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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앤라이프에서 특가로 만나는 ‘하와이 쇼어라인 호텔 와이키키’

    여행앤라이프에서 특가로 만나는 ‘하와이 쇼어라인 호텔 와이키키’

    하와이는 언제나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미국의 최남단의 위치한 하와이 제도는 니하우, 카우아이, 오하우, 몰로키니, 라나이, 마우이, 카호올라웨, 빅아일랜드(하와이) 등 8개의 섬과 100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졌으며, 8개의 섬 중 가장 큰 세 개의 섬인 오하우, 마우이, 빅 아일랜드를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섬이다. 그 중 오하우는 우리가 흔히 하와이로 알고 있는 섬으로, 하와이의 인구 80%가 거주하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섬이다. 와이키키 해변과 와이키키 해변을 중심으로 즐비해 있는 유명 호텔들, 대형 아울렛과 쇼핑센터, 유명 레스토랑, 이올라니 궁전과 다이아몬드 헤드, 하나우마 베이로 대표되는 관광명소들이 밀집해 있으며, 해양 스포츠도 언제든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천국으로 불린다. 하와이는 레저와 관광, 쇼핑을 중심으로 여행하기 때문에, 숙소에는 밤 시간외에는 머물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호텔을 선택할 때 너무 가격대가 높은 곳보다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관광과 쇼핑의 접근성을 우선해 두고 호텔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쇼어라인 호텔 와이키키(Shoreline Hotel Wakiki)는 하와이에서 몇 안 되는 부티크 호텔로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위치로 요즘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호텔은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와이키키비치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무엇보다 호텔 바로 옆에는 와이키키의 심장 칼라카우아 명품거리부터 T갤러리, ROSS, 로열 하와이안 센터 등 크고 작은 쇼핑몰들이 자리하고 있어, 휴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또한 쇼어라인 호텔 와이키키 객실은 2013년 리노베이션을 통해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 인테리어는 복고풍의 하와이와 현대적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다. 호텔은 14층의 건물에 총 135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객실에 전용 발코니를 갖추고 있어 오하우의 전경을 감상 할 수 있다. 객실 공통 구비시설로는 평면 케이블 TV, 냉장고 및 전자레인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으며, 무료 Wi-Fi와 24시간 리셉션을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객실을 만날 수 있는 쇼어라인 호텔 와이키키를 허니문 전문 여행사 여행앤라이프에서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쇼어라인 호텔 와이키키를 여행앤라이프에서 계약 시, 먼저 조기 예약자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하와이 상품 계약자에게는 허니문 스냅 촬영, 미팅 샌드 서비스, 호놀룰루 공항~호텔전용 차량서비스(드라이버 팁 포함)를 제공한다. 여행앤라이프에서는 ‘신혼여행 인기지역 최저가 도전하기’이벤트도 진행된다. 타 여행사들 보다, 특정 리조트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이벤트로 푸켓을 114만원, 코사무이 139만원, 발리 154만원, 몰디브 270만원, 유럽 프랑스 일주 럭셔리 7일을 238만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신혼여행상품을 계약 시, 프리미엄 맞춤 허니문 스냅 앨범(압축 보정앨범10p)을 증정한다. 또한 여행앤라이프 화물용 캐리어, 기펠 알레지아 후라이팬 3종, 에릭바거 티아라 프리미엄 바닥 3중 냄비 3종, 기펠 스타크 원터치 중형 믹서기, 독일 기펠 스페셜 에디션 전기그릴 중 택일하여 증정한다. 인기 허니문 지역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여행앤라이프’는 홈페이지(www.travelnlife.co.kr)를 통해 무료 상담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대 파도속 보드 즐기는 겁없는 할머니, 결국…

    거대 파도속 보드 즐기는 겁없는 할머니, 결국…

    부기보드 즐기던 할머니의 봉변(?)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13년 3월 하와이 마우이 섬의 한 해변에서 거친 파도 속 부기보드를 타는 할머니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부기보드(Boogie Board)는 서프보드 위에 서서 타는 서핑과 달리 엎드린 상태서 파도를 타는 해양 스포츠 중 하나. 영상에는 부기보드에 엎드려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커다란 높이의 바다가 보드를 덮치자 할머니가 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한다. 몇 초 뒤, 더 거대한 파도가 할머니를 덮치자 보드와 함께 할머니가 파도 속으로 사라진다. 파도가 사라지고 하얀 물보라가 거치자 물 먹은 할머니가 머리카락이 헝클어진 채 물 밖으로 나온다.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뒤이은 거대 파도가 또 다시 할머니를 덮치려 하자 커다랗게 놀란 눈으로 파도를 피해 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파도를 휩쓸려 해안가 가까이 온 할머니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보이자 가족들이 따라 웃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할머니네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대단한 파도”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Gregory Mart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아찔한 가슴골 포착’ 비키니 몸매

    마일리 사이러스, ‘아찔한 가슴골 포착’ 비키니 몸매

    할리우드 마일리 사이러스가 화제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SPLASHNEWS(www.topicimages.co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상의노출 경악’ 패트릭 슈월제네거와 19금 비키니 데이트보니

    마일리 사이러스, ‘상의노출 경악’ 패트릭 슈월제네거와 19금 비키니 데이트보니

    마일리 사이러스, 아찔한 가슴골 포착 ‘우월한 비키니몸매’ 눈길 ’마일리 사이러스’ 할리우드 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인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로,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TOPIC/SPLASH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경비행기 연료 떨어져 바다에 불시착, 영상 보니 ‘아찔’

    美 경비행기 연료 떨어져 바다에 불시착, 영상 보니 ‘아찔’

    미국의 경비행기 한 대가 비행 도중 연료가 떨어져 바다에 불시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BC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5일 캘리포니아주를 출발해 하와이로 향하던 세스나 SR-22 경비행기가 연료 부족으로 마우이섬에서 400㎞ 떨어진 지점에 불시착했다. 당시 조종사는 추락 직전 해안 경비대에 이 사실을 알렸고 경비행기에 구비되어 있는 낙하산을 펼쳐 바다에 착륙을 시도했다. 사고 당시 녹화된 영상을 보면 낙하산을 펼친 채 바다에 착륙하는 경비행기를 볼 수 있다. 잠시 후 큰 사고 없이 바다에 불시착한 경비행기의 문이 열리고, 조종사가 비행기에서 내린다. 이어 조종사는 작은 구명보트에 몸을 싣고 바다 위에 둥둥 떠 있게 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인근을 지나던 선박에 의해 조종사가 무사히 구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구조는 해안 경비대가 사고 지점 인근을 지나는 유람선에 도움을 요청해 신속한 구조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의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전해졌다. 사진·영상=CBS Sacramento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패트릭 슈왈제네거와 데이트 모습보니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사랑에 빠진 모습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워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열애설, 무대 위 충격적 의상보니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열애설, 데이트 후 비키니 인증샷?

    마일리 사이러스 열애설, 데이트 후 비키니 인증샷?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패트릭 슈왈제네거와 데이트…‘사랑에 빠졌네’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혹등고래의 가슴지느러미 치기 ‘탄성이 절로’

    혹등고래의 가슴지느러미 치기 ‘탄성이 절로’

    몸무게 40톤에 달하는 거대 혹등고래가 가슴지느러미 치기를 하며 헤엄치는 모습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플로리다주 지역방송 WTSP-TV 등 외신들은 최근 하와이 마우이섬 인근 해안에서 포착된 혹등고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25피트(7.5m) 길이의 작은 보트에 타고 있던 제니퍼 넷(여)이 촬영했다. 영상에는 혹등고래 한 마리가 거대한 가슴지느러미로 수면을 내리치며 일행이 탄 보트로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장엄한 혹등고래의 모습에 사람들은 탄성을 자아낸다. 이어 혹등고래가 이들의 보트에 다다르자 녀석의 엄청난 몸집이 확인된다. 마치 잠수함을 연상케 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혹등고래 보다 작은 보트 위에 타고 있던 이들은 경이감과 함께 혹시나 벌어질 사고에 대한 두려움을 내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고 혹등고래의 굉장한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데 성공한 이들의 환호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혹등고래는 새끼를 낳기 위해 12월부터 4월까지 하와이 바다로 이동한다. 특히 이들은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한 마우이섬 서해 부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관광객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혹등고래를 보기 위해 이곳을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Ryan Nap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탄성 자아내는 40톤 혹등고래의 가슴지느러미 치기

    탄성 자아내는 40톤 혹등고래의 가슴지느러미 치기

    몸무게 40톤에 달하는 거대 혹등고래가 가슴지느러미 치기를 하며 헤엄치는 모습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플로리다주 지역방송 WTSP-TV 등 외신들은 최근 하와이 마우이섬 인근 해안에서 포착된 혹등고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25피트(7.5m) 길이의 작은 보트에 타고 있던 제니퍼 넷(여)이 촬영했다. 영상에는 혹등고래 한 마리가 거대한 가슴지느러미로 수면을 내리치며 일행이 탄 보트로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장엄한 혹등고래의 모습에 사람들은 탄성을 자아낸다. 이어 혹등고래가 이들의 보트에 다다르자 녀석의 엄청난 몸집이 확인된다. 마치 잠수함을 연상케 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혹등고래 보다 작은 보트 위에 타고 있던 이들은 경이감과 함께 혹시나 벌어질 사고에 대한 두려움을 내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고 혹등고래의 굉장한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데 성공한 이들의 환호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혹등고래는 새끼를 낳기 위해 12월부터 4월까지 하와이 바다로 이동한다. 특히 이들은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한 마우이섬 서해 부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관광객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혹등고래를 보기 위해 이곳을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Ryan Nap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어도 무섭지 않아요’ 상어보다 빠른 젯서프

    ‘상어도 무섭지 않아요’ 상어보다 빠른 젯서프

    엔진이 달린 서프보드가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하와이 마우이에서 활동하는 전문 서퍼 카이 레니(Kai Lenny)가 타는 엔진 달린 서프보드 젯서프 ‘프로 레이스’(The Pro Race)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지난해 11월 12일 하와이 마우이 페아히(Peahi) 섬 해안에서 젯서프를 타며 거대한 파도를 가르는 카이 레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페아히는 10m가 넘는 큰 파도로 전문 서퍼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로 죠스(Jaws)란 별칭으로 더 유명한 섬이다. 잦은 상어의 출몰로 서핑이 금지된 11월, 상어보다 빠르다는 젯서프를 탄 레니가 엄청난 높이의 파도를 가르며 보드를 즐긴다. 레니가 탄 ‘프로 레이스’는 체코의 서프보드 회사인 ‘젯서프’(JetSurf)가 만든 엔진이 달린 서프보드로 100cc짜리 엔진이 장착돼 있다. 최대속도 57km/h, 무게는13kg로 한 번의 연료주입으로 약 1시간 반 정도 탈 수 있다. 한편 젯서프의 한 대 가격은 1만 6천 달러(한화 약 1770만 원)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etSurfOrigin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행기 바퀴 숨어 5시간 비행한 美소년, 슬픈 가족사 공개

    비행기 바퀴 숨어 5시간 비행한 美소년, 슬픈 가족사 공개

    비행기 바퀴에 숨어 5시간을 비행해 화제를 모았던 미국 16세 소년의 슬픈 가정사가 알려져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압디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하와이로 향하는 하와이안항공 여객기의 ‘바퀴 홈’에 숨어 탑승해 5시간 30분의 비행을 무사히(?) 버텨냈다. 당시 소년은 공항 울타리를 뛰어넘어 몰래 바퀴 홈에 숨어 탔고, 공항 관계자 및 비행기 조종사도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평소와 다름없이 비행기를 운항했다. 소년은 5시간 반 동안 1만1500m 상공에서 극한의 추위와 산소 부족 현상을 겪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이후 비행기가 하와이 마우이 공항에 착륙했을 때 비행기에서 나와 공항 인근을 떠돌다 보안팀에 발견됐다. 당시 압디의 이 같은 행동은 단순한 ‘가정불화’로만 알려졌었지만, 이 내막에는 어렸을 때 헤어진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찰 조사에서 압디는 “아버지, 새엄마와 함께 있는 것이 싫어서 도망쳤다.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친엄마를 찾으려고 무작정 비행기를 탔다”고 밝혔지만 소년이 7살 무렵 헤어진 생모의 행방은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약 2개월이 흐른 최근, 현재 에티오피아의 난민촌에서 생활하는 생모와 연락이 닿으면서 생사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 압디의 생모는 전 남편의 친척이 그녀가 머무는 난민촌으로 직접 연락하면서 아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생모는 AP와 한 인터뷰에서 “아들이 날 그리워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아들에게 생모인 내가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서 찾아갈 수 없었다”면서 “전 남편의 친척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 날 죽이려 할 것”이라며 두려움에 떨었다. 이어 “현재 에티오피아에 살고 있는 그의 친척들이 해코지를 하고 있다”며 목숨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자(母子)는 서로의 생사를 확인했지만, 압디가 아직 미성년자인데다 생모의 난민촌 규정 등이 얽혀 재회하지 못한 상태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압디는 하와이 마우이 공항에서 발견된 뒤 2주 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갔지만, 친아버지, 새엄마와 함께 살기를 여전히 거부해 어린이 보호소에서 생활해 왔다. 그는 곧 미국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에 사는 친척집으로 옮긴 뒤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2800년 전 石劍·함호용 기록… 1990여 점 수록

    2800년 전 石劍·함호용 기록… 1990여 점 수록

    1903년 1월, 하와이 호놀룰루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한인의 숫자는 102명에 불과했다. 이후 1905년 8월까지 한인 7500여명이 제물포를 떠나 하와이에 정착했다. 함호용(1868~1954)은 1905년 이곳 사탕수수농장에 안착해 40여년간 일한 한인 노동자였다. 오전 4시 30분 일어나 하루 10시간씩 주 6일 일해서 한 달에 겨우 18달러를 손에 쥐었다. 평생 마우이 섬에 거주하면서 그는 모두 11명의 자녀를 얻었다. 아내 함해나(1880~1979)는 요리와 빨래, 병원일 등을 보조하며 생계를 도왔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교육과 독립운동을 위한 특별 의연금은 빠지지 않고 냈다. 1919년 대한인국회 하와이지방총회가 연 첫 모금에선 함호용·해나 부부가 한 달치 생활비와 맞먹는 15달러와 14달러를 각각 기부했다. 이 같은 기록은 고스란히 농장일기, 영수증, 월급명세표와 함께 남아 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최근 미국 미시간대학과 UCLA 리서치도서관, 그리고 네덜란드 개인 소장 한국문화재들에 대해 현지 실태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담아 ‘국외한국문화재 총서’ 3권을 발간했다. 지난해 미국·네덜란드·중국·일본 등 4개국에서 조사한 한국문화재 5400여 점 가운데 1990여 점을 발췌, 정리한 것이다. UCLA 리서치도서관이 소장한 ‘스페셜 컬렉션 소장 함호용 자료’(3권)는 191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함호용이 평생에 걸쳐 작성한 일지와 1980년대까지 오간 후손들의 서간 등 1040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다. 지역 한인 목사가 보내온 윤봉길·이봉창 의사의 의거 직전 선서 사진과 대한인국회 마위지방회 회의록·지출보고서, 안창호 타계 소식을 전하는 ‘신한민보’(1938년) 등이 포함됐다. 자녀들의 출생 및 졸업증, 창작시, 신문을 보고 그린 1930년대 일본군의 중국침략 노선도까지 다양하다. 눈에 띄는 것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원사에서 발간한 가곡집 ‘무궁화’(1931년). 애국가, 국기가 등 170곡이 수록된 가곡집에선 애국가의 작사자를 ‘윤치호’로 명기했다. 미 에머리대의 윤치호 애국가 원본과 일맥상통한다. 재미사학자인 안형주씨는 “구한말 한학을 수학했던 함호용은 반세기 동안 하와이 한인단체에서 활동했다”면서 “48개 상자에 달하는 각종 기록을 통해 20세기 초 나라를 빼앗기고 이주한 소수민족의 자의식과 문화를 가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시간대학교 소장 한국문화재’(1권)에는 450점의 우리 문화재에 대한 기록이 담겼다. 송만영 숭실대 사학과 교수는 “이 대학의 한국관련 유물은 토기 비율이 가장 높고 다음이 와전”이라고 전했다. 이 중 청동기 시대 중기 또는 초기인 기원전 9~8세기 제작의 완형(完形)에 가까운 간돌검(石劍)이 주목받는다. 전체 길이 39㎝에 칼날 29㎝, 폭 8㎝로 이단병식(二段柄式) 볼록렌즈 형태를 띠고 있다. 김달형이라는 한국 이름을 쓰는 네덜란드인이 소장한 한국문화재 500여 점에 대한 조사 결과물도 나왔다. 1970년대 서울 종로구 인사동과 용산구 이태원 등에서 구입한 나한상 등으로 당시 서양인의 한국유물 수집 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재단은 일본·중국·미국·네덜란드의 주요 박물관 소장 한국문화재에 대한 추가 보고서를 3~4권 정도 더 낼 예정이다. 일각에선 문화재 환수 지원보다 조사와 활용에 방점을 찍은 재단의 활동에 대해 좀 더 명확한 좌표설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항공기 바퀴타고 5시간 비행한 16세 소년

    항공기 바퀴타고 5시간 비행한 16세 소년

    항공기 바퀴에 몰래 타고 무려 5시간을 비행한 소년이 기적같이 살아남아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오전 10시경 미국 하와이 마우이 공항에 착륙한 하와이안 항공기 바퀴 부근에서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6세 소년이 발견됐다. 미 연방수사국 FBI에 따르면 이 소년은 캘리포니아 산 호세 공항의 펜스를 넘어 몰래 이 항공기 휠 웰(Wheel well) 부근에 올라타 무려 5시간을 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휠 웰은 바퀴 수납고로 활주 시에는 밖으로 나와있지만 하늘에서는 동체 격납공간에 들어간다.  놀라운 사실은 휠 웰은 산소기구나 난방 등의 장치가 없어 오랜 비행시 사람이 살아나기 힘들다는 점이다. 때문에 과거 이와 유사한 사건 발생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소년은 의식을 잃은 것 외에는 건강상의 별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FBI 대변인 톰 사이먼은 “소년은 집에서 가출한 후 몰래 이 항공기에 탑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면서 “1만 2000m 하늘 위에서 무려 5시간 동안 산소 부족과 영하 50도의 추위를 견뎌냈다” 고 밝혔다. 이어 “병원 진단 결과 건강상에 큰 문제는 없으며 현재 아동보호소로 보내져 조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다음달 초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이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계획을 마친 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름다운 바다라면 여름 휴가가 제격이지만 성수기를 피해 다녀오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최근 해외의 한 인터넷매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4곳을 선정해 공개한 것이다. 한 번쯤 보고 기회가 되는 이들은 도전해보자. 1. 즐라트니 라트(Zlatni Rat), 크로아티아 최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관심이 급상승한 크로아티아에는 아름다운 브라치 섬이 있다. 여기에 있는 즐라트니 라트 해변은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힌다. 크로아티아어로 ‘황금 뿔’을 의미하는 이 해변은 조수간만의 차와 풍향에 따라 모래 모양이 변해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 카아나팔리(Kaanapali), 하와이 신혼여행 상위권에 속하는 미국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는 카아나팔리라는 해변이 있다. 길이 5km의 아름다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황금 해안이라고도 불리는 이 해변에는 주변에 리조트와 레저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여기에는 스노클링 명소를 비롯한 서핑 등의 수상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3. 캐스드럴 코브(Cathedral Cove), 뉴질랜드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한 뉴질랜드의 캐스드럴 코프는 기이하게 생긴 돌과 바위 굴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새하얀 모래 사장이 함께 만들어 낸 자연의 조형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파시쿠다(Passikudah),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파시쿠다 해변은 2009년 스리랑카 내전종결 이후, 고급 리조트와 호텔은 물론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변의 아름다운 바다에 매료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또 해안선을 따라서는 얕은 바다가 이어져 있고 물의 흐름도 상​​대적으로 약해 물에 약한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다이빙과 서핑 명소가 있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다음달 초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이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계획을 마친 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름다운 바다라면 여름 휴가가 제격이지만 성수기를 피해 다녀오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최근 해외의 한 인터넷매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4곳을 선정해 공개한 것이다. 한 번쯤 보고 기회가 되는 이들은 도전해보자. 1. 즐라트니 라트(Zlatni Rat), 크로아티아 최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관심이 급상승한 크로아티아에는 아름다운 브라치 섬이 있다. 여기에 있는 즐라트니 라트 해변은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힌다. 크로아티아어로 ‘황금 뿔’을 의미하는 이 해변은 조수간만의 차와 풍향에 따라 모래 모양이 변해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 카아나팔리(Kaanapali), 하와이 신혼여행 상위권에 속하는 미국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는 카아나팔리라는 해변이 있다. 길이 5km의 아름다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황금 해안이라고도 불리는 이 해변에는 주변에 리조트와 레저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여기에는 스노클링 명소를 비롯한 서핑 등의 수상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3. 캐스드럴 코브(Cathedral Cove), 뉴질랜드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한 뉴질랜드의 캐스드럴 코프는 기이하게 생긴 돌과 바위 굴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새하얀 모래 사장이 함께 만들어 낸 자연의 조형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파시쿠다(Passikudah),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파시쿠다 해변은 2009년 스리랑카 내전종결 이후, 고급 리조트와 호텔은 물론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변의 아름다운 바다에 매료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또 해안선을 따라서는 얕은 바다가 이어져 있고 물의 흐름도 상​​대적으로 약해 물에 약한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다이빙과 서핑 명소가 있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돌고래와 고래 수 백 마리 ‘전력질주’ 상공 포착

    돌고래와 고래 수 백 마리 ‘전력질주’ 상공 포착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갓 태어난 혹등고래와 회색고래를 포함한 대형 고래떼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모습은 캘리포니아의 ‘돌고래와 고래 사파리’ 업체 대표인 데이비드 앤더슨이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것으로, 수 백 마리의 고래가 앞 다퉈 질주하는 장관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마우이 섬 인근에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혹등고래와 어미의 다정한 모습을 클로즈업 한 영상도 포함돼 있다. 그는 “5분 분량의 이 동영상은 지금까지 우리가 봐 온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담고 있다”면서 “드론을 이용해 촬영해보니 마치 내가 돌고래와 고래들의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돌고래와 고래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영상 대부분은 찍는 사람이 보트를 이용해 쫓아가거나 흔들리는 헬리콥터에서 촬영돼 왔지만, 드론을 이용한 촬영은 흔들림이 적고 화질도 선명하다는 특징이 있다. 앤더슨은 보트를 타고 이들이 대규모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한 뒤 최대한 가까이 접근했다. 이후 보트를 세우고 그 자리에서 드론을 조종해 이들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쫓았다. 전 세계에서 고래와 돌고래가 멸종위기를 맞은 가운데, 시원한 바다를 가르며 헤엄치는 이들의 모습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름다워”…드론으로 찍은 돌고래&고래 ‘초대형 무리’

    “아름다워”…드론으로 찍은 돌고래&고래 ‘초대형 무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갓 태어난 혹등고래와 회색고래를 포함한 대형 고래떼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모습은 캘리포니아의 ‘돌고래와 고래 사파리’ 업체 대표인 데이비드 앤더슨이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것으로, 수 백 마리의 고래가 앞 다퉈 질주하는 장관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마우이 섬 인근에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혹등고래와 어미의 다정한 모습을 클로즈업 한 영상도 포함돼 있다. 그는 “5분 분량의 이 동영상은 지금까지 우리가 봐 온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담고 있다”면서 “드론을 이용해 촬영해보니 마치 내가 돌고래와 고래들의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돌고래와 고래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영상 대부분은 찍는 사람이 보트를 이용해 쫓아가거나 흔들리는 헬리콥터에서 촬영돼 왔지만, 드론을 이용한 촬영은 흔들림이 적고 화질도 선명하다는 특징이 있다. 앤더슨은 보트를 타고 이들이 대규모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한 뒤 최대한 가까이 접근했다. 이후 보트를 세우고 그 자리에서 드론을 조종해 이들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쫓았다. 전 세계에서 고래와 돌고래가 멸종위기를 맞은 가운데, 시원한 바다를 가르며 헤엄치는 이들의 모습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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