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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랑 화보, 남심 자극하더니 여자들도 공감…”아이돌 해도 되겠네”

    김아랑 화보, 남심 자극하더니 여자들도 공감…”아이돌 해도 되겠네”

    김아랑 화보, 남심 자극하더니 여자들도 공감…”아이돌 해도 되겠네”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의 걸그룹 뺨치는 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인터넷에서는 ‘김아랑 화보’가 주요 검색어로 떠올랐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공상정, 김아랑,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 등 지난 2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나왔다. DJ들이 최근 화보 촬영을 언급하며 “서로 느끼기에 누가 가장 예뻤냐”는 에 심석희는 “김아랑 언니가 제일 예뻤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김아랑은 “옷도 예쁘게 입고 메이크업도 하고 하니 어색했다. 처음에는 포즈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찍다 보니 좋았다”고 말했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지난 20일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5인방의 패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김아랑 화보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아랑 화보, 다시 봐도 매력적”, “김아랑 화보, 저 정도면 아이돌에 손색없는 외모”, “김아랑 화보, 다른 선수들도 다 예쁘긴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아랑 화보, 유니폼 벗으니 여신 외모가..‘이연희와 진짜 닮았네’

    김아랑 화보, 유니폼 벗으니 여신 외모가..‘이연희와 진짜 닮았네’

    김아랑 화보가 화제다. 최근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아랑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조해리, 박승희, 공상정, 심석희와 함께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김아랑은 평소 즐겨 입던 유니폼과 털털한 헤어스타일에서 봄을 맞은 소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이트 톤의 원피스에 핑크 재킷을 걸치고 상큼한 눈웃음을 선보인 그녀의 모습은 배우 이연희를 닮아 화제를 모았다. 김아랑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김아랑 화보..말이 필요없네”, “김아랑 화보..이연희 화보 인 줄”, “김아랑 화보..진짜 이연희와 닮았네”, “김아랑 화보..심석희도 예뻤는데 김아랑은 더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석희는 화보 촬영 중 누가 가장 예뻤냐는 질문에 “그날 김아랑 언니가 제일 예뻤다”고 답한 바 있다. 사진 =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김아랑 화보)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소연 화보, 8등신 각선미 뽐내 “성장통과 변화 겪고 있다” 왜?

    김소연 화보, 8등신 각선미 뽐내 “성장통과 변화 겪고 있다” 왜?

    배우 김소연이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촬영을 마친 김소연은 패션지 ‘마리끌레르 코리아’ 화보 촬영에 나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소연은 맨발로 카메라 앞에 서 쭉쭉 뻗은 다리맵시를 뽐냈다. 김소연은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맨스가 필요해3’를 통해 일상과 연기 면에서 모두 성장통과 변화를 겪고 있다”라면서 “과거와 달리 천천히 한 번 가볼까라는 생각에, 스스로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소연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코리아’ 4월호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화보, 맨발로 카메라 앞에선 이유는? ‘8등신 각선미’ [포토]

    김소연 화보, 맨발로 카메라 앞에선 이유는? ‘8등신 각선미’ [포토]

    배우 김소연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촬영을 마친 김소연은 패션지 ‘마리끌레르 코리아’ 화보 촬영에 나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소연은 맨발로 카메라 앞에 서 쭉쭉 뻗은 다리맵시를 뽐냈다. 김소연은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맨스가 필요해3’를 통해 일상과 연기 면에서 모두 성장통과 변화를 겪고 있다”라면서 “과거와 달리 천천히 한 번 가볼까라는 생각에, 스스로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소연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코리아’ 4월호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지우 뉴욕 화보, 파란 드레스 어디제품? ‘알고모니 반전 드레스’

    최지우 뉴욕 화보, 파란 드레스 어디제품? ‘알고모니 반전 드레스’

    ‘최지우 뉴욕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는 최지우의 뉴욕 패션 위크 방문기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앞서 지난 2월 ‘DVF’ 2014 FW 컬렉션에 초청받아 뉴욕 패션 위크를 방문했다. 이번 화보에서 최지우는 등이 깊게 파인 푸른색 롱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맘껏 뽐냈다. 특히 최지우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가 완벽하게 소화한 시폰 소재 롱 드레스는 DVF의 제품으로, 최지우는 함께 작업한 DVF 수석 디자이너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rg)의 찬사를 받았다. 최지우 뉴욕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최지우 뉴욕 화보, 여신포스 장난 아니네”, “최지우 뉴욕 화보, 노출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은근 섹시해”, “최지우 뉴욕 화보..뒷태가 아찔하군”, “최지우 뉴욕 화보, 말이 필요 없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지우 뉴욕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석희 모델 변신, 키 173cm 모델 포스 ‘운동으로 다져진 보디라인’

    심석희 모델 변신, 키 173cm 모델 포스 ‘운동으로 다져진 보디라인’

    심석희가 모델로 변신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안겨준 여자 쇼트트랙 5인방인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이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에 참여했다. 이들은 타이트한 경기복을 벗고 본래 나이 모습으로 돌아갔다.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파스텔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빙상 위를 질주하던 동일인물들이 맞는지 고개가 절로 갸우뚱해진다. 운동으로 다져진 보디라인은 러블리 스타일도 척척 소화해냈다. 고글 뒤에 숨겨두었던 특유의 장난기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스튜디오에선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심석희는 안경을 벗고 레이스 장식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173cm의 훤칠한 키에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심석희는 이번 화보에서 인형같은 매력을 자랑하며 ‘봄소녀’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근황, 레드+핑크 립스틱 모두 완벽 소화 ‘변함 없는 미모’

    한예슬 근황, 레드+핑크 립스틱 모두 완벽 소화 ‘변함 없는 미모’

    ‘한예슬 근황’ 배우 한예슬이 뷰티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한예슬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과 함께 다양한 립 컬러의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한예슬은 강렬한 레드와 사랑스러운 핑크 립스틱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레드 컬러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함을 드러냈다면 핑크 컬러로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촬영 관계자는 “립 컬러로 변신하는 뷰티 룩의 포인트를 한예슬만의 당당함과 매력으로 잘 표현해 준 것 같다”고 전했다. 한예슬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한예슬 근황..여신이 따로 없네”, “한예슬 근황..미모 비결은 뭐지?”, “한예슬 근황..부럽다”, “한예슬 근황..저 예뻐진 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리끌레르 (한예슬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화보 공개

    소녀시대 윤아,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화보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등을 훤히 드러낸 파격 뒤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는 비밀스러운 주문을 담은 매혹적인 행운의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Amulette de Cartier) 컬렉션 론칭에 앞서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의 윤아를 뮤즈로 세워 새로운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아는 특유의 청순함과 그윽한 눈빛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까르띠에의 뉴 아이코닉 주얼리 아뮬레뜨 컬렉션을 레이어링해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그려냈다. 한류 열풍의 주역 소녀시대 멤버이자 차세대 로코퀸으로 연기까지 극찬을 받고 있는 윤아는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까르띠에의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신선한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해줬다. 윤아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 수트로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누드 톤 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우아하고 신비로운 무드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주얼리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 한편 윤아의 색다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몬스터’ 김고은 화보, 소녀의 순수함에서 매혹적 섹시미까지

    ‘몬스터’ 김고은 화보, 소녀의 순수함에서 매혹적 섹시미까지

    배우 김고은이 전혀 다른 모습의 반전 화보를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몬스터’에서 ‘복순’ 역을 맡아 파격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 김고은이 패션지 ‘바자’와 ‘마리끌레르’를 통해 서로 상반된 반전 화보를 공개한 것. “영화 ‘은교’ 이후 계속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언젠가는 꼭 한 번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다”고 전한 김고은은 이번 화보에서 관능미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 오묘한 분위기로 칼을 움켜쥔 채 누워있는 모습과 고혹적인 눈빛으로 벽에 기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섹시한 매력까지 풍기며 성숙한 여성미를 극대화시킨다. 또 러블리하면서 순수한 이미지까지 소화한 김고은의 모습은 소녀의 모습부터 매혹적인 여성의 모습을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영화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작품. 다양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김고은의 파격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몬스터’는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 소유진 만삭 화보, 아름다운 D라인 만삭화보 ‘진짜 임신 9개월?’

    소유진 만삭 화보, 아름다운 D라인 만삭화보 ‘진짜 임신 9개월?’

    소유진 만삭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소유진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에서 만삭의 몸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소유진은 임신 9개월째 접어들었지만 여전한 매력을 과시했다. 소유진은 이번 화보에서 프릴 및 레이스를 포인트로 더해진 화이트 의상으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여배우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따스한 느낌이 묻어나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발랄한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임부임에도 건강하고 탄력 있는 보디라인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한편 이번 화보와 소유진의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 담긴다. 사진 = 마리끌레르 (소유진 만삭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오드리 햅번 살아 돌아온 듯 ‘완벽 변신’

    박신혜, 오드리 햅번 살아 돌아온 듯 ‘완벽 변신’

    박신혜가 오드리햅번으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드리햅번이 된 박신혜’란 제목으로 배우 박신혜의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Claire)’와 진행한 화보로, 박신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박신혜는 오드리햅번의 대표작 ‘로마의 휴일’부터 ‘티파니에서 아침을’까지 복고풍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완벽하게 풀어냈다. 특히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오드리햅번의 화장법, 굵은 진주 귀걸이에 플레어스커트는 마치 오드리햅번이 살아 돌아온 착각까지 들게 할 정도다.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에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에 우아한 매력까지 더했다는 평이다. 박신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 되고 싶다”며 “어머니가 오드리 햅번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앞으로의 목표를 전하며 롤모델로 오드리 햅번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촬영을 앞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소유진 임신, 백종원과 결혼식 사진 보니..‘임신 8개월 맞아?’

    소유진 임신, 백종원과 결혼식 사진 보니..‘임신 8개월 맞아?’

    ‘소유진 임신’ 배우 소유진이 임신 8개월에도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소유진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된 ‘제3회 마리끌레르 영화’에 참석했다. 이날 소유진은 올블랙 패션에 핑크색 가방을 들었다. 특히 임신 8개월 차에도 허벅지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짧은 원피스를 소화해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번 영화제는 ‘다양한 관객, 다양한 영화, 다양한 선택이 있는 영화제’라는 주제로 개막작 ‘아메리칸 허슬’(러셀 감독), 폐막작 ‘노예 12년’(스티브 매퀸 감독)을 비롯한 34편의 예술 영화가 25일까지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월 외식 사업가 백종원(48)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만나 1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레즈비언 고백 후 트위터에 하는 말 ‘경악’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레즈비언 고백 후 트위터에 하는 말 ‘경악’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소식이 화제다. 할리우드 스타 엘렌 페이지가 자신에게 지지를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엘렌 페이지는 커밍아웃 이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과 응원을 보내 준 모든 이들에게 고맙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1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엘렌 페이지가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발리 호텔에서 열린 ‘Human Rights Campaign’s THRIVE conference benefiting LGBTQ youth’에 참석해 자신이 동성애자 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엘렌 페이지는 “내가 오늘 여기에 참석한 이유는 나는 동성애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다른 사람들을 좀 더 다르고 쉽게 도울 수 있고, 사회적 의무감과 책임도 느낀다”라고 커밍아웃을 했다. 1987년생인 엘렌 페이지는 지난 1997년 영화 ‘핏 포니’으로 데뷔해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는 지난 2007년 영화 ‘주노’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10년 ‘인셉션’의 애리어든 역으로 큰 인상을 남겼다. 또 2008년 제17회 MTV영화제 최고의 여자배우상, 2011년 제20회 MTV영화제 최고의 공포연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소식에 네티즌들은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멋져요”,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더 행복해지면 좋겠다”,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두려웠을텐데 멋지다”,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공개석상에서 얘기하기 쉽지 않았을텐대”,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용기에 박수를 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미국 마리끌레르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희선 화보, 아이 엄마 맞아? ‘10년 전 외모 그대로’

    김희선 화보, 아이 엄마 맞아? ‘10년 전 외모 그대로’

    배우 김희선이 22일 공개된 패션화보에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는 브랜드 오브제(Obzee)의 캡슐 컬렉션 ‘더 로얄 가든(The Royal Garden)’ 론칭을 기념하며,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오브제(Obzee)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로얄 가든(The Royal Garden)’은 귀족적이고 화려한 로얄리즘을 동시대적으로 해석해 모던한 실루엣의 의상에 과감한 플로럴 프린트,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프린트, 진주 장식, 골드 자수 등으로 감도를 높인 컬렉션이다. 이번 화보 관계자는 “김희선은 우아하고 관능적이며 현대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어 오브제가 원하는 동시대의 귀족주의를 잘 표현됐다. 그녀의 절제된 표정과 우아한 포즈가 더 해 드라마틱한 패션 화보로 탄생했다”고 전했다. 김희선은 컬러플한 비즈 장식의 고급스러운 트위드 자켓을 걸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슬림라인의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를 입은 컷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바디 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비즈 장식의 프린트 톱과 펜슬 스커트를 입은 컷에서는 그윽한 눈빛 연기와 함께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선보이며 캡슐 컬렉션의 뮤즈로 완벽한 모습을 연출해냈다. 한편 김희선은 2월 방영 예정인 KBS2 주말 연속극 ‘참 좋은 시절’로 컴백한다.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섹시 아이콘 클라라 ‘파격’ 전신 망사 화보 공개

    [화보] 섹시 아이콘 클라라 ‘파격’ 전신 망사 화보 공개

    방송인 클라라(27·이성민)가 올해 마무리를 전신 스타킹으로 장식한다. 클라라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arie claire 마리끌레르 & CLARA 클라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마리끌레르 신년호로 진행된 화보로 화보 속 클라라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풍성한 퍼를 두르고 짧은 하의를 입어 다리를 그대로 드러내 농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클라라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굴욕 없는 클라라 몸매”, “역시 클라라 “, “클라라 또 노출” “노출 지겹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다음달 24일 첫 방송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오바마가 성생활 최초 고백’?… 과연 ‘어니언’

    ‘미셸 오바마가 성생활 최초 고백’?… 과연 ‘어니언’

    “우리는 요즘 헤엄치듯 전율을 느끼고 있다. 내가 샤워를 끝내고 나오면 오바마는 이미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있다. 눈을 번쩍이게 하는 기사이다. 하지만 이 기사는 9일(현지시각) 미국의 유명 패러디 매체 ‘어니언(The Onion)’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가짜 기사다. 가짜 기사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완벽하게 보도하는 솜씨에 많은 네티즌들이 이를 믿고 댓글을 다는 등 또 파문을 일으켰다. ‘어니언’은 이 보도에서 “지난 3일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가 유명 여성 잡지 ‘마리끌레르(Marie Claire)’와 단독 인터뷰를 하면서 최초로 자신들의 부부 성생활에 관해 고백했다”고 전했다. ‘어니언’은 미셸은 이 잡지에서 “지난 2008년 선거 캠페인의 스트레스로 그저 룸메이트에 불과한 권태기를 가졌으나, 요즈음은 오바마가 야수처럼 돌변해 만족한 성생활을 하고 있다며 결혼은 스프린트가 아닌 마라톤”이라고 충고했다는 등 미셸의 여러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어니언’의 전력을 모르고 읽는 사람은 완전히 믿게 만드는 완벽한 기사 작문 솜씨를 자랑했다. 이에 많은 미국인들이 패러디인 줄 모르고 낚여 “정부는 셧다운 됐는데 대통령 부부는 아니구나”, ”알고 보니 오바마 너무 매력적인 남자이다”, “미셸은 왜 하필 내가 싫어하는 잡지에 이런 중요한 인터뷰를 했느냐” 등 댓글을 달면서 완벽하게 걸려들고 말았다. ‘어니언’은 전날 기사에도 “미 의회 공무원들은 예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성생활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는 허황한 기사를 아주 그럴싸하게 패러디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되었다고 완벽하게 보도했다. 이에 중국 관영 ‘인민일보’가 그대로 인용 보도해 망신을 당했으나, ‘어니언’은 더욱 유명세를 톡톡히 탄 바 있다. 사진= ‘어니언’이 9일 자에 보도한 사진 (‘어니언’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미란다 커, “섹시? 난해?” 보디 스타킹 패션

    미란다 커, “섹시? 난해?” 보디 스타킹 패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화보를 통해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호주판 6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 일부 몸매가 드러나는 보디 스타킹 패션을 선보였다. 보디 스타킹은 이름 그대로 몸 전체에 걸칠 수 있는 란제리.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좌우 대칭으로 누드톤 스프라이트 문양이 들어간 보디 스타킹을 입고 있어 은은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허핑턴포스트 등 일부 외신은 미란다 커의 이번 패션이 난해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미국의 유명 블로거 페레즈 힐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이전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와 가수 카일리 미노그가 이 드레스를 소화한 적 있지만 미란다 커가 항상 ‘패션 배틀’에서 승리했다며 감탄했다. 사진=마리끌레르 호주 인터넷뉴스팀
  • ‘안나 카레니나’ 등 미개봉 화제작 多 모였네

    ‘안나 카레니나’ 등 미개봉 화제작 多 모였네

    마리끌레르 필름 앤 뮤직 페스티벌이 20~26일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다. 영화제를 관통하는 콘셉트는 언뜻 눈에 띄지 않는다. 그래도 ‘안나 카레니나’ ‘필름소셜리즘’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3D’ ‘주리’ 등 미개봉 화제작들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에서 호흡을 맞춘 조 라이트 감독과 키이라 나이틀리 콤비가 재결합한 ‘안나 카레니나’(위)가 우선 궁금하다. 이미 3차례나 영화로 만들어진 러시아 문호 레오 톨스토이의 고전을 라이트 감독이 어떻게 요리했는지 정식개봉(3월 21일)까지 기다리기 어려운 이들에겐 희소식이다. 러시아 귀족 남편과 8살 난 아들을 두고도 젊은 장교와 치명적 사랑에 빠지는 안나 카레니나는 나이틀리가, 안나의 남편이자 러시아 정치인 알렉시 카레닌은 주드 로가 맡았다. 안나의 마음을 흔든 장교로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파괴자들’로 얼굴을 알린 애런 존슨이 나온다. 북미에선 지난해 11월에 개봉했다. 미국인 취향과는 거리가 먼 탓에 16개 스크린에서 소규모 개봉했다. 장 뤽 고다르의 ‘필름소셜리즘’(아래)은 2010년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된 작품이다. 고다르의 전작들처럼 국내 개봉 가능성은 거의 없다. 팔순을 넘어선 고다르(83)의 영화적 근황이 궁금하다면 열 일 제치고 챙겨볼 일이다. 이상용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고다르의 건재를 알린 영화다. 다양한 현실과 정치적 이슈를 독특한 편집과 실험적 기법으로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3D’는 북미에서 지난달 4일 개봉한 최신작이다. 개봉 첫주 2174만 달러(약 235억원)를 벌어들여 ‘장고: 분노의 추격자’ ‘호빗: 뜻밖의 여정’ ‘레미제라블’ 등 대작들을 따돌리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2주째에 박스오피스 9위로 추락한 만큼 영화의 만듦새는 의문이지만, 슬래셔영화 팬이라면 한번쯤 보고 싶을 것이다. 이 밖에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의 데뷔작 ‘주리’, 신연식 감독의 ‘러시안 소설’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CGV(www. cgv.co.kr), 마리끌레르 홈페이지(www.marieclairekorea.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JIMF, 강남서도 열린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가 짧은 시간에 뿌리를 내린 건 음악영화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는 물론 호반 무대에서 벌어지는 실력파 음악가의 공연 덕분이다. 8월 충북 제천의 추억을 간직한 영화팬이라면 특별히 끌릴 축제가 찾아온다.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새달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리는 것. 8편의 상영작 중 우선 눈길이 가는 작품은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1860~1911)의 말년을 그린 독일영화 ‘구스타프 말러의 황혼’이다. ‘위대한 예술가와 만만치 않은 재능의 아내’의 대표적인 조합인 구스타프와 알마는 19살의 나이 차를 딛고 결혼하지만, 10년 만에 파국으로 치닫는다. 설상가상 알마는 ‘바우하우스’의 설립자인 5살 연하의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와 사랑에 빠진다. 고통에 빠진 말러가 프로이트에게 상담을 받으러 가면서 두 거물의 만남이 이뤄진다. 아울러 라틴아메리카의 어머니로 추앙받는 전설적인 여성 디바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메르세데스 소사: 칸토라’(2009), 선천적 왜소증(골형성 부전증)으로 키 1m, 몸무게 29㎏에서 성장이 멈췄지만, 재즈계를 평정했던 위대한 피아니스트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는 연주’(2011), 프랑스 문화 아이콘의 젊은 시절을 담은 극영화 ‘내사랑 세르쥬 갱스부르’(2009) 등도 놓치면 후회할 법하다. 홍대 인디신의 간판 뮤지션들도 대거 모습을 드러낸다. 첫날에는 지난해 제천 청풍호반 무대를 뜨겁게 달궜던 브로콜리너마저를 필두로 스웨덴 여가수 이다 그랜도스-리, 인디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막을 올린다. 2일에는 신나는 섬, 장재인과 함께 한국 록음악의 살아 있는 전설 김창완 밴드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이화언론인클럽 회장 전복수씨

    이화언론인클럽은 지난 27일 이화여대 입학관홀에서 총회를 열고 제7대 회장에 전복수 KBS 해설위원을 선임했다. 부회장에는 오애리 문화일보 국제부 선임기자, 김현경 MBC 통일방송연구소 부장, 손기연 마리끌레르 편집이사를 각각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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