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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강수 마포구청장 어르신에 ‘효도밥상’ 떡만둣국 대접

    박강수 마포구청장 어르신에 ‘효도밥상’ 떡만둣국 대접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2일 대흥동 효도밥상 1호점인 우리마포복지관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박 구청장은 이날 새해 특선 메뉴인 떡만둣국으로 점심을 먹은 어르신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효도밥상 1호점을 이용하는 어르신 36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봉사자들에게도 격려를 건넸다. 박 구청장은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귀 기울이고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며 “경로효친을 가슴에 새기고 다양한 어르신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포구는 효도밥상 급식 기관 추가 확보와 반찬공장 설립 등을 통해 올해 말까지 총 1500명의 어르신에게 무료 급식 돌봄 서비스인 효도밥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 “면접할 때 말끔히, 정장도 무료로 빌려드려요”…마포구, 구직 청년 지원 사격

    “면접할 때 말끔히, 정장도 무료로 빌려드려요”…마포구, 구직 청년 지원 사격

    서울 마포구가 구직 활동 청년들을 돕기 위해 면접 비용 지원 비용을 내년부터 2배로 늘린다. 26일 구에 따르면 19~34세 마포 주민 가운데 취업을 위한 자격시험과 면접에 응시한 청년은 응시료와 면접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1회 가능하며 올해 200여명이 1인당 최대 5만원을 받았다. 내년부터 청년 취업 준비 비용 지원 금액이 최대 10만원으로 2배 늘어난다. 구직에 필요한 토익 시험 응시료가 4만 8000원, 토익 스피킹 응시료가 8만 4000원에 달하는 만큼 실질적으로 지원액을 늘릴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구는 내년 예산을 2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지원 형평성을 위해 올해 5만원을 지원받은 청년들도 내년에 최대 5만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취업 준비 비용 지원은 선착순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도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다. 구는 지난 22일 남성 맞춤 정장 기업인 제이진옴므 공덕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정장 무상 대여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의 걱정과 부담을 덜어주고자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을 아낌없이 돕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마포구,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4년 해맞이 행사

    마포구,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4년 해맞이 행사

    서울 마포구가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서울의 해돋이 명소인 하늘공원에서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새해맞이를 통해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37만 마포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하늘공원 해맞이 축제는 새해 1일 오전 7시 ‘놀당갑서’ 공연팀의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대북 타고(打鼓)와 축하 박 열기 행사, 시민들이 소원지를 작성해 나무에 매다는 새해 소원나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복 나눔 이벤트인 룰렛 게임과 포토존, 대북 체험 공간도 준비된다. 구는 많은 구민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주민 쉼터와 난방기, 온수 등을 준비하고 낙상 사고 우려가 있는 하늘계단과 경사로 등 위험 구간에 안전요원 총 160여명을 배치한다. 축제 당일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이 질서 유지에 나선다. 화재 및 응급사고 발생에 대비해 소방차와 구급차도 대기할 예정이다. 당일 오전 9시까지 평화공원, 난지천공원, 노을공원 주차장 등 2216대 규모 주차장이 무료 개방된다.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은 “해맞이 축제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감동과 희망을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모든 방문객이 즐겁고 안전하게 일출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캠퍼스타운 사업 지역 활성화 협의회 개최

    마포구, 캠퍼스타운 사업 지역 활성화 협의회 개최

    서울 마포구가 19일 캠퍼스타운 사업 지역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퍼스타운은 자치구와 서울시, 지역 내 대학이 상호 협력해 혁신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서종욱 홍익대 총장, 이규태 서강대 부단장, 최명진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장, 이태진 홍대소상공인상점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성과와 내년 계획을 공유하고 창업 육성과 지역 상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 구청장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내 대학의 관심과 활동이 필요하다”며 “마포구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대학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마포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대상 수상

    마포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대상 수상

    서울 마포구가 2023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대상을 받아 인센티브 3억원을 포함한 징수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올해 1~10월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등 4개 분야에서 16개 세부 지표를 평가하고 상위 15개 구를 선정했다. 마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 98%, 수요관리 프로그램 이행률 99% 등을 기록해 대부분의 정량 평가 지표에서 최고점을 받아 자치구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10월 개최한 ‘올바른 두 바퀴차 이용 실천을 위한 레드로드 걷기 캠페인’이 호평을 받았다고 구는 전했다. 구청사에 법적 의무 비율을 웃도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마련하고 경의선 숲길부터 홍대 레드로드를 거쳐 한강까지 연결하는 힐링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 공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탈탄소화 기조에 따라 교통량 줄이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수요관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성탄 전야 홍대 9만명”… 안전관리 나선다

    “성탄 전야 홍대 9만명”… 안전관리 나선다

    서울 마포구가 연말연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홍대 레드로드에서 특별 안전관리에 나선다. 구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홍대 KT&G 상상마당 광장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는 동시에 마포구청사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폐쇄회로(CC)TV 관제 상황과 민원 접수, 순찰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투트랙 전략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실시간 인구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성탄 전야인 오는 24일 오후 5~7시 홍대 레드로드에 최대 8만~9만명의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홍대 클럽거리와 홍대입구역 등 6곳에 설치한 인공지능(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을 면밀히 감시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 260명과 민간인력 210명을 투입해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현장 순찰을 한다. 통행에 위험이 되는 불법주정차, 무단적치물을 단속하고 주말 춤 허용업소의 과밀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의료인력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시민들이 연말연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탄전야 홍대 인파 9만명 예상…마포구 연말 안전관리

    성탄전야 홍대 인파 9만명 예상…마포구 연말 안전관리

    서울 마포구가 연말연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홍대 레드로드에서 특별 안전관리에 나선다. 구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홍대 KT&G 상상마당 광장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는 동시에 마포구청사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폐쇄회로(CC)TV 관제 상황과 민원 접수, 순찰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투트랙 전략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실시간 인구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성탄 전야인 오는 24일 오후 5~7시 홍대 레드로드에 최대 8만~9만명의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홍대 클럽거리와 홍대입구역 등 6곳에 설치한 인공지능(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을 면밀히 감시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 260명과 민간인력 210명을 투입해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현장 순찰을 실시한다. 통행에 위험이 되는 불법주정차, 무단적치물을 단속하고 주말 춤 허용업소의 과밀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의료인력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시민들이 연말연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겨울에 모기 잡는 마포구의 역발상

    겨울에 모기 잡는 마포구의 역발상

    서울 마포구가 내년 3월까지 여름철 모기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월동모기 퇴치 작전을 벌인다. 최근 이상 기후와 난방 여건 개선 등 생활 환경의 변화로 겨울철에도 모기 활동이 지속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온화한 초겨울 날씨로 모기 생존율이 증가함에 따라 구는 특별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방역 대상은 소독의무대상시설이 아닌 지역 내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과 2000㎡ 미만 대형건물로 총 260곳이다. 방역반은 서울에서 발생하는 모기의 대부분이 빨간집모기 군으로 주로 아파트와 대형건물의 지하실, 정화조, 보일러실 등에서 월동하는 점을 고려해 해당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소독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모기 유충 한 마리를 구제하면 여름철 성충 모기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라며 “모기 유충 서식지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보건소에 신고해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횟수 이상 의무 소독을 시행해야 하는 소독의무대상시설에도 월동 모기 방제 중요성을 알리고 방제 활동에 각별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적극적인 방제사업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모기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SNS로 온기 전하세요”…마포구, 나눔 인증 챌린지

    “SNS로 온기 전하세요”…마포구, 나눔 인증 챌린지

    서울 마포구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NS) 나눔동행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모으는 캠페인이다. 모인 성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 구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챌린지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후원을 유도할 방침이다. 챌린지에 참여하려면 따뜻한 겨울나기 홍보 포스터 QR코드(정보무늬) 등을 통해 기부한 후 마포구 주민생활복지과 인스타그램(@mapo_give) 또는 페이스북(@Mapo Give)을 팔로우한 다음 본인 SNS에 필수 태그(#2024따겨, #마포나눔동행)와 함께 기부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구는 오는 19일까지 챌린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챌린지 인증 후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겨야 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늘어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라며 “쉽고 편리한 기부를 위한 SNS 챌린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마포구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성황

    마포구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성황

    서울 마포구가 13일 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개최한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구가 전했다. 13개의 일자리 기관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 공익형 사업을 포함한 55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3655명의 어르신을 모집했다. 박람회 현장을 찾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박 구청장은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생활과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고자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며 “꼭 필요한 일자리를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예비 엄빠’ 1017명 꿈 반짝반짝… 마포 미래 밝히는 ‘아기 햇살’

    ‘예비 엄빠’ 1017명 꿈 반짝반짝… 마포 미래 밝히는 ‘아기 햇살’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의 건강관리와 육아를 지원하는 서울 마포구 햇빛센터에 5개월 만에 1000명 이상 등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11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햇빛센터에 임신 준비 등록을 한 예비 부모는 모두 1017명이다. 이 가운데 969명이 임신 준비 검사를 마쳤고, 난임 상담과 의료비 지원도 978건 진행됐다. 지난 7월 마포구보건소 2층에 조성된 햇빛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산모 건강, 영유아 건강검진 등 전 과정을 한곳에서 관리해 주는 종합지원센터다. ▲난임 부부 상담실 ▲영양상담실 ▲모자 건강교육실 ▲임산부 휴게 쉼터 ▲아이들을 위한 오감발달존 ▲비혼모 상담실 ‘처끝센터’ ▲구강관리실 등이 조성돼 있다. 이곳에서 난임 상담을 받은 김모씨는 “햇빛센터 간호사가 마음을 잘 헤아려 줘 편한 마음으로 상담을 받았다”며 “한곳에서 다양한 교육과 상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에게 유용하다”고 말했다.센터 개소 이후 5개월간 임산부 2911명이 임신 중 건강관리를 받았고 591명이 산후관리를 받았다. 2301명의 임산부가 영양 상담과 보충식품 지원 혜택을 받았다. 햇빛센터는 806명의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담과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미숙아, 선천성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및 저소득층 기저귀와 분유 지원 등이 437건 이뤄졌다. 산모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산후우울증 검사도 1087건 진행됐다. 햇빛센터가 운영하는 출산 준비 교실, 토요 예비 부모 교실, 우리 손주 돌보기 교육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비 부모 교실에 참석한 임산부 이모씨는 “지금껏 생각해 보지 않았던 양육 방식을 남편과 함께 고민해 볼 기회였다”며 “딱딱한 행정기관이 아니라 따뜻하고 친절한 센터 분위기와 서비스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고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햇빛센터는 ‘아이가 태어나 처음 보는 햇빛’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은 이름”이라며 “모든 예비 부모가 임신과 출산, 양육이 혼자 감당할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고귀하고 소중한 일임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갤러리로 변신한 홍대 레드로드…마포아트페어 개최

    갤러리로 변신한 홍대 레드로드…마포아트페어 개최

    서울 마포구가 문화예술의 대표 지역인 홍대 레드로드에서 ‘레드로드 로드 갤러리’를 열고 17일까지 제6회 마포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마포아트페어는 예술인의 창작환경을 개선하고 미술작품의 전시 및 판매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구는 지난 9월부터 마포아트페어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촉망받는 작가 43명의 예술작품 114점을 선정했다. 회회 82점, 디자인 22점, 설치 7점, 융복합 3점 등 선정 작품은 12일부터 6일간 거리 미술관인 레드로드 로드 갤러리에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현장에서 직거래할 수 있다. 소비자는 원하는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하고, 판매자는 중간 수수료 없이 판매 수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마포아트페어에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어반드로잉 등 다양한 미술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마포아트페어는 미술작가와 대중이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홍대 레드로드에서 야외 전시회로 진행하게 됐다”라며 “예술인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구민이 문화예술을 손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마포구, 효도밥상 급식기관 확대 모집

    마포구, 효도밥상 급식기관 확대 모집

    서울 마포구가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의 급식 기관을 추가 모집하고 내년부터 혜택 대상을 늘리기로 했다. 효도밥상은 7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6일 균형 잡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며 당뇨, 고혈압 등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통합복지 서비스이다. 구는 효도밥상 사업을 수행할 급식 기관을 16곳 추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주 6일, 하루 20명 이상에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고 운영에 필요한 시설과 인력을 갖춘 비영리법인, 단체, 기관이라면 18일부터 29일까지 효도밥상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효도밥상 기관을 늘려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 “대량 급식 조리가 가능한 효도밥상 반찬공장이 내년 중 완공되면 이용자를 늘릴 수 있어 급식 기관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복지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접수기관의 사업 능력과 공신력 등을 평가한 후 내년 1월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 기관 16곳은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효도밥상 급식을 제공하게 된다. 구는 급식 기관이 늘어남에 따라 내년 말까지 총 1500명의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구는 급식 기관 17곳에서 효도밥상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75세 어르신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급식 기관 추가 모집과 효도밥상 반찬공장 설립으로 더 많은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마포구, 서울시 자치구 유일 마포순환열차버스 시동 준비

    마포구, 서울시 자치구 유일 마포순환열차버스 시동 준비

    마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순환형 시티투어버스인 마포순환열차버스를 내년부터 선보인다. 구는 사업 운영을 맡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4일 시내순환관광버스 한정면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25인승 이하 소형 버스를 타고 마포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 명소를 이동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코스를 반복 순환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원하는 장소에서 타고 내릴 수 있다. 구는 기존 서울 시티투어버스가 도심 중심부의 큰 도로 위주로 다니는 것과 차별성을 두고, 홍대 레드로드, 경의선숲길, 망리단길, 도화갈매기골목, 마포용강맛깨비길 등 골목 명소와 월드컵공원, 망원한강공원 등을 연계하는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버스 디자인에 과거 마포종점을 이용하던 근현대 기관차 모양을 적용하고 마포의 명소인 홍대 레드로드 캐릭터 깨비와 깨순을 활용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구는 마포순환열차버스 사업 추진을 위해 설문조사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타당성 분석을 실시했다. 지난해 9월부터 마을버스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순환열차버스가 도입되면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마포, 은평, 서대문 등 서울 서북권으로 접근이 용이할 뿐 아니라 마포의 다양한 로컬문화를 편리하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버스 구매와 전용 정류소 설치 등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후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2024년 상반기에 정식 운행을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 바닥 신호등 설치, 안전 체험교육… 마포 “어린이 안전 이상 무”

    바닥 신호등 설치, 안전 체험교육… 마포 “어린이 안전 이상 무”

    서울 마포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시설 개선과 안전 교육 프로그램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일 “어느 곳에서나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올해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39곳을 설치했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의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에 LED를 설치해 보행신호를 나타내는 보조장치이다. 전방주시가 미흡할 때 생기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야간에는 차량 운전자들이 바닥 불빛을 보고 멀리서부터 건널목을 인지할 수 있어 우회전 구간 등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총 38곳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고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32곳에 추가 설치했다. 마포의 대표 명소인 홍대 레드로드 등 보행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에도 7개의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초등학생 등하교를 돕는 교통안전지도사를 운영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을 펼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어린이의 재난 대처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전기 안전, 보행 안전 등 일상생활 안전뿐만 아니라 지진, 화재 등 재난에 대한 대비도 확실히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찾아가는 안전체험은 안전교육 전문기관이 학교 운동장에 안전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완강기와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 보고 심폐소생술을 실습할 수 있다. 올해는 5회에 걸쳐 총 2770명의 어린이가 안전체험 교육을 받았다. 구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교육을 꾸려 갈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백 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 번 해 보는 게 더 효과적”이라며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나아가 타인의 생명도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마포, 비혼모 임신·출산·양육 지원 ‘처끝센터’ 오픈

    마포, 비혼모 임신·출산·양육 지원 ‘처끝센터’ 오픈

    서울 마포구는 혼인 외 임신을 한 여성들이 사회적 편견과 환경적 요인으로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비혼모의 임신과 출산, 양육을 지원하는 ‘처끝센터’를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마포구 보건소 2층에 개소한 처끝센터에는 전문간호사가 배치돼 비혼모 임산부를 통합관리한다. 기본 산전 임신 건강 관리 서비스와 진료비 및 영양제 지원 등 보편적인 임산부 건강관리를 하면서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경제 여건, 심리 상태 등을 파악해 마포애란원, 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등 지역 내 복지시설과 서비스를 연결해 줄 예정이다. 처끝센터는 청소년 비혼모의 임신·출산 의료비와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도 지원한다. 출산 이후에는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관리한다. 구는 기본적인 출산 장려 지원 외에도 마포구 가족행복지원과를 통해 아동 양육비와 교통비, 교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가정의 모습은 다양해지고 출생률이 매해 최저를 경신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편견과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출산과 양육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비혼모들이 처끝센터를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고 건강하게 아이를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내년부터 주말 전 구간 차 없는 거리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내년부터 주말 전 구간 차 없는 거리

    서울 마포구의 대표 명소 홍대 레드로드가 내년부터 주말마다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마포구는 현재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부 구간(R2~4)에서 시행 중인 차 없는 거리를 전 구간(R1~6)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레드로드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경의선숲길부터 홍대, 당인리발전소까지 이어진 약 2㎞ 구간으로 홍대 문화예술관광특구 테마거리이다. R1~2구간은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문화공연장으로 조성하고 R5~6 구간은 홍대 서쪽 공영주차장 등 보행 방해 시설물을 정비해 문화예술 랜드마크 거리로 꾸몄다.레드로드는 보행자와 차량이 섞여서 이동하는 보차혼용도로로 다중인파가 몰리면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이에 구는 관광객이 많은 주말 레드로드 전 구간을 차량 없는 거리로 운영하는 방안을 경찰청과 협의하고 있다. 구는 레드로드 주변 상인과 건물주 등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내년 1월 말까지 레드로드 R1~2 구역의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버스킹존을 재조성하는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홍대 레드로드가 세계적인 문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거리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어린이 안전 챙기는 마포…눈높이 맞춘 바닥 신호등 설치하고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도

    어린이 안전 챙기는 마포…눈높이 맞춘 바닥 신호등 설치하고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도

    서울 마포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시설 개선과 안전 교육 프로그램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느 곳에서나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어린이 안전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올해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39곳을 설치했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의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에 LED 랩프를 설치해 보행신호를 나타내는 보조장치이다. 전방주시가 미흡할 때 생기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야간에는 차량 운전자들이 바닥 불빛을 보고 멀리서부터 건널목을 인지할 수 있어 우회전 구간 등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구는 지난해 총 38곳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고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32곳에 추가 설치했다. 마포의 대표 명소인 홍대 레드로드 등 보행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에도 7개의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초등학생 등하교를 돕는 교통안전지도사를 운영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을 펼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어린이의 재난 대처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전기 안전, 보행안전 등 일상생활 안전뿐 아니라 지진, 화재 등 재난에 대한 대비도 확실히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찾아가는 안전 체험은 안전 교육 전문기관이 학교 운동장에 안전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완강기와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보고 심폐소생술을 실습할 수 있다.올해는 5회에 걸쳐 총 2770명의 어린이가 안전 체험 교육을 받았다. 구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교육을 꾸려 갈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백 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게 더 효과적”이라며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나아가 타인의 생명도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비혼모 맞춤 지원…마포구 처끝센터 개소

    비혼모 맞춤 지원…마포구 처끝센터 개소

    서울 마포구는 혼인 외 임신을 한 여성들이 사회적 편견과 환경적 요인으로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비혼모의 임신과 출산, 양육을 지원하는 ‘처끝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비혼모는 청소년 임산부, 미혼, 이혼, 사별 한부모 여성을 모두 아우르는 용어로 사회 차별적 의미가 담긴 ‘미혼모’를 대체할 수 있는 말이다. 마포구 보건소 2층에 개소한 처끝센터에는 전문간호사가 배치돼 비혼모 임산부를 통합관리한다. 기본 산전 임신 건강 관리 서비스와 진료비 및 영양제 지원 등 보편적인 임산부 건강관리를 시행하면서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경제 여건, 심리 상태 등을 파악해 마포애란원, 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등 지역 대 복지시설과 서비스를 연결해줄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우울과 트라우마 등 전문 심리상담도 가능하며 청소년 산모의 임신·출산 의료비와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도 지원한다. 출산 이후에는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관리한다. 구는 기본적인 출산 장려 지원 외에도 마포구 가족행복지원과를 통해 아동 양육비와 교통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의 직업교육과 자활근로를 지원하고 공공임대주택, 마포 징검다리 주택사업 등을 연계해 주거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가정의 모습은 다양해지고 출생율이 매해 최저를 갱신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편견과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출산과 양육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비혼모들이 처끝센터를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고 건강하게 아이를 키워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마포구 염리동 신청사, 2025년 청년안심주택에 둥지 튼다

    마포구 염리동 신청사, 2025년 청년안심주택에 둥지 튼다

    서울 마포구 염리동 주민센터가 청년안심주택에 신청사를 마련한다. 마포구는 청년안심주택 사업시행자인 마스턴투자운용과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 24일 염리동 주민센터 건립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준공 30년이 지난 염리동 주민센터는 시설이 낡고 공간이 비좁아 주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한 점이 많았다. 현재 청사는 아현재정비촉지지구에 포함돼 있어 건축 제한이 따르고 막대한 예산이 요구돼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구는 지난해 염리동 주민센터 인근의 구 KT마포솔루션빌딩 부지에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사업계획 승인 행정절차를 진행하면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염리동 청년안심주택사업은 용도지역이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면서 공공기여율 10%(공공청사 1482.37㎡, 임대주택 7세대) 기준을 충족해야 했다. 이에 구는 사업계획 승인권자인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공공기여 시설 일부를 주민센터 용도로 기부채납 받기로 했다. 애초 계획상 주민센터 공간은 지상 2층에 마련될 예정이었지만 구는 주민들이 이용 편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해 사업시행사 측과 개선안 도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논의 끝에 구는 지상1층 주민센터 면적을 추가로 확보하고 내부 시공과 지상 2층 일부 옥외공간을 주민센터가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홍성혁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염리동 주민 편의를 생각하는 구의 취지에 공감해 사업계획 변경을 수용했다”면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안심주택사업과 함께 염리동 신청사 건립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염리동 청년주택건설사업은 499세대 규모의 지하 4층~지상 16층, 연면적 3만 8451㎡의 건물을 올리는 사업으로 이달 중 착공해 2025년 준공할 예정이다. 염리동 신청사도 이에 맞춰 개관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좁고 노후한 염리동 주민센터가 큰 예산 부담 없이 쾌적한 신청사로 탈바꿈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업시행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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