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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해트트릭, “호날두 따라잡으려면 딱 2골 남았어~!”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득점 경쟁에 불을 붙였다. 메시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FC바르셀로나와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3골을 몰아쳤다.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바르셀로나는 레반테를 5-0으로 대파했다. 이날 출전으로 프리메라리가에서 300번째 출장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31번째 해트트릭을 작성, 올 시즌 정규리그 26골을 기록했다. 아직 득점 2위이긴 하지만 어느새 득점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골)를 2골 차로 따라잡았다. 호날두는 정규리그 전반기이던 지난해 14경기에서 25골을 쌓으며 득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그러나 새해 들어 기세가 뚝 줄어들었다. 반면 메시는 새해 들어 살아나면서 득점왕 경쟁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메시는 전반 17분 도움으로 몸을 풀었다. 메시가 앞으로 길게 넘겨준 패스를 문전에 있는 네이마르가 골키퍼 키를 넘기를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38분 메시는 마르크 바르트라가 상대 진영에서 빼앗은 볼을 받아 오른발로 차 넣어 팀의 두 번째 골을 책임졌다. 후반 14분에는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중원에서 골 지역 오른쪽으로 패스한 볼을 페드로가 잡아 페널티 박스 중앙의 메시에게 바로 내줬고 메시가 다시 오른발로 마무리해 추가 골을 올렸다. 메시는 후반 20분 네이마르가 얻은 페널티킥을 키커로 나서 골로 연결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28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바이시클 킥까지 더해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메시는 후반 40분 날카로운 슈팅으로 4번째 골까지 노려봤지만 레반테 골키퍼 디에고 마리노가 손을 뻗어 막아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메시의 상승세 속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우승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는 모양새다. 바르셀로나는 공식 경기 11연승을 내달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바르셀로나의 전성기 중 하나로 꼽히는 주제프 과르디올라 전 감독 때 달성한 최다 연승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록이다. 과르디올라 전 감독이 이끌던 바르셀로나는 2008-2009시즌 11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정규리그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델레이(국왕컵) 등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2위 바르셀로나는 승점 56을 쌓으며 선두 레알 마드리드(승점 57)를 바짝 압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금빛 가죽 수영복에 매끈하게 드러낸 몸매 ‘눈길’

    [화보+2] 금빛 가죽 수영복에 매끈하게 드러낸 몸매 ‘눈길’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현지 란제리 브랜드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 2015/16 F/W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안드레스 사르다의 수영복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안드레스 사르다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목욕 후 수건으로 이렇게 입고 나오면…”

    [화보+2] “목욕 후 수건으로 이렇게 입고 나오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현지 란제리 브랜드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 2015/16 F/W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안드레스 사르다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안드레스 사르다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보여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노출이 더욱 섹시한 란제리

    [화보+4] ‘보여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노출이 더욱 섹시한 란제리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현지 란제리 브랜드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 2015/16 F/W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안드레스 사르다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안드레스 사르다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커는 추억이다] 무결점의 짐승이 넣은 두 골 ‘릴리앙 튀랑’

    [사커는 추억이다] 무결점의 짐승이 넣은 두 골 ‘릴리앙 튀랑’

    역대 프랑스 선수들 중에서 국제경기(A매치)에 가장 많이 출전했던 선수를 아십니까? 화려한 족적을 남겼던 미셀 플라티니(Michel Platini, 現 UEFA회장)도 아니고, 레블뢰 군단(‘Les Bleu’는 프랑스 어로 파란색. 프랑스 국대의 유니폼에서 유래된 애칭)의 최전성기를 진두지휘했던 지네딘 지단(Zinedine Zidane)도 아닙니다. 1991년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장 피에르 파팽(Jean Pierre Papin)도 아닙니다. 답은 ‘무결점의 짐승'(zero defects beast)이라 불렸던 릴리앙 튀랑(Lilian Thuram)입니다. 그는 신인 때부터 냉철한 판단으로 탁월한 위치선정을 보여주었으며, 특유의 피지컬과 스피드로 ‘이 선수는 결점이 없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AC파르마, 유벤투스, FC바르셀로나 그리고 프랑스 대표팀에서까지 튀랑은 가는 곳마다 주전으로 활동했고, 이 모든 팀을 정상반열에 올려놓은 뛰어난 선수였습니다. 그의 활약상이 인상적으로 뇌리에 꽂히기 시작한 건 97년 가을이었습니다. 튀랑이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파르마라는 팀에서 활약을 펼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의 파르마는 세리에의 우승후보였습니다. 파르마를 비롯해 유벤투스,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란, 라치오, 피오렌티나, AS로마까지. 총 7개 팀이 우승경쟁을 펼치며 ‘세븐 시스터즈’라 불리며 영국의 텔레그래프 지로부터 “세리에가 상향평준화되었다”고 평가받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AC파르마는 강력한 수비진을 바탕으로 안전한 경기력을 선보이는 팀이었습니다. 수비수로서 발롱도르를 받은 사나이 ‘파비오 칸나바로’(Fabio Cannavaro)를 중심으로 아르센티나의 국가대표 센터백 ‘로베르토 센시니’(Roberto Sensini)와 릴리앙 튀랑의 스리백은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분명히 스리백임에도 불구하고 상대편 공격수에게는 포백보다도 더 신경 쓰이는 수비조합이었습니다. 최후방에는 현존하는 최고의 키퍼 ‘지안루이지 부폰’(Gianluigi Buffon)이 든든하게 골망을 지키고 있었으며, 당시 남미의 최고 테크니션이라 불렸던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Juan Sebastian Veron)이 중원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에르난 크레스포’(Hernan Crespo) 또한 1996년 리버플레이트에서 이적 온 이후로 팀의 주포로서 파르마의 우승경쟁을 도왔습니다. 센시니-베론-크레스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중심을 잡고 있었기 때문에 남미 특유의 빠른 템포의 공격과 2대1 패스플레이로 공격을 주고하던 팀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피지컬을 교묘하게 섞어 전형적인 남미축구에서 탈피했습니다. 그 중심에 있던 선수가 바로 릴리앙 튀랑이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 불리던 인테르의 호나우도(Ronaldo)가 “파르마와의 경기는 항상 긴장된다. 세계 최고의 수비수들을 상대하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검은 흑인 선수가 제일 무섭다. 그는 마치 사나운 날짐승 같다”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그 이후로 이탈리아 언론에서는 그를 짐승이라고 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호나우두와 세리에 최고의 공격수로 손꼽히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Gabriel Batistuta)도 1997년 파르마와의 원정경기에서 “짐승이 파르마에 온 이후로 나는 그 팀과 상대하는 것이 매우 즐겁다. 저번 홈경기에서 나의 완벽한 헤딩을 그가 시저스 킥으로 걷어내는 것을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그는 지칠 줄 모르는 것 같다”며 튀랑을 치켜세웠지요. 특히 칸나바로와의 호흡은 가히 그 어느 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강의 수비조합이라고 할 만 했습니다. “전 세계 어느 팀과 비교해 봐도 그보다 나은 수비조합을 찾아낼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델 라 포스트지의 1면 기사제목은 당시 파르마의 수비가 얼마나 견고했는지를 잘 나타내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96/97시즌에 아쉽게도 승점2점 차로 유벤투스에게 우승을 내어주며 준우승을 차지해야만 했던 튀랑은 자국에서 열린 98년 월드컵에서 자신의 진가를 만천하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당시 프랑스의 축구는 ‘예술’(Art Soccer)이라고 불리며 유일무이하게 신의 레벨에 도전하는 축구였습니다. 마르셀 드사이(Marcel Desailly)-로랑 블랑(Laurent Blanc)-릴리앙 튀랑-비셍테 리자라쥐(Bixente Lizarazu)가 구성했던 포백은 베를린 장벽처럼 견고했습니다. 지네딘 지단과 엠마뉴엘 쁘띠(Emmanuel Petit), 그리고 디디에 데샹(Didier Deschamps)이 구성했던 미드필더 진은 공수전환이 물 흐르듯 이어질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구현하기에 한 점이 부족함도 없었지요.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미드필더였던 카람뵈우가 벤치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맴버가 탄탄했습니다. 더불어 최고의 크로스 능력을 선보였던 유리 조르카예프(Youri Djorkaeff)와 로베르 피레(Robert Pires)가 양쪽 측면을 담당했습니다. 그들이 패스해 준 볼을 논스톱으로 결정지을 수 있는 크리스토프 뒤가리(Christophe Dugarry)와 다비드 트레제게(David Trezeguet)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예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도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줄 정도로 빈틈이 없는 최고의 엔트리였습니다. 튀랑의 진면목을 보여줬던 대표적인 경기는 8강 이탈리아전과 4강 크로아티아 전이었습니다. 그는 이탈리아 전에서 로베르토 바조와 측면대결을 펼쳤습니다. 바조는 오른쪽으로 측면 공격을 시도했지만 튀랑은 한 번의 크로스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더 나아가 튀랑은 묵직한 오버래핑을 여러 차례 시도하며 말디니를 힘으로 제압했습니다. 공수에 걸친 거의 완벽한 활약이었습니다. 결국 프랑스는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를 4-3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했던 이탈리아 전과는 달리 크로아티아와의 준결승전은 처음부터 다소 어렵게 흘러갔습니다. 당시의 크로아티아는 월드컵 첫 출전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짜임새가 있던 팀이었습니다. 특히 발칸의 폭격기라 불리며 레알 마드리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보르 수케르'(Davor Suker)의 존재감은 프랑스가 여태껏 이기고 올라왔던 다른 모든 강팀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선취골도 수케르의 발에서 나오면서 프랑스의 홈 관중들은 의기소침해졌습니다.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사상 초유의 결승행을 바랬지만 다시 4강에서 꿈을 접어야 할 것 같은 어두운 그림자가 점점 드리웠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튀랑은 기적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페널티 박스 밖에서부터 2대1 패스를 하면서 2명의 센터백을 무력화시켰고, 넘어지면서 슈팅을 시도했습니다. 그것이 튀랑의 A매치 첫 골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터진 말 그대로 ‘천금같은’ 골이었습니다. 그것이 튀랑의 발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는 10분 후 다시 황소처럼 공을 페널티 박스까지 몰고 오더니 오른쪽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중거리 슛을 시도했습니다. 공은 빨래 줄처럼 골망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크로아티아의 모든 수비수들은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지단, 데샹, 조르카예프를 철벽처럼 봉쇄하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던 흐름에서 나왔던 골이었기 때문에 더 믿기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국민들도 튀랑이 저기서 저런 슈팅을 때릴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에 놀라워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프랑스 국민의 염원에 감복한 신이, 튀랑에게 잠시 동안 지단의 재능을 빌려준 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 골이었습니다. 그 골이 튀랑이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넣은 두 번째 골이자 마지막 골이었습니다. 훗날 SKY SPORTS 인터뷰에서 티에리 앙리는 “만약 그 때 튀랑이 프랑스 대선에 출마했으면 대통령에 당선됐을 겁니다.”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인터뷰 당시 옆에 있던 트레제게도 “그만큼 튀랑의 두 골은 프랑스가 가장 필요로 했던 한 경기에서만 나왔고, 그 후로 어떤 상황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고비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튀랑의 골로 월드컵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에메 자케 감독님은 튀랑에게 고마워합니다”라며 아직도 믿을 수 없다는 어조로 튀랑을 칭찬했습니다. 2008년까지 142경기를 출전하면서 프랑스 A매치 최다 출전자가 된 릴리앙 튀랑. 그리고 그의 유일한 두 골. 그것은 정말 드라마처럼 기적적인 한 경기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이후 튀랑은 파르마를 98/99시즌 코파아메리카 정상에 올려놓았고 찰떡궁합을 자랑했던 부폰, 칸나바로와 함께 유벤투스로 이적했습니다. 유벤투스에서는 파르마시절과는 달리 라이트백으로 더 많이 활약했습니다. 튀랑-칸나바로-몬테로-제비나가 주축이 되었던 수비라인은 98년의 프랑스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고 튀랑은 그의 커리어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2006년의 칼치오폴리로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보낸 그는 파리 생 제르망에서 1년을 더 뛰고 고국에서 은퇴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가슴 아픈 소식이 축구 팬들을 찾아왔지요. 메디컬 테스트에서 ‘심장비대증'(심장이 커지는 병)이 발견되어 입단이 취소된 것입니다. 그는 일전에 똑같은 병으로 가족을 잃었던 경험이 있어 2008년 돌연 현역은퇴를 결심하게 됩니다. 은퇴 후 그는 인종차별 반대 운동가로 변신해 전시회, 이벤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역시절부터 인종차별 철폐운동에 참여했었던 그는 2011년 말 '인간동물원 : 야만인의 발명'이란 전시회를 기획하여 팬들 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인종차별 캠페인을 하면서도 자신은 축구와는 떨어져 살 수 없다며 일주일에 한번은 꼭 아이들을 데리고 경기장을 찾는다는 튀랑. 앞으로도 그의 파워풀한 활동량과 스피드, 무엇보다도 그가 넣었던 두 골은 영원히 프랑스 국민들의 가슴속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뇌리 속에 전설로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김용표 인턴기자 nownews@seoul.co.kr
  • [화보+2] 호날두, 자신의 브랜드 CR7 팬티 홍보 위해 옷 벗었다.

    [화보+2] 호날두, 자신의 브랜드 CR7 팬티 홍보 위해 옷 벗었다.

    영국 프로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30)가 자신의 속옷 브랜드 CP7에서 새로운 디자인 팬티를 출시했다. 호날두는 새로 나온 팬티를 직접 입고, 모델로 섰다. 당연히 남성미가 넘치는 몸짱 사실도 다시 한번 과시했다. 호날두는 2013년 자신의 이름 이니셜과 유니폼 넘버 7을 합쳐 브랜드 CR7을 런칭, 3번째 제품을 내놓은 것이다. 호날두는 “활기차고 강렬한 색상을 종하한다. 속옷은 다른 모습을 실험하는 좋은 방법이다.밝은 핑크와 빵강색을 바탕으로한 대담한 형식의 새로운 디자인은 봄과 과 대담한 형식의 신제품은 봄과 여름에 특별한 자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결별, 드웨인 존슨 때문?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결별, 드웨인 존슨 때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한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가 전 프로레슬러이자 할리우드 배우인 드웨인 존슨(43)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스페인과 미국 연예매체들은 “이리나 샤크가 호날두에 결별한 뒤 드웨인 존슨과 부쩍 가까워졌다”고 잇따라 보도했다. 이리나 샤크와 세계프로레슬링(WWE) 챔피언 출신 드웨인 존슨은 영화 ‘허큘리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호날두는 지난달 20일(한국시간) 공식성명을 내고 이리나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호날두는 “5년 동안 샤크와 사귀었지만 이제 우리의 관계는 끝났다. 서로에게 최선을 결정을 했다. 이리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결별사실을 인정했다. 결별 당시 뉴욕 포스트 등 다수의 유력 언론들은 두 사람의 결별이유에 대해 호날두의 바람기나 고부갈등이 원인이었을 것으로 추측했다.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2010년 화보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약혼식을 올렸고 경기장을 찾는 것은 물론 각종 햄사에 함께 나타나 애정을 과시했다. 이리나의 새 연인으로 언급된 드웨인 존슨은 24세에 더 락이라는 예명으로 WWE 챔피언에 오른 뒤, 2010년 영화 ‘미이라2’를 시작으로 영화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다수의 팬과 네티즌은 이리나 샤크와 드웨인 존슨의 열애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최초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가 베트남 언론(Bongdaplus)이기 때문. 이 매체는 드웨인 존슨이 이리나 샤크와 호날두의 결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최근 이리나의 생일에 호날두가 아닌 드웨인 존슨이 장미 부케를 보냈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바르사 “이승우 잔류”

    바르사 “이승우 잔류”

    열일곱 축구 천재 이승우의 영입을 둘러싸고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포문은 레알 마드리드가 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지난 3일 “레알 마드리드가 이승우를 영입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와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바르셀로나는 즉각 반박에 나섰다. 친바르셀로나 성향의 스포츠전문지 스포르트는 4일 “이승우는 몇 년간 바르셀로나에 머물 것”이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스포르트는 또 “이승우가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는 일 자체가 현실성이 떨어진다”면서 “지난해 바르셀로나와 4년간 영주권, 노동권 등에 걸친 계약을 맺었다. 파격적인 경제적 조항도 걸었다”고 보도했다. 이승우는 2011년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유망주다. 18세 미만 선수들의 해외 이적을 금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걸려 2013년부터 대회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바르셀로나는 재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승우 붙잡기에 공을 들였다. 이승우는 18세가 되는 내년 1월부터 경기에 나설 수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스페인서도 “긴축 반대” 10만 함성

    스페인서도 “긴축 반대” 10만 함성

    “그들은 우리를 ‘실험’이라고, ‘혼돈’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이렇게 부릅니다. 바로 ‘민주주의’라고.”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푸에르타델솔 광장에 마련된 보라색 연단에 선 포데모스(Podemos·‘우리는 할 수 있다’)의 지도자 파블로 이글레시아스(36)는 꽁지머리를 흔들며 군중에게 열변을 토했다. 이날 포데모스가 주최한 ‘변화를 위한 행진’ 집회에 모인 이들은 10만여명. 시위대는 기존 양대 정당인 집권 국민당(PP)과 제1야당인 사회노동당(PSOE)을 선거 때 끝장내 버리겠다며 시계침 돌아가는 소리 “틱, 톡, 틱, 톡”을 외쳐 댔다. 시위대 중에는 ‘그리스 10점, 메르켈 0점’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나 그리스 국기를 흔드는 이도 있었다. 이들은 “그리스가 용기를 줬다”, “그리스의 길을 따르겠다” 같은 구호를 외쳤다. 반긴축을 외치는 그리스의 시리자가 집권하면서 파란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반긴축의 물결이 스페인으로 건너갔다. 포데모스는 2011년 ‘분노하라’ 시위대가 제도권 진입을 모색하다 지난해 1월 만든 당이다. 인기는 폭발적이다. 창당 4개월 만에 치러진 유럽의회 선거에서 5석을 얻었고,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인기 요인은 시리자와 마찬가지로 반긴축이다. 1조 유로(약 1243조원)에 이르는 국가부채를 재조정하고, 민영화 반대와 의료·교육의 국영화 등을 내세우고 있다. 가디언은 포데모스의 탄탄한 기초 체력에 주목했다. 이날 시위대가 이용한 버스 260여대 대여비는 네티즌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으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조달했고, 마드리드 시민들은 이날 시위대에 자기 집을 개방해 쉴 곳과 먹을 것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전국에 뿌리내린 지역 조직도 1000여개가 넘는다. 가디언은 “다가오는 5월 지방선거, 11월 총선에서 포데모스가 1975년 프랑코 총통 사후 40년간 이어져 오던 양대 정당 체제를 무너뜨릴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걸림돌도 있다. 인디펜던트는 포데모스 창립 멤버인 후안 카를로스 모네데로의 탈세 혐의를 거론했다. 참신성을 떨어뜨릴 수 있는 소재다. 또 지난해 스페인의 경제성장률이 1.4%로 7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선 점도 지적했다. 어쨌거나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주장이 먹혀들 수 있는 지점이다. 이날 집회에서 이글레시아스는 “경제위기 이후 부자 숫자는 27%가 늘었고, 가난한 이들 숫자도 똑같이 늘었다”면서 “이런 경제회복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되받아쳤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아시안컵] ‘노란 물결’을 赤셔라

    [아시안컵] ‘노란 물결’을 赤셔라

    정상 정복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몇 발만 무사히 내디디면 55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을 다시 밟게 된다. 31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홈팀 호주와의 대회 결승전.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망가진 축구대표팀에나 ‘슈틸리케 마법’을 통해 거듭난 대표팀을 지켜보는 축구 팬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관전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다. 두 나라의 리턴매치가 열리는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는 관중 8만 4000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이다. 결승전에 나서는 한국대표팀에 이 경기장에 발을 들이는 것은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개최국인 호주로서는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홈 어드밴티지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8만여명 가운데 한국응원단은 많아야 1만여명, 나머지는 모두 호주를 응원하는 현지 팬들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앙게 포스테코글루 호주 감독도 “홈팬들의 응원이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은근히 기대 섞인 전망을 내놨다. 하지만 이번 결승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설 가능성이 짙은 이정협(상주)은 “8만 관중 앞에서도 우리가 기죽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가장 중요한 결승에 나설 ‘베스트 11’은 향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핵심 요원으로 등록될 가능성이 높다. 저간의 사정은 둘째로 하고라도 슈틸리케 감독은 골키퍼 정성룡을 제외한 22명을 모두 한 차례씩 그라운드에 올렸다. 이제 포지션별로 최후의 신임을 받게 될 결승 라인업은 슈틸리케호 그 자체로 존재하게 된다. 4-2-3-1을 기본 대형으로 이정협의 꼭짓점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남태희(레퀴야)가, 좌우 날개에는 손흥민(레버쿠젠)과 한교원(전북)이 포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근호(엘 자이시)가 남태희를 대신할 가능성도 있다. 중앙 미드필더에서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박주호(마인츠)가 공수를 연결하고 좌우 풀백은 김진수(호펜하임)와 차두리(FC서울), 중앙수비는 곽태휘(알힐랄)-김영권(광저우 헝다)이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골문은 역시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맡아 무실점 전승의 신화를 일궈낼 준비를 하고 있다. 유대우 선수단장은 “감독과 코치, 의무진은 물론 물리치료사, 주방장까지 모두 합심해 선수들이 최고 컨디션의 상태로 결승전에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9월 망가진 한국 축구대표팀을 복원시키기 위해 지휘봉을 잡은 슈틸리케 감독은 55년 만의 우승이 실현되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국 축구판에 비로소 ‘연착륙’을 알리게 된다. 슈틸리케 감독은 선수 시절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출신이고, 적장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라이벌 FC바르셀로나 축구의 계승자다. 짧고 정확한 패스가 밑바탕이 되는 스페인식 점유율 축구를 구사한다는 점에선 틀을 같이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독일 특유의 수비 조직력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롱볼’로 상징되는 호주 고유의 스타일을 접목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네이마르 2골’ 바르셀로나, AT마드리드 꺾고 스페인 국왕컵 4강 진출

    FC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압하고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4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2014-2015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3-2로 따돌렸다. 지난 22일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긴 바르셀로나는 두 경기 합계 4-2로 앞서 4강에 진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30일 2차전을 앞둔 비야레알-헤타페의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원정 1차전에서 한 골을 내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경기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간판 골잡이 페르난도 토레스가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 4강 진출을 노렸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전반 9분 네이마르의 동점골로 재빨리 균형을 맞췄다. 메시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가 상대 선수 2명 사이로 네이마르를 향해 공을 찔러줬고, 네이마르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했다. 전반 30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안프랑이 오른쪽 측면에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돌파하려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반칙을 얻어낸 덕분에 페널티킥 골로 다시 앞서 나갔다. 이 파울은 페널티지역 밖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였으나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 라울 가르시아가 침착하게 성공했다. 하지만 전반 39분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헤딩슛을 걷어내려던 미란다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애써 잡은 리드를 오래 지키지 못했다. 이어 전반 41분에는 다시 석연찮은 판정이 골로 이어져 승부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페널티지역 안에서 때린 앙투안 그리즈만이 슈팅이 호르디 알바의 팔에 맞고 흘렀으나 핸드볼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다. 곧장 역습을 시작한 바르셀로나는 메시, 알바로 연결된 공을 네이마르가 받아 넣어 재역전에 성공했다. 불꽃 튀는 전반전이 끝나자 토레스와 네이마르 사이에 말다툼을 일어나는 등 양 팀의 신경전도 불을 뿜었다. 전반 종료 후 가비가 퇴장을 당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수적 열세까지 떠안아 추격에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막바지에는 마리오 수아레스까지 메시를 막다 퇴장을 당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추격의 동력을 상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와 무슨 일 있었길래?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와 무슨 일 있었길래?

    호날두 퇴장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와 무슨 일 있었길래?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호날두는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치뤘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코르도바의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급기야 호날두는 상대방 다리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쳐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 모습은 주먹질을 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했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호날두는 자신의 트위터에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호날두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르도바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퇴장, 경기 도중 상대선수 얼굴 가격..왜?

    호날두 퇴장, 경기 도중 상대선수 얼굴 가격..왜?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레알 마드리드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중 선수 폭행으로 퇴장당했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진행했다.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페널티 지역 안에서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와 공을 놓고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에디마르의 다리 부위를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상대선수에게 주먹으로 얼굴 가격 ‘이리나샤크 결별 후..안타까워’

    호날두 퇴장, 상대선수에게 주먹으로 얼굴 가격 ‘이리나샤크 결별 후..안타까워’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레알 마드리드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중 선수 폭행으로 퇴장당했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진행했다.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페널티 지역 안에서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와 공을 놓고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에디마르의 다리 부위를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호날두의 반칙에 항의하던 다른 선수의 얼굴에도 손을 대 결국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했다.이로 인해 호날두는 2월 1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나올 수 없게 됐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 징계도 받을 수 있다.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트위터를 통해 “에디마르와 다른 모든 분께 나의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한편호날두 퇴장 소식에 최근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화보 촬영 때 이리나와 처음 만나 교제에 들어가 이듬해 2월 약혼한 바 있다.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소식에 네티즌은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연결 되는 것 같다”,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애인과 결별 후 난폭해진 호날두”,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안타깝다”,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두 사람 왜 헤어졌나?”,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했더니 전 애인 이리나샤크까지 화제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왜 그랬나, 축구왕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도중 주먹질을 해 퇴장당했다. 호날두는 25일 스페인 프로축구 코르도바와의 원정 경기 후반 37분 페널티지역에서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공을 다투다 그의 다리를 발로 걷어찬 데 이어 이를 꾸짖는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쳐 심판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았다. 레알은 후반 44분 가레스 베일의 페널티킥 덕에 2-1 역전승을 거뒀으나 호날두는 골을 넣지 못했다. 이에 따라 호날두는 다음달 1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나올 수 없는 것은 물론 추가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됐다. 3경기 이상 출전 정지를 당하면 다음달 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에도 출전하지 못할 수 있어 팀에 만만찮은 폐를 끼치게 됐다.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트위터를 통해 “에디마르와 다른 모든 분에게 나의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고 에디마르도 경기 도중 늘 일어나는 일이라며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이날 엘체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6-0 승리를 돕는 한편 정규리그 득점 선두 호날두(37골)와의 간격을 7골로 줄였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다리 걷어찬 뒤 주먹으로 얼굴 가격 ‘이리나샤크와 이별 후 무슨 일이?’

    호날두 퇴장, 다리 걷어찬 뒤 주먹으로 얼굴 가격 ‘이리나샤크와 이별 후 무슨 일이?’

    ‘호날두 퇴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도중 퇴장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간신히 승점 3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16승 3패(승점 48)째를 기록, 2위 바르셀로나(승점 44)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주심은 곧바로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내밀며 퇴장을 명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 출전은 물론 추가 징계의 가능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만약 3경기 이상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된다면 다음달 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 매치에 나설 수 없다. 호날두 퇴장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날두 퇴장, 무슨 일이 있었나” “호날두 퇴장, 왜 갑자기?” “호날두 퇴장, 호날두 이런 선수 아니었다” “호날두 퇴장..얼마나 화나게 했으면” “호날두 퇴장..혹시 여자친구와 헤어져서?”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호날두 퇴장-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경기 당시 상황보니..

    호날두 퇴장, 경기 당시 상황보니..

    ‘호날두 퇴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도중 퇴장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주심은 곧바로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내밀며 퇴장을 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주먹질하는 충격적 모습 “당시에 무슨 상황이?”

    호날두 퇴장 호날두 퇴장, 주먹질하는 충격적 모습 “당시에 무슨 상황이?”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호날두는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치뤘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코르도바의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급기야 호날두는 상대방 다리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쳐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 모습은 주먹질을 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했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호날두는 자신의 트위터에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호날두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르도바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퇴장,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 벌이다..

    호날두 퇴장,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 벌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도중 퇴장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간신히 승점 3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16승 3패(승점 48)째를 기록, 2위 바르셀로나(승점 44)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주먹으로 얼굴 가격?

    호날두 퇴장, 주먹으로 얼굴 가격?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간신히 승점 3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16승 3패(승점 48)째를 기록, 2위 바르셀로나(승점 44)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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