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마술쇼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주민소통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징크스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K9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IAEA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8
  • [잡스의 귀환] “삼성전자는 카피캣”…‘독설’ 잡스

    [잡스의 귀환] “삼성전자는 카피캣”…‘독설’ 잡스

    “흉내쟁이들(copycats·‘아이패드2’의 경쟁제품)은 가라. 잡스가 왔다.” 정보기술(IT) 시대의 ‘교주’로까지 불리는 스티브 잡스(56) 애플사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중 앞에 돌아왔다. 병가 중이던 스타 CEO의 손에는 자사의 새 태블릿PC ‘아이패드2’가 들려 있었다. ‘6주 시한부설’까지 떠돌던 잡스는 힘이 넘치는 연설로 안갯속에 파묻혔던 애플의 미래를 다시 밝혔다. ●위중설에 항의? 힘 넘친 ‘쇼 매직’ 꼭꼭 숨어 있던 잡스의 등장은 갑작스러웠다. 샌프란시스코 예르바부에나 아트센터에서 열린 아이패드2 공개행사에 참석한 잡스는 비틀스의 음악 ‘태양이 떠오르네’(Here comes the sun)가 흐르는 가운데 무대에 올랐다. 애플의 ‘태양’인 잡스가 모습을 드러내자 청중들은 기립박수로 CEO를 반겼다. 잡스는 “아이패드2 개발에 한동안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오늘 행사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입을 뗐다. 다소 야위었을 뿐 그의 위용은 예전 그대로였다. 언제나처럼 검은 터틀넥 상의 차림에 청바지를 입고 자신감 넘치게 제품의 장점을 뽐냈고 상대 제품을 향해 독설을 쏟아내는 모습조차 똑같았다. 프레젠테이션 중 건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힘찬 몸짓으로 자신의 위중설을 주장했던 언론에 항의하는 듯 보였다. 잡스는 신제품의 장점을 한참 설명한 뒤 “올해는 아이패드2의 해가 될 것”이라고 못 박았다. 그는 삼성과 휼렛패커드, 모토롤라 등의 로고를 화면에 띄운 뒤 청중들에게 “2011년이 모방꾼의 한해가 될 것이라고 보느냐.”고 질문하고는 “그들 제품은 심지어 아이패드1조차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에 대해서는 직접 언급하며 “이 제품이 유통업체에는 200만대를 공급해 꽤 공격적이었는데 실제 소비자가 산 수량은 아주 적었다(very small)고 하더라.”라고 강조했다. 잡스의 이 발언은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이 “소비자 판매가 아주 순조롭다(very smooth).”고 한 것을 잘못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불확실성 희석… 애플 주가 1.2%↑ 잡스의 ‘마술쇼’는 위력을 발휘했다. 건강 악화설에 휩싸였던 공룡 IT 기업의 CEO가 제법 건강한 모습을 드러내자 애플의 주가는 이날 1.2% 오른 353.44달러로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이날 잡스의 출연으로 애플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희석됐다고 평가했다. 스리벤트 파이낸셜사의 펀드매니저 마이클 빙거는 “잡스의 등장은 대단한 일이다. 그가 여전히 회사의 큰 이벤트와 결정에 관여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 줬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잡스는 위기 때마다 언제나 오뚝이처럼 재기했다. 권력다툼 과정 끝에 1985년 회사에서 쫓겨난 뒤 12년 만에 CEO로 복귀했고 2004년과 2009년에는 각각 췌장암 수술과 간이식 수술을 받고도 경영일선에 다시 돌아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LG화학 저소득층 청소년 화학캠프

    LG화학은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전남 나주 등 지방사업장이 있는 지역에 사는 저소득층 청소년 400여명을 초청,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화학캠프는 청소년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화학 마술쇼와 실험 등으로 진행된다.
  • [서울플러스]

    새달 개칭 ‘용산아트홀’ 공연 풍성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다음달 1일 용산문화예술회관 명칭을 용산아트홀로 변경한다. 이를 계기로 미르(현 대공연장)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최현우의 마술쇼 ‘이상한 나라의 현우’가, 다음달 21일부터 2월 27일까지는 뮤지컬 ‘올 댓 재즈’가 각각 공연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산아트홀 홈페이지(art.yong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과 2199-7260. 29일 구청서 송년음악회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29일 오후 7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중랑구립여성합창단정기연주회 및 송년음악회를 연다. 중랑구립여성합창단과 ‘재즈 라인’(Jazz Rhein) 연주팀 협연에 이어 소프라노 황성희, 테너 손성래가 중랑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주옥같은 노래들을 선사한다. 22일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석을 접수받는다. 문화체육과 2094-1835. 8개 팀장 직위 선발 공모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학력지원팀, 평생교육팀, 자원봉사팀, 도서관지원팀, 사회적기업팀, 창조산업지원팀, 참여소통팀, 도시재생팀 등 8개 팀장들에 대한 직위공모제를 실시한다. 창의적이고 책임감있게 일할 인력 선발이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현직 6급 담당주사, 일반주사 및 팀장 등도 대상이다. 최종 선발은 27일이다. 행정지원과 920-3012.
  • “한국문화 알리는 행사엔 꼭 참여하고 싶어”

    “한국문화 알리는 행사엔 꼭 참여하고 싶어”

    미국 워싱턴 주미 한국대사관저에서 지난 17일(현지시간) 열린 저녁 행사 자리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동혁(26)의 예고 없는 등장에 술렁이던 실내는 쇼팽의 ‘녹턴’과 라벨의 ‘라 발스’ 등 30분간 이어진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에 넋을 잃고 빠져들었다. ●30분동안 쇼팽 ‘녹턴’ 등 열정적 연주 임동혁의 주미 대사관저 작은연주회는 대사관·대사관저 행사가 외국인과 한국 교포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살아 있는 현장이어야 한다는 최아영 주미 대사 부인의 생각에서 비롯됐다. 몇달 전부터 예정됐던 각종 연말 행사들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가능한 한 조용하고 경건하게 치러지고 있다. 임동혁의 연주도 이런 맥락에서 준비됐다. 워싱턴 주변의 한국인 가운데 피아노 연주를 할 사람을 찾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부터 뉴욕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임동혁을 소개받았다고 한다. 임동혁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연주 스케줄이 때마침 없었고, 한국대사관의 초대여서 흔쾌히 응했다.”면서 “일정만 허락한다면 앞으로도 한국과 관련된 행사에는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년에 평균 30회 정도의 연주회를 갖는다는 그는 2년에 한번은 한국을 찾아 고국 팬들을 만난다. 대사관저 행사들에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최아영 여사는 “손님들이 와서 식사만 하고 가는 게 아니라 우리의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인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대사관 행사서 다양한 우리문화 소개 지난 10월 관저에서 열린 개천절 행사에서도 연주회와 상모 돌리기, 비빔밥 시연회, 한복 입어보기, 서울에서 온 최현우씨의 마술쇼 등이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얼마 전에는 미국 50개주에서 활동하는 여성 법관 200여명을 초청해 한국 음악가의 하프 연주를 선보였고, 지난 봄에는 큰절과 폐백 절 등 한국의 다양한 절 문화를 소개했다. 글 사진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공연+음식 알짜 호텔패키지로 크리스마스 기분 제대로 내자!

    공연+음식 알짜 호텔패키지로 크리스마스 기분 제대로 내자!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근사한 공연과 저녁 모두 누리고 싶다. 서울 시내에서 공연을 보고, 밥 먹고, 차 마시고, 술 마시자니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무엇보다 번거롭고 북적대는 인파 속을 헤맬 자신도 없다. 이럴 땐 의외로 특급호텔이 답이 될 수도 있다. 평소에도 언감생심인 호텔인데 무슨 소리냐고? 호텔리어들에게 부탁해 ‘숨겨진 알짜 상품’을 찾아봤다. 조건은 근사한 음악과 쇼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맛있는 음식에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있으면서 값도 저렴해야 한다는 것.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서울신라호텔의 바&라운지 ‘더 라이브러리’는 24~25일 인기 재즈 가수 ‘말로’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하는 분위기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1부(오후 6시~8시 30분) ‘크리스마스 디너 세트’와 2부(오후 11시~다음 날 오전 1시) ‘크리스마스 몰티 세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선 프랑스 레스토랑 콘티넨탈에서 준비한 주메뉴와 더불어 전채요리 뷔페, 특별한 후식을 즐길 수 있다. 2인당 1명에게 고급 샴페인(작은 용량)도 무료로 제공한다. 2부에서는 몰트위스키 글렌리벳 18년산과 샴페인을 치즈, 과일 등 안주거리와 함께 무한정 먹고 마실 수 있다. 부산스럽지 않은 저녁이 되도록 1, 2부 각각 80명으로 한정 진행한다. 1부는 7만 5000원, 2부는 10만원.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02)2230-3389.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는 24일 유명 재즈 밴드의 크리스마스 음악을 들으며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저녁 자리가 마련된다. 산타클로스가 나와서 진행하는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아이들도 좋아할 만하다. 어른 9만원, 어린이 4만 5000원(세금, 봉사료 포함). (02)3451-8233. 메이필드 호텔에선 마술쇼를 볼 수 있다. 24일(오후 6~9시)과 25일(0시~오후 3시), 환상적인 마술을 감상하며 즐기는 크리스마스 뷔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부담 없이 연말을 보내기에 알맞다. 와인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어른 5만 9000원. 어린이 3만원(세금 포함). (02)2660-9200~2. 새롭게 재단장한 플라자 호텔은 24일 오후 6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소문난 22층 연회장 지스텀 하우스에서 와인&재즈 라운지 ‘러브’를 마련한다. 라이브 재즈 3중주에 여덟 가지 코스의 메뉴가 준비되는데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이 무한정 제공된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이다. 10만원으로 세금, 봉사료 별도다.(02)310-7789.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서울플러스] 아동 성폭력예방 인형극교육

    양천구(구청장 이제학) 오는 13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9곳을 찾아가 인형극 형식의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재현해 성폭력 예방법과 위험한 상황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게 옳은 행동임을 알려준다. 인형극 관람에 앞서 레크리에이션과 마술쇼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연 뒤 자체 제작한 성폭력 예방 알림장도 나눠준다. 여성복지과 2620-3385.
  • 과천, 경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부스 운영상’

    과천시는 지난 11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한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한국 최대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로서 경기도를 비롯한 국내 지자체외에도 해외 30개국 280여개 관광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 소개는 물론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마술쇼와 과천에 대한 문제도 풀고 경품도 타는 일석이조의 퀴즈쇼를 마련하는 등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홍보관운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과천시 마스코트인 토리, 아리와 함께하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벤트 경품으로 과천시의 푸르고 깨끗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친환경 소재의 색연필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국립과천과학관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서울경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과천한마당축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문화관광 도시 과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개보다 낫네’…집 지키는 ‘댄싱 염소’ 화제

    ▶관련사진 보러가기 애완견처럼 앞발을 들고 뛰면서 춤을 추고 집도 지키는 염소가 있어 화제다. 20일 중국 쓰촨지역신문 화시도시보에 따르면 이 지역 남서부 멘주 시의 20개월 된 염소 한 마리가 개처럼 앞발을 들고 춤을 추며 집에선 스스로 경비까지 선다고. 염소의 주인 자오 화이윈은 “처음 염소를 마술쇼에서 선보이기 위해 훈련을 시키게 됐다. 이 염소는 매우 총명해 개처럼 앞발을 들고 뛰면서 춤을 출 수 있고 손님들과 악수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때때로 인근 유기 견들이 집에 음식을 훔치러 오는데 염소가 그들을 쫒아내곤 한다. 만약 염소가 싸움에 이길 수 없다면 집 안으로 도망쳐 내게 도움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세계적인 마술사 이은결이 3년 간의 공백기간을 접고 오는 11월 ‘매직 콘서트’를 개막한다. 10월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이은결은 3년여 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의 화려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쇼를 통해 오는 11월 개막하는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콘서트 ‘The Illusion’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결은”공백 기간 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마술시장을 또 다시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우승한 후배 마술사 및 기량이 뛰어난 후배 마술사들을 지속적으로 론칭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미디어를 통해 과대 포장되고 거짓보도된 것을 뿌리 뽑아 마술사의 이미지가 사기꾼이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결의 ‘The Illusion’은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 공연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바른손게임즈, ‘판타지’ 공연 제휴 이벤트 진행

    바른손게임즈, ‘판타지’ 공연 제휴 이벤트 진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바른손게임즈는 자사의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 ‘라스트카오스’와 ‘라그하임’에서 공연기획사 쇼팩의 뮤지컬 ‘펀타지’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총 200장의 공연 무료 초대권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라스트카오스’와 ‘라그하임’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또 ‘라그하임’은 이벤트 기간 중 10회 이상 출석하거나 정액제 상품을 구매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35명에게 각 2매씩의 ‘펀타지’ 티켓을 증정하고 게임 포인트 경매를 통해서 무료 관람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이어 ‘라스트카오스’는 게임 캐릭터 레벨 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할인 적용해 구성한 ‘펀타지’ 기념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을 구매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1인 2매씩 무료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펀타지’는 퍼포먼스쇼라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마술쇼, 버블쇼, 마임, 댄스, 코믹 원맨쇼 등 환상적인 퍼포먼스들이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펀타지’ 마술쇼 ‘상자 안에서 미녀가!’

    [NTN포토] ‘펀타지’ 마술쇼 ‘상자 안에서 미녀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마술사 김학영과 댄서 김민정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드래곤힐스파, 추석 맞이 ‘2010 한가위 대박축제’ 선봬

    드래곤힐스파, 추석 맞이 ‘2010 한가위 대박축제’ 선봬

    드래곤힐스파는 긴 추석을 맞이해 추억의 가족여행 2탄 ‘2010 한가위 대박축제’를 준비했다.20일부터 23일까지 4인 가족이 방문시 한 명 무료입장과 스파 입구 행사장에서 윳놀이 참가에 따라 윳이나 모가 나오면 송편을 제공한다.또한 19일 오후 2시와 22일 오후5시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환상의 마술쇼, 추석 노래자랑, 행운의 번호 추첨, 나는야! 림보왕!, 팔씨름 천하장사, 가족 빙고게임, 가족 OX퀴즈 등 연인과 온 가족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추석이벤트가 펼쳐진다.드래곤힐스파 관계자는 “수백 명에 가까운 관객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게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2010 한가위 대박축제는 오는 9월 19일 용산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시작하며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환상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과 퀴즈로 진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서울플러스]

    음악 영재학교 1주년 기념음악회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10일 오후 7시 역삼1문화센터에서 ‘해피뮤직스쿨 1주년 기념음악회’를 연다. 해피뮤직스쿨은 구가 지난해 도입한 음악영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재능 있는 학생들과 빈 국립음대 등을 졸업한 최고의 강사진을 저렴한 비용으로 연결해 주는 1대1 맞춤형 교육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체 수강생 42명 중 18명이 참여해 다양한 형식의 실내악을 연주할 계획이다. 교육지원과 2104-1688. 사물놀이·마술쇼 등 자원봉사 축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9일 오후 2시 용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용산구 자원봉사 축제’를 개최한다. ‘즐겁고 보람 있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을 비롯해 노래와 사물놀이, 마술쇼,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회관 주변 광장에는 봉사단체별 홍보부스도 설치된다. 주민생활지원과 710-3254. 생태환경 해설가 과정 참가자 모집 노원구(구청장 김성환) 13일부터 구 홈페이지(www.nowon.kr)에서 산림과 숲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생태환경 해설가를 양성하는 기초과정 참가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무료 기초과정 교육은 다음달 12일~11월3일 매주 화·수요일 하루 2시간씩 구민회관 강의실에서 열린다. 숲 생태학, 생활 속에서 배우는 환경이야기, 나무의 특징, 곤충의 종류, 환경철학 등의 이론수업과 자연놀이체험, 천연화장품, 비누 만들기와 같은 현장실습 강의로 진행된다. 산업환경과 2116-3500.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마술사 최현우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몸을 분리하는 ‘절단 마술’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명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 ‘끝장 매직쇼’라는 이름으로 충격적인 마술쇼를 펼쳐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최현우는 도우미 역할을 맡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함께 마술을 시작했다.그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수지를 사람 모양의 통에 가둔 후 몸 전체를 전부 분리했다. 이어 최현우가 작은 통을 열자 수지의 머리가 나와 모두가 경악했다. 마술을 마친 수지는 “현우오빠를 믿어 마술이 잘 끝난 것 같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최현우는 과자마술, 마음을 읽는 주사위 마술, 투명한 테이블을 통과하는 동전마술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2010 미스코리아들과 속사포 장사의 달인, 4살짜리 뱀소녀, 가인과 닮은 꼴 서예슬 등이 출연해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SBS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공짜 영화 보며 더위 잊어요

    공짜 영화 보며 더위 잊어요

    서울역사박물관은 분관인 청계천문화관과 몽촌역사관에서 여름방학 기간 영화제 등 다양한 가족 대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청계천 하류인 성동구 마장동에 있는 청계천문화관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내외 영화 20편을 무료로 상영하는 ‘도심 속 바캉스 영화제’가 열린다. 1인 4장까지 신청 가능하다. 90명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송파구 방이동 몽촌역사관에서는 22일 오후 7∼8시 ‘뚱딴지 마술쇼’가 펼쳐지고, 2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인크레더블’ 등 가족영화 8편을 무료로 보여주는 ‘쿨서머 영화제’가 이어진다. 문의는 다산콜센터(120), 청계천문화관(2286-3410), 몽촌문화관(422-0957)으로 하면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알펜시아리조트, 연휴 2만1천여명 ‘관광객’ 찾아~

    알펜시아리조트, 연휴 2만1천여명 ‘관광객’ 찾아~

    알펜시아 리조트는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22일 페스티벌 1부와 오는 23일 페스티벌 2부로 양일간 펼쳐졌으며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사진공모전’, ‘밴드 공연 및 마술쇼’, ‘알펜시아 시네마천국’ 등으로 구성됐다.알펜시아 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2009년 7월 부분 개장을 한 이후 가장 많은 이용이 알펜시아를 찾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으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알펜시아 리조트는 지난 21일부터 23일, “2만 1천여명의 관광객이 알펜시아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한편 강원도개발공사는 지방자체사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대관령 알펜시아 리조트 조성사업과 춘천을 세계적 명품도시로 가꾸는 “춘천 G5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사진=강원도개발공사 ‘알펜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정의 달… 온가족 손잡고 갈까요

    가정의 달… 온가족 손잡고 갈까요

    ‘잔인했던 4월’이 지나고 가정의 달 5월이 됐다. 이달에만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기념일이 줄을 잇는다. 각종 놀이시설과 리조트, 호텔 등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로 가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가정의 달의 영원한 고전… 놀이공원 롯데월드는 ‘어린이범퍼카’ ‘유레카’ 등 가족형 놀이시설물 2종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이탈리아 수입 유모차 ‘잉글레시나’ 300대를 신규도입, 기존 유모차와 교체하는 등 유아 동반 가족들의 이용 편의도 돕고 있다. 어드벤처 1층 키디존의 ‘어린이 범퍼카’는 차량 수를 대폭 늘렸다. 매직 아일랜드에 있던 ‘유레카’도 키디존 내로 자리를 옮겨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면축제’ 퍼레이드와 ‘플래시몹’ 이벤트를 비롯, 어린이인형극 ‘아기염소와 늑대’, 캐릭터 뮤지컬쇼 ‘뱅뱅밴드 에피소드’ 등 온 가족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02)411-2000. 에버랜드는 5월 한달간 이벤트홀에서 나비의 일생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나비 체험 학습 교실’을 운영한다.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이어지는 나비의 한살이 과정을 관찰하고, 나비알을 성충으로 부화시키는 체험도 한다. 평일 10가족, 토·일요일·공휴일은 20가족까지 선착순으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현장에서 신청 받는다. 참가비는 한 가족당 2만원. 또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가족 닮은꼴 이벤트’에 사진을 올릴 경우 10가족을 선정해 사파리 스페셜 투어 탑승권을 선물한다. 13일까지. 아울러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6000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멀티미디어쇼 드림 오브 라시언’ ‘문라이트 퍼레이드’ 등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정상가보다 15% 저렴한 ‘After 5’ 패키지도 출시했다. (031)320-5000. 서울랜드는 대형 장난감 군단의 행군 ‘인간동력 장난감 퍼레이드’, 기후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전시회 ‘기후변화 페스티벌’ 등 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대형 장난감 퍼레이드는 보고 있어도 동화 속 세상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관람객들이 2륜·4륜 자전거로 만든 퍼레이드 차량들을 직접 운전할 수도 있다. 또 안산의 대부도 어촌체험을 저렴한 가격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더블패키지 상품(2만 9900원) 등 할인행사도 준비했다. (02)509-6000. 63시티는 올해 개관 25주년을 맞아 5월 공휴일(8·9·15·16일) 개관시간을 오전 10시에서 9시로 한 시간 앞당긴다. 63시월드에서는 ‘수중토크쇼’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조 안 다이버와 수조 밖의 관객이 특수 마이크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야외전망대도 25년만에 전면 개방했다. 5월 내내 매일 오전 10시~저녁 7시 문을 연다. 63아트홀에서는 리얼 3D 다큐멘터리 ‘와일드오션’을 상영한다. 정어리 떼를 따라 상어·돌고래 등이 벌이는 먹이 전쟁을 6층 건물 크기의 자이언트 스크린에서 실감나는 3차원(3D)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02)789-5663. 쁘띠프랑스는 3대가 방문하면 조부모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찰흙을 이용한 어린왕자 캐릭터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호명산과 연결된 어린왕자 에코트레킹길에서는 어린왕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31일까지 ‘어린왕자 원화전’을 진행하고 프랑스 물품 벼룩시장, 어린왕자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연주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숙박도 가능하다. (031)584-8200. ●눈으로 즐기고, 피로도 풀고… 리조트 & 스파 대명리조트 변산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중국 기예단이 펼치는 마술쇼를 벌인다. 8일엔 리조트 앞 하섬·모항 갯벌 체험과 갯벌 축구 대회를 연다. 8일·15일에는 카네이션 만들기 등 공예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격포 채석강 인근의 우동리에 조성된 총 500만여㎡의 유채꽃밭과 지난달 27일 개통된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가 투숙객들에게 각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1588-4888. 한화리조트 속초는 8일·9일 3대가족이 본가에서 식사를 할 경우 요금의 10%, 15일·16일 교원가족이 워터피아에 입장할 경우 50%를 각각 할인한다. 또 경로우대증을 지참한 어르신들은 워터피아(31일까지)와 설악시네라마(8·9일)에 반값으로 입장할 수 있다. 경주는 5월 내내 ‘경품 이벤트’ 행사를 벌인다. 부대업장에서 3만원 이상 이용시 추첨을 통해 LCD TV(42인치) 등을 제공한다. 추첨일은 6월3일, 홈페이지(www.hanwharesort.co.kr)에 게시한다. (054)777-8354. 서브원곤지암리조트는 5월 내내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모형비행기 만들기 등 이벤트를 펼친다. 신한카드 소지자는 하루 50명까지 도자기 만들기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8일엔 가수 최진희를 초대해 ‘어버이날 효 콘서트’를 연다. 리조트 1박과 아시안 뷔페를 맛볼 수 있는 미라시아 레스토랑 이용권 등으로 구성된 5월 패키지도 출시했다. 16만 1000원부터. (02)3777-2100. 하이원리조트는 실속형 가족들을 위해 6월 말까지 ‘지고진미 식도락 패키지’(주말 19만 9000원)를 선보인다. 강원랜드호텔 1박과 운암정 반상 이용권(2인), 다례관 꽃잎차 이용권, 조식뷔페 20% 할인, 수영장과 관광 곤돌라 50%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가족사진도 케이스에 넣어 제공한다. 또 호텔 1박과 영월 한반도 지형 선암마을, 곤충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내 아이와 함께 떠나는 박물관 여행’ 패키지(16만 9000~27만 9000원)도 출시했다. 1588-7789. 리솜스파캐슬은 어버이날 ‘가족수영대회’ 등 행사를 연다. 천천향 입구 신발장 10곳에 마사지, 식음료 이용권 등을 숨겨놓는 ‘행운의 복불복’ 게임도 준비했다. 8일·9일 65세 이상 어르신은 60% 할인 가격(1만 9200원)에 천천향을 이용할 수 있다. 스승의 날 교직원과 함께 ‘다빈’에서 식사할 경우 20% 할인된다. (02)3470-8000. 스파그린랜드는 5월 한 달간 한방탕과 카네이션탕 등 ‘효도스파’를 운영하고, 어버이날에는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또 축하공연 도중 즉석 이벤트를 통해 스파 초대권과 완구, 화장품 등을 선물한다. 3D 및 4D 영상 관람·체험관도 새롭게 선보였다. (031)760-5700. ●어버이날 위한 특별 패키지 상품… 호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뷔페 레스토랑 킹스는 5인 이상 방문 시 행복식사권 1장(4만 5000원권, 당일 사용 불가)을 준다. 31일까지. 어버이날 킹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2인 초대권 10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로비라운지 앤 델리에서는 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카네이션 생화 케이크를 판매한다. 뷔페 킹스 요금은 점심 4만 5000원, 저녁 5만 5000원(이상 부가세 포함 가격·성인 기준). 카네이션 생화 케이크 가격은 4만원(부가세 별도, 2일 전 예약). (02)2275-1101.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카페 ‘아미가’는 5월 내내 어린이를 동반한 4인 이상 가족에게 스테이크, 왕새우 구이, 스파게티, 햄버거 등으로 구성된 셰프 스페셜 패밀리 플레이트를 제공한다. 또 어버이날 3대 가족 방문 시, 가장 고령의 고객 나이를 합한 숫자만큼 추가 할인한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 90세, 아버지 59세, 딸 27세일 경우 합이 176으로 17.6% 할인 받는다. (02)3440-8090.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모녀(母女)를 위한 ‘미라클 마미 패키지’(35만원, 세금·봉사료 별도)를 출시했다. 딜럭스룸 1박과 노희경 작가 원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극 관람권 2장, 화장품 브랜드 키엘의 ‘칼렌듈라 토너와 예바마테 티 로션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객실 내 기념파티를 할 수 있도록 과일, 와인 등도 세팅해 준다. 아리아(조식 뷔페) 등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새달 6일까지. (02)317-0404. 리츠칼튼 서울은 ‘판타스틱 패밀리 패키지 2’를 5월 한달 동안 선보인다. 슈페리어 딜럭스(자녀를 위한 엑스트라 베드 포함) 1박과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업(UP)’ DVD, 전 세계 140여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옥산 뷔페 가족(3인 기준) 식사권 등으로 구성됐다. 26만 5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02)3451-8114.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어린이날 이런 행사 있어요”

    “어린이날 이런 행사 있어요”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남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단체, 프로구단 등이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5일 오전 10시30분 대구시 두류동 두류야구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기념식과 응원퍼레이드, 어린이 에어로빅 및 아동극공연, 어린이 댄스 등이 펼쳐진다. 대구 황금동 어린이회관에서도 가족퀴즈, 어린이댄스대회, 마술쇼 등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동구 문화체육회관에서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북 문경시민운동장에선 어린이와 가족, 기관단체장 등 1만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제로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가 열린다. 울진군은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공원에서 어린이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어린이 한마당 축제’를 마련한다.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구단은 어린이날 열리는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시키고 설기현 등 선수들의 팬 사인회를 가진다. 전국종합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말썽 천재 ‘꾸러기’ 만나보자

    말썽 천재 ‘꾸러기’ 만나보자

    1970~80년대를 풍미했던 말썽 천재 ‘꾸러기’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못말리는 말썽 천재 ‘꾸러기’ 윤준환 기증전(展)’이 지난 1일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뮤지엄 만화규장각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것. 7월4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2008년 자신의 작품과 원고 6000여점을 기증한 윤준환(69) 작가의 뜻을 존중하고 기증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윤 작가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꾸러기’는 1968년부터 1991년까지 소년조선일보에 약 24년 동안 연재된 작품이다. 말썽과 실수를 일삼는 천방지축 꾸러기와, 그에 못지 않은 말썽쟁이 여자친구 맹자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1980년대 여러 가지 단행본이 쏟아져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참깨밭 들깨밭’, ‘우야꼬’, ‘쭈구리’ 등으로도 유명한 윤 작가는 “다시 태어나도 천성적으로 만화를 그릴 운명”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지금도 일요신문에 19년째 ‘물대포’를 그리고 있다. 전시회에는 ‘꾸러기 말썽일기’, ‘골치대장 쭈구리’, ‘우야꼬 만화일기’ 등 대표 단행본 20여권과 기증본이 연도별, 제목별로 구분돼 나와 있다. 모두 윤 작가의 애환과 손때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원화와 원고들이다. 초창기 꾸러기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롭다. 윤 작가는 2일 “치밀하게 콘티를 짜지 않고, 애드리브하는 것처럼 그렸다.”며 “매순간 캐릭터가 돼 내용을 구상해 나가는 편”이라고 작업 스타일을 설명했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전시장 로비에서 윤 작가의 사인회도 열린다. ‘팔방이 만화일기’의 임웅순, ‘따개비의 만화일기’의 오원석, ‘뚱딴지 만화일기’의 김우영, ‘밤토리의 만화일기’의 조항리 등 동료 명랑만화 작가들이 함께한다. 같은날 ‘어린이날 체험 한마당! 신나는 만화놀이터’ 행사도 열린다. 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처 이벤트, 마술쇼, 마술도구 체험, 캐릭터 샌드위치·닥종이 인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참가비 2000~1만원. (032)310-3014.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외식잦은 5월 신메뉴 대거 출시

    외식잦은 5월 신메뉴 대거 출시

    기념일이 많은 5월은 이래저래 외식 ‘압력’이 높다. 이를 겨냥해 업체들이 신 메뉴를 대거 선보인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호주 청정우와 양파, 치즈가 어우러진 ‘마일럽 오니언 치즈 스테이크&코코넛 프로운’을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 일요일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outback.co.kr)에서 쿠폰을 출력해 가면 ‘키드 찹 스테이크 플래터’ ‘주니어 베이비 백립’ 등 어린이 메뉴를 1000원에 먹을 수 있는 행사도 계속된다. T.G.I.프라이데이스는 ‘키드 쉬림프 스테이크’(7500원)를 새로 출시했다. 통 새우살을 그대로 사용한 스테이크다. 5월에 매장을 방문하는 어린이에게는 바람개비를, 어린이날에는 곰돌이 스티커를 기념선물로 준다.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지하로비층의 그랜드 볼룸에서 5일 ‘어린이날 점심 특별뷔페’(어른 6만원, 어린이 3만 8000원)를 마련한다. 버블쇼, 마술쇼, 풍선쇼 등 어린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은 5일 ‘파워 레인저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파티’를 연다. 호텔 전체가 파워레인저 캐릭터 월드로 변신하고 식당에서는 어린이 스페셜 메뉴를 제공한다. 사조대림은 어린이 전용 어묵 ‘순생선살 키즈어묵’(2300원)을 선보였다. 명태, 실꼬리돔 등 고급 흰살 생선 87%에 당근, 부추, 파 등 신선한 국내산 채소(3.2%)를 넣은 고급 어묵이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DHA칼슘(0.2%)과 타우린(0.2%)을 첨가했다. 외식 길에 들러볼 만한 곳도 있다. 서울 잠실동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1544-5110)는 3~9일 부모·자녀가 함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패밀리가 떴다’ 행사를 연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