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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환상적인 작품이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이 출연한 신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 이같이 극찬했다. DC코믹스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고자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어사이드 스쿼드’팀 멤버로는 데드샷 역에 윌 스미스를 비롯해 할리퀸 역에 마고 로비, ‘캡틴 부메랑’ 역에 제이 코트니, 릭 플래그 역에 조엘 킨나만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팀의 설계자인 아만다 윌러 역으로 각종 영화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합류했다. 특히 영화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인 악당 조커 역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와 미국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상을 휩쓴 자레드 레토가 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배트맨 역을 맡은 벤 애플렉이 같은 역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러한 캐릭터를 소개한 1차 예고편 공개로 더욱 관심이 뜨거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마고 로비, “도발적인 포즈에...”

    마고 로비, “도발적인 포즈에...”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24)가 잡지 ‘엘르’ 8월호를 장식했다. 드라마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에 출연하고 있다 영화 ;포커스’,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에서도 연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키건, 세계 최고 섹시女 등극…FHM 선정

    미셸 키건, 세계 최고 섹시女 등극…FHM 선정

    영국 배우 겸 모델인 미셸 키건(27)이 유명 남성매거진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The Sexiest Woman in the World)으로 뽑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FHN이 독자 100만 명 이상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셸 키건이 모델 켄달 제너(19)와 지난해 우승자인 할리우드 톱배우 제니퍼 로렌스(24) 등을 제치고 ‘세계 최고 섹시녀’로 등극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셸 키건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방영한 드라마로 유명한 영국의 ‘코로네이션 스트리트’에 출연하게 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2013년 투표에서는 4위, 지난해에는 2위에 오르며 섹시 배우로서 자리매김 했다. 리얼리티 스타이기도 한 켄달 제너는 지난해보다 인기가 급상승해 키건을 위협했지만 최종적으로 29계단 상승한 2위에 오르는 데 그쳤다. 반면 지난해 세계 최고 섹시녀로 등극한 제니퍼 로렌스는 3위로 밀려났다. 미셸 키건은 2010년 FHM 세계 최고 섹시녀 리스트에 처음 30위권에 진입했는데 ‘코로네이션 스트리트’ 외에는 BBC 1에서 방영한 드라마 ‘오디너리 라이즈’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모델 커리어도 가진 키건은 런던 하이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립시’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직접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다. FHM 편집자 조 반즈는 미셰 키건에게 매우 가치 있는 승리를 축하하는 뜻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육감적인 몸매로 잘 알려진 미국의 톱모델 케이트 업튼이 4위에 올랐으며, 최근 저스틴 비버와 결별한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6위에 올랐다. <다음은 1위부터 10위> 1위 : 미셸 키건 2위 : 켄달 제너 3위 : 제니퍼 로렌스 4위 : 케이트 업튼 5위 : 캐롤라인 플랙 6위 : 아리아나 그란데 7위 : 마고 로비 8위: 루시 맥클린버그 9위 : 에밀리아 클라크 10위 : 켈리 브룩 사진=FH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기꾼으로 돌아왔다’ 윌 스미스의 ‘포커스’ 예고편

    ‘사기꾼으로 돌아왔다’ 윌 스미스의 ‘포커스’ 예고편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포커스’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포커스’는 베테랑 사기꾼과 신참 사기꾼의 연애 혹은 사기의 기술을 다룬 케이퍼 무비(범죄 계획과 실행 과정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인턴 사기꾼 ‘제스’(마고 로비)에게 베테랑 사기꾼 ‘니키’(윌 스미스)가 사기 기술을 전수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사기 기술이지만 마치 연애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같은 이들의 대화 내용은 이후 두 인물의 관계에 대해 궁금하게 만든다. 영화는 자타공인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윌 스미스가 상대방의 모든 것을 훔치는 섹시한 사기꾼이라는 역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윌 스미스 상대역으로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어바웃 타임’을 통해 할리우드의 새로운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고 로비가 출연했다. 또한 ‘300’ 시리즈의 ‘크세르크세스’로 출연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로드리고 산토로와 연기파 배우 제랄드 맥라니 등의 개성파 배우들이 출연해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인다.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2011년)를 연출한 글렌 피카라와 존 레쿼 두 감독이 연출한 ‘포커스’는 오는 2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상=워너브러더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홀터넥 방심한 사이…” 마고 로비, ‘아찔한’ 가슴 노출 굴욕

    “홀터넥 방심한 사이…” 마고 로비, ‘아찔한’ 가슴 노출 굴욕

    영화배우 마고 로비(24)가 가슴 노출 굴욕을 겪었다. 호주 출신의 마고 로비는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주최 ‘올해의 여성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마고 로비는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노란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행사가 끝나고 떠나는 과정에서 로비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려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는 일이 일어났다. 차 안에 앉아 머리 모양을 가다듬던 로비의 드레스가 순간 헐렁해지면서 가슴이 그대로 노출된 것. 한편, 1990년생인 마고 로비는 국내에서는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첫사랑 샬롯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고기도 미녀를 좋아해!’ 톱배우 마고 로비, 거대 전갱이 낚아 인증샷

    ‘물고기도 미녀를 좋아해!’ 톱배우 마고 로비, 거대 전갱이 낚아 인증샷

     ’월가의 늑대’에서 열연한 마고 로비가 휴가중 거대한 물고기를 낚아 즐거워하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은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의 로비가 니카라과의 한 바닷가 배 위에서 갓 낚아 올린 거대 트레벌리(전갱잇과 식용 물고기)를 안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녀는 사진 아래에 “물고기는 음식이 아니라 친구. 해피 어스데이(지구의 날)!”이란 캡션을 덧붙였다. 잡은 물고기는 놓아준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23세인 마고 로비는 최근 니카라과로 휴가를 떠나 SNS에 다양한 사진을 올려왔다. 한편 로비는 이번 주 휴가를 마치고 돌아가 영화 ‘타잔’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타잔’에서 제인 역을 맡게 된 그녀는 타잔 역을 맡은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호흡을 맞춘다. ‘타잔’은 2016년 7월 개봉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올랜드 블룸과 열애설이 불거진 여배우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사진전문 스플래시뉴스 등의 소식에 따르면, 팬들에게 뒤늦게 다시 관심을 받은 사진 속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 여배우 노라 아르네제더(24). ‘문제’(?)의 사진은 2011년 6월 아르네제더가 해변가에서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녀의 곁에는 올랜드 블룸을 꼭 닮은 남성이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올랜드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1년차로서 아들을 출산한 시기였다. 올랜드 블룸을 빼닮은 아르네제더 옆의 남성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마누엘레 말레노티. 말레노티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톱스타들에게 의상을 제공해 온 유명 브랜드 벨스타프의 대표이기도 하다. 아찔한 몸매를 여과없이 자랑하는 아르네제더의 수 년전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최근 불거진 올랜드 블룸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지난 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술집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블룸과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아르네제더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져나왔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와 이혼한 뒤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스타 자리에 오른 호주 여배우 마고 로비(27)와 이미 연애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 때문에 당시 파파라치 사진이 블룸과 마고 로비, 아르네제더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여기에 올랜드 블룸을 닮은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한 과거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올랜드 블룸은 아르네제더 스타일?” 이라며 더욱 의문을 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고 로비는 어쩌고? 올랜도 블룸, 佛20대 여배우와 밀회

    마고 로비는 어쩌고? 올랜도 블룸, 佛20대 여배우와 밀회

    모델 미란다 커(32)의 전 남편이자 영화 반지의 제왕·호빗의 ‘레골라스’로 유명한 영국 배우 올랜도 블룸(37)이 또 다른 사랑에 빠진 것일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올랜도 블룸과 프랑스 여배우 노라 아르네제더(24)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 속 배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 술집 앞으로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한 블룸과 아르네제더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주위를 살피다 황급히 블룸의 두가티 오토바이 뒷좌석에 탑승하는 아르네제더의 모습은 늦은 저녁이라는 시간대와 맞물리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르네제더는 블룸의 절친이자 반지의 제왕 ‘프로도’로 유명한 일라이저 우드(34)와 지난 2012년 영화 ‘매니악: 슬픈 살인의 기록’에서 함께 공연한 바 있다. 최근까지 올랜도 블룸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유명세를 얻은 호주 여배우 마고 로비(25)와도 열애설이 나왔던 상황이다. 그러나 마고 로비가 블룸 외에 다른 남자 배우들(브래들리 쿠퍼 등)과도 지속적으로도 염문설이 나왔던 터라 이번 데이트 현장 사진은 블룸의 심경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연예 매체들은 추측 중이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모델 미란다 커와 지난 2010년 결혼해 3년 후 이혼했다. 둘 사이에는 2011년 얻은 아들 플린 블룸이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섹시스타 마고 로비·톱 모델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전생에 나라 구했나”

    섹시스타 마고 로비·톱 모델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전생에 나라 구했나”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배우 마고 로비(23)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지난 12일 제 71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한 방에서 단 둘이 30분 간 대화를 나누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로에게 빠진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를 이어준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고 로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신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고로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섹시스타다. 미란다커는 호주 출신의 톱모델로 최근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으며 올랜도 블룸 사이에 아들 한 명이 있다. 유부녀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몸매로 이름이 높다. 이에 따라 마고로비와 미란더커 두 섹시 스타의 사진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 비교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둘 다 사귄 올랜도 블룸 부럽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둘 다 몸매가 예술”,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만난 올랜도 블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마고 로비 열애설 날 동안 망사 옷 입고…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마고 로비 열애설 날 동안 망사 옷 입고…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인 미란다 커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15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에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속살이 보이는 망사드레스를 입은 채 섹시한 눈빛을 과시하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이날 “올랜도 블룸이 배우 마고 로비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관계자는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해 이혼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버리고 선택한 마고로비 ‘섹시하고 어려’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버리고 선택한 마고로비 ‘섹시하고 어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올랜도블룸와 마고로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이 배우 마고 로비(23)와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 측근은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같은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최근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이혼을 선언했으며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커보다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누구? 어바웃 타임의 ‘비키니녀’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누구? 어바웃 타임의 ‘비키니녀’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현지 시각) 영국의 연애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전했다. 톱모델 ‘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의 새 연인 마고 로비는 최근 흥행에 성공한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의 첫 사랑 샬롯 역으로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마고 로비는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팀(돔놀 글리슨 분)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극 중 정원에서 팀에게 오일을 발라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에서는 눈길을 사로잡는 매끈한 뒤태를 자랑하며 영화를 보는 남성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어바웃타임의 그녀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러니 반할 수 밖에”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호텔방에서…

    “이러니 반할 수 밖에”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호텔방에서…

    ”이러니 반할 수 밖에”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호텔방에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배우 마고 로비(23)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지난 12일 제 71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한 방에서 단 둘이 30분 간 대화를 나누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로에게 빠진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를 이어준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고 로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신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고 로비는 아일랜드 태생으로 드라마 ‘네이버스(Neighbors)’로 얼굴을 알렸다. 마고 로비는 지난해 11월 윌 스미스(45)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올해 개봉 예정인 윌 스미스 출연 영화 ‘포커스’ 촬영 당시 농염한 사진이 유출돼 교제 중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플린 블룸(2)이 있다. 네티즌들은 “마고 로비 너무 예쁘다”, “마고 로비 둘이서 호텔에서 뭘 한거지?”, “마고 로비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란다 커와 이혼한 올랜도블룸, 마고로비와 호텔 방에서..‘충격’

    미란다 커와 이혼한 올랜도블룸, 마고로비와 호텔 방에서..‘충격’

    헐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배우 마고 로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톱모델 미란다커와 이혼을 선언한 올랜도 블룸이 배우 마고 로비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 둘이 한 방에서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등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첫만남에 대해 한 측근은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출연하며 좋은 친구가 됐다”며 “이 같은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애설의 주인공 마고 로비는 아일랜드 태생으로 TV드라마 ‘네이버스(Neighbors)’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개봉한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커보다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커 이혼 올랜도블룸, 마고로비와 호텔 방에서..‘몸매 승자는?’

    미란다커 이혼 올랜도블룸, 마고로비와 호텔 방에서..‘몸매 승자는?’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37)이 호주 출신 배우 마고로비(23)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 미란다 커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마고로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섹시스타다. 미란다커는 호주 출신의 톱모델로 최근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으며 올랜도 블룸 사이에 아들 한 명이 있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의 열애설에 이에 따라 마고로비와 미란더커 두 섹시 스타의 사진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 비교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몸매 둘 다 장난 아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어바웃타임의 그녀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고 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란도 블룸, 미란다 커로 모자랐나…마고 로비와 30분이나

    올란도 블룸, 미란다 커로 모자랐나…마고 로비와 30분이나

    지난해 톱 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한 할리우드 톱 스타 올랜도 블룸이 떠오르는 신인 배우 마고 로비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37살인 올랜도 불룸이 14살이나 어린 마고 로비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은 현지 연예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5일(현지시간) “올랜도 블룸(37)이 배우 마고 로비(23)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관계자는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이혼을 선언했으며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고 로비 vs 미란다 커, 노출 몸매 비교해보니…

    마고 로비 vs 미란다 커, 노출 몸매 비교해보니…

    지난해 톱 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떠오르는 배우 마고 로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마고 로비와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 미란다 커의 몸매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초 인사이드 필름이 선정한 ‘가장 주목할 만한 25명의 신인’에 선정된 기대주인 마고 로비는 영화를 통해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세계적인 모델인 미란다 커는 이미 각종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5일(현지시간) “올랜도 블룸이 마고 로비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관계자는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해 이혼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랜도 블룸’ 새 연인, 마고 로비, 볼륨감은 미란다 커 보다…

    ‘올랜도 블룸’ 새 연인, 마고 로비, 볼륨감은 미란다 커 보다…

    지난해 톱 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한 할리우드 톱 스타 올랜도 블룸이 14살 연하의 신인 배우 마고 로비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현지 연예계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5일(현지시간) “올랜도 블룸(37)이 배우 마고 로비(23)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관계자는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이혼을 선언했으며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랜도 블룸, 섹시女 마고 로비와 호텔에서…미란다커 화났나

    올랜도 블룸, 섹시女 마고 로비와 호텔에서…미란다커 화났나

    올랜도 블룸, 섹시女 마고 로비와 호텔에서…미란다커 화났나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배우 마고 로비(23)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부인 미란다커(31)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지난 12일 제 71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한 방에서 단 둘이 30분 간 대화를 나누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로에게 빠진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를 이어준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고 로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신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출연한 바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고 로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섹시스타. 미란다커는 호주 출신의 톱모델로 최근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으며 올랜도 블룸 사이에 아들 한 명이 있다.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몸매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마고 로비와 미란더커의 사진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몸매 비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고 로비 미란다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고 로비, 미라다커 모두 사랑한 올랜도 블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마고 로비, 미란다커 둘 다 만난 올랜도 블룸 인정해야 할 듯”, “마고 로비, 미란다커, 올랜도 블룸 세 사람이 함께 만났을까”, “마고 로비 때문에 미란다커 화낸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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