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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플러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

    중구(구청장 정동일)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앞으로 중구 직원들은 민원사무처리기준표에 규정된 법정처리기간에 따라 민원업무를 최대한 단축해야 한다. 담당 직원은 자신이 단축한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받는다. 우선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보건소나 동 주민센터를 제외한 민원처리 부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민원봉사과 2260-1327.
  • 생활서 콕콕집어 행정반영 톡톡

    주부들의 현장 아이디어가 대구 정책에 반영된다.대구시는 25일 엑스코에서 주부들의 현장 아이디어를 모아 정책을 개발하고, 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평가하는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워크숍을 열었다. 김범일 대구시장 내외와 대구지역 220여명의 주부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고육환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의 ‘생활공감 정책의 이해 및 녹색성장’과 계명대 박세정 교수의 ‘거버넌스 시대의 시민의 역할과 과제’란 주제의 특강과 실무교육, 교양강좌,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주부모니터단은 일상생활에서 피부로 느끼는 아이디어를 정부정책으로 발굴하기 위해 1월29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인터넷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실무교육을 받은 후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본격 활동하게 된다. 전업 주부와 교사, 회사원, 자영업자 등 구·군별로 30~50대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한 다양한 계층의 주부들로 구성됐다. 주부모니터단은 세금제도나 교통, 교육, 문화, 복지, 고용, 안전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고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제안한다.시는 주부들의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생활공감 정책을 제안하고 주제별 토론이 가능한 온라인(www.oklife.go.kr) 카페 및 토론방을 개설한다. 또 주부들의 정책제안과 모니터링 실적을 마일리지로 적립해 운영하며 연 2회 워크숍을 통해 활동역량을 강화한다.김범일 대구시장은 “주부들로부터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정책이 나오면 시민들이 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성동 공무원 창의행정 열공모드

    성동 공무원 창의행정 열공모드

    성동구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성동구는 창의 아카데미 운영, 창의학습 동아리 확대, 창의적인 사례 발굴을 위한 창의행정추진회의, 1부서(팀) 1창의(실시)과제 실행을 통한 제안관리 강화 등 창의행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하루의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고객감동, 친절, 구정 참여를 다짐하는 자기진단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또 우수한 창의 경영·행정 사례를 공부하는 ‘산·학·관 포럼’을 열고 있다. 직원들의 창의 역량강화를 위한 ‘창의행정 아카데미’를 한 달에 한 차례씩 열 예정이다. 또 연구하고 공부하는 공직문화를 위한 학습동아리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현장 체험학습 및 토론회 등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에 참가할 수 있는 20개 동아리를 만든다. 학습 동아리는 연구 주제 다양화와 연구결과로 ‘창의행정’을 이끌게 된다. 11월에는 경진대회를 열고 그동안 연구한 과제 발표와 이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이다. 이밖에 분기별 ‘1팀 1제안’의 제도화와 주민대상 반기별 ‘생활구정 구현시책 아이디어 공모’ 등 제안 창구도 만든다. 성동구는 올해 창의적인 사례 발굴은 물론 ‘1부서(팀) 1창의(실시) 과제’ 141건을 발굴해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공부하고 노력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각종 인센티브도 듬뿍 줄 방침이다. 창의행정 제안부터 실시까지 5만원에서 최고 2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 하반기부터는 인사가점을 신설, 최고 0.5점 이내 실적가점을 부여하는 등 ‘승진’에 혜택을 줄 예정이다. 또 마일리지제를 신설, 제안 마일리지 우수자를 반기별로 평가 시상한다. 조한종 기획예산과장은 “창의행정은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면서 “구는 직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성동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자치구 2009 핵심사업] 김현풍 강북구청장

    [자치구 2009 핵심사업] 김현풍 강북구청장

    “세계적인 명산 삼각산(북한산국립공원)을 끼고 있는 강북구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는 셈입니다.” 김현풍 서울 강북구청장의 삼각산 사랑은 남다르다. ‘북한산’이라는 현 지명은 일제강점기에 만든 것인 만큼 우리 조상들이 부르던 ‘삼각산’으로 바꿔야 한다는 게 그의 확고한 신념이다. 김 구청장은 “부와 권력도 좋지만 건강이 복이고 행복”이라고 늘 말한다. ●태양광·지열 활용한 아파트와 청사 4일 강북구에 따르면 서울시 산하 기관은 총 65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강북지역에는 아직까지 단 1곳도 없다. 그래서 올해 안에 ▲강북청소년수련관 ▲수유2동 어린이집 ▲미양 중·고등학교 ▲수유1동 복합청사 ▲미아뉴타운6구역 주택재개발사업지구 등 5곳에 태양광, 지열 등 발전 설비를 완비하기로 했다. 학교, 어린이집, 행정 청사, 복지기관, 대형아파트 단지 등 분야별로 시범 장소를 정한 것이다. 청소년수련관과 어린이집에는 오는 6월까지 국·시비 총 2억 3300만원을 들여 25㎾의 용량의 태양광발전설비를 갖춘다. 청소년과 유아들이 언제든지 냉·난방과 온수를 이용할 수 있는 설비다. 특히 미아뉴타운 제6구역에는 대형설비를 구축하고 아파트 안에서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태양광으로 충원하도록 했다. 저소비형 설계를 통해 에너지 절감효과도 거둘 수 있다. 앞으로 태양광주택 10만호 건립을 목표로 정하고 가구별로 월 전기요금 9만~18만원의 절감을 기대한다. 입주자가 부담하는 태양광 설치비용은 입주 3~6년만에 회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초 친환경학교 지난 2일 개교 정부가 인증하는 서울시내 최초의 친환경학교가 강북구에서 탄생했다. 삼양동 837에 신축된 미양 중·고등학교가 지난 2일 첫 신입생을 받았다. 미양 중·고교는 1만 3533㎡의 넓은 부지에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지어졌다. 4개 동에는 다목적강당과 과학실, 컴퓨터실, 어학실, 방송실, 도서실 등 학습편의시설을 완비했다. 특히 이 학교가 돋보이는 것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각종 친환경 설비를 갖추었다는 것. 학교 2개 동의 건물 옥상에는 대형 집열판으로 태양광을 흡수해 전기로 바꾸는 발전설비(5㎾×2기)를 설치했다. 또 지하 200m에도 지열시스템을 갖춰 사계절 냉·난방을 공급하도록 했다. 지하주차장(90대 규모)에는 빗물 저류시스템을 설치해 저장된 빗물로 친환경 연못을 조성했다. 빗물은 학교 청소용수 등으로도 활용된다. 이를 통해 이 학교는 국토해양부가 고시한 친환경 건축물의 인증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아울러 강북구에서 온실가스 저감운동에 온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마일리지제(http://co2.gangbuk.seoul.kr)를 시행한다. 표준사용량 대비 에너지 절약분에 대해서는 10㎏당 1포인트(500원)의 마일리지를 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문화·복지시설 이용, 교통카드 충전, 불우이웃돕기 기부 등으로 활용된다. 김 구청장은 “환경은 고부가가치의 미래도시 개발사업”이라고 규정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전국플러스] 충북교육청 ‘학생 자치법정’ 권장

    충북도교육청이 교내에서 발생한 문제를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자치법정’ 운영을 일선 학교에 권장하기로 했다. 자치법정은 학생들이 판·검사와 배심원 역할을 맡아 학생 생활지도에 직접 나서는 제도다. 상·벌점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그린마일리지 시스템과 연계해 운영된다. 벌점이 일정기준 이상 누적되면 판·검사와 배심원으로 임명된 학생들이 벌점을 만회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나 과제를 지시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상점과 벌점이 일정 점수 이상 쌓이면 우선 학부모에게 문자서비스(SMS)로 통보할 계획이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학부모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 학교와 가정에서의 교육이 동시에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서울 휴대전화 기지국 디자인도 심의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휴대전화 기지국이나 차량진입 방지대(볼라드)를 새로 설치할 경우에도 서울시 디자인위원회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아울러 서울시내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장애인에 대한 비급여 진료비가 감면되며 시 공무원도 출장으로 쌓은 항공마일리지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조례 일부 개정안과 제정안을 2일 열린 조례·규칙 심의회에서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디자인 일부 개정안’에 따르면 공공시설물을 새로 설치하거나 지을 때는 ‘디자인서울 가이드라인’을 지키도록 명시했다. 자치구별로 각각 디자인이 다른 보도블록, 자전거도로, 차량진입 방지대 등이 심의 대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치구의) 도시 디자인부터 가이드라인이 서로 달라 구호와 현실이 따로 놀고 있다.”며 “상반기 중 불협화음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개정안은 우수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에 인증마크를 주는 ‘우수 공공디자인 인증제’ 시행 규정 등도 명문화했다. 다만 1억원 미만의 사업은 구청에 설치된 디자인위원회의 자문만 거치면 된다. ‘공무원 행동강령 일부 개정안’은 시 공무원들도 공무출장으로 쌓은 항공마일리지를 개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도록 못박았다. 중앙부처 공무원 등으로 한정됐던 마일리지 등 부가서비스의 사적 용도 사용금지 조항을 확대한 것이다. 또 대가를 받는 모든 외부강의·회의 등은 신고하도록 했다. ‘시립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일부 개정안’도 의결돼 시내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장애인에 대한 비급여 진료비가 감면된다. 비급여 진료수가 등을 심의하기 위한 심의위원회 신설 규정도 통과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무능한 직원들 자성·분발하세요”

    울산 동구는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공무원을 재교육하는 ‘고객행정지원단’을 운영한다. 25일 울산 동구에 따르면 고객행정지원단은 업무능력 저하, 공무원 품위 손상 등 무능한 직원을 뽑아 인성·직무 교육과 현장체험학습 등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성과 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고객행정지원단은 5급 이하 전 직원(기능직·청원경찰 포함) 중 업무능력 저하로 조직의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직원을 비롯해 각종 지시사항 불이행 직원, 동료들 간의 불협화음으로 조직의 분위기를 해치는 직원, 금품을 받는 직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동구는 구청 직무수행 평가나 동료 신고 등을 통해 1차 선발된 직원을 대상으로 다면평가를 한 뒤 내외부 인사로 구성될 고객행정지원단 심의위원회(위원 9명)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고객행정지원단에 선발된 직원은 3개월간 인성교육과 복무교육, 현장지원, 업무수행,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전산교육, 구정발전 및 개선과제 연구보고 수행 등의 재교육을 받게 된다. 재교육에서 우수등급을 받으면 복귀하지만 아닐 경우 3개월간 더 재교육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동구는 직원의 친절도 등 14개 항목을 점수화해 평가한 뒤 해외배낭연수, 표창, 인사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인사 마일리지제도’도 시행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공무원=철밥통’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없애고 일한 만큼 인정받고 평가받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서울플러스] ‘공직자 희망드림 서포터스’ 추진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공직자 희망드림 서포터스’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과 봉사의 해로 정하고 공무원들이 어려운 이웃의 후원자로 나선다. 부서별로 한 곳씩 복지시설을 정해 결연과 후원을 진행한다. 나눔과 봉사 MVP를 선정하고 마일리지제를 도입하는 등 인센티브도 계획하고 있다. 총무과 450-7113.
  • 똑똑한 소비자 그대 목소리로…제품을 춤추게 하라

    똑똑한 소비자 그대 목소리로…제품을 춤추게 하라

    “고객님, 한 말씀만 해주세요.” 기업마다 고객평가단(프로슈머·Prosumer) 모시기에 여념이 없다. 고객의 한마디가 상품이 되기도 하고 제품 가격과 모양, 판매방식이 변하기도 한다. 프로슈머란 제품을 소비(Consume)만 하던 소극적인 소비자가 아니라 제품의 기획, 생산(Product) 단계에도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형태를 지닌 소비자를 말한다. 업계에서는 소비자 가운데서도 제품의 아이디어, 불편한 점을 적극적으로 밝힐 줄 아는 프로슈머가 누구보다 소중한 고객이다. 소비자의 요구는 소비자가 제일 잘 알기 때문이다. 미스터 피자 ‘시크릿 가든’은 소비자들의 입맛이 만든 메뉴다. ‘그녀들의 피자 콘테스트’를 통해 여성들이 가장 많은 표를 던진 샐러드를 이용해 만들었다. 지난해부터는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여대생 마케터 ‘러브 바이러스’를 출범시켰다. 여기서 ‘well-being, women, wonderful’의 앞글자를 딴 ‘W-salad bar’의 아이디어가 나왔다. ‘게살몽땅’도 해산물을 원하는 ‘피자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메뉴를 응용한 제품이다. 아파트도 소비자의 입김이 강하다. 현대건설이 운영하는 ‘힐스 스타일러’는 힐스테이트 입주민뿐 아니라 다른 아파트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기혼 여성들이 활동하고 있다.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아이디어를 사기 위해서다. 지난해 분양한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에는 이들의 아이디어가 녹아 있다. “부엌 싱크대의 물 빠지는 위치가 가운데 있어 설거지를 할 때 숟가락, 젓가락 등이 잘 빠진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물 빠지는 위치를 모서리 쪽으로 조정한 것이다. 현대건설 홍보팀 박원철 과장은 “시공만 하다 보면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문제점을 콕콕 집어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고객이다.”고 말했다. 고객 평가단의 온라인 카페는 소비자들에게 정보교환의 장이 되기도 한다. ‘락앤락’ 온라인 카페인 ‘락앤락 서포터스’에서는 알뜰 살림 노하우나 신제품 정보를 공유한다. 주부들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시리얼 전용 용기, 케이크 보관함, 식빵용기 등 수출용 제품을 공동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락앤락 홍보 담당 고아라씨는 “미국의 시리얼 용기가 한국에서는 세제용기로 사용되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이것도 세제통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서포터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고 귀띔했다. 유아식 전문기업인 일동 후디스가 운영하는 ‘일동맘’은 11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최대 임신·출산·육아 정보 사이트다. 일일 평균 40~50만 페이지뷰를 기록할 정도. ‘엄마들 게시판’에는 임신·출산·육아 노하우, 아기 먹을거리 정보 공유가 활발하고 활동 정도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로 쇼핑몰에서 물건도 살 수 있다. 고객평가단은 생활속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대신 소정의 활동비나 신제품을 먼저 사용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풀무원생활건강은 ‘그린체 소비자 패널’을 운영 중인데 홈페이지에 가입해 각종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한경희 생활과학은 개인 블로그 운영자를 대상으로 ‘스팀다림의 여왕’ 30명을 모집하고 있다. ‘여왕’들은 3주 동안 스팀다리미를 사용하면서 개인 블로그와 지정 카페에 체험기를 올려야 한다. 30명 가운데 임무를 가장 완벽히 수행한 ‘여왕’ 3명에게는 아토피 예방 스팀청소기(13만 9000원)를 준다. 파워블로거의 입소문에 제품을 맡기는 것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전기·가스 아껴쓰면 경품이 가득

    “에너지 절약하고 경품도 받아가세요.”서울 강남구는 20일 탄소마일리지 회원 중 에너지를 절감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53명을 선정, 하이브리드 소형차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오는 9월 시행하는 경품행사는 가솔린과 전기를 겸용 사용하는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차량(1대) 외에도 고급자전거(50만원 상당) 52대, 3만원권 친환경 문화상품권 1000장의 경품이 지급된다.이번 경품행사는 구민이 절약한 탄소마일리지 포인트를 구민에게 환원하고 에너지 절감 의욕을 한층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다.탄소마일리지 제도는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도시가스·상수도 등 에너지를 절약해 이산화탄소(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시키면 그 실적에 따라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에너지 절약운동이다. 이산화탄소 발생량 10㎏ 절감 때 마일리지 1포인트(1000원 범위의 현금 또는 기부금)가 지급된다. 이산화탄소 발생량 10㎏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전기사용량을 23㎾/h 줄이거나 상수도 사용량 17㎥ 또는 도시가스 사용량 4.3㎥를 덜 써야 한다.강남구는 2008년 3월 전국 최초로 탄소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같은 해 11월 에너지 절약 자동계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탄소마일리지 회원은 현재 9만 5000가구로 전체 22만가구의 절반 수준에 이르고 있다. 올해 탄소마일리지 회원을 전체 가구의 70%인 17만가구로 늘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만t 이상 줄일 계획이다. 또 탄소마일리지 회원이 우리은행 저탄소 녹색통장을 개설하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 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를 전액 면제받도록 금융권과 협의를 마친 상태다.강남구 관계자는 “탄소마일리지 회원 가입을 장려하고 녹색성장도시를 위해 마일리지 지급 외에 소형차 경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고유가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2010 대입전망·재수전략 설명회 대성학원과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 디지털대성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2010 대입전망 및 성공 재수전략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대성마이맥 영역별 유명강사가 총 출동해 영역별 학습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2부에서는 김명준 강남대성학원 부원장이 출연, 재수 성공사례 및 노하우에 대해 설명하며 3부에서는 입시전문가인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이영덕 소장이 나와 2010 대입을 전망하고 그에 따른 대비책을 알려 준다. ●2009 외국어 완전정복 캠페인 언어교육전문포털사이트 정철닷컴(www.jungchul.com)은 ‘2009년 외국어 완전정복 캠페인’을 통해 수강생 독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출석 독려는 기본이고, 온라인 공간 학습생들이 서로 격려하며 공부할 경우 혜택을 돌려 준다. 한번 혹은 연속으로 출석도장을 찍으면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출석자수가 10만 명 이상 누적되면 총 10억 마일리지를 참여자 모두 나눠 갖는다. ●직장인 자기계발 독려 이벤트 파고다어학원(www.pagoda21.com)은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독려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장인들의 수강이 가장 높은 구로의 파고다 프라임(Prime)에서는 점심시간에 강의를 듣는 직장인들을 위해 가벼운 식사를 제공한다. 또 파고다의 사이버어학원인 엔파고다(www.npagoda.com)는 수강생이 직접 홈페이지에 강좌후기를 작성하고 예비 수강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강의 멘토’ 제도도 운영한다.
  • “제주로 골프치러 오세요”

    제주도가 올해 골프 관광객 유치 목표를 110만명으로 잡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26개 골프장을 이용한 관광객이 전년도(72만 504명)보다 26.5% 증가한 91만 1614명으로 집계되자 올해 목표를 20%가량 늘려 잡았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골프장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4만~6만원으로 내린 골프장 카트료가 4만원으로 정착되도록 유도하고, 골프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 오는 이벤트를 적극 개발할 방침이다. 도는 골프장을 10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회를 무료 이용 가능한 ‘골프 마일리지제’를 도입하고, 여성의 날에는 여성 골퍼의 요금을 내리는 등 기념일을 활용하는 할인행사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한편 지난해 제주도 골프장 이용객은 도민을 포함해 모두 144만 3365명으로 2007년도의 118만 8718명보다 21.4% 증가했다. 또 이용객 최다 코스는 오라골프장으로 12만 4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서울플러스] 3년연속 최우수 청렴 자치구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지난해 말 서울시에서 실시한 청렴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뽑혔다. 이는 2006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이의신청 사전 심사제도,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불친절 3진 아웃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감사담당관실 490-3470.
  • [전국플러스] 울산시 ‘명품 민원서비스’ 선언

    울산시는 새해를 명품 민원서비스 제공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민원인이 만족할 때까지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외교통상부나 해당 국가 대사관에 문의하도록 했던 비자상담 및 해외여행 안내 서비스를 올해부터는 시청민원실에서 제공한다.또 장애인과 경로우대자,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자 등에 대해 여권 택배서비스를 한다.시는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를 시행한 결과 기한이 필요한 2만 1491건의 민원을 처리하면서 1만 9219일을 단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민원처리 단축에 인센티브

    서대문구가 내년 1월부터 민원처리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는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를 시행한다.30일 구에 따르면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 처리기간을 단축한 담당 직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반대로 지연됐을 경우는 삭감하는 시스템이다.주요대상 민원은 담배 소매인 지정신청·통신판매업자 신고 등 법정 처리기간이 3일 이상인 194건이다.행정불편 사항을 호소하는 고충 민원과 건의는 제외된다.두 개 이상의 부서가 연계된 복합민원,구청장 공약사항과 같은 숙원사업,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 등 난이도가 높은 민원처리는 단계별로 가중치를 부여할 계획이다.또 담당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많이 쌓은 직원을 6개월마다 선정해 발표하고 연 1회 시상하도록 했다.장상근 민원여권과장은 “법정 처리기간보다 평균 36%정도 민원을 앞당겨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사회공헌 특집-코레일] 소외계층 어린이 등 열차여행 초대

    [사회공헌 특집-코레일] 소외계층 어린이 등 열차여행 초대

    코레일은 ‘레일(Rail)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코레일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해피트레인’은 문화,레저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프로젝트.철도 회원들이 기부하는 철도마일리지 포인트(포인트당 1원)를 모아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1000만 포인트를 사용해 자활노숙인,독거노인,보육원 어린이 등 소외 이웃 360명을 초대해 열차여행 행사를 열었다.올해에는 시민단체 등과 공동으로 다문화 가정,보육원 등 소외계층 어린이 1000명을 열차여행에 초대해 환경학습체험 1박2일 캠프를 열기도 했다. ‘노숙인 아웃리치 활동’은 노숙인 문제가 특정 개인이나 지역,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2005년 11월 발족된 ‘아웃리치 봉사팀’은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매일 오후 7시~밤 12시까지 서울역 등에서 노숙인을 상대로 쉼터 입소 유도,상담,응급구호 활동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레일이 펼치는 공헌활동의 동력은 2만여명에 이르는 봉사단과 러브펀드다.2006년 발족한 코레일 봉사단은 지난해 태안기름유출사고 때 기름제거활동에 나선 한편 태안지역 파도리해수욕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주일간 해수욕장 쓰레기 제거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코레일 봉사단은 대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러브펀드’는 임직원 1인이 최대 20계좌(1계좌당 1000원)까지 기부하도록 한 제도로 직원의 86%가 러브펀드에 가입하고 있다.2006년 2월부터 시행된 러브펀드는 초기에 4만 9668계좌에서 최근에는 7만 1696계좌로 크게 늘었다.러브펀드로 모인 기금은 해피트레인,농촌마을 지원,철도 주변 낡은 집 고쳐주기 등에 사용하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사회공헌 특집-우리은행]전 직원 최소 1년 2회 봉사활동

    [사회공헌 특집-우리은행]전 직원 최소 1년 2회 봉사활동

    우스갯소리지만 돈 많기(?)로 따지면 은행을 따라올 곳이 있을까.하지만 우리은행의 사회적 기부는 남을 돕는 일은 그저 물질적인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그만큼 넓고 다양하고 활발하다. 대표적인 부분이 이른바 ‘지적기부’다.우리은행은 NGO 단체와 중소기업 등에 대한 경영자문을 통해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일례로 8월에는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사회적 기업인 정립전자에 대한 경영자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은행이 누구보다 강점을 지닌 기업경영자문을 6주간 무료로 해줬다.물론 해당 업체의 재무제표를 적자에서 흑자로 돌려놓는 것이 목표.이같은 컨설팅은 적자에 허덕이는 시민사회단체나 봉사단체 등도 대상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통장도 만들었다.승용차 요일제나 ‘탄소 마일리지’ 제도 참여고객에게는 자동화기기 인출과 타 은행 이체수수료 등 각종 은행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통장이다.상품 판매 수익금의 50%는 저탄소 관련 사업에 기부한다.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도 중요하게 여긴다.우리은행은 지난 2006년 이후 3년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방과 후 교육을 맡은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자 매월 1000만원씩 총 1억 200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기금은 모든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모인 돈은 매달 500~600명의 결식아동 등을 돕는 데 쓰인다. 중요한 것은 이런 봉사활동이 일회성이나 일부 임원만의 행사로 전락하지 않도록 한다는 점이다.이를 위해 전 직원이 최소 1년에 두 번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조직의 목표로 설정했다.봉사활동의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영업점과 개인에 대한 시상을 연말에 실시하고 연간 3일 이내의 자원봉사 휴가제도 시행 중이다.특히 은행장을 단장으로 각 사업본부와 영업본부,전국 영업점에 이르기까지 모두 1204명의 자원봉사 리더를 구성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최근 경제여건 악화로 소외계층은 더 힘들고 어려운 게 현실”이라면서 “많은 직원이 봉사를 그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여기는 은행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사회공헌 특집-대한주택공사]열악한 주거지역 공동화장실 정비

    [사회공헌 특집-대한주택공사]열악한 주거지역 공동화장실 정비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선도해 온 대한주택공사는 1962년 창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나눔경영을 묵묵히 실천해오고 있다.2006년 11월3일,주공 직원들로 구성된 디딤돌 봉사단을 창단,‘나눔의 실천으로 도시공동체를 열어가는 국민기업’을 비전으로 해 주공에서 시행 중인 사회공헌사업을 체계화·본격화했다. ‘디딤돌 봉사단’은 디디고 오르내리거나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돌을 놓듯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름을 지었다.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열악한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소득과 기호에 알맞은 소년소녀가정 전세자금지원,다가구매입임대 및 임대차 관련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전월세지원센터 운영 등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공은 임직원들이 성금으로 조성하는 자원봉사활동기금에 대해 매칭 그랜트 형태로 기부금을 출연하고 있으며,자원봉사활동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는 등 우수부서 포상과 개인별 마일리지제도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과 나눔경영을 실현해 가고 있다.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 저소득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공동화장실 무상 정비활동을 벌이고 있으며,1사1촌 결연을 통한 농촌돕기 운동,강원도 등 재해지역 복구지원,사랑의 헌혈 등에 연인원 8100여명 이상(중복지원 포함)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매달 직원들이 방문해 야외학습,여름캠프,공원나들이 등 지체 장애우의 정서안정 및 사회성 발달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매입임대 그룹홈 봉사활동과 소년소녀가정 멘토링,중증 장애인 및 중증 환자로서 목욕시설이 없어 위생생활을 하지 못한 대상자들에게 차량을 이용해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목욕자원봉사활동 등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교육문화사랑 실천으로 불용 PC 및 모니터 50대 등을 베트남 교육기관에 기증하는 등의 해외봉사활동,새터민 대안학교 봉사활동,저소득층 밀집지역 청소년 공부방 만들기 등을 벌였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지구온난화 방지 37개 과제…대구시,2조7000억원 투입

    대구시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2014년까지 2조 7361억원을 들여 5개 분야 37개 과제를 추진하는 내용의 기후변화대책을 18일 발표했다. 시는 우선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온실 가스배출 저감시 인센티브 포인트를 주는 탄소 마일리지제를 도입하고,시 산하 공공기관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범 실시할 방침이다.또 신·재생 에너지 개발과 이용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에너지 고효율시스템을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에너지센터 건립 ▲에너지 비즈니스공원 조성 ▲수소스테이션 설치 ▲그린컨벤션센터 조성 ▲솔라타워 건립 ▲태양광 활용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여기에다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교통량 감축제도 운영 강화,도심지역 주차 수요관리 강화,대중교통이용 활성화,친환경자동차 보급,자전거이용 활성화 등 비산업 분야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방안도 마련했다. 시는 또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도시의 이미지 선점을 위해 대구스타디움 인근에 서울 여의도 63빌딩 2배 높이의 솔라타워를 건립하기로 했다.총 사업비 600억원 규모로 민자유치 방식으로 추진되며,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2011년 8월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다.이 곳에는 대회용 성화대와 인공태양 상징물 등을 설치하고 일반시민 등을 위한 전망 엘리베이터와 고공체험장,하늘정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Metro & Local] 아이디어내면 사이버머니 지급

    서울시는 14일 공무원 아이디어 제안 시스템인 ‘상상뱅크’에 사이버머니 제도를 도입했다.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사이버머니를 지급받고,적립된 사이버머니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부여받는다.이는 아이디어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채택 여부와는 관계없다.사이버머니 단위는 ‘냥’이며,1냥은 100원이다.100냥(1만원) 단위로 ‘선택적 복지포인트’로 전환이 가능하다.또 매월 가장 많은 마일리지를 모은 직원과 가장 많은 아이디어를 낸 직원에게는 별도의 상도 준다.이 밖에 아이디어 제출,평가,실행단계별로 인센티브를 주고 심사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다.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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