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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포토영상]카라·애프터스쿨 등 여자 아이돌 6명, 팝 디바 오마주

    [오늘의 포토영상]카라·애프터스쿨 등 여자 아이돌 6명, 팝 디바 오마주

    김예원, 헬로비너스 나라, 애프터스쿨 레이나, 카라 박규리, 마마무 솔라, 소나무 나현이 팝 디바로 변신했다. 6명의 여자 아이돌들은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9주년 특집 화보에서 팝 디바를 오마주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코트니 러브를 박규리는 마돈나를, 레이나는 제인버킨, 김예원은 올리비아 뉴튼 존, 마마무의 솔라는 에이미 와인 하우스, 소나무 나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오마주했다. ‘아이돌 이전의 여자들’이란 주제로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여자 아이돌 6명은 오마주 대상에 대한 인상과 추억, 받은 영향 등을 아레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살 ‘덜’ 먹는 새해 음식, 뿌리채소 활용한 ‘회춘떡국’ 화제

    한 살 ‘덜’ 먹는 새해 음식, 뿌리채소 활용한 ‘회춘떡국’ 화제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정월 초 하루 설날에 전통 음식인 떡국을 먹곤 한다. 떡국에 들어가는 가래떡은 희고 길어 순수와 장수(長壽)의 의미를 담고 있지만, 새해에 먹기 때문에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은유적인 표현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상에서 이러한 떡국을 재해석한 레시피가 등장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덜’ 먹는다는 일명 ‘회춘떡국’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회춘떡국은 그 의미뿐 아니라 맛과 모양 또한 우리가 알고있는 기존의 떡국과 달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회춘떡국은 레드비트, 보라당근, 우엉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뿌리채소즙을 떡 반죽에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뿌리채소에는 사포닌, 베타카로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면역력 증진과 원기회복, 독소 배출 등의 효능을 지닌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속도를 더디게하며 활력을 충전할 수 있다. 다양한 뿌리채소 중 특히 레드비트는 회춘떡국의 탄생에 가장 큰 공을 기여했다. 둥그렇고 순무와 비슷한 모양을 가진 진한 자줏빛의 뿌리채소인 레드비트는 특유의 고운 색깔로 인해 천연 색소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이에 떡 반죽에 고운 레드비트즙을 넣으니 분홍빛의 예쁜 떡 반죽이 만들어진 것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뿌리채소즙이 함유된 떡 반죽으로 만들어진 떡국은 설날 식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회춘떡국의 핵심은 이처럼 떡 반죽에 뿌리채소즙을 넣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만 즙을 내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상황이라면, 해당 원료가 첨가된 뿌리채소 주스를 섞어도 충분히 예쁘고 맛깔스러운 회춘떡국을 만들 수 있다. 뿌리채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야쿠르트는 일명 ‘회춘주스’라고도 불리는 ‘하루야채 뿌리채소’ 제품을 활용한 내 생에 봄날 찾아주는 건강요리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한국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하루야채 뿌리채소를 구입한 후, 회춘떡국처럼 요리에 활용하여 요리이름, 레시피, 과정을 설명한 이미지를 본인의 블로그나 SNS에 올린 후, 하루야채 뿌리채소 사이트(www.haruyachae.co.kr/rootrecipeevent)에 등록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은 2월 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해 오프라인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진출자 전원에게는 뿌리채소 요리모자와 앞치마 등 10만원 상당의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고, 1~3등에게는 각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마크로비오틱 요리전문가이자, ‘하루야채 뿌리채소’ 모델 이와사키 유카가 심사위원을 맡는다. 이와사키 유카는 SBS ‘100세 건강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에 직접 출연하며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인물로, 땅에서부터 나온 에너지와 기운을 중요시하여 식재료의 뿌리와 껍질을 살린 마크로비오틱 요리전문가다. 마크로비오틱은 마돈나, 기네스 펠트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먹는 건강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돈나, 가슴 꽉 움켜쥔 두 손..누구 손인가 보니 ‘경악’

    마돈나, 가슴 꽉 움켜쥔 두 손..누구 손인가 보니 ‘경악’

    마돈나, 가슴 꽉 움켜쥔 두 손..누구 손인가 보니 ‘경악’ 팝스타 마돈나(57)가 도발적인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마돈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블랙 드레스를 입은 마돈나는 자신의 가슴을 감싸 쥐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돈나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리빙 포 러브(Living for love)’를 열창하며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음원 유출에 “이것은 예술 강간이다.”라고 분노하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는 이날 음원 유출과 관련,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또 “왜 사람들은 예술적 과정을 파괴하는가”라면서 “왜 내게 최상의 것을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는가”고 물었다. 그러나 마돈나의 글은 곧 삭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글 삭제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파키스탄 학교 습격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서 누리꾼들이 마돈나의 SNS로 “테러로 140여 명이 사망한 다음날 당신의 음원 도둑에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 등의 지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이후 “팬들에게 유출된 음원을 듣지 않아 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돈나, 음원 유출과 관련, “예술 강간이다.” “테러리즘”....

    마돈나, 음원 유출과 관련, “예술 강간이다.” “테러리즘”....

    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음원 유출에 “이것은 예술 강간이다.”라고 분노하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는 이날 음원 유출과 관련,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또 “왜 사람들은 예술적 과정을 파괴하는가”라면서 “왜 내게 최상의 것을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는가”고 물었다. 그러나 마돈나의 글은 곧 삭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글 삭제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파키스탄 학교 습격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서 누리꾼들이 마돈나의 SNS로 “테러로 140여 명이 사망한 다음날 당신의 음원 도둑에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 등의 지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이후 “팬들에게 유출된 음원을 듣지 않아 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파인스키 정동현, 월드컵 첫 결승 진출

    알파인스키 정동현, 월드컵 첫 결승 진출

    알파인스키의 간판 정동현(26·하이원)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사상 최초로 결승까지 진출했다. 정동현은 15일 스웨덴 아레에서 열린 FIS 월드컵 회전 1차 시기에서 52초18의 기록으로 69명의 선수 중 28위를 차지, 30위까지 진출하는 결승(2차 시기)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57초13으로 1차와 합계 1분49초31을 기록하며 최종 순위 25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소치동계올림픽 대회전 금메달리스트 테드 리게티(미국), 회전 금·은메달리스트 마리오 마트와 마르셀 히르셔(이상 오스트리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히르셔가 1분40초37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는 “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한 월드컵에서 한국 알파인 선수가 결승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라며 “마트가 기문(旗門) 통과에서 실수해 완주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코스였다”고 말했다. 정동현은 “30위 이내가 되면 언제라도 메달을 딸 수 있는 위치가 된다. 지금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동현은 오는 22일 이탈리아 마돈나에서 개최되는 다음 월드컵에 출전해 사상 첫 메달의 꿈에 도전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심장 뛰는 감동 느껴 보세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심장 뛰는 감동 느껴 보세요”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감동을 주는 이야기와 신디 로퍼의 훌륭한 음악이 ‘킹키부츠’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난해 미국 토니어워드 작품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석권한 뮤지컬 ‘킹키부츠’의 안무 겸 연출가 제리 미첼(54)이 한국을 찾았다. ‘록키호러쇼’, ‘헤어스프레이’, ‘라카지’ 등의 안무가로 이름을 알리고 ‘리걸리 블론드’,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는 안무와 연출을 함께 맡은 그는 안무가 출신의 브로드웨이 대표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최신 뮤지컬이 1년 반 만인 2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렸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만난 그는 “심장박동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킹키부츠’는 1980년대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줄줄이 도산할 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 공장의 이야기로, 2005년 영화로 제작됐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수제화 공장을 물려받은 찰리가 여장남자 댄서 롤라에게서 힌트를 얻어 여장남자를 위한 구두인 ‘킹키부츠’를 만든다는 줄거리다. 롤라를 불편해하는 공장 직원들, 이에 상처받은 롤라 사이에서 찰리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에는 꿈과 동료애, ‘다름’을 받아들이는 자세 등 보편적인 메시지가 층층이 담겨 있다.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영화 DVD를 보고 많이 울었어요. 인간적이고 감동적이면서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두 남자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백치 여대생이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 승승장구한다는 ‘리걸리 블론드’, 뚱뚱하고 못생긴 소녀가 스타의 꿈을 이루는 ‘헤어스프레이’, 게이 부부가 보수주의 정치인의 집안에 아들을 장가보내는 ‘라카지’ 등 그의 작품에는 소수자가 편견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많다.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이기도 한 그는 “관객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극장에 가기 전과 후 기분이 달라지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주인공이 변하면서 주위 사람들까지 변화시키는 뮤지컬이죠.” 1980년대 마돈나와 세계 팝 시장을 양분했던 신디 로퍼가 작곡가로 나선 것도 화제였다. 신디 로퍼는 디스코와 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넘버를 작곡해 토니어워드 작곡가상과 베스트 음악상, 그래미어워드 베스트 뮤지컬앨범상을 거머쥐었다. 여성 작곡가가 단독으로 작곡가상을 수상한 건 그가 최초다. “1990년대 중반 올림픽 이벤트에서 신디 로퍼의 안무를 담당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로퍼와 친구 사이인 (오리지널 극본가) 하비 피어스타인이 전화해서 출연 제의를 했는데, 마침 음반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함께 뮤지컬을 만들자고 했죠. 그가 처음 보내 준 곡이 ‘못난 아들’이었는데 그 곡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시카고에서 초연된 ‘킹키부츠’는 지난해 4월 브로드웨이에 입성해 장기 흥행 중이다. CJ E&M 공연사업부문이 자금을 투자해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고, 당시 투자 조건으로 한국에서의 라이선스가 성사됐다.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14만원. 1577-336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나비 첫눈예보, 한국의 마돈나 탄생? ‘포토샵 없는 완벽 몸매? 특히 가슴이..’

    나비 첫눈예보, 한국의 마돈나 탄생? ‘포토샵 없는 완벽 몸매? 특히 가슴이..’

    ’나비 첫눈예보’ 12일 가수 나비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첫눈예보’를 공개했다. 나비는 11일 자신의 블로그 ‘신명나고 맛깔나는 꿀지호’에 ‘저 내일 노래 나와요. 제목은 내일 공개할게요. 이웃님들 많이 들어주기!!’ 라고 적은 바 있다. 이번 신곡 ‘첫눈예보’는 시크릿의 ‘마돈나’, ‘매직’, ‘별빛달빛’, B.A.P의 ‘워리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스타트랙의 곡이다. 설레는 첫눈이 내리면 나의 사랑도 첫눈처럼 내 곁에 온다는 내용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힙합 R&B로, 제이켠의 랩과 나비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추운 겨울을 위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나비가 직은 화보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나비는 한 남성잡지에 풍만한 가슴을 드러낸 화보로 인해 가슴성형 의혹을 사기도 했다. 이에 ‘눈만 성형했어요’ 라는 대답으로 가슴성형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나비 첫눈예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비 첫눈예보, 올 겨울엔 첫눈이 언제 오려나’, ‘나비 첫눈예보, 오늘 첫눈 내렸다는데?’ ‘나비 첫눈예보, 믿고 듣는 감성보컬’ ‘나비 첫눈예보..몸매도 장난 아니다’ ‘나비 첫눈예보..몸매보다 실력이 더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나비 첫눈예보)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화 ‘나의 독재자’ 설경구, 김일성 완벽변신 보니 ‘싱크로율 100%’

    영화 ‘나의 독재자’ 설경구, 김일성 완벽변신 보니 ‘싱크로율 100%’

    ‘나의 독재자’ ‘설경구’ 배우 설경구, 박해일 주연의 영화 ‘나의 독재자’ 메인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나의 독재자’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나의 독재자’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상의 김일성 역할을 맡게 된 무명연극배우 ‘성근’과 그의 아들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김일성 대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설경구와 그의 아들 역으로 출연하는 박해일이 등장한다. 특히 설경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김일성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어 ‘김일성 대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나의 독재자 메인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나의 독재자, 설경구 대박이다”, “영화 나의 독재자, 설경구 아닌 줄 알았네”, “영화 나의 독재자, 설경구 박해일 보러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나의 독재자’는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김씨표류기’ 이해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개봉 예정. 사진=영화포스터(‘나의 독재자’ ‘설경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포토] “2015년엔 여성 엉덩이도 패션” 장 폴 고티에 패션쇼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의 2015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장 폴 고티에가 패션계에 남긴 가장 큰 영향은 사회적으로 정의된 여성과 남성 그리고 그에 따른 정체성(gender, sexuality)의 개념을 가지고 디자인을 했다는 것이다. 고티에는 패션 디자인을 통해 여성/남성이라는 것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시도하거나, 양성간의 코드를 의도적으로 혼합시켰다. 대표적인 것이 마돈나의 원추형 브라(cone bra)다.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이 의상은 마돈나의 1990년 ‘Blonde Ambition’ 월드 투어를 위해 고티에가 디자인한 것으로, 원추 모양으로 가슴을 강조한 코르셋 형태의 겉옷을 마돈나와 백댄서들이 함께 입었다. 이후에도 이 코르셋 룩과 돌출된 가슴 디자인은 고티에 컬렉션의 단골 소재가 되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독재자 설경구 “감독과 막판에는 안보려고 했다” 왜?

    나의 독재자 설경구 “감독과 막판에는 안보려고 했다” 왜?

    ‘나의 독재자 설경구’ 배우 설경구가 김일성 대역을 연기하는 고충을 털어놨다. 29일 영화 ‘나의 독재자’(감독 이해준) 제작보고회에서 설경구는 “김일성 대역을 하는데 힘들어서 짜증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나의 독재자’에서 자신이 김일성이라 믿는 아버지 ‘성근’ 역을 맡은 설경구는 “김일성 역이 아니라 대역이라서 ‘나는 나다’라고 생각하고 했다. 김일성 제스처 등은 많이 공부를 했지만 ‘박해일의 아버지’라는 범주에서는 벗어나면 안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일성의 목소리가 공개된 것이 별로 없어서 굵게 내려고 했고 손동작을 많이 하려고 했다. 제스처 위주로 연기를 한 것 같다”며 “그런데 ‘성근’역이 너무 힘들어서 감독님에게 짜증도 많이 내고 막판에는 안 보려고 했다. 결국 내가 먼저 사과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해준 감독은 “차라리 김일성은 연기했으면 더 편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을 연기하는 사람을 연기하려니 복잡한 과정이 있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 ‘나의 독재자’는 ‘천하장사 마돈나’, ‘김씨 표류기’의 이해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설경구, 박해일, 윤제문, 이병준, 류혜영, 이규형 등이 출연했다.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로 첫 남북정상회담 리허설을 위해 김일성의 대역이 존재했다는 역사적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나의 독재자 설경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의 독재자 설경구, 차라리 김일성이었으면 편했을 텐데” , “나의 독재자 설경구, 힘들겠다” , “나의 독재자 설경구 박해일 믿고 보는 작품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日 최초 여성 중의원 의장 도이 다카코 별세

    [부고] 日 최초 여성 중의원 의장 도이 다카코 별세

    일본 여성 최초의 중의원 의장을 지낸 친한파 정치인 도이 다카코 전 사민당 총재가 지난 20일 효고현 내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85세. 도이 전 총재는 1969년 중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1986년 사회당(현 사민당) 중앙집행위원장에 취임해 일본 헌정 사상 최초로 여성 당대표가 됐다. 또 1989년 참의원 선거에서 ‘마돈나 선풍’을 일으키면서 일본 정치사상 초유의 여소야대를 끌어냈다. 1993년 호소카와 모리히로 내각이 출범하자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중의원 의장을 맡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활동했다. 중의원 12선 의원인 그는 “평화헌법과 결혼했다”고 말할 정도로 일본 보수 세력의 헌법 개정 움직임에 맞서 싸운 여장부였다. 도이 전 총재는 중의원 의장 퇴임 후 사민당 당수에 복귀했으나 2003년 중의원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총재직에서 물러났으며 2005년 정계를 은퇴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남북정상회담 첫 리허설 다룬 설경구·박해일 주연 ‘나의 독재자’ 예고편

    남북정상회담 첫 리허설 다룬 설경구·박해일 주연 ‘나의 독재자’ 예고편

    설경구, 박해일 주연 영화 ‘나의 독재자’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나의 독재자’는 자신을 김일성이라고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북정상회담 첫 리허설을 위해 김일성 대역이 존재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 해 그려냈다. 어느 날 무명 배우 ‘성근’(설경구)이 남북정상회담 리허설을 위해 펼쳐진 ‘김일성 대역 오디션’에 합격한다. 생애 첫 주인공 역을 맡은 성근은 김일성의 말투부터 행동 하나까지 닮기 위해 필사적으로 그에게 몰입한다. 그러나 남북정상회담은 무산된다. 그가 연기를 펼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후 성근은 김일성 역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로부터 20여년 후, 스스로를 여전히 김일성이라 믿는 아버지 성근과 그런 아버지를 보며 괴로워하는 아들 ‘태식’(박해일). 두 부자가 빚 청산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옛집으로 옮겨 살면서 기막힌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이번에 공개된 30초 예고편에는 무명 연극배우 ‘성근’(설경구)이 비밀스러운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마치 스스로 완벽히 독재자가 된 듯 “내래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주석 김일성이야”라고 읊조리는 성근의 메소드 연기를 보며 낯설어하는 어린 아들 ‘태식’의 모습을 통해 이들에게 펼쳐질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든다. ‘천하장사마돈나’와 ‘김씨표류기’를 연출한 이해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나의 독재자’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NS윤지 기리보이, ‘설렘주의’ 듀엣곡 공개에 다정한 셀카 “손가락으로 얼굴을 콕?”

    NS윤지 기리보이, ‘설렘주의’ 듀엣곡 공개에 다정한 셀카 “손가락으로 얼굴을 콕?”

    ‘NS윤지 기리보이’ ‘NS윤지’ ‘기리보이’ 가수 NS윤지와 기리보이가 달달한 듀엣곡 ‘설렘주의’를 발표했다. 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NS윤지와 기리보이의 듀엣곡 ‘설렘주의’가 공개됐다. 앞서 지난 11일 NS윤지는 제2의 ‘썸’ 열풍을 이어가겠다며 각오를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설렘주의’는 그룹 시크릿의 ‘마돈나’, ‘매직’, 그룹 B.A.P의 ‘워리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강지원, 김기범의 프로듀싱팀 스타트랙의 곡이다. NS윤지의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는 “신곡 ‘설렘주의’는 사랑이 시작되는 연인의 설렘을 표현했으며, NS윤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기리보이의 중독성 있는 래핑이 특징인 곡이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 사진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NS윤지는 자신의 SNS에 기리보이와 함께 찍은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NS윤지와 기리보이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게재된 다른 사진에서는 NS윤지가 멀찍이 떨어져 앉은 기리보이와 일명 ‘착시효과’ 장난을 쳐 눈길을 끈다. NS윤지 기리보이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NS윤지 기리보이, 노래 너무 좋아”, “NS윤지 기리보이, 잘 어울려”, “NS윤지 기리보이, 제2의 썸 될 것 같아”, “NS윤지 기리보이, 아 달달해”, “NS윤지 기리보이, 다정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NS윤지 SNS(‘NS윤지 기리보이’ ‘NS윤지’ ‘기리보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쉽지않아’ 틴탑 새 앨범 ‘엑시토’, 英 엔지니어 대가로부터 극찬받아

    ‘쉽지않아’ 틴탑 새 앨범 ‘엑시토’, 英 엔지니어 대가로부터 극찬받아

    틴탑의 새 앨범 ‘틴탑 엑시토’(TEEN TOP EXITO)의 음반 마스터링이 세계적인 마스터링 스튜디오 영국 메트로 폴리스 스튜디오(Metropolis Studio)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컴백 전부터 최근 가요계에서 대세라고 불리는 프로듀서 팀 ‘블랙아이드필승’과 의기투합 했다는 점이 알려지며 많은 이목을 끌었던 틴탑의 새 앨범은 후반작업의 퀄리티와 세련된 팝스타일을 완성시키기 위해 메트로 폴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1년간의 공백기 동안에도 월드투어와 멤버 간 개인 활동 등으로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닌 대세돌 틴탑의 이번 앨범 음반 마스터링은 U2, 아델(Adele), 레드제플린, 마돈나, 비틀즈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영국의 메트로폴리스에서 마스터링을 맡았다. 특히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한 거장 엔지니어 ‘스튜어트 혹스’는 “최근 앨범 중에 가장 재미있게 진행한 작업이었고 일본에서 미국까지 많은 아이돌 음악도 마스터링 해왔지만, 이번 틴탑 앨범의 퀄리티는 그 무엇보다 높았고 프로듀싱 또한 너무나 완벽했기에 매시간 너무 재미있게 작업을 했다”라는 극찬을 했다. 스튜어트 혹스가 작업한 앨범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픽시 로트, 제임스 모리슨, 립 슬라임, 루디멘탈 등이 있다. 틴탑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쉽지않아’ 뿐만 아니라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혼자사니’, ‘울어’, ‘지독하다’, ‘리모콘’을 비롯해 멤버 엘조가 직접 작곡 작사한 ‘LOVE U’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틴탑은 새 앨범 ‘틴탑 엑시토’의 타이틀곡 ‘쉽지않아’의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리보이 NS윤지, 두 사람 무슨 사이? ‘다정해도 너무 다정해’

    기리보이 NS윤지, 두 사람 무슨 사이? ‘다정해도 너무 다정해’

    ‘기리보이 NS윤지’ 지난 14일 NS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기리보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리보이는 환한 미소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11일 NS윤지는 기리보이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음원 ‘설렘주의’로 컴백을 알린 바 있다. 이와 함께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에어 머물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곡 ‘설렘주의’는 시크릿의 ‘마돈나’ ‘매작’ ‘별빛달빛’ B.A.P의 ‘워리어’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든 강지원, 김기범의 프로듀싱 팀 스타트랙의 곡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연인의 설렘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힙합비트 기반의 팝 알엔비 곡이다. NS윤지는 오는 9월19일 디지털 싱글 ‘설렘주의’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기리보이 NS윤지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기리보이 NS윤지..부럽다”, “NS윤지 기리보이 ‘설렘주의’, 노래 들어 봐야 겠다”, “기리보이 NS윤지..음원 공개 언제하나”, “기리보이 NS윤지..두 사람 너무 다정해”, “기리보이 NS윤지..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NS윤지 SNS (기리보이 NS윤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메시 고향 로사리오市 ‘메시 이름 등록’ 금지

    메시 고향 로사리오市 ‘메시 이름 등록’ 금지

    ”앞으로 우리 시에서는 ‘메시’라는 이름을 쓸 수 없습니다!”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의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시(市)가 아기의 이름을 ‘메시’(Messi)라 등록하는 것을 금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로사리오시가 새 법안을 통과시켜 더이상 아기에게 ‘메시’라는 이름(first name)을 붙일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는 이번 법안은 로사리오시의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그간 많은 부모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인 메시라는 이름을 자식에게 너도나도 붙여왔기 때문. 특히 메시의 고향인 로사리오는 이같은 사례가 너무 많자 결국 시 측은 “혼동을 준다”는 이유로 이같은 법안을 통과시켰다. 축구신동 마라도나를 신으로까지 추앙하는 아르헨티나 분위기에서 현재의 전설이 된 메시의 이름을 자식에게 붙이는 것은 어찌보면 ‘약과인 셈’   스페인 언론은 “로사리오에는 메시와 메시 아빠들이 넘쳐난다” 면서 “메시라는 이름은 금지됐지만 호날두와 마돈나는 등록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오페라의 유령’ 1만회 공연 ‘최장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만회 공연 ‘최장수 뮤지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 1만회를 달성하며 브로드웨이 최장수 뮤지컬로 기록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오페라의 유령’이 1988년 1월 뉴욕 브로드웨이 머제스틱극장에서 처음 개막한 이래 26년간 공연해 1만회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파리 오페라 극장을 무대로 흉측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괴신사가 아름다운 프리마돈나를 짝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프랑스 추리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소설을 영국의 작곡가 앤드루 L 웨버가 뮤지컬로 만들어 1986년 10월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됐다. 전 세계에서 벌어들인 총수익은 60억 달러(약 6조 1050억원)에 달한다. 그 어떤 영화나 뮤지컬도 넘지 못한 액수다.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흑인 배우 놈 루이스를 주연으로 등장시키기도 했다. NYT는 “‘오페라의 유령’은 뉴욕을 찾은 관광객을 이끄는 영원한 매력을 갖고 있다”면서 “훌륭한 뮤지컬이든 아니든 21세기의 뮤지컬로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美가수 마돈나의 17세 딸, 바닷가에서…충격

    美가수 마돈나의 17세 딸, 바닷가에서…충격

    미국 팝스타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Lourdes Leon·17)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3일(현지시간) 레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온은 프랑스 남동부의 휴양지 칸의 한 해변에서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중이어다. 사진 속 레온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빨간테의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레온은 엄마 마돈나 못지않은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냈다. 마돈나는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 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했다. 이후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를 얻었다. 현재 마돈나와 카를로스 레온은 결혼하지 않은 채 딸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영 엄지원, 영화 ‘소녀’ 캐스팅 ‘경성 요양기숙학교’ 미스터리 파헤쳐

    박보영 엄지원, 영화 ‘소녀’ 캐스팅 ‘경성 요양기숙학교’ 미스터리 파헤쳐

    ‘박보영 엄지원 소녀’ 배우 박보영과 엄지원이 이해영 감독의 신작 영화 ‘소녀’에 캐스팅됐다. 4일 영화제작사 청년필름에 따르면 박보영 엄지원 주연의 영화 ‘소녀’는 지난 3일 대구 계성 학교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소녀’는 지난 1938년 경성의 요양기숙학교에 한 소녀가 전학을 오면서 겪게 되는 기이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장르로, 영화 ‘페스티발’,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박보영은 기숙학교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전학생 주란을, 엄지원은 기숙학교의 교장을 연기한다. 경성 요양기숙학교라는 독특한 배경과 함께 박보영, 엄지원 등의 배우들의 호흡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박보영 엄지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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