 회식에서 술에 취한 채 나와 회사 건물로 들어서는 장면이 보여진 후 다음날 회사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터지고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는 모습으로 위기감을 높이며 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화제의 300억치킨 강호동 고추치킨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화제의 300억치킨 강호동 고추치킨

    치킨업계의 차별화 바람이 거세지면서 다양한 치킨메뉴가 등장하는 가운데, 최근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고추치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9시에 방영된 SBS CNBC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차별화된 치킨사업의 블루오션’을 주제로 오늘날 배달음식의 황제로 떠오른 ‘치킨 시장’을 재조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오늘날 치킨사업은 연평균 9.5%가 증가한다. 하지만 너도나도 치킨 사업에 뛰어들다 보니, 본전 찾기에 바빠 결국 손해를 보는 창업자들도 부지기수다. 이에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에는 이러한 창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렴한 임대료를 제시하고 권리금과 인테리어비를 없앤 소상공브랜드들이 각광을 받는 추세다. 이날 방송은 치킨 사업에 뛰어들며 대박 행진 중인 연예인들을 소개하며, 그 성공 전략을 분석했다. 특히 국민 MC로 사랑받고 있는 개그맨 강호동의 프랜차이즈 ‘강호동 치킨 678’의 한 매장과 본사 및 물류센터를 찾아 전국 치킨업계를 석권하며 창업의 새 바람을 주도하는 비결에 주목했다. ‘강호동 678’은 차별화된 맛과 본사 창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론칭 2년 만에 전국 300여 개의 가맹점과 매출액 300억 돌파했으며 미국 LA와 애틀랜타에 이어 하와이까지 진출한 성공사례로 LA타임즈에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파스텔톤의 외관부터 빈티지한 느낌의 카페형 실내 디자인까지 비주얼부터 남다른 이 강호동 치킨의 인기 메뉴는 단연 ‘고추장사치킨’. 특화된 기술을 통해 알싸한 맛이 일품인 이 치킨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한 것이다. 청양고추를 곱게 갈아 보기 좋게 손질된 생닭과 함께 버무려 숙성시킨 후 파우더를 입혀 튀겨낸 이 고추치킨은 중독성 있게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실제 매장을 방문한 손님은 “매콤하고 바삭바삭한 고추장사치킨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치킨 맛”이라며 “천하장사 강호동처럼 맛이면 맛, 멋이면 멋, 진정한 국민 치킨”이라고 말했다.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방영 이후 네티즌들은 “강호동 브랜드가치가 300억이라니 300치킨이라고 해야겠네”, “300치킨, 300억이면 고추치킨이 몇 마리야”,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강호동 300치킨편이 막방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즌1를 마감한 SBS CNBC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는 오는 3월 4일부터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시즌2로 이어진다. 사진=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방송캡쳐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민아 이민우 셀카 ‘닮은꼴 안구정화 눈웃음’ 자세히 보니 이민우 사심?

    민아 이민우 셀카 ‘닮은꼴 안구정화 눈웃음’ 자세히 보니 이민우 사심?

    ‘민아 이민우 셀카’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신화 이민우의 셀카가 공개됐다. 민아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우리 막방(마지막 방송)을 아쉬워해 주셨던 민우 오빠. 오빠 다음 주 막방까지 잘 보고 있을게요! 오빠 귀욤 열매 드셨나 봐요. 저보다 더 귀엽네요”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셀카 속에서 민아 이민우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민아 이민우는 닮은꼴 눈웃음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민우는 셀카를 촬영 중인 민아의 뒤에서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민아 이민우 셀카, 친남매 수준으로 닮았네”, “민아 이민우 셀카, 눈웃음 대박이다”, “민아 이민우 셀카, 보기만해도 안구 정화”, “민아 이민우 셀카, 이민우 사심 드러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민아 트위터(민아 이민우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보기 싫으면 보지마” 어땠길래?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보기 싫으면 보지마” 어땠길래?

    셜록3 더빙논란에 성우 권창욱이 발끈했다. 6일 KBS 36기 공채 성우 권창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더빙으로 셜록 봐”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더빙을 폄하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을 캡처 받아 올렸다. 지난 1월5일 KBS 측은 오후 11시55분부터 KBS2를 통해 방송된 영국 BBC 방송국의 ‘셜록3’를 음성다중으로 자막방송과 원어 오리지널로 방송했다. 하지만 방속 이후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일부 시청자들의 더빙 관련 지적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셜록 홈즈)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본다. 한국 성우의 목소리가 덧입혀지면 몰입을 방해한다’는 폄하글이 작성됐다. 이에 성우 권창욱은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계셨나요?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돼요. 요즘만큼 원어판 구하기 쉬운 세상이 있었습니까? 도대체 대자보 뜯는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라면서 강력히 비난했다. 그는 “콘텐츠를 즐기는 어떤 방식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방식으로 즐기면 됩니다. 그런데 한 방식을 완전히 배제하겠다고요? 그건 증오범죄(Hate Crime)와 맥락상 별 다를 바 없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셜록’ 시즌3은 제1부: 빈 영구차(The Empty Hearse), 제2부: 세 사람(The Sign of Three), 제3부: 마지막 서약(His Last Vow)으로 구성됐으며, 매회 일요일 오후 11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KBS (셜록3 더빙논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네가지’ 막방 소감은…

    허경환 ‘네가지’ 막방 소감은…

    허경환이 지난 30일 KBS 개그콘서트 ‘네가지’ 마지막 방송이 끝난 뒤 소감을 밝혀 화제다. 허경환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네가지 수고했다. 인기가 없거나 촌스럽거나 키가 작거나 넘 뚱뚱해도!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 네가지!”라고 썼다. 또 “단점ㅇ르 장점으로 당당하게 외쳐준 ‘네명 플러스 이원구’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마지막 방송에서 실제 키를 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허경환은 직접 신장계에 올라 실제 키를 측정했다. 허경환은 “자꾸 깔창을 몇 개 넣느냐고 묻고는 한다”면서 “큰 거 하나 밖에 안 넣는다”고 말했다. 또 “원래 키가 170.3cm 인데 내가 0.3cm를 덜어내고 170cm라고 프로필에 기재했다”고 설명하자 양상국과 김준현이 직접 신장 측정 기계를 들고 나왔다. 이에 허경환은 당황하면서도 신장을 측정했고 눈금을 확인한 김준현은 “167.3cm”라며 바로 공개해버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허경환씨 고생했어요. 앞으로도 더 재밌는 방송 부탁드릴께요”, “허경환 키가 정말 167cm였어? 작긴 작다”, “네가지 너무 재미있었는데 아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스마트폰 속 ‘가상 나무’ 도곡 공원에 뿌리내린다

    [현장 행정] 스마트폰 속 ‘가상 나무’ 도곡 공원에 뿌리내린다

    스마트폰으로 키운 ‘가상 나무’가 공원에 실제로 뿌리를 내린다. 강남구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도곡동 도곡근린공원에 소나무와 진달래를 심는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수해 피해를 입어 공원의 나무가 훼손된 곳이다. 스마트폰으로 키운 가상나무를 진짜로 공원에 심게 된 것은 지난 1월 스마트폰으로 나무를 키우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든 트리플래닛과 ‘도시 숲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데 따라서다. 가상의 공간에 나무를 심는 게임 앱인 ‘트리플래닛’(위 사진)을 내려받은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나무를 심어 물과 비료를 뿌려 키우는 데 성공하면 구와 트리플래닛이 함께 사용자들의 이름을 적은 나무(아래 사진)를 직접 공원에 심어주는 것이다. 트리플래닛 후원기업들이 내는 광고비 등을 통해 나무를 심는 데 든 비용을 충당하게 된다. 나무 심기 행사에는 트리플래닛 앱으로 가상의 나무를 키운 사용자 30명과 후원기업 직원 70명을 비롯해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굿네이버스에서 후원하는 어린이와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날 도곡근린공원 6400㎡에 앱으로 나무키우기에 성공한 사용자들의 이름을 알리는 소나무 100그루와 진달래 50그루를 심는다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트리플래닛은 몽골에 사막방지를 위한 숲 조성과 아프리카 물펌프 제공,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숲 조성 등 다음 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이다. 대기업 등으로부터 앱의 광고비를 지원받아 지금까지 몽골과 인도네시아 등 사막에 나무 5만 그루를 심었다. 신연희 구청장은 “스마트폰으로 심어 키운 가상의 나무가 실제로 공원에서 자라는 모습을 보면 사용자들이 저절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면서 “도곡근린공원에 도시 숲이 조성되면 도심 속 생활에 찌들어가는 주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반겼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광개토태왕(KBS1 토요일 밤 9시 40분) 백제가 평양성을 침공했다는 소식에 고무 대장군이 이들을 막기 위해 남쪽으로 진군하고, 사갈현이 아버지의 유지를 잇기 위해 이에 동행한다. 한편 후연이 백제와의 밀약대로 요동성을 향해 쳐들어 온다. 국내성에 있던 담덕(이태곤)이 남은 병력으로 어떻게든 후연을 막기 위해 성을 나서려는 찰나 부왕마저 충격에 쓰러지고 만다.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수영의 임신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져 있던 여경은 오작교 농장을 찾아간다. 갑작스러운 여경의 등장에 창식과 복자는 당황한다. 한편 세탁소에서 찾은 태식의 옷을 갖다 주기 위해 태식의 방에 들른 미숙은 주인 없는 방에서 한참을 구경을 한다. 그러다 그만 갑년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0분) 2006년 6월 경남 김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던 그날 밤, 세 자녀를 둔 엄마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실종 당일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돈은 총 4000만원. 사건이 일어난 당시 그녀는 그 돈으로 덤프트럭 사업을 구상 중이었다. 돈과 함께 갑자기 사라진 그녀. 그날 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영상앨범 산(KBS2 일요일 오전 7시 40분) 응복산은 강원 홍천군 내면과 양양군 서면, 현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359m의 산이다. 산의 모양이 매가 엎드린 모습이라 하여 ‘매복산’이라고도 불렸던 곳으로 백두대간 중에서도 산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산으로 꼽힌다. 응복산으로 함께 떠나 본다. ●아름다운 콘서트(MBC 일요일 밤 12시 40분) 가수 홍경민이 진행하는 ‘아름다운 콘서트’에서는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 ‘인형의 꿈’, 이태권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와 이태권과 장재인이 함께하는 ‘훗’(Hoot), 그리고 장재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신고은의 ‘좋아 좋아’ 등을 들을 수 있다. 또한 CS Numbers, 디셈버, 김목경도 출연한다. ●SBS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9·11 테러 10년. 사건 이후 아랍 사회는 민주화의 열망과 시민혁명, 서구문물 유입으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다. 폐쇄적이고 가부장적인 사회 속에서 전통과 관습의 굴레에 얽매여 살던 여성들. 그러나 최근엔 신세대 아랍 여성들이 뚜렷한 남녀 역할로 구분되던 금기에 도전장을 내밀며 사회로 진출하고 있다는데…. ●아시아의 소원(OBS 토요일 오후 1시 55분) OBS는 매달 한 차례 다문화어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이달에는 우즈베크어 자막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고원의 삼남매’ 편으로 버블 아티스트 조희·남재희가 타지키스탄의 고원지대로 떠난다. 어린 소녀들의 소원을 이뤄 주기 위한 이들의 보름간 여정을 함께한다.
  • 장재인 깔맞춤 인증샷 ’장난감 병정들’ 금빛 주인공

    장재인 깔맞춤 인증샷 ’장난감 병정들’ 금빛 주인공

    장재인 깔맞춤 패션이 화제다. 가수 장재인이 황금빛 깔맞춤 인증샷으로 공식 데뷔앨범 타이틀 곡 ‘장난감 병정들’ 활동 고별 인사를 전한 것. 장재인은 지난 24일 깔맞춤 패션 사진과 함께 “‘장난감병정들’ 마지막 방송! 즐거웠고 배운게 많습니다. 뵙게 된 선배님 동료분들 CD도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곡 들고 돌아올게요! 당분간은 공연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반바지와 로퍼구두를 같은 황금색으로 맞춰 ‘깔맞춤’ 패션을 선보였다. 마술사 모자가 새겨진 귀여운 티셔츠 차림으로 V자를 그리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깜찍한 인상이다. 장재인 깔맞춤 사진에 네티즌들은 “깜찍한 깔맞춤 귀여워”, “벌써 막방이라 아쉽네” 등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장재인은 지난달 26일 공식 데뷔앨범 ‘데이 브레이커(Day Breaker)’를 발표, 타이틀 곡 ‘장난감 병정들’ 활동을 시작해 24일 KBS2 ‘뮤직뱅크’ 무대를 끝으로 ‘장난감 병정들’ 활동을 마무리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2011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8월11일 개최

    2011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8월11일 개최

    속초시 주최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이번 행사는 ‘음악은 공감이다’라는 주제로 속초의 산과 바다 그리고 음악이 만들어 내는 공감의 무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올해 음악대향연은 새로운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참여형 음악 행사의 면모를 강화하기 위해 ‘속초 코리아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다양한 직장밴드 및 아마추어 밴드들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신설, 우승 상금뿐 만 아니라 방송출연에서 음반발매의 기회까지 제공한다. 또 본 행사 전 여름 휴가기간 동안 설악동, 속초해수욕장, 로데오 거리 등에서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여름을 맞아 속초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음악 도시의 면모를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8월11일 개막방송은 Y-STAR 특집 ‘라이브파워뮤직’ 생방송으로 대한민국 최고 가수들이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둘째 날은 ‘속초밴드페스티벌’로 대한민국 대표 밴드 공연팀의 축하공연과 참가자 결선 무대가 준비된다. 셋째 날은 보다 감성적인 무대로 KBS JOY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가 속초와 함께하는 음악이야기를 감미롭게 풀어갈 예정이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넷째 날은 KBS 특집공개방송 개최로 다양한 음악 무대를 준비하여 올여름 속초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유아에서 성인까지 맞춤형 애니 온다

    유아에서 성인까지 맞춤형 애니 온다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가 6월을 맞아 세대별 맞춤형 애니메이션으로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오는 6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후 2시에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감성 애니메이션 ‘깨미’가 방송된다. ‘깨미’는 상상의 놀이 공간 퍼니마트가 배경이다. 호기심으로 가득 찬 주인공 깨미를 비롯해 상상마트 친구들이 사물에 대한 탐구와 신기한 자연 현상의 세계를 체험 형태로 깨우쳐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깨미’는 2010년 5월 EBS 캐릭터 대잔치 인기투표에서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선정되기도 했을 정도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영되는 ‘달빛천사’는 초등학생과 청소년층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병마와 싸우며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달빛천사’는 가수 지망생 루나가 우연히 두 사신이 나누는 대화를 엿듣고 자신이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시작된다. 루나의 가수 생활기를 담고 있는 ‘달빛천사’는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OST 또한 큰 인기를 모았다. 원제는 ‘만월을 찾아서’다. 제목에서 의미하는 ‘만월’은 주인공 루나를 의미한다.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다네무라 아리나의 작품으로 2002년 순정 만화 잡지 ‘리본’에 연재됨과 거의 동시에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매주 월~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영되는 ‘드루아가의 탑 2기’는 드라마나 영화에 지친 성인들을 위한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재앙의 신 드루아가의 부활을 막기 위해 다시 한번 움직이기 시작한 질과 등정자들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지만, 인물을 통한 코믹과 패러디가 조금씩 더해져 즐거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동명의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2009년 1기 방송에 이어 방영되며, 한국어 자막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개인 PC도 디도스 공격

    지난 3일부터 시작된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의 후폭풍이 거세다. 6일 오전부터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의 하드디스크 데이터 파괴가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이번 디도스 공격이 공공기관 등의 주요 사이트 및 서버에 대한 공격에서 개인 PC에 대한 공격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 테러’ 양상을 띠고 있다고 분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디도스 공격을 조종하는 ‘명령 서버’가 좀비 PC의 전용 백신 접속을 차단하고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즉시 파괴토록 설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모두 62건의 데이터 손상이 신고됐다. 2009년 7·7 디도스 공격 때에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PC의 데이터를 파괴했지만 이번에는 명령 서버가 즉시 파괴를 지시했다. 또 좀비 PC가 전용 백신을 내려받지 못하도록 백신 사이트의 접속을 방해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행정안전부는 각 부처에 PC 사용 자제를 권고했고, 방통위는 방송사에 긴급 안전수칙에 대한 실시간 자막방송을 요청했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는 지난 4일 오전 2만 4000대에서 같은 날 저녁 5만 1000대로 증가했다. 변종 악성코드가 등장하면서 추가적인 디도스 공격도 우려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확인된 추가 공격의 정보가 없지만 변종의 등장으로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보안업체인 시만텍에 따르면 전 세계 악성코드는 2002년 2만 5000여개에서 2009년 289만개로 폭증했다. 디도스 공격은 세계적으로 하루 1만건 이상, 국내에서도 하루 수십 차례씩 시도되고 있다. 정부는 이번 디도스 공격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로부터 악성코드 유포 및 명령 사이트로 추정되는 584개 IP를 확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를 통해 긴급 차단했다. 누적 차단 IP 수는 모두 729개로 늘었다. 좀비 PC를 조종하는 명령 서버도 미국, 중국, 러시아 등 30여 개국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당초 악성코드가 유포된 것으로 밝혀진 웹하드 사이트인 쉐어박스, 슈퍼다운뿐 아니라 파일시티, 보보파일까지 모두 4곳에서 유포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웹하드 사이트는 디도스 공격 과정에서 해킹됐던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들의 피해도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장애인 방송 지원 확대”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장애인 방송 지원 확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청각장애인 교육기관 국립 서울농학교를 방문해 위원회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청각장애학생 TV뉴스 제작’ 교육을 참관하고 미디어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이경자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농학교 고등부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자막, 수화, 화면해설 방송 등 장애인 방송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이 부위원장은 앞서 GS홈쇼핑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한 자막방송수신기 보급사업 지원금 2억원을 한국농아인협회에 전달했다.방통위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수신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방송 수신기, 난청노인을 위한 난청노인용 수신기 보급사업 등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중 자막방송수신기 보급 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한국 농아인협회에서 제작 및 보급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김이호 한국농아인협회 부회장,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허태수 GS홈쇼핑 사장(왼쪽부터)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대구 달서우체국 집배원 이건희씨 아파트 대형화재 막아

    집배원의 신속한 신고가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뻔했던 아파트 빈집의 화재누전 사고를 막았다. 31일 우정사업본부 경북체신청에 따르면 대구 달서우체국에 근무하는 이건희(36) 집배원은 전날 대구 월성동 주공2단지아파트 8층에서 우편 배달을 하던 중 한 집에서 연기가 새어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집배원은 다급하게 아파트 문을 두드렸지만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서는 여름철 아파트단지의 연막방역작업 때 나오는 흰색 연기가 아니냐고 물었지만 이 집배원은 검은색 연기에 타는 냄새가 난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곧바로 출동한 소방차 10대와 소방관 30여명은 집 주인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창문을 깨고 들어가 불을 껐다. 화재 원인은 김치냉장고의 전기합선으로 추정됐다. 대구 달서우체국은 지난 7월 대구 달서소방서와 ‘집배원 화재 신고 도우미’ 협약을 체결,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집배원들이 적극적으로 화재 신고에 나서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유리·티파니, ‘음악중심’서 눈물 “막방 안 믿겨져”

    유리·티파니, ‘음악중심’서 눈물 “막방 안 믿겨져”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하차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1년 4개월간 ‘음중’ MC로 활약했던 유리와 티파니는 31일 방송분에서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굿바이 무대 4men의 ‘베이비 베이비’(Baby Baby)를 열창하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티파니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이 안 믿겨 진다. 그동안 제 짝꿍, 멤버들, MBC 모든 분들, 음중을 사랑해준 분들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울먹였다. 유리 역시 "노래 가사처럼 ‘음악중심’ 덕분에 행복했다.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저희 소녀시대 음악중심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앞서 유리와 티파니는 오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을 이유로 제작진에 하차의사를 밝혔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함은정, ‘커피하우스’ 막방 눈물 “항상 간직하겠다”

    함은정, ‘커피하우스’ 막방 눈물 “항상 간직하겠다”

    연기자로 변신한 티아라의 함은정이 드라마 마지막 촬영에서 눈물을 쏟았다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에 여주인공 강승연 역으로 출연중인 함은정은 26일 “‘커피하우스는 나를 성숙하게 만들어 주었던 작품”이라며 “연기하는 동안 잊지 않고 마음에 두고 두고 간직하겠다”고 다짐했다. 함은정은 극중 전망 없는 암울한 백수에서 얼떨결에 소설가의 비서가 되어 아마추어에서 프로가 되어가는 20대 여자들의 자화상을 그린 사회 초년병 강승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함은정은 “표민수 PD님, 항상 따뜻하게 대해준 강지환 선배님, 항상 챙겨주신 시연언니, 정웅인 선배님 및 좋은 선배 연기자들을 만나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첫 연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커피 하우스’는 27일 종영하며 향후 함은정은 티아라의 2집 앨범 준비와 영화 ‘화이트’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제동, ‘환짝’ 막방서 “좋은아빠 되고파” 고백

    김제동, ‘환짝’ 막방서 “좋은아빠 되고파” 고백

    방송인 김제동의 진행과 어린이들의 맑은 동심으로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해 온 ’환상의 짝궁’이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지난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궁’은 오는 17일 전파를 탈 마지막 방송분의 녹화를 마쳤다. 이날 MC 김제동은 출연자를 ‘귀선생’에게 안내하는 기존 역할에서 벗어나 직접 귀선생을 찾아 특별히 고민을 상담했다. 김제동은 귀선생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지금껏 ‘환상의 짝꿍’을 통해 1000여 명의 어린이를 만났기 때문인지 결혼도 급하지만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고민을 밝혔다. 이에 귀선생은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고민을 해결해 주려는 모습을 보였고, 그 과정에서 김제동은 뜨거운 감동을 받아 말을 잊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제동은 마지막 녹화를 마치며 어린이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환상의 짝꿍’과 동고동락한 식구들에게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상진은 ‘김제동 2세’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환짝’ 김제동, ‘막방’서 고민 털어놔...’아쉬운 눈물’

    ‘환짝’ 김제동, ‘막방’서 고민 털어놔...’아쉬운 눈물’

    방송인 김제동이 MBC ‘환상의 짝꿍’의 마지막 녹화에서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김제동은 오는 17일 오전 방송되는 ‘환상의 짝꿍’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김제동은 이날 녹화에서 귀선생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지금껏 ‘환상의 짝꿍’을 통해 1000 여 명의 어린이를 만났기 때문인지 결혼도 급하지만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소망을 밝혔다. 이에 귀선생은 김제동의 고민을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듣고 상당해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게스트로 출연한 오상진은 김제동의 2세를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제동은 “4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동고동락한 ‘환상의 짝꿍’이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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