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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냥’-‘굿바이 싱글’-‘레전드 오브 타잔’ 개봉 첫날 누가 웃었나

    ‘사냥’-‘굿바이 싱글’-‘레전드 오브 타잔’ 개봉 첫날 누가 웃었나

    영화 ‘사냥’과 ‘굿바이 싱글’, ‘레전드 오브 타잔’이 개봉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사냥’은 영화 개봉일인 오늘(29일) 29.6%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예매율 2위는 이날 개봉한 ‘굿바이 싱글’이며 예매율은 18.5%, 예매 관객수는 3만4천430명을 기록했다. 3위는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이다. 실시간 예매율은 12.6%를 기록했고 2만3천414명의 예매 관객수를 나타냈다. 이어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와 ‘정글북’이 실시간 예매율 차트 4, 5위에 올랐다. 추격 스릴러 ‘사냥’은 산에서 우연히 발견된 금맥을 독차지하려는 정체불명의 엽사들과 이를 우연히 목격한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과 산골 소녀 사이에 하룻밤 동안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통해 탐욕과 죄책감 등 인간의 본성을 드러낸 작품. 안성기, 조진웅, 한예리, 손현주, 권율 등이 출연한다. 김혜수, 마동석 주연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김혜수)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레전드 오브 타잔’은 8년 전, 아프리카 밀림을 떠나 이제는 런던 도심에서 사랑하는 제인과 함께 문명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한 타잔이 탐욕에 둘러싸인 인간들에 의해 다시 정글로 향하고, 제인과 밀림을 지키기 위해 인간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사무엘.L 잭슨, 마고 로비 등이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작 전쟁, 대박 전쟁

    대작 전쟁, 대박 전쟁

    여름 극장가 블록버스터 ‘봇물’ 천만 영화, 5년 연속 이어질까 4년 만에 맥이 끊길까. 올해 상반기 천만 영화가 나오지 않으면서 ‘여름 블록버스터’ 전쟁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역대 천만 영화 15편 중 6편이 7~8월 개봉작이었기 때문이다. 천만 흥행을 차치하고서라도 현재 영화 시장이 소강상태라 영화계에서는 ‘암살’과 ‘베테랑’이 영화 팬들을 시원하게 만들었던 지난해 여름이 재현되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다. 흥행을 크게 좌우할 개봉일 샅바 싸움도 치열하다. 김형호 영화시장분석가는 “여름 성수기 중에서도 8월 초에서 중순까지가 관객이 특히 몰리는 기간”이라며 “최근 2~3년 한국 영화가 여름을 지배했고 올해도 그럴 것으로 예상되지만 흐름상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터져줄 때도 됐다”고 분석했다. 국내 4대 메이저 투자 배급사가 선택한 빅4가 일주일 간격으로 여름 시장을 공략한다. 모두 제작비 100억원대 작품들이다. 좀비 재난물 ‘부산행’(NEW)이 새달 20일 가장 먼저 출격한다. 후반 작업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선을 보인 지난 5월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의 반응이 무척 뜨거워 일찌감치 개봉일을 확정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열차라는 제한된 공간에 인간과 좀비를 몰아넣는다. 공유와 마동석 등은 사랑하는 딸과 아내,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좀비가 가득한 객실을 뚫고 가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인다. 화끈한 액션에 웃음과 눈물까지 주는 ‘순정 마초’ 마동석의 연기가 키포인트다.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연상호 감독이 처음 연출한 실사 영화다. 전쟁물 ‘인천상륙작전’(CJ엔터테인먼트)은 일주일 뒤 스크린에 걸린다. 빅4 중 가장 많은 16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6·25전쟁의 전세를 뒤집게 한 인천상륙작전의 방아쇠를 당긴 영흥도 첩보전의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포화 속으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의 작품이다. 스펙터클한 전투 장면에, 애국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이는 이 작품에는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한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 리엄 니슨이 맥아더 장군으로 열연해 더욱 화제다. 이어 ‘덕혜옹주’(롯데엔터테인먼트)가 8월 4일 스크린에 걸린다. 최근 스릴러 ‘비밀은 없다’에서 절정의 연기를 펼친 손예진이, 일본에 끌려가 비운의 삶을 살아야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이덕혜를 연기한다.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며,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점에서 여성 관객들의 기대가 높다. 빅4의 마지막 주자는 또 다른 재난물 ‘터널’(쇼박스)이다. 8월 11일 개봉이 확정적이다. 퇴근길에 만든 지 일주일밖에 안 된 터널이 무너지며 고립된 한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그를 구하기 위한 터널 바깥의 이야기를 다룬다.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했다. 하정우, 오달수, 배두나 등이 열연했다.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반추하는 내용으로 알려져 있다. ‘천만 요정’ 오달수가 기대가 크다고 꼽은 작품이다. 8월 개봉 예정인 ‘국가대표2’(메가박스)는 다크호스다. 수애를 주인공으로, 급조된 여자 아이스하키 팀 이야기를 그리며 감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작품에도 오달수가 감독으로 나온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중에는 ‘제이슨 본’(7월 28일)과 ‘수어사이드 스쿼드’(8월 4일)가 단연 눈에 띈다. ‘제이슨 본’은 ‘본’ 시리즈 세 편으로 세계 첩보 액션물의 흐름을 바꿔 놨던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9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둘은 “사상 최고 스케일”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조커(재러드 레토), 데드샷(윌 스미스), 할리 퀸(마고 로비) 등 DC코믹스를 대표하는 사고뭉치 악당들이 팀으로 뭉쳤기 때문에 모범적인 슈퍼 히어로 영화에서는 맛볼 수 없는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멀리사 매카시를 앞세워 27년 만에 리메이크되며 여성 버전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코믹 SF물 ‘고스터버스터즈’(8월 중)와 최근 교통사고로 사망한 안톤 옐친의 유작이 된 SF물 ‘스타트렉 비욘드’(8월 중)도 영화 팬들이 기다리는 작품이다. 장외 대결도 후끈하다. 같은 주 개봉하는 ‘인천상륙작전’과 ‘제이슨 본’은 내한 맞대결을 펼친다.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제이슨 본’ 아시아 홍보 투어의 첫 순서로 7월 8일 한국을 찾는다. 13일에는 리엄 니슨이 한국을 방문해 ‘인천상륙작전’을 독려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38사기동대’ 마동석, 보이스피싱 배우는 장면 보니..‘웃음 폭발’

    ‘38사기동대’ 마동석, 보이스피싱 배우는 장면 보니..‘웃음 폭발’

    OCN 금토드라마 ‘38 사기동대’(연출 한동화, 극본 한정훈, 제작 SM C&C)에서 마동석이 전에 없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24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 3회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4.7%, 최고 5.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전국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38사기동대의 팀원을 모으기 시작하는 백성일(마동석 분)과 양정도(서인국 분)와 함께 사기를 배우기 시작하는 백성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사기 초보인 백성일의 어리숙한 매력이 폭발하며 시청자들에게 폭풍 웃음을 안겼다. 노방실(송옥숙 분)의 사무실에서 잔뜩 겁을 먹은 모습은 물론, 양정도에게 사기 기법을 배우는 백성일의 모습이 이날 방송의 백미. 가장 기본적인 보이스 피싱을 배우며 “어머님이 교통사고를 당하셨다”를 “교통사고가 어머님을 당하셔서” 등으로 잘못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배우 이세영이 시선을 강탈하는 특급 까메오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마진석(오대환 분)의 체납세금 60억을 징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는 38 사기동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위해 먼저 마진석의 부동산 선생 노덕기(권태원 분)를 포섭하기 위한 사기를 시작했다. 극 말미에는 형사로 위장한 백성일이 노덕기의 집으로 들어가는 들어가려는 찰나 경찰에 이를 신고하는 천성희의 모습이 그려져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늘(25일) 방송될 4회에서는 경찰서로 연행되는 백성일과 양정도의 모습이 그려진다. 경찰서에 잡혀 들어간 백성일, 양정도 콤비가 과연 어떤 방법으로 위기를 벗어날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뿐만 아니라 양정도가 피를 흘리며 사고를 당한 이유가 이날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 악덕 체납자 마진석을 향한 긴박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사기 과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 여름 시원한 사이다 드라마가 될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다. 세금징수 사기팀 ‘38 사기동대’는 납세의 의무를 규정한 헌법 38조에서 유래한 세금 징수팀 ‘38 기동대’를 변형한 말로, ‘사기’라는 방법으로 세금을 끝까지 징수하는 팀을 지칭한다. 매력적인 사기꾼 ‘양정도’와 답답한 현실에 복장 터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이 고액 세금 체납자들에게 고도의 사기를 쳐 세금을 징수하는 좌충우돌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오늘(25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산행’ 메인 예고편, 공유-정유미-마동석 열연 눈길 “끝까지 살아남아라”

    ‘부산행’ 메인 예고편, 공유-정유미-마동석 열연 눈길 “끝까지 살아남아라”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이 전대미문의 재난 상황 속 생존을 위한 주인공들의 치열한 사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부산행’의 메인 예고편은 대한민국을 뒤덮은 재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극한의 사투를 담았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과 “생존을 위한 마지막 사투”, “끝까지 살아남아라”는 강렬한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여기에 아수라장이 된 재난 속에서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생존을 위한 치열함과 비장함 마저 보인다. 이렇듯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 속 압도적인 스케일, 그리고 완벽한 비주얼까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까지 선사할 것이다. 한편 ‘부산행’은 제작보고회 이후 폭발적인 반응으로 온라인을 평정하며 단연 7월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호화 배우 군단, 전 세계를 사로잡은 비주얼 마스터 연상호 감독, 그리고 천만 관객을 이끈 제작진의 합류로 이미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7월 20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김혜수, 마동석 극찬 “별명 ‘마쁜이’ 지어줘..그렇게 예쁠 수 없다”

    컬투쇼 김혜수, 마동석 극찬 “별명 ‘마쁜이’ 지어줘..그렇게 예쁠 수 없다”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김혜수가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굿바이 싱글’의 개봉을 앞둔 배우 김혜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김혜수는 ‘굿바이 싱글’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수는 “이번 영화에서 마동석 씨가 정말 예쁘게 나온다. 그래서 ‘마쁜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이어 ‘굿바이 싱글’은 마동석의 인생 영화라며 “그렇게 예쁘게 나오기 쉽지 않다. 마동석이 스타일리스트로 나오는데 코믹 연기를 워낙 잘하셔서 더 살렸다”고 칭찬했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독거 싱글 톱스타 주연(김혜수)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코미디 영화. 김혜수 마동석 이성민 안재홍 곽시양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미 마동석, 애칭까지? “현장에서 ‘마요미’라 부르길래..” 폭소

    정유미 마동석, 애칭까지? “현장에서 ‘마요미’라 부르길래..” 폭소

    정유미 마동석 애칭이 화제다.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이 참석했다. 이날 사회자 박경림은 대기실에서 마동석이 정유미를 ‘정요미’라 반가워했다고 전했고, 마동석은 “정유미 씨가 현장에서 ‘마요미’라 불러서 ‘정요미’로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유는 “저희는 현장에서 다 ‘마블리’, ‘마요미’라고 불렀다”며 “워낙 요즘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다”고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부산행’은 내달 2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미 마동석, ‘부산행’서 부부 호흡 “너무너무 좋았다”

    정유미 마동석, ‘부산행’서 부부 호흡 “너무너무 좋았다”

    배우 정유미와 마동석이 부부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종로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부산행’에서 마동석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정유미는 “너무너무 좋았다. 우리 영화에 액션도 많고 그랬는데 마동석 선배님이 감성과 이성을 같이 갖고 계신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호흡이 길지 않다. 짧을수록 감정 공유하기가 힘든데 수월하게 연기했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현장에서 보면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할 때 실제 모습보다 훨씬 더 잘생기고 예뻐보인다. 정유미는 연기할 때 훨씬 빛나는 배우라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를 만든 연상호 감독이 최초로 만든 실사 영화로, 지난 5월 제69회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역대 칸 국제 영화제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마동석 공유 정유미 최우식 안소희 등이 출연하며 7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성웅, ‘38사기동대’ 깜짝 출연… 강렬한 존재감+깨알 웃음까지 ‘역시 박성웅’

    박성웅, ‘38사기동대’ 깜짝 출연… 강렬한 존재감+깨알 웃음까지 ‘역시 박성웅’

    배우 박성웅이 ‘38사기동대’에 깜짝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OCN 새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연출 한동화/극본 한정훈) 2회에서는 배우 박성웅이 응원 차 까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박성웅은 한동화 PD와 ‘신분을 숨겨라’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으며 마동석 등의 배우들과도 친분이 있다.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이다. 지난 2회 방송에서 박성웅은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깨알 웃음까지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웅은 오만석(박덕배 역)과 마동석(백성일 역)이 찾은 대포폰 업자 두목으로 등장했다. 이어 사무실이 난장판 된 모습으로 격렬한 격투 끝에 박성웅 일동이 오만석과 마동석에 호되게 당한 듯한 그림이 그려졌다. 또한, 박성웅은 두목의 무게감은 온데간데없이 “형사 한 분 갈 거니까 뭐 물어보는 거 있으면 적극 협조하라고 전화 한 통 넣어 놓겠습니다”라고 도움을 주려는 한 것에 이어 코피까지 흘렸다. 이처럼, 박성웅은 거친 비주얼과 달리 오만석과 마동석에게 단숨에 제압당한 두목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박성웅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8사기동대’ 첫 방송 “공무원 마동석vs사기꾼 서인국”

    ’38사기동대’ 첫 방송 “공무원 마동석vs사기꾼 서인국”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가 오늘(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OCN의 첫 금토드라마 ’38 사기동대’가 이날 베일을 벗는다. 통쾌 사기극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해 수백평짜리 아파트에 고급 외제차를 몰고 다니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속 시원한 한방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답답한 현실을 참고 견디는 세금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의 미생 같은 삶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상습적으로 체납을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이 요리조리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답답한 현실도 그려질 예정이다. 백성일과 천성희(최수영 분) 등 세금징수국의 사람들이 악덕 체납자들의 세금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체납자들의 모습이 분노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백성일과 양정도(서인국 분)의 강렬한 첫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백성일이 양정도를 만나게 되는 이유는 물론 소심한 공무원인 백성일이 사기꾼 양정도에게 순식간에 사기를 당하는 모습이 웃픈 웃음을 유발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마동석과 서인국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 여름 시원한 사이다 드라마가 될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다. 세금징수 사기팀 ‘38 사기동대’는 납세의 의무를 규정한 헌법 38조에서 유래한 세금 징수팀 ‘38 기동대’를 변형한 말로 ‘사기’라는 방법으로 세금을 끝까지 징수하는 팀을 지칭한다. 매력적인 사기꾼 ‘양정도’와 답답한 현실에 복장 터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이 고액 세금 체납자들에게 고도의 사기를 쳐 세금을 징수하는 좌충우돌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오늘(17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38사기동대 수영 “옷 8벌 입었다 벗었다 했다” 완벽 각선미 ‘감탄’

    38사기동대 수영 “옷 8벌 입었다 벗었다 했다” 완벽 각선미 ‘감탄’

    ‘38사기동대’ 수영이 긴장된 마음을 털어놨다.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마동석 서인국 최수영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소녀시대 수영은 “내가 TV에 나간 지 오래됐다. 그래서 오늘 자리가 긴장된다. 오늘 뭘 입었으면 좋을까 소녀시대 멤버들과 투표를 했다. 거의 8벌을 입었다가 벗었다가 한 것 같다. 멤버들이 여느 때와 같이 응원을 잘 해주고 있다. 촬영현장에 응원하러 와준다고 이야기도 많이 해줬다”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영은 “서인국과 마동석의 브로맨스가 ‘38사기동대’의 관전포인트”라며 “세금징수 공무원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녹여낸 부분도 주의 깊게 봐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서인국이 꽃미모와 비상한 두뇌가 뒷받침된 천부적인 사기꾼 양정도 역을 맡았고, 마동석은 소심하고 성실한 평범한 40대 가장이자 고액 체납자들에게 울분을 느끼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 역을 맡았다. 수영은 ‘38사기동대’에서 원리원칙을 준수하는 세금 징수 공무원 천성희 역을 맡았다. 직장 선배 백성일, 사기꾼 양정도의 사기극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38사기동대’는 ‘뱀파이어 탐정’의 후속으로 오는 1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션TV’ 마동석 “나는 굉장히 러블리한 사람” 별명 보니 ‘마블리’

    ‘섹션TV’ 마동석 “나는 굉장히 러블리한 사람” 별명 보니 ‘마블리’

    배우 마동석이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별명 ‘마블리’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굿바이 싱글’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동석은 “난 영화 속에서 김혜수 선배님의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마동석은 “이번 영화에서 옷 24벌을 입고 나왔다. 그 전에 했던 모든 작품들을 통틀어 옷을 제일 많이 갈아입었다. 그 전에서는 한 두 벌이면 가능했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동석은 ‘마블리’라는 별명에 대해 “긍정한다”며 “스스로 러블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수 선배가 지어준 새 별명 ‘마쁜이’도 마음에 든다”며 “그러나 김혜수 선배와 잘될 가능성은 없다. 존경하는 선배일 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니, 무슨 꼬마들이 연기를 이렇게 잘해?

    아니, 무슨 꼬마들이 연기를 이렇게 잘해?

    아역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들이 줄을 잇고 있다. 성인 연기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아역 배우들의 등장이 한국 영화에 풍성함과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환희, 칸영화제 관객이 꼽은 인상깊은 배우 관객 6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곡성’의 흥행 열기는 촌뜨기 경찰 종구(곽도원)의 딸 효진으로 나오는 김환희(14)가 크게 거들고 있다. 초반에는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으로 미소 짓게 하더니 중후반부에는 오컬트물의 원조 격인 ‘엑소시스트’의 린다 블레어에 버금가는 귀신 들린 연기로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달 칸영화제 상영 당시 현지 관객들에게 출연진 중 가장 인상 깊은 배우로 손꼽혔을 정도다. 6개월간 네 차례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김환희는 2008년 드라마 ‘불한당’을 통해 연기에 입문한 9년차 베테랑(?)이다. 2011년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연기상을 받으며 일찌감치 연기력을 뽐냈다. 영화로는 ‘곡성’이 세 번째 작품. 아이 몸으로 감당하기 벅찬 장면들이 많아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체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고 한다. ‘아역 배우가 아닌 그냥 배우’로 연기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는 나 감독은 “앞으로 반드시 지켜봐야 할 놀라운 배우”라고 김환희를 치켜세웠다. 곽도원과 황정민도 “연기에서 환희에게 밀렸다”며 혀를 내둘렀다. ●김하나, 이제훈에게 꿀리지 않는 입담 과시 5월 초 개봉한 조성희 감독의 ‘홍길동-사라진 마을’에서는 꼬마 소녀 말순 역의 김하나(7)가 선과 악이 공존하는 홍길동을 연기한 이제훈에게 꿀리지 않는 입담을 과시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천진난만하고 깜찍한 외모에 능청스러운 대사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무겁고 어두운 누아르 분위기에 숨통을 트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첫 연기 경험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펼친다. 프로필 서류를 추리고 추린 끝에 200여명이 도전한 오디션 경쟁을 뚫었다고. 조 감독은 “처음에는 낯선 촬영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했고, 연기 경험도 없어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다행이었다”고 돌이켰다. ●김수안, 감독들에게 신동 중 신동으로 입소문 올여름에는 걸출한 아역 배우 한 명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월 개봉 예정인 ‘부산행’의 김수안(10)이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열차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좀비와 사투를 벌이는 공유의 딸 수안 역할을 맡았다. 칸영화제에서 ‘부산행’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을 때 유머와 감동의 마초 연기를 펼친 마동석에게 버금가는 박수를 받았다. 성인 배우 못지않은 섬세한 감정 연기가 일품. 김수안은 ‘부산행’이 13번째 장편 영화 출연작일 정도로 충무로 감독들 사이에서 신동 중의 신동으로 입소문이 났다. 지난해 옴니버스 영화 ‘신촌좀비만화’의 피크닉 편에서 열연해 독립영화 축제인 들꽃영화상에서 쟁쟁한 언니들을 제치고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작품에서 김수안에게 반한 연상호 감독이 당초 남자였던 아역 캐릭터를 여자로 바꾸면서까지 ‘부산행’에 전격 캐스팅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4월 ‘해어화’에도 나왔던 김수안은 1일 스크린에 걸리는 ‘무서운 이야기3’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영화 홍보마케팅사 호호호비치의 이채현 대표는 “영상 콘텐츠에 익숙해지는 연령대가 낮아지며 성인 배우에게 밀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는 연기 영재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요즘 한국 영화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성인 배우 뺨치는 명품 아역 배우들 스크린 점령

    성인 배우 뺨치는 명품 아역 배우들 스크린 점령

     아역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들이 줄을 잇고 있다. 성인 연기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아역 배우들의 등장이 한국 영화에 풍성함과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객 6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곡성’의 흥행 열기는 촌뜨기 경찰 종구(곽도원)의 딸 효진으로 나오는 김환희(14)가 크게 거들고 있다. 초반에는 사랑스런 딸의 모습으로 미소짓게 하더니 중후반부에는 오컬트물의 원조격인 ‘엑소시스트’의 린다 블레어에 버금가는 귀신들린 연기로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달 칸영화제 상영 당시 현지 관객들에게 출연진 중 가장 인상 깊은 배우로 손꼽혔을 정도다.  6개월간 네 차례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김환희는 2008년 드라마 ‘불한당’을 통해 연기에 입문한 9년차 베테랑(?)이다. 2011년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연기상을 받으며 일찌감치 연기력을 뽐냈다. 영화로는 ‘곡성’이 세 번째 작품. 아이 몸으로 감당하기 벅찬 장면들이 많아 프리프러덕션 단계에서부터 체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고 한다. ‘아역 배우가 아닌 그냥 배우’로 연기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는 나 감독은 “앞으로 반드시 지켜봐야할 놀라운 배우”라고 김환희를 치켜세웠다. 곽도원과 황정민도 “연기에서 환희에게 밀렸다”며 혀를 내둘렀다.  5월 초 개봉한 조성희 감독의 ‘홍길동-사라진 마을’에서는 꼬마 소녀 말순 역의 김하나(7)가 선과 악이 공존하는 홍길동을 연기한 이제훈에 꿀리지 않는 입담을 과시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천진난만 하고 깜찍한 외모에 능청스런 대사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무겁고 어두운 느와르 분위기에 숨통을 트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첫 연기 경험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펼친다. 프로필 서류를 추리고 추린 끝에 200여명이 도전한 오디션 경쟁을 뚫었다고. 조 감독은 “처음에는 낯선 촬영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 했고, 연기 경험도 없어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다행이었다”고 돌이켰다. 올 여름에는 걸출한 아역 배우 한 명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월 개봉 예정인 ‘부산행’의 김수안(10)이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열차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좀비와 사투를 벌이는 공유의 딸 역할을 맡았다. 칸영화제에서 ‘부산행’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을 때 유머와 감동의 마초 연기를 펼친 마동석에 버금가게 박수를 받았다.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섬세한 감정 연기가 일품. 김수안은 ‘부산행’이 13번째 장편 영화 출연작일 정도로 충무로 감독들 사이에서 신동 중의 신동으로 입소문이 났다. 지난해 옴니버스 영화 ‘신촌좀비만화’의 피크닉 편에서 열연해 독립영화 축제인 들꽃영화상에서 쟁쟁한 언니들을 제치고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작품에서 김수안에게 반한 연상호 감독이 당초 남자였던 아역 캐릭터를 여자로 바꾸면서까지 ‘부산행’에 전격 캐스팅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4월 ‘해어화’에도 나왔던 김수안은 1일 스크린에 걸리는 ‘무서운 이야기3’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영화 홍보마케팅사 호호호비치의 이채현 대표는 “영상 콘텐츠에 익숙해지는 연령대가 낮아지며 성인 배우에 밀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는 연기 영재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요즘 한국 영화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38사기동대 서인국, 포스터 B컷 보니 완벽 수트 자태 “사기핏”

    38사기동대 서인국, 포스터 B컷 보니 완벽 수트 자태 “사기핏”

    배우 서인국이 드라마 ‘38사기동대’ 포스터 B컷에서 사기에 가까운 수트핏, 일명 ‘사기핏’을 완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공개된 OCN 토일드라마 ‘38사기동대’의 포스터 B컷에서 서인국은 어깨 미남의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이며 여심을 저격, B컷만으로도 여심을 설레게 하는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B컷 속 서인국은 딱 떨어지는 수트핏에 클래식한 시계와 셔츠에 레이어드한 스카프까지 더해 디테일한 수트핏으로 극중 뇌까지 섹시한 사기꾼, ‘뇌섹꾼’ 양정도의 패션 센스를 엿보게 했다. 거기에 심각한 얼굴로 통화하는 모습과 차가운 표정까지 공개되며 극중 양정도가 어떤 사기를 펼쳐갈지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서인국의 사기핏 B컷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드라마 ‘38사기동대’는 OCN드라마 ‘나쁜녀석들’의 한정훈 작가와 한동화 감독이 재회한 작품. 또 한번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진 고퀄리티의 드라마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과 치명적인 매력의 사기꾼 양정도(서인국 분)가 사기로 세금을 징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서인국의 남다른 수트각으로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며 드라마와 ‘양정도’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더하고 있는 ‘38사기동대’는 오는 6월 18일 저녁 11시 OC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바이 싱글’ 김혜수 “곽시양 몸 만져봤는데 온몸이 다 근육”

    ‘굿바이 싱글’ 김혜수 “곽시양 몸 만져봤는데 온몸이 다 근육”

    영화 ‘굿바이 싱글’의 김혜수가 곽시양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굿바이 싱글’(제작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배급 쇼박스) 팬페스트 레드카펫 행사에 김태곤 감독과 배우 김혜수, 마동석, 곽시양, 황미영이 참석했다. 이날 곽시양은 몸매 관리를 하고 있냐고 묻자 “가슴살 같은 것도 먹는다. 요즘에는 힘들어서 보통 식단으로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혜수는 “아주 잘 먹어도 된다. 키가 크고 온 몸이 근육이다. 내가 촬영하며 다 만져봤다”고 말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번 영화에서 김혜수가 연기한 고주연의 남자친구로 분한 곽시양은 “제가 거기서 기회주의자 같다. 김혜수 씨를 배신하며 제 이익을 추구하려는 장면들이 좀 있는 것 같다”며 “저는 역할에만 충실했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김혜수는 “곽시양이 젠틀하고 마인드가 건강하다. 지훈 역할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능수능란하게 연기했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했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톱 여배우 주연(김혜수)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영화다. 내달 29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산행’ 정유미, 캐리어 타고 로켓 변신 ‘4차원’ 매력발산 “사랑스러워”

    ‘부산행’ 정유미, 캐리어 타고 로켓 변신 ‘4차원’ 매력발산 “사랑스러워”

    ‘칸의 여신’으로 등극했던 ‘부산행’ 정유미가 반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8일 숲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칸 떠나기 마지막 날. 스탭 숙소로 놀러온 정윰 배우. 이대로 그냥 갈 수 없다. 날아라~ 정윰 로켓. 해맑은 정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유미는 깜찍한 캐릭터 모자를 쓰고 방 안에서 신나게 캐리어를 타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어린 아이같이 해맑은 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듬뿍 드러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귀엽다”, “정유미 is 뭔들”, “언니 몇 살까지 귀여울거에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유미, 공유, 마동석 등이 출연하는 영화 ‘부산행’은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부산행’ 공유 정유미, “칸에서 휴식 중” 앉아만 있어도 ‘자체 화보’

    ‘부산행’ 공유 정유미, “칸에서 휴식 중” 앉아만 있어도 ‘자체 화보’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16일 숲 엔터테인먼트 김장균 대표 인스타그램에는 “공유. 정유미. 칸. 휴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는 영화 ‘부산행’으로 제69회 칸 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기대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앉아만 있음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 감탄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그림이 되는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사진이 예술이다 화보인 줄”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칸 영화제 ‘부산행’, 첫 상영 후 폭발적 반응 ‘기립박수+환호성’

    칸 영화제 ‘부산행’, 첫 상영 후 폭발적 반응 ‘기립박수+환호성’

    칸 영화제서 베일 벗은 부산행이 찬사를 받았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영화 ‘부산행’은 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첫 베일을 드러냈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에는 공유, 정유미, 김수안, 연상호 감독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전세계 언론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부산행’의 주역들인 연상호 감독 및 공유, 정유미는 여유로운 미소와 젠틀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으며 아역배우 김수안은 싱그러운 미소를 띄우며 당당하게 레드카펫 위를 밟았다. 칸 국제 영화제 초청된 한국 영화 중 첫 포문을 연 ‘부산행’의 주역들은 위풍당당하게 전세계 영화인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정의 시간임에도 불구,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낳은 바이어 스크리닝에 이어 레드카펫과 극장의 분위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어진 ‘부산행’ 월드 프리미어는 상영이 끝나자마자 전세계 영화 팬들과 영화인들의 뜨거운 기립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객이 가득 찬 대극장에서는 상영 중간마다 함성과 환호성이 쏟아졌으며 생존을 위한 긴박한 사투를 리얼하게 표현한 장면에서는 전세계가 숨죽여 스크린으로 빠져들었다. 공유와 김수안의 부녀 호흡과 마동석의 액션 연기는 118분 동안 눈물과 웃음을 오가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숨막히는 긴장감, 스펙터클한 액션, 화려하고 세련된 영상미로 영화 속 현장감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아 국내 최고 제작진들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는 호평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쏟아졌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티에리 프레모 칸 국제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역대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이었다.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은 경쟁 부문에서 볼 수 있을 것(the best midnight screening ever. Mr. Yeon. must be competition next time)”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영화 상영 후에도 끊이지 않는 기립 박수와 함께 총 14번 이상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임을 입증했다. 월드 프리미어 이후 연상호 감독은 “영화를 여러 번 봤음에도 중반부터는 환호해주는 관객들과 함께 즐기면서 봤다. 한국의 관객들도 즐기면서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반응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유는 “처음 참석하는 해외 영화제이고 그것만으로 이미 행복했다. 더불어 나를 잘 모름에도 불구하고 한국 영화에 관심을 갖고 열정적인 호응을 보여준 그들에게 너무도 감사했고 배우로선 매우 신선한 자극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역대 칸 국제 영화제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극찬을 받은 ‘부산행’은 오는 7월 개봉한다. 사진=NEW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유-정유미 주연 좀비물 ‘부산행’ 런칭 예고편

    공유-정유미 주연 좀비물 ‘부산행’ 런칭 예고편

    공유, 정유미 주연작 ‘부산행’의 런칭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된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서울역을 출발하는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서 가고자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KTX 안에서 주인공들이 펼치는 사투를 보여주며 극도의 긴장을 선사한다. 여기에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열연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영화 ‘돼지의 왕’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부산행’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달콤한 인생’(2005), ‘추격자’(2008), ‘표적’(2014), ‘오피스’(2015)에 이어 대한민국에서는 5번째 초청작이다. 영화 ‘부산행’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산행’ 최우식, 출연진 단체샷 이어 피투성이 얼굴 공개 ‘무슨 일?’

    ‘부산행’ 최우식, 출연진 단체샷 이어 피투성이 얼굴 공개 ‘무슨 일?’

    부산행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이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에 “ㅂㅅㅎ”이라는 짦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최우식은 얼굴과 옷에 피 같은 무언가를 묻힌 모습이다. 특히 심각한 표정을 짓는 최우식 뒤로 장난을 치는 듯한 손가락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과거 최우식은 부산행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흑백 단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에는 마동석, 정유미, 최우식 등 ‘부산행’ 배우들과 촬영팀이 ‘부산 영화 촬영 스튜디오’ 앞에 모여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산행 기대중이다 화이팅”, “최우식 흥해라”, “최배우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 정유미, 마동석, 안소희, 최우식 등이 출연하는 영화 ‘부산행’은 오는 여름 국내 개봉에 앞서 올해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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