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마포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비밀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시내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목사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적도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222
  • “보유세·임대료 부담”… 서울 자치구, 표준지 공시가 속도조절 요구

    “보유세·임대료 부담”… 서울 자치구, 표준지 공시가 속도조절 요구

    강남구 “공시가 2년간 30%나 올리나” 올해 상승률 8.68%로 하향 조정 의견 성동·마포·성북구도 상승 폭 조절 요청 정부 현실화 의지에 하향 어려울 수도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을 낮춰 달라는 지방자치단체들의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땅값 상승률을 조금이라도 낮춰 보유세 등 세금을 줄이고, 임대료 상승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15일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에 표준지 공시지가 올해 상승률 10.33%(추정치)를 8.68%로 내려 달라고 요청했다. 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는 지난 9일 ‘2020년도 표준지 공시지가 예정가격 심의위원회’를 열고, 상승률 12% 미만 1033필지는 상승률이 적정하다고 평가했지만, 상승률 12~30% 구간 221필지는 점진적인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며 상승률 하향 의견을 냈다. 상승률 20~30% 구간인 6개 필지에 대해선 상승률을 10.60%로 낮춰야 한다고 했다. 관계자는 “지난해 표준지 공시가격이 약 23% 오른 것에 비하면 작지만 10.33% 오르게 되면 2년간 30% 이상 오르게 돼 과도하다”면서 “요청한 대로 조정되면 올해 상승률은 1.65% 내린 8.68% 수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성동구도 일부 표준지가에 대한 하향 조정을 요청했다. 성수동1가 서울숲길 인근 13필지는 상승률 13.39%(추정치)를 9.50%로, 도선동과 사근동 일대 2필지는 인근 표준지 변동률을 고려해 낮춰 달라고 했다. 구 관계자는 “성수동1가 서울숲길 인근 지역은 카페 같은 상가가 활성화돼 있는 등 급격히 발전하고 있어 젠트리피케이션(임대료 상승으로 원주민 내몰림 현상) 폐해를 막기 위해 임대주도 함께 노력하고 있는 곳”이라면서 “땅값이 오르면 임대주들이 오른 세금을 임대료 상승을 통해 상가 세입자들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어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상승률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포구도 올해 상승률 7.97%(추정치)는 지난해 11.42% 상승에 비해 낮긴 하지만 구민들이 느끼는 체감 상승률까지 낮다고 볼 수 없다며 하향 조정을 요청했다. 상승률 30% 미만 구간 1267필지는 적정하지만 상승률 30%에서 50% 초과 구간 24필지는 점진적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며 상승률 하향 의견을 제시했다. 성북구도 상승률이 15% 이상 오른 20필지에 대해 상승 폭을 조절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번에 새로운 표준지로 선정된 하월곡동 90-260은 추정 상승률이 16.28%에 달해 주변 개별지 땅값 급상승 요인이 되며, 인근 표준지와 균형도 맞지 않는다며 상승률을 6.3%로 내려 달라고 제안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일반적인 토지 거래 지표이자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다. 현재 국토부와 감정원에서 산정한 표준지 공시지가 추정치를 토대로 각 지자체에서 심의하고 있으며, 지자체 의견을 반영한 최종 표준지 공시지가는 2월 13일 공시된다. 지자체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여러 자치단체에서 상승률을 낮춰달라고 의견을 냈지만 최종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폭 조정되는 데 그쳤다“며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올해도 하향 조정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보유세·임대료 부담”… 서울 자치구, 표준지 공시가 속도조절 요구

    “보유세·임대료 부담”… 서울 자치구, 표준지 공시가 속도조절 요구

    강남구 “공시가 2년간 30%나 올리나” 올해 상승률 8.68%로 하향 조정 의견성동·마포·성북구도 상승 폭 조절 요청 정부 현실화 의지에 하향 어려울 수도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을 낮춰달라는 지방자치단체들의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땅 주인 입장에서는 상승률을 조금이라도 낮춰 보유세 등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다. 15일 서울 강남구 따르면 구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에 표준지 공시지가 올해 상승률 10.33%(추정치)를 8.68%로 내려 달라고 요청했다. 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는 지난 9일 ‘2020년도 표준지 공시지가 예정가격 심의위원회’를 열고, 상승률 12% 미만 1033필지는 상승률이 적정하다고 평가했지만, 상승률 12~30% 구간 221필지는 점진적인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며 상승률 하향 의견을 냈다. 상승률 20~30% 구간인 6개 필지에 대해선 상승률을 10.60%로 낮춰야 한다고 했다. 관계자는 “지난해 표준지 공시가격이 약 23% 오른 것에 비하면 작지만 10.33% 오르게 되면 2년간 30% 이상 오르게 돼 과도하다”면서 “요청한 대로 조정되면 올해 상승률은 1.65% 내린 8.68% 수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성동구도 일부 표준지가에 대한 하향 조정을 요청했다. 성수동1가 서울숲길 인근 13필지는 상승률 13.39%(추정치)를 9.50%로, 도선동과 사근동 일대 2필지는 인근 표준지 변동률을 고려해 낮춰달라고 했다. 구 관계자는 “성수동1가 서울숲길 인근 지역은 카페 같은 상가가 활성화돼 있는 등 급격히 발전하고 있어 젠트리피케이션(임대료 상승으로 원주민 내몰림 현상) 폐해를 막기 위해 임대주도 함께 노력하고 있는 곳”이라면서 “땅값이 오르면 임대주들이 오른 세금을 임대료 상승을 통해 상가 세입자들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어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상승률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포구도 올해 상승률 7.97%(추정치)는 지난해 11.42% 상승에 비해 낮긴 하지만 구민들이 느끼는 체감 상승률까지 낮다고 볼 수 없다며 하향 조정을 요청했다. 상승률 30% 미만 구간 1267필지는 적정하지만 상승률 30%에서 50% 초과 구간 24필지는 점진적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며 상승률 하향 의견을 제시했다. 성북구도 15% 이상 오른 20필지에 대해 상승 폭을 조절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번에 새로운 표준지로 선정된 하월곡동 90의 260은 추정 상승률이 16.28%에 달해 주변 개별지 땅값 급상승 요인이 되며, 인근 표준지와 균형도 맞지 않는다며 상승률을 6.3%로 내려달라고 제안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일반적인 토지 거래 지표이자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다. 현재 국토부와 감정원에서 산정한 표준지 공시지가 추정치를 토대로 각 지자체에서 심의하고 있으며, 지자체 의견을 반영한 최종 표준지 공시지가는 2월 13일 공시된다. 지자체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여러 자치단체에서 상승률을 낮춰달라고 의견을 냈지만 소폭 조정되는 데 그쳤다“며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올해도 하향 조정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마포 미식로드’로 떠나는 맛집 투어

    ‘마포 미식로드’로 떠나는 맛집 투어

    서울 마포구는 관내 미식 식당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맛집 안내 책자 ‘마포 미식로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의선 숲길 공원, 망원동 ‘망리단길’을 비롯해 특색 있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마포구는 최근 3년간 주거 지역이던 골목 곳곳에 트렌디한 음식점과 카페가 곳곳에 들어서면서 서울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이번에 발간된 맛집 가이드북엔 지역 내 무수히 많은 맛집들 중 엄선된 35곳이 실렸다. 세계 최고 권위의 식당 평가서인 미슐랭 가이드와 블루리본 서베이가 선정한 식당은 물론 대중과 외식 전문가 집단에서 인정받은 맛집,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노포 음식점 등의 정보를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구는 관광객들이 필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식당 위치, 영업일, 영업시간, 주요 메뉴의 가격을 함께 표기해 편의성을 더했다. 마포 미식로드는 국문판과 영문판 2종으로 제작됐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맛집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이 즐겨 찾는 맛집 가이드북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집값 원상회복될 때까지 강력한 대책 끝없이 내놓겠다”

    “집값 원상회복될 때까지 강력한 대책 끝없이 내놓겠다”

    文대통령 “투기 잡고 가격 안정 의지 확고 급등 지역 안정시키는 것으로 만족 안해” 강남 3구·마용성 등 맞춤형 규제 가능성 9억 이하 주택까지 추가 대출 막을 수도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강력한 대책을 끝없이 내놓을 것”이라고 밝혀 고강도 추가 규제를 예고했다. 또 주택가격 급등 지역에 대해선 “원상회복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초고가 아파트 밀집 지역에 대한 맞춤형 규제 가능성도 제기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단 부동산 투기를 잡고 가격을 안정시키겠다는 의지는 확고하다”면서 “서울 특정 지역에 일부 고가 주택의 문제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높은 주택 가격은 국민에게 상실감을 준다. 너무 이례적으로 가격이 오른 지역이나 아파트에 대해서는 가격을 안정시키는 정도로 만족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이 주택가격이 ‘원상회복돼야 한다’는 뜻을 명확하게 하면서 2017년 1월 이후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한 강남 3구 재건축 아파트 등에 대한 추가 규제 가능성이 적지 않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7년 1월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3년간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14.36%인데, 강남구(19.25%)와 서초구(15.45%), 송파구(23.75%)의 상승률은 이보다 가팔랐다. 하지만 시장에선 서울 집값이 3년 전으로 돌아가는 게 쉽지 않다고 진단한다. 건설사 관계자는 “서울 집값이 급락한 것은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쇼크’가 왔을 때”라고 지적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라 이를 어떻게 흡수할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말 그대로 3년 전으로 집값을 돌려놓겠다는 뜻보다 강남 3구를 비롯해 거품이 끼었다고 판단되는 초고가 아파트에 대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읽어야 한다”면서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강남의 초고가 아파트 가격이 조정 국면으로 들어가는 등 효과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정부가 지난해 12·16 대책을 발표한 이후 대출이 전면 금지된 15억원 초과 아파트의 가격 변동률은 지난해 12월 넷째 주 0.60%로 소폭 상승했다가, 12월 다섯째 주에는 -0.08% 하락으로 전환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10년 이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배제 물건이 나오면서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조정되는 분위기”이라면서 “조정이 계속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조정이 단기간에 그치면 추가 규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10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와 12·16 대책으로 꺾였던 재건축 아파트가 최근 양천구 목동 등 비강남권을 중심으로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현재 30년인 재건축 연한을 40년으로 늘리고,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를 강화하는 등의 재건축 규제 카드를 꺼내 들 수 있다. 지난해 12·16 대책의 대출 규제에서 제외된 9억원 이하 주택에서 풍선 효과가 나타나면 추가 대출 규제가 단행될 수도 있다. 여기에 공공택지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받은 아파트의 전매금지 기간을 늘려 ‘로또 청약’을 줄이는 방안도 거론된다. 이미 2018년 ‘9·13 대책’과 지난해 ‘12·16 대책’으로 강화된 종부세가 한층 더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문 대통령은 “크게 보면 보유세는 강화하고, 거래세는 낮추는 것이 맞는 방향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경제 상황에 대해 “지난해 성장률이 2% 정도 될 것”이라면서 “부정적인 지표는 점점 적어지고, 긍정적인 지표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또 타다 등 규제 혁신과 관련해선 “신·구 산업 간에 사회적 갈등이 생기는 문제를 아직 풀지 못하고 있다”면서 “문제를 논의하는 사회적 타협기구들이 건별로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단독] 부처 1급 이상들의 주택 ‘강남 밀집도’

    [단독] 부처 1급 이상들의 주택 ‘강남 밀집도’

    13일 서울신문이 관보에 게재된 ‘고위 공무원 재산공개 현황’을 통해 18개 정부부처의 1급 이상 고위 공직자들의 주택 분포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고용노동부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밀집도가 60%로 가장 높았다. 18개 정부부처 소속 고위 공직자 128명이 소유한 주택 151채 가운데 29.1%에 해당하는 44채가 강남3구에 밀집했다. 구체적으로 서초구에 20채, 강남구 15채, 송파구에 9채였다. 수도권 노른자위 땅으로 분류되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과 경기 성남시 분당구, 그리고 과천시까지 포함하면 43.0%(60채)까지 치솟는다. 정부 정책의 최종 의사 결정권자들이 소유한 주택 10채 중 4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에 있다는 의미다. 부처별로 강남3구 밀집도를 따져 보면 고용부가 1위였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행정안전부가 50.0%로 두 번째로 높았다. 법무부(42.9%)와 국토교통부(35.3%)가 각각 세 번째, 네 번째였다. 기획재정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4개 부처에선 3채 중 1채(33.3%)가 강남3구에 있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6%, 여성가족부 25.0%, 외교부 23.1%, 교육부와 환경부 각 16.7%, 해양수산부가 12.5% 순이었다. 강남3구에 주택을 소유한 고위 공직자가 전혀 없는 부처로는 국방부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3곳이었다. 특히 농식품부는 마용성 지역까지 범위를 넓혀도 주택 소유자가 없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단독] 文정부 엘리트들의 ‘강남 원샷 원킬’… 서울 소유 집 57% 쏠림

    [단독] 文정부 엘리트들의 ‘강남 원샷 원킬’… 서울 소유 집 57% 쏠림

    전국 단위 소유 집 3채 중 1채 강남에 다주택 억제정책에도 다주택자 36%대한민국 행정·입법·사법 3부의 고위 공직자가 소유한 집(1010채) 3채 중 1채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을 뺀 서울 집(574채)으로만 따져 보면 이 중 절반이 넘는 57.7%(331채)가 강남 3구에 있었다. 고위 공직자들이 ‘강남 공화국’에 살고 있다는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다. 13일 서울신문이 관보를 토대로 고위 공직자 787명 중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 24명을 뺀 763명이 소유한 부동산 주소지를 전수조사한 결과, 이들이 소유한 주택 1010채 중 574채(56.8%)가 서울에 있었다. 이어 경기도 185채(18.3%), 세종시 50채(5.0%), 부산시 30채(3.0%), 대전시 23채(2.3%), 대구시 22채(2.2%), 광주시 17채(1.7%), 인천시 15채(1.5%) 등이었다. 조사 대상으로 삼은 고위 공직자는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64명, 서울시청 포함 행정부 1급 공무원 이상 230명, 의원 겸직 장관을 뺀 국회의원 290명, 법원과 검찰 등 법조계 고위직(차관급) 203명이다. 고위 공직자들이 서울에 소유한 주택 가운데 강남 3구에 위치한 집은 모두 331채였다. 고위 공직자 전체 소유 주택(1010채)의 32.8%가 강남에 집중된 것이다. 최근 집값 상승세가 컸던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을 포함하면 고위 공직자 주택 10채 중 4채가 서울 노른자위 땅에 자리잡은 셈이다. 수도권에서 집값이 높은 축에 속하는 성남시 분당구(36채)와 과천시(10채)에 주택을 소유한 고위 공직자도 적지 않았다. 부처별로 강남 3구에 주택을 소유한 비율을 따져 보면 법원과 검찰을 합친 법조계가 55.5%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행정부가 28.9%로 두 번째였다. 특히 행정부 고위 공직자는 차관 승진 과정에서 다주택 검증이 이뤄지고, 이후 장관 후보가 됐을 때 인사청문회에서 집 문제로 공격을 받을 수 있어 일명 강남 ‘원샷 원킬’(똘똘한 한 채로 재테크하는 것)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정부세종청사 행정기관 22곳을 따로 분류해 보니 전체 145채 가운데 세종시 주택은 35채에 그쳤고, 서울 집은 이보다 두 배가 넘는 74채였다. 세종청사 입주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고위 공직자들은 ‘똘똘한 서울 집’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전셋집에 살거나 자택이 없는 84명을 뺀 주택 소유 고위 공직자 679명 가운데 244명(35.9%)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3채 이상 소유한 고위 공직자도 55명(8.1%)이나 됐다. 정부는 올해부터 다주택자들에게 ‘종부세 폭탄’을 부과하는 등 다주택 억제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되레 다주택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들이 적지 않았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단독] 이낙연 아파트 7억 6000만원 급등… “집 팔라”던 노영민 집 3억 7500만원 올라

    [단독] 이낙연 아파트 7억 6000만원 급등… “집 팔라”던 노영민 집 3억 7500만원 올라

    文정부 장차관 아파트 평균 51.9% 상승 과기부장관 서초 신동아 6억 3000만원↑ 고기영 동부지검장 서초 반포 14억 올라 문재인 정부 장차관들이 보유한 아파트 가격은 정부 출범 이후 평균 50%를 웃도는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18개 부처의 장차관급 인사 44명이 보유(배우자 명의 포함)한 아파트 36채 중 최근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는 29채의 동일 면적 아파트 거래 내역을 비교한 결과 평균 51.9%가량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의 배우자가 보유한 강남구 개포1차지구 아파트(56.74㎡, 2017년 5월 실거래가 14억 6000만원)는 지난해 11월 28억 6500만원에 거래돼 상승률 96.2%(14억 500만원)를 나타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2채를 보유한 서초구 신동아아파트(139.74㎡, 2017년 3월 거래가 13억 7000만원)는 지난해 10월 20억원에 거래돼 46.0%(각 6억 3000만원) 올랐다. 이낙연 총리가 보유한 서초구 동아아파트(84.91㎡, 2017년 5월 거래가 11억 8900만원)의 지난해 11월 실거래가는 19억 5000만원이었다. 2년 6개월 만에 64.0%(7억 6100만원)의 시세 상승 효과를 본 셈이다. 지난해 말 기준 윤석열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사장급 인사 37명이 보유한 아파트 27채 역시 평균 42.3%의 상승률을 보였다. 16채(59.0%)는 강남·서초구에 위치해 시세 상승 효과가 더 컸다. 고기영 서울동부지검장이 배우자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초구 반포아파트(140.13㎡, 2017년 4월 거래가 31억원)는 지난해 10월 45억원에 거래돼 45.2%(14억원)의 시세 상승률을 기록했다. 배성범(현 법무연수원장) 전 서울중앙지검장의 배우자가 보유한 강남구 대치아파트(49.86㎡, 2017년 5월 거래가 7억원)의 지난해 12월 실거래 가격은 12억 9000만원으로 84.3%(5억 9000만원) 상승했다. 청와대 수석(차관급) 이상 참모진 14명이 보유한 아파트 19채도 평균 38.2% 올랐다. 주영훈 대통령 경호처장이 보유한 서초구 반포자이아파트(84.94㎡, 2017년 4월 거래가 15억 4800만원)의 실거래가는 지난해 12월 25억 5000만원으로 64.7%(10억 200만원) 올랐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이 배우자 공동명의로 보유한 마포구 신공덕1차삼성래미안(114.75㎡, 2017년 4월 거래가 7억 1000만원) 거래가도 지난해 12월 14억원으로 97.2%(6억 9000만원) 급등했다.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청와대 고위 공직자들에게 1채만 남기고 나머지를 처분하라’고 권고했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배우자 공동명의로 보유한 충북 청주시 진로아파트(134.88㎡) 시세는 21.8%(6000만원) 떨어졌다. 반면 서초구 한신서래마을아파트(45.72㎡)는 60.0%(3억 7500만원) 올랐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김승현♥장정윤 결혼식 참석한 레드벨벳 조이 “축하드려요” [EN스타]

    김승현♥장정윤 결혼식 참석한 레드벨벳 조이 “축하드려요” [EN스타]

    레드벨벳 조이가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결혼식을 공개했다. 탤런트 김승현과 장정윤 방송작가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조이와 서지석은 김승현 결혼식에 참석했다. 세 사람은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김승현과 함께 출연 중이다.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식 사진을 올리고 “김승현 선배님 장정윤 작가님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MBN 프로그램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연인으로 발전해 1년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대문,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중지

    서울 서대문구는 설 연휴 기간 중 마포자원회수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 휴업과 환경공무관 휴무로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을 수거하지 않는다고 12일 밝혔다. 쓰레기 등 배출금지 기간은 오는 24~26일이며, 27일부터 구역별 배출 요일 오후 6시 이후에 내놓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이 되도록 배출 일을 지키고 상가 지역은 영업 종료 후 가게 앞을 청소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김승현♥장정윤 작가, 오늘 결혼 “선남선녀”

    김승현♥장정윤 작가, 오늘 결혼 “선남선녀”

    김승현♥장정윤 작가가 오늘 부부가 된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사회는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함께 출연 중인 김지민과 변기수가 함께 맡는다. 축가는 김승현의 절친인 가수 유미와 최제우(최창민)가 부를 예정이다. 주례는 양친 부친의 덕담으로 대신한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인연은 ‘알토란’이 시작이다. ‘알토란’에서 MC와 작가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0월 열애설을 인정했고,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9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누렸다. 현재 ‘알토란’을 비롯해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포구, 어르신들에게 도서 전달 서비스 개시

    마포구, 어르신들에게 도서 전달 서비스 개시

    서울 마포구가 만 65세 이상 주민들에게 책을 배달해주는 ‘책마중-북실북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기 힘든 주민들에게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책마중-북실북실’ 도서 전달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북실북실’은 책(북, book)과 어르신(실버, silver)을 뜻하는 합성어로, 책을 통해 풍성하고 의미 있는 노년생활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령이거나 신체적 불편함 등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한 달에 한 번, 총 3권의 책을 받아볼 수 있다. 책은 주민이 직접 요구한 ‘신청 도서’나 이들의 관심분야에 맞게 사서가 고른 ‘사서 추천도서’ 중 하나를 선택해 읽어볼 수 있다. 마포구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들이 직접 책을 전달해준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올해 도서 전달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을 모집하고 있다. 마포중앙도서관 4층 자료열람실II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는 어르신들의 독서 기회 확대와 더불어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특강,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사] 관세청,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법무부, 대한주택건설협회

    ■ 관세청 ◇ 과장급 전보(1월 10일자) △ 본청 비서관 남성훈 △ ″운영지원과장 박철완 △ ″원산지지원담당관 임현철 △ ″심사정책과장 김종호 △ ″법인심사과장 김재홍 △ ″기획심사팀장 김현석 △ ″외환조사과장 정기섭 △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인재개발과장 이해진 △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윤선덕 △ ″휴대품통관1국장 이철재 △ ″조사국장 김철수 △ 수원세관장 박종일 △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집행국장 심재현 △ ″심사국장 장웅요 △ ″조사2국장 이동현 △ 부산세관 통관국장 이근후 △ ″신항통관국장 최재관 △ ″심사국장 안문철 △ ″조사국장 김영우 △ ″감시국장 하남기 △ 창원세관장 김기훈 △ 경남남부세관장 이동훈 △ 울산세관장 이갑수 △ 속초세관장 이승필 △ 광양세관장 백도선 △ 평택세관장 권태휴 △ 관세청 김우철 △ ″박진희 △ ″김용철 △ ″김기재 △ ″김종기 ◇ 과장급 전보(1월 29일자) △ 관세청 정재호 ■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 승진 △ 경영연구소 팀장겸연구역 황원경(부서장 대우) ◇ 전보 △ KB Innovation HUB센터장 고창영 △ 연금기획부장 김형섭 △ CIB기획부장 이원종 △ 개인고객기획부장 최명철 △ SME기획부장 정동교 <kb국민은행> ◇ 부장 승진 △ 구조화금융4부 김진현 △ 글로벌디지털금융Unit 김대형 △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노윤호 △ 투자금융2부 왕성환 △ WM투자자문부 원종훈 △ 소비자보호부(금융사기대응Unit) 이익주 △ 정보보호부 이재용 △ 개인고객부(수신상품Unit) 임정숙 △ 기관영업관리부 임현석 △ 기업디지털지원부 최연우 △ IT플랫폼개발부 최영진 △ The K PMO 황응선 ◇ 센터장 승진 △ 부산PB 김영미 △ 대구PB 박은영 ◇ 수석전문역 승진 △ 미래IT추진부 박정호 △ 미래IT추진부 박찬수 △ 연금컨설팅부 이기택 △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차우석 △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채경호 ◇ 부점장 대우 승진 △ 중국현지법인(총행) 파견 김도한 △ 중국현지법인(쑤저우분행) 파견 김진선 △ 중국현지법인(광저우분행) 파견 김태학 △ 서초·강남지역영업그룹(소속) 김승호 △ 해운대PB 송경미 ◇ 지점장 승진 △ 동울산 강경표 △ 봉화산역 강선화 △ 북한산시티 강성훈 △ 안양벤처밸리 강현철 △ 강남대로 강희석 △ 청라시티타워 고인호 △ 청담영동 고재철 △ 강남역종합금융센터 구경희 △ KTX광명역 구정석 △ 서교동종합금융센터 권경화 △ 의정부 권기만 △ 석남동 권대형 △ 계양 권용준 △ 포항종합금융센터 권진혁 △ 별내 권혁춘 △ 인천한화 권혁호 △ 도곡 김대호 △ 대구혁신도시 김도균 △ 양주고읍 김민서 △ 테크노마트종합금융센터 김상덕 △ 다산역 김상욱 △ 답십리 김선부 △ 안산역 김성민 △ 신림서 김성수 △ 분당구미동 김수경 △ 청주지웰시티 김양형 △ 인하대역 김영규 △ 신평동종합금융센터 김원식 △ 상암DMC종합금융센터 김유창 △ 독립문 김은자 △ 정릉동 김은주 △ 인덕원종합금융센터 김인덕 △ 내당동종합금융센터 김재수 △ 서초무지개 김정미 △ 일곡 김종두 △ 산본 김종성 △ 동탄능동 김종수 △ 양산동 김종영 △ 부천시청역 김종완 △ 가능동 김종호 △ 거창 김종희 △ 모란역 김주영 △ 대방로 김준호 △ 가경남 김진만 △ 태평역 김진이 △ 풍암 김태균 △ 갈산 김현구 △ 목동파리공원 김현래 △ 오산운암종합금융센터 김형훈 △ 모래내 김희철 △ 성정동 노희영 △ 연신내종합금융센터 류진선 △ 부천중앙로종합금융센터 맹성렬 △ 민락동 민병수 △ 태평로 민병철 △ 파주종합금융센터 박성배 △ 대치남 박정윤 △ 압구정중앙 박종선 △ 인후동 박진형 △ 수지중앙 박찬영 △ 문정파크하비오 박철환 △ 모라 박태은 △ 가평 박혜성 △ 충북혁신도시 배석훈 △ 김포한강 배성일 △ 신당역 백철호 △ 순천 변해송 △ 시흥능곡 서성봉 △ 유성 서애란 △ 평촌남 소재용 △ 운정산내 손경욱 △ 군포당동 송보영 △ 나주 송왕근 △ 인천서창 송태선 △ 송내동 송태호 △ 오정동 신승목 △ 문래동에이스 신재갑 △ 동인천 신한승 △ 검단산업단지 신효섭 △ 춘의역 심성현 △ 둔촌남 안경순 △ 나운동 안복동 △ 판교벤처밸리 안중복 △ 한남동 양동규 △ 야탑동 양진욱 △ 여수시청로 염미경 △ 태백 오승열 △ 영종하늘도시 오원중 △ 울진 오창호 △ 구로벤처센터 우상남 △ 내서 우영갑 △ 일산종합금융센터 유동근 △ 문정법조종합금융센터 윤동수 △ 장림동 윤성필 △ 반여동 윤종한 △ 온천동종합금융센터 윤창하 △ 노형 이경렬 △ 삼전남 이경화 △ 역삼중앙 이근호 △ 일원역 이미경 △ 삼송 이상윤 △ 충주 이상호 △ 사직동 이상화 △ 동탄시범단지 이선숙 △ 센텀파크 이성우 △ 인천원당 이성헌 △ 대림동 이수일 △ 안양1번가 이연실 △ 청주금천 이영노 △ 남양주 이영우 △ 인천공항신도시 이영주 △ 화성남양 이원구 △ 상동역 이윤석 △ 화순 이재홍 △ 방학동 이정규 △ 분당아름 이정수 △ 용암 이정우 △ 역곡역 이종구 △ 가야 이종순 △ 외동산업단지 이준철 △ 옥동 이채규 △ 일산식사 이충식 △ 도곡렉슬 이향숙 △ 당정동 이형곤 △ 송림동 이형구 △ 광주종합금융센터 이화식 △ 다대동 이회숙 △ 응암역 임성수 △ 어린이대공원역 임성환 △ 반포남 장두식 △ 신영통 장문자 △ 해남 장범수 △ 길동종합금융센터 장희욱 △ 광양제철 장희정 △ 가산라이온스밸리 전병희 △ 노원역 전성일 △ 울산 전재석 △ 진천 전해광 △ 우장산역 정상석 △ 경산공단종합금융센터 정성재 △ 신림본동 정의석 △ 광양 정정인 △ 정읍 정혜식 △ 삼성역 조모선 △ 동대구 조석진 △ 수송동 조성래 △ 금천 조영철 △ 통영 조충식 △ 용인흥덕 주준기 △ 명륜동 차동일 △ 유성죽동 채은아 △ 마두역 최두호 △ 선릉역종합금융센터 최미향 △ 철원 최민상 △ 성산월드컵 최석우 △ 서진주 최영주 △ 마린시티 최용석 △ 삼성타운 최원석 △ 돈화문 최원석 △ 강릉 최위집 △ 독산동 최은연 △ 안산사동 최정윤 △ 송천동 최정호 △상안동 최진호 △ 구미인동 최현식 △ 금암동 한경철 △ 평택대 한영신 △ 포남동 함영명 △ 명곡 홍경숙 △ 가재울뉴타운 홍순선 △ 수원광교 홍진선 △ 구미 황석규 △ 위례 황성현 △ 송도스마트밸리 황인철 ◇ 부장 전보 △ 명동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김영국 △ 총무부 김재형 △ 영업기획부 김택규 △ 파생상품영업2부 김현우 △ 연금기획부 김형섭 △ 데이터기획부 노현곤 △ 구조화금융2부 류영준 △ 기술금융부 박노식 △ 인재개발부 박영세 △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2부 박원철 △ 비서실 서영익 △ 개인여신심사부 송용훈 △ 신용리스크부 송원태 △ 미래IT추진부 신광섭 △ 나라사랑금융부 양규석 △ 연금기획부(연금상품운영Unit) 양영철 △ 파생상품영업1부(파생상품영업부 겸임) 유한종 △ 신탁사업부 윤선주 △ 기업상품부 윤준태 △ 투자금융1부(투자금융부 겸임) 이동락 △ CIB기획부 이원종 △ 중소기업고객부 정동교 △ 신용감리부 조석영 △ ESG기획부 조용범 △ HR부 조호진 △ 개인고객부 최명철 △ 준법지원부 최학원 ◇ 센터장 전보 △ AI혁신센터 구태훈 △ 여신관리센터 천광석 △ 일산PB 마재순 △ 분당PB 송재섭 △ 김포골드밸리종합금융센터 박찬수 △ 서인천종합금융센터 김성국 △ 남동공단종합금융센터 김봉수 △ 대덕테크노밸리종합금융센터 장필곤 △ 오창종합금융센터 박양완 ◇ 수석심사역 전보 △ 기업여신심사부 봉종현 △ 기업여신심사부 신승훈 △ 기업여신심사부 장창용 △ 기업여신심사부 유보현 △ 기업여신심사부 최전식 △ 개인여신심사부 육영수 △ CIB/글로벌심사부 빈중일 ◇ 부점장 대우 전보 △ 비서실 박선현 △ 중국현지법인(북경분행) 파견 이현복 △ 중국현지법인(상해분행) 파견 정수용 ◇ 지점장 전보 △ 하남시청 강금원 △ 신길서 강성윤 △ 영등동 강장영 △ 명학 강중호 △ 중계북 고선미 △ 의정부홈플러스 고정훈 △ 일도 고창주 △ 봉선동 고훈 △ 흑석동 구미란 △ 영주 권영두 △ 대구유통단지 권오성 △ 구미역 권육춘 △ 반야월 김겸도 △ 반월산업단지 김경만 △ 경산 김경완 △ 화정 김경진 △ 신도봉 김경환 △ 간석동 김기경 △ 아현동 김기원 △ 남영동 김길영 △ 충주시청로 김남철 △ 월계동 김대중 △ 동백 김대천 △ 신용산역 김도수 △ 행신동 김동수 △ 남산동 김동언 △ 자양중앙 김동완 △ 양재동 김동웅 △ 장산역 김동진 △ 오류동 김두영 △ 침산동 김두환 △ 부천종합금융센터 김명규 △ 덕천동 김명준 △ 자양동 김미경 △ 서현동 김범곤 △ 강서 김병찬 △ 광명사거리 김병철 △ 곤지암 김상철 △ 석관동 김석진 △ 반포 김석현 △ 한티역 김선옥 △ 안동 김성곤 △ 범물동 김세종 △ 제기동 김송길 △낙성대역 김수나 △ 서판교 김승국 △ 서초2동 김애란 △ 퇴계원 김용태 △ 산본사거리 김을희 △화곡본동 김응남 △ 광복동 김일환 △ 논산 김재구 △ 행신역 김재언 △ 팔용동 김재욱 △ 덕정 김정근 △ 방배남 김종관 △ 미아역 김종규 △ 성남중앙로 김종모 △ 복현동 김종민 △ 안락동 김종혁 △ 봉덕동 김준연 △ 안동옥동 김준호 △ 망원동 김지영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구 △ 우만동 김진삼 △ 대구메트로팔레스 김창식 △ 월성동 김철호 △ 동광양 김철환 △ 신정네거리역 김태공 △ 포천 김태국 △ 제천 김태동 △ 의정부시청역 김태완 △ 수락산역 김하수 △ 울산북 김해동 △ 울산동평 김현식 △ 인창 김형준 △ 중곡서 김훈식 △ 이매동 김희숙 △ 서초역 김희정 △ 청계 남궁은 △ 미아동 남길우 △ 목동역 노덕기 △ 학동역 노성임 △ 수유동 라고경 △ 강남구청역 류주향 △ 만수동 류현숙 △ 대구이시아폴리스 류호식 △ 병점 명재성 △ 방이역 문병훈 △ 디지털밸리 문원희 △ 마포 박광식 △ 염창역 박광호 △ 인천삼산 박교식 △ 화양동 박기옥 △ 교하 박대일 △ 목동 박미경 △ 대청역 박병섭 △ 동진주 박병진 △ 동암 박부용 △ 신현동 박성휘 △ 대화역 박연기 △ 까치산역 박오동 △ 대전가양동 박용철 △ 신촌 박윤식 △ 고척동 박인수 △ 남성역 박재광 △ 양정동 박재호 △ 방화동 박종권 △ 불당동 박종규 △ 대연동 박종대 △ 청천동산업단지 박종률 △ 평택 박종상 △ 강남타운 박지환 △ 불광동 박진선 △ 서라벌 박찬유 △ 도당동 박탁균 △ 만수6동 박평길 △ 삼선교 박한웅 △ 원주단구 박해영 △ 송정 방동희 △ 광안동 변기석 △ 마곡나루 변태섭 △ 구루그람 변형수 △ 기장 서경원 △ 죽전동 서미영 △ 부산법조타운 서영길 △ 강남중앙 손용대 △ 대구 손종목 △ 신도림역 송근수 △ 부흥오거리 송은이 △ 송탄 송철호 △ 뉴욕 송태훈 △ 서귀포 송희심 △ 공주 신광철 △ 오장동 신도수 △ 신사중앙 신만균 △ 대림3동 신명순 △ 관저동 심미화 △ 권선동 심영자 △ 산본역 심재욱 △ 문경 안춘화 △ 동광주 양회웅 △ 방이남 엄성용 △ 김해삼계 염만선 △ 부곡동 오기환 △ 상록수 오만진 △ 검단 오세영 △ 서울대입구역 오안국 △ 건대역 오정기 △ 둔산크로바 오찬세 △ 백마 원장영 △ 김천 위홍복 △ 길음뉴타운 유기열 △ 서강 유원몽 △ 충무동 유치성 △ 합정역 유혜선 △ 장안동 유흥기 △ 신부동 윤석준 △ 산곡동 윤재한 △ 테헤란중앙 윤평용 △ 미남 이강수 △청주 이강우 △ 진천역 이경률 △ 분당백궁 이경희 △ 중계동 이광남 △ 고덕역 이구운 △ 수완 이근배 △ 상무 이길룡 △ 언남 이길수 △ 송내역 이동균 △ 신월뉴타운 이맹희 △ 둔촌역 이명수 △ 발산역 이민숙 △ 서산 이병훈 △ 신자양 이상길 △ 익산 이상용 △ 동천동 이상효 △ 굽은다리역 이상훈 △ 영등포구청역 이선우 △ 마들역 이성우 △ 수안동 이세운 △ 가양동 이승호 △ 교문 이승호 △ 과천 이영민 △ 세종시청 이영재 △ 북악 이우섭 △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원일 △ 개봉동 이재운 △ 전하동 이재한 △ 문현동 이재헌 △ 포일 이재혁 △ 독산홈플러스 이재현 △ 고촌 이재형 △ 행당동 이종환 △ 논현사거리 이창권 △ 범박동 이현숙 △ 김포통진 인성룡 △ 조원동 임동배 △ 석촌동 임동수 △ 유성도안 임민순 △ 석동 임병권 △ 호계남 임정진 △ 명동역 임정호 △ 구로구청사거리 장인영 △ 광장동 장재호 △ 수원 장정훈 △ 대구강북 전환곤 △ 매봉역 전환령 △ 이문동 전희성 △ 장기동 정민식 △ 당감동 정세현 △ 무거동 정연주 △ 동대신동 정영희 △ 부천홈플러스 정용훈 △ 장위동 정일원 △ 천호동 정호현 △ 가산벤처 조광수 △ 대덕특구 조도형 △ 세종중앙 조성창 △ 사당동 조세현 △ 내손동 조원진 △ LH 조인득 △ 먹골역 조종경 △ 마산 주종열 △ 서염창 지순재 △ 하남 진성휘 △ 쌍문동 진형철 △ 서울숲 최명관 △ 봉천동 최성학 △ 동두천 최용준 △ 잠실새내역 최정권 △ 운정 최정순 △ 광화문역 최종우 △ 테헤란로 최창식 △ 의왕 최충환 △ 개포남 최평현 △ 문정동 최필박 △ 소사 최화영 △ 창원중앙동 탁주영 △ 학동 표형우 △ 서잠실 하태범 △ 시지 한강우 △ 조치원 한상만 △ 홍성 한상엽 △ 김제 한정연 △ 울산남 한학현 △ 마장동 허상길 △ 가산테크노타운 허주일 △ 대치북 현옥환 △ 하안동 현창호 △ 운정남 홍덕기 △ 송탄남 홍석환 △단계동 홍성권 △ 온양 홍성화 △ 서교사거리 홍승희 △ 서초남 황상미 △ 엄사 황서연 △ 안산단원 황연임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황진규 ◇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양봉환 △ 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윤웅장 ◇ 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이형섭 △ 대구보호관찰소장 이영면 △ 대전보호관찰소장 최우철 ◇ 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 민명식 △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문승주 △ 대구소년원 교무과장 권혁귀 △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이두관 ◇ 서기관 전보 △ 법무부 치료처우과장 송중일 △ 법무부 특정범죄자 관리과장 문희갑 △ 법무부 치료처우과 황철주 △ 법무부 보호관찰과 이정민 △ 법무부 소년보호과 이헌구 △ 광주소년원장 김태섭 △ 제주소년원장 민근기 △ 대전소년원 대전청소년 비행예방센터장 강종모 △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양현규 △ 의정부보호관찰소장 김태호 △ 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김용수 △ 인천보호관찰소장 이법호 △ 춘천보호관찰소장 정장면 △ 청주보호관찰소장 김시종 △ 부산보호관찰소 동부지소장 천원기 △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정렬 △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신원식 △ 제주보호관찰소장 김세훈 △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장 심선옥 △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김택준 △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민덕희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정기조 △ 대구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종말 △ 광주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영갑 △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염정훈 △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손세헌 △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원진 △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장재원 △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성칠 ■ 대한주택건설협회 ◇ 전보 △ 경영지원본부장 박성희 △ 정책관리본부장(직무대리) 정동주 △ 회원사업실장 이청운 △ 부산광역시회 사무처장(직무대리) 최진우 △ 대구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치용 △ 인천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수정 △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이동하 △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무처장 신수의 △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손철원 △ 경기도회 사무처장 이철환 △ 경북도회 사무처장 이도희 △ 정책관리본부 임대주택부장 유희봉
  • 기습 부동산 대책 효과? 서울 재건축아파트 17주만 하락세

    기습 부동산 대책 효과? 서울 재건축아파트 17주만 하락세

    12·16 부동산 대책이 위력이 발휘했다. 시가 15억원 이상 아파트의 대출을 금지한 12·16 대책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하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최근 17주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부동산114는 10일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으나 상승 폭은 12·16 대책 발표 이후 3주째 둔화했다고 밝혔다. 12·16 대책은 서울 일반아파트보다 재건축에 더 영향을 미쳐 일반아파트는 0.11% 상승했으나,재건축은 0.03% 하락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기습적으로 발표한 12·16 대책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했다”며 “대책 발표 이후 실제 효과 검증까지 약 1~2개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당분간 방향성 탐색을 위한 움직임들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상대적으로 고액 아파트가 적은 비강남권이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지역별로 △마포(0.23%) △노원(0.21%) △양천(0.21%) △구로(0.20%) △관악(0.17%) △강동(0.15%) △동작(0.13%) △강남(0.12%) 순으로 올랐다. 12·16 부동산 대책의 풍선 효과로 대출 규제를 받는 9억~15억원 이상의 고가 아파트 대신 9억원 이하의 아파트값이 오른다는 분석도 있다. 수도권 신도시는 그 동안 상대적으로 덜 오른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신도시에선 △김포한강(0.07%) △평촌(0.05%) △동탄(0.05%) △일산(0.04%) △분당(0.03%) △산본(0.02%) △판교(0.02%) 순으로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수원(0.08%) △인천(0.07%) △광명(0.07%) △안양(0.07%) △성남(0.05%) △부천(0.04%) △과천(0.03%) 등이 올랐다. 서울 전셋값은 매물 부족 현상에 0.0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계속했다. 지역별로 △강서(0.17%) △마포(0.16%) △강남(0.15%) △양천(0.15%) △성북(0.10%) △송파(0.10%) 등이 강세다. 신도시는 △평촌(0.09%) △일산(0.07%) △동탄(0.06%) △위례(0.02%) △분당(0.01%) △판교(0.01%) 등이 상승했고,인천·경기는 △수원(0.06%) △용인(0.05%) △성남(0.04%) △의왕(0.04%) △군포(0.03%) △하남(0.03%) 순으로 올랐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지난 9·13 대책은 서울 재건축이 하락하기까지 2개월이 걸렸으나, 이번 12·16 대책은 1개월이 채 지나기 전에 약세로 전환했다”며 “일반적으로 투자 수요가 많은 재건축이 일반아파트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것을 고려하면 서울은 전반적으로 집값 움직임이 축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월 말 설 연휴를 기점으로 가격 흐름의 방향성이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검찰 ‘음주운전’ 래퍼 장용준 불구속 기소

    검찰 ‘음주운전’ 래퍼 장용준 불구속 기소

    래퍼이자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인 장용준(20)씨가 음주운전과 이른바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 이재승)는 도로교통법(음주운전)·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험운전치상) 위반 및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장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씨는 지난해 9월 7일 새벽 2~3시 사이 서울 마포구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장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장씨는 다치지 않았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다쳤다. 장씨는 이 사고 직후 평소 친분이 깊었던 김모(28)씨한테 연락해 김씨가 운전했다고 진술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보험사에 김씨가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냈다며 허위로 신고한 혐의(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를 받고 있다. 장씨는 사건 발생 이틀 뒤인 지난해 9월 9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를 인정했다. 사고 현장에 없었던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혐의(범인도피) 등으로 입건돼 장씨와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또 장씨가 운전하던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A씨는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장용준 불구속 기소..4개 혐의 적용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장용준 불구속 기소..4개 혐의 적용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를 받은 래퍼 장용준(20)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0일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재승)는 장씨를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장용준은 지난해 9월 7일 새벽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당시 장용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용준은 지인 A씨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진술을 부탁한 혐의를 받는다. 아울러 허위로 보험사고 접수를 해서 보험처리를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서울 마포경찰서는 장용준을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9월27일 송치했다. 당시 경찰은 장 의원이 사건에 개입했는지에 대해서는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장용준 대신 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A씨는 범인 도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아울러 장용준과 함께 차를 탔던 B씨는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와 범인도피 방조,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방조 혐의로 역시 불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대앞 日여성 폭행 30대 ‘징역 1년’ 실형 선고받은 이유

    홍대앞 日여성 폭행 30대 ‘징역 1년’ 실형 선고받은 이유

    “너 성인영화 배우지” 일본인 비하 발언피해자 넘어지며 머리 부딪혀 응급실행교도소 출소한 지 3년도 안돼 또 범행피해여성 “위로해준 한국인들께 감사”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번화가에서 길 가던 일본인 여성을 모욕하고 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수현 판사는 상해·모욕 혐의로 구속기소된 방모(34)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방씨는 지난해 8월 23일 오전 6시쯤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근처를 지나가던 일본인 여성 A(20)씨를 모욕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방씨는 당시 피해자 A씨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했다. 또 “너 AV 배우지. XXX아”라며 성인영화 배우에 빗대 욕을 하거나 일본인을 비하하는 단어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으로 A씨는 뇌진탕 등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방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 달라는 의견을 재판부에 냈다. 재판부는 ‘A씨를 무릎으로 가격한 적은 없다’는 방씨의 주장에 대해 “관련 영상을 시청한 결과 피고인이 피해자의 얼굴 바로 앞에 있는 왼쪽 무릎을 굽히면서 피해자를 밀어내는 모습이 확인된다”며 “피해자도 일관되게 피고인에게 무릎으로 얼굴을 맞았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 ‘상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땅바닥에 머리를 부딪힌 사실과 경찰 조사를 받던 중 두통 등으로 응급실에 이송된 점, 이후 약을 처방받아 복용한 사실 등이 인정된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방씨는 폭력전과가 다수인데다 교도소를 나온 지 3년 만에 다시 폭력을 행사한 점도 실형 선고에 영향을 미쳤다. 검찰시민위원회는 앞서 방씨에게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 양태에 재범 우려가 있어 엄히 취급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여러 차례 있고 누범기간 중 범행한 점, 피해 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을 하지 않아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볼 때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며 “다만 피고인의 나이와 사회적 환경 등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피해여성 A씨는 지난해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해 남성이 늦게라도 잘못을 인정하길 바란다”며 “나를 위로해준 한국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칸막이 없앤 경자년 업무보고… 마포의 소통 행정

    서울 마포구는 새해부터 추진할 주요 사업과 정책에 대해 6급 이상 전 직원이 모여 논의하는 ‘2020년 주요 업무 공유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이 행사는 기존에 국별로 모여 소규모로 진행해 오던 주요 업무보고 방식을 탈피해 모든 간부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구 정책을 공유하는 것으로 마포구로서는 처음 시도됐다. 이는 대부분 직원이 본인의 업무는 잘 알지만 다른 부서가 진행하는 업무나 구의 핵심 정책,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행사는 기획예산과장의 올해 구정 현황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 관광일자리국, 복지교육국, 도시환경국, 교통건설국, 보건소, 감사담당관, 마포1번가연구단 순으로 각 국장이 직접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마포구 주요 업무 계획에 따르면 구는 올 한 해 관광, 일자리, 문화, 복지, 교육, 행정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 7기 소통 행정과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조직 내부의 소통과 공유 체계가 자리잡아야 한다”며 “특히 간부 직원들은 나무와 함께 숲을 보는 넓은 시야를 갖춰 달라”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사] 경기 수원시, 산업은행, 해양경찰청

    ■ 경기 수원시 ◇ 5급 승진 △ 장안구 정자1동장(공모직위) 김종연 △ 권선구 세류2동장(공모직위) 김신교 △ 영통구 매탄1동장(공모직위) 이일희 △ 장안구 남기민 △ 장안구 박환식 △ 장안구 김근태 △ 권선구 김영민 △ 권선구 김도형 △ 권선구 조원섭 △ 팔달구 송효실 △ 영통구 김진백 △ 영통구 이소희 △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 수원컨벤션센터 파견 김인배 △ 권선구 윤영숙 △ 상수도사업소 맑은물생산과장 강서용 △ 팔달구 박인석 △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우태옥 △ 팔달구 유병기 △ 영통구 최대우 ◇ 5급 전보 △ 일자리정책관 이성률 △ 청년정책관 오민범 △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장 김선재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한장수 △ 기획조정실 시민봉사과장 박란자 △ 경제정책국 노동정책과장 김진표 △ 복지여성국 여성정책과장 최중열 △ 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장 이상희 △ 환경국 환경정책과장 유인형 △ 환경국 기후대기과장 원증연 △ 안전교통국 시민안전과장 한준수 △ 안전교통국 생태교통과장 박윤범 △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박익종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홍건표 △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장 허숙경 △ 도서관사업소 호매실도서관장 조한직 △ 수원시립미술관 전시관운영과장 곽윤용 △ 팔달구 박세준 △ 복지여성국 노인복지과장 박미숙 △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노영숙 △ 팔달구보건소장 김순애 △ 환경국 수질환경과장 성기복 △ 환경국 하수관리과장 김정화 △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우병민 △ 권선구(직무대리) 김병기 ■ 산업은행 ◇ 전보 <본부장> △ 벤처금융본부 이웅주 △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유병수 △ 자금시장본부 양복승 △ PF본부 박웅찬 △ IDT본부 권용일 △ KDB미래전략연구소 이근환 △ 대구경북지역본부 진인식 △ 충청호남지역본부 홍권석 △ 아시아지역본부 황길석 <부·실장> △ 비서실 이준성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이정환 △ 온렌딩금융실 홍선영 △ 벤처기술금융실 김건수 △ 스케일업금융실 정명국 △ 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 △ 신산업금융실 윤종열 △ 산업·금융협력센터 안영규 △ 기업금융1실 장세호 △ 기업금융2실 최동선 △ 기업금융4실 오종녕 △ 해외사업실 양승원 △ 무역금융실 이의화 △ 자금부 이재원 △ 자금운용실 서정일 △ 금융공학실 윤병길 △ 발행시장실 김경완 △ M&A컨설팅실 반영은 △ PF2실 최승호 △ PF3실 최원환 △ 심사1부 이상곤 △ 신용평가부 김 숙 △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 여신감리부 장병익 △ 금융결제부 장미선 △ 재무기획부 조일래 △ 디지털추진부 유훈수 △ IT기획부 이완희 △ e-뱅킹전산부 김미덕 △ 신탁실 김영수 △ 미래전략개발부 최 호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노형복 △ 윤리준법부 이제희 <지점장> △ 서초 김한균 △ 하남 백영숙 △ 금천 고영현 △ 노원/의정부 임준석 △ 마곡 신종도 △ 마포 정홍조 △ 서소문/동대문 허 도 △ 양천 유광수 △ 영업부 박영호 △ 부천 이봉희 △ 송도 오병돈 △ 시화 서동호 △ 일산 신혜숙 △ 산본 윤양원 △ 안양 안경순 △ 원주/춘천 하광진 △ 판교 김수현 △ 창원/마산 채경채 △ 해운대 이상진 △ 구미 김종구 △ 남울산 이승직 △ 대구 박영상 △ 광주 박재훈 △ 군산 장 민 △ 오창 최병호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대변인 박승규 △ 본청 스마트해경추진단장 서정원 △ 본청 인사담당관 임재수 △ 본청 교육담당관 백학선 △ 본청 종합상황실장 김영철 △ 본청 수사과장 장인식 △ 본청 형사과장 맹주한 △ 본청 장비기획과장 채광철 △ 본청 장비관리과장 이종욱 △ 본청 항공과장 박형민 △ 본청 정보통신과장 이방언 △ 중부청 구조안전과장 김환경 △ 중부청 수사정보과장 황준현 △ 중부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윤태연 △ 중부청 종합상황실장 김시범 △ 인천해경서장 신동삼 △ 태안해경서장 하만식 △ 보령해경서장 성대훈 △ 서해청 기획운영과장 김충관 △ 서해청 경비과장 이병철 △ 서해청 수사정보과장 최경근 △ 서해청 종합상황실장 성창현 △ 군산해경서장 조성철 △ 목포해경서장 정영진 △ 완도해경서장 박제수 △ 남해청 기획운영과장 박상식 △ 남해청 경비과장 박상욱 △ 남해청 구조안전과장 서영교 △ 남해청 수사정보과장 김태균 △ 통영해경서장 김평한 △ 창원해경서장 정욱한 △ 부산해경서장 이광진 △ 동해청 경비안전과장 김형민 △ 동해청 수사정보과장 이원재 △ 동해서 5001함장 김종인 △ 포항해경서장 이영호 △ 제주청 경비안전과장 이천식 △ 제주청 종합상황실장 김주언 △ 서귀포 5002함장 김진영 △ 제주해경서장 고민관 △ 해경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해철 △ 해경교육원 인재개발과장 옥창묵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안두술 △ 본청(행정안전부 파견) 양종타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유충근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여성수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이재두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김정수 △ 공로연수 배진환 ◇ 4급 전보 △ 본청 기동방제과장 하창우 △ 본청 해양오염예방과장 염규설 △ 본청 방제대비계장 최현구 △ 해경교육원 해양경찰연구센터장 서정목 △ 중부청 방제과장 김형규 △ 중부청 방제계장 표광모 △ 서해청 방제과장 이승환 △ 동해청 방제과장 신영수 △ 제주청 방제과장 서광열
  • 한국교육개발원, ‘학교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개최

    한국교육개발원, ‘학교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개최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반상진)이 주관하는 행사인 ‘학교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이 9일부터 10일까지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사)한반도평화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학교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은 평화·통일교육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현장의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간 평화․통일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나아가 남북교육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최교진 교육감(세종교육특별자치시교육청)의 기조강연 ‘평화통일, 나의 삶, 우리의 길’과 김성근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 및 조희연(서울특별시교육청), 이재정(경기도교육청), 장휘국(광주광역시교육청), 최교진(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감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평화·통일교육 소나기(소통, 나눔, 기대)’를 통해 평화와 공존의 한반도를 위한 교육적 과제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서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제 1~3세션]에서는 교육 현장 중심의‘평화·통일교육 수업 나눔 – 체험중심 평화교육 – 지역사회 연계 평화·통일교육’을 주제로 평화·통일교육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제 4~5세션]에서는 평화·통일 교육 공감 확산을 위해‘평화감수성 – 평화의 길’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이어진다. 마지막 [제 6세션]에서는 ‘학교 평화·통일 교육, 함께 고민하고 찾기’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평화·통일교육의 방향에 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행사로는 (사)한반도평화포럼에서 준비한‘북한이해교육’ 관련 전시가 진행된다. 한국교육개발원 반상진 원장은 “이번 행사가 평화·통일교육에 관해 함께 논의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이자, 평화와 통합의 한반도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찾는 탐색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한국기업평가, 충북도, KB국민카드, 제주지방경찰청

    ■ 한국기업평가 [이동] △ 사업가치평가본부 부동산부문 부문장 허용 △ 평가정책본부 IS실 실장 송태준 △ 평가정책본부 평가기준실 실장 김태현 △ 평가정책본부 평가기획실 실장 김봉균 △ 기업본부 평가3실 실장 선영귀 [승진] △ 사업가치평가본부 CF부문 부문장 김준한 △ 사업가치평가본부 GF실 실장 이선영 △ 사업가치평가본부 CF2실 실장 김청일 ■ 충북도 ◇ 5급 승진 △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윤정 △ 자치행정과 이재순 △ 회계과 심경만 △ 노인장애인과 정상철 △ 투자유치과 오금년(소방청 파견) △ 일자리정책과 조성돈 △ 신성장동력과 김정희 △ 바이오산업과 전희정(충북산학융합본부 파견) △ 관광항공과 김은영 △ 균형발전과 송현숙(국토교통부 파견) △ 의회사무처 박미경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홍성욱 △ 복지정책과 권영화 △ 농업기술원 김규환 △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장 김지범 △ 북부출장소 산업자원과장 송인우 △ 에너지과 김상필 △ 내수면산업연구소 내수면산업과장 최한진 △ 식의약안전과 김덕자 △ 수자원관리과 박경옥 △ 감사관실 강병우 △ 바이오산단지원과 김광재 △ 농업기술원 이광재 ◇ 5급 전보 △ 감사관실 안상직·김성식·신은정 △ 여성가족정책관실 강찬식·유영상 △ 정책기획관실 오유길·노정호·김은지·강창식 △ 예산담당관실 김홍순·정동영 △ 세정담당관실 김윤미 △ 청년정책담당관실 권혁미·정미선 △ 법무혁신담당관실 우광수 △ 안전정책과 남은숙 △ 사회재난과 김원묵 △ 자치행정과 김은영·오기택 △ 민간협력공동체과 임병락 △ 회계과 심규홍 △ 경제기업과 장인수·정선미 △ 투자유치과 최원문 △ 일자리정책과 배성만 △ 국제통상과 김미숙 △ 신성장동력과 최상화·이형훈 △ 산업육성과 이미자 △ 에너지과 유희남 △ 화장품천연물과 이장연·정영수 △ 농업정책과 강성규 △ 문화예술산업과 박선희·이철순 △ 체육진흥과 박경애·윤정수 △ 관광항공과 정진자 △ 균형발전과 김대진 △ 의회사무처 김선홍·정법주·신복순 △ 자치연수원 이상옥·서상기 △ 농업기술원 임세종 △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지원과장 윤기홍 △ 도로관리사업소 행정지원과장 조상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안남호 △ 노인장애인과 이재정(옥천군 계획교류)·곽상혁 △ 경제기업과 손태진(제천시 계획교류)·이제봉 △ 노인장애인과 장병란 △ 교통정책과 이충희 △ 산업육성과 곽용관 △ 바이오산업과 정길 △ 화장품천연물과 정용각 △ 환경정책과 김남훈 △ 식의약안전과 나기효 △ 수자원관리과 하윤호 △ 투자유치과 홍명기 △ 바이오산단지원과 김범식 △ 도로과 김봉수 △ 수자원관리과 김종식 △ 도로관리사업소 김영수(영동군 계획교류) △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장 정태구 △ 건축문화과 박병현 △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장후봉 △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장 이희두 △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종복(충북여성재단 파견연장) △ 청년정책담당관실 김민회(충북학사 파견) △ 경제기업과 박은숙(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연장) △ 투자유치과 하석호(대한무역진흥공사 파견) △ 국제통상과 정순지(충북기업진흥원 파견연장) △ 바이오산업과 정완수(오송첨단의료진흥재단 파견) △ 환경정책과 박종우(수계관리위원회 파견연장) △ 옥천군 김해동(전출) △ 증평군 최광수(전출) △ 진천군 이원천(전출) △ 괴산군 이혜연(전출) △ 음성군 최윤복(전출) △ 보건정책과 곽봉근(충주의료원 파견연장) △ 투자유치과 강태인(교육 예정) △ 농업기술원 이종필(교육 예정) △ 복지정책과 신영희(교육 예정) △ 식의약안전과 이미영(교육 예정) △ 수자원관리과 이규헌(교육 예정) △ 자치연수원 김보영(교육 예정) ■ 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온라인영업부장 김태우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캄보디아 법인장) 공상연 △ 라이프비즈부장 정춘식 △ 디지털채널부장 임형욱 △ 데이터혁신부장 최창룡 △ 리스크관리부장 강문철 △ IT서비스개발부장 송성섭 △ 시스템운영부장 이성주 ◇ 센터장 승진 △ 서울고객센터장 오현아 ◇ 지점장 승진 △ 전주지점장 정석수 △ 천안지점장 곽노은 △ 창원지점장 홍웅기 △ 대구지점장 박종철 ◇ 부장 전보 △ 상품기획부장 동영철 △ 체크카드사업부장 이정곤 △ 마케팅기획부장 송효영 △ 기업고객사업부장 서영수 △ 전략기획부장 신동원 △ 재무기획부장 이상열 △ 업무지원부장 박규하 △ 회원심사부장 조경미 △ IT기획부장 김강용 △ 직원만족부장 홍인표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장 고진석 △ 안양지점장 김성락 △ 원주지점장 이재연 △ 영업부장 김대영 △ 목동지점장 이은경 △ 영등포지점장 박용휘 △ 마포지점장 김재현 △ 인천지점장 최수근 △ 부천지점장 박종섭 △ 광주지점장 김용연 △ 부산지점장 방유철 ■ 제주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 경무과 김두영 △ 〃 청문감사담당관실 김성학 ◇ 경감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강인철 △ 〃 수사과 김재형 △ 〃 정보과 장홍식 △ 제주동부경찰서 형사과 홍경탁 △ 제주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한승범 △ 〃 연동지구대 양용준 △ 서귀포경찰서 경무과 오용식 △ 제주해안경비단 경무과 강은영 ◇ 경위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김현철 △ 〃 형사과 지동우 △ 〃외사과 김형곤 △ 제주동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허영찬 △ 〃 생활안전과 남문지구대 송봉훈 △ 〃 수사과 수사지원팀 조철민 △ 제주서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윤병일 △ 〃 형사과 형사지원팀 김덕준 △ 서귀포경찰서 생활안전과 대신파출소 박상규 △ 〃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고재붕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