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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8세, 우승하기 딱 좋은 나이네

    48세, 우승하기 딱 좋은 나이네

    일본의 백전노장 레이서가 한국의 자동차 경주 대회 슈퍼레이스를 습격했다. 가게야마 마사미(48·인제)가 30일 일본 시즈오카 고텐바의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끝난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6라운드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가게야마의 슈퍼6000 클래스 데뷔전이었다. 올 시즌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매 라운드 다른 우승자가 나왔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가게야마는 4.563㎞의 서킷 20바퀴, 총 91.26㎞를 39분 49.625초 만에 주파했다. 그는 1987년에 레이싱에 입문해 전일본 포뮬러3(F3) 챔피언십과 포뮬러 닛폰,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등을 두루 섭렵한 베테랑이다. 인제 팀의 가토 히로키를 대신해 이번 라운드에 참가했다. 가게야마는 “슈퍼6000 클래스에서 달리게 돼 기쁘다”면서 “일본에서 우승하게 돼 더 감격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틀라스BX)가 7.329초 뒤진 39분56.954초로 2위를 차지했다. 베르그마이스터는 첫 바퀴 첫 번째 코너에서 브레이크를 잘못 밟아 한때 6위로 뒤처졌지만, 앞선 상대를 하나씩 추월해 순위를 끌어올렸다. 조항우(아틀라스BX)가 40분1.610초로 3위에 올랐다. 이날 레이스의 최대 변수는 날씨였다. 오전 내내 쏟아지던 비가 오후부터 잦아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노면은 미끄러웠다. 첫 번째 급격한 코너와 두 번째 완만한 코너 일대에는 안개가 껴 한 치 앞을 볼 수 없었다. 예선전 역주로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이데 유지(엑스타)와 예선 2위 베르그마이스터가 첫 번째 코너에서 크게 미끄러지면서 코스를 벗어났다. 경쟁자들이 주춤한 틈을 타 가게야마가 박차고 나갔고, 끝까지 가장 앞에서 달렸다. 종합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다. 정의철(엑스타)이 6라운드 4위로 12점을 획득, 종합 89점으로 간신히 1위를 지켰다. 베르그마이스터가 종합 86점으로 정의철과의 격차를 3점으로 줄였다. 조항우가 82점을 쌓아 5점 차로 선두를 뒤쫓고 있다. 남은 두 번의 라운드에서 최종 순위가 바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한편 일본 중년 여성 1000여명이 서킷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배우이자 감독 겸 레이서 류시원(팀106)의 팬이었다. 경기 전에 선수와 차량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이벤트 ‘그리드 워크’ 진행 도중에 팬 한 명이 실신하기도 했다. 류시원은 8위에 머물렀다. 류 감독 측은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 인근의 모처에서 비공개 팬미팅을 진행했다. 시즈오카 강신 기자 xin@seoul.co.kr
  •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韓·獨·日 레이서, 추격전 시동

    한국과 일본, 그리고 독일을 대표하는 레이서들의 ‘분노의 질주’가 일본 열도를 달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 대회 CJ슈퍼레이스의 슈퍼6000클래스 6라운드 경기가 29일과 30일 일본 시즈오카의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올 시즌 슈퍼6000클래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5라운드까지 매번 다른 레이서가 포디움 정상에 오를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현재 선두는 77점의 정의철(엑스타)이다. 하지만 1위부터 4위까지 점수 차가 16점에 불과하다. 6라운드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 매 라운드 우승자는 25점, 준우승은 18점, 3위가 15점을 챙긴다. 독일인 레이서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68점)가 9점 차로 정의철의 뒤에 바짝 따라붙었다. 선두에 10점 뒤진 3위 조항우(아트라스BX·67점)와 16점 뒤진 4위 이데 유지(일본·엑스타·61점)도 선두를 사정거리 안에 두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이데 외에 세 명의 일본인 레이서가 슈퍼레이스에 도전,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벌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레이서는 다니구치 유키노리(엔드리스 스포츠)다. 2005년 일본의 대표적인 내구 레이스 슈퍼다이큐 챔피언을 차지했고 WTCC(월드 투어링 카 챔피언십)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아베 히카루(오토모리 챔피언스)와 가게야마 마사미(인제)도 참가한다. 후지 스피드웨이는 1966년에 완공돼 1976년 일본 최초로 세계 최대의 자동차 경주 대회 포뮬러1(F1) 그랑프리를 치른 유서 깊은 서킷이다. 한국 자동차 경주 대회를 후지 서킷에서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부산항 새 관문’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이 37년간의 1부두 시대를 접고 북항 재개발지역 내에 새 둥지를 틀었다. 부산항만공사는 26일 오후 새 국제여객터미널 5층 콘퍼런스홀에서 개장식 행사를 열고 오는 3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항 북항의 기존 3, 4부두 일원에 들어선 새 국제여객터미널은 사업비 343억원을 들여 2012년 7월 공사에 들어가 지난 1월 준공했다. 국제여객터미널동, 게이트, 보세화물창고, 근로자 휴게소, 면세품 인도장 등을 갖췄다. 건축 전체 면적은 9만 3932㎡로 축구장 13개 크기에 이르며 아시아 최대 터미널이다. 2만t급 5선석, 500t급 8선석, 크루즈선박 10만t급 1선석 등 여객선과 크루즈 14척이 동시 접안할 수 있는 부두를 갖추고 있다. 핵심 시설인 국제여객터미널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국제여객과 크루즈여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복합터미널로 2020년 기준으로 연간 280만명이 이용할 수 있다. 고래의 힘찬 유영과 파도를 디자인한 외관으로 ‘해양 수도 부산’의 역동성을 나타낸다. 국제여객터미널동 5층에는 각종 전시회나 박람회, 국제회의를 열 수 있는 콘퍼런스홀, 다목적 이벤트홀, 회의실 등이 있어 터미널 기능뿐 아니라 마이스(MICE) 시설로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예종 공사 사장은 “새 국제여객터미널은 최신 편의시설과 더불어 크루즈선도 수용 가능한 시설을 갖춤으로써 부산항이 동북아를 대표하는 크루즈 관광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자유학기 정착… 공교육 정상화 혼선

    자유학기 정착… 공교육 정상화 혼선

    [교육] 박근혜 정부 4대 개혁 가운데 교육 부문 개혁은 한마디로 안갯속이라 할 수 있다. 뚜렷한 성과가 없고, 목표 역시 모호하다는 교육계의 지적이 많다. 5대 핵심 과제는 ▲자유학기제 확산 ▲공교육 정상화 ▲지방교육재정 개혁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일·학습 병행 확대(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다. 이를 5개의 키워드로 풀었다. ●안착 자유학기제는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모습이다. 2013년 42개 학교에서 처음 시행한 이후 지난해 811교로 늘었고 올해에는 목표치인 50%(1602교)를 훌쩍 넘어 80% 수준인 2551교에서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중학교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 고사를 치르지 않고 진로 체험이나 동아리 활동을 한다. 내년에는 100%인 3204교에서 전면 시행된다. ●혼란 공교육 정상화는 오락가락하는 모양새다. 지난해 9월 ‘공교육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일명 선행학습금지법)’을 도입했지만, 6개월 만에 방과후학교에 한해 선행학습을 허용했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사교육비를 잡겠다고 했지만, 잡힐 기미가 좀체 안 보인다. 2014년 학생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4만 2000원으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안상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소장은 “사교육을 잡으려면 강력한 정책이 뒤따라야 하는데, 이를 위한 정부의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고 말했다. ●갈등 지난해 촉발된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교육부가 5월 누리과정 지원 주체를 전국 시·교육청으로 미루면서부터다. 올해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액은 2조 1429억원에 이른다. 다음달 예정된 소규모 학교 통폐합 기준도 ‘교육부 대 교육청’ 구도를 심화하고 있다. ●외면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으로 직업교육과 현장을 일원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외면받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한 대학 관계자는 “교육부와 노동부가 홍보활동에 주력하지만, 일반 국민은 NSC의 뜻조차 모른다”고 말했다. 다음달 예정된 대학 구조개혁 결과 발표는 애초 대학 정원 감축과 연동돼 관심이 집중됐다. ●미흡 일·학습 병행 확대는 마이스터고 확대 등을 강력히 추진했던 이주호 교육부 장관 시절에 비해 동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올해부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등을 추진하지만, 학벌 사회를 깨기엔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교육부는 또 지난 12일 앞으로 로드맵을 발표하며 일·학습 병행 확대 과제에서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별도로 빼내 6번째 과제로 추가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가톨릭관동대학교 ‘ICT 기반형 올림픽 헬스투어 이니셔티브 구축 사업’ 신규과제 선정

    가톨릭관동대학교 ‘ICT 기반형 올림픽 헬스투어 이니셔티브 구축 사업’ 신규과제 선정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처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한 2015년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인 ‘ICT 기반형 올림픽 헬스투어 이니셔티브 구축사업’ 신규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가톨릭 관동대는 3년 동안 21억 원의 지원을 받아 이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이 사업은 제주-강원 지역의 천혜 산림자원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특수를 기반으로 다양한 힐링관광 패키지상품을 개발하여 관련기업에게 이니셔티브를 제공하는 기업지원 사업이다. 가톨릭관동대는 이 사업을 통해 휴양형 관광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의 문화 비즈니스산업을 집중 육성해 3년 후 동북아 대표 글로컬 힐링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가톨릭 관동대는 이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라파엘 힐링사업단’을 구성해 6개의 참여기업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중심으로 한 힐링투어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3년 동안 강릉·평창, 제주 지역 관련기업은 100여 명을 신규고용할 방침이다. 참여기업으로는 강릉지역의 강릉관광개발공사, (주)이레아이에스, (주)마이스평창, (사)강릉바우길, 제주지역의 (주)제이엠누리, (재)제주테크노파크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 ▣ 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성환초 김평묵 ▲ 천안신안초 김현수 ▲ 천안와촌초 조남정 ▲ 위례초 최윤희 ▲ 천안청수초 황광순 ▲ 학봉초 류순이 ▲ 주봉초 변창수 ▲ 신풍초 신동기 ▲ 의당초 오병익 ▲ 공주금학초 원영희 ▲ 우성초 장석구 ▲ 웅천초 김명대 ▲ 온양초 오신안 ▲ 연화초 윤병화 ▲탕정미래초 이경복 ▲ 금곡초 장동선 ▲ 서산예천초 박창희 ▲ 서산초 이은미 ▲ 서림초 조유선 ▲ 논산동성초 오도영 ▲ 용남초 이선미 ▲양촌초 정진희 ▲ 엄사초 한용환 ▲ 기지초 구인순 ▲ 신대초 최재순 ▲ 합송초 김용일 ▲ 백제초 박미숙 ▲ 서남초 백기현 ▲ 오가초 박종괄 ▲ 응봉초 인장식 ◇ 초등학교장 전직(중임) ▲ 온양천도초 심장근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 신사초 오상근 ▲ 도장초 이규식 ▲ 천안서당초 이규필 ▲ 효포초 박노성 ▲ 공주중동초 전왕희 ▲ 동방초 김진홍 ▲ 온양온천초 임용규 ▲ 송곡초 최인재 ▲ 정미초 서민원 ▲ 예산초 박재신 ▲ 삽교초 신홍철 ◇ 초등학교장 공모 ▲ 한정초 성기동 ▲ 송간초 한진숙 ▲ 웅산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 평촌초 송제국 ◇ 초등학교장 신규 승진 ▲ 명천초 한만희 ▲ 인주초 김기형 ▲ 남창초 박성일 ▲ 송남초 윤희정 ▲ 거산초 이상수 ▲ 도고초 이인자 ▲ 둔포초 이정석 ▲ 동암초 류춘자 ▲ 운신초 최경옥 ▲ 이화초 김효영 ▲ 강경산양초 박희복 ▲ 강경황산초 양정숙 ▲ 노성초 이종수 ▲ 논산반월초 최영선 ▲ 성당초 김기경 ▲ 송악초 김수용 ▲ 상록초 김정애 ▲ 합덕초 박철수 ▲ 면천초 오현숙 ▲ 초락초 유영옥 ▲ 유곡초 윤용호 ▲ 신촌초 조경미 ▲ 탑동초 한동현 ▲ 부리초 정현정 ▲ 석양초 김기숙 ▲ 석성초 이상도 ▲ 구룡초 이오규 ▲ 송석초 권선탁 ▲ 서도초 신병식 ▲ 마산초 임정희 ▲ 청양초 최재길 ▲ 조림초 김영숙 ▲ 태안초 권중기 ▲ 송암초 김명희 ▲ 안면초 김분식 ▲ 원북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석송초 김연화 ▲ 공주신월초 임동우 ▲ 아산북수초 류제일 ◇ 원로교사 ▲ 태안 이병선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성환초 안병순 ▲ 천안신안초 이동구 ▲ 천안청수초 정옥희 ▲ 천안와촌초 천명희 ▲ 위례초 함자영 ▲ 공주신월초 강태구 ▲ 공주금학초 김영윤 ▲ 우성초 서병렬 ▲ 학봉초 임석호 ▲ 석송초 주정갑 ▲ 명천초 나상무 ▲ 웅천초 백은숙 ▲ 아산북수초 김상열 ▲ 온양천도초 손영만 ▲ 연화초 유택윤 ▲ 탕정미래초 이병춘 ▲ 서산예천초 김지연 ▲ 운신초 송재헌 ▲ 서림초 유병권 ▲ 서산초 채규웅 ▲ 양촌초 김영숙 ▲ 노성초 김찬수 ▲ 논산동성초 김화희 ▲ 용남초 송성섭 ▲ 강경산양초 송영관 ▲ 동산초 윤봉호 ▲ 엄사초 정진용 ▲ 이화초 조재구 ▲ 논산반월초 조한근 ▲ 강경황산초 황선춘 ▲ 성당초 이능세 ▲ 유곡초 이현희 ▲ 합덕초 정도영 ▲ 신대초 강순자 ▲ 백제초 류창열 ▲ 석양초 정붕기 ▲ 송간초 최순옥 ▲ 청양초 김경순 ▲ 응봉초 심재능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둔포초 서중원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백석초 김학원 ▲ 천안백석초 류완숙 ▲ 성신초 송성자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영두 ▲ 아산 이갑수 ▲ 아산 이주태 ▲ 서산 박애숙 ▲ 서산 안민원 ▲ 서산 이미자 ▲ 서산 정재설 ▲ 논산계룡 백부업 ▲논산계룡 우종열 ▲ 당진 김광렬 ▲ 당진 송미경 ▲ 당진 이연화 ▲ 금산 김정미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아산 최경화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송명숙 ▲ 아산 오임석 ▲ 논산계룡 오소탁 ▲ 부여 강태정 ▲ 홍성 김선수 ▲ 예산 최인순 ◇ 특수학교 교감 전직 ▲ 공주정명학교 이종권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진필 ▲ 천안 권창희 ▲ 천안 김선희 ▲ 천안 김영수 ▲ 천안 김춘경 ▲ 천안 배상식 ▲ 천안 복경운 ▲ 천안 이광진 ▲ 천안 이명희 ▲ 천안 이재화 ▲ 천안 임용호 ▲ 천안 전황진 ▲ 천안 지찬영 ▲ 천안 황선엽 ▲ 공주 김진식 ▲ 공주 백현실 ▲ 공주 이보만 ▲ 공주 정철수 ▲ 아산 김미영 ▲ 아산 박기성 ▲ 아산 박승자 ▲ 아산 서백희 ▲ 아산 함경의 ▲ 서산 남기윤 ▲ 논산계룡 김기철 ▲ 논산계룡 김인숙 ▲ 논산계룡 방장호 ▲ 논산계룡 이성현 ▲ 논산계룡 임경자 ▲ 논산계룡 조지선 ▲ 논산계룡 최창식 ▲ 금산 송명훈 ▲ 부여 이광호 ▲ 서천 이경자 ▲ 홍성 우선희 ▲ 홍성 정관호 ▲ 홍성 최동호 ▲ 예산 김종범 ▲ 예산 이홍규 ▲ 예산 이환종 ▲ 예산 정미화 ▲ 태안 김경호 ▲ 태안 박순자 ▲ 태안 백병찬 ◇ 초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 천안봉서초 이정하 ▲ 충무초 김재일 ▲ 둔포초 이인복 ▲ 군북초 양재성 ◇ 수석교사 명예퇴직 ▲ 규암초 정정숙 ◇ 초등학교 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구성초 권정순 ▲ 천안쌍용초 김은규 ▲ 천안청룡초 양금목 ▲ 환서초 윤경선 ▲ 천안가온초 이영희 ▲ 안서초 이종봉 ▲ 성신초 한향규 ▲ 천안신안초 홍인선 ▲ 신화초 김은주 ▲ 용화초 차부자 ▲ 부성초 김경자 ▲ 서령초 송미자 ▲ 서산예천초 홍순이 ▲ 용남초 남궁명 ▲ 논산중앙초 조숙영 ▲ 탑동초 우은자 ▲ 금산초 이재영 ▲ 청양초 이병설 ▲ 홍남초 임환군 ▲ 아산용연초 이창순 ▲ 가남초 김혜성 ◇ 병설유치원장 겸임 ▲ 성환초병설유 김평묵 ▲ 천안신안초병설유 김현수 ▲ 신사초병설유 오상근 ▲ 도장초병설유 이규식 ▲ 위례초병설유 최윤희 ▲ 천안청수초병설유 황광순 ▲ 석송초병설유 김연화 ▲ 학봉초병설유 류순이 ▲ 효포초병설유 박노성 ▲ 주봉초병설유 변창수 ▲ 신풍초병설유 신동기 ▲ 의당초병설유 오병익 ▲ 공주금학초병설유 원영희 ▲ 공주신월초병설유 임동우 ▲ 우성초병설유 장석구 ▲ 공주중동초병설유 전왕희 ▲ 웅천초병설유 김명대 ▲ 동방초병설유 김진홍 ▲ 남창초병설유 박성일 ▲ 온양천도초병설유 심장근 ▲ 온양초병설유 오신안 ▲ 연화초병설유 윤병화 ▲ 송남초병설유 윤희정 ▲ 탕정미래초병설유 이경복 ▲ 거산초병설유 이상수 ▲ 도고초병설유 이인자 ▲ 둔포초병설유 이정석 ▲ 온양온천초병설유 임용규 ▲ 금곡초병설유 장동선 ▲ 송곡초병설유 최인재 ▲ 동암초병설유 류춘자 ▲ 서산예천초병설유 박창희 ▲서산초병설유 이은미 ▲ 운신초병설유 최경옥 ▲ 이화초병설유 김효영 ▲ 강경산양초병설유 박희복 ▲ 강경황산초병설유 양정숙 ▲ 노성초병설유 이종수 ▲ 양촌초병설유 정진희 ▲ 기지초병설유 구인순 ▲ 성당초병설유 김기경 ▲ 송악초병설유 김수용 ▲ 상록초병설유 김정애 ▲ 합덕초병설유 박철수 ▲ 정미초병설유 서민원 ▲ 한정초병설유 성기동 ▲ 면천초병설유 오현숙 ▲ 초락초병설유 유영옥 ▲ 유곡초병설유 윤용호 ▲ 신촌초병설유 조경미 ▲ 탑동초병설유 한동현 ▲ 부리초병설유 정현정 ▲ 신대초병설유 최재순 ▲ 석양초병설유 김기숙 ▲ 백제초병설유 박미숙 ▲ 석성초병설유 이상도 ▲ 구룡초병설유 이오규 ▲ 송간초병설유 한진숙 ▲ 송석초병설유 권선탁 ▲ 서남초병설유 백기현 ▲ 서도초병설유 신병식 ▲ 마산초병설유 임정희 ▲ 오가초병설유 박종괄 ▲ 평촌초병설유 송제국 ▲ 웅산초병설유 신대식 ▲ 삽교초병설유 신홍철 ▲ 응봉초병설유 인장식 ▲ 태안초병설유 권중기 ▲ 송암초병설유 김명희 ▲ 안면초병설유 김분식 ▲ 원북초병설유 두혜주 ◇ 유치원 원감 전보 ▲ 공주 박해자 ▲ 아산 윤경옥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이희자 ▲ 보령 최미숙 ▲ 서산 이은주 ▲ 서산 이창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홍혜정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봉명초병설유 김명애 ▲ 천안구성초병설유 김재남 ▲ 송남초병설유 남혜연 ▲ 연화초병설유 박경순 ▲ 원봉초병설유 강선규 ▲금암초병설유 한진선 ▲ 청양유 박명옥 ▲ 원북초병설유 김인숙 ◇ 장학관 전직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흥진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김광진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이은주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강명진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성희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한복연 ▲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조시연 ▲ 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춘훈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고의순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문영애 ▲ 부여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선용 ▲ 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순임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동호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백연실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영분 ▲ 학생임해수련원 교육연구사 임상빈 ▲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사 김주형 ▲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박병기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은주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주미 ▲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영미 ▲ 청양교육지원청 장학사 명정희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김건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한은희 ▲ 태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오명석 ◇ 본청 조직개편(장학관) ▲ 학교교육과 장학예술담당장학관 김경호 ▲ 체육인성건강과 체육교육담당장학관 이종설 ▲ 체육인성건강과 인성인권담당장학관 주도연 ▲ 유아특수복지과 유아교육담당장학관 김경희 ◇ 본청 조직개편(장학사) ▲ 학교정책과 장학사 전은미 ▲ 학교교육과 장학사 강미자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기태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현주 ▲ 학교교육과 장학사 정은영 ▲ 학교교육과 장학사 한석희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박동수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원화연 ▣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봉서중 이혜숙 ▲ 천안부성중 최인섭 ▲ 천안오성중 신정수 ▲ 환서중 이현숙 ▲ 공주여중 임달순 ▲ 반포중 이남주 ▲ 송남중 천성하 ▲ 홍성여중 박영순 ▲ 천안여고 김광근 ▲ 공주고 조충식 ▲ 대천여상 이주대 ▲ 금산하이텍고 유승종 ▲ 부여정보고 장주경 ◇ 중등학교장 중임 ▲ 천안쌍용중 박상익 ▲ 유구중 박성업 ▲ 정안중 조옥형 ▲ 온양여중 임경호 ▲ 부여고 최규학 ▲ 광천제일고 심숙희 ▲ 대천여고 황의호 ◇ 중등학교장 전직(중임) ▲ 천안청수고 이회원 ▲ 부여여고 박진상 ◇ 중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이인중 정기홍 ▲ 음암중 전영택 ◇ 중등학교장 공모 ▲ 청라중 조미선 ▲ 공주마이스터고 차성우 ▲ 강경고 안미숙 ◇ 중등학교장 신규 승진 ▲ 천남중 안기서 ▲ 온양용화중 홍권표 ▲ 영인중 노희삼 ▲ 인주중 김학준 ▲ 신창중 원유식 ▲ 고북중 장태구 ▲ 당진중 최호준 ▲면천중 김승대 ▲ 순성중 이강일 ▲ 복수중 강중호 ▲ 제원중 황성서 ▲ 세도중 임채영 ▲ 서면중 김진욱 ▲ 장평중 김호중 ▲ 화성중 박미희 ▲ 청남중 이문성 ▲ 광천중 윤여향 ▲ 예산중 김주영 ▲ 신암중 이경범 ▲ 남면중(겸 남면초) 안성호 ▲ 목천고(겸 목천중) 임동수 ▲주산산업고(겸 주산중) 오수억 ◇ 중등학교장 전직(초임) ▲ 천안월봉중 임만석 ▲ 사곡중 백남용 ▲ 엄사중 이희천 ◇ 중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안오성중 안상기 ▲ 천안월봉중 김기수 ▲ 환서중 김영수 ▲ 공주여중 이정희 ▲ 온양용화중 박석천 ▲ 고북중 박희관 ▲ 엄사중 장종학 ▲ 복수중 명제성 ▲ 광천중 김종철 ▲ 남면중 임명원 ▲ 대천여상 오종락 ▲ 주산산업고 신일균 ▲ 부여정보고 윤종설 ◇ 중등학교장 명예퇴직 ▲ 천안봉서중 정정호 ▲ 천남중 김성오 ▲ 청라중 손종기 ▲ 공주고 이대구 ▲ 공주마이스터고 윤여신 ▲ 부여여고 고영숙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선완 ▲ 천안 유준위 ▲ 공주 이진규 ▲ 보령 김동진 ▲ 보령 최용락 ▲ 서산 이정춘 ▲ 서산 최영용 ▲ 천안두정고 이철우 ▲ 공주여고 남주현 ▲ 온양용화고 양재옥 ▲ 운산공고 우연재 ▲ 청양고 조진영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남현철 ▲ 천안 이형순 ▲ 천안 현종관 ▲ 당진 윤여정 ▲ 서천 김동춘 ▲ 서천 유필열 ▲ 예산 하헌상 ▲ 목천고 손성윤 ▲ 충남예술고 정선형 ▲ 천안신당고 신기진 ▲ 당진고 이경훈 ▲ 합덕제철고 남상출 ▲ 충남디자인예술고 김훈선 ▲ 정산고 최언환 ▲ 홍성고 함백기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권영선 ▲ 천안 이호남 ▲ 공주 문금자 ▲ 아산 황호서 ▲ 논산계룡 민병희 ▲ 예산 조민철 ▲ 천안업성고 김종하 ▲ 금산고 박종덕 ▲ 서천고 김병관 ◇ 본청 장학관 ▲ 청렴윤리담당 정태모 ▲ 다문화국제교육담당 신경희 ▲ 교육과정담당 윤주역 ▲ 학교생활문화담당 조기성 ◇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손중대 ◇ 지역교육지원청 과장 ▲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허삼복 ▲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조영종 ▲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석희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함순란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학교정책과 이종애 ▲ 교원인사과 심상룡 ▲ 체육인성건강과 최정욱 ▲ 충무교육원 박성수 ▲ 충무교육원 장호중 ▲ 교육연수원 박종승 ▲ 천안교육지원청 방상욱 ▲ 천안교육지원청 박두순 ▲ 천안교육지원청 허숙자 ▲ 공주교육지원청 이세진 ▲ 아산교육지원청 김홍제 ▲ 아산교육지원청 정희순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한광희 ▲ 체육인성건강과 김선희 ▲ 체육인성건강과 한길자 ▲ 외국어교육원 이강일 ▲ 공주교육지원청 유양숙 ▲ 보령교육지원청 민봉기 ▲ 당진교육지원청 류재환 ▲ 당진교육지원청 전은주 ▲ 홍성교육지원청 이훈남
  • 1조 규모 옛 서울의료원 부지 주인은 누구?

    1조 규모 옛 서울의료원 부지 주인은 누구?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옛 서울의료원 부지 공개매각 작업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공개경쟁입찰로 민간사업자에게 매각해 전시장, 회의장, 호텔을 건립하고 국제업무와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지원공간 역할을 하게 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한국전력 부지 개발이 끝나면 동남권 국제교육복합지구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철 9호선 도시철도역은 물론 앞으로 KTX와 GTX 등 광역철도망이 건설되면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11일 공개매각 공고를 내고 12일부터 24일까지 전자입찰(www.onbid.co.kr)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한다. 매각 재산은 토지 2필지(3만 1543.9㎡)와 건물 9개 동(전체 면적 2만 7743.63㎡)이다. 매각 예정 가격은 9724억 8000여만원이다. 낙찰자는 예정 가격 이상의 최고금액 입찰자로 선정된다. 개발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이 한전 부지를 10조 5500억원에 인수하면서 주변 지역의 토지가격이 상당히 올라 있다”고 전했다. 현대차가 한전 부지를 사들이기 전인 2014년 3월 이 부지의 감정평가금액은 6700억원 정도였다. 여기에 “옛 서울의료원 부지는 지난 5월 국제교류복합지구 도시관리계획에 따라 제2종 주거지역(용적률 최대 200%)에서 준주거지역(용적률 최대 400%)으로 전환됨에 따라 사업성이 높아진 것이 반영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매각되는 부지는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오피스텔을 제외한 업무시설과 관광숙박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이 50%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시는 민간에서 부지를 개발하더라도 공공성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이 토지의 공익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한전 부지 개발로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땅을 서둘러 파는 것은 매입하는 기업에 특혜를 주는 셈”이라면서 “박원순 시장의 부채 감축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시가 알짜 재산을 파는 것은 아닌지 재검토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박원순 시장 “중국 관광객 하회탈 얼굴로 환영”

    박원순 시장 “중국 관광객 하회탈 얼굴로 환영”

    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이 지난 4일 저녁 중국 베이징 왕푸징호텔에서 열린 ‘2015 서울관광 마이스 설명회’에 등장하면서 쓰고 있던 하회탈을 벗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시장은 “서울시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항상 밝게 웃으면서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해 환호를 받았다. 서울시 제공
  • [일어나라 한국경제] 한국투자증권, 자산 나눠 담아 안정수익 얻어요

    [일어나라 한국경제] 한국투자증권, 자산 나눠 담아 안정수익 얻어요

    한국투자증권은 자산가들을 위한 재테크로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한 ‘한국투자마이스터랩’과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임유랩-고배당주’를 추천한다. 한국투자마이스터랩은 고객의 필요에 맞게 주식과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관리하는 종합 자산관리서비스다. 랩 수수료 외에 추가 비용 없이 상품 교체와 주식 매매로 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엄격한 위험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고객들이 그동안 투자하면서 느꼈던 부족한 사후관리 부문까지 제도적으로 보완했다”며 “고객과 직원, 회사가 하나 되는 서비스로 고객 수익을 최우선하는 자산관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임유랩-고배당주는 탄력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고배당주는 주가가 상승하지 않아도 배당수익률이 시장금리보다 높아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아임유랩-고배당주는 연 5~10% 수익률 달성이 목표라 예상배당수익률 4% 이상 주식에 투자한다. 우리나라 상장기업 중 예상 배당수익률이 4% 이상 확보되는 종목은 30~40개 정도다. 신긍호 고객자산운용부 상무는 “예상 배당수익률이 시장금리보다 높은 주식에 투자할 경우 손실을 보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고배당주 투자는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현명한 대안이 된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시 기계직 고졸 신규 채용 40% 확대

    서울시가 기계직 고졸 직원 채용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리기로 했다. 서울시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술계 9급 163명을 신규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116명)보다 약 40% 증가한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 고졸 채용 모집 단위를 전국으로 확대, 전국의 인재들이 응시할 수 있게 하려고 농업과 축산 등 2개 채용 직류를 새롭게 추가했다. 채용 일정은 학교장 추천(8월 5~11일), 응시원서 접수(8월 24~26일), 필기시험(10월 17일), 인·적성검사(11월 28일), 서류전형과 면접시험(12월 9일), 최종합격자 발표(12월 22일) 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gosi.seoul.go.kr)에 공고된다. 고졸 채용 최종 합격자는 신원 조사를 거쳐 내년 1월 임용될 예정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고시 플러스]

    법학적성시험 응시자 2년째 감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2016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8246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788명보다 500명 정도 줄어든 인원이다. 2013년 9126명 이후 2년째 응시 인원이 감소했다. 법학적성시험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을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하는 시험이다. 언어이해(35문항, 80분), 추리논증(35문항, 110분), 논술(2문항, 120분) 영역으로 나뉜다. 올해 시험은 다음달 23일 치러질 예정이다. 인사혁신처 ‘지역인재 9급’ 채용 인사혁신처는 지난 13일부터 지역인재 9급 견습 직원 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균형 발전과 공직에서의 고졸 채용 확대를 목표로 도입된 지역인재 견습 직원은 올해 9급 1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성화나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자 및 전문대 졸업(예정)자에 한해 학교장 추천으로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예정인 직렬과 관련된 학과 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로 학과 성적이 상위 30% 이내, 평균석차등급이 3.0이내인 자에 한해 학교가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를 제출한 지원자들은 다음달 29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 우리 경제, 복달임 수박 먹고 힘냅시다

    우리 경제, 복달임 수박 먹고 힘냅시다

    코엑스 직원들이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스산업 성공 기원 복달임 수박 먹기 대회’에서 큼직하게 자른 수박을 먹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700만 소상공인 권익보호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700만 소상공인 권익보호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미용실, 빵집, PC방 등 작은 가게를 꾸리는 소상공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정부에서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서두르고 있으나 가게를 찾는 손님은 예전 같지 않다. 이러한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1년 전 출범한 조직이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다. 전국적으로 700만명에 달한다는 소상공인들의 현 주소를 이 연합회의 최승재(49) 회장을 통해 알아본다. 최 회장은 서울 강남의 역삼동에서 1999년부터 인터넷 PC방을 운영해 오고 있다. 외환위기 때 다니던 의류업체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으나 망했다. 그래서 시작한 게 PC방이다. 당시엔 컴퓨터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데다 게임 열풍이 불면서 장사가 잘됐다고 한다. 빚도 다 갚도 작은 집도 마련했다. 그런데 지금은 PC방이 늘면서 폐업도 고려 중이다. 인천에서도 PC방을 하고 있는데 토·일요일은 직접 일한다. 아르바이트생을 구하기 힘들어서다. 최 회장과의 인터뷰는 지난 6일 서울신문 편집국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최저시급 문제는 추가로 전화 취재했다. →소상공인은 어떤 사람들이며 얼마나 되나. -한마디로 영세한 자영업자들이다. 소상공인지원특별법에 따라 상시근로자수 5인 이하(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체는 10인 이하)의 사업자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사업체 수로는 290만개, 고용까지 합하면 570만명이다. 여기에다 정수기 필터 교체하는 사람, 택배 배달업 종사자 등 1인 사업자를 합하면 소상공인은 700만명이 된다. 은퇴한 베이비부머가 많아진 데다 창업의 용이성으로 증가한 측면이 적지 않다. 하지만 경쟁 격화로 대다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연합회에서는 이 700만명을 대상으로 지원 활동을 한다. →소상공인이 근로자 수 기준으로 분류되는 셈인데 문제점은 없나. -있다. 예를 들어 스크린 골프장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별도 고용은 없다. 비유하자면 10억원을 투자하더라도 영세 소상공인으로 분류될 수 있다. 반면 식당은 고용인 수가 상대적으로 많다 보니 부자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로 분류된다. 소상공인지원특별법에 따라 지원되는 창업자금, 경영개선 교육자금, 전업자금 등은 모두 세금이다. 영세한 자영업자 보호를 위한 재원인데 이 재원을 지원하는 데 오류가 생길 수 있지 않겠느냐. 소상공인을 고용인 수뿐만 아니라 투자금, 매출이나 소득 규모 등도 감안해서 정할 필요가 있다. →소상공인이 처한 여건은 어떤가. -최근 12년간 통계조사에서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3년간 생존율은 50% 정도다. 특히 생계형 창업인 숙박, 음식업의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에서 5년 생존율은 17% 정도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영업자 비중은 월등히 높고 생존율은 최하위권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의 반복으로 지역경제가 급속도로 붕괴 중인 상황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예산과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 창업에 상당 부분 편성되면서 기존 700만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한 지원사업에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창업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이 기존 소상공인의 폐업을 촉진하는 촉매제가 되는 구조적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과 생계가 목적이 아닌 투자형 대형 업소들이 별다른 규제 없이 무차별적으로 골목상권으로 진입하면서 지역의 기존 영세 소상공인 업소의 경영난을 심화시키게 된다. 정부가 소상공인 창업을 당분간 억제할 필요가 있다. 그나마 살아남은 소상공인들이라도 생계를 꾸릴 수 있는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과열 경쟁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과열 경쟁, 과밀화 문제가 소상공인이 처한 당면 과제 같다. -그렇다. 외국은 자영업자 수를 정부에서 나름대로 조정한다. 독일의 경우 자영업자들이 창업하려면 마이스터제도가 있어 함부로 창업을 하지 못하는 구조다. 독일은 빵집을 내려면 빵 명장 밑에서 최소 3~4년간 제빵 기술은 물론 경영 노무 등을 제대로 공부해서 창업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적성이 자기랑 맞지 않으면 진로를 바꾸는 등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기능이 약하다. 빵집의 경우, 우리는 빵집 오픈 시 제빵 기술을 몰라도 개업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일식집도 주방장만 있으면 된다. 사업자등록증이나 임대차 계약서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묻지마 창업’이 가능한 구조인 셈이다.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는데도 옆에서 “그거 하면 먹고산다더라”거나 프랜차이즈 본사의 사업 전망에 대한 말만 듣고 하려 한다. 이제는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을 평가한다면.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자영업자 비율이 OECD 평균의 2배, 미국의 4배다. 평균소비성향이 비슷하다면 상대적으로 우리 자영업자 평균 매출액이 미국의 4분의1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소상공인 과밀업종에 창업자금을 지원해 추가 진입시켜 소상공인 간 경쟁을 더욱 부추긴다. 소상공인 자금은 창업 전후 1년 안팎에 몰려 있다. 창업한 지 오래된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다. 결국 가격경쟁과 규모경쟁을 일으키며 대기업과 투자 자본에 의한 대형점포들이 골목상권을 장악해 간다. 이런 근본적인 원인들을 해결하지 않는 한 자영업자들의 형편이 나아지길 기대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정부로서는 창업하면 실업자 수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정부가 자랑하지 않느냐. 뻔히 알면서 장난질을 치는 거다. 생색만 내는 것이다. 그런데 소상공인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외부 요인으로 망하지 않느냐. 순대, 떡볶이 집까지 대기업에서 하면 우리 같은 소상공인이 어떻게 이기겠느냐. 구글이나 폭스바겐이 떡볶이 같은 업종에 손대지는 않는다. 프랑스의 경우 대형마트가 대도시에는 입점하지 못하게 한다. 라피앵법이다. 미국도 대형마트가 도시에 입점하려면 동네 자영업자연맹과 합의를 봐야 한다. 코스트코의 경우 시 외곽에 있으나 품목을 제한한다. 낱개는 팔지 못하게 하고 박스 단위로 팔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형마트는 임대사업자다.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 좋은지 모르겠으나 소비자 할인폭만큼 납품업자가 그 차액을 떠안는 불합리한 구조다. →메르스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들이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기간 연장이나 특례보증확대 등 정부 조치는 도움이 되나. -그런 일은 매년 일상 일어났던 일이다. 정부가 도와주는데 우리가 이를 싫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런데 메르스 관련 불만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참았다는 것이다.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올 1분기에 5만여개가 문을 닫았다. 주로 숙박업, 음식업, 치킨점, PC방, 제과점 등 소비지향적 업종들이다. 세월호 참사 등으로 내수가 위축되면서 힘들게 버텨 오다 메르스 사태로 더이상 버틸 여력이 없어진 것이다. 소상공인들은 다중 채무자들이고 제3금융권을 이용한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출도 넉넉하지 않다.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들과 부채가 있는 상공인들은 전혀 혜택을 못 받는 모순이 있다. 정부가 대출을 해 준다고 하지만 은행 절차가 너무 늦다. 산업부에서 전기요금 인하를 안해 줬다. 소상공인은 배제됐다. 세금 연장이 아니라 감면해 줬어야 한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반대한다고 들었다. -그렇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5580원에서 8.1% 인상된 6030원으로 정해졌다. 소상공인의 최저임금 근로자 고용 비중은 84%나 된다. 임금인상을 잘못하면 그리스와 같이 경제가 파탄 날 수도 있다. 물론 근로자들이 최저생계비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그래서 우리들도 어렵지만 3~4% 인상이나 최대 7% 인상까지는 수용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근로자나 저희나 다 똑같은 ‘병’ 아니냐. 하지만 소상공인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르바이트생 등 초단기 근로자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과는 입장이 다르지 않으냐. 대안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대기업들이 일자리를 더 만드는 것이다. 또 독일처럼 업종별, 지역별 최저임금 수준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업종마다 숙련도와 일하는 환경이 다른데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독일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비진작은 됐으나 23만개 일자리가 날아갔다. →소상공인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고 들었다. -소상공인들이 손재주가 많다. 하지만 국내시장이 과밀화된 데다 대기업의 진출로 여건이 열악하다. 대기업이 동네 빵집으로 진출하면서 30년 넘게 일해 온 제과명장이 카센터에서 일하는 실정이다. 결론은 줄여야 하는데 구조조정은 쉽지 않으니 해외로 나가자는 것이다.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미용체인점을 한국인이 운영한다. 물가가 우리의 절반에 불과한데도 요금은 서울이랑 같다. 사업이 되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PC방이 수십만개나 된다. 우리의 10~20년 전으로 보면 된다. 문제는 소상공인이 해외진출을 어떻게 할 것이냐다. 제조업은 코트라를 통해 해외에 진출할 수 있으나 소상공인은 그런 통로가 없다. 현재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15일짜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인생 2막을 15일짜리 연수로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 연합회가 정부와 협의해 해외에 ‘샘플 매장’을 내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샘플 매장에서 해외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체험해 본 뒤 승산이 있다고 판단되면 현지에서 사업을 하게 하자는 것이다. →임기 3년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소상공인연합회라는 존재를 국민들은 물론 소상공인들도 잘 모르고 있다. 임기 동안 중소기업중앙회처럼 반듯하게 조직을 꾸리기는 쉽지 않겠지만 연합회가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임을 알리고 싶다. 연합회가 나의 먹거리 해결은 못 하지만 최소한 피해는 보지 않게, 더이상 불공정하지않게 몸으로 막아 준다면 연합회의 존재감이 생길 것이라고 본다. 정부, 기업, 국회에도 당부하고 싶다. 소상공인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실핏줄로서 일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한다는 점이다. 소상공인이 취약계층이니 복지 혜택을 달라는 게 아니다. 우리 스스로 서비스 개선 등의 노력을 할 것이다. 숫자가 많다고 해서 정부나 정치권에서 인기성 발언 등으로 일시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물론 이런 일은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근간을 만드는 일을 꼭 하고 싶다. 이를 위해 연합회는 자갈밭 역할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박현갑 부국장 eagleduo@seoul.co.kr ■ 소상공인연합회는 업종별 단체회원과 17개 광역 지역회원 중심으로 가입돼 있다. 지난해 4월 30일 결성됐다. 슈퍼마켓협회, PC방협회, 제과협회, 목욕협회, 미용사중앙회, 주유소협회 등 36개 단체가 가입한 상태다. 구체적인 회원 수의 경우 개별 단체들이 관련 자료를 제공하지 않아 알 수 없다. 연합회라고 하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다. 법정단체임에도 기초적인 사무실과 직원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지 못해 회원단체들이 내는 소액의 회비로 운영하다 보니 연합회를 알릴 수 있는 여건이 아직 구축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연합회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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