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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전설이다 마지막 콘서트…눈물 ‘펑펑’

    나는 전설이다 마지막 콘서트…눈물 ‘펑펑’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마지막 콘서트와 함께 21일 종방했다.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는 지난 19일 일산 문화공원에서 2천여 시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마지막 콘서트 장면을 촬영했다.이날 시민들은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는 전설이다’의 극중 전설희(김정은 분)가 이끄는 밴드 ‘컴백 마돈나’의 마지막콘서트인 ‘굿 바이 콘서트’(Good Bye Concert)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이에 ‘컴백 마돈나’는 ‘사랑 사랑 사랑’, ‘컴백 마돈나’, ‘기분 좋은 날’, ‘백만송이 장미’ 등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화답했다. ’나는 전설이다’의 주연 배우 김정은을 비롯한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지난 3개월 동안이 너무나 행복했다. 음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지켜봐주는 여러분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드라마가 끝나도 우리 ‘컴백 마돈나’ 밴드를 영원히 잊지 말아 달라”며 눈물을 쏟았다.한편 ‘나는 전설이다’ 최종회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는 지상파 TV 출연 기회를 잡았으나 립싱크를 요구하는 방송국의 강요에 출연을 거부했다. 결국 밴드는 해체를 결심, 폭우 속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펼친 후 일상으로 돌아갔다.이날 ‘나는 전설이다’는 8.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봄 ,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 .. 중독 ?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 ... 누구누구 있나 볼까 ? ▶ 가수 윤하 , 김연 아가 자신을 ‘ 견제한 사연 ‘ ▶ ’ 고무줄 동갑 ‘ 현영 - 윤세아 “ 1980 년생 은 으로 나이 속여 “ ▶ ’FIFA U - 17 결승전’, 한국 은 일본 VS “7 년만의 진검승부 ... “
  • 김정은, ‘나는 전설이다’ 종영에 “눈물이 그치지 않아”

    김정은, ‘나는 전설이다’ 종영에 “눈물이 그치지 않아”

    배우 김정은이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정은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전설이다’ 촬영이 끝이 났습니다”라며 “‘헤어지는게 이렇게 슬플 수 있을까’할 정도로 네 명이서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오는 비치럼 뭔 눈물이 그치질 않아”라고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로 호흡을 맞춘 홍지민 등 배우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고 자아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김정은은 밴드의 리더이자 시댁과 남편의 냉대를 견디지 못해 이혼을 선언한 전설희 역을 맡았다.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는 21일 최종 16회를 앞두고 있다. 후속작으로는 ‘닥터챔프’가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20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15회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종영소감 “눈물 그치지 않아”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종영소감 “눈물 그치지 않아”

    배우 김정은이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정은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전설이다’ 촬영이 끝이 났습니다”라며 “‘헤어지는게 이렇게 슬플 수 있을까’할 정도로 네 명이서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오는 비치럼 뭔 눈물이 그치질 않아”라고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로 호흡을 맞춘 홍지민 등 배우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고 자아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김정은은 밴드의 리더이자 시댁과 남편의 냉대를 견디지 못해 이혼을 선언한 전설희 역을 맡았다.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는 21일 최종 16회를 앞두고 있다. 후속작으로는 ‘닥터챔프’가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20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15회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女제자 11세때부터 ‘11년 부적절 관계’ 교사 결국… ▶ 끔찍한 성형중독男, ‘새 버전’ 얼굴 공개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김희철은 20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15회분에서 라디오 DJ로 깜짝 등장했다. 이에 김정은, 홍지민 등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한 ‘컴백 마돈나’ 밴드와 만나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컴백 마돈나’ 밴드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숙영의 파워FM’에 출연하기 위해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했고, 처음 방문한 방송국의 라디오 부스들을 이리저리 신기하게 둘러보던 중에 우연히 김희철을 만났다. 김희철을 알아본 이화자(홍지민 분)가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자 김희철은 흔쾌히 사인에 응했다. 이어 “컴백 마돈나 밴드 아니냐? 나도 팬이다. 기회 되면 우리 프로그램에도 나와달라”고 말해 ‘컴백 마돈나’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슈퍼주니어 내에서도 재간둥이로 소문난 김희철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특히 짧은 촬영 장면임에도 넘치는 끼를 발산해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나는 전설이다’ 제작사 측은 “극중 많은 인기를 얻게 된 ‘컴백 마돈나’ 밴드가 드디어 라디오 방송국까지 진출하게 됐다. 좀 더 실감나는 방송국 장면을 위해 김희철에게 부탁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깔스러운 연기를 펼쳤다”며 “김희철의 재치 넘치는 연기가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이 카메오 출연한 ‘나는 전설이다’ 15회분은 13.0%(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17살 이경실 딸’ 손수아, 댄스퀸 등극…‘마돈나-뱅’ 완벽구사

    ‘17살 이경실 딸’ 손수아, 댄스퀸 등극…‘마돈나-뱅’ 완벽구사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의 딸 손수아 양을 소개하며 그녀의 화려한 댄스실력을 노출시켰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는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이 엄마를 위해 깜짝 출연했다. 17살답지 않게 늘씬한 몸매로 성숙미를 풍겨냈던 손수아 양은 평소 댄스실력을 이날 방송에서 발산했다. MC 박미선의 제안으로 중앙 무대에 선 손수아 양. 이에 엄마 이경실은 “나는 춤을 못 추는데 우리 딸은 진짜 춤을 잘춘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실제로 손수아 양은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함께 배경음악으로 깔린 ‘마돈나’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구사했다. 이어 애프터스쿨 ‘뱅’의 노래에 맞는 현란한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경실은 “내가 낳은 딸이다”며 손수아 양의 댄스실력을 과시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의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이경실 딸 손수아, 춤짱 등극’몸치’ 이경실 한 풀었다

    이경실 딸 손수아, 춤짱 등극’몸치’ 이경실 한 풀었다

    ’몸치’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의 딸 손수아 양의 화려한 댄스실력을 공개하며 ’몸치’의 한을 풀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는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이 엄마를 위해 깜짝 출연했다. 17살답지 않게 늘씬한 몸매로 성숙미를 풍겨냈던 손수아 양은 평소 댄스실력을 이날 방송에서 발산했다. MC 박미선의 제안으로 중앙 무대에 선 손수아 양. 이에 엄마 이경실은 “나는 춤을 못 추는데 우리 딸은 진짜 춤을 잘춘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실제로 손수아 양은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함께 배경음악으로 깔린 ‘마돈나’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구사했다. 이어 애프터스쿨 ‘뱅’의 노래에 맞는 현란한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경실은 “내가 낳은 딸이다”며 손수아 양의 댄스실력을 과시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의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 ▶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17살 이경실 딸’ 손수아, 댄스퀸 등극…‘마돈나-뱅’ 완벽구사

    ‘17살 이경실 딸’ 손수아, 댄스퀸 등극…‘마돈나-뱅’ 완벽구사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의 딸 손수아 양을 소개하며 그녀의 화려한 댄스실력을 노출시켰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는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이 엄마를 위해 깜짝 출연했다. 17살답지 않게 늘씬한 몸매로 성숙미를 풍겨냈던 손수아 양은 평소 댄스실력을 이날 방송에서 발산했다. MC 박미선의 제안으로 중앙 무대에 선 손수아 양. 이에 엄마 이경실은 “나는 춤을 못 추는데 우리 딸은 진짜 춤을 잘춘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실제로 손수아 양은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함께 배경음악으로 깔린 ‘마돈나’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구사했다. 이어 애프터스쿨 ‘뱅’의 노래에 맞는 현란한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경실은 “내가 낳은 딸이다”며 손수아 양의 댄스실력을 과시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의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이경실 딸 손수아, 춤 실력 화제…‘마돈나’ ‘뱅’ 안무 완벽 소화

    이경실 딸 손수아, 춤 실력 화제…‘마돈나’ ‘뱅’ 안무 완벽 소화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17)이 18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추석특집에 깜짝 출연, 수준급 춤 실력을 공개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마돈나’ 안무를 멤버 한선화를 통해 즉석에서 배워, 완벽하게 재연하는 모습. 애프터스쿨 ’뱅’ 안무까지 곁들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손수아의 방송출연은 말 그대로 ‘깜짝’으로 이뤄졌다. MC 박미선이 녹화장에 이경실의 딸이 와 있다며 무대 위로 불러 들여 춤 실력을 보여 달라 부탁한 것. 이경실 역시 “나는 춤 못 춰도 우리 딸은 진짜 춤을 잘 춘다”며 딸 수아 양 무대를 자연스레 마련해줬다. 이날 손수아 양은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의 ‘마돈나’ 춤을 즉석에서 바로 보고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 ‘뱅’의 고난도 춤까지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자랑스러운 듯 “내가 낳은 딸이다. 네가 내 한을 풀어줬다. 박미선이 나 춤 못 춘다고 어찌나 구박하던지”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저는 다음에 제 아들을 데려와서 꼭 넘어뜨리겠다. 재미있게 잘 넘어진다”며 몸 개그를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이정섭, 옴므의 이현-창민, 윙크의 강주희, 강승희, 시크릿의 한선화-징거, 김미연, 장윤정, 김신영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이경실 딸 손수아, ‘세바퀴’ 댄스 논란…“연예인 지망생?”

    이경실 딸 손수아, ‘세바퀴’ 댄스 논란…“연예인 지망생?”

    개그우먼 이경실 딸 손수아(17) 양이 방송에 출연해 댄스를 선보인 것이 화제가 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손수아 양은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추석특집’(이하 ‘세바퀴’)에 깜짝 출연해 수준급의 춤 실력을 공개했다. 갑작스럽게 방송에 출연한 손수아 양은 걸그룹 시크릿의 ‘마돈나’부터 애프터스쿨의 ‘뱅’까지 진지한 표정으로 남다른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하지만 네티즌들은 손수아 양의 방송출연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추석특집에 뜬금없이 이경실 딸이 나온 것도 이해할 수 없고, 연예인 데뷔를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또 일각에서는 연예인 부모님 덕에 쉽게 방송에 출연한 것은 연예인 데뷔를 위해 소속사에서 몇 년 간 고생하는 연습생들에게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는 지적도 나타났다.네티즌들은 “추석특집인지 이경실 딸 특집인지 모르겠더라”, “‘붕어빵’에 나올 것인지 왜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다”, “자기 딸이긴 하지만 너무 추켜세우는 모습이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 연예인이 되고 싶으면 제대로 된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17)이 방송에서 수준급 춤 실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손수아 양은 9월 18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추석특집에 깜짝 출연해 숨겨둔 춤 실력을 드러내며 이경실의 한(?)을 대신 풀어줬다.이날 손수아 양은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의 ‘마돈나’ 춤을 즉석에서 바로 보고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 ‘뱅’의 고난도 춤까지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이경실은 자랑스러운 듯 “내가 낳은 딸이다. 네가 내 한을 풀어줬다. 박미선이 나 춤 못 춘다고 어찌나 구박하던지”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MC 박미선은 “저는 다음에 제 아들을 데려와서 꼭 넘어뜨리겠다. 재미있게 잘 넘어진다”며 몸 개그를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이정섭, 옴므의 이현-창민, 윙크의 강주희, 강승희, 시크릿의 한선화-징거, 김미연, 장윤정, 김신영 등이 출연했다.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NTN포토] 시크릿 ‘섹시한 네 명의 마돈나’

    [NTN포토] 시크릿 ‘섹시한 네 명의 마돈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시크릿이18일 오후 경기도 이천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천춘사대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사의 선각자인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매년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경쟁 영화제로 9월 14일 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천 설봉공원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대선 기자 이천(경기) daesunlee@seoulntn.com
  • 시크릿 송지은, ‘마돈나’ 뮤비 현장사진 공개

    시크릿 송지은, ‘마돈나’ 뮤비 현장사진 공개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송지은은 최근 미니홈피에 뮤비촬영 현장사진을 게재하며 “8월 12일에 발매된 시크릿의 ‘마돈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송지은의 미니홈피에는 본인의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비롯해 또 다른 멤버 전효성, 한선화, 징거양의 촬영 현장 사진이 개제돼 있다. 송지은의 미니홈피는 시크릿의 새로운 사진을 보려는 네티즌들로 북적이고 있다. 송지은은 “이미 많은 분들이 뮤직비디오를 봐주셔서 현장 촬영 사진은 시크릿만의 추억으로 남겨 두려고 했으나 ‘마돈나’를 좋아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뒤늦게 공개하게 됐다”고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평균 5kg감량, 한층 늘씬해졌다. 최근 인터뷰를 위해 기자와 마주 앉은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보다 확실히 몸과 마음이 더 가벼워보였다. 반면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해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의 눈빛은 더 진지하고 무거워졌다. 진짜 달라진 건 더 묵직해진 마음가짐과 열정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 1위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로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남은 건 가요프로그램 정상등극이다. 멤버들은 음원 1위에 기뻐하면서도 더 큰 욕심을 내비쳤다. 시크릿 지은은 “믿기지 않았다. 주변에서 1위라고 해서 사이트 들어가 보면 신기하고 우리 순위 맞나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효성 역시 “당초 목표가 1위여서 너무 기분 좋았다”면서도 “근데 아직 실감은 덜 난다. 방송에서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으면 더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각종 말들이 나오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시크릿은 최근 ‘마돈나’가 ‘매직’을 자기표절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는 시크릿만의 색깔이 그만큼 대중에게 확실히 알려졌다는 방증이다. 지은은 “멜로디도 다 다르고 분위기만 비슷할 뿐이다. 그 분위기가 우리만의 색깔이다. ‘이런 노래가 시크릿의 노래다’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효성 역시 “시크릿이 ‘매직’으로 유명세를 탄 지 두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변신보다 팀 컬러 유지를 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요프로 정상에 등극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지만 그만큼 데뷔 1년차인 시크릿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각인시킬 만큼 성장했다. 징거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했다. 소녀에서 숙녀로의 변신이다”며 밝게 웃더니 곧 진지한 표정으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시크릿이 이만큼 성장하고 또 성숙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처음부터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있다. 선화는 “데뷔곡 때부터 좋아해주시고 기다려 주셨다. 우리를 향한 팬들의 믿음에 너무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초심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는 시크릿이 해외에서의 수많은 러브콜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자신들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 효성은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더라. 어디까지 발전하나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며 팬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것에 큰 의미를 뒀다. 뿌리 깊은 나무는 거센 바람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법. 자신들을 사랑해주고 믿어준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깊은 마음과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다짐은 오늘의 시크릿보다 내일의 시크릿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Primadonna), 오페라에서 제1의 여가수 또는 주역을 맡은 여가수를 일컫는 말. 시크릿이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마돈나’라는 노래를 들고 컴백해 무대를 누비고 있다. 데뷔한지 약 1년. 3개의 싱글 앨범 발표가 전부지만 ‘마돈나’가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머무는 등 시크릿의 상승세는 무섭게 몰아치고 있다.몇 달 전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매직~ 매직 매직”이라는 노래 가사를 흥얼거렸다. 바로 시크릿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매직’. 이번에는 ‘매직’이 아니라 “마돈나 돈나 돈나”를 부르고 있다. ‘마돈나와 같이 동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노래. 중독성 강한 리듬때문인지 ‘마돈나’는 듣는 이를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다. ◆ ‘마돈나’,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1위가수의 인기 척도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는 온라인 음원차트다. 매주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직 자신들을 ‘신인’이라고 일컫는 시크릿은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2주간 1위를 차지했다.“신기해요. 우리 순위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마돈나’라는 노래를 많이 알아주시니까 신기해요.” 지은은 자신들의 노래가 상위권에 랭크된 사실을 마냥 신기해했다.효성 역시 “(음원차트 1위 소감) 질문을 많이 받아요. 이번 앨범 목표가 음원차트 1위인데 막상 현실이 되니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요”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그런데 트로피를 받아야 1위한 실감이 날 것 같아요. 하하”라며 음악 방송에서의 1위를 차지하고픈 욕심까지 내비쳤다.◆ 앨범 ‘마돈나’를 통해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가수들이 매번 발표하는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듯 시크릿 또한 이번 앨범에 자신들의 색깔을 잡기 위해 어느 때보다 많은 신경을 쏟았다. 특히 시크릿은 최고의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비주얼적으로나 음악작업에 있어 다양한 도전을 시도했다.‘매직’의 금발 머리에 이어 ‘마돈나’에서 걸그룹 최초로 묘한 보라색 머리를 선보인 효성이 말했다. “그전 앨범보다 숙녀다운 모습,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어요.”시크릿은 외적인 부분에만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다. 효성은 “‘마돈나’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어요”라고 진지한 말투로 심경을 털어놓았다.지은은 이번 앨범에서 시크릿의 스타일을 만들려고 노력한 사실을 전했다. “‘마돈나’가 ‘매직’과 비슷하다”는 말이 많아요. 정말 자세히 들으면 같은 멜로디 라인이 없고 시크릿의 스타일을 강조하다 보니 비슷해졌어요”라며 “우리의 색깔을 잡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시크릿의 색깔을 만든 것 같아요”라고 자기표절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영원한 서포터 팬,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할 거예요”인터뷰 말미 기자가 팬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시크릿 멤버 네 명은 하나같이 진심어린 말을 전했다.선화는 “팬들에게 감사한건 처음부터 믿고 지지해준 점이예요. 팬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할 거예요”라며 ‘아이 원 츄 백’(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을 당시부터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각오를 드러냈다. 징거 역시 “꾸준한 노력이 우리의 몫이고 초심 잃지 않고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지은은 시크릿의 발전을 위해 악플도 챙기는 모습이었다. “주위 분들이 악플 다 무시하라고 하는데 스스로 자신을 보는 것과 그 분들이 보는 것하고는 달라요”라며 “모든 평가들이 도움이 돼요”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리더 효성은 “단어 선택 하나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 혼자 자만하다가 채찍질이 돼요. 그런 부분이 너무 감사해요”라며 “팬들이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수년의 경력차 연예인들도 힘들어하는 악플을 시크릿은 항상 챙겨본다. 신인이기에 어쩌면 이미 마음 한 구석에 상처가 자리 잡아 있을지도 모를 일. 그러나 시크릿은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겸손한 마음과 자세를 갖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일이 현재에 있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모습. ‘프리마돈나’라는 말이 이들에게 단순히 노래가사로만 남아있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유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소이, ‘나는전설이다’서 밉상 기타리스트 ‘화제’

    소이, ‘나는전설이다’서 밉상 기타리스트 ‘화제’

    아이돌그룹 티티마(T.T.MA) 출신 소이가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선보인 밉상연기로 화제다. 소이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11회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 분)을 대신해 밴드의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등장했다. 극중 서신애는 잘나가는 홍대 인디밴드의 기타리스트. 서신애는 홍대거리 무대를 앞두고 천재 기타리스트 양아름을 대신하게 되지만 전설희(김정은 분), 이화자(홍지민 분), 강수인(장신영 분) 등 밴드 멤버들에게 시큰둥하고 심드렁한 태도로 일관했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까칠한 기타리스트로 분한 소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완전 밉상 캐릭터라 좀 아쉬웠지만 연기도 소질이 있는 듯”, “최근 밴드 하신다고 들었는데 기타 실력 제대로 발휘했네” 등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소이, ‘전설이다’ 깜짝출연…“밉상 소질있네”

    소이, ‘전설이다’ 깜짝출연…“밉상 소질있네”

    원조 아이돌그룹 티티마(T.T.MA) 출신 소이가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깜짝 특별 출연했다. 소이는 9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11회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 분)을 대신해 밴드의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등장했다. 극중 서신애는 잘나가는 홍대 인디밴드의 기타리스트로 양광열(김명국 분)에 의해 컴백 마돈나 밴드에 전격 발탁된 인물. 홍대거리 무대를 앞두고 천재 기타리스트 양아름을 대신하게 되지만 전설희(김정은 분), 이화자(홍지민 분), 강수인(장신영 분) 등 밴드 멤버들에게 시큰둥하고 심드렁한 태도로 일관했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까칠한 기타리스트로 분한 소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다. 근데 완전 밉상 캐릭터라 좀 아쉬웠지만 연기도 소질이 있는 듯”, “최근 밴드 하신다고 들었는데 기타 실력 제대로 발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결성돼 큰 인기를 모았던 원조아이돌 티티마(T.T.MA)의 리더였던 소이는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리더 소이가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인디밴드 기타리스트 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11회 방송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을 대신해 밴드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출연할 예정. 사전 녹화는 이미 마쳤다. 극중 소이가 맡은 서신애는 홍대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 양광열(김명국)에 의해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로 발탁된 인물. 전설희(김정은) 등 멤버들에게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번 소이의 깜짝 출연에 대해 제작사측은 “극중 서신애라는 인물은 쥬니 못지않은 기타 연주를 해야 하는 만큼 소이가 제격”이라며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줬다”고 소이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소이는 1999년 결성된 ‘티티마’ 리더로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드라마 ‘전설이다’ 촬영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드라마 ‘전설이다’ 촬영

    김정은 ‘컴백 마돈나’ 밴드가 지난 3일 인디밴드의 메카인 홍대 거리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펼쳐 홍대 거리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6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촬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9월 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홍대 거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로 결성된 컴백 마돈나 밴드는 극중 자신들의 데뷔곡인 ‘컴백 마돈나’를 부르며 시민들의 환호를 유도했다.갑작스레 마돈나 밴드를 만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컴백 마돈나 밴드는 실제 공연 못지않은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제작사 측은 "촬영 현장에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과 함께 무대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촬영이어서 배우들도 스태프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제르미 귀환” 팬들 반색▶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 시크릿,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여성미 발산’

    시크릿,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여성미 발산’

    걸그룹 시크릿이 머릿결을 휘날리며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곡 ‘마돈나’로 컴백한 시크릿이 톡톡 튀는 안무와 무대 퍼포먼스로 인기몰이다. 파워풀한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안무를 구사하고 있는 시크릿은 멤버들의 긴 머리카락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달 26일 열린 M.net ‘20’s choice’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베니스영화제 D-1, 이선균은 출발-송승헌은 불참

    베니스영화제 D-1, 이선균은 출발-송승헌은 불참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영화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리도섬에서는 베니스영화제의 67번째 막이 오른다. 올해 베니스영화제에서는 상영작 중 79편의 신작 영화가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또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된 할리우드의 ‘악동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를 비롯, 홍콩의 거장 감독 오우삼, 프랜시스 코폴라 감독의 딸 소피아 코폴라 감독 등 유명 영화인들을 대거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베니스영화제의 경쟁부문 ‘베네치아64’에서는 총 22편의 영화가 이름을 올렸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신작 ‘섬웨이’와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포티셰’, 서극 감독의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트란 얀 홍 감독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노르웨이 숲’ 등이 경합을 벌인다. 일본과 중화권 등 다양한 아시아 영화들이 경쟁 부문에서 황금사자상을 향한 질주를 펼치지만, 올해 한국영화는 이 경쟁에 참여하지 못했다. 하지만 베니스 영화제의 또 다른 공식경쟁부문 오리종티에는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가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이에 홍상수 감독과 주연배우 이선균, 정유미는 베니스 영화제에 처음 진출하게 됐다. 또한 베니스영화제 측은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오우삼 감독을 선정, 회고전을 개최한다. 이에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한국 송해성 감독의 ‘무적자’도 오우삼 특별전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하지만 주연배우 송승헌, 주진모 등은 영화제에는 불참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베니스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블랙 스완’이다. 대런 애로포프스키 감독의 ‘블랙 스완’은 천재 발레리나의 심리적 압박을 그린 스릴러로, 나탈리 포트만이 프리마돈나 발레리나로 분해 프랑스 국민배우 뱅상 카셀과 호흡을 맞췄다.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작은 헬렌 미렌 주연의 ‘템피스트’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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