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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쩍 마른’ 사라 제시카 파커 운동 중독증?

    ‘비쩍 마른’ 사라 제시카 파커 운동 중독증?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여주인공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45)가 최근 앙상한 몸매를 드러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파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어깨와 팔에 뼈가 그대로 드러난 앙상한 몸매로 7세 아들 제임스 윌키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 모습이 현지 취재진의 카메라에 잡혔다. 실제로 신장이 160cm인 파커의 몸무게는 1년 전만해도 48kg정도 였으나 최근 6kg이나 빠졌다. 이는 정상 체질량지수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미국 여성의 가장 작은 의류 사이즈인 ‘0’이 된 파커는 가수 마돈나와 마찬가지로 팔다리는 근육질이나 전체적으로 앙상해 보일 정도로 비쩍 말랐으며 얼굴 역시 헬쓱해졌다. 그러나 파커는 여전히 하루도 빠짐없이 2시간씩 강도 높은 근력운동을 하고 있으며 매일 8km 넘게 달리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운동중독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파커의 친구들은 “사라 제시카는 건강에 대해 항상 염려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려고 운동량을 늘렸다.”면서 “요즘은 마른 몸에 비해 운동량이 너무 과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파커는 “요즘 육아 스트레스로 살이 빠진 건 사실”이라면서도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으며 건강에 무리가 될 정도로 운동을 하고 있진 않다.”고 항간의 의혹을 부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공을 넘나드는 패션사진

    시공을 넘나드는 패션사진

    패션 광고나 화보 사진을 보면 옷, 구두 등 제품이 두드러지기보다 바로크 회화처럼 한 편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듯한 이미지가 많다. 그림보다 더 많은 상징을 담은 패션 사진은 프랑스의 패션 사진 대가 기 부르댕(1928~1991)에 의해 시작된 것이다. 1952년 파리의 ‘갤러리 29’에서 첫 전시를 열고, 1955년 프랑스 ‘보그’지에 처음 사진을 실은 부르댕의 1960~80년대 작품은 지금 봐도 수십 년이 지난 사진이란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2003년 마돈나의 뮤직비디오 ‘할리우드’에 선친의 사진을 표절한 장면이 11개 있다고 아들인 사뮈엘 부르댕이 고소할 정도다. 부르댕의 사진 75점과 영상 작품이 소개되는 ‘어 메시지 포 유’가 열리는 전시장소는 서울 청담동의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다. ‘10 꼬르소 꼬모’는 200여개의 패션 제품을 잡지처럼 편집해 판매하는 동시에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소개하는 ‘슬로 쇼핑’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연예인을 자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시 하이라이트는 동그란 원형의 벽에 8개 화면이 동시에 상영되는 영상 작품이다. 부르댕이 패션 화보를 찍을 때 현장의 모델 등을 촬영한 장면은 당시 유행했던 프랑스 샹송과 어울려 초현실적인 순간 이동을 경험하게 한다. 거장의 창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영상이다. 부르댕의 죽음 이후 20여년이 흘렀지만 유작은 여전히 이미지를 다루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인터넷으로 처음 작품을 접한 젊은이들은 ‘충격과 파격’ ‘가슴이 떨린다.’며 초현실적인 그의 작품 세계에 매료된다. 새로운 이미지에 목말랐다면 초현실적 이미지의 원천인 부르댕 전시장에 들러볼 만하다. 전시는 다음달 2일까지다. (02)3018-1010.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걸그룹 대세? 언니 카리스마 보여주겠다”

    “걸그룹 대세? 언니 카리스마 보여주겠다”

    “걸그룹이 대세라고요? 돌고 도는 현상일 뿐이에요. 걸그룹에 밀리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오히려 음악 팬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어 위기가 아닌 기회라고 생각해요. 나이를 느끼냐고요? 숙취 해소가 더딘 것을 빼면 노래도 퍼포먼스도 전혀 힘들지 않아요. 하하” ●전자음 벗어나 리얼 악기 사운드 담아 어느덧 30대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젊은 후배들이 떼지어 몰려나오는 게 유행인 요즘이다. 그러나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넘쳐났다. 2년 만에 4집 앨범 ‘에이치.로직(h.logic)’을 들고 돌아온 이효리(31)가 그렇다. 12일 발매된 그의 새 노래들은 조금 앞서 발표된 비의 노래를 밀어내고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최근 서울 논현동 카페에서 만난 그는 ‘효리만의 논리’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며 눈을 빛냈다. ‘치티 치티 뱅 뱅(뛰뛰빵빵)’이라는 타이틀곡 제목에서는 ‘언니가 돌아왔다, 애들은 비켜!’라고 선언하는 느낌이 진하게 배어나온다. “효리다운 게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누구나 하는 것은 하지 말자는 결론을 내렸죠. 그래서 힙합을 선택했고, 전자음의 홍수에서 벗어나 리얼 악기 사운드를 담으려고 했습니다. 남들 다하는 오토튠(음정 보정 프로그램)도 뺐어요. 싱글이나 미니앨범이 아닌 정규 앨범을 공들여 만들고, 옛날처럼 멋지게 뮤직비디오를 찍는 등 전통 방식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일종의 책임감이 들었던 것 같아요.” 스스로 만족하기 전에는 앨범을 내놓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작업 기간이 길어졌다. 1년이나 걸렸다. 멜로디와 악기 구성이 신선하고, 자신의 음색에 맞는 노래를 찾기 위해 데모곡을 무려 1000곡이나 받았다. 추리고 추린 게 14곡이다. 새로움을 찾다 보니 외국 작곡가와 신진 작곡가들의 작품이 많이 남았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힙합을 원없이 풀어놨다. 다양한 힙합을 소화하기 위해 타이거 JK 등이 소속된 정글엔터테인먼트의 도움도 받았다. 또 비지, 더블 케이 등 실력파 래퍼들과 입을 맞췄다. 패션, 메이크업 등도 걸그룹처럼 상큼하고 발랄하기보다 언니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춤도 걸그룹식 안무와는 달리 무대를 자유롭게 즐기는 느낌으로 준비했다. 공동 프로듀싱은 물론 안무와 뮤직비디오 작업, 재킷 디자인 등에 자신의 생각을 깊게 스며들게 하다 보니 3집 ‘잇츠 효리시’보다 더 효리다운 앨범이 됐다고 자신했다. 한때 표절 시비로 홍역을 치른 적이 있기 때문에 비슷한 곡이 있는지 일일이 확인했다. 그런데도 4집 컨셉트가 미국 여가수 레이디 가가를 모방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금발 머리를 했다고 레이디 가가를 따라했다고 하면 정말 할 말이 없어요. 제가 보여줄 10가지가 넘는 머리 스타일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제 기준으로 아니면 괜찮아요.” 이효리다운 ‘쿨’한 답변이다. ●“비욘세처럼 연기도 해보고 싶어”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인지도를 더 넓혔지만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초대 손님 외 MC나 고정 출연은 삼갈 계획이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욕심은 여전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무대 위의 이효리와 예능의 이효리가 의외로 잘 분리되는 편이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요. 다만 (음악을) 적당히 하면 예능의 이효리로 보일 수 있으니까 그렇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게 되죠. 연기는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해보고 싶어요. 영화 ‘드림걸스’에 출연한 비욘세처럼 가수 이미지에 해가 되지 않는 역할이 있다면 도전하고 싶습니다.”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치기에 연습만 한 특효약이 없다는 이효리는 복귀 무대 준비를 위해 최근 한 달 동안 매일 노래를 부르며 산에 올랐다. “댄스 가수로서 나이가 어느 정도 제약이 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댄스 앨범을 내놨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저에게 상당히 중요해요. 50세가 넘어서도 빌보드 1위를 하는 마돈나처럼 오래 가고 싶어요. (엄)정화 언니도 정신적인 지주죠. 저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바른 먹을거리 찾아 나선 사람들

    바른 먹을거리 찾아 나선 사람들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안전한 밥상을 위한 자발적 ‘푸드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은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35분에 방송되는 MBC 특집 3부작 다큐멘터리 ‘행복한 밥상의 조건’에서는 바른 먹을거리를 위해 진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조명한다. 웰빙에 대한 관심은 유기농을 넘어 장수 건강 식이요법인 ‘매크로비오틱’으로 옮겨지고 있다. ‘매크로비오틱’은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를 통째로 요리하는 친환경 요리법으로 국내에서도 새로운 요리 철학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방법은 마돈나, 마이클 잭슨 등 미국 할리우드 스타나 슈퍼 모델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실천해 유명해졌다. ‘매크로비오틱’은 아토피에도 효과가 좋아 우리나라보다 아토피 환자가 3배가량 많은 일본에서는 이 요리법이 아토피 치료 식단으로 쓰이기도 한다. 요즘 각광받는 ‘채소 소믈리에’는 채소와 과일에 숨어 있는 비밀들을 캐내 바르게 먹도록 설명해 주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들은 채소와 과일의 품종, 산지, 재배 과정, 영양 정보, 유통 과정,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등을 종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해 준다. 인증마크에 대해 알아보고, 생산자와 직접 만나 재배법과 품종에 대해서도 공부한다. 채소 소믈리에인 김숙희 주부는 암에 걸린 어머니의 병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음식을 찾다가 공부를 시작했다. 이제는 인증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식자재를 구입하는 등 꼼꼼히 살핀다. 미식가의 나라이자 음식대국 프랑스의 식탁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거래를 하는 아마프(AMAP)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제작진은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프랑스 가티네 지역의 장뤽과 길렌 부부를 만났다. 소비자가 6개월 혹은 1년 단위로 자신들이 소비할 채소 및 과일 등의 값을 선불로 지급하면 생산자는 매주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공급하는데 소비자가 생산자를 지원하는 인간적인 관계를 맺다 보니 걱정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이는 생산자가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나아가 소비자는 농약을 쓰지 않는 농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착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이 밖에도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려는 기업의 노력과 푸드 시스템의 과학화를 통해 식품 안전 불안감을 해소하는 국가의 노력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밥상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국가와 기업, 소비자의 활발한 의사소통이 있을때 가능하다.”면서 “과학적 기준으로 생산된 식품의 안전을 믿고 신뢰할 때 우리의 식탁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월드 뉴스라인] 마돈나 말라위 학교 착공식 참석

    미국 팝스타 마돈나(52)가 6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말라위의 수도 릴롱궤에 세워질 여학교 착공식에 참석, 첫 벽돌을 쌓았다. 벽돌에는 ‘소녀들을 위한 레이징 말라위 재단의 학교’라는 글과 함께 ‘꿈을 가져라.’라는 문구를 새겼다. 마돈나는 “여학교를 세우는 것은 나의 오랜 꿈이었다.”면서 “나는 어렵게 자라 좋은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다. 올바른 교육을 받은 말라위 소녀를 보는 것과 개발도상국을 도울 여성 지도자를 훈련하는 것이 내 꿈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 전설 ‘비틀즈’를 뛰어넘은 가수는 누구?

    전설 ‘비틀즈’를 뛰어넘은 가수는 누구?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연주된 아티스트는 누구? ‘팝의 여왕’ 마돈나(51)가 ‘영국의 자존심’인 비틀즈를 꺾고 지난 10년간 영국에서 가장 많이 연주된 아티스트로 꼽혔다. 영국 음악 저작권 집계 결과, 지난 10년(2000년~2009년) 동안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 클럽, 가게 등 영국 전역에서 방송한 음악 중 마돈나의 음악이 가장 많이 틀어진 것으로 밝혀졌다고 지난 5일 BBC가 밝혔다. 저작권 협회 측은 “이번 집계 결과는 라디오와 TV프로그램 뿐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틀어진 음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라며 “대중에게 가장 큰 인기를 모은 아티스트가 누군지 알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1위를 차지한 마돈나는 여성 솔로가수로서 유일하게 10위권안에 드는 영광을 안았다. 2위는 음악계의 전설인 비틀스가 차지했고, 3위는 영국 아이돌 밴드인 테이크댓 출신의 로비 윌리엄스, 7위는 엘튼 존, 8위는 엘비스 프레슬리 등이 차지했다. 한편 영국 음악 저작권 협회에 따르면 지난 75년간 가장 많이 연주된 음악은 숱한 명곡을 남긴 유명 밴드인 프로콜 하럼(Procol Harum)의 1967년 곡인 ‘화이트 셰이드 오브 페일’(A Whiter Shade of Pale)’로 조사됐다. 다음은 지난 10년간 영국서 가장 많이 연주된 아티스트 순위 ▲1위 마돈나(Madonna) ▲2위 비틀즈(The Beatles) ▲3위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4위 퀸(Queen) ▲5위 테이크앳(Take That) ▲6위 슈가베이브스(Sugababes) ▲7위 엘튼 존(Elton John) ▲8위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9위 아바(Abba) ▲10위 콜드플레이(Coldplay)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가 2AM, 2PM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단독으로 전미투어에 나선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미국 최고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함께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돈나, 제이지, U2 등이 속한 미국 최고의 공연 기획사로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를 함께한 라이브네이션은 당시 오프닝을 통해 보여준 원더걸스의 가능성과 현지 팬들의 호응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단독 투어를 제안했다. JYP 측은 “라이브 네이션 사상 한국가수의 투어를 주관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최초”라며 “원더걸스는 워싱턴 DC, 아틀란타, 뉴욕, 시카고,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 샌프란시스코 등 9개 도시를 포함 미국 전역을 돌며 총 20회 공연을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원더걸스와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룹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 게스트로 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는 투어에 앞서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이번 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동’ 린제이 로한,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악동’ 린제이 로한,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이대로라면 죽을지도 모른다!” 할리우드의 악동인 린제이 로한(24)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유명 연예사이트인 ‘티엠지닷컴’은 최근 “만약 로한이 빨리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결국 죽고 말 것”이라고 측근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마약과 술에 찌들어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는 20대가 넘어서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사고를 쳐 왔다. 최근에는 한 파티에서 길거리에 쓰러질 정도로 만취해 파파라치들에게 ‘먹잇감’을 제공하는 굴욕에도 불구, 도리어 “파파라치의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고 말해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그녀의 측근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재활원에서 알코올중독 치료를 받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효과가 없었다. 도리어 약물 복용과 음주·도박은 여전히 계속됐고, 실제 정사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섹스 동영상 유출, 마돈나의 남자친구에게 대시했다가 차이는 등 숱한 가십을 만들기에 바빴다. “로한을 이대로 두었다가는 곧 죽을 것 같다.”는 측근의 우려에 팬들은 “제발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안타까운 소식이 들릴까봐 조마조마하다.”면서 걱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돈나 ‘얼짱 딸’ 영화 배우 공식데뷔

    마돈나 ‘얼짱 딸’ 영화 배우 공식데뷔

    마돈나의 첫째 딸 루데스 레온(14)이 할리우드에 출사표를 던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루데스가 올 여름부터 런던에서 제작되는 영화에 조연으로 캐스팅, 영화배우로 데뷔한다. 마돈나가 출연하고 에드워드 8세의 이야기가 담길 영화에서 루데가 다소 비중이 적은 배역을 맡아 첫 연기 도전을 하는 것. 측근에 따르면 루데스가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확고한 뜻을 내비치자 최근 마돈나가 전폭적인 도움을 주기로 결심했다. 루데스는 연기를 배우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돈나는 “비중이 작은 역할이지만 딸이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울 것”이라면서 “수년간 배웠기 때문에 춤 실력과 가창력은 수준급”이라고 자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깊은 눈매와 흰 피부, 짙은 눈썹 등 어머니의 외모를 쏙 빼닮은 루데스는 2007년 영화 ‘해리포터’에 캐스팅 됐으나 마돈나의 반대로 끝내 고사한 바 있다. 당시 마돈나는 “딸의 장래희망이 가수가 아닌 배우가 되는 것”이라면서 “학교를 마칠 것을 약속하고 열정이 있다면 허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루데스는 지난해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마돈나의 뮤직비디오 ‘셀러브레이션’에 출연 80년대 인기가요 ‘라이크 어 버진’을 실감나게 패러디해 호평을 받았으며 그 해 9월 마돈나의 이스라엘 공연에도 무대에 올라 춤솜씨를 발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플라스틱 비치 가상의 힙합 그룹 고릴라즈(Gorillaz)가 5년 만에 내놓은 정규 3집 앨범이다. 한때 인기를 끌었던 사이버가수 아담을 떠올리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다. 고릴라즈는 브릿팝 밴드 ‘블러’의 데이먼 알반의 감각적인 음악과 ‘탱크걸’의 원작자인 만화가 제이미 휴렛이 만든 독특한 캐릭터가 합쳐져 탄생했다. 2000년 데뷔한 고릴라즈는 2007년까지 전세계적으로 1500만장이 넘는 음반을 판매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버추얼 밴드’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힙합과 일렉트로니카, 얼터너티브록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음악과 재미있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2006년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팬을 자처한 마돈나와 함께 실제로 라이브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됐다. 루 리드, 스눕 독, 클래시 등이 참여한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스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첫 싱글 ‘스타일로(Stylo)’ 등 16곡이 담겼다. 워너 뮤직.
  • 린제이 로한, 마돈나 남친에 대시했다 ‘굴욕’

    린제이 로한, 마돈나 남친에 대시했다 ‘굴욕’

    린제이 로한, 마돈나에게 도전장을?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인 린제이 로한(24)이 마돈나(52)의 남자친구에게 대시했다가 굴욕을 당했다. 마돈나의 28세 연하 남자친구인 브라질 모델 헤수스 루즈(24)는 지난 13일 파리의 유명 클럽에서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초청 DJ로 매력을 뽐냈다.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같은 시간 파리에 있던 린제이는 자신의 매니저에게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니 클럽으로 날 초대해달라.”는 메시지를 헤수스 측에 보냈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마돈나의 측근이 린제이에게 대신 연락을 취해 ‘고요한 엄포’를 놓았고, 헤수스 또한 어떤 답변도 주지 않아 린제이의 자존심을 구겨 놓았다. 한편 헤수스는 린제이에게 ‘바람’을 맞힌 뒤,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 유부남과 다름없다.”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내 아버지는 내 나이에 어머니와 결혼했고, 어머니는 15세 때 나를 낳았다.”면서 “마돈나와 결혼하는데에 어떤 문제도 없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유미, 앨범 발매 첫 주에 오리콘 3위 기염

    아유미, 앨범 발매 첫 주에 오리콘 3위 기염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아유미의 일본 첫 앨범이 오리콘 차트 3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발매된 아유미의 데뷔 앨범 ‘체인지 마이셀프(CHANGE MYSELF)’는 3만2000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첫 주 주간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16일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여성 신인가수의 데뷔 음반이 톱3에 진입한 것은 지난 2007년 12월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 이후로 2년 3개월만의 일이다. 아유미는 데뷔 음반 발매와 동시에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마키아쥬’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7개의 광고에 동시 출연하며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아유미의 새 앨범에는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곡 ‘체인지 마이셀프’를 비롯해 일본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 멤버 아츠시가 피처링한 ‘아임 러빙 유(I’ m lovin’ you)’, 마돈나의 명곡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데뷔’ 아유미, 아시아 4개국서 새 앨범 동시 발매

    ‘日데뷔’ 아유미, 아시아 4개국서 새 앨범 동시 발매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아유미가 일본 첫 정규앨범을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4개국에 동시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I’m lovin’ you’를 발표하고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아유미는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마키아쥬’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일본 현지에서도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새 앨범에는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곡 ‘Change Myself’를 비롯해 일본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 멤버 아츠시가 피처링한 ‘I’ m lovin’ you’, 유명 힙합듀오 엠플로(m-flo)의 버벌이 참여한 ‘I.D’, 마돈나의 명곡 ‘Like a Virgin’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아이코닉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변신과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하균·엄지원, 영화 ‘페스티발’서 ‘엉큼 커플’?

    신하균·엄지원, 영화 ‘페스티발’서 ‘엉큼 커플’?

    신하균과 엄지원, 심혜진과 성동일, 류승범과 백진희 등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영화 ‘페스티발’(제작 영화사아침)이 캐스팅을 마치고 내달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페스티발’은 건전한 동네에 자리 잡은 수상한 커플 네 팀의 엉큼한 사생활을 그린 섹시 코미디 영화다.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인정받은 이해영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하균·엄지원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을 끌어들인 ‘페스티발’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법한 성적 판타지를 유쾌하고 발랄한 시선으로 그린다. 먼저 신하균은 동거 중인 여자친구 지수(엄지원 분)의 바이브레이터를 발견하고 좌절하는 경찰 장배로 분한다. ‘웰컴 투 동막골’의 순박한 군인부터 ‘박쥐’의 광기 어린 남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신을 추구해온 신하균은 ‘천의 얼굴’이란 별명답게 또 다른 캐릭터를 구축하게 됐다. 심혜진은 극중 단아한 자태의 한복집 주인이지만, 우연히 본 채찍과 수갑에 묘한 흥분을 느낀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게 되는 순심을 연기한다. ‘페스티발’에서 심혜진과 호흡을 맞추게 된 성동일은 순심의 남다른 취향을 알아보고 그를 신세계로 인도하는 철물점 주인 기봉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또 류승범은 예쁘고 어린 여고생 자혜(백진희 분)를 한사코 거부하는 미스터리한 오뎅 장수 상두로 변신한다. 지난 1월 개봉한 ‘용서는 없다’에서 냉혹한 살인마로 분했던 류승범은 ‘페스티발’을 통해 다시 유쾌하고 활기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달수는 란제리의 감촉에 반한 고등학교 교사 광록 역을 맡았다.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소화해온 오달수는 은밀한 즐거움에 빠져드는 소심남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다. 한편 오는 3월 크랭크인을 앞둔 ‘페스티발’은 올 하반기에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몰라보겠네”… 마돈나 입양 딸 환골탈태

    “몰라보겠네”… 마돈나 입양 딸 환골탈태

    팝스타 마돈나(51)가 말라위에서 지난해 입양한 막내딸이 최근 멋진 패션을 선봬, ‘스타 주니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할리우드 연예매체에 따르면 마돈나와 딸 머시 제임스(4) 등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길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눈길을 모은 건 머시의 몰라보게 바뀐 패션. 이날 머시는 밀리터리 스타일 재킷에, 모자와 스카프 그리고 앙증맞은 크기의 핸드백까지 최신 유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머시가 입은 옷과 악세서리 등은 모두 마돈나가 직접 골라 입힌 것.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톰 크루즈의 막내딸 수리, 제시카 알바의 딸 아너 워렌 등 ‘패셔너블 베이비’에 뒤지지 않는 멋진 스타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머시는 입양된 뒤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힌 적이 거의 없었다. 다행히 새 가정에 잘 적응한 듯 머시는 보디가드에게 안아달라고 조르거나 장난을 치는 밝은 아이의 모습이었다. 말라위 등지에서 자선사업을 펼친 마돈나는 지난해 6월 치푼도 머시를 입양했다. 이로써 큰 딸 루데스와 아들 로코, 입양한 아들 데이비드 반다와 함께 네 아이를 둔 어머니가 됐다. 마돈나의 막내딸 머시는 뉴욕에 있는 마돈나의 250억 원짜리 저택에 살고 있다. 그녀는 제 3국에서 자녀를 추가로 입양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팝스타 마돈나,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팝스타 마돈나,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세계적인 톱스타 마돈나(51)가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할 예정이다.영국 피메일 퍼스트 등 외신은 17일 “마돈나가 최근 미국의 유명 백화점 ‘메이시스’와 공동으로 패션 브랜드 제작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외신은 “1980년대 금발머리와 망사 스타킹 등으로 일찌감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마돈나가 직접 디자이너로 변신해 여성 속옷과 의류 등을 제작한다.”고 알렸다.하지만 이는 미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지난해 3월 실업률 증가에 따른 매출 저조로 15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에 나온 말이여서 과연 마돈나 상승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한편 최악의 실업률 사태를 보이고 있는 미국에서 메이시스사는 부서 관리자와 머천다이징 팀의 관리자들을 해고한 상태이고 구조조정과 재고조절로 5개의 매장이 문을 닫은 상태다.사진=2009 VMA 마돈나 (MTV)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진희, 류승범과 연인으로 호흡

    백진희, 류승범과 연인으로 호흡

    신예 배우 백진희가 류승범의 연인이 된다. 영화 ‘페스티발’의 여주인공 자혜 역으로 캐스팅된 백진희는 극중 류승범과 연인 호흡을 맞추게 됐다. ‘페스티발’은 지난 2006년 ‘천하장사 마돈나’로 충무로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해영 감독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는 서로 다른 커플들을 등장시켜 사랑을 독특한 코드로 풀어낸다. 영화 ‘반두비’와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범상치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 백진희는 충무로와 브라운관에서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백진희는 ‘페스티발’에서도 여고생으로 분해 노점상 류승범과 범상치 않은 사랑을 만들 예정이다. ‘페스티발’ 제작 관계자는 “개성 넘치는 배우 류승범과 청순함과 성숙함, 발랄함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백진희의 커플 연기가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크랭크인을 앞둔 ‘페스티발’에는 류승범과 백진희 외에도 심혜진·오달수·신하균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2007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당신을 매료시킬 삼바 여왕은 누구?

    당신을 매료시킬 삼바 여왕은 누구?

     ‘춤으로 하나된 지구촌 축제’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고 있는 눈과 얼음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반면 브라질에선 현란한 삼바춤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바춤이 백미인 카니발축제는 브라질 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거대한 문화코드가 되고 있다. ☞[삼바 축제 사진 더 보러가기]  카니발축제는 현재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관능미 물씬 풍기는 절세미인들은 밤을 지새워 파티를 벌이며 브라질의 낮과 밤을 뜨겁게 달군다. 반라 또는 전라로 상체를 움직이지 않고 쉴새없이 움직이면서 춤을 추는 것이 아주 매혹적이다.  반쯤 벗은 여성들을 가득 채운 컬러풀한 시가행진 차량들도 밤낮으로 거리를 누빈다. 군중들은 화려한 무희들을 보기 위해 거리를 가득 채운다. 수많은 외국 관광객이 모여들어 이 춤을 배워간다.  이번 축제엔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를 비롯한 영화배우들, 패리스 힐튼을 비롯한 수많은 저명 인사들이 이 거리의 파티를 체험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   카니발축제는 점점 더 화려한 의상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올해도 다양한 볼거리로 세계인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외신이 소개한 다양한 축제사진들을 보면 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기쁨으로 춤추게 될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스트리퍼는 누구인가? 장상옥기자 sangok007@seoul.co.kr
  • 포토샵의 힘?…마돈나의 ‘비포 앤 에프터’

    포토샵의 힘?…마돈나의 ‘비포 앤 에프터’

    영원히 늙지 않을 것만 같은 마돈나의 ‘비포앤에프터’사진이 또 다시 공개됐다. 지난 해 유명 명품브랜드의 캠페인 차원에서 촬영한 마돈나의 화보는 뉴욕매거진에 실려 눈길을 모았다. 화보 속 마돈나는 탱탱한 피부, 매끈한 팔과 목선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프레임 밖을 응시한다. 하지만 지난 주 유포된 원본 사진은 화보 속 마돈나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담고 있다. 운동중독으로 울퉁불퉁해진 팔 근육과 늘어진 피부 등은 마돈나의 실제 나이(51세)를 짐작케 하기 충분하다. 특히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는 ‘애프터 사진’에 비해, 원본 사진 속 마돈나는 펑퍼짐한 얼굴과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비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더 이상 나이를 숨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도, 마돈나는 포기할 줄 모른다.”, “늙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다.”등의 의견을 남겨 포토샵의 힘을 빌리지 않는 마돈나를 원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누구신지…” 아바타로 변신한 할리우드 스타들

    “누구신지…” 아바타로 변신한 할리우드 스타들

    누구의 아바타 일까?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이 전 세계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영화 ‘아바타’로 변신해 화제다. 네티즌들은 뭉뚝한 모양의 코와 뾰족한 귀, 그리고 넓은 이마와 푸른색의 피부의 특징을 살려 실제 배우의 사진과 합성한 독특한 아바타를 만들어냈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로버트 패티슨의 아바타는 평소 인상과 비슷하게 선한 이미지를 준다. 실제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과 가장 비슷한 얼굴이다. 팝계의 악동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바타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머리와 통통한 몸매를 모두 빼닮아 100%에 가까운 싱크로를 자랑한다. 유명 코미디언인 미스터 빅의 아바타는 실제와 마찬가지로 장난스러운 이미지가 가득하지만, 가요계의 또 다른 악동인 레이디가가의 아바타는 다소 빈약한 몸매와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전혀 다른 사람을 연상케 한다. 가장 눈에 띈 것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인 메간 폭스의 아바타. 매혹적인 눈빛과 또렷한 얼굴선을 고스란히 담은 그녀의 아바타는 ‘나비족’ 안에서도 최고의 미인으로 손 꼽힐 수 있을 것만 같다. 이밖에도 비욘세 부부와 마돈나 등의 아바타도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바타는 국내에서 외화 첫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으며, 역대 3번째로 1200만 관객을 넘어 흥행 1위와 2위인 ‘괴물’·‘왕의 남자’의 기록을 넘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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