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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4년 전 수영복 자태 눈길

    이태임, 4년 전 수영복 자태 눈길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태임에게 “몸매 관리 비결이 따로 있냐?”고 물었고 이태임은 “바다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고 싶을 때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화제가 된 수영복 사진은 이태임이 지난 2010년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다. 당시 이태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이태임 수영복 몸매에 신동엽이 던진 질문이…

    ‘마녀사냥’ 이태임 수영복 몸매에 신동엽이 던진 질문이…

    ’마녀사냥’ 배우 이태임이 특별한 몸매 관리 방법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수영복 사진이 새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이태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신동엽은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화제를 모았었다. 몸매 관리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태임은 드라마를 통해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많은 화제를 샀다. 이태임은 “바다 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지 못할 때는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의 수영복 사진은 2010년 이태임이 출연한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의 한 장면으로 사진 속 이태임은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허리와 가슴 라인의 절개가 깊게 파여 있어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마녀사냥 이태임 몸매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태임, 사촌 덕분에 몸매가 좋아졌다고 해서 무슨 말인가 했더니”, “마녀사냥 이태임, 바닷물로 된 수영장이라니 신기하다”, “마녀사냥 이태임, 몸매가 훌륭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이태임 몸매 비결은? 신동엽 ‘매의 눈’으로 돌직구 질문

    ‘마녀사냥’ 이태임 몸매 비결은? 신동엽 ‘매의 눈’으로 돌직구 질문

    ’마녀사냥’ 배우 이태임이 특별한 몸매 관리 방법을 공개하자 과거 수영복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이태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신동엽은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화제를 모았었다. 몸매 관리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태임은 드라마를 통해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많은 화제를 샀다. 이태임은 “바다 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지 못할 때는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의 수영복 사진은 2010년 이태임이 출연한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의 한 장면으로 사진 속 이태임은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허리와 가슴 라인의 절개가 깊게 파여 있어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마녀사냥 이태임 몸매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태임, 신동엽 매의 눈”, “마녀사냥 이태임,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가 정말 섹시하다”, “마녀사냥 이태임,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에서 나도 수영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놀라운 수영복 몸매’ 비결 알고보니..

    이태임, ‘놀라운 수영복 몸매’ 비결 알고보니..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태임에게 “몸매 관리 비결이 따로 있냐?”고 물었고 이태임은 “바다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고 싶을 때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화제가 된 수영복 사진은 이태임이 지난 2010년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다. 당시 이태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이태임 수영복 몸매에 신동엽 깜짝 “대체 몸매 비결이…”

    ‘마녀사냥’ 이태임 수영복 몸매에 신동엽 깜짝 “대체 몸매 비결이…”

    ’마녀사냥’ 배우 이태임이 특별한 몸매 관리 방법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수영복 사진이 새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이태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신동엽은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화제를 모았었다. 몸매 관리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태임은 드라마를 통해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많은 화제를 샀다. 이태임은 “바다 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지 못할 때는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의 수영복 사진은 2010년 이태임이 출연한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의 한 장면으로 사진 속 이태임은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허리와 가슴 라인의 절개가 깊게 파여 있어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마녀사냥 이태임 몸매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태임,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가 섹시하네”, “마녀사냥 이태임, 바닷물로 된 수영장에서 수영하면 어떤 기분일까”, “마녀사냥 이태임, 앞으로 TV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몸매 비결 묻자 “바다수영 즐긴다”

    이태임, 몸매 비결 묻자 “바다수영 즐긴다”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태임에게 “몸매 관리 비결이 따로 있냐?”고 물었고 이태임은 “바다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고 싶을 때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화제가 된 수영복 사진은 이태임이 지난 2010년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다. 당시 이태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완벽 몸매 비결은 바다수영?

    이태임, 완벽 몸매 비결은 바다수영?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태임에게 “몸매 관리 비결이 따로 있냐?”고 물었고 이태임은 “바다수영을 즐긴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고 싶을 때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화제가 된 수영복 사진은 이태임이 지난 2010년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다. 당시 이태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마당] 썸, 연애의 옐로 라이트/이애경 작가·작사가

    [문화마당] 썸, 연애의 옐로 라이트/이애경 작가·작사가

    은근슬쩍 우리의 언어 세계에 들어와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가 있다. 외래어인지 비속어인지 구분이 불분명한 것처럼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 ‘썸’. 영어 ‘something’의 줄임말. 남자와 여자 사이의 관계를 규정짓는 말로 사귀는 관계는 아니지만 서로 알아나가는 단계를 뜻하는 ‘썸’은 쉽게 말하면 ‘사랑과 우정 사이’의 최신판이라고 할 수 있다. 관심은 있지만 좋아하는 건 아니고, 만나긴 하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닌 그런 사이. 연예인들이 연애한다고 딱히 밝힐 수 없는 그 단계, 열애기사가 먼저 터지고 나면 항상 후속 기사로 나오는 바로 그 ‘서로 알아가는 단계’를 뜻하는 사이다. 이 묘한 기류에 대해 소유와 정기고는 노래 ‘썸’에서 ‘내거인 듯 내거 아닌 내거 같은 너’라고 설명했고, 그룹 피노키오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이라고 표현했다. 윤하는 ‘best friend’에서 ‘남자로 보이는 걸 가끔씩은 너의 손이 날 스칠 때’라고 그 미묘한 감정을 묘사했고 케이윌은 ‘썸남썸녀’에서 ‘아직은 덜 익은 게 많은 사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 애매한 관계를 대표하는 두 곡 ‘썸’과 ‘사랑과 우정 사이’는 느낌이 다르다. 후자가 마음이 저릿하다면 전자는 좀 더 설렌다. 과거에는 불분명한 관계가 싫고 마음이 아프니 내가 관두겠다는 패배주의적 정서가 지배적이었다면 지금은 이리저리 재지 말고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라고 요구한다. 대중가요는 시대를 반영하고 세대의 문화를 반영한다고 했다. 트렌드는 수동모드에서 능동모드로 바뀌었다. 이효리는 10분 안에 널 내 남자로 만들겠다고 하며 주저하지 않는 당당한 여자의 시대를 열었고, 이승기는 누나는 내 여자라고 외치며 연상연하 커플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여전히 이별은 아프고 슬프지만 헤어진 연인의 미래가 행복하길 빌어주기보다는 날 차고 간 당신이 행복할지 두고 보겠다는 심리가 지배적이다. 그리고 드디어 이 트렌드는 애매모호한 남녀관계까지도 접수해버렸다. 연애전문가들의 토크쇼 JTBC의 ‘마녀사냥’의 ‘그린 라이트를 켜줘’는 썸문화시장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썸을 타고 있는 이성상대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주고 관계가 진척될 수 있도록 혹은 빨리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며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연애의 경험이 많은, 혹은 연애 심리에 박식한 패널들이 나와 실질적이면서도 현명한 판단을 해준다. 봄이 되면 연애 바이러스는 황사를 타고, 꽃씨를 타고, 아지랑이처럼 우리들의 마음에 피어오른다.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고 솟아나는 계절의 몸짓에서 우리들은 생동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 생동감은 봄바람을 타고 사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그런 점에서 봄에 봄바람을 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지긋지긋한 입시생활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된 대학신입생들에게 이 봄은 ‘썸’을 탈 수 있는 최적의 시간대, 공간대로 들어갔다는 알림과도 같다. 아비규환이 됐던 솔로대첩이 웃고 지나가는 일회성 해프닝으로 끝나고, 초식남 건어물녀의 절규가 줄어들기 위해서는 썸 타는 남녀들의 ‘그린 라이트’가 계속 켜져야 한다. 봄은 봄답게 설레야 하니까.
  • 허지웅, ‘라디오스타’ 경쟁하는 유재석 ‘나는 남자다’ 디스?

    허지웅, ‘라디오스타’ 경쟁하는 유재석 ‘나는 남자다’ 디스?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 대해 독설을 날렸다. 이날 방송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쌈디, 지코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허지웅은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방송계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19금 토크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허지웅은 “야한 이야기를 불편하지 않게 풀 수 있는 캐릭터가 별로 없다”며 “유재석이 새로 하는 프로그램도 약간 그런 것인데 위험해 보이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남자 MC들만 있는데 여자 방청객 없이 남자들만 모으고 제목도 무슨 ‘남자다’라고 그게 될까요?”라며 ‘나는 남자다’ 프로그램의 성공에 대한 의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나는 남자다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허지웅 나는 남자다, 처음부터 너무 실패를 단정짓네”, “라디오스타 허지웅 나는 남자다, 마녀사냥 위기감 느끼나”, “라디오스타 허지웅 나는 남자다, 유재석 성공 기대한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나는 남자다, 첫 녹화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지웅이 언급한 KBS2 ‘나는 남자다’는 이날 첫 녹화가 진행됐으며 유재석은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 크게 긴장은 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는 남자다’는 다음달 9일 수요일 밤에 첫 방송되며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편성돼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그린라이트, “선배오빠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승기 윤아 언급

    윤아 그린라이트, “선배오빠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승기 윤아 언급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승기와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승기에게 지난 14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아의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영상에서 유희열은 윤아를 향해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선배오빠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자꾸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하는 거예요”라며 “이럴 때 관심이 있는 거에요?”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 장면을 본 이승기를 멋쩍은 웃음을 지었고 리포터의 “비타민 같은 존재가 누구냐”는 질문에 “가족 인 것 같다”고 털어났다. 이는 지난 주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던 윤아 역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가족” 이라고 대답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쿵짝에 시청자들은 반색했다. 이어 이승기는 “연애할 때 강심장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약한 심장은 아닌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켜라’ 코너를 패러디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연애 조언을 듣는 코너가 전파를 탔다. MC 유희열은 윤아에게 “오랫동안 잘 알고 지내던 선배가 나를 자꾸 이상형으로 꼽는데 이럴 때는 관심 있는 건가?”라며 연인 이승기를 암시하는 듯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윤아는 수줍은 미소로 ‘그린라이트’를 켜 큰 호응을 받았다.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에 네티즌은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이승기 너무 부럽다”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잘 어울리네”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두 사람 오래오래 예쁘게 사랑하세요”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보면 볼수록 잘 어울리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마피아 딸, 샘해밍턴 “마피아 딸과 사귄 남자..결국”

    ‘마녀사냥’ 마피아 딸, 샘해밍턴 “마피아 딸과 사귄 남자..결국”

    ‘마녀사냥’ 마피아 딸 샘해밍턴이 친구 아버지가 마피아였던 사실을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과거 마피아 아들과 친구였다. 친구랑 같이 있으면 그냥 가게에 들어가서 원하는 물건을 들고 나온다”고 밝혔다. 이날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 영국으로 유학 간 남자 사연이 소개됐다. 우연히 마피아 딸을 만났고 헤어지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휩싸였다. 남자는 지긋지긋한 마피아 딸과 헤어지고 싶어 했다고. 샘해밍턴은 “마피아 아들인 친구가 물건을 그냥 가지고 나와도 가게 주인이 뭐라고 못한다. 마피아가 지목하면 일주일 안에 그 사람은 처리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럼 이 남자는 결혼해야 될 것 같다”, 샘해밍턴은 신분세탁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 (마피아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진짜사나이’ 집중 “가장 아쉬운 건 신동엽” 왜?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진짜사나이’ 집중 “가장 아쉬운 건 신동엽” 왜?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마녀사냥’에서 샘해밍턴이 하차한다.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제주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동엽이 “사실 오늘 샘해밍턴의 마지막 녹화다. 그 동안 군대에서 왔다 갔다 했는데 힘들어 했다”고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소식을 알렸다. 샘해밍턴은 “언젠가 MBC ‘우리들의 일밤-진짜사나이’도 전역을 할 것 같다”며 “전역하고 나서 다시 찾아오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다시 놀러오면 된다. ‘마녀사냥’ 처음 시작하면서 샘해밍턴의 덕을 많이 봤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샘해밍턴은 “너무나 아쉽다. 제일 아쉬운 것은 신동엽이다. 연기를 더 배우고 싶다. 혹시 개인 과외를 받을 수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아쉬워”,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존재감 컸는데 허전할 듯”,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꼭 다시 돌아오길”, “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무슨 재미로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마녀사냥 샘해밍턴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적 느낌 살린 신개념 디저트 카페 ‘눈꽃마녀’ 론칭

    이국적 느낌 살린 신개념 디저트 카페 ‘눈꽃마녀’ 론칭

    우유눈꽃빙수 시장의 열풍을 선도한 ‘바스인터내셔날’이 우유눈꽃빙수 전문 프랜차이즈 ‘눈꽃마녀(wicked snow)’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눈꽃마녀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합의 인테리어에 북유럽 스타일의 가구와 소품들로 이국적인 느낌을 살린 신개념 디저트 카페다. 특히 눈꽃마녀에는 BK코리아의 특허 받은 눈꽃빙수 기계가 독점 공급될 예정이다. 이 기계는 우유 액상을 급속 냉각하여 우유 눈꽃 얼음으로 생산하는 것이 특징. 눈꽃마녀에서는 부드럽고 식감이 뛰어난 우유 눈꽃 얼음을 이용해 만든 위키드 밀크, 위키드 그린, 위키드 망고, 위키드 골드, 위키드 베리, 위키드 블랙, 위키드 초코 등 다채로운 우유눈꽃빙수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빙수 재료인 팥은 100% 국내산만을 엄선해 만든다. 또 콜롬비아 직수입 원두로 만든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카라멜 마끼아또 등 다양한 커피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든든하게 배를 채워 줄 치아바타 샌드, 마녀토스트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바스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카페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매장 분위기와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껴 눈꽃마녀를 론칭하게 됐다”라며 “철저한 시장조사와 고객분석을 통해 탄생한 브랜드인 만큼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눈꽃마녀의 브랜드 스토리 및 메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thewickedsn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눈꽃마녀는 성균관대점과 선릉점, 부산 창선점, 진주 중안점을 오픈했으며, 추가적으로 대전, 광주, 여수, 대구등 전국적으로 오픈 예정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올봄 지상파 예능계가 꺼내 든 카드는 ‘시청자 참여’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선보이는 지상파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는 ‘시청자와 함께’라는 공통분모가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관찰 예능도 소재 고갈에 부딪친 가운데 방송사들이 꺼내 든 승부수가 호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유재석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KBS ‘나는 남자다’는 수백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하는 ‘남자들만의 토크쇼’다. 방청객들과 MC들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남성들만의 은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같은 방송사의 교양국에서 준비 중인 ‘진격의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은 김구라와 성시경 등의 MC들이 ‘국민의 입’을 자처한다. 갑을, 상하, 수평 관계 등에 관한 시청자 사연을 토대로 촌철살인의 입담이 펼쳐진다. 박명수와 정재형, 장기하 등이 출연하는 KBS ‘밀리언셀러’는 시청자의 사연을 가사로 만들고 곡을 쓰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의 새 프로그램인 MBC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토크쇼다. 스타에게 이야기를 듣는 기존 토크쇼와는 달리 팬들만이 알고 있는 스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나이와 국적을 불문한 스타의 팬들을 ‘별바라기 1기’로 모집 중이다. KBS ‘미스터 피터팬’은 신동엽과 윤종신 등의 MC들이 일반인 동호회를 찾아다니며 중년의 놀이 문화를 경험한다. 새 예능이 시청자 참여형이 된 데는 넘쳐나는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남자다’의 이동훈 PD는 “시청자들은 더 이상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일반인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참신하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별바라기’의 황교진 PD 역시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해 풀어놓는 이야기가 더 진정성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년 사이 예능계를 주름잡던 오디션 프로그램은 하락세에 놓였고 관찰 예능은 소재가 고갈돼 식상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KBS ‘우리 동네 예체능’과 ‘안녕하세요’, JTBC ‘마녀사냥’ 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일반인 출연자들과 연예인이 호흡을 맞추는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자연스레 유재석과 강호동, 신동엽 같은 스타 MC들과 맞물린다.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재미 요소를 뽑아내고 일반인이 방송을 낯설어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이들의 검증된 진행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PD는 유재석에 대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제작진의 입장에서는 (진행이) 쉽지 않은데, 유재석은 출연자 각각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면에서는 최고”라고 평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키덜트부터 그루밍족까지… ‘맨즈 엑스티벌’ 개최

    키덜트부터 그루밍족까지… ‘맨즈 엑스티벌’ 개최

    몇 해 전부터 ‘초식남’, ‘토이남’ 등 특정 행동 패턴을 보이는 남자를 일컫는 신조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기던 패션과 미용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남성을 지칭한 ‘그루밍(Grooming)족’이란 말까지 생겼다. 백화점에 남성 전용 쇼핑관이 개설되고 JTBC ‘마녀사냥’, 방영 예정인 KBS2 ‘나는 남자다’ 등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만큼 남성의 활동영역이 넓어졌음을 보여준다. 이에 힘을 더하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축제가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스타비스코리아(대표 이덕재)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맨즈 엑스티벌’(MEN’S EX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엑스티벌’(EXTIVAL)은 ‘전시’(Exhibition)와 ‘페스티벌’(Festival)의 합성어로 남성이 관심을 가질만한 모든 것을 전시와 페스티벌의 콜라보레이션 형식으로 진행한다. 피트니스, 패션, 비히클(vehicle), 라이프, 취미, 아웃도어 관련 업체 150여 개가 전시에 참여한다. 페스티벌 요소로는 ‘남자의 자기계발’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크쇼, 헤어와 패션 스타일링 강의, 다트∙볼더링∙X스포츠와 관련된 이벤트 및 대회, 아웃도어∙란제리 패션쇼 및 콘테스트, 클럽 파티, 힙합 콘서트 등을 배치해 기존 전시∙페스티벌과 차별화된 파격적인 구성이 눈에 띈다. 또한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남성뿐 아니라 남자친구, 남편과 행사를 함께 찾은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남성 동반 여성은 입장이 무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스타비스코리아 이덕재 대표는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기 관리에 둔감하고 소홀한 대한민국 남성에게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일깨우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대한민국 남자의 잠재된 내면의 멋과 자신감 넘치는 외면 모두를 찾아주고 싶다”고 밝혔다. 맨즈 엑스티벌 참가 문의는 ㈜스타비스코리아 전화(02-780-1040~1)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mens-extival.com)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 5대 얼짱 고교시절 사진 보니 “미모 대단해…누구?”

    강남 5대 얼짱 고교시절 사진 보니 “미모 대단해…누구?”

    강남 5대 얼짱 고교시절 사진 보니 “미모 대단해…누구?” 이른바 ‘강남 5대 얼짱’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 등장했다. 이에 신동엽은 박지윤을 소개하며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 했더니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이 있다”고 말했다. 이때 강남 5대 얼짱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강남 5대 얼짱으로 지목된 송혜교, 이민정,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등은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남 5대 얼짱, 고교 사진도 대단하네”, “강남 5대 얼짱,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군”, “강남 5대 얼짱, 타고 난 얼굴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윤 “강남 5대 얼짱, 이민정이 공개”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한 미모

    박지윤 “강남 5대 얼짱, 이민정이 공개”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한 미모

    ‘강남 5대 얼짱’ 강남 5대 얼짱이 화제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윤에 대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소개했다.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 했고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남 5대 얼짱 박지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강남 5대 얼짱다운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강남 5대 얼짱, 지금도 여전히 통하네”, “강남 5대 얼짱, 인정한다”, “강남 5대 얼짱, 지금도 연예계를 주름잡고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캡처(강남 5대 얼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김그림, 성경험 없는 29세 남성? ‘삼청동 한복판에서 경악’

    마녀사냥 김그림, 성경험 없는 29세 남성? ‘삼청동 한복판에서 경악’

    마녀사냥 김그림이 화제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는 서울 삼청동을 배경으로 이원생중계가 진행됐다. 이날 성시경은 군중 속 가수 김그림을 포착했고, 카메라 앞에 선 김그름은 “근처에서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와 봤는데 마녀사냥이다. 신기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MC들은 김그림에게 단 둘이 홍콩 여행을 가자는 여성의 제안을 받은 29세 모태솔로남의 사연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김그림은 “그린라이트가 맞는 것 같다. 관심 없는 남자한테 단둘이 여행가자고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남성 분이 경험이 없다면 처음이라고 말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허지웅이 “자가 30살이 됐는데 첫 경험이 없는 게 순수한 거냐?”고 묻자 김그림은 “이유는 물어볼 것 같다. ‘무슨 이유 때문에 정조를 지켰냐’라고 할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29살이면 좀 심하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김그림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김그림..솔직한 모습 보기 좋다”, “마녀사냥 김그림..솔직한 답변 최고다”, “마녀사냥 김그림,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뭐지?”, “마녀사냥 김그림 이렇게 보니 더 반갑다”, “마녀사냥 김그림, 솔직 발언이네”, “마녀사냥 김그림..빨리 방송에서 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김그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5대 얼짱, “이민정 때문에 됐다” 남학생 줄서있는 여학생들

    강남 5대 얼짱, “이민정 때문에 됐다” 남학생 줄서있는 여학생들

    강남 5대 얼짱 사진이 화제다. 가수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에 오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 2부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 줘’에서 신동엽은 게스트 박지윤을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했고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말했다. 박지윤의 발언과 함께 화면에는 이들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강남 5대 얼짱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 5대 얼짱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강남 5대 얼짱..졸업 사진이 저렇게 예쁘다니” “강남 5대 얼짱..진짜 얼짱들이네” “강남 5대 얼짱 별명 받을 만하다” “강남 5대 얼짱..자연미인들” “강남 5대 얼짱..강남 5대 얼짱 지금 모습이랑 똑같네” “강남 5대 얼짱..그럼 강북 5대 얼짱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JTBC (강남 5대 얼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그림 “경험 없는 남자, 귀엽지만 29살은 심해..”

    김그림 “경험 없는 남자, 귀엽지만 29살은 심해..”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이원생중계 코너에 가수 김그림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그림은 ‘모태솔로 29세 남성’ 사연에 대해 조언했다. “해당 남성이 호감 있는 여성에게 경험 없는 사실을 고백해야 하나”라는 질문에 “말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귀여울 것 같다. 그런데 29살? 좀 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그림은 “너무 많이 한 남자보다는 안 해본 남자가 나을 것 같다. 남자가 그 정도로 솔직하게 말하면 나에게 많은 것을 오픈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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