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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돈나’ 시크릿, ‘맘이야춤’ 인기몰이..팬 UCC붐

    ‘마돈나’ 시크릿, ‘맘이야춤’ 인기몰이..팬 UCC붐

    신곡 ‘마돈나’로 컴백한 시크릿이 톡톡 튀는 안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크릿은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파워풀한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안무가 화제로 떠올랐다. ‘마돈나’ 안무는 음악의 가사와 리듬에 맞는 포인트 동작이 ‘마돈나춤’, ‘맘이야춤’으로 불리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이트, 다음TV팟,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UCC 사이트에는 네티즌들이 직접 제작한 안무 UCC가 올라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26일 M.net ‘20’s choice’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인 시크릿은 2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28일, 29일 각각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두터운 걸그룹 라인업’..日진출에도 여전히 강세

    ‘두터운 걸그룹 라인업’..日진출에도 여전히 강세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세계 선율 빛고을서 흐른다

    세계의 음악가들이 빛고을에 모여 신명 난 축제를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오는 27~29일 광주 풍암 생활체육공원, 빛고을 시민문화관, 금남로 공원 일대에서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축제에는 21개 국 42팀의 음악인들이 참가한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이타마라 쿠락스, 인도 라가음악을 신기의 슬라이드 기타로 선보이는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등 세계 정상급 음악인들도 대거 몰려온다.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국악계 프리마돈나 안숙선, 소리꾼 장사익, 재즈 디바 나윤선 등 국내 최고의 간판 스타들도 참여한다. 짐바브웨·카메룬·토고·한국·일본의 연주자가 참여한 다국적 프로젝트 수키아프리카,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오스트리아 재즈 밴드 레드선의 협연, 거문고·비파(중국)·사미센(일본) 연주자들이 함께 어우러진 이스트리오 등의 무대가 눈길을 끈다.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마리아나 바라흐,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나윤선 & 울프 바케니우스 듀오, 허윤정-이스트리오 등 4개 공연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4개 뮤직바에서는 월드뮤직, 재즈, 록&팝, 아시아 전통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직공원 일대에서는 트윈 폴리오(김태준·안기철), 꿈의 대화(박윤석·김성민), 카사비안카(류상호) 등이 참여하는 7080세대를 위한 무대가 마련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가 최근 공개된 다이어트 식단표와 관련,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징거는 24일 기자와 만나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식단표에 대해 “기사화 된 식단표는 4월경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한선화의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몸매였던 징거는 신곡 ‘마돈나’(Madonna)로 활동하면서 갸름해진 얼굴라인과 날렵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징거의 미니홈피에 식단표가 공개되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징거는 “‘매직’으로 활동할 당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그 식단표를 짜놓은 것인데 왜 이제 기사화 됐는지 모르겠다.”며 “그때도 짜놓기만 했을 뿐 지키지 않았다. 그렇게 먹고 어떻게 버틸 수 있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앞서 징거는 2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에 난 식단표는 제 식단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하지 않았어요. 몸상해요!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천천히 빼시는 게 좋다”고 조언한 징거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운동 한창 할 때 하루 3시간씩 했다. 전담 트레이너 분들이 멤버 한 명씩 지도했을 정도”라고 운동이 다이어트에 필수임을 강조했다. 한편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가 최근 공개된 다이어트 식단표와 관련,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징거는 24일 기자와 만나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식단표에 대해 “기사화 된 식단표는 4월경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한선화의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몸매였던 징거는 신곡 ‘마돈나’(Madonna)로 활동하면서 갸름해진 얼굴라인과 날렵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징거의 미니홈피에 식단표가 공개되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징거는 “‘매직’으로 활동할 당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그 식단표를 짜놓은 것인데 왜 이제 기사화 됐는지 모르겠다.”며 “그때도 짜놓기만 했을 뿐 지키지 않았다. 그렇게 먹고 어떻게 버틸 수 있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앞서 징거는 2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에 난 식단표는 제 식단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하지 않았어요. 몸상해요!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천천히 빼시는 게 좋다”고 조언한 징거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운동 한창 할 때 하루 3시간씩 했다. 전담 트레이너 분들이 멤버 한 명씩 지도했을 정도”라고 운동이 다이어트에 필수임을 강조했다. 한편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시크릿 징거가 최근 공개된 다이어트 식단표와 관련, 적극 해명하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멤버들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몸매였던 징거는 신곡 ‘마돈나’(Madonna)로 활동하면서 갸름해진 얼굴라인과 날렵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징거의 미니홈피에 식단표가 공개되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징거는 2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에 난 식단표는 제 식단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하지 않았어요. 몸상해요!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남겼다.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천천히 빼시는 게 좋다”고 조언한 징거는 뜨거운 팬들의 관심이 적잖이 당황한 눈치다. 그녀는 “갑자기 크나큰 관심에 심장이 두근거리네요ㅜ^ㅜ 다이어트도 더 열심히 하고 연습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사진 = 징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시크릿, ‘마돈나’ 뮤비 200만 클릭 돌파 ‘인기실감’

    시크릿, ‘마돈나’ 뮤비 200만 클릭 돌파 ‘인기실감’

    걸그룹 시크릿이 ‘매직’에 이어 신곡 ‘마돈나’로 뮤직비디오 강자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매한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타이틀곡 ‘마돈나’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데 이어 뮤직비디오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마돈나’ 뮤직비디오는 곰TV에서만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튜브, 다음TV팟, 네이트 등을 합산하면 대략 200만에 육박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8집 ‘Moai’, ‘Tik-Tak’, ‘Bermuda Triangle’ 등의 연출자로 잘 알려진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작들을 통해 보여준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앞서 시크릿은 지난 4월 ‘매직’ 뮤직비디오 공개 5일 만에 100만 클릭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매직’의 기록을 크게 앞서고 있는 ‘마돈나’로 시크릿은 몇 달 사이 치솟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마돈나’를 선보이고 있는 시크릿은 20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21일과 22일 각각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시크릿, ‘엠카’ 스페셜 MC발탁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

    시크릿, ‘엠카’ 스페셜 MC발탁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

    걸그룹 시크릿이 음악프로그램 MC로 나선다. 신곡 ‘마돈나’로 인기몰이중인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1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깜짝 MC로 활약한다. 시크릿은 이날 여름방학을 맞아 특집으로 꾸며지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이끌게 됐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Entertainment 측은 “시크릿 멤버 네 명 모두가 진행자로 한 무대에 오르게 됐다”며 “프로그램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터라 약간의 부담감은 있지만 멤버간의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곡 ‘마돈나’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시크릿은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20일 KBS 2TV ‘뮤직뱅크’, 21일과 22일 각각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본명 정하나, 20)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껏 여성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17일 징거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로운 머리’라는 제목으로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징거는 이전보다 체중을 많이 감량해 브이라인 얼굴과 날씬한 어깨가 돋보인다.징거는 동갑인 동료 멤버 한선화, 송지은보다 남다른 성숙미를 가지고 있어 데뷔 초부터 ‘노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는 굴욕을 당했다.4월 발매한 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서 징거는 피나는 노력으로 데뷔 때보다 노안을 벗어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여기에 징거는 더욱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해 이번 앨범 ‘마돈나’(Madonna) 발매 후 여성스럽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다.징거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징거누님도 예쁘시다”, “미소가 정말 예쁘다”, “예전보다 정말 많이 여성스러워졌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사진 = 징거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시크릿, ‘마돈나’ 자기표절의혹? “스타일만 고수한 것”

    시크릿, ‘마돈나’ 자기표절의혹? “스타일만 고수한 것”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가 전곡 ‘매직’과 흡사하다는 자기표절의혹에 대해 “시크릿의 색깔을 고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주 시크릿이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를 선보였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마돈나’가 올 상반기 시크릿의 히트곡인 ‘매직’과 느낌이 비슷하다며 “자기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매직’ 히트 이후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 스타일은 비슷하게 유지했다. 하지만 멜로디와 리듬을 비교했을 때 두 곡은 완전히 다르다”고 해명했다. ’마돈나’는 ‘매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의 합작품이다. 두 곡은 장르 특성상 구성이 유사하지만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해 ‘매직’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소속사 측은 안무가 비슷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다른 걸그룹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뮤지컬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매직’때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역시 시크릿만의 색깔이다”고 강조했다. 시크릿은 지난해 10월 디지털싱글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다. 아직 데뷔 1년 채 되지 않은 것. 눈에 띄는 변신보다 내실을 갖춘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확실히 알려야 할 시기다. 한편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마돈나’ 열풍 시크릿, 앨범 속 친필사인에 팬 열광

    ‘마돈나’ 열풍 시크릿, 앨범 속 친필사인에 팬 열광

    최근 성공적으로 컴백한 걸그룹 시크릿이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크릿은 12일 온라인에 이어 16일 오프라인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매했다. 특히 오프라인 앨범에는 CD 속에 시크릿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겨 있어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시크릿의 CD를 구매한 팬들은 생각지 않던 깜짝 선물을 받은 후 팬 카페, 홈페이지 등에 인증 사진을 올리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Entertainment 측은 “시크릿을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마련한 것”이라며 “앨범 발매에 앞서 시크릿 멤버들이 각각 200장씩 직접 사인을 했고 그 사인지를 무작위로 CD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 1위를 휩쓸며 가요계의 돌풍을 예고한 시크릿은 오프라인 또한 발매 첫날 판매량 1위의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민낯 공개…“이목구비 뚜렷”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민낯 공개…“이목구비 뚜렷”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민낯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선화와 카페에서 담소, 생얼 드립은 송구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연스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성과 선화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채 편안한 차림으로 순수하면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민낯도 너무 예쁘다”, “역시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민낯도 깜찍!”, “화장한 얼굴을 섹시하고 쌩얼은 귀엽네”등 둘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시크릿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인기몰이 중이다. 시크릿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마돈나’와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자리 비움’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전효성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걸그룹 시크릿의 일본 방문기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신곡 ‘마돈나’를 발표하고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진 시크릿은 최근 일본에서 공연을 가졌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크릿의 일본 공연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사진을 공개했다. 시크릿의 일본 방문은 지난 2일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개최된 ‘청춘불패 in Japan’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시크릿은 일본에서의 공연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 객석을 가득 메운 5000여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특히 시크릿 멤버들은 4명 모두가 함께 일본에 방문한 것이 처음이니만큼 멤버들 간에 소소한 추억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장난을 치는 등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시크릿은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마돈나’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시크릿, ‘마돈나’ 차트올킬..걸그룹 아이콘 급부상

    시크릿, ‘마돈나’ 차트올킬..걸그룹 아이콘 급부상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한 발짝 다가섰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안숙선·김덕수 한무대서 ‘공감’ 자아낸다

    안숙선·김덕수 한무대서 ‘공감’ 자아낸다

    국악계의 프리마돈나 안숙선(왼쪽). 곱고 단아한 용모와 매력이 넘치는 성음으로 우리 시대 최고의 명창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악 한류의 선봉장 장고재비 김덕수(오른쪽). 잊혀지던 전통 가락을 발굴해 국악의 신명을 전 세계에 알린 한류의 원조다. 국악계의 두 스타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새달 11일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다. 안숙선의 판소리 한마당과 김덕수가 펼치는 사물놀이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공연 주제는 ‘안숙선, 김덕수의 공감(共感)’이다. 판소리와 사물놀이를 통해 서로 간의 공감대를 찾아가는 구성진 여정이다. 사물놀이패 한울림예술단이 목청껏 큰 소리로 “문 좀 여소!”라며 문신(門神)을 부르면 신나는 여정이 시작된다. 문신을 이어 받은 안숙선이 구음시나위와 판소리 무대로 소리 여행을 펼친다. 전통악기들의 즉흥연주와 악사들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안숙선의 입소리로 진도 씻김굿의 진수를 선보인다. ‘흥부가’와 ‘춘향가’ 가운데 한 대목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의 절정은 역시 김덕수 사물놀이. 모든 출연자가 무대로 나와 판을 벌인다. 사물놀이의 가장 큰 매력은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사물놀이패는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한울림예술단은 소고재비들이 나와 여러 가지 재주와 동작을 보이는 소고놀이와 열두 발 상모를 돌리는 상모놀이, 남사당놀이 가운데 둘째놀이로 사발이나 대접을 막대기로 돌리는 묘기인 버나놀이, 사물놀이의 으뜸인 상쇠가 벌이는 상쇠놀이를 펼친다. ‘삼도농악가락’, 북 등 가죽으로 만들어진 악기로 펼치는 ‘일고화락’ 공연 등도 준비돼 있다. 1만∼4만원. 1577-7766.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시크릿, 섹시·파워풀↑ ‘마돈나’로 열풍 재점화

    시크릿, 섹시·파워풀↑ ‘마돈나’로 열풍 재점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또 한 번 열풍을 예고했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소리바다 몽키3 엠넷 1위 등 차트 올킬을 눈앞에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12일 오전 공대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컴백무대 역시 기대를 충족시켰다. 시크릿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S ‘쇼!음악중심’을 통해 ‘마돈나’컴백무대를 가졌다. ‘매직’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은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걸그룹 시크릿이 ‘마돈나’로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마쳤다. 시크릿은 1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시크릿은 여성미를 강조한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동작과 웨이브를 이용한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히트작곡가 강지원-김기범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마돈나’는 앨범 발표 당일인 12일 각종 음원차트 실시간 순위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이미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마돈나’와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자리 비움’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시크릿, 앨범 ‘마돈나’로 뮤직뱅크 통해 지상파 컴백

    시크릿, 앨범 ‘마돈나’로 뮤직뱅크 통해 지상파 컴백

    그룹 시크릿(Secret, 전효성, 송지은, 징거, 한선화)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들고 지상파 무대에 컴백했다. 시크릿은 지난 12일 케이블 채널 Mnet의 ‘M카운트다운’에 이어 13일 KBS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신곡 ‘마돈나’는 히트곡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 콤비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지난 12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또한 ‘마돈나’ 뮤직비디오 역시 실시간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시크릿의 인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T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나는 전설이다’김정은,’럭셔리vs록시크’ 스타일 화제

    ‘나는 전설이다’김정은,’럭셔리vs록시크’ 스타일 화제

    최근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속 김정은 패션이 검색어 순위를 오르내리며 큰 이슈를 몰고 있다. 명문가 며느리 스타일은 물론 학창시절 꿈이었던 마돈나 밴드의 보컬을 담당하는 김정은표 록 시크 룩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조신한 청담동 며느리에서 자유분방한 록커로 변신하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소설 속 지킬 앤 하이드 같은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드라마 속 김정은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청담동 며느리 김정은 ‘파인 주얼리’로 부내 절정 이루다 극중 신데렐라 같은 삶을 사는 전설희 역을 맡은 김정은은 기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김정은은 ‘억’소리나는 고가의 파인 주얼리로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상류층의 ‘부내’ 스타일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부내’는 ‘부자 냄새’의 준말로 ‘부티’ ‘귀티’와 유사한 의미. 기존의 청담동 며느리 패션이 한 듯 안 한 듯한 주얼리 스타일을 보여줬다면 극 중 김정은은 과감한 파인 주얼리를 선택해 신세대 며느리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김정은 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옷보다 주얼리가 돋보인다는 점.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의 착장으로 주얼리를 더욱 부각시켰다. 섬세한 디테일의 클래식한 패션 소품을 활용해 전형적인 상류층 패션을 보여주며 비비드한 컬러의 퀼팅백과 화려한 레이어드 디자인이 돋보이는 진주 목걸이를 비롯한 파인주얼리는 그녀의 부내룩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실제 상류층은 고가의 파인 주얼리를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재테크 수단으로서도 활용한다.”며“어떤 좋은 옷 열 벌 보다도 주얼리 만큼 소장가치의 선호를 불러일으키는 아이템은 찾기 힘들다.” 고 설명했다. ◆ 청담동 록커 김정은의 “록시크 웨이브”로 마돈나로 변신하다! 학창시절의 마돈나 밴드의 재결성과 동시에 선보인 그녀의 스타일은 화끈한 디바 스타일이다. 우아함과 조신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극 중 마음을 반영한 듯 화려한 글램 스타일의 슬리브리스와 헤진 아이스 버블 진, 레깅스 등을 선택해 과감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록커로 변신한 그녀는 과감한 록 시크 웨이브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으며, 슬리브리스와 쇼츠를 입으므로써 바디라인을 드러내 여성스러움 또한 잃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녀의 청담동 록커 스타일에서 괄목할 만한 것은 헤어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고전적인 깔끔한 업 헤어와 단정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한 영혼을 상징하는 웨이브 헤어가 인상적이다. 준오 헤어의 상아 원장은 ”김정은의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헤어 연출은 역동적인 록시크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며 “김정은은 전혀 다른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여 상류층 며느리에서 록커로 변신한 드라마 속 역할을 잘 표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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