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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 끝’ 자영업자들 몰려와…경찰, 차량시위 주최자 송치

    ‘벼랑 끝’ 자영업자들 몰려와…경찰, 차량시위 주최자 송치

    정부의 영업제한 조치에 반발하며 차량 시위에 나선 자영업자단체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7월 서울 도심 차량 시위를 주최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은 김기홍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 공동대표를 전날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김씨는 손실 보상금 지급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집합금지조치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7월 14∼15일 여의도공원과 혜화역,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야간 차량시위를 진행한 혐의를 받는다. 자대위는 당시 이틀에 걸친 시위에 차량 750여대, 300여대씩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현장에서 연행된 사람은 없었으나, 경찰은 시위를 미신고 집회로 판단해 김씨를 지난달 입건했다. 지난달 25∼26일 부산·경남에서 심야 차량 게릴라 시위에 나선 자대위는 전날 밤에는 서울·울산·전북·경남·강원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동시 차량 시위를 개최하기도 했다.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3시 30분까지 진행된 차량시위에는 서울·경기 3000∼4000여대를 포함해 전국 9개 지역에서 총 5000여대가 참여한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했다. 시위 참여자들은 차 비상등을 켠 채 줄지어 도로를 달렸다. 서울 지역에서는 시위 참여자들이 한남대교를 지날 때마다 구조를 뜻하는 ‘SOS’ 모스부호를 경적으로 울렸다. 이창호 자대위 공동대표는 “‘살려달라’는 자영업자들의 호소”라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우리의 의사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서울경찰청은 도심 주요 길목에 임시 검문소 34개를 설치하고 경찰력 21개 부대를 투입해 집결 차단과 귀가 유도를 했다. 시위가 끝날 무렵 영등포구 일대에 차량 110대가 모인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채증자료를 분석해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다.
  • 마포, 서강대·홍익대 손잡고 “지역경제 살리기”

    서울 마포구가 내년부터 지역 내 대학인 서강대·홍익대와 손잡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미포구 관계자는 8일 “서강대와 홍익대가 ‘2022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단위형 공모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각 대학이 내년부터 3년간 최대 15억원을 지원받아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해 여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서울시 캠퍼스타운은 서울시·자치구, 지역 내 대학이 협력해 대학 주변 지역을 활성화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청년들이 창업한 기업이 1000개를 넘었다. 홍익대는 내년에 ‘스타트업에서 스케일업으로 성장하는 아트텍스퀘어’ 사업을 진행한다. ‘예술’(Art)과 ‘기술’(Technology)을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오가는 ‘광장’(Square)이라는 의미의 창업 공간인 아트스퀘어가 곧 홍익대에 들어선다, 홍익대의 강점인 디자인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육성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구와 홍익대는 2017~2019년 캠퍼스타운 사업을 진행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장신구 제작업체를 비롯해 62개 팀이 신규 창업에 성공했고, 디자인 재산권 출원도 44건이나 했다. 또 서강대는 내년부터 ‘지역과 함께 미래 혁신을 주도하는 고부가가치 창업 커뮤니티 조성’ 사업으로 마포구의 청년창업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서강대가 서울지역에서 2년(2019~2020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만큼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부터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최종적으로 사업화하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창업하고 싶은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너는 나랑 성관계하게 될 걸?” 제자들 희롱한 홍대 미대교수

    “너는 나랑 성관계하게 될 걸?” 제자들 희롱한 홍대 미대교수

    홍익대 미술대학 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성관계를 요구하는 등 인권유린을 자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홍익대 학생 등으로 구성된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은 8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교수가 지난 3년 동안 학생들을 성희롱하고 교권을 남용했다고 폭로하며 교수직 박탈을 요구했다. 공동행동이 공개한 피해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A교수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학과 수업과 사적인 자리에서 다수 학생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반복했다. A교수는 지난해 초 텔레그램 성착취물 제작·유포 사건인 ‘n번방’이 화제가 되자 한 여학생에게 “너는 작가를 하지 않았으면 n번방으로 돈을 많이 벌었겠다”고 폭언하고,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눈으로 쳐다보면서 사실은 제일 밝힐 것처럼 생겼다”고 하는 등 성희롱을 지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교수는 또 다른 학생에게 “너랑 나랑 언젠가는 섹스를 하게 될 거 같지 않냐”며 위계 관계를 이용해 성관계를 가지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A교수는 나아가 구체적으로 날짜를 정하자며 학생에게 휴대전화 달력 앱을 실행하게 하는 등 압박을 가했다. 이 밖에 “학부 시절 무용과 학생들과 성관계를 하고 다녔다”고 했으며 자신의 성매매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성적 불쾌감을 주는 언행을 반복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피해자들은 A교수가 강의 시간에 교육을 빙자한 혐오 및 차별적인 언어폭력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못생긴 애들은 보면 토 나와서 얼굴도 못 쳐다보겠다”, “○○이는 진짜 패 주고 싶다”며 학생들의 인격을 수차례 모욕했다는 것이다. A교수가 미술계 영향력을 과시하며 대학원생들에게 본인의 사적 심부름과 업무에 참여하도록 강요했다는 제보도 있었다고 공동행동은 전했다. 양희도 홍익대 미술대 학생회장은 “위계질서 아래에 있는 구성원을 권력으로 찍어 누르고 인격적으로 모독한 사람은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파면요구서를 전달한 공동행동은 다음달 경찰에 A교수를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홍익대 관계자는 “사실 확인 뒤 대응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 마포구 당인동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예정지역 방문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 마포구 당인동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예정지역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희걸)는 지난 6일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조성지인 잠실종합운동장과 마포구 당인동 체육시설 건립예정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조성 계획’은 잠실종합운동장을 글로벌 스포츠·MICE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금번 제302회 임시회에 상정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의견청취안’을 통해 전시·컨벤션 등 개발밀도 확보, 주경기장 리모델링 및 민자투자사업 추진시기를 고려한 단계별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미래 서울의 성장동력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천4)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조성 예정지인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등을 보고받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인 잠실주경기장 일대를 중심으로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았다. 이어서 위원들은 ‘마포구 당인동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예정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 곳은 1930년부터 운영됐던 서울복합화력발전소(舊(구) 당인리 발전소) 의 지하화 추진에 따라, 수영장·피트니스 등 다목적 공공체육시설 설치를 통해 지역 상생방안을 마련한 공간이다.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서울 시민의 체육 활동과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요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비해, 유휴부지 확보가 어려운 서울의 도심 환경 상황을 고려하면,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 라며,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개발과, 마포구 당인동 체육시설의 조속한 건립 추진으로, 지역 주민과 서울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고, 나아가 국내·외 표준규격에 맞춘 시설로 조성돼, 체육 대회 활성화를 통한 서울의 전문·생활체육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오세훈 “공무원 근무시간 중 불러낸 경찰…절차위배·직권남용”

    오세훈 “공무원 근무시간 중 불러낸 경찰…절차위배·직권남용”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경찰이 ‘파이시티 발언’ 수사와 관련해 마포구청 카페에서 서울시 공무원을 만난 것에 대해 불법 수사라고 재차 주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찰은 참고인 조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나 참고인 조사가 아니면서 공무원을 근무시간 중 불러내 조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은 형사법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은 파이시티 관련 수사 요약본으로 보이는 자료를 제시하며 대상자 본인이 작성한 것인지를 묻기도 했는데 이 같은 행위는 전형적인 수사(참고인 조사)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경찰이 확인하려 한 사실관계가 범죄와 관련성이 있다는 점에서도 수사에 해당한다는 게 오 시장의 주장이다. 그는 “경찰의 해당 공무원 조사는 절차에 위배된 수사(참고인 조사)임과 동시에 경찰이 대상자에게 의무가 없는 일을 하게 해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에도 해당한다”며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4월 보궐선거 기간 토론회에서 “제 기억에 파이시티는 제 임기 중 인허가한 사안은 아닌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가 선거 후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당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31일 시청을 압수 수색한 데 이어 이달 3일에는 마포구청 내 카페에서 과거 서울시 시설계획과에서 근무한 공무원을 만나 오 시장의 발언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앞서 오 시장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은 지난 3일 마포구청 내 커피숍에서 서울시 시설계획과 업무 담당자로 근무했었던 공무원을 상대로 파이시티 관련 자료를 오 시장에게 보고했는지와 전임자의 연락처를 묻는 등 1시간가량 참고인 조사를 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조사 장소·방법·형식 모두 형사소송법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범죄 수사 규칙 경찰청 훈령 제62조에서는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소속 경찰관서장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만 밖에서 조사할 수 있다”며 “참고인이 해당 업무를 시장에게 보고하지 않았다며 오 시장에 유리한 진술을 하자 형사소송법이 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조사를 마쳤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경찰의 오세훈에 대한 파이시티 발언 관련 선거법 위반 수사는 정치 수사이자 짜맞추기식 기획 수사”라며 “청와대 하명 없이 과잉 불법 수사를 과연 할 수 있겠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서울경찰청은 “마포구청 직원 면담은 사실관계 확인 목적의 방문 면담으로 형사소송법 등 절차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 “너랑 성관계 하게 될 것”…홍대 미대 교수 인권유린 의혹

    “너랑 성관계 하게 될 것”…홍대 미대 교수 인권유린 의혹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과 폭언 등 인권유린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은 8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과 교권 남용 등을 지속한 A교수를 파면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공동행동에 따르면 A교수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학과 수업과 사적인 자리에서 다수의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반복했다. A교수는 최근 ‘N번방 사건’이 화제가 됐을 당시 한 여학생에게 “너는 작가를 하지 않았으면 N번방으로 돈을 많이 벌었겠다”며 범죄를 희화화했다. 또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눈으로 쳐다보면서 사실은 제일 밝힐 것처럼 생겼다”고 하는 등 성희롱을 지속했다. A교수는 또 학생에게 “너랑 나랑 언젠가는 섹스를 하게 될 거 같지 않냐”며 위계 관계를 이용해 성관계를 가지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A교수는 구체적으로 날짜를 확정하기 위해 휴대전화 달력 앱을 키는 행위를 하는 등 학생에게 무언의 압박을 가했다. 이밖에 “학부 시절 무용과 학생들과 성관계를 하고 다녔다”고 했으며, 자신의 성매매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성적 불쾌감을 주는 언행을 반복했다. 그는 수업시간 내 교육을 빙자한 혐오 및 차별적인 언어 폭력도 했다. A교수는 “못생긴 애들은 보면 토 나와서 얼굴도 못 쳐다보겠다”, “○○이는 진짜 패 주고 싶다”고 하는 등 학생들의 인격을 모욕한 의혹을 받고 있다. 또 A교수는 미술계 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며 대학원생들에게 본인의 사적 심부름과 업무에 참여하도록 강요하고, 학생들에게 “오지 않은 사람을 지켜보고 있다”며 실제로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을 색출해 추궁하기도 했다. 공동행동은 학교 측에 A교수의 파면을 요구하고 다음 달 경찰에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양희도 홍대 미술대 학생회장은 “자신보다 위계질서 상 아래에 있는 구성원을 권력으로 찍어 누르며 부당한 지시를 하고 인격적으로 모독하며 한 명의 인격체로서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없다”며 “학교는 이번 사건을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진상조사에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설환경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설환경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진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3)과 최웅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1)이 공동주관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설환경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가 오는 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이날 토론회는 법무법인(유) 율촌 중대재해센터 정원 부센터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이 건설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서 정 의원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토론은 한상준 대한건설협회 기술안전실 부장, 김학노 (사) 철근콘크리트 서경인 사용자연합회 대표, 임광수 ㈜이산 부회장, 임춘근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토목부장이 참여해 2022년 1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으로 건설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회를 공동주관하는 정 의원은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제정된 중대재해처벌법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법안 시행을 앞두고 경영계와 노동계의 의견 대립에 대해 서로 대안을 마련하고 이견을 좁혀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피력하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다양한 대응안이 논의되어 법 시행이 안전한 건설사회를 정착시키고 중대재해를 미연에 방지하여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 의원은 대한민국은 OECD 가입국 중 산재사망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면서 산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염원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제기되는 여러 논란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토론회에서 다방면의 논의를 통해 도출함으로써 건설현장에서 법이 무리 없이 적용되길 희망한다며 토론회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 강동 성안로 ‘공방마을’ 변신… 청년들 꿈을 키운다

    강동 성안로 ‘공방마을’ 변신… 청년들 꿈을 키운다

    ‘공예 장인’을 꿈꾸는 수도권 MZ세대들이 서울 강동구로 몰리고 있다. 유흥 변종업소가 밀집해 ‘기피 구역’이었던 성안로 일대가 구청의 ‘엔젤공방허브센터’ 조성사업 이후 문화 예술 감성이 흐르는 ‘공방 마을’로 대변신했기 때문이다. 6일 찾은 성내동의 ‘엔젤공방거리’엔 가죽·금속·목재 등 각종 재료를 활용한 공예품은 물론 화과자를 비롯한 디저트와 수공예·원예·애견상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을 다루는 25개의 공방들이 옹기종기 모여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었다. 성내도서관과 연결된 엔젤공방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양쪽 길을 따라 각종 공예품이 전시된 가게들이 모여 있어 마치 유럽의 작은 수공예 마을을 구경하는 듯 했다. 이날 곰인형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수강하기 위해 엔젤공방 거리의 테디베어 공방을 찾은 A씨(31)는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인형을 직접 만들어주고 싶어 테디베어 공방을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서울엔 이곳 딱 하나 뿐이어서 마포구에서 강동구까지 왔다”고 말했다. 성안로 골목은 5년 전까지만 해도 ‘방석집’으로 불리는 변종업소들이 몰려있던 낙후된 동네였다. 구청은 2016년부터 이 일대를 정비하고 그 자리에 만 39세 이하 청년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돕는 엔젤공방거리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입주한 청년사업가에게 2년 동안 보증금 전액과 임차료 50%(1년간), 기본 인테리어 시설, 홍보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하며, 지원 계약은 1회(2년) 연장할 수 있는 조건이었다. 테디베어 공방을 운영하는 B씨는 “17년간 강사로만 활동하다 4년 전 처음 이곳에 자리를 잡고 공방을 열었다”면서 “구청 지원으로 오픈 초기 자본 부담이 없어 자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허브센터 관계자는 “경력단절로 새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배우기 쉽고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 공예 창업이 가장 진입장벽이 없는 편이어서 청년공방 지원사업의 사회적 경제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실제로 구청은 이달까지 25개 공방을 운영하고 33명의 청년사업가를 육성했다. 공방 거리에 입주하는 청년들에게 보증금, 임대료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가죽공예’의 성지로 불리는 성동구 성수동의 공방들도 강동구의 ‘엔젤공방’으로 옮기고 있다. 특히 구청이 지난해 약 78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엔젤공방허브센터를 개관하면서 효과는 더 커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 말까지 3개 점포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서울 마포구의회 강명숙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서울 마포구의회 강명숙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강명숙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로 구성된 범국민추진위원회로부터 민족 공훈 대상을 받았다고 마포구의회가 6일 밝혔다. 가정 복지 분야의 전문가인 강 의원은 ‘아이 키우기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보육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해왔다. 또 구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지역 경제와 민생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시상식은 별도로 열리지는 않았다. 강 의원은 “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고 구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서울 마포구의회 김성희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서울 마포구의회 김성희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김성희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로 구성된 범국민추진위원회로부터 민족 공훈 대상을 받았다고 마포구의회가 6일 밝혔다. 김 의원은 평소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시상식은 별도로 열리지 않았다. 김 의원은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어진 책무를 수행했을 뿐인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7~19대 대통령 후보와 서울시 교육감, 마포구청장 등 유세 의전 및 수행 실장을 맡으며 정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후반기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오세훈 “경찰 수사, 청와대 하명 기획사정 의혹”

    오세훈 “경찰 수사, 청와대 하명 기획사정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자신에 대한 경찰의 선거법 위반 수사에 대해 “청와대 하명에 따른 경찰의 기획사정 의혹이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다”며 “불법 수사를 자행하는 공안경찰에 항의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경찰은 지난 3일 마포구청 내 커피숍에서 서울시 시설계획과 업무 담당자로 근무했었던 공무원을 상대로 파이시티 관련 자료를 오 시장에게 보고했는지와 전임자의 연락처를 묻는 등 1시간가량 참고인 조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조사 장소 방법 형식 모두 형사소송법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참고인에 대해 출석을 요구해 진술을 들을 수 있으며, 이 경우 동의를 받아 영상녹화할 수 있다는 형사소송법은 제221조 등을 위반했다는 설명이다. 오 시장은 “범죄 수사 규칙 경찰청 훈령 제62조에서는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소속 경찰관서장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만 밖에서 조사할 수 있다”며 “참고인이 해당 업무를 시장에게 보고하지 않았다며 오 시장에 유리한 진술을 하자 형사소송법이 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조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통상적인 수사 방식이 아니라 군사정권 시절 유리한 증인을 찾는 공안 경찰의 수사 방식, 즉 다방 수사를 그대로 답습한 사실에 대해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현재 경찰의 오세훈에 대한 파이시티 발언 관련 선거법 위반 수사는 정치 수사이자 짜맞추기식 기획 수사”라며 “청와대 하명 없이 과잉 불법 수사를 과연 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오 시장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불과 9개월 남짓 남은 서울시장 선거에 관권을 동원한 불법 선거 공작의 망령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며 “끝까지 불법 수사 관여자들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일 오 시장이 지난 4월 보궐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했다.
  • 시각장애인도 경찰서에서 쉽게 민원 신청한다

    시각장애인도 경찰서에서 쉽게 민원 신청한다

    마포경찰서는 시각장애인들이 민원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점자 및 음성(QR코드) 변환 민원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시각장애인들은 경찰서에 민원을 신청할 때 활동보조인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절차나 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었다. 마포경찰서는 한국장애인소비자연대·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과 협의를 거쳐 집회신고서 등 민원서식 5종을 점자와 음성으로 변환해 제작했다. 이에 따라 시각장애인들은 점자와 음성 안내에 맞춰 주체적으로 민원을 접수할 수 있게 됐다. 마포서는 이날부터 민원실에 점자 및 음성 민원서식을 비치해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마포서는 “이번 시각장애인을 위한 치안서비스 실시가 전국 경찰관서와 타 부처 행정기관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포토인사이트] 서커스 보러 오세요

    [포토인사이트] 서커스 보러 오세요

    오늘(3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T2에서 국내외 서커스 공연을 선보이는 ‘서울 서커스 프로그램’이 열린다. 저글링을 비롯해 후프 등 다채로운 서커스 작품 22편을 선보이며 100% 사전예약제로 무료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검색 창에서 ‘서커스 캬바레’ 또는 ‘서커스 캬라반’을 검색한 뒤 예약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일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해당 주간의 관람 신청을 받는다.
  • 홍대 앞에서 납치된 여중생, 수천만원 뺏기고 풀려나

    홍대 앞에서 납치된 여중생, 수천만원 뺏기고 풀려나

    피해자는 보이스피싱 인출책서울 한복판에서 10대 청소년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풀려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쯤 중학생 A양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납치해 강제로 차에 태웠다가 서울 모처에서 내려준 일당을 좇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양은 풀려난 직후 112에 신고를 접수했다. 괴한들은 A양이 갖고 있던 수천만원의 현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과거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으로 활동했는데 피해자들에게 받은 돈을 조직에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납치범들을 추적하고 있다.
  • “방송의 날 보이지 않는 비정규직…노동권 보장 제도 마련돼야”

    “방송의 날 보이지 않는 비정규직…노동권 보장 제도 마련돼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방송의 날을 맞아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디어 업계 비정규직도 노동자로 인정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빛센터는 “‘방송의 날’은 반드시 있어야 할 존재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날이기도 하다”며 “매일 매일 한 편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방송 노동자, 특히 노동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비정규직과 프리랜서 노동자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송사들은 2019년 언론노조, 방송스태프지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근로계약서 작성과 표준임금기준 도입 등을 약속한 4자 합의도 파기하는 등 위선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빛센터는 방송사와 제작사에 방송·미디어 노동자를 대상으로 표준근로계약서를 의무적으로 작성할 것, 근로기준법에 따른 주 52시간제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또 프로그램별로 노동자와 함께하는 협의체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산업재해 예방 정책 마련과 일터 괴롭힘 방지, 소수자 인권을 존중하기 위한 대책도 요구했다. 한빛센터는 2016년 방송계 노동권 문제를 지적하다 세상을 등진 CJ ENM 조연출 이한빛 PD의 유지를 잇기 위해 설립돼 방송 노동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방송의날을 앞두고 연 1차 토론회에 이어 ‘급변하는 방송-미디어 산업, 이제 노동을 묻는다’ 2차 토론회도 연다.
  • 마포구, 지역 거주 외국인 코로나19 선제검사·백신접종 돕는다

    마포구, 지역 거주 외국인 코로나19 선제검사·백신접종 돕는다

    서울 마포구가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선제검사를 받고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3일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함께 코로나19 선제검사와 백신 접종에 대한 내용이 담긴 포스터를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경의선숲길공원, 홍대입구역 등에 부착했다”고 설명했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마포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마포구에는 중국인을 비롯해 홍익대, 서강대 등 여러 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등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구는 한성화교협회 등 외국인 커뮤니티 6곳에 안내문을 제공하고 또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참가자 1만명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코로나19 선제 검사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구는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에도 별도의 불이익 없이 무료로 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한국어로 소통하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해 한국어·영어·중국어 등 3개 국어로 백신 접종을 위한 접수와 예약을 돕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국적이 다르다고 해서 코로나19 방역에서 예외일 순 없다”며 “마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와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오늘의 서울 톡]

    마포 30일까지 장애 인식 개선 작품 공모 마포구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바로잡기 위해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장애 인식 개선과 관련한 꿈·용기·사랑·가족 등 자유 소재이며, 순수 창작 영상을 3분 내외로 제작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한 팀당 1개 작품만 응모할 수 있으며, 1팀은 최대 4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를 희망하면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서약서와 함께 제작한 작품을 이메일(ktw0327@mapo.go.kr)로 제출하면 된다. 양천 마을강사 비대면 역량강화 연수 양천구는 9월 한달 간 양천혁신교육지구에서 활동하는 마을강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마을강사들이 갖춰야 할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혁신교육지구의 이해와 마을강사의 역할 ▲마을강사 인권·성인지 감수성 높이기 ▲온라인 강의를 위한 교수법 등이다. 이번 연수는 자율적으로 학습계획을 설정하고, 원하는 만큼 반복 수강이 가능하다. 은평 오늘부터 ‘2021 하천포럼’ 개최 은평구는 구 협치 과제인 ‘지속가능한 하천 보전과 이용방안 마련’에 대한 의견 교류를 위해 구 유투브 채널에서 ‘2021 하천 포럼’을 3일 오후 4시에 비대면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총 4회로 기획된 주제별 포럼 중 마지막 회차로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다가 다시 열리게 됐다. 포럼은 ‘녹번천 복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와 질의응답, 지정토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발제는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은평갑) 의원이 맡았다. 지정토론은 하천 전문가와 구민 등 4명이 참여한다. 구는 기존 공론장과 달리 하천에 대한 인식조사를 병행했다. 성동 ‘1인가구 화분 나누기’ 운영 성동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분을 전달하는 ‘생생성동, 1인 가구 화분나누기’를 운영한다. ‘화분나누기’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사무실이나 집에서 쓰지 않는 화분을 모아 취약계층 1인 가구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등에서 화분 540개를 모았다. 또 원예전문가를 통해 식물심기와 물 주기부터 관리하는 방법까지 상세한 교육을 받은 노숙인 및 자활 일자리 참여자 10명의 손길을 거쳤다. 구는 이 화분을 생필품과 함께 독거 어르신이나 중장년 1인 가구의 생신날 등 기념일에 중점적으로 전달한다.
  • 실업 급여 상담

    실업 급여 상담

    정부가 고갈 위기에 놓인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실업급여 계정 보험료율을 내년 7월 1일부터 1.6%에서 1.8%로 0.2% 포인트 인상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수급 신청 상담을 받고 있다.
  • 실업 급여 상담

    실업 급여 상담

    정부가 고갈 위기에 놓인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실업급여 계정 보험료율을 내년 7월 1일부터 1.6%에서 1.8%로 0.2% 포인트 인상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수급 신청 상담을 받고 있다.
  • [서울포토]고용보험위, ‘고용보험기금 재정건전화 방안’ 의결

    [서울포토]고용보험위, ‘고용보험기금 재정건전화 방안’ 의결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위원회를 열어 ‘고용보험기금 재정건전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내년 7월부터 직장인 고용보험료율이 1.6%에서 1.8%로 0.2%포인트(p) 올라 월 300만원을 받는 직장인의 경우 매달 3000원, 연 3만6000원의 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 코로나19로 실업급여가 급증해 고용보험기금이 바닥나자 정부는 2019년 10월 0.3% 포인트 인상 후 다시 추가 인상을 결정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수급 신청 상담을 받고 있다. 20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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