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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명품 막걸리 막사발

    이것이 명품 막걸리 막사발

    막걸리와 막사발은 이름 말고도 닮은 점이 많다. 전통적으로 막걸리는 농부의 술이었고, 막사발은 밥과 국을 담던 서민의 생활그릇이었다. 산업화 과정에서 밀려나 한동안 푸대접을 받은 처지도 비슷하다. 근래 막걸리가 화려하게 부상하면서 막걸리 막사발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동호 고려대 교수는 지난해 11월 서울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 “막사발과 막걸리는 이름도 유사하지만 서로 통하는 풋풋한 인간적 정서가 있다. 최고의 막걸리에 명품 막사발을 결합시킨다면 막걸리의 재탄생은 세계가 축복할 만한 일이 될 것이다.”라고 썼다. 명품 막걸리 막사발의 부활을 위해 도예가들이 뭉쳤다. 서울 관훈동 K갤러리에서 24일까지 열리는 ‘막걸리 막사발전’은 김원주, 홍준기, 이수천 등 30명의 도예가들이 정성껏 빚어낸 형형색색의 막걸리잔을 선보이는 자리다. 10년 넘게 사비를 털어 세계막사발축제를 열고 있는 막사발 장인 김용문 도예가가 주축이 됐다. 그는 “막걸리가 한국인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와인처럼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잡을 날도 멀지 않았다.”면서 “그에 걸맞은 막걸리를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대량생산 제품이 아닌 도예가들의 수공예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전시된 막걸리 막사발들은 실용성을 갖춘 생활도자로서의 미덕뿐 아니라 독창적인 기법과 장식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김용문 도예가는 “막걸리 막사발전이 도자문화와 막걸리문화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02)764-1389.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제빵왕’ 마준 도와준 춘배 정체는?

    ‘제빵왕’ 마준 도와준 춘배 정체는?

    ‘제빵왕 김탁구’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 ‘춘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월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1회에서는 탁구와 마준, 그리고 미순의 2차 경합이 펼쳐졌다. 마준은 2차 경합에서 막걸리를 이용한 주종빵을 만드는데 춘배(최일화 분)의 도움을 받았다. 춘배는 봉빵의 비밀을 알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 2차 경합에서 마준은 미션에 성공, 탁구는 실패 했다. 탁구의 탈락이 예상되는 상황. 팔봉선생이 탁구가 아닌 마준을 탈락시키는 것으로 방송이 마무리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춘배는 ‘거자필반 : 떠난자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사자성어가 적힌 종이를 돌에 싸서 팔봉빵집으로 던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시청자들은 방송직후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춘배가 도대체 누구냐, 봉빵의 비밀을 아는 사람인 것 같다”, “내일 방송에서는 춤재의 정체가 밝혀졌으면 좋겠다”등의 글을 게재, 춘배에 대한 궁금증을 호소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메이필드 호텔, “시원한 ‘막걸리’ 즐기세요”

    메이필드 호텔, “시원한 ‘막걸리’ 즐기세요”

    메이필드 호텔 한식당 ‘낙원(樂源)’은 한국 전통 술집 ‘주막’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한식당 ‘낙원’은 메이필드 호텔에서만 느낄 수 있는 푸른 자연이 어우러져 한국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곳이다.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40분까지는 2회에 나눠 ‘야외 전통 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고유의 해학과 맛을 담은 한국의 술 ‘막걸리’를 마실 수 있다.‘야외 전통 국악 공연’은 호텔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위해 무료로 마련한 문화 행사로 10월 7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주막’에서 준비한 막걸리로는 ‘미몽’, ‘참살이 탁주’, ‘입장 탁주’, ‘부자 탁주’, ‘충남 명품 막걸리’가 있으며 전통 안주로는 ‘도토리묵’, ‘해물파전’, ‘두부김치’를 맛볼 수 있다.가격은 1만5천원부터 2만3천원까지로 오픈 시간은 오후 6시부터다. (세금별도)예약 및 문의 02-2660-9010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부산주류박람회 10월14일부터

    막걸리와 명품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주류박람회가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주최사인 드림코리아는 10월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전통주 생산업체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을 위한 부산국제주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국내관과 국제관으로 나눠 소주와 맥주, 막걸리, 전통주 등 주종별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올해 출품예정인 전통주는 2009 한국전통주품평회에서 국가대표 명품 전통주로 선정된 거창사과원예농협의 ‘산내울 오미자주’와 대통령 취임식에서 공식 건배주로 사용된 ‘청도 감와인’, 막걸리에 자색 고구마를 첨가해 만든 ‘자색고구마막걸리’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주류 제조업체는 이달 말까지 부산국제주류박람회 홈페이지 (www.idreamkorea.co.kr)와 박람회 사무국(051-862-8810)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윤종신 “3살 아들이 실질적 매니저”? …아빠노래 줄줄 읊어

    윤종신 “3살 아들이 실질적 매니저”? …아빠노래 줄줄 읊어

    가수 윤종신이 아들 라익이(3)가 자신의 노래 홍보달인으로 만들었다.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종신과 그의 아내인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가족의 동반 CF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 박슬기와 윤종신이 인터뷰를 시작하자 라익이가 갑자기 등장해 아빠 윤종신 품에 안겼다. 임신 6개월인 아내에 대해 얘기하던중 라익이가 “막걸리나”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내 노래 중에 ‘막걸리나’가 있는데 그걸 말한 거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라익이는 또다시 윤종신의 노래 ‘팥빙수’를 말하자 윤종신은 “실질적인 내 매니저다”고 재밌는 고백을 했다. 이어 라익이는 윤종신이 5월 발표한 신곡 ‘본능적으로’를 말해 아빠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박슬기는 “아빠가 시켰어요?”라고 묻자 라익이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박슬기와 윤종신은 아들과 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중 또 라익이가 “‘나 그대 없이는 못살아’ 빼먹었어!”라고 또 한 번 아빠의 노래를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엄마 전미라가 라익이를 데리고 가서 라익이의 아빠 노래 홍보는 종료됐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길섶에서] 자전거 단상/구본영 수석논설위원

    요즘 아침 출근 길 자전거 타는 재미가 쏠쏠하다. 전철역까지 걸어서 10여분 걸리던 길을 이제는 5분 이내에 주파한다. 내리막길을 달리다 보면 스쳐 닿는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다. 하지만 퇴근 길 전철역 출구에 세워 뒀던 자전거를 다시 탈 때가 문제다. 출근 때와 달리 줄곧 오르막길인 탓이다. 염천이라 페달을 밟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저녁 모임에서 막걸리라도 몇 사발 마신 날이면 땀이 비 오듯 쏟아져 괜한 짓을 한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어릴 적 할머니가 자주 쓰시던 ‘불한당(不汗黨)’이란 단어를 떠올리며 마음을 고쳐먹었다. 할머니가 “불한당 같은 짓을 해선 안 된다.”며 우리를 타이를 때 무슨 말인지도 몰랐다. 불한당은 사전에는 “떼 지어 다니며 재물을 마구 빼앗는 사람들”이라고 적혀 있으나, 한문 그대로라면 ‘땀을 흘리지 않는 집단’이란 뜻이다. 그렇다. 마냥 편히 안주하는 것보다는 무슨 일이든 땀 흘려 열중하는 모습이 더 아름답고 보람 있지 않겠는가. 구본영 수석논설위원 kby7@seoul.co.kr
  • Cool~ 하게 음·료·전·쟁

    Cool~ 하게 음·료·전·쟁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이다. 찜통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은 가슴 속 갈증까지 해결해 시원한 마실거리를 찾고 있다. 음료업계는 소비자의 욕구를 채워 줄 주력 제품을 내세우며 여름철 ‘유통전쟁’에 나서고 있다. ●여름 잡는 주력 음료들로 승부 롯데칠성은 새로 출시한 비타민 음료인 ‘데일리C 레몬워터’(500㎖·1500원)와 ‘데일리C 레몬스파클링’(330㎖·1500원)을 내세워 여름 사냥에 나섰다. 두 제품은 각각 비타민C 1000㎎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레몬 32개 분량으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의 10배에 해당한다.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도 들어 있어 여성들이 먹는샘물처럼 들고 다니며 마시면 효과가 크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동아메디팜은 마시는 식초음료인 ‘웰초’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웰초는 100% 과일 자연발효 식초다. 이 가운데 복분자는 무농약 원료를 사용해 과일주스 못지 않게 맛이 뛰어나다. 특히 몸에 유익한 유기산이 풍부하다는 사실이 입소문으로 퍼져 롯데마트 등 일부 매장에서는 제품이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가격은 9800원. 국순당은 지난 4월 출시한 ‘우리 쌀로 빚은 국순당 생막걸리’(750㎖·1500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른 막걸리 업체와 달리 1년 이내 수확한 국내산 쌀로만 만들어 생막걸리의 맛과 향이 탁월하다. 제품 용기도 투명 페트병을 채택해 초록색병 제품 일색인 타사 막걸리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국순당 측은 “백세주 등 고급주에 적용하던 생쌀발효법을 사용해 막걸리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유제품 차별화로 자신만만 유제품 업계도 각자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워 고객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서울우유는 지난해 7월부터 모든 유제품에 실시하고 있는 제조일자 표기제로 시행 1년 만에 큰 성과를 거뒀다. 현행법에 따라 우유 등 유통식품은 유통기한이나 제조일자 가운데 하나만 표기하면 된다. 하지만 서울우유는 고객들이 우유를 선택할 때 신선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 착안해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두 가지를 함께 표시했다. 이후 서울우유는 하루 평균 판매량이 1000만개를 넘어서는 등 지난해 1조 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제조일자 표기 도입 이전인 2008년 매출액 1조 2900억원과 비교하면 16.3%나 늘어난 수치다. 남양유업은 최근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을 내세워 프리미엄 홈메이드 스타일 주스인 ‘앳홈’(1.5ℓ·1750원)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것처럼 신선하다.’는 의미를 담은 앳홈 주스는 신선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산소를 차단하는 신기술인 ‘DORT’ 공법을 사용했다.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이 공법을 사용하면 원료 가공에서부터 제품 포장까지 생산공정 전 과정에서 산소를 차단해 천연 상태의 과일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남양유업 측은 자신했다. 업체는 앳홈을 통해 올해 주스 부문에서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매일유업은 지난 4월 내놓은 요구르트 ‘마시는 퓨어’가 하루 평균 25만개 이상 팔리며 연매출 700억원 달성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기존 요구르트에 흔히 쓰이던 안정제, 합성향 등을 넣지 않아도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신기술을 적용했다. 덕분에 전체 요구르트 시장에서 7~8%에 불과했던 플레인 요구르트 부문이 20%로 커지는 데 일조했다는 게 업체 측의 자평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검증된 LGG 복합유산균이 ㎖당 10억마리 이상 함유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매일유업은 강조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아저씨’ 개봉 첫주 100만 돌파, 원빈효과 톡톡

    ‘아저씨’ 개봉 첫주 100만 돌파, 원빈효과 톡톡

    영화 ‘아저씨’의 주연 배우 원빈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하는 동안 100만 관객을 돌파해 ‘원빈효과’를 입증했다.원빈은 지난 주말 한 상영관에서 이뤄진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이 재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찍었다”며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저씨’ 이정범 감독은 “재미있게 보고 돌아갈 때는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며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과 함께 아저씨와 소녀 사이의 정서적 감성을 느껴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아역배우 김새론은 “영화 열심히 찍었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고 어른스럽게 말을 건냈다. 배우 김희원은 “영화 재미있으셨나요? 같이 파이팅 한번 외쳐요”라고 관객들과 함께 “아저씨 파이팅!”을 외치며 ‘아저씨’ 대박을 기원했다.‘아저씨’ 무대인사를 함께 한 관객들은 “원빈님을 직접 보다니 정말 감격스럽다”, “‘아저씨’ 대박났으면 좋겠다”, “무대인사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아저씨’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를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 딜라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아시아의 별’ 보아가 슈퍼주니어 규현과 즐거운 ‘막걸리 타임’을 가졌다. 보아는 1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막걸리 타임^^ 앗싸~~~~~~^^”라는 글과 함께 슈주 규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아는 막걸리가 담긴 병을 손에 들고 있다. 앞엔 팔짱을 낀 채 웃고 있는 같은 소속사 절친한 후배 규현이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드러낸 상황. 보아는 또한 노랗게 염색한 머리를 위로 질끈 묶고 흰색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하며 각선미를 맘껏 뽐내고 있다. 보아는 그간 트위터를 통해 평소 자신을 여러모로 응원해준 규현에게 이른바 ‘한턱’ 크게 낼 것임을 수차례 밝혀왔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SBS ‘인기가요’까지 공중파 3사의 컴백무대를 모두 마쳐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한 상태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박상민, 40억 기부...18년간 기부공연만 70여회

    박상민, 40억 기부...18년간 기부공연만 70여회

    가수 박상민이 40억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져 ‘기부천사’ 김장훈에 이어 또 다른 선행 천사가 등장,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될 MBC 교양프로 ‘나누면 행복’의 코너 ‘우아한 인생’에 출연한 박상민은 그동안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40억 넘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올해로 데뷔 18년차인 박상민은 지난 3년 간 70여 차례의 기부 공연을 했고,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 동안 숨은 기부천사로 살아왔던 박상민은 기부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상민은 1993년 1집 ‘스타트’로 가수 데뷔,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현재 월세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나르샤는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처음 말한다는 나르샤는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눈물을 보이며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힘들게 말을 이어갔다.최근 솔로앨범 ‘나르샤’(NARSHA)를 발표한 나르샤는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독특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일명 ‘성인돌’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어려운 생활고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 출연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8·8 개각 이후] “2기 내각은 어려운 시기 함께한 동지”

    [8·8 개각 이후] “2기 내각은 어려운 시기 함께한 동지”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떠나는 국무위원들을 위해 제2기 내각과 ‘고별 만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을 ‘어려운 시기를 함께한 동지’로 칭하면서 “그만큼 여러분들에 대해 특별한 마음을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훌륭한 총리 만나 행복했다” 이 대통령은 정 총리에 대해 “들어올 때부터 고생을 많이 하셨다. 정 총리는 시작은 어렵게 했어도 국민들에게 ‘총리가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인상을 주고 떠나시게 됐다.”고 말했다. 또 “(총리와) 1년을 함께 지내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됐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됐다.”면서 “총리와는 어떤 것도 함께 대화를 하는데 이런 것은 공적인 관계에서는 어려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훌륭한 총리를 만났다는 것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정 총리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물러가는 장관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거명하며 격려한 뒤 “나는 인간관계를 중시한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나는 인간관계를 평생 갖고 간다.”면서 “함께 일했던 총리와 장관들 모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사례했다. 이 대통령은 “나가더라도 가끔 만날 기회를 가질 것이다. 주말 같은 때 연락하면 바쁘다고 거절하지 말라.”고 해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 총리는 “10개월여간 총리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모든 분들 덕분”이라면서 “보람도 있고 미진한 점도 있었으나 떠나면서 생각하니 더 잘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주호영 “공무원연금 만기채워” 장관들도 각자 의미심장한 소감들을 밝혔다. 주호영 특임장관은 판사 퇴임 때 2개월이 모자라 공무원연금 만기 수급 대상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이번에 장관을 하면서 연금을 채우게 됐다.”고 말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다소 짧았던 장관 재직기간을 염두에 둔 듯 “속성과를 나온 느낌이다. 학점이 좋아 일찍 졸업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꽃이 필 때도 아름답지만 장작불이 탈 때도 아름답다. 장작불이 타듯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통령에게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2시간30분 동안 진행된 만찬에서 정 총리는 막걸리병을 들고 다니며 국무위원들에게 일일이 따라줬고, 단체로 몇차례 건배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홍 수석은 전했다. 만찬에는 정 총리와 부처 장관 14명,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등이 부부 동반으로 참석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정용화, 오디션모습 공개...팬들 “데뷔 전에도 역시 귀요미”

    정용화, 오디션모습 공개...팬들 “데뷔 전에도 역시 귀요미”

    그룹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데뷔 전 리얼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한 영상이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정용화 2006년 ’VJ특공대‘ 출연했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동영상 속 정용화는 지금보다 앳된 얼굴에 앞머리를 일자로 잘라 귀엽고 풋풋한 느낌을 준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한 기획사가 실시한 오디션에 참가한 연예인 지망생 자격으로 출연했다. 오디션 현장에서 정용화는 카메라 앞에서 능숙한 현재와 다르게 잔뜩 긴장한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성우를 흉내 내며 남다른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제2의 이준기를 꿈꾸는 자신의 기량을 뽐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 정용화는 오디션을 마치고 나오며 같이 시험장에 왔던 남자 지망생을 보고 “너무 예뻐요. 사귀고 싶어요”라고 농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나 지금이나, 귀요미! 머리 스타일 정말 귀엽다”, “저 오디션에 뽑혔을까? 떨어졌으면 그 회사 지금쯤 땅을 치고 후회할 듯”, “풋풋하다! 그래도 마지막부분은 솔직히 좀 손발 오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이 1년째 열애중임을 고백했다.정재용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비하인드 스타’ 녹화에 참여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겼음을 당당히 밝혔다.“만난 지 1년 정도 됐는데 나 역시 너무 조심스럽다”는 정재용은 “아직도 인터넷에 전 여자친구 사진이 같이 떠서 그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서로가 좀 곤욕스럽기도 하다”고 공인으로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큰 형 이하늘 역시 공공연히 밝혀왔던 여자친구 ‘모과’에 대해 “지금 이대로 잘 만나면 서로 너무 좋겠지만 만약 헤어질 경우 여자친구한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됐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DJ DOC가 ‘악동’ 이미지로 굳혀진 것에 대한 멤버들의 안타까운 속내와 더불어 결혼 후 가장 많이 달라졌다는 평을 듣는 김창렬의 남다른 가족사랑 등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CJ 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엄마와 반지하 월세방살이” 나르샤 눈물고백

    “엄마와 반지하 월세방살이” 나르샤 눈물고백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현재 월세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나르샤는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처음 말한다는 나르샤는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눈물을 보이며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힘들게 말을 이어갔다.최근 솔로앨범 ‘나르샤’(NARSHA)를 발표한 나르샤는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독특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일명 ‘성인돌’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어려운 생활고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 출연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타블로, 고소장 작성 완료 “고소인 기재만 남았다”

    타블로, 고소장 작성 완료 “고소인 기재만 남았다”

    악플러 고소 여부를 두고 관심을 모은 타블로측이 법적대응 준비를 마무리, 고소방침엔 변함없음을 알렸다.타블로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의 표종록 변호사는 한 연예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고소장은 이미 작성된 상태다. 주도적으로 한 네티즌들에 의해 선별 작업을 고심하고 있다. 고소인 기재만이 남은 상태”라고 고소절차 마무리에 와 있음을 전했다.이어 “앞으로의 진행상황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며 더 이상의 인터뷰는 하지 않을 것이고 공개적으로 밝힐 부분이 있으면 보도 자료를 배포하겠다”고 밝혔다.타블로는 지난 2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를 통해 악플러들에게 일주일간 명예훼손이 될 만한 사항과 악성 댓글을 자진 삭제 조치하라고 통보했다. 9일 경고한 기간이 지난 시점. 법원에 고소장 접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일각에선 고소가 무산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경찰 “마천동 백골시신은 세입자 신원확인”

    서울 ‘마천동 백골 시신’ 사건 수사중인 송파경찰서는 10일, 반지하방에서 발견된 시신이 2003년 6월부터 이 방에 세 들어 살던 김모(1966년생.여)씨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이 방에 주소를 뒀던 세입자 가운데 김씨의 소재가 불분명함에 따라 시신과 김씨 언니(52) DNA를 대조해 이 같은 사실을 찾아냈다. 경찰은 국과수로부터 정확한 사망 시기를 알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으나 김씨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달력 등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을 토대로 김씨가 2003년 10월 하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아울러 2003년 6월부터 이 방에서 김씨와 동거하다가 2003년 말 집을 나간 이모(49)씨에 대해 유기치사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그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이씨가 김씨를 살해했거나 자연사한 김씨의 시신을 방치하다가 종적을 감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시신 감정 결과 뼈와 치아 등에 외력에 의한 손상이 없었지만 자살과 타살, 자연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그룹 에프엑스(f(x)) 설리와 천상지희 더그레이스 선데이의 베이비 페이스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에는 ‘최근 설리와 선데이 셀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설리와 선데이가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 3장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됐다. 가벼운 티셔츠 차림으로 야외 나들이에 나선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는가하면 브이자를 그리는 등 장난기어린 포즈를 선보였다. 쌩얼에 가까운 얼굴이어서 피부가 더 눈부셔 보일 정도다. 사진을 접한 많은 팬들은 “역시! 끼리끼리! 예쁜 친구끼리 친하군요~ 너무 보기 좋아요~”, “둘이 친했나? 진짜 애기 같다”, “여신미모 설리-선데이 같은 소속사라 친한가 보군”, “피부 대박이다. 뽀얀 피부가 너무 눈부셔요”등 그들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설리는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2AM 조권 씨엔블루 정용화와 공동 MC로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선데이는 최근 같은 소속사 샤이니 온유 천상지희 다나와 함께 뮤지컬 ‘록 오브 에이지’에 동반 캐스팅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생각나눔 NEWS] 기업형 슈퍼 규제법안 국회서 잠자는 동안

    [생각나눔 NEWS] 기업형 슈퍼 규제법안 국회서 잠자는 동안

    “1년 전에 롯데슈퍼가 들어왔을 때 1차로 망했고, 1주일 전에 GS슈퍼가 들어와서 2차로 망했어요.” 7월말 길음뉴타운 8단지에 GS슈퍼가 들어서자 인근 슈퍼 상인들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상인들이 힘을 모아 사업조정신청을 내려고 했지만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으로 들어서는 터라 속수무책이다. 국회에서 관련법안이 잠자는 사이 대기업들은 슈퍼슈퍼마켓(SSM) 가맹점수를 공격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0년 5월 기준 SSM은 2007년 말 353개에서 761개로 2배 이상 늘어났다. 관련 법안인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과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에관한법(상생법)은 국회 법사위에서 여전히 계류중이다. 이 때문에 당장은 이들 SSM의 확산을 막을 방책이 없다. 반경 500m 안에 슈퍼 20곳이 몰려 있는 길음동 상인들은 서로를 걱정했다. 6단지 입구에 위치한 A슈퍼는 SSM이 문을 연 지 일주일만에 매출 30%가 줄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부가 번갈아가면서 가게를 지키지만 매일 찾던 단골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길이 없다. B슈퍼는 SSM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위치해 타격이 더 컸다. 주인 조모(40)씨는 “아이스크림 사먹는 꼬마와 막걸리 한 병 사가는 어르신 빼고는 손님이 없다.”면서 “한 단지 너머 GS슈퍼가 하나 더 있다. 한 동네에 같은 브랜드의 대형 슈퍼가 두개나 들어서는 건 너무하다.”고 토로했다. SSM이 들어선 지 3년이 지난 목동 5단지 상가 상황은 더 심각했다. 목동 2단지와 5단지 사이에 3년 전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5단지 B상가 슈퍼는 문을 닫았다. A상가에서 슈퍼를 운영하는 김영순(59·여)씨는 “우리 가게 한달 매출이 600만원도 안 된다.”면서 “여름이 지나면 가게문을 닫고 청소부라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들과 달리 길음동과 목동에서 만난 주민들은 모두 SSM 입점을 반기는 눈치였다. 목동에 사는 주부 김모(48)씨는 “포인트제도와 배달때문에 SSM을 이용한다.”면서 “단지마다 조그만 슈퍼가 있지만 거의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길음동에서 만난 주부 유모(40)씨도 “SSM이 들어서기 전에는 주중에는 동네 슈퍼를, 주말에는 대형 할인마트를 다녔다.”면서 “깨끗하고 신식인 SSM이 편리한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현재 가맹점이라도 본사 지분율이 51%를 넘을 경우 개점을 억제하는 사업조정신청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상생법)이 국회에서 계류 중이다. 박은호 성북SSM대책위원장은 “SSM이 들어서면 동네 슈퍼가 문을 닫는 것은 시간 문제”라면서 “SSM이 들어서기 전에 조정할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정부·대기업·중소기업 상생 3제

    정부·대기업·중소기업 상생 3제

    ■“납품관행 국제기준 미달”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5일 납품단가를 비롯한 대기업의 하도급 관행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친다고 비판했다. 최근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를 여러 차례 비판해 온 최 장관은 경주시청과 방사성폐기물처분장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대기업들의 하도급이나 납품을 둘러싼 관행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친다는 점은 대기업 스스로도 인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970~80년대 경제발전기에 우리가 경제위기를 극복할 때에는 대기업도 어려웠기 때문에 같이 허리띠를 졸라맸지만, 위기 이후 대기업은 먹고살게 됐는데도 아직도 계속 허리띠를 조르니 온기가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최 장관은 대기업들이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후진적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결국 핵심은 납품단가 문제에 있다.”면서 “국제사회에서 옛날에는 명함도 못 내밀던 대기업들이 이제는 내로라하는 기업이 되었는데 후진적인 하도급 관행을 들고 해외시장에 나가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느냐.”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제는 대기업들이 국제적 위상에 맞도록 글로벌 스탠더드로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친서민 정책은 포퓰리즘” 정부의 최근 ‘친서민 정책’ 기조가 ‘대중영합주의(포퓰리즘)’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출처는 지난주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에 반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전국경제인연합회 유관기관인 한국경제연구원이다. 김인영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는 지난 4일자 한경연 홈페이지와 회원 대상 이메일에 실린 ‘한경연 칼럼’을 통해 “(친서민 정책을 펴려는) 대통령의 실제 속내는 지극히 정치적인 것”이라며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패한 뒤 현 정권에 대한 친기업 인식을 변화시키고 야당으로부터 친서민 정책 이슈를 빼앗아 하반기 국정을 원활하게 운영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친서민 정책이 앞으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현 정권의 친서민 정책이 포퓰리즘이 되면 참여정부를 포퓰리즘으로 비판해 집권한 이 대통령이 자기 모순에 빠지게 된다.”고 우려했다. 김 교수는 “이 대통령이 서민을 위한다면 필요한 것은 ‘대기업 때리기’가 아닌 대기업에 대한 인정과 칭찬”이라면서 “정부 만능의 권위주의로 복귀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대기업, 中企를 동반자로”중소기업중앙회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갑(甲)’과 ‘을(乙)’이라는 구시대적인 굴레를 벗어야 한다.”면서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동반자로 대우해 줄 것을 촉구했다. 중앙회는 성명을 통해 “중소기업 대다수가 경기회복의 온기를 제대로 체감하지 못하고 상대적 박탈감마저 느끼고 있다.”면서 “이는 일부 대기업의 무리한 납품단가 인하와 불공정거래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서병문 중앙회 부회장은 최근 대기업들이 내놓은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진정한 상생이 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면서 “실질적인 상생을 위해서 대기업 총수 등 책임 있는 분들이 중소기업들과 막걸리라도 한잔하면서 직접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에 대해서는 공정거래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정기적으로 감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 부회장은 “불공정거래 행위에 내려진 벌금이 정부에 귀속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입은 피해는 보상받을 길이 없는 게 현실”이라면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소상공업계도 일부 대기업들이 대기업슈퍼(SSM)뿐만 아니라 도매업 등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에 뛰어들어 유통망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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