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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北 통치자금 봉쇄… “비핵화 행동없인 대화없다”

    美, 北 통치자금 봉쇄… “비핵화 행동없인 대화없다”

    21일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2+2) 회의는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한다는 의미 외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천안함 사건 관련 의장성명 채택 이후 처음으로 한·미 양국의 대북 입장이 표출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이날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조치를 전격적으로 밝힘으로써 북한의 ‘대화공세’를 일축했다. 양국 장관들은 또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해서는 심각한 응징이 따를 것임을 경고했다. 앞으로 상당기간 한·미의 대북 입장은 대화보다는 압박에 더 무게가 실린 인상이다. ■ <천안함> BDA식 금융제재 시사… 외교관 여행금지도 ‘금융 저승사자’ 아인혼 곧 방한 미국 측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수준의 대북 압박책을 내놓았다. 힐러리 클린턴 장관이 밝힌 대북 제재의 골간은 유엔 결의안 1718호와 1874호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추가로 대북 제재 결의안을 채택할 필요 없이 기존 제재를 충실히 이행하는 것만으로도 북한에 뼈아픈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채택된 1874호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 결의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북 제재는 북한 지도부와 자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힐러리의 발언 역시 북한 지도부에는 심각한 타격이 될 만하다. 이렇게 되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통치자금 줄이 막히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힐러리는 한 발 더 나아가 제재 결의안에 포함되지 않는 독자적인 제재도 추가할 것임을 밝혔다. 무엇보다 방코델타아시아(BDA) 식 금융제재의 부활을 시사한 것이 예사롭지 않다. ‘BDA식 금융제재’는 미 재무부가 2005년 9월 애국법 311조에 따라 마카오 소재 BDA를 ‘돈세탁 우려 대상’으로 지정하면서 결과적으로 BDA에 예치된 북한 예금 2500만달러를 동결한 조치를 일컫는다. 충격파는 엄청났다. 전 세계 금융기관은 미국 재무부로부터 ‘돈세탁 우려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고자 스스로 북한 기업과 금융거래를 차단하고 나선 것이다. 당시 북한은 이 제재에 대해 “피가 마르는 고통”이라고 표현하면서 두 손을 들었다. 미 정부도 “북한이 그 정도로 아파할 줄은 몰랐다.”고 놀랄 정도였다. 정부 관계자는 “연간 북한에 유입되는 달러가 10억달러 정도인데, 유엔 차원의 대북 제재와 남측의 교역중단으로 이미 6억∼7억 달러가 유입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미국이 추가적으로 현금흐름을 차단할 경우 엄청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힐러리는 또 “(핵 확산과 관련있는) 북한 외교관들에 대해 여행 금지조치를 취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과거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제재를 추진할 때 검토했던 방안이다. 미국이 이런 요청을 할 경우 유럽은 물론 전 세계 상당수 국가가 호응할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북한의 손과 발을 모두 묶고 숨통을 조이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힐러리가 ‘금융제재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로버트 아인혼 비확산 및 군축담당 특별보좌관이 조만간 방한할 것이라고 구체적 일정을 밝힌 데서도 그의 언급이 엄포성 경고 수준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 <6자회담> “北 비핵화 조짐없어 6자 거론은 가식적 행동” 힐러리 “北 뭘 해야할지 알 것” 공동성명에는 ‘6자회담’이란 단어가 보이지 않았다. 성명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진정한 의지를 구체적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고만 언급했다. 북한이 안보리 의장성명이 채택되기 무섭게 출구전략 차원에서 ‘대화공세’를 펼치는 모습을 가식적 행동으로 평가절하하면서 진정한 태도변화를 촉구한 것이다. 힐러리는 이날 북한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그는 “북한이 가능성 있는 노력을 하고 6자가 모두 합의를 하면 6자회담 재개를 논의할 수 있지만 지금 북한이 비핵화를 하려는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천안함 침몰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의 의지를 보여줘야 하며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북한이 어떻게 해야 제재를 해제할 것이냐는 질문에 힐러리는 “북한은 그 답을 알고 있다.”면서 “다만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도 북한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드러내면서 “정부의 5·24 대북 제재조치는 계속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 <한미동맹> 차관보급 2+2회의 지속… 동북아 안보축으로 SCM·SCAP 함께 ‘안보구축’ 앞으로 한·미동맹의 구체적인 그림이 드러났다. 일정을 조정하기 힘든 장관급 2+2 회의는 필요할 경우에만 재개하기로 했고, 대신 차관보급 2+2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앞으로 한·미 안보 협력 구도는 기존의 ‘안보협의회’(SCM), ‘전략대화’(SCAP)에 ‘차관보급 2+2회의’가 가세하면서 3대축이 떠 받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SCM은 국방장관 간 만남, SCAP는 외교장관 간 만남이란 점에서 사실상 2+2 장관회의의 컨셉트가 유지되는 셈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기에 대해서도 한·미는 긴밀한 공조를 재확인했다. 특히 올해 10월 열리는 SCM때까지 새로운 계획인 ‘전략동맹 2015’를 완성키로 시한을 정한 것은 의미가 있다는 지적이다. 자유무역협정(FTA)과 아프가니스탄전 공조,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등 민감한 현안들을 공동성명에 두루 올린 것 역시 현재의 양국 관계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휴가 떠나기전 ‘Cool~寒 유혹’

    휴가 떠나기전 ‘Cool~寒 유혹’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알뜰 소비자들을 위해 홈쇼핑과 온라인몰에서는 다양한 바캉스용품을 무려 87%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 사은품과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어서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5일까지 ‘쿨한 바캉스 특집전’을 갖고 휴가철을 맞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17일 오후 8시20분에는 ‘스위스 밀리터리 여행가방 5종세트’(14만 9000원)를 판매한다. 레드, 네이비, 블랙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해외 여행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20일 오전 8시부터는 ‘스위스 밀리터리 여행가방 5종 세트(14만 9000원)’ ‘토우카겐 핸드백’ ‘메쎄 샌들’ ‘크록스 샌들’ 등 휴가지에서 필요한 여름 상품을 집중 판매한다. 11번가는 25일까지 700종의 다양한 비키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올 댓 비키니’ 기획전을 연다. 체형별로 다양한 비키니를 선보인다. 포에버21·우드리·코카롤리·빅토리아시크릿·폴로랄프로렌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수영복도 10~75%까지 할인 판매한다. 지난달 28일부터는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수영복 라인 ‘제시카 고메즈 위드 비키니’를 독점 판매하고 있다. 비키니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원피스 수영복도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대도 9900원부터 4만 9800원까지 다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닷컴은 이달 말까지 ‘2010 핫 바캉스 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휠라·아레나·엘르·레노마·EXR 등 8개 브랜드의 수영복 및 바캉스용품을 모아 5~8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은품 제공 이벤트도 한창이다. 란제리 브랜드 예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예스 선풍기 받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품 소진 때까지 전국 134개 예스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TV 모양의 미니 선풍기를 증정한다. 플레이텍스는 쉐라톤워커힐 호텔 수영장과 오션월드 등 물놀이 이용권을 증정하는 ‘물 만난 탐폰 룰렛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도 31일까지 ‘소 쿨 서머! 소 인스탁스’를 통해 프로모션 기획전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맞춤형 바캉스 경품을 제공한다. 타이거 맥주는 전국 수입맥주 전문점 및 바, 이마트 점포를 대상으로 제품 소진 때까지 4병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여름 티셔츠를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아직 구체적인 여름휴가 일정을 잡지 못했다면 공짜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벤트에 응모해 특별한 바캉스를 즐길 수도 있다.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는 롯데닷컴과 함께 이달 말까지 ‘꿈의 섬, 파타야행 티켓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한 명을 선정, 130만원 상당의 파타야 3박5일 여행권 2장을 제공한다. 롯데 패밀리 회원에 가입한 뒤 롯데닷컴 주문번호 또는 엔제리너스 영수증 응모번호 16자리를 입력해 응모하면 된다. 동원F&B는 오는 21일까지 ‘동원참치와 함께하는 건강 여행대잔치’를 마련했다. 응모권에 적힌 행운의 숫자를 SMS 문자로 보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제주 올레길 여행상품권(20명), 보라카이 여행상품권(5명), 베트남 나뜨랑 여행상품권(5명), 사이판 여행상품권(10명) 등 총 1억 3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유니레버 바세린은 31일까지 ‘바세린 헬씨 화이트 트리플 프로텍션’의 출시를 기념, 응모번호를 모바일로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홍콩 마카오 여행상품권을 비롯해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매일유업은 31일까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상하치즈 타임’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신만의 특별한 치즈 요리법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우수작을 선정해 치즈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직접 치즈 제조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안혜경, ‘섹시-청순’ 비키니 화보 공개 ‘인기폭발’

    안혜경, ‘섹시-청순’ 비키니 화보 공개 ‘인기폭발’

    탤런트 안혜경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해경은 ‘르 그랑 블루’(Le Grand Blue)라는 콘셉트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아사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텔과 해변에서 진행됐다. 스타화보 촬영 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안혜경씨는 매 촬영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보여 줬다. 팬들도 이번 화보 속 안혜경의 새로운 모습에 반할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혜경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SKT, LGT, KTF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혜경, 스타화보 ‘섹시-청순’ 글래머 몸매과시

    안혜경, 스타화보 ‘섹시-청순’ 글래머 몸매과시

    탤런트 안혜경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해경은 ‘르 그랑 블루’(Le Grand Blue)라는 콘셉트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아사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텔과 해변에서 진행됐다. 스타화보 촬영 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안혜경씨는 매 촬영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보여 줬다. 팬들도 이번 화보 속 안혜경의 새로운 모습에 반할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혜경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SKT, LGT, KTF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타화보 닷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입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의자에서 일어서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기상캐스터에서 화보 모델로의 대변신’

    [NTN포토] 안혜경, ‘기상캐스터에서 화보 모델로의 대변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제 새로운 모습에 반할거예요’

    [NTN포토] 안혜경, ‘제 새로운 모습에 반할거예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관능미 넘치는 여신’

    [NTN포토] 안혜경, ‘관능미 넘치는 여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시원한 뒤태’

    [NTN포토] 안혜경, ‘시원한 뒤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에서 새로운 매력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에서 새로운 매력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S라인’ 몸매의 유혹

    [NTN포토] 안혜경, ‘S라인’ 몸매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안혜경은 최근 마카오의 호화 호텔과 해변 등에서 그간 단아했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그는 청순한 모습부터 비키니와 짧은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안혜경의 모습이 담긴 스타화보는 SKT, KT, LG U+ (7117+NATE, SHOW, OZ)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연기 변신을 한 안혜경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극중 김남숙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NTN포토] 안혜경,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NTN포토] 안혜경,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의 ‘S라인’ 여신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의 ‘S라인’ 여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유혹의 포즈’

    [NTN포토] 안혜경, ‘유혹의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에서의 섹시화보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에서의 섹시화보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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