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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 누리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 누리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대한민국에 없던 크루즈 스카이풀 호텔, ‘스카이베이 경포’ 12월 18일 분양▶강릉시 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시행자로 12월 10일 착공식 개최 강원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대규모 관광객을 겨냥한 위락시설과 도로 등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집값이 뛰고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분양형 호텔이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빌더스개발은 강릉시 강문동 258-4번지 구 코리아나 호텔부지에 신축하는 ‘스카이베이 경포’를 12월 18일 분양한다. 이 호텔은 연면적 4만3903.62㎡,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84㎡~115.41㎡, 총 534실 규모로 조성된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약 4만석에 이르는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의 스포츠 콤플렉스와 가까운 입지를 자랑한다. 스포츠 콤플렉스는 피겨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 등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종목이 치러질 예정이어서 이곳에서 파생되는 특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림픽 이후로도 빙상스포츠의 명소로서 많은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강릉시 김남인 도시재생과장은 “관광숙박시설이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부족한 숙박시설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투자협정을 통해 신속한 투자와 개발로 올림픽 이전에 숙박시설 조성을 마치기로 하고 호텔 신축을 위해 동계올림픽특별법에서 허용하는 모든 행정적 지원과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관광객의 숙박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강릉지역의 분양형 호텔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조언한다. ▶강릉시 ‘2017년 관광도시’ 선정, KTX개통 등 잇단 호재 가득 ‘스카이베이 경포’가 들어서는 강릉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올해(2017년)의 관광도시’에 강원도 내 최초로 선정됐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관광도시로서의 잠재가능성이 큰 도시를 지정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내수시장 진작, 자생적 발전기반 등을 육성하도록 정부에서 3년간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힘입어 강릉시는 올림픽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실행계획을 통해 ‘4계절 체류형 명품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로써 현재 1500만명에 달하는 연간방문객수를 보다 크게 늘린다는 것이 강릉시의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동해고속도로 연장, 영동고속도로 확장과 양양공항 중국인 단체관광객 120시간 무비자 및 개항공항 지정, 국제노선 확대로 강릉으로의 교통망이 확충 될 전망이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청량리-강릉 간 KTX선 역시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운행하는 첫번째 고속열차로 기존 KTX선에 투입된 열차보다 성능이 뛰어난 신형 KTX-산천이 투입돼 관심을 모은다. 신형 KTX-산천 이용시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열차 운행 시간이 5시간 50여분에서 1시간 내외로(※출처: 한국철도시설공단) 4시간 이상 크게 단축돼 향후 더 많은 유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된다. ▶고급 부대시설, 전 객실 조망권 보장… 호텔 스카이베이 경포각종 개발 호재로 벌써부터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강릉시에서 12월 18일 분양되는 ‘스카이베이 경포’에는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부대시설 스카이풀이 조성된다. 이용객들은 스카이풀에서 와인과 칵테일 등 음료를 마시며 수영을 즐기고 경포의 푸른 하늘과 동해 바다, 경포호의 경관을 동시에 조망하는 낭만적이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어느 곳에서든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된다. 이 호텔은 전 객실의 조망권을 보장하며, 경포의 아름다움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큰 창호가 설치된다. 이에 호텔 전면부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진 경포의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후면으로는 경포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이용객의 투숙목적에 맞는 다양한 객실 또한 마련된다. 오너를 위한 고급스런 분위기를 갖춘 VIP룸과 프라이빗 라운지 등 지하 3층 지상 20층 총 534개의 다양한 객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컨시어지 라운지를 비롯해 최대 900석 규모의 연회장, 마켓형 레스토랑 등 차별화 된 최고급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전망이다. 또한 분양형 호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안전성’인데, 이 측면에서 ‘스카이베이 경포’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많은 개발사업을 성공시킨 빌더스개발이 위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신탁 전문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여기에 2015년 시공능력평가 1위의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운영사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전 세계 50개국에 1200여개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한 유럽 최상위 호텔그룹 루브르호텔그룹이 전 세계에서 쌓아온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운영을 맡을 예정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분양면적 또한 중소형 평형이 대부분을 차지해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 분양관계자는 “동해안과 경포호수 조망권의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옥상 야외수영장 등 호텔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든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며 “상품성이 워낙 우수하다 보니 투자문의를 위해 전화는 물론 직접 방문까지 하는 수요자도 많다”고 전했다. ‘스카이베이 경포’의 시설은 물론 입지, 루브르호텔그룹의 브랜드파워와 한국자산신탁의 신뢰도와 아울러 투자자들에게도 다른 호텔들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을 넘어, 나아가 싱가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샌즈처럼 한국의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12월 10일 착공식이 개최되는 ‘스카이베이 경포’는 2017년 완공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18에 서울 분양홍보관이 강릉시 포남동 1272 2층에 강릉 분양홍보관이 동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셰프가 만든 ‘바다식탁’ 기대되시죠?

    바다셰프가 만든 ‘바다식탁’ 기대되시죠?

    특색 있는 어촌마을을 홍보하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3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컨벤션홀에서 열린 ‘바다셰프가 만드는 바다식탁’ 행사에서 김영석(왼쪽 두 번째) 해양수산부 장관과 바다셰프로 임명된 오세득(세 번째) 요리사가 어촌마을에서 온 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제주시, 신공항 완공 2년 앞당길 계획… ‘코업시티호텔 성산’ 분양 문의 급상승

    제주시, 신공항 완공 2년 앞당길 계획… ‘코업시티호텔 성산’ 분양 문의 급상승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제주도를 방문한 누적 관광객이 사상 최단 기간에 700만명 돌파,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9.7%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올해 11월 15일까지 제주 방문 관광객은 총 1198만9787명으로 앞으로 1200만명 돌파까지 1만200여명만을 남겨놓고 있다. 한편 제주도를 찾는 중국 관광객은 올해 5월까지만 약 29만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7.4% 증가했다. 향후 제주 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면 중국인 관광객들의 증가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이는 제주 신공항 건설 호재를 등에 업고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신공항이 개항되는 2025년에는 연간 약 2500만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금보다 최소 2배 이상 늘어나는 것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개발, 관광객 증가 등 경제효과는 7년 동안 2조7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제주 신공항의 최대 수혜 호텔로 ‘코업시티호텔 성산’이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제주 신공항이 들어설 부지와 차로 10분 거리로 매우 가까운데다 성산일출봉, 우도 등 최대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관광객 배후수요 증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달 24일에는 제주시가 신공항 건설을 당초 정부 방침보다 2년 앞당긴 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는 입장을 발표해 분양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 제주 신공항 건설의 최대 수혜지 ‘코업시티호텔 성산’, 풍부한 관광객 배후수요 갖춰 ‘눈길’‘코업시티호텔 성산’은 타 분양형 호텔 대비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선 인근에 제주 신공항의 건설이 확정되며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차량으로 불과 약 10분거리의 가까운 곳에 자리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관광객 배후수요의 증대뿐만 아니라 주변 인프라 확충의 혜택까지 누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방문객수 1위의 ‘성산일출봉(연 340만명)’이 500m 내 위치하며, ‘섭지코지(150만명)’와 ‘아쿠아플라넷(연 123만명)’이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북쪽으로는 ‘우도(연 140만명)‘로 향하는 배를 탈 수 있는 ‘성산항’이 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다. 이처럼 풍부한 관광 인프라 확보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객실 가동률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 안정적인 수익률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50번지에 위치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16.94㎡~31.68㎡에 총 195실, 근린생활시설 및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으로 미래가치 풍부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중도금대출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며, 최초 1년간 실투자금 대비 11%의 확정수익률 및 이자지원 5%를 보장한다. 예를 들면, k타입 기준 매월 107만원의 확정수익금과 48만원의 이자지원금을 챙길 수 있다. 더불어 공사기간이 16개월로 짧기 때문에 제주 타 현장에 비해 빠른 수익구조를 갖췄다. 또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춰 이를 기반으로 공실 걱정 없이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토지신탁’의 사업안정성과 ‘코업’의 운영전문성, 高수익률로 가는 지름길!전국 약 15만세대의 풍부한 시행경험을 자랑하는 부동산 신탁업계 1위 ‘한국토지신탁’이 본 사업의 시행 및 신탁, 책임준공(분양률에 상관없이 준공완료)을 맡아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사업 안정성을 높일뿐더러 확실한 투자처로 완성했다.더불어 국내에서 15년이상 호텔을 운영한 노하우로 건물‧운영관리 및 마케팅업무가 체계화 된 호텔 전문 특급 운영업체 ‘코업에이치엠’이 호텔 운영을 맡아 타 분양형 호텔과 차별화를 두며 수익창출의 경쟁력을 더했다. ◆ 계약자를 위한 파격혜택 제공!‘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여타 비싼 광고를 지양하는 대신 절감된 광고비용을 계약자들에게 약 1,000만원 이상(소비자가 기준)의 통 큰 혜택으로 돌려주고 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계약일로부터 준공일까지는 세리리조트 1박 2일 무료숙박권 5매, 씨엘블루호텔 1박2일 무료숙박권 5매, 김녕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 노아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를 제공한다. 준공일 이후 5년간 100일 객실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1년 20일), 이 기간 중 코업시티호텔 하버뷰 3박, 호텔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5박으로도 객실혜택을 폭 넓게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계약일로부터 준공일 전 계약자 특전 50%할인권 5매를 5년간 추가로 매년 제공한다. 자세한 분양상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9번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가능하다. (홈페이지 : http://www.coopcityhotel-seongsan.co.kr)(분양문의 : 02-3461-800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신공항 호재에 ‘코업시티호텔 성산’ 투자문의 급증

    제주 신공항 호재에 ‘코업시티호텔 성산’ 투자문의 급증

    ▶ 성산읍에 제주 신공항 건설 확정...개항 후 연간 여객수 2500만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 제주 신공항 부지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 성산읍 일대 최대 수혜 호텔로 떠오른 ‘코업시티호텔 성산’에 투자자 몰려...▶ 전용면적 16.94㎡~31.68㎡, 성산일출봉과 성산항 바다조망, 195실 규모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제주도를 방문한 누적 관광객이 사상 최단 기간에 700만명 돌파,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9.7%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올해 11월 15일까지 제주 방문 관광객은 총 1198만9787명으로 앞으로 1200만명 돌파까지 1만200여명만을 남겨놓고 있다. 한편 제주도를 찾는 중국 관광객은 올해 5월까지만 약 29만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7.4% 증가했다. 향후 제주 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면 중국인 관광객들의 증가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이는 제주 신공항 건설 호재를 등에 업고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신공항이 개항되는 2025년에는 연간 약 2500만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금보다 최소 2배 이상 늘어나는 것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개발, 관광객 증가 등 경제효과는 7년 동안 2조7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제주 신공항의 최대 수혜 호텔로 ‘코업시티호텔 성산’이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제주 신공항이 들어설 부지와 차로 10분 거리로 매우 가까운데다 성산일출봉, 우도 등 최대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관광객 배후수요 증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 제주 신공항 건설의 최대 수혜지 ‘코업시티호텔 성산’, 풍부한 관광객 배후수요 갖춰 ‘눈길’‘코업시티호텔 성산’은 타 분양형 호텔 대비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선 인근에 제주 신공항의 건설이 확정되며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차량으로 불과 약 10분거리의 가까운 곳에 자리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관광객 배후수요의 증대뿐만 아니라 주변 인프라 확충의 혜택까지 누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방문객수 1위의 ‘성산일출봉(연 340만명)’이 500m 내 위치하며, ‘섭지코지(150만명)’와 ‘아쿠아플라넷(연 123만명)’이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북쪽으로는 ‘우도(연 140만명)‘로 향하는 배를 탈 수 있는 ‘성산항’이 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다. 이처럼 풍부한 관광 인프라 확보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객실 가동률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 안정적인 수익률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50번지에 위치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16.94㎡~31.68㎡에 총 195실, 근린생활시설 및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으로 미래가치 풍부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중도금대출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며, 최초 1년간 실투자금 대비 11%의 확정수익률 및 이자지원 5%를 보장한다. 예를 들면, k타입 기준 매월 107만원의 확정수익금과 48만원의 이자지원금을 챙길 수 있다. 더불어 공사기간이 16개월로 짧기 때문에 제주 타 현장에 비해 빠른 수익구조를 갖췄다. 또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춰 이를 기반으로 공실 걱정 없이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토지신탁’의 사업안정성과 ‘코업’의 운영전문성, 高수익률로 가는 지름길!전국 약 15만세대의 풍부한 시행경험을 자랑하는 부동산 신탁업계 1위 ‘한국토지신탁’이 본 사업의 시행 및 신탁, 책임준공(분양률에 상관없이 준공완료)을 맡아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사업 안정성을 높일뿐더러 확실한 투자처로 완성했다.더불어 국내에서 15년이상 호텔을 운영한 노하우로 건물‧운영관리 및 마케팅업무가 체계화 된 호텔 전문 특급 운영업체 ‘코업에이치엠’이 호텔 운영을 맡아 타 분양형 호텔과 차별화를 두며 수익창출의 경쟁력을 더했다. ◆ 계약자를 위한 파격혜택 제공!‘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여타 비싼 광고를 지양하는 대신 절감된 광고비용을 계약자들에게 약 1,000만원 이상(소비자가 기준)의 통 큰 혜택으로 돌려주고 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계약일로부터 준공일까지는 세리리조트 1박 2일 무료숙박권 5매, 씨엘블루호텔 1박2일 무료숙박권 5매, 김녕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 노아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를 제공한다. 준공일 이후 5년간 100일 객실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1년 20일), 이 기간 중 코업시티호텔 하버뷰 3박, 호텔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5박으로도 객실혜택을 폭 넓게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계약일로부터 준공일 전 계약자 특전 50%할인권 5매를 5년간 추가로 매년 제공한다. 자세한 분양상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9번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가능하다. (홈페이지 : http://www.coopcityhotel-seongsan.co.kr)(분양문의 : 02-3461-800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림픽 특수에 KTX까지… 호재 많은 강릉시에 호텔 들어선다

    올림픽 특수에 KTX까지… 호재 많은 강릉시에 호텔 들어선다

    역대 최저수준의 저금리 기조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강릉시로 투자수요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에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강릉시를 선정했다. 이로써 강릉시는 올림픽 등 다양한 컨텐츠를 융합한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4계절 체류형 명품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강릉시 측은 연간 1500만명의 연간방문객수를 크게 늘린다는 포부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청량리-강릉 간 KTX선 역시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운행하는 첫 번째 고속열차로 기존 KTX선에 투입된 열차보다 성능이 뛰어난 신형 KTX-산천이 투입돼 관심을 모은다. 신형 KTX-산천 이용시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열차 운행 시간이 5시간 50여분에서 1시간 내외로(※출처: 한국철도시설공단) 4시간 이상 크게 단축돼 향후 더 많은 유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된다. 이처럼 강릉시가 각종 호재로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강릉의 대표적 명소 경포대에서 올 12월 국내에 없던 크루즈 스카이풀 호텔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더스개발은 강릉시 강문동 258-4번지 구 코리아나 호텔 부지에 신축하는 ‘스카이베이 경포’를 12월 분양한다. 이 호텔은 연면적 4만3903.62㎡,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115㎡, 총 534실 규모로 조성된다. ▶ 개발호재 가득한 강릉시에 들어서는 명품 호텔, 스카이풀 등 고급 설계 적용 각종 개발 호재로 벌써부터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강릉시에서 오는 12월 분양되는 ‘스카이베이 경포’에는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최고급 부대시설 스카이풀이 조성된다. 이용객들은 스카이풀에서 와인과 칵테일 등 음료를 마시며 수영을 즐기고 경포의 푸른 하늘과 동해 바다, 경포호수의 경관을 동시에 조망하는 낭만적이고 색다른 경험 할 수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어느 곳에서든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된다. 이 호텔은 전 객실의 조망권을 보장하며, 경포의 아름다움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큰 창호가 설치된다. 이에, 호텔 전면부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진 경포의 넓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후면으로는 경포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이용객의 투숙목적에 맞는 다양한 객실 또한 마련된다. 오너를 위한 고급스런 분위기를 갖춘 VIP룸과 프라이빗 라운지 등 지하 3층 지상 20층 총 534개의 다양한 객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컨시어지 라운지를 비롯해 최대 900석 규모의 연회장, 마켓형 레스토랑 등 차별화 된 최고급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전망이다. . 또한 분양형 호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안전성’ 인데, 이 측면에서 ‘스카이베이 경포’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많은 개발사업을 성공시킨 빌더스개발이 위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신탁 전문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운영사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전 세계 50개국에 1,200여개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한 유럽 최상위 호텔그룹 루브르호텔그룹이 전 세계에서 쌓아온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운영을 맡을 예정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분양면적 또한 중소형 평형이 대부분을 차지해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강릉 문화 올림픽종합특구 지정 특수효과까지 기대… 투자 수요 관심 쏠려 강릉시는 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된 ㈜빌더스개발과 호텔 신축 투자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릉시 도시재생과장은 “관광숙박시설이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부족한 숙박시설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릉지역은 향후 관광객의 숙박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돼 투자가치가 높아 분양형 호텔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약 4만석에 이르는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의 스포츠 콤플렉스와 가까운 입지를 자랑한다. 스포츠 콤플렉스는 피겨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 등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종목이 치러질 예정이어서 이곳에서 파생되는 특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림픽 이후로도 빙상스포츠의 명소로서 많은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스카이베이 경포’ 분양관계자는 “동해안과 경포호 조망권의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옥상 야외수영장 등 호텔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든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며 “상품성이 워낙 우수하다 보니 투자문의를 위해 전화는 물론 직접 방문까지 하는 수요자도 많다”고 전했다. 12월 분양을 앞둔 ‘스카이베이 경포’의 시설은 물론 입지, 루브르호텔 그룹의 브랜드파워와 한국자산신탁의 신뢰도와 아울러 투자자들에게도 다른 호텔들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을 넘어, 나아가 싱가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처럼 한국의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2017년 완공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18에 서울 분양홍보관이 강릉시 포남동 1272 2층에 강릉 분양홍보관이 동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사람 중심’ ‘안전 중심’ 도시철학 실천…세월호 아픔 치유 중

    [자치단체장 25시] ‘사람 중심’ ‘안전 중심’ 도시철학 실천…세월호 아픔 치유 중

    경기 안산시는 세월호의 아픔을 삭이고 있는 곳이다. 세월호 희생자 가운데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학생 250명이 영영 돌아오지 못했다. 대한민국은 충격에 빠졌고 안산 도시 전체가 시름에 잠겼다. 19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대부분의 유가족이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진상 규명과 세월호 인양, 관련 책임자 처벌, 추모공원 조성 등 해결돼야 할 문제가 적지 않다. 세월호 사건 이후 제종길 안산시장은 민선 6기의 비전을 ‘사람 중심 안산특별시’로 정했다. 생명 존중의 새로운 도시 철학을 바탕으로 한 안전 우선, 살기 좋은 도시 시정을 확립하겠다는 의지에서다. 세월호 피해 지역 주민들이 공동체 회복을 통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줄 ‘숲’을 도심 곳곳에 조성하는 데도 이런 뜻이 담겨 있다. 지난 16일 오전 7시 집을 나선 제 시장은 화랑유원지 내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로 향했다. 해외 출장 등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매주 월요일에는 분향을 한 후 출근하고 있다. 그는 후보자 시절에 세월호 참사를 맞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전담팀을 운영하는 등 세월호 참사 수습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온 제 시장은 “유가족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시의 역할”이라면서 “일부에서는 그만 잊자고 주장하지만 유가족들이 이제 됐다고 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세월호 피해 지역인 와동, 고잔1동, 선부3동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이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시 30분쯤 시청 집무실에 들어온 제 시장은 18~22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2015 동아시아 해양회의 워크숍 ’ 관련 회의를 소집했다. 안산시를 비롯한 동아시아 11개국 36개 연안 지역 도시가 모여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제 시장은 ‘안산시의 생태계 보존’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제 시장은 “안산시의 지속 가능한 개발 이슈와 관련된 생태계 보존 및 혁신적 접근 방법에 대한 프로그램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그는 시장이 되기 전 옛 한국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고문, 한국생태관광협회장 등을 지낸 생태 전문가였다. 안산 지역 연안의 조개류를 연구한 경력 때문에 안산 대부도 주민들은 그를 ‘갯벌 박사님’으로 부른다. ‘도시 견문록’,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 ‘환경박사 제종길이 들려주는 바다와 생태 이야기’ 등이 그가 쓴 저서다.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와 ‘숲의 도시’ 사업, 탄소 제로 도시화 등 해양·생태·관광도시 조성 사업은 시장이 되기 전부터 구상해 온 것들이다. 그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방아머리 거점 마리나항 조성 사업 현장 등 대부도를 찾아 사업 구상을 한다. 대부도는 우리 시의 미래가 달려 있는 보물과도 같은 소중한 섬”이라고 밝혔다.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와 함께 공을 들이고 있는 사업이 ‘숲의 도시’ 만들기다. 15년 후인 2030년까지 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을 현재 5.77㎡의 3배,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인 9㎡보다 훨씬 많은 15㎡를 확보해 안산을 완전한 ‘숲의 도시’로 조성한다는 것이다. 제 시장은 “안산시는 당초 인구 3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산업단지 배후도시로 개발됐지만 인구 유입으로 76만명의 중대도시가 되면서 숲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어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9시 30분쯤에는 51사단 167연대 신임 안산대대장 일행의 예방을 받았다. 오전 결재를 마무리한 제 시장은 ‘일일 명예지사장’을 하기 위해 상록구 성포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를 찾았다. 1층에서 6층까지 오르내리며 근무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애로 사항은 없는지 등을 물었다. “직원과 민원인 등 1000여명의 유동인구가 있는데도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하다”는 건의를 받은 제 시장은 “면밀히 살펴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관련 부서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저 개인적으로도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신축 중인 단원구청에도 구내식당을 설치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보험공단 종합민원실에서 15분간 민원 상담 체험을 한 후 해외 출장을 준비하기 위해 다시 집무실로 들어왔다. 이날 점심은 집에서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때웠다.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안산문화재단 이사회에 참석한 제 시장은 회의가 끝나자마자 단원구 중앙대로에 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녹색어머니회원 80여명이 제 시장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제 시장은 취임 이후 ‘사람 중심 이야기마당’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계층과 대화의 자리를 만들고 있는데 이날이 17번째다. 등하굣길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를 맡고 있는 어머니들의 고충과 건의를 듣고, 시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제 시장은 오후 7시 서울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업무협의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후 오후 11시 가까이 돼서야 집으로 향했다. 그는 “현재 7.35%인 신재생 에너지 자립도를 2030년까지 30%로 끌어올려 카본 제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안산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경기 안산 지역 주민들은 대부도를 보물섬이라고 부른다. 섬에 들어선 친환경 에너지 시설과 문화를 결합해 수도권 최고의 휴양자원으로 가꾸는 ‘보물섬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도는 우리나라에서 24번째로 큰 섬으로 100㎞의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과 다양한 갯벌 생태 환경, 철새들의 휴식처로 유명하다. 보물섬 프로젝트의 근간은 ‘카본 제로 도시’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원 구축이다. 탄소 배출 없이 대부도의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2011년 세계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조력발전소가 시화호에 들어서면서 가능해졌다. 또 누에섬과 방아머리섬 등에 초대형 풍력발전기가 가동되고 있고 시화방조제 내수면에는 태양열발전시설도 들어선다. 조력발전소는 연간 50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데, 1년에 31만 5000t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20만 마리의 철새가 찾고 천연기념물 11종, 멸종위기 9종이 서식하는 대부도 대송습지는 경기도 최초의 생태 관광 지역으로 지정됐다. 1970년대 청와대에 천일염을 납품했다는 ‘동주염전’을 비롯해 대부도 포도로 만든 ‘그랑꼬또 와인 공장’, ‘베르아델승마클럽’, 탄도항에 들어선 ‘어촌민속박물관’ 등이 대부도의 자랑거리다. 육상 155척과 해상 150척을 계류하는 방아머리 마리나항 조성 사업과 선착장 2곳을 설치하는 시화호 뱃길 사업, 방아머리문화공원 내 국민해양안전체험관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한다. 안산시는 세계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2018’을 대부도에 유치하기로 하고 최근 가수 이승철씨를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성산읍 일대 금싸라기 땅으로 변해...제주 신공항 최대 수혜 호텔 ‘코업시티호텔 성산’

    성산읍 일대 금싸라기 땅으로 변해...제주 신공항 최대 수혜 호텔 ‘코업시티호텔 성산’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제주 신공항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서귀포 성산읍 일대가 일명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며 땅값이 치솟고 있다. 17일 제주 서귀포시 지방법원에 따르면 이 일대 주변에 위치한 경매 물건들은 최초 감정가보다 보통 4배 높게 팔려나갔다. 성산읍 일대가 공항부지로 결정된 뒤 토지거래허가구역 묶여 현재 토지 구매방법이 경매밖에 없을 정도로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당장 투자를 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제주 신공항 부지인 성산읍 주변에 위치한 분양형 호텔이 가장 인기다. 이번 제주 신공항 건설이 확정됨에 따라 더 많은 중국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관광객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분양형 호텔이 최대 수혜처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 신공항이 완공되면 일자리창출, 지역개발, 관광객증가 등 경제효과는 7년동안 2조7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올해까지 시행하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객실의 개인소유 등기도 가능한데다 중과세, 양도세 등에 해당되지 않으며, 복비, 관리비, 차세입자 상관없이 수익이 보장되는 점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 투자전문가에 따르면 “제주 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면 주변으로 공연, 쇼핑, 의료시설, 테마파크, 금융서비스 등 인프라 확충으로 인한 혜택이 크다”며 “특히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가 몰려 있는 성산읍 일대의 관광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코업시티호텔 성산’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제주 신공항 건설의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 제주 신공항 건설의 최대 수혜지 ‘코업시티호텔 성산’, 풍부한 관광객 배후수요 갖춰 ‘눈길’‘코업시티호텔 성산’은 타 분양형 호텔 대비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선 인근에 제주 신공항의 건설이 확정되며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차량으로 불과 약 10분거리의 가까운 곳에 자리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관광객 배후수요의 증대뿐만 아니라 주변 인프라 확충의 혜택까지 누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방문객수 1위의 ‘성산일출봉(연 340만명)’이 500m 내 위치하며, ‘섭지코지(150만명)’와 ‘아쿠아플라넷(연 123만명)’이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북쪽으로는 ‘우도(연 140만명)‘로 향하는 배를 탈 수 있는 ‘성산항’이 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다. 이처럼 풍부한 관광 인프라 확보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객실 가동률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 안정적인 수익률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50번지에 위치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16.94㎡~31.68㎡에 총 195실, 근린생활시설 및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으로 미래가치 풍부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중도금대출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며, 최초 1년간 실투자금 대비 11%의 확정수익률 및 이자지원 5%를 보장한다. 예를 들면, k타입 기준 매월 107만원의 확정수익금과 48만원의 이자지원금을 챙길 수 있다. 더불어 공사기간이 16개월로 짧기 때문에 제주 타 현장에 비해 빠른 수익구조를 갖췄다. 또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춰 이를 기반으로 공실 걱정 없이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토지신탁’의 사업안정성과 ‘코업’의 운영전문성, 高수익률로 가는 지름길!전국 약 15만세대의 풍부한 시행경험을 자랑하는 부동산 신탁업계 1위 ‘한국토지신탁’이 본 사업의 시행 및 신탁, 책임준공(분양률에 상관없이 준공완료)을 맡아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사업 안정성을 높일뿐더러 확실한 투자처로 완성했다.더불어 국내에서 15년이상 호텔을 운영한 노하우로 건물‧운영관리 및 마케팅업무가 체계화 된 호텔 전문 특급 운영업체 ‘코업에이치엠’이 호텔 운영을 맡아 타 분양형 호텔과 차별화를 두며 수익창출의 경쟁력을 더했다. ◆ 계약자를 위한 파격혜택 제공!‘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여타 비싼 광고를 지양하는 대신 절감된 광고비용을 계약자들에게 약 1,000만원 이상(소비자가 기준)의 통 큰 혜택으로 돌려주고 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계약일로부터 준공일까지는 세리리조트 1박 2일 무료숙박권 5매, 씨엘블루호텔 1박2일 무료숙박권 5매, 김녕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 노아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를 제공한다. 준공일 이후 5년간 100일 객실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1년 20일), 이 기간 중 코업시티호텔 하버뷰 3박, 호텔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5박으로도 객실혜택을 폭 넓게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계약일로부터 준공일 전 계약자 특전 50%할인권 5매를 5년간 추가로 매년 제공한다. 자세한 분양상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9번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가능하다. (홈페이지 : http://www.coopcityhotel-seongsan.co.kr)(분양문의 : 02-3461-800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 톡톡히 누리는 ‘스카이베이 경포’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 톡톡히 누리는 ‘스카이베이 경포’

    강원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대규모 관광객을 겨냥한 위락시설과 도로 등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집값이 뛰고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분양형 호텔이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빌더스개발은 강릉시 강문동 258-4번지 구 코리아나 호텔부지에 신축하는 ‘스카이베이 경포’를 이달 분양한다. 이 호텔은 연면적 4만3903.62㎡,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115㎡, 총 534실 규모로 조성된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약 4만석에 이르는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의 스포츠 콤플렉스와 가까운 입지를 자랑한다. 스포츠 콤플렉스는 피겨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 등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종목이 치러질 예정이어서 이곳에서 파생되는 특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림픽 이후로도 빙상스포츠의 명소로서 많은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강릉시 김남인 도시재생과장은 “관광숙박시설이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부족한 숙박시설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투자협정을 통해 신속한 투자와 개발로 올림픽 이전에 숙박시설 조성을 마치기로 하고 호텔 신축을 위해 동계올림픽특별법에서 허용하는 모든 행정적 지원과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관광객의 숙박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강릉지역의 분양형 호텔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조언한다. ▶강릉시 ‘2017년 관광도시’ 선정, KTX개통 등 잇단 호재 가득 ‘스카이베이 경포’가 들어서는 강릉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올해(2017년)의 관광도시’에 강원도 내 최초로 선정됐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관광도시로서의 잠재가능성이 큰 도시를 지정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내수시장 진작, 자생적 발전기반 등을 육성하도록 정부에서 3년간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힘입어 강릉시는 올림픽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실행계획을 통해 ‘4계절 체류형 명품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로써 현재 1500만명에 달하는 연간방문객수를 보다 크게 늘린다는 것이 강릉시의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동해고속도로 연장, 영동고속도로 확장과 양양공항 중국인 단체관광객 120시간 무비자 및 개항공항 지정, 국제노선 확대로 강릉으로의 교통망이 확충 될 전망이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청량리-강릉 간 KTX선 역시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운행하는 첫번째 고속열차로 기존 KTX선에 투입된 열차보다 성능이 뛰어난 신형 KTX-산천이 투입돼 관심을 모은다. 신형 KTX-산천 이용시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열차 운행 시간이 5시간 50여분에서 1시간 내외로(※출처: 한국철도시설공단) 4시간 이상 크게 단축돼 향후 더 많은 유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된다. ▶고급 부대시설, 전 객실 조망권 보장… 호텔 스카이베이 경포각종 개발 호재로 벌써부터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강릉시에서 이달 분양되는 ‘스카이베이 경포’에는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부대시설 스카이풀이 조성된다. 이용객들은 스카이풀에서 와인과 칵테일 등 음료를 마시며 수영을 즐기고 경포의 푸른 하늘과 동해 바다, 경포호의 경관을 동시에 조망하는 낭만적이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어느 곳에서든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된다. 이 호텔은 전 객실의 조망권을 보장하며, 경포의 아름다움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큰 창호가 설치된다. 이에 호텔 전면부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진 경포의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후면으로는 경포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이용객의 투숙목적에 맞는 다양한 객실 또한 마련된다. 오너를 위한 고급스런 분위기를 갖춘 VIP룸과 프라이빗 라운지 등 지하 3층 지상 20층 총 534개의 다양한 객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컨시어지 라운지를 비롯해 최대 900석 규모의 연회장, 마켓형 레스토랑 등 차별화 된 최고급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전망이다. 또한 분양형 호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안전성’인데, 이 측면에서 ‘스카이베이 경포’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많은 개발사업을 성공시킨 빌더스개발이 위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신탁 전문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다. 운영사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전 세계 50개국에 1200여개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한 유럽 최상위 호텔그룹 루브르호텔그룹이 전 세계에서 쌓아온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운영을 맡을 예정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분양면적 또한 중소형 평형이 대부분을 차지해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 분양관계자는 “동해안과 경포호수 조망권의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옥상 야외수영장 등 호텔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든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며 “상품성이 워낙 우수하다 보니 투자문의를 위해 전화는 물론 직접 방문까지 하는 수요자도 많다”고 전했다. ‘스카이베이 경포’의 시설은 물론 입지, 루브르호텔그룹의 브랜드파워와 한국자산신탁의 신뢰도와 아울러 투자자들에게도 다른 호텔들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을 넘어, 나아가 싱가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샌즈처럼 한국의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2017년 완공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18에 서울 분양홍보관이 강릉시 포남동 1272 2층에 강릉 분양홍보관이 동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샴페인의 놀라운 건강 혜택 5가지

    샴페인의 놀라운 건강 혜택 5가지

    종종 무언가를 축하하기 위해 한두 잔씩 마시는 샴페인이 사실 날씬함을 유지하는 것을 도울 뿐만 아니라 치매를 막아왔다면 믿겠는가. 그동안 사치스러운 파티의 상징 정도로 여겨져 왔던 샴페인이 사실 건강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간) 그런 샴페인의 놀라운 건강 혜택 5가지를 소개한 것이다. 술자리에서 가끔 샴페인 한 잔으로 대체해 보는 것은 어떨까. 1. 기억력을 향상할 수 있다 2년 전, 영국 레딩대 연구진이 샴페인이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의 하나로, 6주간 매일 샴페인을 마신 쥐와 그렇지 않은 쥐 그룹이 복잡한 미로를 통과할 때 어떤 영향을 받는지를 실험했다. 그 결과, 샴페인을 마시지 않은 보통 쥐 그룹의 평균 성공률은 50%였지만 샴페인을 마신 쥐 그룹의 성공률은 70%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제레미 스펜서 레딩대 박사는 “이 연구는 샴페인 섭취가 기억력과 같은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처음 보여준 흥미로운 결과”라고 설명했다. 스펜서 박사는 샴페인을 만들 때 사용한 프랑스산 포도 품종인 ‘피노누아’(Pinot Noir)와 ‘피노 뫼니에’(Pinot Meunier) 2종에 들어 있는 화합물이 치매 등 퇴행성 뇌 질환 발병을 지연하는 데 도움이 될 정도로 기억 및 공간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이 실험은 아직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이 남아 있는데 스펜서 박사는 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초기 연구 당시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3년간 샴페인 섭취에 따른 인지 검사를 할 계획을 세워둔 것으로 알려졌다. 2. 심장에 좋다 많은 사람이 심장에는 레드와인이 좋다고 알고 있지만, 샴페인 역시 심장 건강에 좋다고 한다. 한 연구에서는 붉은색 포도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샴페인이 혈압을 낮춰 심장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제레미 스펜서 박사는 하루 샴페인 2잔을 마시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스펜서 박사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 일요판 ‘옵저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하루 샴페인 2잔이 혈관 벽 문제에 이로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샴페인은 뇌졸중과 심장 질환 발병 감소에 잠재력을 지닌 듯하다”고 말했다. 3. 취기가 빨리 돌게 한다 결혼식 피로연이나 파티에서 금액이 많이 나오는 것을 막으려면 샴페인이 제격이라고 한다. 샴페인 속 알코올이 우리 뇌에 도달하는데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 이는 항상 좋은 것은 아니지만, 어색함을 빠르게 없애고 분위기를 고조시켜 완벽한 파티를 만든다. 물론 이런 혜택은 주로 정신적인 것이다. 또한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실험에 참가한 6명 모두가 샴페인을 마셨을 때 김빠진 샴페인을 마셨을 때보다 20분 더 빨리 취기가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샴페인 속 탄산이 위에서 장으로 빠르게 소화되고 그 속에 있는 알코올이 빠르게 혈류로 흡수되는 결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고조 효과는 그리 오래 지속하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실험에서는 약 40분 뒤 취기가 깨는 것으로 나타났다. 4. 피부를 개선할 수 있다 포뮬러원(F1) 경주용 자동차 선수들이 1, 2, 3등을 차지하면 의례적으로 샴페인을 터뜨려 상대방에게 뿌리곤 하는데 이는 본의 아니게 상대의 피부를 관리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피부과 전문의 마리나 페레도 박사는 “샴페인은 피부를 해독하는 항산화물질이 있고 심지어 피부톤을 밝게 하는 타르타르산이 들어 있다”면서 “특히 지성 피부인 사람에게 샴페인 속 탄산은 항균 작용 효과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5. 와인보다 열량이 적다 당신이 샴페인을 4500cc 정도가 될 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양만 마시지 않는다면 와인을 마시는 것보다 살이 덜 찌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달지 않은 샴페인 브뤼 1잔(150mL) 속 열량은 80~100칼로리(kcal)로, 이는 와인 1잔(175mL)보다 적다. 샴페인은 프랑스 상파뉴 지방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 와인(발포성 포도주)을 말하며 제조 과정에서 탄산이 발생한다. 사진=영화 ‘위대한 개츠비’ 스틸컷/워너브라더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새만금에 美 합성천연가스 공장 들어선다

    새만금에 2조원의 추가 투자유치가 이뤄진다. 새만금개발청은 10일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15년도 하반기 투자설명회’를 열고 미국 그레이트포인트에너지(GPE) 컨소시엄과 투자협약(MOU)을 맺는다고 9일 밝혔다. GPE 컨소시엄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1조 5000억원을 투입해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2공구 46만 2000㎡에 연간 14억N㎥를 생산하는 합성천연가스(SNG) 공장을 짓는다. SNG는 석탄을 고온·고압으로 가스화(化)하고 정제·합성해 만드는 신재생에너지로 성분이 같은 액화천연가스(LNG)보다 생산단가가 33% 정도 낮다. 새만금청은 GPE 컨소시엄의 투자가 완료되면 직간접적으로 400여명의 고용이 창출되고 연간 120만t 이상의 LNG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일성건설 등 5개사가 구성한 컨소시엄은 5000억원을 투자,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마리나·호텔·콘도·워터파크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일성건설 컨소시엄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1지구 61만 6000㎡에 3000억원, 4호 방조제 인접부지 54만 5000㎡에 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가 조성되면 직간접적으로 일자리 7000개가 생기고 연간 20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한·중 경제협력단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했고 새만금 내부의 동서2축도로가 올해 착공된 데 이어 남북2축도로가 내년 예산에 반영되는 등 새만금 내부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새만금 2조원 추가 투자유치

     새만금에 2조원의 추가 투자유치가 이뤄진다.  새만금개발청은 10일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15년도 하반기 투자설명회’를 열고 미국 그레이트포인트에너지(GPE) 컨소시엄과 투자협약(MOU)을 맺는다고 9일 밝혔다.  GPE 컨소시엄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1조 5000억원을 투입해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2공구 46만 2000㎡에 연간 14억N㎥을 생산하는 합성천연가스(SNG) 공장을 짓는다. SNG는 석탄을 고온·고압으로 가스화(化)하고 정제·합성해 만드는 신재생에너지로 성분이 같은 액화천연가스(LNG)보다 생산단가가 33% 정도 낮다. 새만금청은 GPE 컨소시엄의 투자가 완료되면 직간접적으로 400여명의 고용이 창출되고 연간 120만t 이상의 LNG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일성건설 등 5개사가 구성한 컨소시엄은 5000억원을 투자,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마리나·호텔·콘도·워터파크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일성건설 컨소시엄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1지구 61만 6000㎡에 3000억원, 4호 방조제 인접부지 54만 5000㎡에 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가 조성되면 직간접적으로 일자리 7000개가 생기고 연간 20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국 새만금청장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한중경제협력단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했고 새만금 내부의 동서2축도로가 올해 착공한 데 이어 남북2축도로가 내년 예산에 반영되는 등 새만금 내부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정의선 부회장 ‘현대차의 미래’ 열다

    정의선 부회장 ‘현대차의 미래’ 열다

    4일 출시한 제네시스 독립 브랜드의 성공 여부는 정의선 부회장의 경영 능력을 검증할 중대한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이날 ‘제네시스’ 브랜드 출시를 진두지휘한 정 부회장은 약 5분간 직접 브랜드 소개를 하는가 하면 취재진의 질문에 막힘없이 답변하는 등 자신감 있는 행보를 보였다. 정 부회장은 이번 제네시스 브랜드 출시를 위해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50)를 영입하는 등 기획 단계부터 모든 진행 사항을 꼼꼼하게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색 정장에 파란 넥타이를 맨 정 부회장은 제네시스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에 “고급차 수요 증가율이 대중 차를 크게 웃돌고 있다”면서 “이 기회를 충분히 살려 보자는 게 제네시스 브랜드 론칭의 의미”라고 말했다. 다른 고급차 브랜드와의 차별성에 대해서는 “평화롭고 역동적이며 실제적인 혁신 기술에 집중하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 부회장이 국내에서 직접 기자 간담회를 주도한 것은 2009년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요트클럽 선상카페 마리나 제페에서 YF쏘나타 출시 행사 이후 처음이다. 앞서 정 부회장은 2011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현대차의 새 브랜드 슬로건인 ‘새로운 사고, 새로운 가능성’을 직접 소개했다. 이 슬로건은 현대차의 핵심 가치로 통한다. 그가 이번에 영입한 동커볼케는 내년 상반기 현대차에 합류할 예정이다. 벨기에 출신인 루크 동커볼케는 1990년 푸조 자동차 디자이너로 시작해 1992년부터 아우디, 람보르기니, 세아트 등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로 일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고의 신차로 선정된 벤틀리의 콘셉트카 ‘EXP 10 스피드 6’의 디자이너가 바로 그다.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이날 동커볼케 영입에 대해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간결하고 심플하며, 엔지니어링을 이해하는 디자인으로 현대와 제네시스 두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코업시티호텔 성산’, 객실 가동률 기반 탄탄

    ‘코업시티호텔 성산’, 객실 가동률 기반 탄탄

    미국의 금리인상, 중국 증시 불안 등으로 주식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보다 안전한 투자상품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이미 공급과잉으로 들어선 오피스텔, 아파트 상품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호텔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투자전문가는 “분양형 호텔은 입지에 따라 운영수익이 판가름 난다는 것이 업계에선 성공을 위한 불변의 법칙으로 통한다”며 “분양형 호텔에 투자를 고려중인 투자자들이 가장 우선시할 점은 입지라며, 같은 입지를 내세운 호텔 중에서도 차별성을 찾는 옥석가리기 과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호텔의 입지는 객실 가동률을 높이고, 투자자들은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 성산일출봉 바로 앞 ‘코업시티호텔 성산’, 풍부한 배후수요로 객실 가동률 기반 UP‘코업시티호텔 성산’은 타 분양형 호텔 대비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방문객수 1위의 ‘성산일출봉(연 340만명)’이 500m 내 위치하며, ‘섭지코지(150만명)’와 ‘아쿠아플라넷(연 123만명)’이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북쪽으로는 ‘우도(연 140만명)‘로 향하는 배를 탈 수 있는 ‘성산항’이 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다. 이처럼 풍부한 관광 인프라 확보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객실 가동률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 안정적인 수익률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50번지에 위치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16.94㎡~31.68㎡에 총 195실, 근린생활시설 및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 매월 107만원 + 48만원 확정수익 보장(K 타입기준), 계약자를 위한 파격혜택까지‘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중도금대출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며, 최초 1년간 실투자금 대비 11%의 확정수익률 및 준공후 1년간 이자지원 5%를 보장한다. 더불어 공사기간이 16개월로 짧기 때문에 제주 타 현장에 비해 빠른 수익구조를 갖췄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계약일로부터 준공일까지는 세리리조트 1박 2일 무료숙박권 5매, 씨엘블루호텔 1박2일 무료숙박권 5매, 김녕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 노아요트 1인 무료이용권 5매를 제공한다. 준공일 이후 5년간 100일 객실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1년 20일), 이 기간 중 코업시티호텔 하버뷰 3박, 호텔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5박으로도 객실혜택을 폭 넓게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계약일로부터 준공일 전 계약자 특전 50%할인권 5매를 5년간 추가로 매년 제공한다. ◆ ‘한국토지신탁’의 사업안정성과 ‘코업’의 운영전문성이 프리미엄이다전국 약 15만세대의 풍부한 시행경험을 자랑하는 부동산 신탁업계 1위 ‘한국토지신탁’이 본 사업의 시행 및 신탁, 책임준공(분양률에 상관없이 준공완료)을 맡아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사업 안정성을 높일뿐더러 확실한 투자처로 완성했다. 더불어 국내에서 15년이상 호텔을 운영한 노하우로 건물‧운영관리 및 마케팅업무가 체계화 된 호텔 전문 특급 운영업체 ‘코업에이치엠’이 호텔 운영을 맡아 타 분양형 호텔과 차별화를 두며 수익창출의 경쟁력을 더했다. 자세한 분양상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9번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가능하다.홍보관을 찾은 방문객 중 분양상담을 받는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e-프리퀀시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중이다. (홈페이지 : http://www.coopcityhotel-seongsan.co.kr)(분양문의 : 02-3461-800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두산(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 ■프로농구 ●삼성-KCC(오후 7시 잠실체) ■골프 서울경제·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부산 드비치 골프장) ■테니스 실업연맹전 2차 서산대회(서산종합운 테니스코트) ■빙상 제5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15~16 ISU 스피드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오후 4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요트 제4회 해양수산부장관배 국제대회(오전 10시 55분 여의도 서울마리나)
  • [상생경영 특집] 현대건설, 우수 협력업체 긴급자금·해외진출 지원

    [상생경영 특집] 현대건설, 우수 협력업체 긴급자금·해외진출 지원

    지난 2004년 윤리경영을 도입한 현대건설은 협력업체들의 참여 없이는 윤리경영이 결코 뿌리내릴 수 없다는 생각으로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윤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0년 협력업체와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2012년부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시중은행과 연계해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해 60여개 협력업체에 지원했다. 2013년에는 259개 협력업체에 2843억원, 2014년 250개 협력업체에 2765억원의 긴급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협력업체 유동성 확보에 기여했다. 현대건설은 우수 협력업체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우수 협력업체 17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스리랑카 콜롬보 킬스시티 프로젝트, 싱가포르 남북 전력구 터널 NS3공사, 싱가포르 마리나 사우스 복합개발 등 모두 3곳의 해외 시공현장을 견학하도록 했다. 2009년 2월부터 진행해 온 우수 협력사 관계자의 해외 현장 견학 비용은 현대건설이 지원하고 있다. 또 코트라 무역관의 협조를 얻어 아랍에미리트에서 해외 공사 진출 지원 설명회도 열어 협력업체의 해당 국가 진출을 위한 지원에도 힘썼다. 현대건설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도 진행 중이다. 협력업체 임직원들은 이런 교육으로 해당 국가에 대한 이해와 현지 인력 관리, 구매 관련 등 실무과정 노하우도 배울 수 있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코업시티호텔 성산’ 홍보관 인산인해! ‘분양형 호텔’ 분양열기 ‘후끈’

    ‘코업시티호텔 성산’ 홍보관 인산인해! ‘분양형 호텔’ 분양열기 ‘후끈’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새로운 투자처를 사냥하기 위한 투자자의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이 가운데 ‘코업시티호텔 성산’이 제주도의 핫 투자처로 부상하며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50번지에 위치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16.94㎡~31.68㎡에 총 195실로 구성됐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2-9번지에 마련된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분양 홍보관에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몰려든 수많은 투자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주말에는 건물 내 주차공간이 가득 차는 진풍경도 연출돼 투자자들로 홍보관 내부가 북적이며, ‘코업시티호텔 성산’에 대한 투자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 뜨거운 열기, 그 이유는? 분양형 호텔의 성공신화, ‘한국토지신탁’과 ‘코업’으로 통한다!‘홍보관이 인산인해를 이룬 원인은 ‘한국토지신탁’의 신뢰와 ‘코업’의 호텔서비스 운영 전문성이 한몫했다. 분양형 호텔의 경우 오피스텔, 상가와 달리 호텔 운영업체에 따라 수익창출이 좌우되는 투자상품이기 때문이다. 전국 14만9,393세대의 풍부한 시행경험을 자랑하는 ‘한국토지신탁’은 “차입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본 사업의 시행 및 책임준공(분양률에 상관없이 준공완료)을 맡아 사업안정성을 더했다. 본 사업은 신탁사 책임으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점에서 “관리형 토지신탁”과는 차이가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코스닥 등록 부동산신탁회사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더불어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일반 시행사가 아닌 호텔 전문 운영업체 ‘코업에이치엠’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수익창출의 경쟁력을 더했다. ‘코업에이치엠’은 지난 15년간 쌓아온 운영 경험과 노하우로 건물‧운영관리 및 마케팅업무가 모두 체계화를 이루는데 성공하는 등 저명한 호텔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동아시아권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해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 제주도의 투자명소로 손꼽히는 이유? 바로 ‘성산일출봉’ 바로 앞 독보적인 입지!‘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는 입지, 직선 거리상 500m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성산일출봉 근처에 자리한 타사업장이 모두 반경 2km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제주 최대 관광특구와 가장 가까운 입지에 위치해 희소성을 갖췄다. 향후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성산일출봉을 비롯하여 섭지코지. 아쿠아플라넷, 성산항 등 매년 약 750만명의 달하는 고정 배후수요와 함께 수익창출의 성공가도를 달릴 것으로 보인다. ◆ 확정 수익률 11% +알파(α), 계약자를 위한 파격혜택은 덤!‘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실현가능한 수익률을 제시 받고 투자자들이 분양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한국토지신탁에서 시행하는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중도금대출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며, 최초 1년간 실투자금 대비 11%의 확정수익률을 보장한다. 더불어 공사기간이 16개월로 짧기 때문에 제주 타 현장에 비해 빠른 수익구조를 갖췄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계약자에게 계약일로부터 준공일까지는 서귀포 소재 세리리조트 1박 2일 무료 숙박이용권 5매, 제주시 소재 씨엘블루호텔 1박2일 무료 숙박이용권 5매, 김녕요트 1인 이용권 5매, 노아요트 1인 이용권 5매를 제공한다. 준공일 이후 5년간 ‘코업시티호텔 성산’ 무료 숙박이용권 20매를 매년 제공하며(코업시티호텔 하버뷰 3박, 호텔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5박 포함), 준공일 전 계약자에게는 50%할인권 5매를 역시 5년간 매년 제공한다. 이는 총 약 1,000만원 이상(소비자가 기준)의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성돼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 다양한 부대시설이 조성돼 품격을 높인 ‘코업시티호텔 성산’지하 1층에는 로비 및 고급스러운 비즈니스라운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상 2층에는 조식당과 사우나가 설치된다. 지상 3층에는 스포츠, 힐링라운지, 4층은 컬쳐라운지로 조성된다. 옥상은 BBQ장, 자쿠지, 산책로 등 스카이라운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내부 근린생활시설에는 유명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조기에 입점을 확정지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신뢰성 있는 사업장임을 증명했다. 분양관계자는 “개관한 이후 홍보관 내부가 투자상담을 받으려는 대기 고객으로 늦은 시간까지 붐볐다”며 “알짜 투자를 위해 서울‧수도권에서 몰려든 실투자자들로 문정성시를 이룬데다 투자상담 전화가 쉴 틈 없이 울리고 있어 성공적인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자세한 분양상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9번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가능하다.홍보관을 찾은 방문객 중 분양상담을 받는 선착순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e-프리퀀시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 http://www.coopcityhotel-seongsan.co.kr)(문의 : 02-3461-800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화제의 드레스 대체 무엇? ‘대박 그 자체’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화제의 드레스 대체 무엇? ‘대박 그 자체’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화제의 드레스 대체 무엇? ‘대박 그 자체’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하지원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통해 다리라인을 노출해 시선을 끌었다. 하지원은 지난 1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소매에 화려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 라인이 부각된 드레스를 선택해 하지원만의 건강미와 섹시함을 드러냈다. 또한 다리부분이 노출되는 절개 라인 드레스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20회 BIFF 개막식의 사회는 배우 송강호와 마리나 골바하리가 맡았으며 성악가 조수미가 축하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에서 304편의 작품이 출품,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나스타샤 킨스키… 레드카펫에 내려앉은 ★

    탕웨이·나스타샤 킨스키… 레드카펫에 내려앉은 ★

    여름과의 이별을 알리는 거센 비바람도 부산국제영화제(BIFF) ‘스무 살 잔치’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그간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정치적 외압 논란과 예산 삭감 등의 문제로 부침을 겪어야 했다. 때문에 영화계에서는 이번 성년식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여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사회를 맡았다. 개막식의 꽃인 레드카펫 행사는 국내 영화 팬들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에서 찾아온 한류 팬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으로 인기가 더욱 치솟은 중국 배우 탕웨이가 남편 없이 홀로 등장하고, 김 감독은 뉴커런츠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월드스타 나스타샤 킨스키를 에스코트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 이정재, 정우성, 손예진, 하지원, 고아성, 임달화, 진보림 등 국내외 스타들이 팬들의 박수와 환호성을 받으며 차례차례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개막을 선언하자 불꽃 수백 발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축하공연으로 국립부산국악원의 화혼지무(華婚之舞) 공연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의 협연이 열렸다.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인도 모제즈 싱 감독의 데뷔작 ‘주바안’이 많은 관심 속에 상영됐다. 앞서 열린 시사회에서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라며 “아름다운 음악과 가족, 사랑,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등 일반 관객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요소도 많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제20호 태풍 크로반이 몰고 온 궂은 날씨 탓에 김포~김해를 잇는 13편을 비롯해 항공기 40편이 거푸 결항하며 배우들의 부산 방문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배우들이 KTX로 교통편을 급히 변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영화제 측이 김해공항에서 대기하던 의전팀을 부산역으로 급파하는 소동도 있었다. 영화의전당 주변에서는 암표상이 극성을 부려 영화 팬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했다.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한 영화 ‘글로리데이’ 표 한 장 가격이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9만원에 등장하기도 했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75개국 304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부산 일대 6개 극장 35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여배우들 ‘가슴 강조 드레스’ 당당히 승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여배우들 ‘가슴 강조 드레스’ 당당히 승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을 갖고 열흘 간의 영화여행을 선포한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여배우들의 ‘소리없는 전쟁’이 레드카펫을 통해 펼쳐졌다. 1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선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본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세리모니엔 각계각층의 유명인사가 대거 참석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 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달궜다. 이날 하지원은 소매에 화려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 라인이 부각된 클리비지 드레스를 선택해 하지원만의 건강미와 섹시함을 드러냈다. 또한 노출한 절개 라인으로 드러난 각선미 노출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20회 BIFF 개막식에는 배우 송강호와 마리나 골바하리가 사회를 맡으며 조수미가 축하무대를 펼친다. 개막작은 인도 모제즈 싱 감독의 ‘주바안’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에서 304편의 작품이 출품,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사진 = 더팩트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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