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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신청하세요”

    마포구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신청하세요”

    서울 마포구는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을 위한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발달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은 돌발행동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고 위험에 대비해 보험을 가입하려고 해도 민간 보험사가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마포구는 장애인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단체 보험 형식의 제도적 대안을 마련했다. 구는 사업 시행을 위해 ‘마포구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이 타인에게 신체·재산상 피해를 주는 경우 또는 본인이 상해를 입었을 경우 해당 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 타 제도 및 개인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여 장애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보험 신청일 기준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발달장애인 전연령층 및 장애청소년 9~24세(출생일 기준 2005.5.31.~2016.5.30.)로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다.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험 보장 기간은 보험개시일(5월 말 예정)로부터 1년간 유지되며, 보험료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최대 보장금액은 1억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사업은 단순한 정책을 넘어, 장애인과 그 가족의 불안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마포구의 작은 약속”이라면서 “이 사업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예술하고 싶은 분~ 응원하는 마포로

    예술하고 싶은 분~ 응원하는 마포로

    서울 마포구는 레드로드 발전소 내 메이커스 작업 공간에 입주할 문화예술 창작자 ‘레드로드 메이커스’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레드로드 발전소는 구민과 관광객, 예술인 등 누구나 레드로드 고유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시설이다. 발전소에는 주변보다 저렴한 시세로 운영하는 10개의 메이커스 부스가 있다. 이번에 메이커스를 모집하는 부스는 7동-A와 9동 두 곳이다. 메이커스로 선정된 창작자는 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전용 작업공간을 이용한다. 모집 대상은 ▲문화예술(디자인·공예·웹툰 등) 창작자 ▲방송 관련 창작자 ▲창작 지원사업 기획자(단체·개인)로 레드로드 연계 콘텐츠 개발 및 제공 등 구와 협력 사업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주 희망자는 마포구 홈페이지(www.mapo.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 2차 전문가(프레젠테이션 포함)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선정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많은 문화 예술인이 창작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관광 랜드마크인 레드로드를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열정 가득한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마포구 삼각텃밭 사업 스타트

    마포구 삼각텃밭 사업 스타트

    서울 마포구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휴공간을 활용한 ‘삼각텃밭’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텃밭은 마포구와 인접한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569-3 일대에 있다. 땅 전체 모양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어 ‘삼각텃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포구는 올해 총 54구획의 텃밭을 마련해 추첨을 통하여 선정된 구민 54명에게 1구획(6㎡ 이하)씩 분양했다. 삼각텃밭에 참여하는 구민은 친환경 농법을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텃밭을 운영한다. 화학 농약과 제초제, 비닐 등은 사용을 금지한다. 11일 개장일에는 텃밭 분양자들에게 경작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종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또 다음날인 12일 오전 10시에는 텃밭의 운영 방식과 친환경 농업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마포구는 삼각텃밭 사업이 도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삼각텃밭에서 직접 흙을 만지고 작물을 키우며 마음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확산시키고 농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마포,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 운영

    마포,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 운영

    서울 마포구는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편의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특별신용보증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연 2.74~3.24%(3개월 CD변동금리)의 낮은 이자율과 무담보로 최대 5000만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장접수처는 7일 공덕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6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점심시간(정오~오후 1시)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또 현장접수처에는 우리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도 참여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경영, 재정 컨설팅을 진행한다. 마포구에 있는 사업장이면 소재지 동과 관계없이 각 동의 운영일에 맞춰 현장접수처에 방문해 대출 상담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마포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

    마포구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

    서울 마포구는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편의를 위해 7일부터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특별신용보증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연 2.74 ~ 3.24%(3개월 CD변동금리)의 낮은 이자율과 무담보로 최대 5000만 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장접수처는 7일 공덕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4월 29일까지 16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점심시간(정오~오후 1시)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또 현장접수처에는 우리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도 함께 참여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경영, 재정 컨설팅을 진행한다. 마포구에 있는 사업장이면 소재지 동과 관계없이 각 동의 운영일에 맞춰 현장접수처에 방문해 대출 상담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마포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해 총 121건의 특별신용보증 현장 신청을 받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마포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 12년 이끌고 퇴임…통합·혁신의 리더십으로 외식업계 성장 이끌어

    소영철 서울시의원, 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 12년 이끌고 퇴임…통합·혁신의 리더십으로 외식업계 성장 이끌어

    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는 지난 2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60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12년간 마포구지회를 이끌어온 소영철 지회장의 퇴임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오랜 기간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조정훈·국회의원, 마포구 시·구의원 및 관내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영철 지회장은 지난 2013년, 치열한 경선 끝에 지회장에 취임한 이후, “통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마포 외식업계를 하나로 이끄는 데 헌신해왔다. 그 결과 2014년에는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마포 외식업 반세기의 역사를 집대성한 기념 서적을 발간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특히 소 지회장은 외식업 단체의 재정 자립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월세 300만원의 임대사무실에 머물던 상황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철저한 예산 절감을 통해 장기 상환계획을 세웠고, 2021년 마포구지회 독립 사옥을 완공했다. 이 사례는 서울시 외식업 지회 중에서도 보기 드문 성공적인 자립 사례로, 마포 외식업계의 위상을 크게 높인 결정적 업적으로 평가된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지회 예산 3500만원을 투입해 무료 직업소개소를 개설, 사용자와 구직자 모두에게 비용 부담 없이 구인·구직을 알선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중앙회에서는 전국교육원장과 정책위원장을 역임하며 ▲카드 수수료 인하(2.54% → 0.51.5%) ▲농·수·축산물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현실화 등 업계 권익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최근에는 민간 배달앱의 고율 수수료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 공공배달앱 ‘땡겨요’ 활성화 정책을 적극 지지하며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의회에서 소상공인을 대표해 제도 개선을 꾸준히 요구해온 그는, “외식업이 살아야 골목상권이 살고, 골목상권이 살아야 우리 경제가 회복된다”는 소신을 끝까지 실천해왔다. 소 지회장은 퇴임사에서 “12년 동안 함께한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기에 마지막 순간이 후련하기보다는 아쉬움이 크다”며 “외식업계가 하나로 뭉쳐 더 나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포구지회 신임회장으로 송요섭 회장이 선임되어 앞으로 마포 외식업중앙회를 새롭게 이끌어가게 됐다. 새 회장은 소영철 전임 회장의 통합 리더십과 혁신 정신을 바탕으로, 마포 외식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 마포구 망원동 방울내길 확 밝아진다

    마포구 망원동 방울내길 확 밝아진다

    서울 마포구가 망원동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거리 조명을 바꾼다. 마포구는 지난 4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방울내 나들목(한강공원)부터 망원로(망원시장)까지 태양광 LED표지병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태양광 LED표지병은 태양광을 이용해 주간에는 집열판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일정 밝기 이하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을 밝혀주는 환경친화적인 시설물이다. 이번에 설치된 표지병은 방울내 나들목에서 망원시장까지 약 600m 구간 234개다. 야간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을 확보하여 어두운 골목길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 누구나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범죄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고, 야간에는 경관조명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한강과도 가까워 태양광 LED표지병을 따라가면 편리하게 망원시장에서 방울내 나들목(한강공원)으로 갈 수 있다. 이 외에도 골목상권 및 한강공원 이용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보안등 3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마포구는 망원유수지부터 마포구청역 6번 출구까지 높이 6m, 연장 약 700m의 옹벽이 설치된 방울내로11길(망원동) 일대에 벽화작업을 진행하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어야 한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도로 개선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골목상권 살리는 마포순환열차버스

    골목상권 살리는 마포순환열차버스

    서울 마포구가 운영하는 마포순환열차버스가 골목 상권을 살리고 있다. 마포구의 주요 관광명소와 11대 상권을 연결하면서 죽어가는 골목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전기버스에 연통과 수증기, 기적 소리가 나는 장치를 달아 증기기관차 느낌이 나게 만들었다. 전기차량이라 친환경적이고 레드로드의 캐릭터인 깨비·깨순이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끌도록 디자인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딱 보면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디자인하려고 했다”며 “이제 지역 스스로가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열차버스는 마포구의 주요 관광지점을 잇는 ‘관광열차’ 개념의 관광순환버스로 성인 1인 5500원(1일권)으로 당일 무제한 탑승과 환승이 가능하다. 레드로드를 시작으로 망원시장, 하늘길, 도화갈매기골목 등 17개 정류소를 이용할 수 있다. 열차버스로 지역 골목상권을 두루두루 다니며 숨겨진 맛집과 이색 공간을 구경할 수 있다. 박 구청장은 “사람들이 마포 하면 레드로드와 망원시장 등만 생각하는데 사실 숨겨진 멋진 곳이 더 많다”며 “버스만 한번 타면 마포구 ‘먹방’ 투어를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순환열차버스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수송 통계에서 레드로드가 있는 홍대입구역은 승하차 인원이 하루 평균 15만 369명에 달했다. 이는 서울 지하철 일 평균 승하차 인원인 3만 1979명에 비해 높은 수치다. 그만큼 국내외 방문객이 레드로드를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마포구는 지역 구석구석을 안내하는 모바일 앱을 개발할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마포순환열차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11대 상권 간 연계로 365일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면서 “특히 마포구 관광지와 11대 상권을 연결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로 달리는 길목마다 인기 명소로 성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단원 모집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단원 모집

    서울 마포구는 이달 11일까지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으로 활동할 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성별 불균형 문제를 관찰하여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여성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는 ‘구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한다. 마포구는 여성이 더욱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모집 인원을 기존 20명에서 50여 명으로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만 18세 이상인 자로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사업에 관심이 있고 지속적인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마포여성동행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우편(kmk130201@mapo.go.kr) 또는 마포구 가족정책과(02-3153-8923)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동행단으로 선발된 단원들은 안전, 건강, 환경 등 다양한 활동 주제별로 분과를 나누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공중화장실의 불법 촬영 점검,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모니터링, 마포여성동행센터 시설 모니터링, 24시간 편의점 안심지킴이집 점검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마포구는 ‘햇빛센터’와 ‘마포 맘카페’,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지원’ 등 선진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펼쳐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애 키우기 좋은 마포”…공덕삼성어린이집 개원

    “애 키우기 좋은 마포”…공덕삼성어린이집 개원

    서울 마포구는 이달 1일 오후, 구립 공덕삼성어린이집을 개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공덕삼성어린이집은 기존 민간 어린이집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공간을 개편하여 마포구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어린이집이다. 이를 통해 마포구는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제공하려고 한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하여 공덕삼성어린이집 김율리아 원장, 이병규 입주자대표회장, 문용주 노인회장, 학부모 및 교직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식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막식,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개원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우리나라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이 시기에 한 명, 한 명, 귀하지 않은 아이가 없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희망찬 마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맘카페, 베이비시터하우스 어린이집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마포구 식당 시설 개선 저리 융자지원

    마포구 식당 시설 개선 저리 융자지원

    서울 마포구 다음달 1일부터 식품접객업소의 위생환경과 시설개선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융자 규모는 총 4억 5000만 원으로 융자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허가를 받은 마포구에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 제조·가공업소 등이다. 융자 종류는 모범음식점 육성자금, 시설개선자금, 화장실 개선자금 등이다. 단, 혐오식품 제조, 판매시설이나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은 융자대상에서 제외되나 유흥·단란주점의 경우 화장실 개선자금은 신청할 수 있다.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의 경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만 신청할 수 있다. 금리는 2%로 업소당 50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위생관리시설 개선이나 운영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시설개선자금은 영업장을 수리하거나 설비를 갖추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휴게, 제과점, 위탁급식영업 업체는 2% 금리로 1억 원 이내, 식품제조업소는 2% 금리로 2억 원 이내 총 소요 금액의 80%까지 지원한다.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1% 금리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위생과(02-3153-90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많은 식품접객업소가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임영웅, 세금 체납해 ‘51억’ 집 압류…“우편함이 3층” 해명

    임영웅, 세금 체납해 ‘51억’ 집 압류…“우편함이 3층” 해명

    가수 임영웅이 세금 체납으로 51억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압류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는 “우편함이 3층에 있어서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했다”며 고의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26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청은 지난해 10월 16일 임영웅이 보유한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압류했다.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는 방 5개, 욕실 4개를 갖춘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해당 층에는 단 4가구만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은 해당 부동산을 2022년 9월 약 51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출 없이 현금으로 거래한 사실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압류 사유는 ‘징수과-19632’로 등기돼 있으며, 마포구 징수과가 담당하는 지방세·세외수입·교통과태료 등 체납 건으로 파악된다. 해당 압류는 약 3개월 뒤인 지난 1월 13일에야 말소됐다. 체납 독촉과 압류고지 등까지 포함하면 최소 수개월간 체납 상태였던 셈이다. 임영웅이 거주 중인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는 방 5개, 욕실 4개를 갖춘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해당 층에는 단 4가구만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의 아파트 우편함이 출입구가 아닌 3층에 있어 일정 기간 우편물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해 세금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올 초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세금을 완납했고, 현재 압류도 모두 해제된 상태”라며 “세심히 살피지 못해 이런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의 체납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마포구 안심 임대차 상담센터 좋아요!”

    “마포구 안심 임대차 상담센터 좋아요!”

    서울 마포구는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안심 임대차 종합상담센터’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 등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전세 사기와 임대료 상승에 따른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포구는 2023년 5월부터 ‘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상담센터’를 운영해왔다. 지난해 7월에는 ‘상가임대료 공정거래 상담센터’의 문을 열었다. 올해 초에는 주택과 상가 임대차 상담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두 센터를 하나로 합쳐 ‘안심 임대차 종합상담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부동산 지식과 중개 활동 경험이 풍부한 공인중개사가 ‘주거안심매니저’로 상근하며 주택임대차 계약 상담과 주거지 탐색, 주거 정책 안내 등을 지원한다. 또 혼자 집보기가 불안하거나 놓칠 수 있는 사항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주거안심매니저’가 동행하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이들은 상가 임대차 분쟁 예방과 임차인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정 임대료 조정과 계약 갱신 및 해지, 계약서 작성, 원상 회복 등 상가 임대차 전문 상담을 시행하고 관련 법을 안내한다. 센터가 문을 연 이후 이달 14일까지 주택 임대차 상담은 504건, 상가 임대차 상담 53건이 진행됐다. ‘안심 임대차 종합상담센터’는 월요일~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의 별도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유선 상담(02-3153-9503~4)도 진행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안심 임대차 종합상담센터’가 구민과 지역 상권을 보호하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임대차와 관련한 궁금증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는 편하게 ‘안심 임대차 종합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마포 “장애인 차량 무상 점검 받으세요”

    마포 “장애인 차량 무상 점검 받으세요”

    서울 마포구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마포구는 지난해 ‘마포구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4일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 장애인 자동차 중 주차 가능 표지를 발급받은 차량이다. 마포구는 상하반기를 나눠 150대씩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올해 총 300대의 자동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엔진 상태와 연료 누출 여부 등 24가지 항목에 대한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또 전구와 퓨즈, 오일류,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품에 대한 비용을 1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상반기 지원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24일부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고 이용권을 받아 안전 점검 참여 정비업체 10곳 중 원하는 곳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전에는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더욱 실효성 있는 장애인 정책을 펼쳐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마포 “장애인 차량 안전점검 지원해드려요”

    마포 “장애인 차량 안전점검 지원해드려요”

    서울 마포구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마포구는 지난해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달 4일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 장애인 자동차 중 주차 가능 표지를 발급받은 차량이다. 마포구는 상하반기를 나누어 150대씩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총 300대의 자동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엔진 상태와 연료 누출 여부 등 24가지 항목에 대한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또 전구와 퓨즈, 오일류,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품에 대한 비용을 1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상반기 지원을 원하는 구민은 3월 24일부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고 이용권을 받아 안전 점검 참여 정비업체 10곳 중 원하는 곳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전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더욱 실효성 있는 장애인 정책을 펼쳐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청소년 유해 환경 꼼짝마”… 마포구 경의선 숲길 집중 점검

    “청소년 유해 환경 꼼짝마”… 마포구 경의선 숲길 집중 점검

    서울 마포구가 청소년 유해환경을 없애기 위해 팔을 걷었다. 마포구는 지난 12일 오후 7시,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앞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마포구 공무원과 홍익지구대, 마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단체가 참여해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 상담 전화(1388) 등을 안내했다. 최근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인근 경의선숲길은 일본의 ‘멘헤라 문화’(정신건강이 좋지 않아 보이는 사람을 일컫는 일본식 신조어)를 추구하는 일명 ‘경의선키즈’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유해환경 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먼저 마포구 전문상담기관인 마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주기적으로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일대를 살피며 위기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 심리치유 프로그램과 정서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해 청소년 개인 상담과 심리 검사, 귀가 서비스 등 총 3만 5445건의 지원 서비스를 펼쳤다. 올해도 더욱 면밀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세심히 살필 계획이다. 현재 2개의 마포구 유해환경 감시단은 마포경찰서와 협력해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인근을 포함한 마포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성인용품점과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여부와 청소년 대상 주류 또는 담배 판매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주변과 통학로 환경 정비도 함께하고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레드로드는 마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청소년이 모이는 명소이므로 절대 유해한 환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앞으로 레드로드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문화공간이자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 침체 이겨라”… 마포구 290억 저금리 대출 지원

    “경기 침체 이겨라”… 마포구 290억 저금리 대출 지원

    서울 마포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90억 원의 저금리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마포구가 준비한 융자 재원은 특별신용보증 250억 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 원이다. 특별신용보증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낮은 이자율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대상을 위해 신청 조건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특별신용보증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있는 사업장으로, 유흥주점, 사행 시설 등 융자 지원 제한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는 최대 5000만 원의 운용자금을 무담보로 5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율은 연 2.75~3.25%(3개월 CD변동금리)다. 1차 지원은 지역 내 유관 단체(직능단체) 소속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4월 30일까지다. 특별신용보증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소속된 단체에 신청하고 추후 안내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에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발전을 위해 마련한 자금이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공장등록이 되어 있는 중소기업자, 소기업자로서 제조업을 하는 자,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산업을 하는 자 등이다. 융자 이율은 연 1.0%며 업체당 3000만 원에서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단, 대출을 위해서는 부동산이나 신용보증서 등 담보가 필요하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융자 지원사업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핵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청소부터 효도밥상까지… 마포구 촘촘한 실뿌리복지

    청소부터 효도밥상까지… 마포구 촘촘한 실뿌리복지

    서울 마포구가 촘촘한 복지전달체계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포구 실뿌리복지동행단은 마포구만의 촘촘한 복지전달체계인 ‘실뿌리복지’를 구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동 단위 주민 모임이다. 지난해 11월 구성된 이후 현재 마포구 16개 모든 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현동 실뿌리복지동행단은 지난해 12월 2일, 비좁고 화장실이 없는 열악한 집에 거주하던 장애인 부부가 임대아파트로 안전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직접 이사에 손길을 보탰다. 또 올해 1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효도밥상 이용 어르신에게 스마트폰 교육 ‘실뿌리 어울림마당’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쉽게 적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성산2동 실뿌리복지동행단은 지난해 12월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하는 김장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집으로 배달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다가오는 3월 11일에는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적치된 쓰레기와 물건을 정리하고 대청소를 진행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하는 ‘이음케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망원2동에서는 지난 2월 실뿌리복지동행단이 효도밥상 급식기관인 망원2동 제1경로당을 청소하여 어르신들이 위생적이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만들었다. 서강동 실뿌리복지동행단도 어르신을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효도밥상 사업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 대흥동에서는 4월부터 실뿌리복지동행단이 사회적으로 고립 위험이 큰 저소득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한 ‘온기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밖에도 공덕동 ‘더불어 함께하는 공덕동 실뿌리복지동행단’ 사업과 도화동 ‘슬기로운 도화생활’, 용강동 ‘촘촘한 용강 만들기’, 염리동 ‘어우렁더우렁 염리 복지 이음망’, 신수동 ‘행복한 실뿌리 동행’ 사업이 우리 이웃을 찾아간다. 또 서교동 ‘실뿌리 사랑 나눔 사업’과 합정동 ‘합(合)정에서 정(情)만들기’, 망원1동 ‘망원정(情) 나누기’, 연남동 ‘실뿌리처럼 촘촘한 연남동 만들기’, 성산1동 ‘행복나눔 실복사업’, 상암동 ‘상암 사랑e음’도 지역사회에 훈풍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의 삶에 스며드는 촘촘한 실뿌리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동행단의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우리 이웃과 지역 공동체 형서을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마포구 “강의 듣고 환경 전문가 되세요”

    마포구 “강의 듣고 환경 전문가 되세요”

    서울 마포구는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 수강생 30명을 이달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환경보전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 속 환경운동을 이끄는 주민 환경전문가를 양성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교육은 모두 무료이고,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오전 10시 환경 전문 교육 기관인 (재)녹색미래교육장(마포대로4나길 46)에서 진행한다. 강의는 1회차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의 ‘쓰레기, 순환경제&제로웨이스트’, 2회차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한재각 연구기획위원의 ‘기후 위기와 기후 시민’, 3회차 빗물연구소 김미경 박사의 ‘빗물과 함께하는 기후 위기 대응’, 4회차 사회적기업 터치포굿 박미현 대표의 ‘업사이클링으로 바꾸는 작은 변화’, 5회차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오충현 교수의 ‘도시 속 생물다양성 지키기’, 6회차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원장의 ‘기후 변화와 인류의 미래’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마포구 누리집 교육강좌란 게시물을 참고하여 온라인(구글폼)으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등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마포구는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 더욱 다양한 환경 교육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마포 “추가 소각장 반대”… 주민 3만 8000명 서명 낸다

    서울 마포구는 5일 서울시의 일방적인 추가 소각장 건립 계획에 반대하는 3만 8000여명의 주민서명부를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시에 제출한다고 4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 대표 20여명은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시청을 직접 찾아가 ‘추가 소각장 건립 백지화’에 대한 마포구와 마포구민의 강한 의지를 피력할 예정이다. 또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결정 고시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마포구민의 승소 판결을 내린 것에 불복한 서울시에 대해 즉시 항소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다. 마포구에는 2005년부터 750t 용량의 자원회수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주민들이 자원회수시설로 인한 피해를 감내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는 내년 쓰레기 매립 금지에 대비한다는 이유로 주민 의견 수렴 없이 1000t 용량의 광역자원회수시설을 상암동에 조성한다고 밝혀 마포구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무참히 짓밟고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마포구는 주민서명부 제출을 계기로 마포구민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절차적 하자와 부당함으로 점철된 추가 소각장 건립을 끝까지 저지할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서울시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소각장 추가 건립 계획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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