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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변에서 치마 벗어버리더니… 엉덩이 노출 ‘충격’

    해변에서 치마 벗어버리더니… 엉덩이 노출 ‘충격’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 중인 이탈리아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가 엉덩이를 노출하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날 크레마시는 가슴이 다 드러나는 검정색 슬리브리스 상의와 빨간색 발레용 스커트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촬영이 끝나자 크레마시는 다음 컷을 위해 스커트를 내렸고 이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고 만 것. 이 과정에서 크레마시의 엉덩이가 다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하게 핫도그 먹는 伊 모델 ‘도발적인 포즈’

    섹시하게 핫도그 먹는 伊 모델 ‘도발적인 포즈’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신체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리는 손바닥 크기의 비키니를 입은 이탈리아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가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레마시는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끈으로 된 비키니 팬티를 입고 핫도그를 먹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핫도그를 한 입 베어무는 중 가슴골과 탄탄한 복부 근육을 강조하는 도발적인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질 모델의 에메랄드 모노비키니 ‘거부할 수 없는 구릿빛 볼륨몸매’ 눈길

    브라질 모델의 에메랄드 모노비키니 ‘거부할 수 없는 구릿빛 볼륨몸매’ 눈길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줄리아 페레이라의 섹시한 몸매가 포착됐다. 사진 속 줄리아 페레이라는 배와 등 부분이 뚫려있는 에메랄드 색의 모노키니(Monokini)를 입고 있다. 앞쪽으로는 페레이라의 선명한 복근과 뒤쪽으로는 섹시한 등 라인이 보이는 등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거슨 소요 사태 “과자를 훔쳐라” 약탈 미국 곳곳에서 발생

    퍼거슨 소요 사태 “과자를 훔쳐라” 약탈 미국 곳곳에서 발생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18)을 총으로 사살한 백인 경관 대런 윌슨(28)에 대한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으로 촉발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의 소요 사태가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에도 계속됐다. 특히 퍼거슨 시는 물론이고 수도 워싱턴DC와 경제 중심지 뉴욕, 그리고 서부 최북단 시애틀 시에서부터 남부 최남단 마이애미 시에 이르기까지 인권 활동가를 중심으로 대배심의 결정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날 동시 다발로 열려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제이 닉슨 미주리 주지사는 시위 격화 가능성에 대비해 퍼거슨 시에 주 방위군 수백 명을 추가로 투입했다. 이에 따라 퍼거슨에 투입된 전체 병력은 2200여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대중의 눈을 피해 잠행을 거듭하던 윌슨 경관은 이날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출연해 브라운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면서도 “백인이었더라도 똑같이 대응했을 것”이라며 자신은 행동은 인종차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정당방위 차원이었음을 주장했다. 시위대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퍼거슨 시 주요 거리를 따라 밤샘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윌슨 경관의 기소를 주장하는 피켓과 펼침막을 들고 퍼거슨 시내 일대를 행진하며 대배심의 부당한 결정에 항의했다. 이날 오후 9시 30분 현재까지 시위대와 경찰 간에 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시위가 격화될 경우 자정을 전후로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퍼거슨 시에 진을 친 시위대 중 약 300명은 앞서 이날 오전과 오후 거리행진을 벌이며 농성을 벌였으며 일부 시위대는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법원에 진입해 ‘윌슨 경관을 기소하지 않았으니 우리는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전날 오후 늦게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이 공개된 뒤 약탈과 방화로 아수라장이 된 퍼거슨 시의 참상은 이날 오전이 돼서야 속속 드러났다. CNN 방송과 AP 통신 등 미 언론은 전날 불기소 결정에 흥분한 시위대의 방화로 퍼거슨 시내 건물 최소 12채가 전소했다고 보도했다. 가게 문을 뜯고 들어가 물건을 훔친 일부 군중 탓에 전 재산을 날렸다는 주류 판매점과 미용 용품 관련 상점 주인이 속출했다. 치안을 책임지는 미주리 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밤사이 절도와 무단침입 혐의로 퍼거슨 시와 세인트루이스 시에서 8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대치 과정에서 다친 18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 중 1명은 총상을 입었다. 이런 가운데 경제적 피해를 본 상점 주인들은 자제를 호소했으며 닉슨 주지사는 “(일부 시위대의) 범죄 행위가 퍼거슨 시에 테러를 저질렀다”며 질서 유지를 위해 주 방위군 추가 투입을 명령했다. 주 방위군은 퍼거슨 시의 주요 건물을 방어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퍼거슨 시 이외에도 수도 워싱턴DC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이틀째 시위가 이어졌다. 워싱턴DC에서는 시위대가 전날 백악관 앞에서 집회를 연 데 이어 이날은 아침부터 경찰청 앞, 시의회 앞 프리덤광장, 마운트 버논 광장 등지에서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무고한 시민을 죽이고도 기소되지 않는 것은 미국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라면서 “이번 사건은 단순히 퍼거슨만의 이슈도 아니고 워싱턴DC만의 이슈도 아닌 미국 전체의 문제”라고 비판했다. 뉴욕의 중심지인 맨해튼에서도 이틀째 평화 시위가 이어졌다. 특히 뉴욕에서는 지난 7월 경찰의 목조르기 때문에 에릭 가너가 사망한 데 이어 지난주에도 경찰의 총격으로 인해 아케이 걸리가 숨지는 등 두 건의 흑인 사망 사건이 있은 탓인지 다른 지역보다 감정이 격앙된 분위기였다. 맨해튼 유니온스퀘어에 모인 1천여 명의 시위대는 ‘살인자 경찰들을 감옥으로 보내라’, ‘퍼거슨에 정의를’, ‘아메리카의 홀로코스트는 계속된다’는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총을 쏘지 마라’(Don’t shoot), ‘정의 없이 평화 없다’(No Justice, No Peace) 등의 구호를 외치며 맨해튼 중심의 타임스 스퀘어까지 행진했다. 이 시위대와 별개로 인근에서 집회를 연 500여 명도 항의 구호를 외친 뒤 거리행진을 했다. 전날 약 1000명이 도로 곳곳을 점거하고 시위를 벌인 흑인 밀집 거주 지역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도심에서도 이틀째 시위가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전날 퍼거슨 시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부 시위대가 스타벅스 커피점과 편의점에 난입해 물건을 약탈하기도 했다. 오클랜드 경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에 걸쳐 40명을 체포했다. 이밖에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애틀랜타,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휴스턴, 댈러스, 뉴어크 등 다른 미국 주요 도시에서도 퍼거슨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불기소 처분으로 한숨을 돌린 윌슨 경관은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운을 사망에 이르게 해 매우 죄송하다”면서도 “나는 내 일을 제대로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상대가 흑인이건 백인이건 간에 경찰로서 똑같이 배운 대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몸싸움을 벌이던 브라운을 제지하고자 정당방위 차원에서 발포했다는 주장을 강조한 것이다. 윌슨의 변호인은 성명을 내고 윌슨과 그의 가족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건네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브라운의 유족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애초부터 대배심의 조사는 공정하지 못했다”며 부당한 결과를 이끈 대배심과 조사에 참여한 로버트 매컬러크 검사를 싸잡아 비난했다. 유족 측 변호인인 벤저민 크럼프는 “법과대학 1학년생도 그것보다 더 잘 조사했을 것이다, 대배심 조사 자체를 기소해야 한다”면서 “백인이면서 경찰과 인연이 깊은 매컬러크 검사 대신 특별검사를 임명했어야 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흑인 인권운동가인 알 샤프턴 목사는 “1라운드에서 졌을 뿐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며 이 문제를 미국 사회 전체의 이슈로 끌고 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퍼거슨 소요 사태, 무섭다”, “퍼거슨 소요 사태, 대단하네”, “퍼거슨 소요 사태, 약탈을 그냥 해버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배우 송지효가 겨울맞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퍼 트래퍼햇을 쓰고 동안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윈터 시즌을 맞아 NBA X 송지효 콜라보레이션 열한 번째 아이템 ‘NBA 마이애미 히트 퍼 트래퍼햇(TRAPPER HAT)’을 출시, 송지효와 화보 촬영에 들어갔다. 촬영 당일 송지효는 순간순간 변하는 다양한 눈빛과 표정 그리고 엣지있는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아우르며 프로다운 자태를 뽐내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매 해 갈수록 떨어지는 기온을 대비해 다양한 방한 아이템들이 출시되고 있다. 목도리, 모자, 장갑, 부츠 등 겨울 칼바람을 이겨내기 위한 방한 목적뿐 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써 자리잡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모자 아이템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윈터 무드를 자아내기에 완벽해 패션 핫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NBA 마이애미 히트 퍼 트래퍼햇(TRAPPER HAT)’은 부드럽고 따스한 터치감이 우수한 코듀로이 소재를 사용했다. 가죽 와펜 장식에 NBA 마이애미 히트 팀 로고가 스티치 되어 섬세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팀 네임은 경쾌한 옐로우 컬러로 자수처리 해 포인트가 된다. 부드럽고 폭신한 인조 퍼를 안감으로 사용한 귀달이 부분을 올려 착용하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고 내리면 따뜻한 퍼 부분이 얼굴과 귀를 감싸 보온성을 높이면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남녀 모두 착용이 가능한 유니 아이템으로 일상적인 데일리 룩은 물론 겨울 레져 스포츠 활동에도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거슨 소요 사태 “워싱턴DC·뉴욕·시애틀·마이애미 대규모 시위” 왜?

    퍼거슨 소요 사태 “워싱턴DC·뉴욕·시애틀·마이애미 대규모 시위” 왜?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18)을 총으로 사살한 백인 경관 대런 윌슨(28)에 대한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으로 촉발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의 소요 사태가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에도 계속됐다. 특히 퍼거슨 시는 물론이고 수도 워싱턴DC와 경제 중심지 뉴욕, 그리고 서부 최북단 시애틀 시에서부터 남부 최남단 마이애미 시에 이르기까지 인권 활동가를 중심으로 대배심의 결정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날 동시 다발로 열려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제이 닉슨 미주리 주지사는 시위 격화 가능성에 대비해 퍼거슨 시에 주 방위군 수백 명을 추가로 투입했다. 이에 따라 퍼거슨에 투입된 전체 병력은 2200여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대중의 눈을 피해 잠행을 거듭하던 윌슨 경관은 이날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출연해 브라운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면서도 “백인이었더라도 똑같이 대응했을 것”이라며 자신은 행동은 인종차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정당방위 차원이었음을 주장했다. 시위대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퍼거슨 시 주요 거리를 따라 밤샘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윌슨 경관의 기소를 주장하는 피켓과 펼침막을 들고 퍼거슨 시내 일대를 행진하며 대배심의 부당한 결정에 항의했다. 이날 오후 9시 30분 현재까지 시위대와 경찰 간에 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시위가 격화될 경우 자정을 전후로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퍼거슨 시에 진을 친 시위대 중 약 300명은 앞서 이날 오전과 오후 거리행진을 벌이며 농성을 벌였으며 일부 시위대는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법원에 진입해 ‘윌슨 경관을 기소하지 않았으니 우리는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전날 오후 늦게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이 공개된 뒤 약탈과 방화로 아수라장이 된 퍼거슨 시의 참상은 이날 오전이 돼서야 속속 드러났다. CNN 방송과 AP 통신 등 미 언론은 전날 불기소 결정에 흥분한 시위대의 방화로 퍼거슨 시내 건물 최소 12채가 전소했다고 보도했다. 가게 문을 뜯고 들어가 물건을 훔친 일부 군중 탓에 전 재산을 날렸다는 주류 판매점과 미용 용품 관련 상점 주인이 속출했다. 치안을 책임지는 미주리 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밤사이 절도와 무단침입 혐의로 퍼거슨 시와 세인트루이스 시에서 8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대치 과정에서 다친 18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 중 1명은 총상을 입었다. 이런 가운데 경제적 피해를 본 상점 주인들은 자제를 호소했으며 닉슨 주지사는 “(일부 시위대의) 범죄 행위가 퍼거슨 시에 테러를 저질렀다”며 질서 유지를 위해 주 방위군 추가 투입을 명령했다. 주 방위군은 퍼거슨 시의 주요 건물을 방어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퍼거슨 시 이외에도 수도 워싱턴DC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이틀째 시위가 이어졌다. 워싱턴DC에서는 시위대가 전날 백악관 앞에서 집회를 연 데 이어 이날은 아침부터 경찰청 앞, 시의회 앞 프리덤광장, 마운트 버논 광장 등지에서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무고한 시민을 죽이고도 기소되지 않는 것은 미국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라면서 “이번 사건은 단순히 퍼거슨만의 이슈도 아니고 워싱턴DC만의 이슈도 아닌 미국 전체의 문제”라고 비판했다. 뉴욕의 중심지인 맨해튼에서도 이틀째 평화 시위가 이어졌다. 특히 뉴욕에서는 지난 7월 경찰의 목조르기 때문에 에릭 가너가 사망한 데 이어 지난주에도 경찰의 총격으로 인해 아케이 걸리가 숨지는 등 두 건의 흑인 사망 사건이 있은 탓인지 다른 지역보다 감정이 격앙된 분위기였다. 맨해튼 유니온스퀘어에 모인 1000여 명의 시위대는 ‘살인자 경찰들을 감옥으로 보내라’, ‘퍼거슨에 정의를’, ‘아메리카의 홀로코스트는 계속된다’는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총을 쏘지 마라’(Don’t shoot), ‘정의 없이 평화 없다’(No Justice, No Peace) 등의 구호를 외치며 맨해튼 중심의 타임스 스퀘어까지 행진했다. 이 시위대와 별개로 인근에서 집회를 연 500여 명도 항의 구호를 외친 뒤 거리행진을 했다. 전날 약 1000명이 도로 곳곳을 점거하고 시위를 벌인 흑인 밀집 거주 지역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도심에서도 이틀째 시위가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전날 퍼거슨 시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부 시위대가 스타벅스 커피점과 편의점에 난입해 물건을 약탈하기도 했다. 오클랜드 경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에 걸쳐 40명을 체포했다. 이밖에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애틀랜타,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휴스턴, 댈러스, 뉴어크 등 다른 미국 주요 도시에서도 퍼거슨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불기소 처분으로 한숨을 돌린 윌슨 경관은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운을 사망에 이르게 해 매우 죄송하다”면서도 “나는 내 일을 제대로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상대가 흑인이건 백인이건 간에 경찰로서 똑같이 배운 대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몸싸움을 벌이던 브라운을 제지하고자 정당방위 차원에서 발포했다는 주장을 강조한 것이다. 윌슨의 변호인은 성명을 내고 윌슨과 그의 가족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건네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브라운의 유족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애초부터 대배심의 조사는 공정하지 못했다”며 부당한 결과를 이끈 대배심과 조사에 참여한 로버트 매컬러크 검사를 싸잡아 비난했다. 유족 측 변호인인 벤저민 크럼프는 “법과대학 1학년생도 그것보다 더 잘 조사했을 것이다, 대배심 조사 자체를 기소해야 한다”면서 “백인이면서 경찰과 인연이 깊은 매컬러크 검사 대신 특별검사를 임명했어야 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흑인 인권운동가인 알 샤프턴 목사는 “1라운드에서 졌을 뿐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며 이 문제를 미국 사회 전체의 이슈로 끌고 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퍼거슨 소요 사태, 정말 대단하네”, “퍼거슨 소요 사태, 무섭다”, “퍼거슨 소요 사태, 이러다 더 큰 일 터지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총도 패션시대? ‘웨어러블 호신용 총’ 개발

    권총도 패션시대? ‘웨어러블 호신용 총’ 개발

    스마트폰과 유사한 외형을 가진 ‘호신용 총’이 개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9일 보도했다. 반자동 권총인 이 ‘웨어러블 건’(wearable Gun)은 기존의 호신용 총이 부피가 크고 지나치게 눈에 띈다는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스마트폰처럼 손쉽게 주머니에 넣거나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의 총기제작회사가 만든 이것은 LED 조명 및 레이저 타켓팅 시스템까지 갖췄으며, 권총집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후면 아래에 곡선형의 방아쇠 및 지지대가 있어서 손의 크기와 상관없이 쉽게 사용가능하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외형이다. 애플사의 아이폰과 매우 유사한 크기, 모양을 갖췄으며 무게는 0.3㎏에 불과하다. 탄소강 및 스테인리스강 소재로 만들어져 내구성이 강하고 안정적이다. 일반 스마트폰처럼 팔이나 허리에 밴드를 묶고 장착할 수 있는데, 일반 스마트폰과 매우 비슷해 마치 액세서리를 착용한 듯한 느낌을 주며, 가볍고 작아서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 실탄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표시해주는 장치가 있어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제작한 업체는 “자신과 스스로를 보호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매일 소지할 수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권총”이라고 설명했다. 업체 측은 최근 더 작고 가벼우며 휴대하기 간편하고, 디자인 면에서도 뛰어난 총기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가격은 400달러 선이며, 정식 론칭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MLB 최대·최장 계약 주인공 스탠턴 “로또 아니야…책임감 느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최대 계약의 주인공이 된 지안카를로 스탠턴(25)이 “로또를 맞은 기분은 아니다”며 “엄청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탠턴은 20일(한국시간) 소속팀인 마이애미 말린스와 13년간 총 3억2500만 달러(약 3580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뒤 기자회견에서 “며칠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람들은 복권에 당첨되면 일을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살지만,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며 “엄청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스탠턴은 자신이 이 계약 이후 해야 할 일은 마이애미를 정상에 올려놓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 생애 가장 어려운 결정을 했다”면서 계약 기간이 13년이라고 강조하며 “나는 학교도 13년간 다니지 않았다”고 농담했다. 계약에 사인하면서 스탠턴은 2027년까지 마이애미에서 뛰어야 한다. 이 계약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장·최고 계약으로 기록된다. 지난 3월 미겔 카브레라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맺은 10년 2억9200만 달러, 2008년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뉴욕 양키스와 계약한 10년 2억7500만 달러를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이에 대해 스탠턴은 “모두가 계약의 신기록을 말하지만, 그것은 언론의 관심사”라며 “나는 경기장 안에서의 신기록을 논하고 싶다”고 밝혔다. 계약서에는 6시즌 이후에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 스탠턴은 자신의 요구로 만들어진 조항이라면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2010년 데뷔한 스탠턴은 5년간 매 시즌 최소 22개의 홈런을 때렸다. 올 시즌에는 145경기에서 타율 0.288·37홈런·105타점을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는 클레이턴 커쇼(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홈런왕 스탠턴, 초대형 계약 성사 ‘13년 3580억원’…최우수 2위 “겹경사”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홈런왕 지안카를로 스탠턴(25)이 역대 메이저리그 최장·최고 계약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 CBS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가 스탠턴과 13년 총 3억2500만 달러(약 3580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으나 MLB닷컴 등 미국 언론은 “계약은 이미 성사됐다. 20일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스탠턴과 마이애미가 체결한 13년 총 3억250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길고, 금액이 큰 초대형 계약이다. CBS스포츠는 “2008년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뉴욕 양키스와 10년 2억7500만 달러에 계약했는데 이 계약에 인플레이션을 대입해도 3억 1500만 달러다”라며 “스탠턴의 계약이 실질적으로도 메이저리그 최고 계약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스탠턴은 로드리게스, 미겔 카브레라(10년 2억9200만 달러·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 역대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계약 조건을 모두 뛰어넘었다. 여기에 6시즌 동안 일정 경기 수를 뛰며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 전 구단 트레이드 거부권 등 스탠턴에게 유리한 조항들이 추가됐다. 마이애미 구단주 제프리 로리아는 공식 발표를 미루면서도 “스탠턴의 가능성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되겠는가. 우리는 역사적인 결정을 내리고자 한다”라고 스탠턴의 초대형 계약 배경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스탠턴은 올 시즌 145경기에서 타율 0.288·37홈런·105타점을 기록했다. 9월 12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얼굴에 공을 맞아 부상을 당했고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도 홈런 1위에 올랐다.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 투표에서는 클레이턴 커쇼(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호사에게 ‘성추행’ 당한 환자 ‘55억원’ 소송

    간호사에게 ‘성추행’ 당한 환자 ‘55억원’ 소송

    응급실에 실려온 남자가 두차례나 간호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믿기힘든 일이 벌어졌다. 특히 남자는 해당 병원을 상대로 무려 500만 달러(약 55억원)의 소송을 제기했다.엽기적인 사건은 지난 9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州)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팜 스프링 병원에서 발생했다. 이날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남자(38)는 심각한 허리통증으로 환자복에 입은 채 병원 침상에 누워있는 상태였다. 사건은 이때 벌어졌다. 이 병원에 근무하는 남자 간호사 르네 마르티네즈(53)가 다가와 환자의 '남성'을 만지작거린 것. 남자는 큰 충격에 빠져 아무 반항도 하지 못하다 얼마 후 다시 간호사가 다가와 성추행을 시작하자 이 장면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남자는 "당시 너무 충격적이고 두려워 다른 사람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면서 "추행 당시 자는 척 하면서 몰래 영상을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 영상은 고스란히 증거물로 제출됐고 마르티네즈는 체포됐으나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사건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 11일 피해자가 병원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며 무려 500만 달러의 소송을 걸었기 때문이다. 소송 대리인인 변호사 제프 허먼은 "환자를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병원이 종업원을 관리, 감독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 면서 "이에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섀넌 드 리마, 헐렁한 비키니 팬티입고… ‘아찔한 포즈’

    섀넌 드 리마, 헐렁한 비키니 팬티입고… ‘아찔한 포즈’

    1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출신 슈퍼모델 섀넌 드 리마(26)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하던 리마의 아찔한 포즈를 포착했다. 사진 속에서 리마는 선베드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리마는 이날 풀릴듯 말듯 아슬아슬한 황금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마는 할리우드 배우 마크 앤서니(46)와 교제와 결별을 반복하다 가족과 친구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앤서니는 2004년 가수 제니퍼 로페즈와 결혼해 2명의 자녀를 낳았지만 결혼 10년 만인 올해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망치다 바지에 대변 본 도둑…‘망신살’

    도망치다 바지에 대변 본 도둑…‘망신살’

    음식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 금품을 훔치려던 도둑이 경찰에게 쫓기다가 바지에 변을 봐 망신을 당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헤럴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의 한 유명 음식점 인근에서는 차 안 금품을 도둑맞는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났다. 경찰은 이에 따라 순찰을 강화했고 결국 용의자 제임스 노빌과 레이 타마르고의 범죄 현장을 포착했다. 제임스 노빌은 뒤뜰로 달아났으며 철제 펜스를 넘어 한 오두막집 꼭대기에 오르는 등 필사적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끝없는 경찰의 추격이 계속되자 대변이 마려웠던 제임스 노빌은 도망치던 중 급기야 바지에 변을 보고 말았고 결국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그를 연행하기 전 인근 가정집의 호스를 이용하여 그를 씻겼고 경찰서로 돌아와서도 경찰차를 세차하는 수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범 레이 타마르고는 도주에 성공했으며, 경찰은 그를 추적 중에 있다. 사진·영상=Gazette Photo/WALLY CLARK/유튜브, 영상=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글래머 모델의 ‘명품 엉덩이’ 노출사고 “바람이 야속해…”

    글래머 모델의 ‘명품 엉덩이’ 노출사고 “바람이 야속해…”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Claudia Romani·32)가 곤혹스러운 노출 사고를 겪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로마니가 미국 마이애미 해변의 W호텔에서 나오는 도중에 치마가 갑자기 위로 올라가면서 엉덩이가 드러나는 장면을 공개했다.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어딘가와 통화 중이던 로마니는 갑작스런 사고에 다른 손으로 황급히 치마를 붙잡았지만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피할 수 없었다. 평소 과감한 의상을 즐겨 입고 헬스와 요가로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기로 유명한 로마니는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VH1 선정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뽑히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어떡해’ 케이트 업튼 속옷 노출 사고

    ‘나 어떡해’ 케이트 업튼 속옷 노출 사고

    유명 모델이자 배우 케이트 업톤이 아찔한 노출 사고를 일으켰다. 최근 마이애미의 한 개인별장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던 케이트 업톤은 갑자기 분 바람에 치마가 들쳐 올라갔다. 이 바람에 그녀의 엉덩이가 노출된 것. 이 순간을 놓칠 리 없는 파파라치들은 순식간에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오는 13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아디 우먼’에 출연했다. 이 영화에는 카메론 디아즈, 레슬리 만이 함께 출연했다. 사진·영상=유튜브, SHOCKING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가 삼매경 뷰티 섹시퀸의 ‘아찔·도발적 포즈’ 눈길

    요가 삼매경 뷰티 섹시퀸의 ‘아찔·도발적 포즈’ 눈길

    미국 출신 모델 ‘뷰티 퀸’ 리사 오피(23)가 해변에서 몸매 관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른 아침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 겸 스트레칭을 즐기는 오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피는 형광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어려운 요가 동작을 유연하게 해내고 있다. 특히 각종 미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경력과 비키니 모델로 활동한 경력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군살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오피는 자신의 SNS을 통해 요가 선생님으로 활동할 계획이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이마르 전 여친의 ‘아찔한 누드 일광욕’, 플레이보이 모델다운 몸매 ‘눈길’

    네이마르 전 여친의 ‘아찔한 누드 일광욕’, 플레이보이 모델다운 몸매 ‘눈길’

    브라질의 플레이보이 모델 파트리샤 조르다네(21)가 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반신 누드 상태로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의 옛 애인인 조르다네는 몇주 전 네이마르와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조르다네를 표지모델로 내세운 플레이보이 브라질판이 “네이마르의 옛 연인이 표지모델로 등장한다”며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했던 것. 네이마르는 소송을 냈고 법원은 조르다네가 표지모델로 나선 플레이보이 브라질판에 대해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치마’ 엉덩이 노출…아랑곳않고 운동 집중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치마’ 엉덩이 노출…아랑곳않고 운동 집중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Claudia Romani)의 속옷 노출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6일(현지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캉구 점프’ 신발을 신고 신나게 점프를 하던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그녀의 소중한 재산(?)을 노출했다”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스포츠 제품인 ‘캉구 점프’ (Kangoo Jump) 신발을 신고 껑충거리며 다니다가 잠시 쉬는 중이다. 로마니는 비키니 브라와 팬티를 입고 그 위에 아주 짧은 흰색 치마를 덧입었다. 특히 오른발을 뒤로 들어 신발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짧은 치마가 들춰지고 엉덩이와 팬티가 노출되고 말았다. 평소 운동과 태닝을 즐겨하는 로마니답게 탱탱하게 힙업된 엉덩이가 눈길을 끌었다. 1982년생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VH1 선정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꼽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伊 모델, 태닝 중 엉덩이 잠시 들었을 뿐인데… ‘아찔한 노출’ 충격

    伊 모델, 태닝 중 엉덩이 잠시 들었을 뿐인데… ‘아찔한 노출’ 충격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Claudia Romani)의 감춰지지 않는 육감적인 뒤태가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6일(현지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태닝 중인 클라우디아 로마니”라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해변에 자리를 펴고 하늘색 줄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이는 잘록한 허리와 엉덩이, 구릿빛 피부로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안나 크루파, 보디라인 다 보이는 ‘아슬아슬’ 의상 “눈 둘 곳 없네”

    조안나 크루파, 보디라인 다 보이는 ‘아슬아슬’ 의상 “눈 둘 곳 없네”

    폴란드 출신 배우 겸 모델인 조안나 크루파(Joanna Krupa·35)의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3일(현지시각) 미국 비버리 힐즈에 나타난 조안나 크루파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조안나 크루파는 상의가 훤히 다 보이는 누드톤 상의와 흰색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날 조안나 크루파가 입은 의상은 가슴 특정 부위만 금색의 메탈 소재로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조안나 크루파는 모델답게 누드톤의 스틸레토힐과 금색 작은 파우치로 패션을 마무리 했다. 한편,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조안나 크루파는 5살에 가족 전체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폴란드 넥스트 탑 모델’, ‘마이애미의 진짜 주부들’에 출연을 하기도 했으며 2004년, 2005년에는 독일판 맥심이 선정한 올해의 모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1년에는 남성 매거진 맥심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55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플레이보이의 커버걸로 두 번이나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백질쉐이크로 스마트한 다이어트 완성

    단백질쉐이크로 스마트한 다이어트 완성

    어떤 다이어트 방법이든지 일단 시작하고 나면 배가 고파진다. 더 최악인 점은 배고픈 정도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참을 수 없는 배고픔 때문이다. 김소향 선수는 배고픔을 잘 다스려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소향 선수는 ㈜스포맥스(www.spomax.kr)가 주최하는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한국대회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수상자로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musclemania.kr) 마이애미 세계대회에 출전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TOP3에 오른 바 있는 세계적인 선수이다. 역설적이지만 다이어터들은 잘 챙겨먹어야 한다. 다이어트로 인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김소향 선수는 “꼭 필요한 단백질과 미네랄 등 부족한 필수 영양소들은 별도로 보충제를 통해 보충한다”고 한다. 스마트한 다이어터라면 많은 제품 중에서 어떤 제품이 좋은 단백질 쉐이크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원산지와 제품 원료, 영양소, 단백질 등 제품 성분에 따라 흡수율과 효과가 다르기 따르기 때문이다. 김소향 선수는 충분한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이 포함된 식사 대용 제품을 찾는 여성들에게 단백질 다이어트쉐이크 ‘비키니쉐이크’를 추천했다. 전문선수 맞춤제품으로 유명한 ㈜스포맥스(www.spomax.kr)에서 출시한 여성전용 프리미엄 제품이다. 비키니쉐이크는 세계 정상급 모델, 비키니 선수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7가지 다이어트 원료와 고른 영양이 함유된 단백질 보충제 비키니쉐이크를 통하여 식사가 불규칙한 바쁜 일상속에서도 균형 잡힌 비키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까다로운 여성들의 입맛을 위해 망고맛, 고구마, 쿠키앤크림 세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소향 그랑프리 선수는 너무 엄격하고 배고픈 다이어트는 끝까지 완수하기 힘들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이 생길 수도 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자유를 허락하고 때때로 식단에서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전한다. 특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잊지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의 스포맥스 단백질 쉐이크는 식약처가 인정한 원료만 100% 사용하여 안전하며 엄격한 아미노산 스코어 기준을 통과한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식사대용으로 먹기 간편해 인기가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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