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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한국도로공사는 26일 추석 연휴 첫날 오전 전국 고속도로에서 약 600만 명의 귀성객이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남이분기점, 남청주나들목→비룡분기점, 칠곡물류나들목→금호분기점, 북대구나들목→금호2교 북단 등 중부지방에서 대구에 이르기까지 123.8㎞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미만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역시 신갈분기점→양지나들목, 호법분기점→여주휴게소 등 37.4㎞ 구간에서 정체가 심하며, 중앙고속도로도 부산방향 만종분기점→치악휴게소, 제천나들목→죽령터널 남단, 칠곡나들목→금호분기점에 이르기까지 111㎞ 구간에 차량이 들어차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주차장 방불’ 저녁엔 정체 해소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주차장 방불’ 저녁엔 정체 해소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주차장 방불’ 저녁엔 정체 해소 ‘서울→부산 6시간, 고속도로 정체’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다. 서울→부산 6시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귀성객이 늘어 서울에서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부산 6시간 소요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남이분기점, 남청주나들목→비룡분기점, 칠곡물류나들목→금호분기점, 북대구나들목→금호2교 북단 등 중부지방에서 대구에 이르기까지 123.8㎞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미만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역시 신갈분기점→양지나들목, 호법분기점→여주휴게소 등 37.4㎞ 구간에서 정체가 심하며, 중앙고속도로도 부산방향 만종분기점→치악휴게소, 제천나들목→죽령터널 남단, 칠곡나들목→금호분기점에 이르기까지 111㎞ 구간에 차량이 들어차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첫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고속도로 정체가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오후 들어 차츰 풀리기 시작해 오후 8∼9시께면 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고속도로 정체’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고속도로 정체’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고속도로 정체’ 서울→부산 6시간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다. 추석 연휴 귀성객이 늘어 서울에서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부산 6시간 소요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26일 추석 연휴 첫날 오전 전국 고속도로에서 약 600만 명의 귀성객이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정체돼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남이분기점, 남청주나들목→비룡분기점, 칠곡물류나들목→금호분기점, 북대구나들목→금호2교 북단 등 중부지방에서 대구에 이르기까지 123.8㎞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미만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역시 신갈분기점→양지나들목, 호법분기점→여주휴게소 등 37.4㎞ 구간에서 정체가 심하며, 중앙고속도로도 부산방향 만종분기점→치악휴게소, 제천나들목→죽령터널 남단, 칠곡나들목→금호분기점에 이르기까지 111㎞ 구간에 차량이 들어차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21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모두 45만대가 서울을 벗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중 전국 고속도로 전체 교통량은 406만대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첫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정체가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오후 들어 차츰 풀리기 시작해 오후 8∼9시께면 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서울→부산 6시간 이 정도면 괜찮다”,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이동 가장 많은 날이지”, “서울→부산 6시간 고속도로 정체, 역시 기차 예매하길 잘했다”, “서울→부산 6시간 고속도로 정체, 운전자들 고생이네”, “추석 연휴 첫날 서울→부산 6시간, 그래도 고향 가는 길은 즐겁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고속도로 정체’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고속도로 정체’

    한국도로공사는 26일 추석 연휴 첫날 오전 전국 고속도로에서 약 600만 명의 귀성객이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정체돼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남이분기점, 남청주나들목→비룡분기점, 칠곡물류나들목→금호분기점, 북대구나들목→금호2교 북단 등 중부지방에서 대구에 이르기까지 123.8㎞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미만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역시 신갈분기점→양지나들목, 호법분기점→여주휴게소 등 37.4㎞ 구간에서 정체가 심하며, 중앙고속도로도 부산방향 만종분기점→치악휴게소, 제천나들목→죽령터널 남단, 칠곡나들목→금호분기점에 이르기까지 111㎞ 구간에 차량이 들어차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남이분기점, 남청주나들목→비룡분기점, 칠곡물류나들목→금호분기점, 북대구나들목→금호2교 북단 등 중부지방에서 대구에 이르기까지 123.8㎞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미만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주차장 방불’

    서울→부산 6시간, 추석 연휴 첫날 교통상황 보니 ‘주차장 방불’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남이분기점, 남청주나들목→비룡분기점, 칠곡물류나들목→금호분기점, 북대구나들목→금호2교 북단 등 중부지방에서 대구에 이르기까지 123.8㎞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미만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나들목, 동서천분기점→서김제나들목, 무안나들목→목포요금소 등 89㎞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10㎞ 미만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각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비룡분기점→판암나들목,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음성휴게소→진천나들목, 서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광주나들목→곤지암나들목 등 60.1㎞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연풍터널 남단, 상주나들목→상주터널 북단 등 39.8㎞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역시 신갈분기점→양지나들목, 호법분기점→여주휴게소 등 37.4㎞ 구간에서 정체가 심하며, 중앙고속도로도 부산방향 만종분기점→치악휴게소, 제천나들목→죽령터널 남단, 칠곡나들목→금호분기점에 이르기까지 111㎞ 구간에 차량이 들어차 있다. 이날 낮 12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광주 5시간20분, 목포 6시간30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4시간10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한 홍준표 지사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한 홍준표 지사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24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동마산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악수를 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자정까지 47만대 서울 빠져나갈 듯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자정까지 47만대 서울 빠져나갈 듯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자정까지 47만대 서울 빠져나갈 듯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5일 오후 들어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늘어나면서 귀성전쟁이 본격화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중부지방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이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천안분기점 등 41.7㎞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40㎞를 밑돌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23.4㎞ 구간도 시속 10㎞대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진천나들목→증평나들목, 오창나들목→서청주나들목 등 35.5㎞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장연터널 남단 9.9㎞ 구간에서도 차량이 거북 운행을 하고 있다.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을 출발해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승용차의 경우 부산 6시간 30분, 광주 5시간 20분, 목포 5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 강릉 3시간이다. 도로공사는 오후 2시께까지 차량 23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갔고, 자정까지 모두 47만대가 서울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면서 “오후 7∼8시쯤 정체가 절정에 이르다가 이후 점차 풀리겠지만 자정이 넘어서도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서울~부산 6시간 3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서울~부산 6시간 3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서울~부산 6시간 3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5일 오후 들어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늘어나면서 귀성전쟁이 본격화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중부지방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이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천안분기점 등 41.7㎞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40㎞를 밑돌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23.4㎞ 구간도 시속 10㎞대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진천나들목→증평나들목, 오창나들목→서청주나들목 등 35.5㎞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장연터널 남단 9.9㎞ 구간에서도 차량이 거북 운행을 하고 있다.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을 출발해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승용차의 경우 부산 6시간 30분, 광주 5시간 20분, 목포 5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 강릉 3시간이다. 도로공사는 오후 2시께까지 차량 23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갔고, 자정까지 모두 47만대가 서울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면서 “오후 7∼8시쯤 정체가 절정에 이르다가 이후 점차 풀리겠지만 자정이 넘어서도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t-두산(잠실) ●삼성-SK(문학) ●넥센-한화(대전) ●LG-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농구 ●모비스-KCC(울산동천체) ●SK-전자랜드(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코리아오픈 국제여자대회(낮 12시 올림픽코트) ■씨름 추석장사대회(오전 11시 상주시실내체) ■골프 YTN·볼빅 여자오픈(양주 레이크우드CC) ■요트 전국체육대회 사전대회(오전 9시 양양 수산항 요트경기장)
  • 아파트 고르는 기준 ‘숲세권’이 대세…전주 ‘에코시티’ 눈길

    아파트 고르는 기준 ‘숲세권’이 대세…전주 ‘에코시티’ 눈길

    과거 아파트를 고르는 기준이 생활 편의성에 맞춰졌던 것에 반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그 흐름이 바뀌고 있는 추세다. 특히 생활 인프라와 녹색공간을 두루 갖춘 도심 속 친환경 주거지역은 주택 시장에서 인기 1순위다. 이처럼 웰빙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주택 선택에서도 쾌적한 자연 환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자연 친화적 주거환경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숲세권’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지하철역이 가까워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역세권 단지처럼 녹색 공간이 가까운 아파트들도 가치가 상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숲과 바로 인접한 ‘성수현대아파트’의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5억2000만원으로 서울숲과 800m 떨어진 ‘성수쌍용아파트’ 84㎡ 평균 매매가 보다 약 5천 만원 가량 높은 시세를 형성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숲세권 아파트가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가 형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북 전주시에 조성 중인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가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옛 35사단 부지인 전주 송천동 일대 199만여㎡ 규모에 조성되는 ‘에코시티’는 기존 군부대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주거와 교통, 문화, 휴식, 교육 등을 모두 갖춘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는 도시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친환경 도시로 건설된다.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둘러 쌓인 ‘에코시티’는 개발구역 내 근린공원과 맞닿아 있는 백석저수지와 세병호, 화정소류지 등 친환경 수변 공간을 적극 활용해 센트럴파크와 천년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들을 도시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에코시티 내 다양한 테마 공원들의 총 면적은 전주시 관광 명소인 덕진공원(148,761㎡)보다 2.5배 넓은 371,440㎡에 달해 전주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편리한 주거 환경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도 체계적으로 조성돼, ‘에코시티’ 안에서 교육과 쇼핑, 문화, 업무 등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에코시티’ 중앙에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다양한 행정업무처리가 가능한 주민자치센터는 물론, 문화 및 여가 생활이 가능한 도서관과 문화센터도 조성될 계획이다. 또 파출소 및 경찰지구대, 소방서, 우체국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공공청사도 새롭게 신설된다. 유치원 2개소, 초·중·고교 6개소가 도시 곳곳에 신설되는 점도 특징이다. 반경 500m 내외에 학교가 위치할 수 있도록 도시를 계획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전한 도시로 조성된다. 2020년까지 총 1만3161가구, 3만2903명 수용을 목표로 조성 중인 에코시티는 내달부터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 등 굵직한 건설사들이 줄줄이 새 아파트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 태영건설은 다음달 에코시티 4·5BL에서 720가구, 662가구의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이며,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건설(1BL 724가구)과 한백종합건설(GS건설 시공, 6BL 640가구)도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나바로 내가 바로 넘버 원 용병

    [프로야구] 나바로 내가 바로 넘버 원 용병

    5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삼성이 나바로의 외국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과 안지만의 홀드 타이 기록으로 겹경사를 누렸다. 삼성은 24일 경기 수원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나바로의 홈런 등에 힘입어 5-2로 이겼다. 6연승을 달리며 매직넘버(자력 우승을 위해 필요한 승수)를 5로 줄였다. 삼성은 4회 박기혁에게 적시타를 얻어맞고 선취점을 빼앗긴 데 이어 5회에는 김상현에게 2루타를 허용해 추가점을 내줬다. 그러나 6회 무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나바로가 홍성용의 3구 124㎞짜리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는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46호. 1999년 로마이어(한화)와 2002년 페르난데스(SK)가 기록한 45개를 뛰어넘어 역대 외국인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세웠다. 삼성은 8회 초 박한이의 2루타와 박해민의 희생번트, 최형우의 고의사구로 잡은 1사 1·3루에서 박석민의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채태인의 2루타까지 이어져 한 점 더 달아났다. 승기를 잡은 삼성은 곧바로 필승조를 가동했다. 안지만이 8회 말 올라와 박경수-장성우-김사연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했고, 9회에는 임창용이 퍼펙트로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로 안지만은 시즌 34홀드를 기록해 2012년 박희수(SK)의 한 시즌 역대 최다 홀드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두산은 부산 사직에서 3년 만에 치러진 더블헤더를 싹쓸이하고 4연승을 질주해 3위 넥센에 한 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1차전에서 두산은 1회 김현수의 2타점 2루타와 오재원의 1타점 적시타로 얻은 석 점을 끝까지 잘 지켜 3-2로 이겼다.2차전에서는 1-3으로 끌려가다 6회 오재일의 투런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8회 양의지의 투런포와 홍성흔의 만루포로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롯데가 황재균의 투런홈런으로 쫓아왔으나 윤명준이 올라와 잘 틀어막아 10-6 승리를 따냈다. 롯데는 6연패 수렁에 빠져 한껏 부풀었던 가을야구의 꿈이 다시 꺼질 위기에 처했다. 경남 마산에서는 NC가 손시헌의 멀티홈런 등 대포 5방을 앞세워 KIA에 16-5 대승을 거뒀다. 2회 무사 1·2루에서 손시헌의 3점 아치로 기분 좋게 선취점을 얻은 NC는 김종호의 적시타와 테임즈의 3점포로 한꺼번에 7점을 쓸어담았다. 3회에도 폭죽처럼 터진 지석훈(2점)과 이호준(3점), 손시헌(1점)의 홈런 등으로 9점을 추가해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서울 목동에서는 SK가 넥센을 12-4로 꺾고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박병호(넥센)는 6회 시즌 51호 투런홈런을 쏘아올렸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KTX 열차표 이미 매진…교통정체 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KTX 열차표 이미 매진…교통정체 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KTX 열차표 이미 매진…교통정체 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추석 연휴 전날인 25일 서울지역 버스 터미널과 기차역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이 몰리고 있다. 오전 10시를 즈음해 서울역에는 고향에 들고 갈 선물이나 음식 등을 손에 들고 열차를 기다리는 가족들로 평소보다 역사가 훨씬 붐비는 모습이었다. 박경택 서울역 역무팀장은 “평일 오전인데도 사람이 많은 편이고 금요일임을 고려해도 역사가 평소 금요일보다 배는 붐비는 느낌”면서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후가 되면 훨씬 혼잡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KTX 좌석은 이날 전 구간이 매진됐다. 일부 귀성객이 늦게 KTX 표를 구하러 왔다가 좌석이 없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하며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좌석을 구입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터미널 대합실 역시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로 오전부터 북적거렸다. 대합실 의자는 빈자리가 없이 꽉 들어찼고, 오랜만에 만날 가족에게 줄 선물을 두 손 가득 든 이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매표소 앞은 버스표를 사거나 예매한 표를 찾으려는 승객으로 긴 줄이 늘어섰다. 서울고속터미널의 하행선 전체 노선 예매율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80%, 26일은 69%다. 지역별 예매율은 서울→부산 구간의 예매율은 94%, 서울→광주 95%, 서울→강릉 75% 등이다. 고속터미널 측은 귀성 인파가 많이 몰리면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이미 정체가 시작됐다.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부선 입구→반포나들목 1.9㎞를 비롯해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노은분기점→충주휴게소 3.6㎞,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안산분기점→팔곡분기점 6.1㎞,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서창분기점→둔대분기점 12.8㎞ 등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는 상태다. 오전 11시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승용차의 경우 부산 5시간40분, 광주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30분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중 47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오전에 시작된 정체가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다음날까지 계속되겠다고 내다봤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들어 정체가 이미 시작됐고 계속 심해지다 오후 7∼8시쯤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후에는 조금씩 풀리겠지만 자정이 넘어서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정체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시간이 갈 수록 심해져…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시간이 갈 수록 심해져…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시간이 갈 수록 심해져…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추석 연휴 전날인 25일 서울지역 버스 터미널과 기차역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이 몰리고 있다. 오전 10시를 즈음해 서울역에는 고향에 들고 갈 선물이나 음식 등을 손에 들고 열차를 기다리는 가족들로 평소보다 역사가 훨씬 붐비는 모습이었다. 박경택 서울역 역무팀장은 “평일 오전인데도 사람이 많은 편이고 금요일임을 고려해도 역사가 평소 금요일보다 배는 붐비는 느낌”면서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후가 되면 훨씬 혼잡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KTX 좌석은 이날 전 구간이 매진됐다. 일부 귀성객이 늦게 KTX 표를 구하러 왔다가 좌석이 없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하며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좌석을 구입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터미널 대합실 역시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로 오전부터 북적거렸다. 대합실 의자는 빈자리가 없이 꽉 들어찼고, 오랜만에 만날 가족에게 줄 선물을 두 손 가득 든 이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매표소 앞은 버스표를 사거나 예매한 표를 찾으려는 승객으로 긴 줄이 늘어섰다. 서울고속터미널의 하행선 전체 노선 예매율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80%, 26일은 69%다. 지역별 예매율은 서울→부산 구간의 예매율은 94%, 서울→광주 95%, 서울→강릉 75% 등이다. 고속터미널 측은 귀성 인파가 많이 몰리면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이미 정체가 시작됐다.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부선 입구→반포나들목 1.9㎞를 비롯해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노은분기점→충주휴게소 3.6㎞,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안산분기점→팔곡분기점 6.1㎞,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서창분기점→둔대분기점 12.8㎞ 등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는 상태다. 오전 11시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소요시간은 승용차의 경우 부산 5시간40분, 광주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30분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중 47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오전에 시작된 정체가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다음날까지 계속되겠다고 내다봤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들어 정체가 이미 시작됐고 계속 심해지다 오후 7∼8시쯤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후에는 조금씩 풀리겠지만 자정이 넘어서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정체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현재 정체구간은 어디?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현재 정체구간은 어디?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현재 정체구간은 어디?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5일 오후 들어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늘어나면서 귀성전쟁이 본격화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중부지방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이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나들목→천안분기점 등 41.7㎞ 구간은 차량 속도가 시속 40㎞를 밑돌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23.4㎞ 구간도 시속 10㎞대인 곳이 있을 만큼 정체가 심하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진천나들목→증평나들목, 오창나들목→서청주나들목 등 35.5㎞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괴산나들목→장연터널 남단 9.9㎞ 구간에서도 차량이 거북 운행을 하고 있다.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을 출발해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승용차의 경우 부산 6시간 30분, 광주 5시간 20분, 목포 5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 강릉 3시간이다. 도로공사는 오후 2시께까지 차량 23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갔고, 자정까지 모두 47만대가 서울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면서 “오후 7∼8시쯤 정체가 절정에 이르다가 이후 점차 풀리겠지만 자정이 넘어서도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WK리그 ●부산상무-서울시청(보은종합운) ●수원시설관리공단-인천현대제철(수원종합운) ●대전스포츠토토-이천대교(대전한밭종합운 이상 오후 7시) ■프로야구 ●두산-롯데(오후 3시 더블헤더 사직) ●SK-넥센(목동) ●KIA-NC(마산) ●삼성-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농구 ●kt-동부(오후 7시 부산사직체) ■테니스 코리아오픈 국제여자대회(낮 12시 올림픽코트) ■조정 화천 평화배 전국대회(오전 9시 화천호 조정경기장) ■골프 YTN·볼빅 여자오픈(양주 레이크우드CC) ■요트 전국체육대회 사전대회(오전 9시 양양 수산항 요트경기장)
  • [프로야구] 스무살 ‘뉴 히어로’ 481일만에 선발승

    [프로야구] 스무살 ‘뉴 히어로’ 481일만에 선발승

    넥센의 스무 살 우완 투수 하영민이 기대 이상의 역투로 481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하영민은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SK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격했다. 지난해 7월 31일 한화전 이후 419일 만에 선발 등판한 하영민은 6이닝을 실점 없이 막았다. 안타 6개를 얻어맞았지만, 삼진 5개를 잡았다. 볼넷은 3개를 기록했다. 넥센이 10-0으로 완승했다. 하영민은 지난해 5월 30일 LG전 이후 오랜만에 선발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하영민은 올 시즌 16경기에 구원으로 나서 1승을 거뒀다. 넥센에 무력하게 무너진 SK는 6위로 내려앉았다. 롯데가 어부지리로 5위에 올랐다. 롯데와 SK의 격차는 승률 4모에 불과하다. 하영민은 1회 SK 타선을 삼자범퇴로 돌려세웠다. 2회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병살을 유도해 이닝을 마무리했다. 3회와 4회에는 다소 흔들렸다. 볼넷을 세 개나 허용했다. 그러나 점수를 내주지는 않았다. 안정을 되찾은 하영민은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6회 선두타자 정의윤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박정권을 병살로, 안정광을 땅볼로 처리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넥센 타선도 불을 뿜었다. 장단 13안타를 폭발시켜 10점을 쓸어담았다. 넥센 9번 타자 김하성은 5-0으로 앞선 3회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리그 선두 삼성은 수원에서 최하위 kt를 11-0으로 완파, 5연승을 질주했다. 이로써 삼성은 5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까지 6승만을 남겨뒀다. 현재 삼성(84승52패)과 2위 NC(78승2무54패)의 격차는 4경기다. 남은 8경기에서 6승만 거두면 NC의 성적과 관계없이 한국시리즈에 직행한다. 선발로 나선 삼성의 외국인 투수 클로이드가 8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클로이드의 공은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안타 1개, 볼넷 2개를 허용한 게 전부였다. 삼진은 9개를 빼앗았다. 1, 2, 4, 5, 7, 8회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지난달 18일 이후 5경기에서 4패 하며 지독한 부진에 시달렸던 클로이드는 모처럼 시즌 11승(10패)을 챙겼다. 한편 두산-롯데(사직), 한화-NC(마산), LG-KIA(광주) 등 3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두산-롯데전은 24일 더블헤더로 펼쳐진다. 더블헤더가 열리는 것은 2012년 9월 14일 롯데-KIA전(광주 무등구장) 이후 3년 만이다. 한화-NC전은 예비일인 28일(월요일) 열린다. LG-KIA전은 추후 편성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프로야구선수 개명 바람, 이름 바꾸고 연봉도 바뀌어

    프로야구선수 개명 바람, 이름 바꾸고 연봉도 바뀌어

    뛰어난 실력과 스타성이 몸값인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이름은 곧 브랜드의 역할을 하곤 한다. 그러나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지만, 종종 제 실력이 나타나지 않아 고민인 선수들의 경우 흔히 개명을 고려하게 된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프로야구에서 이같이 개명하는 사례를 종종 확인할 수 있다. 놀라운 점은 개명 이후 좋은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다져나가는 선수들이 많다는 점이다. 롯데자이언츠의 손아섭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9년 기존 손광민에서 이름을 바꾼 그는 다음해 팀의 주전자리를 꿰차는 것은 물론, 5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의 김태영의 경우 기존 김상현에서 ‘크게 이로워지겠다’는 의미의 지금 이름으로 개명한 이후 팀 이적, 홀드 개인 최다 기록을 세우는 등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또, SK 와이번즈의 전유수의 경우 어머니의 권유로 개명한 사례. 전유수는 개명한 그해 넥센에서 SK로 이적하며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이밖에도 롯데 자이언츠의 박종윤, 문규현, KT 위즈 장시환, 삼성 라이온즈 박근홍 등이 개명 이후 멋진 활약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처럼 이름을 바꾼 이후 자신의 사업이나 인생이 더욱 잘 풀려나간다는 사례를 주변에서 종종 목격하게 된다. 이름이란 일생을 나와 함께 따라다니며 자신의 존재를 대변하기에 운명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 것은 당연할 터. 문제는 운명을 바꾸는 개명에 대해 보다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성 박사는 또 ‘왜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파동성명학’의 지적재산권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를 얻기도 했을 만큼 파동성명학 분야의 국내 1인자로 알려져 있다. 여러모로 성명학 분야에서 인정을 받아온 성박사는 서울강남작명소와 대구작명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강남작명소는 성박사의 장남 성정홍 수석연구원을 대표로 임명하고, 대구작명소는 성민경 이름박사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수능입시가 다가오면서 사주명리학의 신세대 역학자로 강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성정홍 수석연구원에게 학과선택에 도움을 받기 많은 방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서울, 인천, 일산, 고양, 분당, 김포, 군포, 안양, 수원, 광주, 전주, 순천, 대전, 천안, 울산, 공주, 포항, 경주, 구미, 김해, 거제, 마산, 진해, 춘천, 강릉, 원주, 김천, 김해, 진주, 제주 등 전국에서 ‘작명개명유명한곳’, ‘유명한작명작명소추천’, ‘작명원개명잘하는곳’, ‘신생아아기이름짓기’ 등 수 많은 키워드로 성민경 이름박사와 성정홍 수석연구원을 검색하고 있다. 그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천기작명법’은 수 백년간 이름에 대한 통계학적 실증을 바탕으로 후천적인 운세에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전통성명학이다. 이름의 좋고 나쁨을 가려내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어 동양 사상의 근간인 음양오행설 및 삼원설을 토대로 성명의 음양, 획수, 음운, 자의 등을 연구, 분석해 그 사람의 운명과 길흉화복을 판단하기에 높은 적중률을 자랑한다고. 성민경 이름박사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간 개개인의 능력이 좋은 이름과 만나면 좋은 운명으로 발현될 수 있다”며 그의 지론을 밝혔다. 개명은 물론 신생아 작명, 상호 작명, 이름 감정등 성명학 분야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성민경 이름박사는 홈페이지 작명닷컴(www.name114.com)을 통해 개명 관련 상담은 물론, ‘천기작명법’에 관한 정보, 재개명, 개명대행, 개명신청방법, 무료이름풀이 동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평생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좋은 이름. 믿을 수 있는 전문가에게 맡겨보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남-수원(광양전용) ●광주-전북(광주월드컵) ●부산-제주(부산아시아드 이상 오후 7시) ●대전-포항(대전월드컵) ●서울-성남(서울월드컵) ●인천-울산(인천전용 이상 오후 7시 30분) ■프로야구 ●SK-넥센(목동) ●LG-KIA(광주) ●두산-롯데(사직) ●한화-NC(마산) ●삼성-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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