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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동석 마블, “꿈이 이뤄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나란히 인터뷰

    마동석 마블, “꿈이 이뤄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나란히 인터뷰

    마동석이 마블 무비 ‘이터널스’ 홍보차 안젤리나 졸리와 인터뷰에 나섰다. 배우 마동석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디즈니 엑스포에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등과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동석은 이날 엑세스와 인터뷰에서 “나는 마블의 빅팬이다. ‘이터널스’는 완벽한 출발”이라며 “새로운 챕터이고, 새로운 시작이다. 내 꿈이 이뤄졌다”며 기뻐했다. 마동석이 맡은 길가메시는 압도적 신체와 초능력을 가졌으며, ‘이터널스’ 히어로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가진 캐릭터다.한편 ‘이터널스’는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020년 11월 개봉을 목표로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중기=쇼트트랙 선수” 섹션TV, ★들의 과거 직업 ‘최고 시청률’

    “송중기=쇼트트랙 선수” 섹션TV, ★들의 과거 직업 ‘최고 시청률’

    MBC ‘섹션TV 연예 통신’ 8일 방송에서는 평소 한국사랑이 남다르기로 유명한 아티스트 제이슨 므라즈의 5년 만의 한국 방문, 8월의 신부가 된 강유미 결혼 소식,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 소식과 ‘웰컴2 라이프’에 출연 중인 정지훈 인터뷰 등 다양한 연예가 소식이 다루어지면서 1부와 2부 시청률이 모두 한 주 전 보다 상승 된 1부 3.6%와 2부 2.9%를 기록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이러한 다양한 연예가 소식들을 제치고 스타들의 과거 이색 직업들이 소개될 때로 시청률 4.2% (TNMS, 전국)을 기록했다. 방송에 따르면 손석구는 데뷔 전 공작기계 제조업체 대표이사였고, 송가인은 비녀를 만들어 팔았으며, 트로트 가수 박상철은 미용사 출신, 김영민은 VJ 출신, 표예진은 스튜디어스 출신, 배우 성훈은 수영선수, 윤형민은 프로야구 출신, 유나는 도대표급 플로어볼 에이스 선수, 마동석은 유명트레이너 출신, 김혜은은 기상케스터 출신, 진기주는 방송기자와 슈퍼모델 출신, 송중기는 쇼트트랙 선수 생활, 개그우먼 홍현희는 제약회사 출신으로 소개돼 흥미를 자극했다. ‘섹션TV 연예 통신’은 이상민, 경리가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쁜녀석들’ 김아중 “원래 남자 캐릭터, 성별 바꿨다”

    ‘나쁜녀석들’ 김아중 “원래 남자 캐릭터, 성별 바꿨다”

    배우 김아중이 영화 ‘나쁜 녀석들’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나쁜 녀석들’(감독 손용호)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상중, 마동석, 김아중, 장기용이 참석했다. 이날 김아중은 블랙 크롭탑에 가죽 소재의 미니 스커트를 입고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아중은 “시나리오를 유쾌하게 읽었다. 내 역할이 원래 남자였던 걸로 알고 있다. 영화화 하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보자 해서 여자로 바꿨다고 들었다”며 “비하인드를 들으니까 도전의식이 생겼다. 내가 들어가면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까 궁금했다”고 말했다. 김아중은 극 중 사기 전과 5범의 ‘감성 사기꾼’ 곽노순으로 분했다. ‘나쁜 녀석들’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첫 번째 영화로,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드라마에서도 활약한 마동석, 김상중이 각각 전설의 주먹 박웅철과 설계자 오구탁으로 출연한다. 또한 김아중과 장기용이 뉴페이스로 합류했다. 김아중은 두뇌 회전이 빠르고 사람 심리를 파악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감성사기꾼 곽노순 역을, 장기용은 물불 가리지 않는 독종 신입 고유성 역을 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쁜녀석들’ 장기용 “마동석-김아중 출연, 무조건 해야한다”

    ‘나쁜녀석들’ 장기용 “마동석-김아중 출연, 무조건 해야한다”

    배우 장기용이 스크린에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나쁜 녀석들’(감독 손용호)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상중, 마동석, 김아중, 장기용이 참석했다. 이날 장기용은 “스크린 데뷔작”이라며 “너무 떨리고 좋은 떨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장기용은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드라마 ‘나쁜 녀석들’ 팬이었고 그 때 영화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 영화로 된다는 소식을 듣고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그리고 선배님들 촬영하신다고 하니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나쁜 녀석들’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첫 번째 영화로,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드라마에서도 활약한 마동석, 김상중이 각각 전설의 주먹 박웅철과 설계자 오구탁으로 출연한다. 또한 김아중과 장기용이 뉴페이스로 합류했다. 김아중은 두뇌 회전이 빠르고 사람 심리를 파악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감성사기꾼 곽노순으로 분한다. 장기용은 물불 가리지 않는 독종 신입 고유성 역을 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쁜 녀석들’ 김아중, 초미니 스커트 입고 ‘명품 각선미’ 과시

    ‘나쁜 녀석들’ 김아중, 초미니 스커트 입고 ‘명품 각선미’ 과시

    ‘나쁜 녀석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아중이 화제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나쁜 녀석들’(감독 손용호)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상중, 마동석, 김아중, 장기용이 참석했다. 이날 김아중은 블랙 크롭탑에 가죽 소재의 미니 스커트를 입고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쁜 녀석들’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첫 번째 영화로,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드라마에서도 활약한 마동석, 김상중이 각각 전설의 주먹 박웅철과 설계자 오구탁으로 출연한다. 또한 김아중과 장기용이 뉴페이스로 합류한다. 김아중은 두뇌 회전이 빠르고 사람 심리를 파악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감성사기꾼 곽노순으로 분한다. 장기용은 물불 가리지 않는 독종 신입 고유성 역을 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김동현, 연예계 싸움 랭킹 TOP7 정리 ‘1위는 누구?’

    ‘전참시’ 김동현, 연예계 싸움 랭킹 TOP7 정리 ‘1위는 누구?’

    ‘전참시’ 김동현이 정형돈, 윤형빈 등과 살벌한 토크를 펼친다.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2회에서는 김동현, 정형돈, 윤형빈 등이 연예계 싸움 순위를 정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 정형돈, 윤형빈, 미키광수, 안일권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은 ‘연예계 싸움 랭킹 TOP7’을 정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전해져 과연 이들이 꼽은 1위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섯 남자의 토론 영상은 총 조회수 약 23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이들은 “우리가 연예계 싸움 순위를 아예 끝내보자고!”라며 시작을 알리는 정형돈의 말에 강호동, 마동석 김동국 등 내로라하는 인물들을 소환해 각자의 의견을 쏟아낼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김동현은 “제가 전문가의 눈으로 봤을 때~”라며 목격담을 풀어놓는 등 순위 정하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한편, MBC ‘전참시’는 2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줄날줄] 마블리의 마블/전경하 논설위원

    [씨줄날줄] 마블리의 마블/전경하 논설위원

    배우 마동석(48)이 한국 출신 남자 배우로는 처음으로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주연급으로 출연한다. ‘마블리’ 마동석이 ‘마블(Marvel) 리(Lee)’가 된 셈이다. 마블 시리즈가 국내에 견고한 팬층을 갖고 있는 영화라는 점이 더 반갑다. 2020년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이터널스’는 초능력과 불사의 몸을 가진 종족(이터널스)이 악당인 데비안츠 종족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여기서 마동석은 길가메시를 맡는다. 그동안의 마블 영화처럼 여러 명의 주연이 나오는데 이터널스의 주연은 10명이다. 앤젤리나 졸리, 리처드 매든, 셀마 헤이엑 등이 나오는데 마동석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영화 발표장에 이들과 함께 선 모습을 본 것도 인상적이었다. 마블 스튜디오에 따르면 길가메시는 ‘잊혀진 자’다. 키 2m에 몸무게 120㎏, 검은 머리에 파란 눈 등의 체격 조건을 갖췄다. 길가메시는 다른 이터널스와 달리 인간사에 개입하다가 수백년간 감금됐으나 악당들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의도에 맞서 감금에서 풀려나 지구를 구한다. 키 178㎝에 몸무게 100㎏인 체격 조건, 2017년 명예경찰 위촉과 올 2월 모범납세자 표창 등 마동석의 이미지와 닮긴 했다. 길가메시는 실존했던 왕의 이름이기도 하다. 인류 최초의 서사시로 평가받는 ‘길가메시의 서사시’에서 등장하는 길가메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메르 문명의 도시국가 우르크를 통치한 왕이었다. 마블 영화의 원작자인 잭 커비가 1976년 만화를 그릴 때까지 길가메시는 신화 속 인물이었다. 그동안 반인반신(半人半神)으로 신화에만 등장했지만 2003년 현재 이라크 지역에 위치한 바빌로니아의 유물이 발견되면서 실존 인물로 확인됐다. 신화에서는 친구의 죽음으로 인간의 한계를 절감하고 영원한 생명을 찾아 광야를 방황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죽음을 극복하려는 과학계의 연구를 ‘길가메시 프로젝트’라고도 부른다. 1970년대 만화가 열혈 팬층을 보유한 영화로 재탄생하는 것은 컴퓨터그래픽의 발전 덕분이다. 1954년부터 2년에 걸쳐 출간된 ‘반지의 제왕’이 2001년부터 영화로 만들어진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제 ‘반지의 제왕’은 영화의 고전이 됐다. 2008년 ‘아이언맨’으로 시작된 마블 영화 시리즈는 시리즈4에 해당하는 8편이 2022년까지 개봉된다. 지구가 아닌 우주를,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종족을 다루는 판타지 문학을 그려 내는 상상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외국 영화가 반갑지만, 한국에서 그런 상상력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 우리의 교육이 상상력을 엉뚱한 짓으로 치부하면서 죽이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든다.
  • 마블 “마동석 위해 ‘이터널스’ 길가메시 설정 바꿔”

    마블 “마동석 위해 ‘이터널스’ 길가메시 설정 바꿔”

    배우 마동석이 영화 ‘이터널스(The Eternals)’의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마동석과 그가 연기할 ‘길가메시’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터널스’는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마동석은 주연진 10명 중 한 명인 ‘길가메시’ 역으로 분해 관객을 만난다. 마동석이 연기하게 될 ‘길가메시’는 본디 동양인 캐릭터가 아니었으나, 마동석을 캐스팅 하기 위해 마블 스튜디오가 캐릭터의 설정을 바꾸며 그를 캐스팅하는 큰 결정을 내렸다는 전언. 이러한 사실이 전해지자 독보적인 그의 이미지와 연기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영화 ‘범죄도시’, ‘챔피언’, ‘신과함께-인과 연’, ‘성난황소’ 등으로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한편, ‘부산행’, ‘악인전’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 받으면서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가진 배우로 인정 받았다. 더해서 묵직하면서도 파워풀한 그만의 액션과, 드라마와 실제의 경계를 헷갈리게 만드는 현실적인 연기는 마블 스튜디오마저 매료시키며 주연에 캐스팅하게 만들면서 세계적인 배우로서의 출발을 알렸다. 한편 마동석은 ‘이터널스’, ‘악인전 리메이크’ 외 ‘범죄도시2’ 등 다양한 작품으로도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터널스’ 마동석 연기하는 길가메시 캐릭터는? “싱크로율 100%”

    ‘이터널스’ 마동석 연기하는 길가메시 캐릭터는? “싱크로율 100%”

    배우 마동석이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이터널스(The Eternals)’의 출연을 확정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문화 콘텐츠 페스티벌 ‘2019 코믹콘’에는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가 ‘페이즈4’의 영화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터널스’는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은 극 중 ‘길가메시’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원작에서 길가메시는 초인적인 능력과 불사의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헤라클레스의 친구이기도 하다. 길가메시는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어 마동석과 싱크로율이 높아 팬들이 마동석에게 가장 추천했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마블 코믹 팬들은 길가메시를 ‘이터널스의 헐크 포지션’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는 ‘이터널스’의 주연진 10명 중 한 명으로,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리차드 매든,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쿠마일 난지아니, 로렌 리들로프 등과 호흡을 맞춘다. 특히 마동석은 한국계 배우 최초로 마블 스튜디오의 주연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앞서 수현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위던)에 출연한데 이어 한국 배우 중 마블 스튜디오 영화 진출은 두 번째다. 마동석은 그간 독보적이고 리얼한 연기력과 파워 넘치는 액션을 보여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북미 등 다양한 나라에서도 보기 드문 비교불가한 그만의 캐릭터와 매력을 선보여왔다. 그의 이러한 면모는 마블 역사상 최초로 한국계 배우를 주연진으로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서 영화 ‘부산행’, ‘범죄도시’, ‘성난황소’, ‘악인전’ 등으로 아시아는 물론 칸 영화제와 할리우드 진출 소식을 알렸던 마동석이 ‘이터널스’로 마블 스튜디오에 합류하면서 그의 행보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터널스’는 ‘더 라이더’의 클로이 자오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오는 2020년 11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블 히어로 된 마블리

    마블 히어로 된 마블리

    배우 마동석(영어 이름 돈 리)이 마블 새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한다. 마블 스튜디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4’ 영화 라인업을 발표했다. 페이즈4는 2008년 아이언맨으로 시작해 올해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영화를 가리키는 페이즈 1~3 후속 영화를 가리킨다. 마동석은 2020년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이터널스’에서 주연 ‘길가메시’를 맡는다. 이터널스는 초능력과 불사의 몸을 가진 ‘이터널’ 종족이 빌런인 데비안츠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1976년 출간한 잭 커비의 만화가 원작이다. 중국 여성 감독 클로이 자오가 메가폰을 잡으며, 앤젤리나 졸리, 리처드 매든, 셀마 헤이엑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이터널스’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와 환하게 웃으며..[종합]

    ‘이터널스’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와 환하게 웃으며..[종합]

    ‘마블리’ 마동석이 마블에 입성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는 마블 스튜디오 측이 MCU(마블 세니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4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페이즈4’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마동석은 “돈 리”라는 미국 이름로 호명되자 무대에 올랐다. 마동석이 마블에 입성한다는 공식 발표 인 것. 마동석의 뒤를 이어 안젤리나 졸리가 등장했다.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 옆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었다. 마동석 ‘이터널스’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역시 마블리”, “너무 축하해요”, “마동석표 마블 영화는 어떤 내용일 지 궁금하다”, “만화도 재밌게 봤는데”, “안젤리나 졸리 옆에서도 멋있네”등 반응을 보였다. 마동석이 출연하는 ‘이터널스’는 수백 만 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초인적인 힘을 지닌 종족 이터널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은 극 중 길가메시(포갓튼 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길가메시는 초인적인 힘을 겸비한 히어로로 토르, 헤라클레스와 맞먹는 능력을 가졌다. ‘이터널스’는 2020년 11월 6일 북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AP연합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 마동석과 셀카 ‘의외의 조합 어울려’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 마동석과 셀카 ‘의외의 조합 어울려’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과 마동석의 투샷이 재조명됐다. 배우 김영광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풀 고스트 대기 중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마동석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광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뒤에 있는 마동석은 편안한 포즈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영광, 마동석 주연의 ‘원더풀 고스트’는 불의를 잘 참는 유도 관장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가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범죄 코미디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마동석, 주먹이 말하는 듯 ‘나한테 이런 거 시키지마’

    마동석, 주먹이 말하는 듯 ‘나한테 이런 거 시키지마’

    마동석이 유행 중인 ‘아기 얼굴’ 스냅챗 어플을 사용했다. 배우 마동석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아이는 커서 장동수가 됩니다. ‘악인전’ 300만 돌파 기념, 팬들의 요청으로 사진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기얼굴 어플을 사용해 어려진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얼굴보다 주먹이 커 웃음을 자아낸다. 마동석 아기얼굴을 본 네티즌은 “주먹은 이미 자랐네”, “너무 웃기다”, “악인전 파이팅”, “개그감도 있네”, “주먹이 아기 얼굴 보다 더 크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악인전’이 5월 29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예정화 ♥’ 마동석의 이유 있는 선택 ‘악인전’ [종합]

    ‘예정화 ♥’ 마동석의 이유 있는 선택 ‘악인전’ [종합]

    영화 ‘악인전’(이원태 감독)이 개봉 9일만에 2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 받아 현지 팬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레드카펫을 밟았다. 미국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확정되면서 더 열렬한 관심을 받은 ‘악인전’은 조폭과 형사가 손을 잡고 연쇄 살인마를 잡는다는 신선한 소재와 연출, 웰메이드 영화라는 점 등으로 칸을 사로잡았다. 그 관심의 중심에서는 단연 ‘마동석’이라는 배우를 찾아볼 수 있었다. ‘악인전’으로 스스로를 넘어선 새로운 연기와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는 110분만에 칸을 매료시켰다. 프랑스 배급사 메트로폴리탄은 “마동석의 액션은 세계 최고다. 특히 ‘악인전’에서 보여준 샌드백 액션과 치과 액션, 복싱 액션 등 오직 그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파워풀한 액션이다”라며 “프랑스 영화계에도 길이 남아 귀감이 될 장면”이라고 극찬했다. 세계 각국의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은 ‘악인전’ 상영이 끝난 후 우뢰와 같은 함성과 박수로 환호하는가 하면, 크리스티앙 쥰 부집행위원장이 직접 감독과 배우를 찾아와 축하의 말을 전했고, 다음날 이루어진 포토콜에서는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이 방문해 ‘악인전’의 상영은 성공적이었으며 최고의 반응을 얻었다며 칸이 ‘악인전’에 가지는 폭발적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다양한 액션으로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연기를 보여준 마동석에게 외신은 끊임없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의 유일무이한 이미지와 섬세한 액션은 ‘악인전’을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호주, 중국, 대만 등 총 104개국에 수출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연기 자체의 힘과 영화에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을 소유한 마동석. 액션 장르 영화를 고수하는 그에게는 여전히 우려와 같은 시선이 있다. 하지만 결국 마동석은 본인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칸과 할리우드 진출으로 입증했다. 그는 독보적이고 신선한 캐릭터로 새로운 길을 열었고, 한국 영화계에서 비교적 비인기였던 액션 영화 부흥에 일조했다. 나아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장르의 문화를 선사하며 ‘옳은 액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마동석은 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도전을 꾀하고 있다. 그가 가진 영향력으로 새로운 문화의 발전까지 이끌어내는 마동석의 옳은 액션을 응원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영화 ‘악인전’은 전국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빅펀치이엔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마동석, ♥ 예정화와 결혼 발표? “좋은 만남 이어가는 중”

    [종합] 마동석, ♥ 예정화와 결혼 발표? “좋은 만남 이어가는 중”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와의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마동석은 프랑스 칸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 오찬 자리에서 예정화와의 결혼에 대해 “내년이라도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내용이 보도되자, 마동석 측은 같은날 “칸 현지에서 기자분들과 캐주얼한 자리에서 결혼 관련 질문이 나와 가급적 빨리 하고 싶다, 내년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씀 드린 내용으로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마동석 씨는 예정화 씨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이 결혼 계획을 확정한 것은 아니며 확정되면 매체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전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 겸 방송인 예정화와 공개 열애 중이다. 마동석은 영화 ‘악인전’이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되면서 플아스 칸을 찾았다.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물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강력 한방’ 마블리, 칸의 남자 접수한다

    [포토] ‘강력 한방’ 마블리, 칸의 남자 접수한다

    마동석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악인전(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 2019)’ 포토콜 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칸 달군 마동석표 액션 영화 ‘악인전’… 5분 간의 기립박수

    칸 달군 마동석표 액션 영화 ‘악인전’… 5분 간의 기립박수

    올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악인전’이 칸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악인전’은 칸영화제 개막 9일째인 22일 밤 10시 30분(현지시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개됐다. 1시간 50분 간의 상영이 끝나자 객석에서는 5분 간의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이원태 감독과 주연 배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는 서로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눈 뒤 손을 들어 관객의 환호에 화답했다. 기립박수가 끝난 후 이 감독은 “영화를 초청해준 칸영화제와 늦은 시간까지 관람해준 관객들께 감사드린다”며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많은 나라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악인전’은 목적도, 명분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연쇄살인마 K(김성규)를 잡기 위해 조직폭력배 두목(마동석)과 형사(김무열)가 손을 잡는다는 내용이다. 절대 악을 물리치기 위해 조직 보스와 형사가 결탁한다는 설정을 통해 선과 악의 불분명한 경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국내 개봉 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악인전’은 국내에서도 순항 중이다. 지난 15일 개봉한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까지 이 영화를 본 누적관객수는 191만 5034명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악인전’,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청불 영화 역대 3위”

    ‘악인전’,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청불 영화 역대 3위”

    5월 극장가에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제공 ㈜키위미디어그룹 | 공동제공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 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키위미디어그룹 |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 공동제작 ㈜트윈필름 | 감독 이원태 | 출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인전>은 5월 18일 455,07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039,881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역대 3위이자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가장 많은 관객 수를 동원한 <범죄도시> 및 <신세계>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악인전>은 올 5월에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단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월 극장가의 다크호스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악인전>은 좌석점유율 1위는 물론 5월 19일 현재 실시간 예매율까지 1위를 차지하며 계속해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악인전>의 흥행 원동력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었다. <악인전>은 CGV 골든에그지수 96%, 네이버 영화 관람객 평점 9.12점을 기록,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월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우뚝 선 영화 <악인전>은 뜨거운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인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마동석X범죄액션 파워”[종합]

    ‘악인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마동석X범죄액션 파워”[종합]

    ‘악인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월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한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 제공 (주)키위미디어그룹, 공동제공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급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주)키위미디어그룹, 제작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주)트윈필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인전’은 개봉 첫 날인 어제(5월 15일) 17만 54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수 19만 671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악인전’은 무려 3주 동안 광풍을 일으키며 왕좌를 지켰던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루소 형제, 6만 2172명)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5월의 기대작다운 행보를 보였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 개봉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거침없는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한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2만 5937명), ‘걸캅스’(감독 정다원, 6만 4014명) 등 쟁쟁한 동시기 개봉작과도 격차를 벌이며 압도적인 1위로 차후 행보에 힘을 실었다. 뿐만 아니라 일명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라 불리는 마동석의 세계관이 담긴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16만 4399명, 2017)의 오프닝 스코어도 제쳐 마동석을 누른 마동석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조직 보스와 형사가 손을 잡는다는 신선한 설정과 강렬한 캐릭터,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의 향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악인전’.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진출(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비경쟁)을 눈앞에 두고 거침없는 흥행가도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승아♥김무열, 영화관 데이트 ‘봄 시밀러룩 참고’

    윤승아♥김무열, 영화관 데이트 ‘봄 시밀러룩 참고’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인전 5월 15일 대개봉. 남자들의 멋진 케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승아와 김무열은 영화 ‘악인전’ 포스터 앞에서 두 손을 꼭 잡고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 깔끔한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윤승아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남편 김무열의 영화 개봉을 축하하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영화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마동석)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김무열).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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