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마우스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느리게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재판장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코치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수상자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67
  • 최정원 공황장애 “항상 차에서 쓰러져있었다”

    최정원 공황장애 “항상 차에서 쓰러져있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 대기실 같이 안썼던 이유는...” 불화설 해명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UN 대기실 같이 안썼던 이유는...” 불화설 해명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UN 해체 이유는 공황장애 때문? “항상 차에서 쓰러져있었다” 불화설 해명보니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7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요즘에도 하루에도 두 번씩 온다.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숨도 못 쉬겠다. 평상시 체력이 100이면 마이너스 3000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래서 당시에 UN이 대기실에 없어서 불화설이 있었다”고 말했고, MC 윤종신은 “그래서 UN이 대기실에 같이 안 있고 따로 있던 거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최정원의 고백에 쇼리는 “최정원은 UN 활동 당시 본 적이 있다”며 “화장실에서 큰 일을 보고 있는데 최정원이 목을 풀고 있었다. 40분 동안 너무 열심히 노래 연습을 해 나갈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최정원은 “과호흡이 오면 목을 풀어놔도 소용이 없다. 목이 다시 잠기기 때문에 소리를 낼 수가 없다. 그래서 가수를 관둔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 불화설 해명

    최정원 공황장애, UN 불화설 해명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초등학생 때부터? 이유 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초등학생 때부터? 이유 보니..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매일 죽는다 생각”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매일 죽는다 생각”

    ‘최정원 공황장애’ 남성 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공황장애 투병을 고백했다. 2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제이워크 김재덕, UN 출신 최정원, 바이브 류재현,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며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매일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유발했다. 최정원은 “부모님이 다 사업하셔서 외할머니가 보살펴주셨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 충격이 컸다. 그 땐 공황장애라는 말이 없었다. 내가 20대 때 그런 게 생겼다”고 공황장애가 생긴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최정원은 “요즘도 ‘어택’이 온다. 심지어 하루에 두 번씩 온다. 그냥 죽을 거 같고 숨 못 쉬겠고 평상시 체력이 100이면 마이너스 3000이 되는 거다. 가수 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게 리허설 하면 거의 쓰러져 있었다”며 “노래를 부르다 과호흡이 오면 대기실에 안 있고 따로 서 있었다. 그래서 가수를 때려치운 거다”며 UN 활동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표명했다. 그러나 최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무대 공포증을 딛고 오랜만에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정원의 노래를 듣고 난 출연자들은 “UN 시절이 그리워진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매일 죽는다고 생각”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매일 죽는다고 생각”

    ‘최정원 공황장애’ 남성 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공황장애 투병을 고백했다. 2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제이워크 김재덕, UN 출신 최정원, 바이브 류재현,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며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매일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유발했다. 최정원은 “부모님이 다 사업하셔서 외할머니가 보살펴주셨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 충격이 컸다. 그 땐 공황장애라는 말이 없었다. 내가 20대 때 그런 게 생겼다”고 공황장애가 생긴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최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무대 공포증을 딛고 오랜만에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정원의 노래를 듣고 난 출연자들은 “UN 시절이 그리워진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교 때부터 매일 죽는다고 생각”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교 때부터 매일 죽는다고 생각”

    ‘최정원 공황장애’ 남성 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공황장애 투병을 고백했다. 2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제이워크 김재덕, UN 출신 최정원, 바이브 류재현,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며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매일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유발했다. 그러나 최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무대 공포증을 딛고 오랜만에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정원의 노래를 듣고 난 출연자들은 “UN 시절이 그리워진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가수활동 쉬게 된 이유는?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가수활동 쉬게 된 이유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교 때부터..”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교 때부터..”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정원, UN 해체 이유 고백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최정원, UN 해체 이유 고백 ‘알고보니...’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앓았다” 왜?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앓았다” 왜?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UN 대기실 함께 안썼다? 이유보니 ‘안타까워’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UN 대기실 함께 안썼다? 이유보니 ‘안타까워’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시절 대기실 함께 안써.. 왜?

    최정원 공황장애, UN시절 대기실 함께 안써.. 왜?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와우! 과학] ‘눈 움직임’만으로 시각화...장애인 도울 첨단기술

    [와우! 과학] ‘눈 움직임’만으로 시각화...장애인 도울 첨단기술

    과학인지 예술인지 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아리송한 '작품'이 나왔다. 최근 영국의 유명 예술가이자 한 광고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그래험 핑크(54)가 눈의 움직임 만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오직 눈으로만 만들어 낸 이 작품은 마치 손으로 그린 것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 얼굴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작업 영상을 보면 작가가 컴퓨터를 응시하면 자연스럽게 커서가 선을 만들어내면서 그림이 그려진다. 이는 시선추적기술(eye-tracking technology) 덕분에 가능하다. 시선추적기술은 말그대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로 쳐다보기만 해도 켜지는 전구나 마우스가 필요없는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기기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험의 작품은 이 첨단 기술이 정교하게 활용됐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영국언론들은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손을 이용한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 것" 이라면서 "향후 사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최정원, 김재덕, 바이브의 숨은 공신 류재현, 마이티 마우스에서 솔로로 활동 중인 쇼리가 함께한다.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최정원은 UN 불화설에 대한 MC들의 끝없는 질문 공세에 솔직한 답변으로 응수해 MC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류재현, 김재덕, 쇼리 역시 자신들의 멤버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를 펼친다. ■영재 발굴단(SBS 밤 8시 55분)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담았다. 임신, 출산 에세이부터 영어회화 책 발간까지 유머와 지식을 갖춘 ‘컬투’가 진행을 맡아 영재들을 이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가 하면 유기농 핵박사, 미스터리 반전 소녀 등 별난 이야기들도 선보인다. ■강용석의 고소한 19(tvN 밤 8시 40분) 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귀가 솔깃할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부모 세대 신혼여행지를 돌아보는 한편 요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장소를 여행사 직원이 직접 추천한다. 후회 없이 완벽한 신혼여행을 보낼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다. 곧 청첩장을 찍는 부부는 물론이고 자녀의 결혼식을 앞둔 부모에게도 좋은 정보가 많다.
  • 장수원, 김재덕 대신 폭발 이유?

    장수원, 김재덕 대신 폭발 이유?

    장수원이 트위터에 기자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오후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킹스덕 진짜 기자분 너무 하네”라는 글과 기사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게스트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사에는 UN의 최정원, 바이브의 류재현,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 그리고 제이워크 장수원의 사진이 올라왔다. 문제가 된 부분은 장수원의 사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사람은 장수원이 아닌 김재덕이지만 사진은 장수원의 사진으로 올라온 것. 이에 장수원은 기자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수원, “지못미 킹스덕” 기자에게 서운함 폭발..왜?

    장수원, “지못미 킹스덕” 기자에게 서운함 폭발..왜?

    장수원이 트위터에 기자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오후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킹스덕 진짜 기자분 너무 하네”라는 글과 기사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게스트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사에는 UN의 최정원, 바이브의 류재현,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 그리고 제이워크 장수원의 사진이 올라왔다. 문제가 된 부분은 장수원의 사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사람은 장수원이 아닌 김재덕이지만 사진은 장수원의 사진으로 올라온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원 트위터 대박 웃기네” “장수원 김재덕, 민망 하겠다” “뭐 그럴 수도 있지” “장수원이 워낙 떠서 그런거 겠지” “왜 대신 발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원, 류재현, 김재덕, 쇼리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은 25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수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 아닌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린 작품 공개

    손 아닌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린 작품 공개

    과학인지 예술인지 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아리송한 '작품'이 나왔다. 최근 영국의 유명 예술가이자 한 광고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그래험 핑크(54)가 눈의 움직임 만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오직 눈으로만 만들어 낸 이 작품은 마치 손으로 그린 것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 얼굴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작업 영상을 보면 작가가 컴퓨터를 응시하면 자연스럽게 커서가 선을 만들어내면서 그림이 그려진다. 이는 시선추적기술(eye-tracking technology) 덕분에 가능하다. 시선추적기술은 말그대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로 쳐다보기만 해도 켜지는 전구나 마우스가 필요없는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기기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험의 작품은 이 첨단 기술이 정교하게 활용됐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영국언론들은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손을 이용한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 것" 이라면서 "향후 사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손 사용없이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림 그리다

    손 사용없이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림 그리다

    과학인지 예술인지 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아리송한 '작품'이 나왔다. 최근 영국의 유명 예술가이자 한 광고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그래험 핑크(54)가 눈의 움직임 만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오직 눈으로만 만들어 낸 이 작품은 마치 손으로 그린 것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 얼굴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작업 영상을 보면 작가가 컴퓨터를 응시하면 자연스럽게 커서가 선을 만들어내면서 그림이 그려진다. 이는 시선추적기술(eye-tracking technology) 덕분에 가능하다. 시선추적기술은 말그대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로 쳐다보기만 해도 켜지는 전구나 마우스가 필요없는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기기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험의 작품은 이 첨단 기술이 정교하게 활용됐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영국언론들은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손을 이용한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 것" 이라면서 "향후 사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스마트 워치’ 애플, 삼성, LG 비교해보니

    ‘스마트 워치’ 애플, 삼성, LG 비교해보니

    ‘웨어러블 전쟁’이 시작됐다. 세계 굴지의 IT 업계가 앞다퉈 웨어러블 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폰 시리즈로 전 세계에 ‘스마트’ 바람을 불러일으킨 애플도 뛰어들었다. 현재 웨어러블 워치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업체는 애플, 삼성, LG, 중국 화웨이, 모토로라 등 총 5개로 압축할 수 있다. 1. 가격가격 면에서는 애플이 가장 비싸다. ▲다음 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애플의 애플워치 가격은 349~1만 달러 선. 우리 돈으로 약 40만~1117만 원 선으로 다양하다. 총 3가지 에디션으로 출시 예정이다. ▲이에 반해 삼성의 기어S는 22만원 ▲LG의 G와치R은 35만원 ▲모토로라의 모토360은 28만 원 선이다. 화웨이 워치는 가격 미정이다. 2. 스크린스크린 면에서도 각 브랜드의 차별화 된 기술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애플워치는 각 에디션에 따라 1.4~1.7in의 터치스크린과 디지털크라운(시계의 용두를 마우스처럼 조작할 수 있는 장치)을 적용했다. ▲삼성 기어S는 경쟁사 중 가장 큰 스크린을 자랑한다. 스크린 크기는 2in에 달하고 터치 기능이 있지만 디지털크라운은 채택하지 않았다. ▲LG G와치R은 1.3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크라운 ▲화웨이워치는 1.4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 크라운 ▲모토로라 모토360은 1.56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크라운을 탑재했다. 3. 배터리유저들의 큰 관심사였던 배터리 지속시간은 각 브랜드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애플의 경우 표준 사용량으로 계산했을 때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삼성 기어S는 48시간 ▲모토로라 모토360은 1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4. 디자인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다수의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애플은 가장 늦게 시장에 뛰어든 만큼 디자인에 큰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워치는 사각 프레임을 선택했으며 오른쪽에 디지털크라운이 자리잡고 있다. 에디션에 따라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디자인 면에서 큰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기어S도 사각 프레임을 선택했는데, 애플워치와 비교했을 때 곡선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LG G와치R은 언뜻 보면 일반 시계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두 가지 메탈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애플워치와 화웨이워치를 제외한 삼성, LG, 모토로라의 제품은 국내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애플은 다음 달 24일부터 공식 판매, 화웨이와치는 가장 늦은 올해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