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마술쇼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1
  • 송도 맥주축제 2015 “전 세계 맥주 체험 가능” 기간은?

    송도 맥주축제 2015 “전 세계 맥주 체험 가능” 기간은?

    송도 맥주축제 2015 송도 맥주축제 2015 “전 세계 맥주 체험 가능” 기간은? 송도맥주축제가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행사 주최측 홈페이지는 28일 오후 접속이 불가능할 정도로 네티즌이 북적이고 있다.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는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음악페스티벌,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 등이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또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민속춤, 레이저쇼, 마술쇼, DJ 쇼, DJ 댄스 타임,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국내 처음으로 배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배틀 행사에는 메이저 맥주 3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홈피 마비

    송도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홈피 마비

    송도맥주축제 2015, 송도 맥주축제 송도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홈피 마비 송도맥주축제가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행사 주최측 홈페이지는 28일 오후 접속이 불가능할 정도로 네티즌이 북적이고 있다.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는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음악페스티벌,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 등이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또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민속춤, 레이저쇼, 마술쇼, DJ 쇼, DJ 댄스 타임,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국내 처음으로 배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배틀 행사에는 메이저 맥주 3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인기 폭발 행사 내용 살펴봤더니

    송도 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인기 폭발 행사 내용 살펴봤더니

    송도 맥주축제 2015 송도 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인기 폭발 행사 내용 살펴봤더니 송도맥주축제가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행사 주최측 홈페이지는 28일 오후 접속이 불가능할 정도로 네티즌이 북적이고 있다.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는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음악페스티벌,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 등이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또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민속춤, 레이저쇼, 마술쇼, DJ 쇼, DJ 댄스 타임,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국내 처음으로 배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배틀 행사에는 메이저 맥주 3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에버랜드 ‘프라이드 인 코리아’ 에버랜드가 디지털 학습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를 오픈했다. 최신 IT 기술을 통해 대한민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구경가기 딱 좋다. 광개토대왕, 이순신 장군 등 시대별 위인들과 독도, 첨성대, 거북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4D 영상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소노펠리체 요일별 패키지 출시 비발디파크 홍천에 있는 고급 리조트 소노펠리체가 요일별 맞춤 특별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화요일엔 바비큐 패키지’, ‘수요일엔 오션월드 패키지’이며 각각 지정된 요일에만 판매되는 한정 패키지이다. 휴가철 성수기에 소노펠리체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숙박에 바비큐와 오션월드 무료 이용을 묶었다고 보면 알기 쉽겠다. 요금과 이용 가능 날짜 등은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 참조. 리솜스파캐슬 여름 이벤트 풍성 리솜스파캐슬 천천향은 8월 16일까지 여름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버블레이싱’을 새롭게 선보인다. 튜브를 타고 빠른 속도로 물썰매장 슬로프를 질주하다 버블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놀이기구다. 매일 오후 12시와 3시에는 ‘버블레이싱’ 경주가 펼쳐지고 오후 2시와 오후 7시에는 ‘버블&매직쇼’가 펼쳐진다. 신기한 마술쇼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쇼, 캐니멀과 함께하는 댄스타임이 준비됐다. 이 기간 야간에도 개장한다. 오후 5~10시 사용할 수 있는 ‘나이트 스파’ 이용권도 출시했다. 글램핑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커플 세트 9만원, 패밀리세트(4인) 16만원. 샐러드 바도 이용할 수 있다.
  • ‘뉴스보단 마술’ 마술로 생방송 뉴스 방해하는 남성들

    ‘뉴스보단 마술’ 마술로 생방송 뉴스 방해하는 남성들

    생방송 뉴스 중인 기자 뒤에 갑자기 끼어든 남성들 마술쇼 영상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생방송 뉴스를 전하던 스카이뉴스 아시시 조시(Ashish Joshi) 기자 뒤로 마술쇼를 선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아시시 조시 기자가 리포팅을 하고 있다. 곧이어 그의 뒤로 두 남성이 마술 소품을 싣은 거취대를 밀고 들어온다. 엄숙하고 진지한 표정의 조시와는 다르게 남성들은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의식하며 신체 축소마술을 선보인다. 마술을 성공한 마술사는 심지어 카메라를 쳐다보고 거취대를 빙빙 돌려가며 트릭이 없음을 보여주는 여유까지 부린다. 하지만 자신의 뒤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조시는 리포팅을 이어가기만 한다. 카메라기자는 늦게나마 카메라앵글을 줌인해 조시의 뒤로 남성들을 가리지만 짓궂은 남성들은 자리를 옮겨 마술을 마무리한다. 한편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06만 3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KY NEWS / Young & Strang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랜드 뮤직페스티벌에서 여름 공연 즐기자

    서울랜드 뮤직페스티벌에서 여름 공연 즐기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랜드가 오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예 뮤지션들이 경연을 통해 실력을 선보이는 ‘서울랜드 뮤직 서바이벌’과 인기 뮤지션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치는 ‘한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이 여름밤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야외 공연장 너머로 시원하게 펼쳐진 호수는 강렬하고 청량한 보컬과 어우러져 여름밤의 낭만을 더한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뮤지션들의 대장정은 한 달간 펼쳐진다. # 신예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경연이 펼쳐지는 ‘서울랜드 뮤직 서바이벌’ 서울랜드는 수준급 실력을 가졌지만 무대에 설 기회를 갖지 못하는 신예 뮤지션들을 위해 ‘서울랜드 뮤직 서바이벌’을 개최한다. 경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한편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승팀에게는 2천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5백만 원의 상금을 지급해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뮤지션은 총 16팀으로 오는 8월 22일까지 한 달간 서울랜드 베니스무대에서 오후 7시에 치열한 경연을 펼친다. 탁 트인 야외무대와 여름 밤공기를 가르는 시원한 보컬은 열대야를 단번에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경연에서는 관람객들이 판정단이 되어 우승팀을 선정해 미래의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재능 있는 뮤지션들을 직접 발굴한다. 신예 뮤지션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한 무대는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결승은 8월 22일에 열리며 이후에도 서울랜드는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무대 위에서 탄탄한 내공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8월 23일에는 우승팀과 준우승팀의 합동 공연을 마련해 승패 부담 없이 즐겁고 신나게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우승팀에게는 서울랜드 가을 공연 메인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 인기가수들의 신나는 공연으로 열대야 한 방에 날리는 ‘한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 서울랜드는 오는 8월 1일, 2일 오후 7시부터 ‘한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3천 여명 수용 가능한 서울랜드의 초대형 야외극장인 삼천리대극장에서 진행되어 신나는 음악과 시원한 노래가 대극장을 가득 채우며 한여름밤 열대야를 한방에 날릴 예정이다. 8월 1일, 2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 첫째 날에는 VIXX(빅스), 크레용팝, 서문탁, 거미, 블레이드, 지피지기, 트랜디가 출연하고, 둘째 날에는 B1A4(비원에이포), 달샤벳, 진주, 2BiC(투빅), 엔소닉, 와썹, 플래쉬가 출연해 흥겨운 음악과 파워풀한 가창력에 화려한 조명, 불꽃놀이 등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대규모 극장과 쟁쟁한 라인업의 가수들이 만나는 이번 공연은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되어 관람객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공연 당일 오전 11시부터 삼천리대극장 앞 ‘뮤직페스티벌 입장권 배부처’에서 선착순으로 좌석 입장권을 배부하여 지정 좌석제로 운영된다. #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특별한 여름시즌 야간공연 ‘애니멀 킹덤’ 지구별 무대에서 펼쳐지는 <애니멀 킹덤>은 정글을 배경으로 로봇동물과 정글동물간 갈등과 화합의 내용을 담은 여름시즌 야간공연으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사자, 기린, 얼룩말, 코뿔소, 원숭이 등 특수 제작된 10여 가지의 동물의상이 생동감을 더한다. 극 중간에는 10m 상공에서 아찔한 공중 아크로바틱이 펼쳐지고 불꽃 퍼포먼스와 마술쇼가 이어져 관객들의 탄성이 쏟아진다. 공연 마지막에는 불꽃 놀이가 펼쳐져 한여름밤의 화려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의 광장 지구별무대, 1일 1회)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안내전화(02-509-600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마술올림픽 부산서 열린다

    세계마술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마술연맹(FISM) 세계마술챔피언십’ 2018년 개최지가 부산으로 결정됐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열린 세계마술연맹 총회에서 부산이 2018년 세계마술올림픽(FISM 세계마술챔피언쉽) 차기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차기 개최지를 선정하는 투표에서 부산이 254표를 획득해 141표를 얻은 핀란드 헬싱키를 눌렀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부산유치단은 우수한 컨벤션 인프라와 바다를 끼고 있는 해양도시 부산에서 국제매직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해 아시아 마술시장의 거점도시로 발전하고 세계무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마술올림픽은 마술사 이외에도 마술개발자, 연출가 등 5000여 명이 참석하고 세계마술연맹 총회, 각종 마술쇼 등이 함께 열리는 마술계 최대 축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회사 지각 안하려고”…말 타고 출근하는 男 포착

    “회사 지각 안하려고”…말 타고 출근하는 男 포착

    “지각하면 안되잖아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지각을 피하기 위해 선택하는 수단은 택시다. 하지만 중국의 한 남성은 ‘예상외의 탈것’을 선택해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 추텐두스바오 등 현지 언론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출근하는 직장인들로 붐비던 아침, 우한시 대로변에 커다란 말 한 마리가 등장했다. 말 위에는 30대로 보이는 남성이 ‘위풍당당’하게 앉아있었고, 이 말은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를 요리조리 오가며 비교적 빠르게 이동했다. 이를 실제로 목격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도로는 매우 혼잡한 상태였고 오토바이조차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상황이었다. 말에 올라 탄 남성은 “평소 회사에 자주 지각을 하는 편이다. 더 이상의 지각을 피하기 위해 자가용을 버리고 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자신을 마술쇼를 진행하는 업체의 직원이라고 밝혔으며, 지각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말을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이 남성이 말을 빌린 것인지, 소유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출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로에 커다란 말이 나타나자 행인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이를 바라보거나 일부는 이 남성이 탄 말을 쫓아가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은 “말을 탄 남성은 자동차도로뿐만 아니라 사람만 다닐 수 있는 인도까지 넘나들며 거리를 지나쳐 갔다”면서 “보고 있자니 마치 과거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공중에서 공연하는 피아니스트와 무용수

    [포토] 공중에서 공연하는 피아니스트와 무용수

    브라질의 한 피아니스트가 허공에 매달린 채 그랜드피아노를 연주하는 아찔한 콘서트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피아니스트 리카아도 카스투루 몬테이루(Ricardo de Castro Monteiro)는 현지시간으로 21일 상파울루에서 열린 문화축제 ‘비라다 쿨투랄’에서 와이어에 피아노와 몸을 매단 채 연주했다. 일명 ‘플라잉 피아노’라는 이름으로 펼쳐진 이번 공연을 위해 이 피아니스트는 십 수 미터 상공에서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느낌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다. 피아니스트 곁에는 역시 와이어에 몸을 매단 여성 무용수가 등장해 피아노 선율과 함께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했다. 붉은 드레스를 입고 허공에서 춤을 추는 무용수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할 만큼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다. 이날 ‘플라잉 피아노’ 공연을 펼친 피아니스트와 여성 무용수의 무대는 비라다 쿨투랄에 참석한 수많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육중한 피아노가 마치 평지 위에 있는 듯 안정적으로 떠 있는 모습은 마술쇼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비라다 쿨투랄은 24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음악, 댄스, 요리, 연극,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채워졌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어린이 뮤지컬로 안전 ‘든든’

    강남구가 오는 6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공연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에게 명작동화 형식으로 안전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매년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다음달 6일과 오는 9월 16일 2차례 공연을 더 갖는다. 지역 내 어린이집 20곳이 참여하며 공연 외에 풍선 쇼, 마술쇼, 애니메이션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 구는 이 공연을 영상물로 제작해 안전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는 2010년부터 어린이 재난안전 교실을 열어 지난해까지 230개 어린이집의 1만 6700여명이 교육을 마쳤다. 지역 내 어린이집은 모두 244개다. 교육내용은 풍수해·지진·황사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행동요령, 가정 내 전기·가스·화재 등에 대한 주의사항, 승강기 안전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버스 승·하차 등 생활 속에서 필요한 안전 상식이다. 구는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안·재·강’(안전하고 재난 없는 강남 만들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공무원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험 시설물에 대해 주민이 신고하는 ‘안전신문고’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는 스마트폰에 안전신문고앱을 설치하거나 안전신문고 홈페이지(safepeople.go.kr)를 통해 생활주변의 위험요인을 신고하는 제도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꼼꼼한 당신 알뜰한 5월

    꼼꼼한 당신 알뜰한 5월

    5월,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5일)과 어버이날(8일) 등 각종 기념일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이에 맞춰 각 놀이공원과 리조트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프로그램을 쏟아내고 있다. 꼼꼼히 챙기면 각종 기념일을 보다 알뜰하게 보낼 수 있다. [놀이공원] ●에버랜드 군악대 공연 보고 전통장신구 만들고 3일과 5일 인근 55사단 군악대와 모둠북 공연, 특공무술 등의 특별공연을 연다. 2일과 8일, 9일에는 25인조 여성밴드인 ‘로즈 마칭밴드’의 퍼레이드를 하루 2회 진행한다. 장미원에서는 2~9일 ‘플라워 전통공예체험’이 열린다. 전통공예 장인과 함께 천연 염색·유리·단청·한지 공예 등 우리의 전통 장신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야간개장도 시작됐다. 평일, 주말 모두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캐릭터 체험관 ‘캐릭토리엄’도 본격 운영된다. 평소 영상으로만 접하던 국내 인기캐릭터 10종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에듀테인먼트 공간이다. 스크린 앞에서 몸을 움직이면 또봇이 동작을 인식해 따라 하는 ‘또봇 체험관’, 뽀로로와 직접 전화통화하는 ‘뽀로로 TV체험관’, 조종기로 미니축구를 즐기는 ‘로봇축구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대자연을 3D 영상으로 탐험하거나 타요 버스를 운전하면서 자연스레 교통안전문화를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섹션도 마련됐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화려한 마술쇼 ‘매직 페스티벌’ ‘매직 페스티벌’을 5월 내내 연다. ‘마법’을 키워드로 파크 곳곳에서 카드마술, 동전마술, 심리마술 등 각종 마술쇼를 펼친다. 마술팀 ‘이스케이프’의 ‘매직콘서트’는 2일과 16일, 23일 오후 6시에, 마술사 이은결의 ‘매직 V쇼’는 9일 오후에 각각 열린다.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뚝딱이 아빠’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화려한 마술쇼가 펼쳐진다. 신개념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변신 마법사’도 있다. 마법사처럼 주문을 외우면 초대형 LED 화면에서 불꽃이 나온다. 어린이 대상의 ‘매직스쿨’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매직 아일랜드 사랑의 자물쇠 존에서 열린다. 신청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홈페이지나 소셜네트위크서비스(SNS)를 통해 받는다. 아울러 5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생태 체험관인 ‘환상의 숲’을 무료로 개방한다. 레오파드 육지 거북, 곤충 전시관 등 보다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랜드 오전 8시 개장… TV 속 캐릭터 만나러 가자 5일 오전 8시에 개장한다. 평소보다 1시간 30분 빠른 시간이다. 캐릭터 타운은 라바, 티키톡, 구름빵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캐릭터들로 만들어진 기차, 범퍼카 등 10여종의 놀이시설도 있다. 또 TV 속 인기캐릭터 20여종의 퍼레이드와 다양한 공연도 낮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삼천리동산에는 캐릭터 전시장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송·체육·요리·미술교실과 탐구활동, 6개 테마의 10가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캐릭터 퍼레이드는 하루 1회 펼쳐진다. 애벌레 캐릭터 라바 모양의 퍼레이드차가 아이들을 반긴다. 강아지 기차 포포티에는 탑승할 수도 있다. 서울랜드 홈페이지에 미리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원마운트 ‘코코몽’이 내 눈앞에~ 퍼레이드까지 ‘코코몽! 원마운트 대소동 페스티벌’을 5월 내내 연다. 축제기간에 원마운트 전역을 코코몽·아로미 등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꾸민다. 원마운트·코코몽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퍼레이드는 1일 2회 진행된다. 특히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기간인 10일까지는 일산 호수공원부터 원마운트까지 퍼레이드를 펼친다. 이 기간에는 워터파크와 스노파크,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선물도 준다. 경기 일산의 원마운트는 워터파크, 스노파크, 스포츠클럽을 한곳에 모아놓은 수도권 북서부 최대 놀이문화시설이다. ●쁘띠프랑스 인형극 ‘피노키오’ 등 유럽동화나라로~ 오는 6월 28일까지 ‘제4회 유럽동화나라축제’를 연다. 피노키오, 백설공주, 파브르 곤충기 등 동화책 속 주인공을 인형극과 조형물, 체험을 통해 만나는 축제다. 인형극 ‘피노키오’가 인상적이다. 줄 인형인 마리오네트를 이용해 유럽 동화를 현대에 맞게 재구성해 풀어낸다. 산책로인 ‘뽕뜨파브르’도 새롭게 선보인다. 나비공원과 전망대를 연결하는 130m짜리 다리다. 쁘띠프랑스 전경과 청평호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3, 4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개장한다. 연장시간에는 오르골 시연과 마리오네트 댄스를 1회 더 공연한다. [리조트 호텔] ●비발디파크 말 먹이도 주고 야외 통기타 콘서트 구경하고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체험 한마당을 꾸민다. 전통놀이, 탁본체험, 말 먹이주기 등 체험행사와 놀이시설을 운영한다. 9일 오후 7시 선큰무대에서는 대명리조트 홍보대사 공연을 연다. 박학기, 유리상자 이세준이 토크콘서트 형식의 무대를 마련하고, 연휴와 주말에는 가든비어에서 야외 통기타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16, 17일 진행하는 오션월드배 전국실용무용대전에는 전국 밸리댄스 동호인 등 200여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갖는다. 29일에는 비발디파크 녹색사생대회도 마련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엔 리조트 뒤편 두릉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스리 트레킹’이 진행된다. 오션월드 워터파크의 야외 물놀이 시설은 1일 완전 개장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드림카 경품 나도 참여해 볼까 아쿠아플라넷(일산·여수·제주)은 5일 ‘얘들아 달려! 드림카 경품 대잔치’를 벌인다. 오프로드 자동차 ‘헤네스 브룬 T870’ 다섯 대, 아쿠아플라넷 통합 이용권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이벤트는 1일부터 매표소에서 소인티켓을 구매하면 응모할 수 있다. 경품이 모두 나가면 이벤트는 자동 마감된다. 당첨 확인은 스크래치 복권을 긁기만 하면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꽃박람회 패키지’도 판매한다. 아쿠아플라넷 일산과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 비눗방울 한가득 ‘버블콘서트’ 5일까지 ‘곤지암 어린이날 패밀리 페스티벌’을 연다. 2일에는 마술쇼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매직콘서트’, 4일에는 비눗방울이 밤하늘을 수놓는 ‘버블콘서트’를 준비했다. 기간 중 ‘피에로 아저씨의 마술풍선 이벤트’와 ‘피리 부는 소년K의 게릴라 콘서트’는 매일 열린다. ‘화담숲 체험 이벤트’는 비밀의 정원 같은 화담숲을 돌아보고 체험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봄꽃으로 액자를 만든 압화(누름꽃)체험, 아로마테라피 체험, 목공예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5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참가비는 1만~1만 5000원. ‘화담숲 주중 패키지’는 주중(일~목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곤지암 화담숲 입장권(2장), 프라임 객실 1박 등이 포함됐다. 15만원부터. ●휘닉스파크 태양열차 만들고 물로켓 쏘고 동심 쑥쑥 2~4일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체험과 아빠와 함께 물 로켓 쏘기 체험 행사를 연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어린이 축구교실과 캐치볼 체험, 연 만들기 교실 등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매주 토, 일요일엔 웰니스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블루캐니언 야외존은 2일 오픈한다. ‘5월 5일은 5만원’이벤트도 진행한다. 5~7일 콘도 스탠더드, 호텔 디럭스룸을 5만~5만 5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오크밸리 텐트 안에서 신나는 소풍을~ ‘키즈피크닉’ 5일 오후 1~6시 키즈피크닉을 운영한다. 텐트 안에서 그림도 그리고 동화책도 읽으며 소풍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 1만원. 떡꼬치, 소시지꼬치, 음료 등 간단한 간식과 벌레퇴치 팔찌가 제공된다. 향초, 비누, 한지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 체험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즉석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도 5일까지 운영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아이와 함께 ‘스프링 어웨이 패키지’ 5월 내내 자녀와 함께 이용하기 좋은 ‘스프링 어웨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더드 객실(1박)과 어린이 테마파크 ‘제주 코코몽 에코파크’ 입장권(2매), 라운지카페 ‘이디’ 조식권(2인) 등으로 구성됐다. 2~5일 케이크 만들기, 쿠마인형 만들기, 비눗방울놀이, 연날리기 등 이벤트도 열린다.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 하루 어린이들의 입맛에 맞춘 메뉴로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효 패키지’도 준비했다. 스탠더드 객실(2박)과 ‘섬모라’ 조식, 호텔 야외 활동 전문가 익스플로러와 곶자왈 에코트레킹 및 숲길 이야기 투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리솜스파캐슬 4인이상 가족, 다둥이, 신혼부부 50% 할인 5월 내내 4인 이상 가족, 다둥이, 5월에 결혼하는 신혼부부, 캠퍼스 커플에게 50% 할인 혜택을 준다.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을 찾은 지역주민(충남, 대전, 세종시)은 50%, 동반인은 2인까지 40% 할인받는다. 4일 저녁 6시부터는 리솜스파캐슬 테마동 쥬니퍼 홀에서 재미있는 국악뮤지컬 ‘신나는 빨간모자와 친구들’ 공연이 펼쳐진다. 특선 뷔페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어른 5만원, 어린이 3만원. ●라카이 샌드파인 마술공연에 뷔페까지 행복한 ‘1박2일’ 마술공연과 뷔페가 포함된 객실 이용 패키지를 4일 단 하루 선보인다.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30분~오후 2시 30분 라카이볼룸에서 마술사 최영두의 ‘The Magic’ 공연이 열린다. 뷔페 포함 2만 5000~5만 5000원. 8일 어버이날에는 ‘孝 뷔페’를 준비했다. 고객에겐 카네이션 화분(테이블당 1개)을 선물한다. 어른 5만원, 초등생 3만원.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난지천은 아이 천국

    서울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인 월드컵공원 내 난지천공원의 넓은 잔디밭에서 어린이들이 맘껏 뛰노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 마포구는 다음달 4일 오전 10시~오후 3시 상암동 난지잔디광장에서 ‘2015 마포어린이축제-마포둥이 모여라’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자연 속에서 탐색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어린이를 키우자’라는 목표로 오감체험 활동을 늘리고 대규모 전시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 놀이, 나눔, 문화, 체험관 등 5개 테마로 25종이 넘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테마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즐기는 전통마당(흥부네 박타기·절구 찧기·합죽선 만들기·대형 칠교·제기차기 등), 놀이마당(오색풍선 감각놀이, 폐품으로 만든 악기 체험, 풍선가면 등), 전문체육교사의 진행에 따라 몸을 움직이는 신체운동놀이가 진행된다. 또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우는 문화마당(어린이뮤지컬 ‘이상한 나라 병정들’, 퍼레이드, 버블쇼, 마술쇼 등), 마포소방서·마포경찰서 등 지역사회 기관들이 함께 만든 나눔마당, 과학·안전 체험관이 어린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간식코너에선 유기농과자를 제공한다. 부채, 나무인형, 풍선가면 등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공작품은 가져갈 수 있다. 행사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마포구 어린이집 및 유치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다.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 재가(在家) 영유아, 가족, 보육관련 기관 등 1만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마포의 어린이 누구나 함께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어린이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어린이회관, 내달 5~8일 ‘어린이축제’ 무료 개최

    어린이회관, 내달 5~8일 ‘어린이축제’ 무료 개최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은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전역에서 ‘2015 대한민국 어린이축제’를 개최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일부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사전접수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www.k-childrensfestival.org)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02-2204-6028. 대한민국 어린이축제는 수준 높은 다양한 시·청·각 체험과 전시, 대회, 공연, 놀이형식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에 수많은 푸른꿈 나눔이들의 재능기부와 많은 분들의 순수한 후원·협찬으로 이루어지는 공익행사다. 특별히 올해는 재단 설립자인 고 육영수 여사의 탄생 90주년 되는 해로 육 여사의 정신과 철학으로부터 도출된 육영재단의 4대 핵심가치인 ‘안전’-‘인성’-‘건강’-‘꿈’의 가치를 전파하고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푸른꿈 탐험대’는 연령별 체험코스 프로그램으로 6000여명의 탐험대원 어린이가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가족, 유아 코스로 나뉘어 참여한다. 푸른꿈 콘서트에서는 서울경찰홍보단의 신나는 댄스파티, 마술쇼, 난타공연과 평상시 쉽게 접할 수 없는 김순정 발레단의 ‘즐거운 발레잔치’, 가수 김태우, 티아라가 재능기부로 출연한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금융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금융감독원 후원의 어린이금융보험뮤지컬 ‘캡틴 가디언’과 높은 수준의 클래식 연주로 재미와 감동을 전해주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우리동네 음악회(실내악)’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푸른꿈 창의교실, 푸른꿈 창작소, 푸른꿈 그림동화전시, KBS미디어에서 제공하는 4편의 유아용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푸른꿈 영화관 등 40여가지의 신선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참여로 가족과 함께 멋진 탐험여행을 떠날 수 있다. 이 축제는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서울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 외 10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며, ㈜EG,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외 10개 기업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소외계층 어린이를 포함한 어린이 및 청소년가족 등 5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코퍼필드 집 수영장 배관 ‘펑’ 부촌 아파트 30개층 ‘물벼락’

    코퍼필드 집 수영장 배관 ‘펑’ 부촌 아파트 30개층 ‘물벼락’

    세계적인 마술사 데이비드 코퍼필드(59)의 미국 뉴욕 맨해튼 아파트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옥상 수영장 물이 쏟아져 내려 코퍼필드의 펜트하우스에 물이 차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이 21일 뒤늦게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퍼필드는 맨해튼 부촌의 57층 빌딩 꼭대기층에 거주하고 있는데 옥상에 있는 수영장 배관이 터져 말썽을 빚은 것이다. 코퍼필드의 변호사는 “수영장 배수펌프가 문제를 일으켰다”며 “수영장에 차 있던 물이 수영장 바로 아래 3개 층에 걸친 코퍼필드의 아파트는 물론 그 아래 30개 층의 아파트로 쏟아져 내렸다”고 전했다. 물벼락은 코퍼필드 아파트의 값비싼 집기들을 쓸어 내려간 것은 물론 이웃들의 가구와 벽지, 카펫까지 모두 적셨다. 다만 코퍼필드의 집을 채운 골동품들은 마치 ‘마법처럼’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코퍼필드는 마술쇼 공연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머물고 있어 다치지 않았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코퍼필드는 사고 소식을 듣고 사색이 됐으나 골동품들이 안전하다는 말을 듣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얘들아, 방학이 지루하니? 대학로 가봐

    얘들아, 방학이 지루하니? 대학로 가봐

    우리나라 공연계에서 아동극은 캐릭터 뮤지컬이나 마술쇼, 과학체험 등으로의 쏠림현상이 강하다. 그런 가운데 고전 명작이나 설화를 무대에 옮겨 이야기와 감동을 동시에 안기는 아동연극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아르코예술극장 등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열리는 제11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국내외 유수 극단의 엄선된 아동연극 11편이 방학이 지루한 어린이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연극계 거장 이윤택 연출이 이끄는 연희단거리패는 아동극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연희단거리패의 ‘안데르센’은 배우가 되기 위해 가출한 14세의 안데르센에 초점을 맞춘다. 코펜하겐의 한 극장 관리인을 찾아가 자신이 쓴 이야기들을 들려주자 ‘미운오리새끼’ ‘길동무’ ‘인어공주’ ‘성냥팔이소녀’ ‘놋쇠병정’ 등 그의 명작동화 5편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스쳐간다. 안데르센의 숨겨졌던 자전적 이야기 속에서 한 인간의 삶이 예술로 승화되는 순간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일본의 극단 가제노꼬큐슈와 해외 아동극 페스티벌에서 인정받고 있는 극단 사다리의 협업 작품 ‘왜 왜 질문맨’도 기대작으로 꼽힌다. 극단 가제노코큐슈의 ‘난난난데망’이 원작인 ‘왜 왜 질문맨’은 질문을 멈출 수 없는 ‘질문맨’과 ‘왜?’라는 소리를 들으면 뭐든지 잡아먹는 괴물 ‘바쿠’가 벌이는 코믹액션활극이다. 극단 하땅세의 ‘외투’는 러시아의 대문호 고골리의 동명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눈 덮인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년간 수공예로 제작한 미니어처 무대와 3D 입체영상기법이 결합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따뜻한 휴머니즘을 전한다. 영화 ‘지슬’로 독립영화계를 뒤흔들었던 자파리연구소는 ‘오돌또기’에서 제주인의 삶과 애환을 이야기한다. 오래전 제주도에 살았던 한 해녀 가족을 통해 척박한 제주에서 끈질기게 삶을 이어나갔던 제주인들의 모습을 인형극과 오브제극, 마임극 등 다양한 시도로 펼쳐낸다. 전석 1만 5000~2만원. (02)745-5862~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