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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조조할인, 27일부터 요금인상… 조조할인 있다? ‘기본요금 20% 할인’ 이용방법 보니

    버스 조조할인, 27일부터 요금인상… 조조할인 있다? ‘기본요금 20% 할인’ 이용방법 보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조조할인 있다? ‘기본요금 20% 할인’ 이용방법 보니 ‘버스 조조할인 버스요금 인상 대중교통요금 인상’ 대중요금교통 요금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27일 첫차부터 각각 200원, 150원 인상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또 오전 6시30분 이전 교통카드를 이용해 탑승하면 기본요금을 20% 할인해주는 ‘조조할인제’가 도입된다. 아침 6시 반 전에 교통카드를 쓰면, 기본요금의 20%를 할인해주는데, 이 경우 서울 지하철은 1,000원, 버스는 96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광역버스 거리비례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영주권을 가진 65세 이상 외국인에게도 내국인처럼 무임승차가 적용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버스 조조할인, 대중교통요금 인상 ‘조조할인제도 도입’ 기본요금 20% 할인

    버스 조조할인, 대중교통요금 인상 ‘조조할인제도 도입’ 기본요금 20% 할인

    대중교통요금 인상, 영주권 가진 65세 이상 외국인 무임승차 가능 ‘적용일 언제부터?’ ‘버스요금 인상 대중교통요금 인상’ 대중요금교통 요금이 인상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조조 할인제도도 도입된다. 오전 6시30분 이전 교통카드를 이용해 탑승하면 기본요금을 20% 할인해준다. 이 경우 서울 지하철은 1,000원, 버스는 96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광역버스 거리비례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영주권을 가진 65세 이상 외국인에게도 내국인처럼 무임승차가 적용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결정, 언제부터?

    대중교통요금 인상 결정, 언제부터?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버스 조조할인 받으려면 어떻게? 버스요금 인상폭 보니

    버스 조조할인 받으려면 어떻게? 버스요금 인상폭 보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버스 조조할인’ ‘버스요금 인상’ 대중교통요금 인상 및 버스 조조할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시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27일 첫차부터 각각 200원, 150원 인상됐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050원에서 1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05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됐다. 심야버스 요금은 1850원에서 2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850원에서 2300원으로 인상됐다.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됐다. 또 오전 6시 30분 이전 교통카드를 이용해 탑승하면 기본요금을 20% 할인해주는 ‘조조할인제’가 도입됐다. 다만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광역버스 거리비례제’는 격론 끝에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영주권을 가진 65세 이상 외국인에게도 내국인처럼 무임승차가 적용됐다.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되는 것은 2012년 2월 이후 3년여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요금 얼마? 확인해보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요금 얼마? 확인해보니..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가격 얼마길래? 확인해 보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가격 얼마길래? 확인해 보니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버스요금 인상, 그 외에 달라진 요금 정책은 뭐가 있나?

    버스요금 인상, 그 외에 달라진 요금 정책은 뭐가 있나?

    ‘버스요금 인상’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이 27일 인상됐다. 2012년 2월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에 처음이다. 대중교통 요금은 지하철의 경우 200원(1050원→1250원) 올랐다. 시내버스 요금은 ▶간·지선버스 150원(1050원→1200원) ▶마을버스 150원(750원→900원) ▶광역버스 450원(1850원→2300원) ▶심야버스 300원(1850원→2150원) ▶순환버스 250원(850원→1100원) 등으로 인상됐다. 다만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은 현행 각각 720원, 450원으로 동결됐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 인상과 함께 ‘조조할인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오전 6시30분 이전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본요금의 20%를 할인해주는 것이다. 지하철은 1000원, 버스는 96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서울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노인의 경우 내국인처럼 지하철 무임승차가 가능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스 조조할인? 대중교통요금 인상…버스요금 인상 얼마나?

    버스 조조할인? 대중교통요금 인상…버스요금 인상 얼마나?

    ‘대중교통요금 인상’ ‘버스 조조할인’ ‘버스요금 인상’ 대중교통요금 인상 및 버스 조조할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시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27일 첫차부터 각각 200원, 150원 인상됐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050원에서 1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05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됐다. 심야버스 요금은 1850원에서 2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850원에서 2300원으로 인상됐다.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됐다. 또 오전 6시 30분 이전 교통카드를 이용해 탑승하면 기본요금을 20% 할인해주는 ‘조조할인제’가 도입됐다. 다만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광역버스 거리비례제’는 격론 끝에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영주권을 가진 65세 이상 외국인에게도 내국인처럼 무임승차가 적용됐다.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되는 것은 2012년 2월 이후 3년여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얼마 오르나 보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얼마 오르나 보니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할인 제도는?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할인 제도는?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또 오전 6시30분 이전 교통카드를 이용해 탑승하면 기본요금을 20% 할인해주는 ‘조조할인제’가 도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요금 얼마?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요금 얼마?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얼마나 오르나 보니 ‘27일 첫차부터..’

    대중교통요금 인상, 얼마나 오르나 보니 ‘27일 첫차부터..’

    서울시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27일 첫차부터 각각 200원, 150원 인상된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얼마나 오르나.. 요금 확인해 보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얼마나 오르나.. 요금 확인해 보니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얼마나 인상되나 보니..

    대중교통요금, 얼마나 인상되나 보니..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얼마나 오르나’

    대중교통요금 인상, 27일부터 적용 ‘얼마나 오르나’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적용일 언제부터?

    대중교통요금 인상, 적용일 언제부터?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중교통요금 인상, 얼마나 인상되나 봤더니..

    대중교통요금 인상, 얼마나 인상되나 봤더니..

    서울시는 지난 18일 지하철은 200원, 버스는 150원 인상 조정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버스와 지하철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27일 첫차부터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인상된다. 성인 기준 지하철 기본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50원으로, 간·지선버스 요금은 1천50원에서 1천200원으로 오른다. 심야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150원으로, 광역버스 요금은 1천850원에서 2천300원으로 인상되며, 마을버스 요금은 150원 오른 90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은 성인 요금에만 적용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 버스파업 “출근대란 우려” 노조 임금 7.29% 인상, 조합 동결 고수

    서울 버스파업 “출근대란 우려” 노조 임금 7.29% 인상, 조합 동결 고수

    서울 버스파업 서울 버스파업 “출근대란 우려” 노조 임금 7.29% 인상, 조합 동결 고수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어온 서울버스 노사가 2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막판 협상에 나선다. 협상 결렬 시 노조는 25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출근 대란이 우려된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임금 7.29% 인상과 휴식시간 확보, 단체 협약에 명시된 운전자 보험제도 시행, 무사고 포상기금 지급 기준의 명확화, 현재 60세인 정년을 61세로 연장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를 대표하는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임금 동결을 고수해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측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 절차를 밟으며 협상 타결을 모색할 예정이다. 앞서 버스노조가 23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인 파업 찬반 투표에서 90.57%가 찬성해 파업을 의결했다. 서울시는 협상 타결을 위해 노사를 설득하고 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꾸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지하철은 출·퇴근시간대 증편 운행하고, 막차시간도 평일 기준 오전 2시까지 연장한다. 공무원 등 공공기관의 출근시간은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춘다. 마을버스의 첫·막차 시간도 60분 연장할 방침이다. 또 자치구별로 전세버스 등을 임차해 출퇴근시간에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아울러 택시·자가용 이용자를 위해 개인택시 부제와 승용차 요일제 해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버스파업 “출근대란 우려” 협상 결렬되면 25일 오전 4시부터 파업 돌입

    서울 버스파업 “출근대란 우려” 협상 결렬되면 25일 오전 4시부터 파업 돌입

    서울 버스파업 서울 버스파업 “출근대란 우려” 협상 결렬되면 25일 오전 4시부터 파업 돌입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어온 서울버스 노사가 2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막판 협상에 나선다. 협상 결렬 시 노조는 25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출근 대란이 우려된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임금 7.29% 인상과 휴식시간 확보, 단체 협약에 명시된 운전자 보험제도 시행, 무사고 포상기금 지급 기준의 명확화, 현재 60세인 정년을 61세로 연장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를 대표하는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임금 동결을 고수해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측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 절차를 밟으며 협상 타결을 모색할 예정이다. 앞서 버스노조가 23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인 파업 찬반 투표에서 90.57%가 찬성해 파업을 의결했다. 서울시는 협상 타결을 위해 노사를 설득하고 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꾸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지하철은 출·퇴근시간대 증편 운행하고, 막차시간도 평일 기준 오전 2시까지 연장한다. 공무원 등 공공기관의 출근시간은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춘다. 마을버스의 첫·막차 시간도 60분 연장할 방침이다. 또 자치구별로 전세버스 등을 임차해 출퇴근시간에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아울러 택시·자가용 이용자를 위해 개인택시 부제와 승용차 요일제 해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출근대란 우려” 노조 요구사항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출근대란 우려” 노조 요구사항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출근대란 우려” 노조 요구사항은?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어온 서울버스 노사가 2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막판 협상에 나선다. 협상 결렬 시 노조는 25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출근 대란이 우려된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임금 7.29% 인상과 휴식시간 확보, 단체 협약에 명시된 운전자 보험제도 시행, 무사고 포상기금 지급 기준의 명확화, 현재 60세인 정년을 61세로 연장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를 대표하는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임금 동결을 고수해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측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 절차를 밟으며 협상 타결을 모색할 예정이다. 앞서 버스노조가 23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인 파업 찬반 투표에서 90.57%가 찬성해 파업을 의결했다. 서울시는 협상 타결을 위해 노사를 설득하고 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꾸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지하철은 출·퇴근시간대 증편 운행하고, 막차시간도 평일 기준 오전 2시까지 연장한다. 공무원 등 공공기관의 출근시간은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춘다. 마을버스의 첫·막차 시간도 60분 연장할 방침이다. 또 자치구별로 전세버스 등을 임차해 출퇴근시간에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아울러 택시·자가용 이용자를 위해 개인택시 부제와 승용차 요일제 해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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