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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하자..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하자..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배우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로 사과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로 사과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동석 조한선 주연 ‘함정’ 예고편

    마동석 조한선 주연 ‘함정’ 예고편

    마동석과 조한선 주연의 범죄 스릴러 영화 ‘함정’(제작 케이알씨지)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함정’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식당이 있는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난 부부 ‘준식’(조한선)과 ‘소연’(김민경)이 그곳에서 식당 주인 ‘성철’(마동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2014년 사이버 범죄 11만 건, 최근 5년 간 성인 실종신고 25만 건, 2만 3천 명의 생사가 불분명하다’라는 스산한 공식 통계자료로 시작된다. 이어 미묘하고 강력한 분위기를 풍기는 식당 주인 역의 마동석과 그와 사투를 벌이게 되는 조한선의 열연이 돋보인다. 영화 ‘함정’은 ‘호로비치를 위하여’로 제44회 대종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작품에서 마동석은 외딴 섬에서 손님들에게 친절을 베풀지만 어딘가 섬뜩한 느낌을 주는 미스터리한 남자 ‘성철’ 역을 맡았다. 또 조한선은 아내 소연과 함께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난 ‘준식’ 역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신예 김민경과 지안이 각각 준식의 와이프 ‘소연’ 역과 식당에 함께 거주하는 말 못하는 여자 ‘민희’ 역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9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케이알씨지, 조이앤시네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아울러 “‘악의 연대기’는 좀 다른 스릴러”라면서 “스릴러를 좋아하기보다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를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아울러 “‘악의 연대기’는 좀 다른 스릴러”라면서 “스릴러를 좋아하기보다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를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19금 베드신 찍고싶다” 스릴러 영화 찍는 이유는? ‘깜짝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19금 베드신 찍고싶다” 스릴러 영화 찍는 이유는? ‘깜짝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또 스릴러 “19금 베드신 찍지 않은 이유는..” 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가 화제다. 6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 언론배급 시사회에는 백운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악의 연대기’ 주연 손현주는 영화 ‘숨바꼭질’에 이어 또 다시 스릴러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굳이 스릴러 영화를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베드신과 멜로 해보고 싶다. 그런데 시나리오가 안 들어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이어 “언젠가 들어오겠지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악의 연대기 손현주, 스릴러 연기는 최고봉인 듯”, “악의 연대기 손현주, 베드신 안 한 게 아니고 못 한 거였구나”, “악의 연대기 손현주, 소망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악의 연대기 손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은 왜 살인자가 되었나? 손현주 ‘악의 연대기’ 티저 예고편

    경찰은 왜 살인자가 되었나? 손현주 ‘악의 연대기’ 티저 예고편

    손현주 주연의 영화 ‘악의 연대기’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면서 사건 은폐를 시도한 후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된 예측불허 추적 스릴러다.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하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이후 그는 자신의 승진을 위해 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려 공개되고, 자신이 범인인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그는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이후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 한 통이 걸려오면서 그의 앞에 더 큰 위험이 예고된다. 대통령 표창상을 받는 최반장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예고편은 죽은 시체가 세상에 드러나는 장면으로 이어져 이후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최반장의 운명을 암시한다. 영화 ‘숨바꼭질’(2013년)로 한국영화 역대 흥행 스릴러 1위를 기록한 손현주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형사가 되는 최반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숨바꼭질 이후 다시 한 번 스릴러 작품을 선택한 손현주는 “장르는 중요하지 않았다. ‘악의 연대기’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단 한 순간도 재미없다고 느낀 부분이 없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백운학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악의 연대기’는 손현주를 비롯해 마동석과 박서준,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5월 14일 개봉.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조달환 결혼식 공개, 800여명의 하객 축하 속 백년가약…신혼여행지는 ‘네팔’

    조달환 결혼식 공개, 800여명의 하객 축하 속 백년가약…신혼여행지는 ‘네팔’

    배우 조달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조달환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 세빛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웨딩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언론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은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를 연상케 했다 조달환의 결혼식은 입장부터 남달랐다. 조달환과 신부는 엄숙한 모습으로 입장하는 듯 했으나 이내 친구 10인과 함께 경쾌하게 춤을 추며 동반 입장해 하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달환은 결혼 소감으로 “너무나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결혼’이 인생의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큰 짐을 오히려 덜어낸 기분이다. 앞으로 매 순간에 진실되게 환상 갖지 않고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내겠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오정세는 특유의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다양한 장르의 축가가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주례 없이 진행된 이번 결혼식에서 영화배우 오달수는 진심 어린 축하 덕담을 전하며 결혼이 가진 본연의 의미를 하객과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달환의 결혼식에는 수 많은 스타 하객들이 총출동했다. 강호동을 비롯해 JYJ 김재중, 고아라, 유해진, 마동석, 박철민, 엄지원, 라미란, 조윤희, 강예원, 고성희,김종민, 알렉스, 씨스타 보라-소유, 레인보우 김재경 등이 참석했다. 한편, 조달환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팔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화려한 이력 공개 ‘진짜야?’

    마동석, 화려한 이력 공개 ‘진짜야?’

    배우 마동석이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던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심여심을 흔들어놓은 대한민국 핫가이’를 주제로 ‘중년계의 핫가이’ 마동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지웅과 김구라는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며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개인 트레이너를 많이 했고, 영어도 잘한다더라”고 마동석의 화려한 이력을 공개했다. 한편 화제가 되자 마동석은 28일 한 매체를 통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마크 콜먼 트레이너 이력공개에 네티즌들 관심집중

    마동석, 마크 콜먼 트레이너 이력공개에 네티즌들 관심집중

    영화 배우 마동석이 미국의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콜먼의 개인 트레이너 출신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공개된 마동석의 과거 사진에는 젊은 시절의 그가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마동석이 개인 트레이닝을 맡았던 이종 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은 1997년 U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영어도 수준급?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사실 밝혀져..

    마동석, 영어도 수준급?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사실 밝혀져..

    영화 배우 마동석이 미국의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굴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는 점이다”며 배우 마동석을 언급했다. 이에 허지웅과 김구라는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한다”고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반전매력 대공개.. 알고보니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마동석, 반전매력 대공개.. 알고보니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배우 마동석이 거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배우 마동석이 언급되자 허지웅은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지웅은 “하지만 자료를 보면서 제일 놀랐던 건 마동석 씨의 성 씨가 ‘마’가 아니라 ‘이’”라며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출신? 후덜덜한 스펙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출신? 후덜덜한 스펙

    배우 마동석이 과거 마크 콜먼 트레이너 출신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마동석이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한 사실이 공개됐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마동석이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약한 사실도 밝혀졌다. 한편 마동석은 다음달 24일 영화 ‘상의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명문대 출신+완벽한 복근’ 사진보니 “그럴만 해”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명문대 출신+완벽한 복근’ 사진보니 “그럴만 해”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배우 마동석의 이색적인 이력이 재종명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남심 여심을 사로잡은 2014년 핫가이’라는 주제로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구를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며 “되게 무섭게 생겼는데 결국엔 선한 사람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마동석의 인상을 평가했다. 이에 허지웅은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고 깜짝 밝혔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마동석이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마동석의 젊었을 적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동석의 과거 사진이 게재돼 집중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날렵한 몸매와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몸매가 대박이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스펙 좋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영어도 잘하다니”,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알고보니 엄친아였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멋지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마동석 못하는 게 없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연기부터 영어까지 다 잘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격투기 마크 콜먼 운동지도하던 마동석 개인 트레이너 다운 눈빛 ‘대박’

    이종격투기 마크 콜먼 운동지도하던 마동석 개인 트레이너 다운 눈빛 ‘대박’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심여심을 흔들어놓은 대한민국 핫가이’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굴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며 “되게 무섭게 생겼는데 결국엔 선한 사람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마크 콜먼을 언급하며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마동석의 이색 이력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자료를 보면서 제일 놀랐던 건 마동석 씨의 성 씨가 ‘마’가 아니라 ‘이’였다는 점이다.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마동석의 영화 속 액션 장면은 모두 실제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이윤석은 “츤데레라고 하죠. 투덜대지만 속정이 있는. 딱 그래요. 무식한 귀여움이 귀여운 얘기를 하니까 반전매력에 살살 녹는 매력이 마동석에게 있다”고 평했다. 허지웅은 “마동석씨는 머리가 크다. 머리가 크긴 한데 팔뚝이 얼굴보다 크다. 전에 운동하면서 보니까 팔뚝이 얼굴보다 크더라. 그거 보면서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며 “아름다워요. 멋있습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나쁜 녀석들 잘 보고 있어요”,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나쁜 녀석들 잘 보고 있어요”,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나쁜 녀석들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다운 몸매 변천사 ‘대박’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다운 몸매 변천사 ‘대박’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심여심을 흔들어놓은 대한민국 핫가이’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굴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며 “되게 무섭게 생겼는데 결국엔 선한 사람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마크 콜먼을 언급하며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마동석의 이색 이력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자료를 보면서 제일 놀랐던 건 마동석 씨의 성 씨가 ‘마’가 아니라 ‘이’였다는 점이다.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마동석의 영화 속 액션 장면은 모두 실제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이윤석은 “츤데레라고 하죠. 투덜대지만 속정이 있는. 딱 그래요. 무식한 귀여움이 귀여운 얘기를 하니까 반전매력에 살살 녹는 매력이 마동석에게 있다”고 평했다. 허지웅은 “마동석씨는 머리가 크다. 머리가 크긴 한데 팔뚝이 얼굴보다 크다. 전에 운동하면서 보니까 팔뚝이 얼굴보다 크더라. 그거 보면서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며 “아름다워요. 멋있습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나쁜 녀석들 잘 보고 있어요”,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나쁜 녀석들 잘 보고 있어요”,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나쁜 녀석들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알고보니 美 명문대출신.. 사진보니 ‘터질듯한 근육’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알고보니 美 명문대출신.. 사진보니 ‘터질듯한 근육’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경력이 알려져 화제다. 배우 마동석(43)이 미국의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심·여심을 사로잡은 2014년 핫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마동석은 ‘중년 핫가이’로 꼽혔다. MC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굴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 되게 무섭게 생겼는데 결국엔 선한 사람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과 김구라는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면서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경력에 대해 소개했다. 마동석이 개인 트레이닝을 맡았던 이종 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은 1964년생으로 1997년 U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거머쥐었으며 2000년에는 프라이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대박이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어쩐지 근육이 심상치 않았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마동석 다시 보인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알수록 새로운 양파 같은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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