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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지웅 일침, “테이블 뒤엎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무슨 일?

    허지웅 일침, “테이블 뒤엎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무슨 일?

    허지웅 일침이 화제다. 허지웅이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이 출연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의 정제성에 대해 언급했다. 허지웅은 “당대 상담컨텐츠의 첨단은 위로 프랜차이즈의 신제품 상술에 불과하다”며 “위로가 필요한 세상이니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여기면 편하긴 한데 문제는 화자들이 진심으로 개별의 삶을 구제해줄 수 있다 착각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티비쇼가 내 결정을 대신 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 “난장 피우는 재미로 시작한 건데 요즘 들어 부쩍 2부가 연애 상담 멘토링의 분위기로 몰려갈 때가 있어 테이블을 뒤엎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며 “그런 말들이 진심으로 보이겠지만 어느 누구도 님들의 인생에 아무 관심 없어요. 이건 그런 프로가 아니라고”라고 밝혔다. 끝으로 제작진을 향해 “똑똑한 제작진만 믿고 간다”며 “얘들아 꼭 알아서 걸러 줘야해. 그런 바보같은 풍광들은”이라고 전했다. 허지웅 일침을 접한 네티즌은 “허지웅 일침..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허지웅 일침..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허지웅 일침..맞는 말”, “허지웅 일침..허지웅 기분 나쁜 일 있었나 보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녀사냥’ 공식홈페이지 (허지웅 일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부성고등학교 교학사 한국사 유일 단독 채택에 시끌…교장 “바꿀 일 없을 것”

    부산 부성고등학교 교학사 한국사 유일 단독 채택에 시끌…교장 “바꿀 일 없을 것”

    부산 부성고등학교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단독으로 채택하자 온·오프라인에서 찬반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부산 부성고는 지난 27일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어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단독으로 채택하고 28일 책을 주문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29일 오전에만 학교 홈페이지에 부성고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찬성하는 이들과 반대하는 이들의 글과 댓글이 수백 개 올라왔다. 또 이 글들을 수천 명이 조회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시간이 갈수록 양측의 비방전 역시 도를 넘을 정도로 격화하고 있다. 학교 교장실과 교무실 등에는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격려와 항의 전화가 동시에 쇄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현철 부성고 교장은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가 가장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라며 “찬반 의견은 예견됐던 것으로 참고할 뿐”이라고 말했다. 신 교장은 또 “교학사 교과서는 정통성이 유지되고 산업화의 성과와 잘못, 민주주의 발전사 등을 균형감 있게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알아야 할 북한의 인권문제와 핵개발을 비롯한 군사도발 등을 골고루 기술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일부가 교학사 교과서의 문제를 지적하는데 다른 교과서는 문제점이 더 많다”면서 “교학사 교과서만큼 잘된 것은 없기 때문에 마녀사냥식으로 몰아붙여도 절대 교과서를 변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에 달군 쇠로 임신한 女를… ‘마녀사냥’ 여전한 그곳

    불에 달군 쇠로 임신한 女를… ‘마녀사냥’ 여전한 그곳

    파푸아뉴기니의 일부 원시부족 안에서 여성을 잔혹하게 학대하는 ‘마녀사냥’이 여전히 자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마녀사냥으로 자신 뿐 아니라 뱃속의 아이까지 잃은 한 여성의 절규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캐시(38)라는 이름의 여성은 2개월 전 뱃속에 7개월 된 아이를 임신한 채 ‘마녀사냥’을 당했다. 그녀는 “내가 마녀라고 생각한 이웃과 가족들이 이틀 내내 나를 성폭행하고 폭행을 가했고, 그 과정에서 아이를 유산했다”고 주장했다. 주장에 따르면 캐시의 마을 부족원들은 그녀를 포박해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채 불에 달군 쇠막대기 등을 이용해 그녀를 성적으로 학대하고 강간을 멈추지 않았고, 이 일로 캐시 뱃속의 아이는 결국 숨을 거뒀다. 그녀에게는 끔찍한 기억과 지워지지 않은 상처만 남게 됐다. 캐시가 마녀사냥을 당한 파푸아뉴기니의 하겐 산(Mount Hagen)은 부족 간 폭력이 잦은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 많으며, 자신이 입은 피해는 반드시 죽음으로 앙갚음하는 무자비가 판을 친다. 또한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도 꼽히는데, 여성들이 캐시처럼 마녀사냥의 희생양이 되기 때문이다. 이 지역 여성들은 한입으로 “여자는 돼지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된다”고 호소하며, 대부분은 미신에 의한 마녀사냥의 피해자들이다. 특히 하겐 산은 이러한 마녀사냥의 피해 여성들이 산 채로 불에 태워지거나 돌에 묻히는 등 악랄한 범죄가 자행되는 본거지로 알려졌다. 캐시는 “아기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 나 역시 죽고 싶었다”면서 “다시는 그 고통을 겪고 싶지 않다. 이대로 천국에 갔으면 좋겠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미신에 기인한 마녀사냥으로 죄 없는 여성들이 희생되고 있는 파푸아뉴기니 부족의 행태는 영국 스카이 원(Sky One)채널의 ‘익스트림 월드’(Extream World)프로그램에서 소개됐다. 사진=자료사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신동엽 폭로, 게이인 것 숨기고 결혼한 남자 ‘알고보니 경악’

    신동엽 폭로, 게이인 것 숨기고 결혼한 남자 ‘알고보니 경악’

    신동엽 폭로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자신이 소개해준 사람에게 말 못할 사연이 있을 경우 주선자가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소개팅 주선자로부터 남자친구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다는 사연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게이인 것을 숨기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지인이 있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게이 중에서 결혼한 사람이 많다”며 “한 여자연예인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나는 그 여자와 결혼할 남자가 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말할지 말지 고민했지만 결국 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 지금은 잘 살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동엽 폭로에 성시경은 “괴로움의 크기가 얼마든 알 건 알아야 한다. 모르고 행복하면 좋겠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말하기가 힘들더라. 게이도 장점이 많다. 따뜻하고 섬세해서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 폭로에 네티즌은 “신동엽 폭로..난 누군지 알 것 같다”, “신동엽 폭로..그 여자연예인은 누굴까?”, “신동엽 폭로..그래도 말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안타깝다”, “신동엽 폭로..잘 살고 있다니 다행”, “신동엽 폭로..그 여자연예인은 아직도 모르고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신동엽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게이 사실 숨기고 결혼한 男연예인 있다” 폭로

    신동엽 “게이 사실 숨기고 결혼한 男연예인 있다” 폭로

    개그맨 신동엽이 성 정체성을 숨기고 결혼한 남자 연예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신동엽은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게이를 숨기고 결혼해 잘 살고 있는 남자 연예인이 있다”면서 “이 남자 연예인의 신원은 홍석천과 나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게이 중에서 결혼하는 사람 많다”고 말문을 연 뒤 “한 여자 연예인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나는 그 여자와 결혼할 남자가 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결국 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예비 신부에게)이야기를 해줘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더라”면서 “지금은 잘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의 이야기를 들은 성시경은 “괴로움의 크기가 얼마든 알 건 알아야 한다”면서 “모르고 행복하면 과연 좋을까?”라고 반문했다. 하지만 신동엽은 “막상 말하기 힘들더라”면서 “게이도 장점이 많다. 게이는 따뜻하고 섬세하다.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송경아 말솜씨에 자기 반성까지

    성시경, 송경아 말솜씨에 자기 반성까지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톱모델 송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자신과 닮은 여자와 바람을 피운 남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고민녀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던졌다. 송경아는 “나도 똑같은 사연이 있었다. 내가 주선자였는데 죄책감이 들었다. ‘만약 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라고 물었다. 그런데 걔는 남자를 매장시키고 친구와 절교하겠다고 하더라”고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송경아는 “6개월 고민 끝에 친구에게 남자가 바람피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친구는 나와 관계를 끊고 남자를 택했다. 이 여성분은 ‘마녀사냥’에 조언을 구하는 것 자체가 헤어지고 싶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거다”라고 말했다. MC 성시경은 송경아의 말솜씨에 “게스트 중에 말을 제일 잘한다. 나는 얘기 들으면서 거의 빨려 들어갔다. 나는 MC인데 왜 이 말을 못하냐. 난 생각이 왜 이렇게 얕은지 반성했다”고 칭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시경 극찬’ 송경아, 무슨 얘기 했길래…

    ‘성시경 극찬’ 송경아, 무슨 얘기 했길래…

    최근 물오른 입담을 뽐내고 있는 가수 성시경이 모델 송경아의 말솜씨에 찬사를 보냈다. 송경아는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이야기(이하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을 닮은 여자와 바람피운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송경아는 “나도 똑같은 경우가 있었다”면서 “내가 주선자였지만 남녀관계라 개입할 문제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죄책감이 들어 ‘만약 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걔는 남자를 매장시키고 친구도 안 보겠다더라”고 말했다. 송경아는 결국 6개월 동안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사실대로 알렸다고 한다. 송경아는 “하지만 그 여성분은 나와 관계를 끊고 남자를 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경아는 고민녀에게 “이 여성분 역시 ‘마녀사냥’에 조언을 구하는 것 자체가 헤어지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경아의 명쾌한 말을 들은 성시경은 “게스트 중에 말을 제일 잘 한다. 이야기에 빨려들어 간다. ‘나는 MC인데 왜 이 말을 못하지? 난 생각이 왜 이렇게 얕지?’라고 반성했다”라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송경아 감탄, 바람男 사연 똑부러지는 조언에 “난 왜 못했지”

    성시경 송경아 감탄, 바람男 사연 똑부러지는 조언에 “난 왜 못했지”

    ‘성시경 송경아 감탄’ 가수 성시경이 모델 송경아의 말솜씨에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경아에 대해 MC 성시경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송경아는 자신과 닮은 여자와 바람을 피운 남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을 접했다. 송경아는 “나도 똑같은 사연이 있었다. 내가 주선자였는데 죄책감이 들었다. 친구에게 ‘만약 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라고 물었다. 남자를 매장시키고 친구와 절교하겠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6개월 고민 끝에 친구에게 남자가 바람피운 사실을 알렸다. 친구는 나와 관계를 끊고 남자를 택했다. 이 여성분은 ‘마녀사냥’에 조언을 구하는 것 자체가 헤어지고 싶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거다”라고 분석했다. 성시경은 “게스트 중에 말을 제일 잘한다. 나는 얘기 들으면서 거의 빨려 들어갔다. 나는 MC인데 왜 이 말을 못하냐. 난 생각이 왜 이렇게 얕은지 반성했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송경아 감탄, 나도 감탄했다”, “성시경 송경아 감탄 귀여웠다”, “성시경 송경아 감탄, 한혜진 버리고 송경아한테 가나요”, “송경아 고정 출연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성시경 송경아 감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수같던 전남편이 동료 인턴? 상처난 관계에 새살 돋을까

    원수같던 전남편이 동료 인턴? 상처난 관계에 새살 돋을까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의 흥행이 다시 한번 재현될 수 있을까. 케이블 채널 tvN은 24일 밤 8시 40분에 ‘응사’ 후속으로 새 드라마 ‘응급남녀’(20부작)를 첫 방송한다. ‘응급남녀’는 6년 전 이혼했던 한 부부가 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대물’, ‘황진이’를 만든 김철규 감독과 ‘내게 거짓말을 해봐’. ‘스포트라이트’를 집필한 최윤정 작가가 각각 연출과 대본을 맡았다.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 오진희(송지효)와 오창민(최진혁)은 대학시절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다. 하지만 진희는 의사 집안인 시댁의 멸시와 천대를 못 이기고 이혼해버렸다. 이를 악물고 공부해 의대에 들어가 인턴 생활을 시작했는데, 하필이면 동료 인턴이 전 남편이다. 송지효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역할에 대해 “이혼녀 캐릭터여서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제게도 이런 모습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싶다”면서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에 결혼하고 이혼하신 분들이 있다. 그분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가의 서’와 ‘상속자들’에서 활약한 최진혁이 처음으로 드라마의 주연 자리를 꿰찼다. 그가 연기하는 창민은 진희를 순수하게 사랑했지만 반복되는 오해로 아내가 ‘마녀’로 보이자 이혼을 결심한다. 전작에서 무거운 역할을 주로 맡았던 그는 “저의 순수한 면을 표현하며 현장에서 많이 즐기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일에 미친 ‘인턴 킬러’ 국천수로는 이필모가 분해 진희와 미묘한 감정을 나눈다. 천수와 과거 연인이었고 지금도 애정이 있는 외과 조교수 심지혜는 최여진이 연기한다. 이필모는 “기존 의학 드라마의 피 한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전형적인 인물에 인간적이면서도 허당 같은 부분을 더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섹시한 이미지를 어필해온 클라라가 동료 한아름으로 분해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창민에게 다가간다. 제작진은 최근 ‘돌싱’(돌아온 싱글)이 늘어가는 세태를 반영해 이혼부부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김철규 PD는 “전작인 ‘응사’가 크게 성공해 부담이 있지만 대본의 완성도, 배우들의 느낌, 연기력, 현장 분위기 등 모든 것이 대단히 잘 어우러져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마녀사냥’ 성시경, 한혜진 어떠냐는 질문에 “잠시만요” 녹화중단

    ‘마녀사냥’ 성시경, 한혜진 어떠냐는 질문에 “잠시만요” 녹화중단

    ‘마녀사냥’ 성시경 한혜진이 핑크빛 의혹에 휩싸였다.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가수 성시경(35)이 모델 한혜진(31)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는 서울 이태원에 있는 시민과 이원생중계를 진행했다. 이때 한 여성은 성시경에게 “한혜진을 좋아하는 거 아니냐. 놀리면서 행복해하는 게 티 난다”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성시경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잠깐만요 녹화 끊어갈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한혜진 씨는 굉장히 매력 있는 스타일이다. 놀리면 그 리액션이 참 재밌다”면서 “한혜진과 그린라이트가 될 수도 있었는데 말을 꺼내서 산통이 다 깨졌다”고 아쉬워했다. 이어진 ‘그린라이트 꺼줘’ 코너에서 한혜진에게 앞선 상황을 설명하자 한혜진은 “어딜 봐서?”라며 “놀리기는 곽정은 기자님을 더 놀리지 않느냐”고 반박했다. 성시경과 엮이는 것에 대해 싫지 않은 표정이 의혹을 증폭시켰다. 신동엽은 “프로그램 같이 할 때는 사귀지 말라고 얘길 했다. 사내연애는 안 된다”고 못 박았고 개그우먼 김지민은 “그게 제일 안 좋다. 같이 할 때 사귀는 게”라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리뷰] ‘겨울왕국’

    [영화 리뷰] ‘겨울왕국’

    미국발 흥행 돌풍이 한국에서도 이어질까.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서 내놓은 신작 ‘겨울왕국’(16일 개봉)의 국내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녀와 야수’ ‘뮬란’ ‘인어공주’ 등의 계보를 잇는 디즈니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은 ‘그래비티’ ‘호빗’ 등을 제치고 미국의 전체 흥행 톱 4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매출액이 디즈니의 수입 1위였던 ‘라이온 킹’을 넘어섰다. 여세를 몰아 제71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도 수상했다. 이 작품이 인기를 끄는 것은 동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상미에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인상적인 노래 등 인기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3박자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기존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고전적이고 다소 뻔한 전개를 보인 것과 달리 21세기 시대 흐름에 맞게 변화된 스토리도 차별점이다. 일단 ‘겨울왕국’은 영상미가 압도적이다. 북유럽의 하얀 설원과 눈보라는 웅장한 느낌을 주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도 실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정교하게 묘사됐다. 제작진은 눈보라를 실제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눈과 얼음만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었고 얼음 궁전도 캐나다 퀘벡에 있는 얼음 호텔을 모델로 해 실재감을 높였다. 캐릭터들의 표정과 움직임, 흩날리는 눈송이의 질감, 동물의 털도 3차원(3D) 기술로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겨울왕국’은 디즈니 사상 최초의 자매 캐릭터를 내세웠다. 가족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손대는 모든 것을 얼려 버리는 힘을 갖고 있는 도도한 얼음 공주인 언니 엘사와 용감하고 당찬 성격의 말괄량이 동생 안나가 주인공이다. 안나는 ‘눈의 여왕’ 여주인공인 게르다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언니 엘사가 원작에서 차가운 악당이었던 것과 달리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줄거리는 안나가 첫눈에 반한 왕자 한스와 결혼하겠다고 나서자 엘사가 이를 반대하며 화를 내다 세상을 얼려 버리고, 안나는 얼어 버린 세상을 녹일 수 있는 언니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이다.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의 힘을 빌려 우여곡절 끝에 신데렐라로 탈바꿈하는 전형적인 캐릭터 해석에서도 벗어났다. 두 자매가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직접 모험에 뛰어드는 캐릭터는 누가 봐도 ‘21세기형’이다. 왕자 대신 믿음직한 얼음 장수 크리스토프, 눈사람 울라프의 캐릭터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 귓전을 울리는 주제곡 ‘렛 잇 고’는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위키드’의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토니상을 받았던 이디나 멘젤이 불렀다. 화려한 영상미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겠지만 이야기 구성에서는 취약한 부분도 적지 않다. 초반부에는 전개가 늘어져 단단한 짜임새를 원하는 성인 관객이라면 아쉬움이 들 수도 있다. 전체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19금 뮤비 디스 “미학적으로 꽝”

    곽정은,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19금 뮤비 디스 “미학적으로 꽝”

    ‘곽정은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솔로로 출격한 리쌍 개리의 신곡을 겨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마녀사냥’에서 활약 중인 곽정은은 1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는 외국 배우들의 파격적인 의상과 선정적인 몸짓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곽정은 의견 공감한다”, “개리 섹시로 밀고 나가나”,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 충격이다”, “곽정은 저렇게까지 디스할 것 까지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새벽 개리는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가 수록된 미니앨범 ‘미스터개(MR.GA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하더니 부담 느꼈나?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하더니 부담 느꼈나?

    JTBC ‘마녀사냥’에서 과감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심경을 밝혔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담당자님. 저 좀 내려주세요. 아흥”이라는 글을 올렸다. 곽정은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화제가 됐다. 곽정은이 언급한 뮤직비디오는 힙합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가 발표한 ‘조금 이따 샤워해’로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노래 가사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19금 판정을 받은 만큼 노골적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외국 배우들이 가슴을 위주로 파격적인 노출을 하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포즈들을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섹시+청순 파라과이 미녀 ‘수영복 자태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섹시+청순 파라과이 미녀 ‘수영복 자태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에 호감을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래드, 아비가일 알데레떼 등 외국인 4인방이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성시경에게 전화해 일일 음악 교사를 부탁했다. 샘 해밍턴이 전화해 출연을 제안하자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않나. 미인인 것 같다”며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섬마을 쌤에 꼭 와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2005년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미모와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한 뒤 男콘돔 언급…무슨일?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한 뒤 男콘돔 언급…무슨일?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한 뒤 男콘돔 언급…무슨일? JTBC ‘마녀사냥’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으로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비판한데 이어 도발적인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중 세계 보건기구에서 정한 한국 남성에게 적합한 콘돔 규격은? 점심 함께 먹는 동료들과 풀어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여성 칼럼니스트가 공개적으로 던지기에는 파격적인 질문이다. 앞서 곽정은은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의 뮤직비디오를 본 뒤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비판했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노래 가사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청소년이 보기에 부적절하다는 판단이 내려져 19금 판정을 받았다. 특히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외국 배우들이 가슴을 위주로 파격적인 노출을 하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포즈들을 취하기도 했다. 곽정은은 자신의 글이 화제가 된 뒤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부담을 느낀 듯 “네이버 담당자님 실검에서 내려주세요”라고 남기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한국 남성의 콘돔 규격을 묻는 질문이 분위기 전환을 노린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곽정은 “전현무와 9년전…”

    ‘마녀사냥’ 곽정은 “전현무와 9년전…”

    종편 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 중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방송인 전현무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 녹화 올 때마다 사진으로 만나는 전현무 님. 같은 고등학교 바로 위 기수 선배다”라고 밝혔다. 이어 “9년 전엔가 그가 다른 언론사에 있었을 때 내가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그가 이래 유명한 방송인이 될지 전혀 몰랐다는”이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현무의 얼굴이 크게 프린트된 JTBC ‘히든싱어2’의 포스터가 방송국 사옥에 걸려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 개리 19금 뮤비 디스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 개리 19금 뮤비 디스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솔로로 출격한 리쌍 개리의 신곡을 겨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마녀사냥’에서 활약 중인 곽정은은 1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는 외국 배우들의 파격적인 의상과 선정적인 몸짓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가슴 훤히 드러내고…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가슴 훤히 드러내고…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13일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 출연한 방송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 그룹 버스커버스커 멤버 브래드는 다음 여행지인 대이작도에 일일 선생님으로 초대할 연예인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이작도의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샘 해밍턴의 말에 성시경은 “‘1박2일’이 아니니까 뭐 못 먹고 그러는 거 아니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이 “바꿔줄까?”라고 묻자, 성시경은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스피커 폰으로 다 듣고 있어”라고 고백했고, 아비가일은 “꼭 오세요”라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디스 이어 전현무 인연 화제 “9년전..”

    곽정은,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디스 이어 전현무 인연 화제 “9년전..”

    ‘곽정은 전현무 인연’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비판해 화제가 되며 앞서 언급한 방송인 전현무와의 인연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JTBC ‘마녀사냥’에서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은 곽정은은 1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는 외국 배우들의 파격적인 의상과 선정적인 몸짓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곽정은의 이러한 발언이 화제가 되며 앞서 밝힌 전현무와의 인연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곽정은은 트위터에 전현무가 MC로 있는 JTBC ‘히든싱어2’ 현수막 사진을 게재하며 “‘마녀사냥’ 녹화 올 때마다 사진으로 만나는 전현무 님. 같은 고등학교 바로 위 기수 선배다. 9년 전엔가 그가 다른 언론사에 있었을 때 내가 인터뷰한 적이 있었는데 그가 이렇게 유명한 방송인이 될지 전혀 몰랐다”고 전현무와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 캡처, 곽정은 트위터(곽정은 전현무 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정은 “전현무는 고등학교 선배…이렇게 유명해질 줄이야”

    곽정은 “전현무는 고등학교 선배…이렇게 유명해질 줄이야”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방송인 전현무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 녹화 올 때마다 사진으로 만나는 전현무 님. 같은 고등학교 바로 위 기수 선배다”라며 전현무와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임을 밝혔다. 이어 “9년 전엔가 그가 다른 언론사에 있었을 때 내가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그가 이래 유명한 방송인이 될지 전혀 몰랐다는”이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현무의 얼굴이 크게 프린트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의 포스터가 방송국 사옥에 걸려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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