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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마약 탐지 시범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마약 탐지 시범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서 마약탐지견이 마약 탐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본사 주최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인사말 하는 김영만 사장

    [서울포토] 본사 주최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인사말 하는 김영만 사장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서 김영만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참가한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손여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서울포토]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참가한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손여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서 김영만 사장(앞 열 오른쪽)과 손여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앞 열 왼쪽)이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건강한 사회를 위해…‘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포토] 건강한 사회를 위해…‘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밝은 표정의 참가자들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밝은 표정의 참가자들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참가자들로 ‘북적’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참가자들로 ‘북적’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건강도 챙기고 마약퇴치도 기원하고’

    [서울포토] ‘건강도 챙기고 마약퇴치도 기원하고’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걸으며 한마음으로 마약퇴치 기원해요”

    [서울포토] “걸으며 한마음으로 마약퇴치 기원해요”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함께 걸어요”…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포토] “함께 걸어요”…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숲길 따라 걷는 재미…‘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포토] 숲길 따라 걷는 재미…‘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걷기 좋은 가을 날씨…‘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포토] 걷기 좋은 가을 날씨…‘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가을 정취 느끼며 걸어요”

    [서울포토]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가을 정취 느끼며 걸어요”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마약 퇴치기원’ 마음을 담아 걸어요”

    [서울포토] “‘마약 퇴치기원’ 마음을 담아 걸어요”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숲길 따라 걷기 행렬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 숲길 따라 걷기 행렬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걷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출발 알리는 힘찬 “화이팅!”

    [서울포토] ‘2016 마약 퇴치기원 걷기대회’…출발 알리는 힘찬 “화이팅!”

    서울신문사 주최로 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제6회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6.5km 구간을 출발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필리핀서 한인 3명 마약 밀매 혐의 체포

    마약과의 유혈전쟁이 벌어지는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이 마약 밀매 혐의로 붙잡혔다고 GMA방송 등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방송 등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은 지난달 31일 밤 수도 마닐라 인근 마카티시에 있는 고급 콘도를 급습해 한국인 3명과 필리핀인 3명 등 6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샤부 250g과 권총, 탄약, 4정의 일본도를 압수했다. 샤부는 필리핀어로 필로폰을 뜻한다. 필로폰 250g은 8300여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케손시티 경찰국의 길레르모 엘리자르 국장은 “체포된 한국인 중 국모씨가 조사과정에서 국정원 요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국씨 외에도 이모씨 등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경찰 당국은 한국인 용의자들이 관광 비자만을 소지한 채 최소 1년 반 동안 마약 밀매 사업을 벌였다고 보고 있다. 이들은 캄보디아에 있는 중국인으로부터 사들인 마약을 서류봉투나 사인펜 상자에 숨긴 채 현지 택배회사를 이용해 한국과 미국으로 밀수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한 달마다 한국에 최소 100g의 마약을 밀수출했으며 한 번 거래 시 최소 60만 페소(약 1415만원)를 번 것으로 드러났다. 국정원은 필리핀에서 체포된 한국인은 국정원 요원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미국, 친중 행보 보이는 두테르테에 보복? 경찰용 무기 판매 계획 재검토

    미국, 친중 행보 보이는 두테르테에 보복? 경찰용 무기 판매 계획 재검토

    잇따른 필리핀의 반미행보에 곤혹스러워하던 미국이 필리핀에 대한 경찰용 무기 판매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미 국무부가 필리핀 경찰에 약 2만6000정의 소총을 판매하려던 계획을 중단했다면서 이는 미 상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벤 카딘 의원이 필리핀 경찰에 무기판매를 반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직후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국무부는 이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소총 판매 계획을 완전히 백지화한 것인지 다만 잠정 중단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통신은 전했다. 카딘 의원은 ‘마약과의 유혈전쟁’과 관련, 인권침해 우려가 제기되는 필리핀에 무기를 공급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카딘 의원은 지난 9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을 통해 국민을 위협하고 마약용의자 대량 살육을 지지한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두테르테 대통령은 자신의 마약 소탕 방식을 비판하는 미국과 유럽연합(EU), 유엔 등에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며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라오스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필리핀의 마약용의자 사살정책에 관해 묻는다면) 개XX라고 욕할 것”이라고 말해 정상회의 기간에 예정된 미국과 필리핀의 정상회담이 취소되기도 했다. 특히 두테르테 대통령은 미국과 필리핀의 연합 군사훈련 중단, 미군 철수 요구 등 ‘반미’ 행보를 보여 미국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지난달 19일 중국을 방문해 “이제 미국과 작별을 고할 시간”이라고 말하자 미국은 대니얼 러셀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필리핀에 급파해 진의를 파악하기도 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이달부터 의료분쟁 조정 자동 개시

    이달부터 의료분쟁 조정 자동 개시

    오는 30일부터 의사·병원에 동의를 받지 않아도 의료분쟁 조정이 자동으로 개시된다. ‘의료사고 피해 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때문이다. 법제처는 11월부터 시행되는 64개 법령을 31일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64개 법령 중 59개가 이달 30일부터 적용된다. 통상 법률은 국민을 위해 일종의 준비기간인 경과기간을 둬 유예하는데 시행일시는 공포한 즉시부터 1개월, 3개월, 6개월 및 1년 경과한 날 등으로 다양하다. 19대 국회는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29일 한꺼번에 128개 법령을 ‘벼락치기’로 통과시켰다. 6개월 규정에 해당한 법령이 절반에 육박하다 보니 시행일도 같은 날로 몰렸다. 의료분쟁조정법은 이른바 ‘신해철법’으로 불린다. 2014년 수술 뒤 갑자기 사망해 의료사고로 의심됐던 가수 신해철을 가리킨다. 정부는 의료분쟁 급증에도 불구하고 중재율은 43%에 그쳐 국민 권익을 해친다고 판단해 법률 개정에 나선 바 있다. 조정중재 신청은 2013년 1398건, 2014년 1895건, 지난해 1961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개정안에 따라 조정신청 대상인 의료사고가 사망, 또는 1개월 이상의 의식불명 등에 해당하는 경우 피신청인이 응하지 않더라도 지체하지 않고 개시하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고소가 없거나 취소된 경우, 또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아동학대 범죄를 아동보호사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처벌법)도 같은 날 시행된다. 친고죄,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만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교육·상담 등이 필요할 땐 특례를 적용해야 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오는 4일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마약류취급자·원료물질수출입업자는 지방식약청이나 시·도에서 실시하는 마약류 교육 이후 1년 동안 추가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박해진, 최순실 게이트? “14년 전 부산에서..”

    박해진, 최순실 게이트? “14년 전 부산에서..”

    배우 박해진 측이 최순실 측근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력대응 입장을 밝혔다. 사진에 대해서는 우연히 찍힌 사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14년 전 박해진이 고영태를 포함한 3명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되며 이들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영태는 최순실 씨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 씨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 펜싱 전 국가대표로 알려졌지만 마약 투약 혐의, 호스트바에서 일한 경력이 보도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약왕’ 구스만 “심리적인 고문으로 미쳐버릴 판”

    ‘마약왕’ 구스만 “심리적인 고문으로 미쳐버릴 판”

    한때는 어둠의 세계를 호령했던 세계적인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58)의 암울한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LA타임스 등 외신은 멕시코의 시우다드 후아레스 교도소에 수감 중인 구스만이 가혹한 심리적인 고문으로 인해 미칠버릴 지경이라며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키 작은 사람’이라는 뜻의 애칭 ‘엘 차포’(El Chapo)로 유명한 구스만은 지난 1월 멕시코 서북부 시날로아주 로스 모치스의 한 가옥에서 체포됐다. 지난해 7월 최고 보안수준을 자랑하는 알티플라노 교도소에서 탈옥한 지 약 6개월 만. 구스만은 코카인 등 마약을 미국에 공급하는 멕시코 최대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을 이끌며 세계적인 마약왕으로 불렸다. 특히 그는 지난 1993년 마약밀매 혐의로 체포돼 20년 형을 받았으나 2001년 탈옥한 바 있다. 또한 13년 만인 지난 2014년 다시 체포돼 수감됐으나 지난해 7월 탈옥해 ‘마약왕’에 이어 ‘탈옥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구스만이 미칠 지경이라는 주장은 그의 부인과 변호사의 입을 통해 전해졌다. 변호인인 호세 러프지오 로드리게스는 "현재 구스만은 오늘은 무슨 요일인지, 낮인지 밤인지도 모른 채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서 "환각과 기억력 손실까지 겪고 있는 상태"라고 주장했다. 특히 구스만의 부인인 엠마 코로넬은 한술 더 떴다. 코노넬은 "남편이 모든 수형자로부터 완전히 고립된 채 살고 있다"면서 "이대로 가다가는 자살하거나 미쳐버릴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구스만은 24시간 불이 켜진 독방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4시간 마다 한번씩 점호를 받는다. 이 때문에 거의 잠을 자지 못한다는 설명. 여기에 1주일에 4시간씩 허용됐던 부부 면회 역시 2시간으로 줄어들어 불만이 더 커진 상태다. 이에 대해 멕시코 정부 당국자는 "구스만은 지금까지 총 35번의 가족 면회와 33번의 변호사 접견이 이루어졌다"면서 "탈옥 전과 때문에 삼엄한 경비를 받는 것 뿐"이라며 구스만 측 주장을 일축했다. 한편 구스만의 앞날은 더 암울하다. 지난 10월 멕시코 연방법원이 미국으로의 신병인도를 막아달라는 취지의 구스만의 소송을 기각하면서 내년 초 송환이 이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구스만은 마약 밀매, 살인,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미국 사법 당국의 수배도 받아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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