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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 아이엄마의 비키니자태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 아이엄마의 비키니자태

    홍영기 이세용 “사랑해서 18살에 혼전임신” 월매출 ‘대박’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너무 사랑했다”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너무 사랑했다”

    홍영기 이세용 “사랑해서 18살에 혼전임신” 월매출 ‘대박’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21살 18살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21살 18살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너무 사랑한 나머지…새 생명이”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너무 사랑한 나머지…새 생명이”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돌잔치 “18살 이세용과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돌잔치 “18살 이세용과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돌잔치 “18살 이세용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

    홍영기 돌잔치 “18살 이세용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월매출 3억” 대박 이유 무엇?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월매출 3억” 대박 이유 무엇?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월매출 3억” 대박 이유 무엇?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애정폭발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애정폭발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돌잔치 “18살 이세용과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돌잔치 “18살 이세용과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월매출 3억” 대박난 이유는?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월매출 3억” 대박난 이유는?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월매출 3억” 대박난 이유는?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 홍영기 비키니몸매 깜짝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 홍영기 비키니몸매 깜짝

    홍영기 이세용 “사랑해서 18살에 혼전임신” 월매출 ‘대박’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21살 18살 너무 사랑…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21살 18살 너무 사랑…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네 타듯 나뭇가지 타고 노는 까마귀 커플

    그네 타듯 나뭇가지 타고 노는 까마귀 커플

    ‘데이트라면 우리처럼~’ 까마귀가 그네를 타듯 나뭇가지를 타고 노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8월 유튜브에 게재된 5분 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북부 보스턴의 한 가정집 뒤뜰에서 나뭇가지를 타고 노는 야생 까마귀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튜브 계정 ‘NCARalph’를 사용하는 남성이 촬영한 영상에는 처음 두 마리의 까마귀가 자신의 집 뒤뜰에 찾아와 잔디 쪽으로 가장 길게 뻗어있는 버드나뭇가지를 그네처럼 번갈아 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날. 같은 쌍으로 보이는 까마귀 커플이 동일 나무의 곁으로 날아와 같은 나뭇가지에 함께 매달려 놀고 있다. 까마귀들의 이 같은 행동은 지난 몇 주 동안 계속된다. 영상의 2분47분께에는 다른 까마귀들도 모여들기 시작한다. 이들은 번갈아 가며 나뭇가지에 올라타 그네를 타며 오후 한때를 즐긴다. 아마도 까마귀들은 남성의 뒤뜰 버드나무가 자신들의 놀이터라 생각하는 듯싶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까마귀 커플의 모습이 재밌네요”, “그네 타며 데이트하는 까마귀 커플”, “까마귀 정말 똑똑하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CARalp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70년 전 난파선에서 발견한 맥주, 어떤 맛?

    170년 전 난파선에서 발견한 맥주, 어떤 맛?

    170여 년 전 만든 맥주, 어떤 맛일까? 1840년대에 항해하다 난파된 난파선에서 발견한 맥주의 성분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 맥주는 2010년 핀란드 발틱해(海)의 수심 50m 지점에서 발견된 난파선에 보관돼 있던 것으로, 총 2개의 병에 나뉘어 담겨 있었다. 고고학자들의 조사에 따르면 이 난파선은 1840년대에 항해했던 것으로, 정확한 출발지와 도착지 등 난파선의 정확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다만 이 난파선 안에서 다수의 호화로운 ‘유물’들이 발견됐는데, 여기에는 샴페인을 포함한 액체가 담긴 병 150개가 포함돼 있다. 전문가들은 이중 샴페인이 아닌 병 5개에 든 액체가 현대의 맥주와 매우 유사한 맛이 나며, 170여 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맛이 고스란히 보존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맛본 사람들은 “병에 든 19세기 맥주에서는 약간의 신맛과 우유가 부패한 것 같은 맛이 난다”고 표현했으며, 이는 오랜 기간 병 안에서 박테리아가 자라면서 생긴 맛으로 추정하고 있다. 독일의 뮌휀공과대학과 핀란드 브이티티 기술연구소(VTT Technical Research Centre of Finland)의 전문가들은 이보다 더 상세한 품평을 내놓았다. 이들은 총 2병의 액체를 화학적으로 분석했는데, 이 액체는 벨기에의 레페 브라운, 독일의 파울라너 헤페바이스비어, 라트비아의 알다리스 등 유럽 각국에서 생산되는 6개 브랜드의 맥주들과 성분이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두 병에 든 액체는 19세기에 생산된 맥주로 추정되며, 두 액체 모두 약간 뿌옇고 밝은 노란색을 띠고 있다”면서 “디메틸 설파이드, 이스트, 오랫동안 숙성시킨 치즈 냄새 등이 섞여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대의 맥주와 비교했을 때, 칼륨의 양은 비슷하지만 나트륨의 양은 지금의 맥주보다 훨씬 많았다. 아마도 바닷물 안에 오래 있었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에탄올 함량은 2,8~3,2%로, 현대의 라거나 에일 맥주보다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연구진은 두 병 중 한 병에서는 짙은 녹색 채소의 맛이 나기도 하며, 맥주가 아닌 샴페인은 지금의 와인에 비교적 가까운 맛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핀란드의 대표적인 맥주 양조업체인 스톨하겐은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과거의 맥주를 재탄생시키고 대량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실전배치 눈앞 ‘첨단 ‘레이저 무기’들 보니...

    실전배치 눈앞 ‘첨단 ‘레이저 무기’들 보니...

    레이저 무기는 미래를 다룬 공상과학 영화나 만화에서는 거의 없어서는 안될 만큼 필수적인 무기다. 하지만 실제로는 파괴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높은 출력을 지닌 레이저를 실전 배치하는 데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기술의 발전 덕분에 단순히 레이저 유도 무기뿐 아니라 실제 레이저를 이용해서 목표물을 파괴하는 레이저 무기의 배치가 눈앞에 다가왔다. - 라인메탈의 헬(HEL) 독일의 화포제조 명가인 라인메탈사는 자사의 방공 시스템에 레이저 포인 헬(HEL: High Energy Laser)을 통합했다. 이 레이저 무기는 기존의 레이더, 방공포에 이어 더 조밀한 방공망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5kW 혹은 10kW급의 레이저 모듈을 다수 연결시켜 최대 50kW 급 출력의 레이저 무기를 선보인 라인메탈은 2013년 세계 주요 언론들을 초정해서 자신들의 레이저 무기의 성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사실 아직은 레이저 무기의 출력이 기존의 화포를 완전히 대신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지 못하다. 하지만 레이저 무기만의 장기가 있다. 라인메탈의 설명에 의하면 레이저 무기가 특히 유용한 표적은 바로 무인 항공기(드론/UAV)이다. 현대 전쟁에서는 수없이 많은 무인기가 활약하고 있다. 그런데 작은 무인 항공기를 격추하기 위해서 대공포나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비용 대 효과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이다. 표적이 작은 만큼 명중이 힘든 데 비해 표적의 경제적 가치는 매우 적기 때문이다. 설령 명중시킨다고 해도 오히려 공격하는 측이 손해를 볼 수 도 있다. 이런 표적에는 레이저가 제격이다. 라인메탈의 헬은 2013년 공개 행사에서 작은 무인 항공기 3기를 연속으로 격추하는 시범을 자신 있게 보여줬다. 기관포나 미사일과는 달리 소모되는 탄약도 없고 1회 발사 비용도 매우 저렴하다는 레이저의 장점이 돋보이는 화력 시범이었다. 이렇게 작고 저비용인 적의 무기를 공격할 때, 기존의 방공포 대비 레이저의 우수성은 확실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레이저만으로 방공망을 구성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비가 내릴 때, 그리고 표적이 충분히 클 때는 기존의 방공포가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레이저 무기는 기존의 무기 시스템과 통합될 때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 록히드 마틴의 아담과 아테나 세계적인 방산 기업인 록히드 마틴 역시 레이저 무기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록히드 마틴이 선보인 아담(ADAM) 레이저포는 10kW급 출력으로 로켓 무기 및 소형 고무보트 등을 공격하는 시범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 록히드 마틴은 30kW급으로 출력을 높인 아테나(ATHENA, Advanced Test High Energy Asset)의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아테나는 1마일 이상 떨어진 트럭을 목표로 발사되어 불과 수초 만에 표면을 녹이고 엔진에 손상을 입혔다. 이 화력 시험에서도 레이저 무기의 장점이 돋보이는 데, 정확히 공격하고자 하는 목표물만 타격할 수 있어 주변에 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다. 이는 특히 민간이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구 밀집 지대를 지나는 테러리스트의 트럭을 공격할 때, 주변 민간인 피해 없이 트럭만 무력화시킬 수 있다. 록히드 마틴은 이 무기를 앞으로 지상형 레이저 포대는 물론 공중 레이저 공격용으로 개발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공중에서 레이저 공격을 통해 아주 작은 목표물을 주변 피해 없이 공격할 수 있다면 특히 대테러전 같은 비정규전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 미 해군의 LaWS 미 해군 역시 소형 무인기와 고무보트 같은 작고 값싼 목표물을 효율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레이저 무기를 개발 중이다. LaWS(Laser Weapon System)는 2014년 8월 말 미 해군 5함대 소속의 상륙함 USS Ponce (LPD - 15)에 탑재되어 페르시아만에서 성공적인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LaWS의 정확한 출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50kW급 이하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정도면 작은 무인기나 고무보트 등을 공격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다. 물론 앞으로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 강력한 레이저 무기가 배치될 가능성도 높다. 목표로 하는 표적 역시 적의 미사일은 물론 적함 자체를 근접 공격하는 데 사용될지 모른다. 미 해군이 밝히는 LaWS의 가장 큰 장점은 발사 비용이다. 1회 발사 비용이 1달러 수준으로 저렴한데, 레이저의 특성상 소모되는 탄약이나 미사일이 없고 전력만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물론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발전기를 가동해야 하지만, 여기에 소모되는 연료의 비용은 미사일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하다. 물론 해상에서 보급이 간편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미래 전장에서 활약할 레이저 무기 사실 연구 중인 레이저 무기는 위에서 소개한 것보다 더 많다. 레이저 무기는 사실상 실용화의 문턱을 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미래 전장에서 레이저 무기만 사용된다는 의미는 될 수 없다. 오히려 레이저 무기의 진가는 기존의 무기 시스템과 통합되면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레이저로 파괴하는 것이 합리적인 표적을 레이저로 공격함으로써 전체 방공 시스템이나 방어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작은 무인기를 대공포나 미사일로 공격하는 대신 레이저로 파괴해 탄약과 미사일을 아끼고 비용 효과적인 면에서도 이득을 볼 수 있다. 가까운 미래 전쟁에서 레이저는 주로 방공 시스템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점차 사용 범위를 늘려갈 것이다. 물론 이런 무기가 전혀 필요없는 미래가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닌 만큼 레이저 무기의 확산은 거의 필연적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 군 역시 앞으로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공상과학영화처럼...실전 배치 눈앞에 둔 ‘첨단 레이저 무기’들

    공상과학영화처럼...실전 배치 눈앞에 둔 ‘첨단 레이저 무기’들

    레이저 무기는 미래를 다룬 공상과학 영화나 만화에서는 거의 없어서는 안될 만큼 필수적인 무기다. 하지만 실제로는 파괴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높은 출력을 지닌 레이저를 실전 배치하는 데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기술의 발전 덕분에 단순히 레이저 유도 무기뿐 아니라 실제 레이저를 이용해서 목표물을 파괴하는 레이저 무기의 배치가 눈앞에 다가왔다. - 라인메탈의 헬(HEL) 독일의 화포제조 명가인 라인메탈사는 자사의 방공 시스템에 레이저 포인 헬(HEL: High Energy Laser)을 통합했다. 이 레이저 무기는 기존의 레이더, 방공포에 이어 더 조밀한 방공망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5kW 혹은 10kW급의 레이저 모듈을 다수 연결시켜 최대 50kW 급 출력의 레이저 무기를 선보인 라인메탈은 2013년 세계 주요 언론들을 초정해서 자신들의 레이저 무기의 성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사실 아직은 레이저 무기의 출력이 기존의 화포를 완전히 대신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지 못하다. 하지만 레이저 무기만의 장기가 있다. 라인메탈의 설명에 의하면 레이저 무기가 특히 유용한 표적은 바로 무인 항공기(드론/UAV)이다. 현대 전쟁에서는 수없이 많은 무인기가 활약하고 있다. 그런데 작은 무인 항공기를 격추하기 위해서 대공포나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비용 대 효과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이다. 표적이 작은 만큼 명중이 힘든 데 비해 표적의 경제적 가치는 매우 적기 때문이다. 설령 명중시킨다고 해도 오히려 공격하는 측이 손해를 볼 수 도 있다. 이런 표적에는 레이저가 제격이다. 라인메탈의 헬은 2013년 공개 행사에서 작은 무인 항공기 3기를 연속으로 격추하는 시범을 자신 있게 보여줬다. 기관포나 미사일과는 달리 소모되는 탄약도 없고 1회 발사 비용도 매우 저렴하다는 레이저의 장점이 돋보이는 화력 시범이었다. 이렇게 작고 저비용인 적의 무기를 공격할 때, 기존의 방공포 대비 레이저의 우수성은 확실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레이저만으로 방공망을 구성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비가 내릴 때, 그리고 표적이 충분히 클 때는 기존의 방공포가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레이저 무기는 기존의 무기 시스템과 통합될 때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 록히드 마틴의 아담과 아테나 세계적인 방산 기업인 록히드 마틴 역시 레이저 무기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록히드 마틴이 선보인 아담(ADAM) 레이저포는 10kW급 출력으로 로켓 무기 및 소형 고무보트 등을 공격하는 시범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 록히드 마틴은 30kW급으로 출력을 높인 아테나(ATHENA, Advanced Test High Energy Asset)의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아테나는 1마일 이상 떨어진 트럭을 목표로 발사되어 불과 수초 만에 표면을 녹이고 엔진에 손상을 입혔다. 이 화력 시험에서도 레이저 무기의 장점이 돋보이는 데, 정확히 공격하고자 하는 목표물만 타격할 수 있어 주변에 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다. 이는 특히 민간이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구 밀집 지대를 지나는 테러리스트의 트럭을 공격할 때, 주변 민간인 피해 없이 트럭만 무력화시킬 수 있다. 록히드 마틴은 이 무기를 앞으로 지상형 레이저 포대는 물론 공중 레이저 공격용으로 개발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공중에서 레이저 공격을 통해 아주 작은 목표물을 주변 피해 없이 공격할 수 있다면 특히 대테러전 같은 비정규전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 미 해군의 LaWS 미 해군 역시 소형 무인기와 고무보트 같은 작고 값싼 목표물을 효율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레이저 무기를 개발 중이다. LaWS(Laser Weapon System)는 2014년 8월 말 미 해군 5함대 소속의 상륙함 USS Ponce (LPD - 15)에 탑재되어 페르시아만에서 성공적인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LaWS의 정확한 출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50kW급 이하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정도면 작은 무인기나 고무보트 등을 공격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다. 물론 앞으로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 강력한 레이저 무기가 배치될 가능성도 높다. 목표로 하는 표적 역시 적의 미사일은 물론 적함 자체를 근접 공격하는 데 사용될지 모른다. 미 해군이 밝히는 LaWS의 가장 큰 장점은 발사 비용이다. 1회 발사 비용이 1달러 수준으로 저렴한데, 레이저의 특성상 소모되는 탄약이나 미사일이 없고 전력만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물론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발전기를 가동해야 하지만, 여기에 소모되는 연료의 비용은 미사일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하다. 물론 해상에서 보급이 간편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미래 전장에서 활약할 레이저 무기 사실 연구 중인 레이저 무기는 위에서 소개한 것보다 더 많다. 레이저 무기는 사실상 실용화의 문턱을 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미래 전장에서 레이저 무기만 사용된다는 의미는 될 수 없다. 오히려 레이저 무기의 진가는 기존의 무기 시스템과 통합되면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레이저로 파괴하는 것이 합리적인 표적을 레이저로 공격함으로써 전체 방공 시스템이나 방어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작은 무인기를 대공포나 미사일로 공격하는 대신 레이저로 파괴해 탄약과 미사일을 아끼고 비용 효과적인 면에서도 이득을 볼 수 있다. 가까운 미래 전쟁에서 레이저는 주로 방공 시스템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점차 사용 범위를 늘려갈 것이다. 물론 이런 무기가 전혀 필요없는 미래가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닌 만큼 레이저 무기의 확산은 거의 필연적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 군 역시 앞으로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국내여행 | 합천이어야 했던 이유

    국내여행 | 합천이어야 했던 이유

    이야기는 50여 년 전 한국에 머물렀던 어느 프랑스인에서 시작된다. 합천 해인사를 사랑해 죽어서도 그곳에 묻힌 사람. 무엇이 그를 넋으로 돌아오게 했을까? 그 질문에 밀려 합천으로 갔다. 홍류동에 뿌려지다 합천군은 잘 알고 있었다. ‘합천’ 하면 떠오르는 ‘해인사’의 공식이 이 도시의 이미지를 경직시키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시작한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이나 해인아트프로젝트의 소식이 들려왔을 때 귀가 솔깃했으나 결국 2013년 이 행사를 찾았다는 200만명의 대열에 속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로제 샹바르’의 사연과 프랑스인들과 동행하는 합천 여행은 만사를 제쳐 놓게 할 만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일단 ‘문제적 그’를 먼저 소개한다. 로제 샹바르Roger Chambard는 1959년 한국에 부임해 10년간 근무한 초대 주한프랑스 대사였다. 그 기간 중에 한국을 널리 여행했던 그는 특히 해인사를 좋아해 ‘죽으면 화장을 해서 해인사에 뿌려 달라’는 유언을 했고, 실제로 1982년에 78세의 나이로 타계하자 유골은 한국으로 옮겨져 합천 해인사 자락에 뿌려졌다. 그의 손자 올리비에 샹바르Olivier Chambard는 프랑스 외교부 아프리카-인도양 담당 부국장이 되어 2011년 9월에 공무차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고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다. 종종 언론에 소개되곤 했지만 그냥 잊힐 수도 있는 이야기에 마음이 복잡해진 이유는 아마도 ‘죽을 자리’ 때문이리라. 세상을 많이 떠돈 만큼 상대적으로 강해지는 것은 회귀본능이다. 마지막 자리는 내 나라, 사랑하는 사람의 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결석처럼 단단해진다. 그런 본능을 넘어서 타국, 타향을 선택할 만큼 로제 샹바르의 해인사 사랑이 대단했던 것인지 영혼의 외로움이 컸던 것인지,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들은 단편적이기만 하다. 어느 프랑스인의 피안彼岸 5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전후 가난했던 한국의 모습은 흑백사진으로 남아있고, 그 사진 속 로제 샹바르도 흑백이다. 시간은 그냥 흐르기만 한 것이 아니어서 그 사이 홍류동紅流洞 계곡 옆으로 포장도로가 깔렸다. 2011년부터 ‘소리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해인사 산책로 6.3km는 3분의 2 이상이 이 도로와 나란히 달린다. 해인사 시외버스 터미널을 오가는, 통행량이 적지 않은 도로이고 커브를 도는 엔진소리는 홍류동 계곡의 물소리도 잠식한다. 그 옛날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 할 정도로 옥계수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가 우렁찼다는 이야기가 무색하지만 다행히도(?) 소리길의 ‘소리’는 ‘Sound’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이곳에서의 소리蘇利는 불교에서 ‘이상향’ 혹은 ‘피안’을 뜻한다. 작은 힌트를 주워 본다. 로제 샹바르가 해인사를 드나들던 그 시절에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홍류동 계곡은 어쩌면 그에게 이상향에 가까웠을지도 모르겠다. 우거진 송림 사이로 들려오는 새소리 그리고 듬직한 바위 사이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청수, 그 물살의 기개를 보여 주는 폭포와 웅덩이들. 그 안에 숨은 19개의 명소. 신라 최고의 천재로 칭송받았지만 말년에 해인사에 머물다 홍류동 계곡에서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는(혹은 방랑 끝에 죽었다는) 최치원에게 이곳이 피안이었듯, 노년의 프랑스인에게도 해인사와 홍류동 계곡은 그런 곳이 아니었을까. 소나무, 노각나무, 떡갈나무, 떼죽나무, 줄참나무, 굴참나무 가득하고 물소리와 새소리가 어우러지는 소리길을 두 시간 넘게 걷는 동안 두 노인의 마음을 소리 없이 헤아려 보았다. 최치원이 명명했다는 가야산 19경 중 16경이 그 헤아림에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다. 마음에 담은 해인사의 보물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시작된 소리길은 해인사에서 끝이 난다. 경내로 들어서자 한눈팔지 않고 장경판전으로 직행했다. 해인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장경판전은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을 보관하는 장소로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팔만대장경8만1,258장은 12년 후에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순서가 바뀐 것 같지만 알고 보면 그렇지도 않다. 15세기에 만들어진 이 건물은 통풍, 방습, 온도 유지 등을 고려한 과학적 설계에 있어서 현재의 건축기술이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정권 당시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 새로운 건물을 신축했지만 일부 장경에 곰팡이가 피는 등 문제가 발생해 다시 옮겨 왔을 정도다. 통풍을 위해 앞뒤 창문의 크기를 다르게 하고 바닥에 숯과 소금 등을 깔아서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는 지혜는 함부로 베껴지지 않는 모양이다. 들어갈 수도, 사진촬영도 불가능하기에 아쉬운 발길이 잘 떨어지지 않는데 먼 북소리가 들려왔다. 이제야 해인사가 눈에 들어온다. 대웅전 앞마당엔 법고식이 진행되고 있었고 경내의 모든 사람들은 부동자세로 젊은 스님들의 손만 바라보고 있었다. 전국 사찰 중 가장 힘차고 아름다운 법고 소리로 유명한 해인사이니 가능한 풍경이다. 무려 23개의 산내 암자를 지닌 해인사이기에 타종 소리, 법고 소리는 그 어느 곳보다 멀리 도달해야 했을지도 모른다. 경외로 나가자 아까 스치듯 지나온 전나무와 작품들이 다시 눈에 들어온다. 소리길에서부터 드문드문 만났던 조각품과 설치 작품들은 2013년 진행됐던 해인사아트프로젝트의 흔적이다. 30팀의 국내외 작가들이 ‘마음’이라는 주제를 담아 평면, 입체, 미디어, 설치작품을 완성했다. 5,200여 만 자에 이르는 팔만대장경의 글자들을 단 한 자로 요약하면 ‘마음 心’이기 때문이다. 방치되어 파손된 작품 앞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정성을 다한 작품 앞에서는 경탄심이, 위트가 넘치는 작품 앞에서는 ‘아하’ 하는 마음이 둥둥둥 울리고 있었다. 팔만대장경에 한 톨씩을 새겨 넣었던 선조들의 바람은 호국이었든, 무병장수였든, 소원성취였든 모두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신분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불운한 말년을 보냈던 최치원의 마음과 타향에서의 안식을 원했던 로제 샹바르의 마음도 홍류동 계곡에서 하나로 합수하여 합천으로 흘러들고 있듯이 말이다. 글·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합천군 www.hc.go.kr ●Bon voyage 해인사 소리길의 도반들 해인사와 소리길 여행에는 유쾌한 도반들이 있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3명의 프랑스인들은 프랑스인의 시선과 감성에서 로제 샹바르와 해인사의 인연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합천 여행이 어떻게 다가오는지 묻기 위해 합천군에서 초대한 손님들이었다.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벵자맹 박사가 두 사람을 위해 통역을 맡아 주었다. 그들의 ‘까칠하지만 솔직한’ 피드백은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주었다. 한없이 모던하고 최첨단인 대장경테마파크의 시설과 기술이 오히려 팔만대장경과 단절되어 보인다는 지적도 있었고, 해인사 사하촌에 많은 식당이 있지만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지나치리만큼 자주 눈에 띄었던 해인사의 보시함을 지적할 때는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일견 합당하고, 일견 문화적인 차이가 느껴지기도 했던 대화들은 1박2일 내내 진지하게 이어졌다. 해인사에 가려져 있는 합천의 매력이 더 잘 알려지기 바라는 ‘마음’들이 합천군에도 한 자 한 자 기록으로 새겨졌을 것이다. 참고로 세 사람의 프랑스인이 예상외로 황매산의 때늦은 억새풍경을 극찬했다는 사실도 덧붙인다. ▶travel info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 2003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세트장으로 탄생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1920년대 경성의 거리와 1980년대 서울의 모습이 교차하는 곳이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장소이고 아이들에게는 낯선 근현대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757 055-931-2467 1,100원 대장경테마파크 초조대장경 간행 1,000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2011년 첫회를 시작으로 2013년 행사까지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음 회를 기약하고 있다. 대장경테마파크 안에는 대장경천년관, 지식문명관, 정신문화관, 세계교류관, 세계시민관 등 5개의 전시관이 조성되어 대장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경남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160 055-930-4801~2 어른 3,000원 황매산 철쭉, 억새 군락지 5월이면 철쭉 원피스를 입고, 10월이면 억새풀 망토를 두르는 산이 황매산이다. 북서쪽 능선의 정상 아래까지 차를 타고 갈 수 있기에 평소에도 산상화원을 만나고 싶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다. 봄과 가을만 바라는 사람은 초목으로 뒤덮인 황매산의 여름이나 눈꽃이 만발은 황매산의 겨울은 놓치는 것이니 어느 계절이든 황매산을 건너뛰어서는 안 된다. 대장경 밥상 받으시오! 합천군에서 지정한 딱 2곳의 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차림이다. 절식을 기본으로 했기에 기본적으로 채소밥상이지만 육류를 추가 주문할 수 있다. 건강한 맛뿐 아니라 식기를 모두 놋그릇을 사용하기 때문에 품격도 남다르다. 대장경 한정식은 1인분에 3만원으로 반드시 사전에 주문해야 하며 이 밖에 도토리 비빔밥 세트(1인분 1만5,000원), 도토리 비빔밥(7,000원) 등의 메뉴가 있다. 백운식당 055-932-7393 해인식당 055-933-1117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해녀 인터뷰 봤더니..“춥지 않아요?” 걱정에 “씨X, X쳤냐?” 상황보니..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해녀 인터뷰 봤더니..“춥지 않아요?” 걱정에 “씨X, X쳤냐?” 상황보니..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배우 이태임이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 대한 ‘욕설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디스패치가 당시 목격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6일 디스패치는 이태임과 예원이 출연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인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마을을 방문해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해녀 2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30대 베트남 출신 해녀 A씨와 70대 할머니 해녀 B씨다. 배트남 출신 해녀 A씨는 예원에 대해서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싹싹하고 친절해서 굉장히 좋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씨는 ‘욕설 논란’이 있던 당시를 목격했다고... A씨에 따르면 예원이 물에 들어갔다 나온 이태임에게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묻자, 1분간 정적이 흐른 뒤 이태임이 씨X, X쳤냐? XX버린다” 라고 심한 욕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또 “(이태임이)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A씨는 이 매체에 말했다. 욕설 내용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이태임은 촬영장을 이탈했지만 예원은 끝까지 남아 상황을 수습했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A씨는 탈의실 화장실에서 30여 분간 눈물을 쏟은 예원이 “미안하다”면서 오히려 본인을 다독여줬다고 말했다. 또 “마지막에는 휴대폰 카메라로 인증사진도 찍어줬다”며 고마워했다. 반면 B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우리 딸이 그럴 아가씨가 아니다. 그런 심한 욕을 했다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B씨는 “딸이 나를 보자마자 ‘어머니’하면서 끌어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얼굴이 아주 우울해 보였다”라며 “(이태임이) ‘10년 동안 탤런트 생활을 했는데 전부 실패했다. 지금 출연하는 드라마도 잘 안 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고 B씨는 전했다. B씨는 예원에 대해서도 “아주 싹싹했다. 단 한 마디 불평도 없었다”라며 “그 아가씨(예원)가 이태임한테 반말을 하고 그럴 수는 없지. 싹싹하고 열심히 하던데. 게다가 이태임과는 처음 보는 사이인데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임은 5일 소속사 를 통해 예원에게 공식 사과했다. 이태임은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 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라며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에 예원도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사진 = 서울신문DB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난 누구, 여긴 어디?” 밤거리 배회하는 판다 포착

    “난 누구, 여긴 어디?” 밤거리 배회하는 판다 포착

    판다 한 마리가 어두운 밤거리를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새벽 2시경 쓰촨성 원촨현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커다란 판다 한 마리가 나타났다. 거리 CCTV에 찍힌 장면을 보면 이 판다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단지 내 도로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거나 인도를 어슬렁거린다. 늦은 새벽시간인 탓에 거리에는 자동차나 사람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으며, 이 판다는 마치 제 세상을 만난 것처럼 온 거리를 자유롭게 배회했다. 당일 아침 8시, 우연히 CCTV를 확인하던 아파트 단지의 보안업체 직원이 간밤에 녹화된 화면 속에서 판다를 발견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 판다는 오전 2시 18분경 처음 모습을 드러내 이 거리에서 약 3분간 돌아다닌 뒤 자취를 감췄다. 몸집을 보아 새끼가 아닌 성체로 보이며, 걷는 모양새로 미뤄 봤을 때 건강에 큰 이상이 있거나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원촨현 임업부 관계자는 “이 지역에서 판다의 흔적을 발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 한번도 판다의 모습을 목격했다는 주민이나 이를 담은 사진이 공개된 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도 이 근처에 판다의 서식지가 있으며, 서식지의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은 이 지역 인근에 위치한 판다보호구역의 관계자가 해당 CCTV를 확인한 뒤 사라진 판다의 흔적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사건의 전말 보니..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사건의 전말 보니..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배우 이태임이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 대한 ‘욕설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디스패치가 당시 목격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6일 디스패치는 이태임과 예원이 출연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인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마을을 방문해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해녀 2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30대 베트남 출신 해녀 A씨와 70대 할머니 해녀 B씨다. 배트남 출신 해녀 A씨는 예원에 대해서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싹싹하고 친절해서 굉장히 좋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씨는 ‘욕설 논란’이 있던 당시를 목격했다고... A씨에 따르면 예원이 물에 들어갔다 나온 이태임에게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묻자, 1분간 정적이 흐른 뒤 이태임이 씨X, X쳤냐? XX버린다” 라고 심한 욕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또 “(이태임이)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A씨는 이 매체에 말했다. 욕설 내용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이태임은 촬영장을 이탈했지만 예원은 끝까지 남아 상황을 수습했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A씨는 탈의실 화장실에서 30여 분간 눈물을 쏟은 예원이 “미안하다”면서 오히려 본인을 다독여줬다고 말했다. 또 “마지막에는 휴대폰 카메라로 인증사진도 찍어줬다”며 고마워했다. 반면 B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우리 딸이 그럴 아가씨가 아니다. 그런 심한 욕을 했다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B씨는 “딸이 나를 보자마자 ‘어머니’하면서 끌어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얼굴이 아주 우울해 보였다”라며 “(이태임이) ‘10년 동안 탤런트 생활을 했는데 전부 실패했다. 지금 출연하는 드라마도 잘 안 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고 B씨는 전했다. B씨는 예원에 대해서도 “아주 싹싹했다. 단 한 마디 불평도 없었다”라며 “그 아가씨(예원)가 이태임한테 반말을 하고 그럴 수는 없지. 싹싹하고 열심히 하던데. 게다가 이태임과는 처음 보는 사이인데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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