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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몰, 소비심리 회복? 패션·미용 등 ‘여성 상품 인기’

    e몰, 소비심리 회복? 패션·미용 등 ‘여성 상품 인기’

    현대홈쇼핑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TV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상품 중 가장 많이 팔린 히트 상품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하유미의 하이드로겔 마스크 시트’가 총 21만 2천여 세트가 팔려 1위를 차지했다.이 뿐만 아니라 이경민의 크로키, 핫앤바디 슬리밍젤 등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한 여성 전용 상품들이 약진을 보이며 소비 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직관하고 있다.또한 ‘직화오븐’과 ‘인테리어 정리박스’는 각각 2개의 브랜드 상품이 동시에 순위권에 올라 홈쇼핑 히트상품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화장품이 여성 고객 지갑 열다...‘뷰티상품’ 강세방송인 하유미는 피부 관리 비법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하유미의 하이드로겔 마스크시트(1위)’를 선보였다.마스크시트는 고농축 에센스를 액체와 고체의 중간 상태인 겔(gel)로 압착시켜 만든 상품이다.피부 온도에 반응하는 수용성 하이드로겔을 사용해 피부흡수력이 뛰어나고 아데노신, 코엔자임Q10, EGF 성분을 함유해 피부탄력과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부한다.또한 일주일간 2개씩 사용했을 때 28주간 사용할 수 있는 수량으로 에스테틱 효과를 보려는 여성 고객들에게 유용하다.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만든 색조화장품 ‘크로키(6위)’는 지난 3월 14일 론칭한 뒤 두 달 반 만에 히트상품 반열에 올랐다.워터드롭 파운데이션, 섀도우와 블러셔, 립스틱, 하이라이터를 한 개의 화장품에 모두 담은 스윙 스타일러로 25년의 현장 경험이 묻어나는 독창적인 아이템이다.’핫앤바디 슬리밍젤(7위)’은 캡사이신 성분이 들어있어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름을 앞두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려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주부살림 도와주는 아이디어 상품도 인기엄마들의 살림 걱정을 덜어주는 도우미 상품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직화오븐’과 ‘인테리어 정리박스’는 동시에 히트상품 순위에 오르면서 대표적인 홈쇼핑 히트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나란히 2~3위를 차지한 키친아트 ‘직화오븐(2위)’과 해피콜 ‘직화오븐(3위)’은 직화열을 사용해 간편하게 바베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가스레인지에 올려놓으면 30~40분 내로 바베큐 통닭, 생선구이, 오븐스파게티 등 기름기 없는 담백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홈쿠킹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옷장 안을 말끔하게 정돈해주는 인테리어 정리박스도 인기다. ‘락앤락 리빙박스(5위)’는 55L 대용량으로 제작해 두꺼운 이불을 간편 보관할 수 있고 ‘이지박스(9위)’는 정리박스 내부에 진공압축팩을 달아 부피를 줄이는 효과로 아이디어 상품이다.현대홈쇼핑 임현태 마케팅팀장은 “소비 심리가 회복되면서 패션, 뷰티 등 여성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상품들이 인기를 얻었다.”며 “또한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DIY가 보편화되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나 바베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상품들도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표=현대홈쇼핑 상반기 ‘히트상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답소녀’ 김수정, 혼혈로 밝혀져...’母 러시아계’

    ‘정답소녀’ 김수정, 혼혈로 밝혀져...’母 러시아계’

    아역스타 김수정이 혼혈아로 밝혀져 화제다. 김수정은 올해 초 어머니와 함께 MBC ‘연예플러스’에 출현한 바 있다. 당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낸 김수정의 모친은 네티즌들에게 드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수정의 어머니는 러시아계 혼혈로 알려졌으며, 김수정은 4분의 1이 러시아인 쿼터 혼혈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쩐지 김수정을 볼 때마다 외국인의 분위기가 풍겼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러시아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다.”, “예쁜 엄마를 둬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정은 현재 MBC ‘분홍립스틱’에서 배우 박은혜의 딸로 출연 중이다. 지난 해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한 코너의 MC를 맡아 이름을 알린 김수정은 “정답입니다!”라는 대사로 ‘정답소녀’라는 수식어까지 얻은 바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닮은꼴 스타’ 열전‥은정·효민·유빈·승연

    ‘닮은꼴 스타’ 열전‥은정·효민·유빈·승연

    요즘 가요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원더걸스, 카라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멤버 중 ‘스타를 닮은 스타’가 한 명 이상 끼어있다는 것이다. 티아라 은정· 효민, 워더걸스 유빈, 카라 한승연이 대표적이다. 이들과 닮은꼴을 이루는 스타는 과연 누굴까? ◆티아라 은정 · 배우 한효주 많은 네티즌들이 인정하는 닮은꼴 스타는 단연 티아라 은정과 ‘동이’ 한효주다. 은정과 한효주를 닮은꼴 스타로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눈. 이들 모두 옅은 쌍꺼풀과 둥근 눈매, 약간 아래로 처진 듯한 눈꼬리, 도톰한 눈밑 애교살을 가지고 있다. 얼굴에 비해 큰 입을 가진 점, 그리고 웃을 때 윗잇몸이 살짝 드러나는 것도 비슷하다. 사탕 하나를 문 듯한 볼로 귀여운 이미지를 풍기는 것 또한 둘의 닮은 점이다. 특히 은정이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한승연 역을 맡으면서 한효주와 드라마 속 캐릭터마저 오버랩 되고 있다. 한편 은정과 한효주는 각각 88, 87년생으로 연령대도 비슷하다. ◆티아라 효민 · 탤런트 박은혜 티아라 효민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주인공 유가은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박은혜와 닮은꼴이다. 박은혜는 2007년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이산’에서 효의왕후 역을 맡기도 했다. 두 스타의 공통분모는 80년대를 풍미한 대만출신 여배우 ‘왕조현’이다. 또렷한 눈썹과 반달형 눈매, 오똑한 코, 달걀형의 안면윤곽, 하얀 피부를 지닌 두 사람의 얼굴 생김은 대만 여배우 ‘왕조현’의 그것과 상당부분 닮았기 때문이다. 왕조현은 ‘천녀유혼’에서 귀신 ‘소천’으로 열연한 대만 여배우로 80년대 청순가련함의 대명사로 불렸다. 한편 효민과 박은혜의 나이 차는 11살이다. ◆원더걸스 유빈 · 베이비복스 심은진 외모뿐 아니라 팀에서의 역할마저 비슷한 선후배 가수도 있다. 새 앨범 ‘2 Different Tears’로 컴백하는 원더걸스의 유빈과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심은진이 그 주인공이다. 짙게 까무스름한 피부에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눈빛, 도톰한 입술이 두 스타의 매력 포인트다. 특히 이 둘은 자신이 가진 허스키한 음색으로 팀내 랩을 담당한다는 점까지도 비슷하다. 한편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현재 KBS 1TV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요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유빈과 심은진은 각각 88, 81년생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 · 카라 한승연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아나운서를 닮은 걸그룹 멤버도 있다. 바로 카라의 한승연이다. 한승연과 닮은꼴인 인물은 SBS 김주희 아나운서. 그녀는 2005년 미스서울 진에 선발된 이후 같은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 SBS아나운서로 합격했다. SBS ‘행복발전소’, ‘TV오아시스’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한승연과 김주희 아나운서의 트레이드 마크는 반달형의 가늘고 긴 눈매로, 이는 두 사람에게서 동양적인 매력을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또 웃을 때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간다는 것도 서로의 닮은 점이다. 한편 한승연은 88년생, 김주희 아나운서는 81년생이다. 사진 = 삼성전자(주) 은정미니홈피 심은진미니홈피 유빈미니홈피 SBS 승연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수연, 섹시 란제리 화보 연일 ‘화제’

    차수연, 섹시 란제리 화보 연일 ‘화제’

    배우 차수연의 란제리 화보가 연일 화제다. 차수연은 ‘하이컷’ 5월호를 통해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차수연은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란제리를 입은 차수연의 모습은 신비롭고도 가녀린 느낌에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함이 더해져 그녀만의 매력으로 승화됐다. 특히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헝클어진 느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마치 섹시한 여신 같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다. 영화 ‘집행자’ ‘결혼한 후에’로 지난해 스크린 활동에 주력했던 차수연은 조만간 차기작을 확정한 후 활동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하이컷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수연, 란제리 화보 통해 가녀린 몸매 공개

    차수연, 란제리 화보 통해 가녀린 몸매 공개

    배우 차수연이 파격적인 컨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하이컷’ 5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인 차수연은 신비로우면서도 가녀린 느낌과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함을 더해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였다.차수연의 새하얀 피부톤과 어울리는 스킨 톤의 스커트와 매끈한 다리를 부각시키는 짧은 팬츠 등은 가녀린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특히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헝클어진 느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마치 섹시한 여신 같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다.영화 ‘집행자’ ‘결혼한 후에’로 지난해 스크린 활동에 주력했던 차수연은 조만간 차기작을 확정한 후 활동 컴백할 예정이다.사진=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수연, 청순ㆍ섹시한 ‘란제리 화보’ 공개

    차수연, 청순ㆍ섹시한 ‘란제리 화보’ 공개

    배우 차수연이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하이컷’ 5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인 차수연은 신비로우면서도 가녀린 느낌과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함을 더해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차수연의 새하얀 피부톤과 어울리는 스킨 톤의 스커트와 매끈한 다리를 부각시키는 짧은 팬츠 등은 가녀린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헝클어진 느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마치 섹시한 여신 같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다. 영화 ‘집행자’ ‘결혼한 후에’로 지난해 스크린 활동에 주력했던 차수연은 조만간 차기작을 확정한 후 활동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하이컷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수연, 파격 란제리룩으로 ‘관능의 여신’

    차수연, 파격 란제리룩으로 ‘관능의 여신’

    배우 차수연이 파격적인 노출의 사도한 화보에서 숨겨두었던 관능미를 드러냈다. 차수연은 ‘하이컷’과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가녀린 몸매와 우윳빛 피부를 드러낸 차수연은 신비로운 섹시미를 통해 관능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특히 차수연은 스킨 컬러의 셔츠와 스커트를 걷어 올리는 포즈를 취해 가녀린 허리와 매끈한 각선미를 노출했다. 또한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금방 잠에서 깨어난 듯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은 청순함과 요염함을 동시에 부각시키는 효과를 더했다. 한편 지난해 영화 ‘집행자’, ‘요가학원’, ‘오감도’ 등에서 열연한 차수연은 현재 차기작을 고심하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일 TV 하이라이트]

    ●희망 119(KBS1 오전 10시55분) 이번주 구직자들이 도전할 기업은 원료의약품 개발 전문 업체 ㈜에스텍 파마. 국제 수준의 첨단 생산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 원료의약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며 건강한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에스텍 파마에서 품질보증, 관리 분야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세계 최연소로 알려진 우간다 18세 소년왕의 대관식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우간다 서부 포트포탈 ‘투로 왕국’에서 15일부터 나흘간 치러진 18세 소년왕 오요의 대관식에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케냐 등 아프리카의 실세들은 물론 투로 왕국 백성과 세계 각국의 취재진까지 20만 인파가 몰려 다양한 진풍경이 연출됐다.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MBC 오전 7시50분) 미란은 굳이 드림스타에서 일하겠다는 속셈이 뭐냐며 가은을 몰아붙인다. 이에 가은은 자리를 빼앗길까 봐 겁나느냐며 미란을 비웃는다. 한편, 미란과 정우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다. 3번이 가은의 작품이라는 걸 직감적으로 안 미란은 내심 가은의 실력에 깜짝 놀라는데…. ●당돌한 여자(SBS 오전 8시40분) 은경이 건넨 봉투를 본 순영은 규진이 보낸 것으로 오해하고 규진을 찾아간다. 순영은 진심을 돈으로 환산하려 하지 말라며 화를 낸다. 순영 문제로 은경과 말다툼을 벌이던 규진은 순영이 감자탕집에서 일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아파한다. 은실과 함께 한의원에 간 세빈은 예전에 임신했던 적이 있냐는 말을 듣고 당황한다. ●최고의 교사(EBS 밤 12시) 보고 듣고 느끼는 총체적 언어 수업을 하는 대전 남선초 김선희 선생님을 만나본다. 교실 속 자연에서 이뤄지는 아이들의 활발한 수업 현장. 그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주변에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하며,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생물의 소중함을 느낀다. 김선희 선생님의 살아있는 언어수업 현장을 체험해 본다. ●스토리시사 봄(view)(OBS 오후 11시) 다양한 사회 현상과 사건을 새로운 르포 형식으로 접근하는 시사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봄’(view)은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드러내는 방식을 택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제1화는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팔당 유기농 단지’를 잃게 되는 농민들의 깊은 시름을 들어본다.
  • 이효리,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몸짓

    이효리,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몸짓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에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선보인 이효리의 화보컷이 온라인 엘르 엣진에서 추가로 공개됐다.한치의 망설임 없는 포즈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 잡아 버리는 이효리의 매력이 한 껏 담긴 이번 화보는 이 전에 공개된 화보들 보다 한층 더 강렬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탄탄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윔 수트와 가죽재킷을 입은 이효리가 선보인 아크로바틱한 포즈는 아름답기까지 하다. 숏커트로 보이시한 매력이 절정을 이룬 이효리의 강렬함은 붉은 색 립스틱으로 한 층 더 강조시켰다.엣진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이번 4집 앨범에 대해 “흑인들의 결핍 정서가 담긴 힙합이라는 게, 그 리듬이 너무 좋았다. 고등학교 때 몰래 힙합 클럽에 많이 다니고, 힙합 스타일로 입고 다니다가 거리에서 잡지에 찍히기도 하고 그랬다.”며 힙합 장르의 음악을 대거 선보인 이번4집 앨범에 대한 애정을 한 껏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엘르 엣진은 지난 27일부터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을 통해 이번 이효리 화보를 비롯한 스타 화보 컨텐츠와 화보 속 패션, 뷰티 제품들의 정보, 스타일링 팁까지 제공하고 있다.사진 = 엘르엣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뮤즈로 변신

    한예슬,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뮤즈로 변신

    한예슬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광고 화보가 공개됐다.한예슬이 모델로 활동 중인 보브 측은 27일 립스틱 제품인 ‘캐슬듀 다이아립스’의 광고 화보를 외부에 선보였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캐슬듀 다이아 립스 광고는 공기보다 가볍고 눈부시게 화사한 빛의 감성을 담아냈다. 마치 환상적인 공간에서 빛의 마술을 연출하는 듯한 몽환적인 배경과 한예슬의 신비로운 표정이 제품의 이미지를 한층 살려냈다.캐슬듀 다이아립스는 다이아몬드처럼 황홀하게 빛나는 입술을 연출해준다. 특히 에어리 샤인 파우더(Airy shine powder)로 실크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은은한 진주 펄로 메워 매끈하고 반짝이는 광택 감이 돋보인다.한편 보브는 2010년 봄부터 한예슬을 앞세워 매체 광고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사진 = 보브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맥 비바글램 립스틱

    맥 비바글램 립스틱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오른쪽)와 1980년대 스타 신디 로퍼가 홍보대사를 맡은 비바글램 립스틱을 출시했다. 2만 5000원.
  • 레이디 가가 립스틱 국내 출시, 관심 고조

    레이디 가가 립스틱 국내 출시, 관심 고조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오는 23일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립스틱’으로 알려진 ‘비바글램(VIVA GLAM)’ 립스틱을 국내에 출시한다.맥은 비바글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레이디 가가와 함께 80년대 최고 팝스타 신디 로퍼를 선정해 에이즈로 고통 받는 여성들을 위해 캠페인을 펼친다.이들 두 홍보 대사는 색상 선정에서부터 제품 테스팅까지 직접 참여한 이번 비바글램 립스틱은 밝은 코럴톤의 투명한 레드 색상의 ‘비바글램 신디(VIVA GLAM Cyndi)’와 옅은 푸른빛이 감도는 딸기우유 핑크 색상의 ‘비바글램 가가(VIVA GLAM Gaga)’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맥의 비바글램 캠페인은 ‘맥 에이즈 펀드’ 기금 마련을 위해 출시되고 있는 맥 비바글램 립스틱 판매금액 100% 전액을 기부하는 맥의 대표적인 사회 환원 프로그램이다.맥의 박미정 차장은 “이번 비바글램 립스틱은 지난 3월 유럽과 미국 일대에서 먼저 선보이며 매진 사태를 일으킨 제품으로 한국에서의 론칭 또한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사진 = MA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속 ‘민폐녀’, 미워할수 없는 스타일은?

    드라마 속 ‘민폐녀’, 미워할수 없는 스타일은?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김소연, ‘신데렐라 언니’의 서우, ‘부자의 탄생’의 이시영. 세 여주인공들의 공통점은 ‘민폐녀’라는 캐릭터. 남 생각 안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만 주고 있지만 이상하리만큼 그녀들을 미워할 수 없다.그녀들이 사랑스러워 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 ‘민폐녀’지만 똑똑하게 가꿀 줄 아는 그녀들의 매력적인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과하게 발랄하지만 사랑스러운 김소연 ’검사프린세스’ 속 마혜리 역을 맡아 좌충우돌 여검사로 열연중인 김소연은 첫 회부터 검사들을 피곤하게 만들며 민폐녀로 불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똑 부러진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고 스타일도 함께 변하고 있다.핑크와 화이트 등의 파스텔 컬러의 로맨틱한 패션 스타일은 그대로지만 스트레이트 헤어로 차분함을 부각 시켰다. 또한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은 그대로지만 볼드한 주얼리에 작고 아담한 진주 귀걸이와 커스텀 주얼리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검사’다운 지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진주 주얼리의 매치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움을 주기에 제격이다.”라며 “특히 진주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주얼리로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함께 매치하며 우아한 여성의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초절정 애교녀 서우 ’신데렐라 언니’ 속 구효선 역을 맡은 서우는 새 언니 은조의 모든 것을 탐내는 욕심 많은 캐릭터다. 똑똑한 새 언니 은조 덕분에 바로 ‘민폐녀’로 전락한 그녀는 귀여운 패션 스타일을 연출해 자신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그녀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의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 입거나 분홍 립스틱으로 탱탱한 입술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귀 밑으로 바로 떨어지는 귀걸이는 미니멀한 모티브의 심플한 롱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 시키고 있다.특히 앞머리를 내린 긴 머리에 내추럴 펌은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완성시켰다.준오 헤어 상아 원장은 “서우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웨이브를 굵게 넣으면 된다.”라며 “또한 오렌지 브라운 컬러로 염색을 하면 조금 더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럭셔리 엉뚱녀 이시영 ’부자의 탄생’ 속 부태희 역을 맡은 이시영은 한국의 패리스 힐튼 역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하지만 패리스 힐튼이 시크와 귀여운 매력이 오간다면 이시영은 발랄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부태희 캐릭터를 완성시켰다.엉뚱한 매력을 가진 부태희지만 패션만큼은 엉뚱하지 않다. 라인을 살려주는 미니 드레스와 다채로운 컬러 재킷 등 화려한 의상을 선보여 보는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 또한 선사해주고 있다. 여기에 긴 머리의 물결펌과 화려한 주얼리는 럭셔리한 패션을 더욱 강조시킨다.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주얼리와 헤어스타일, 의상까지 화려한 드라마 속 이시영의 패션 스타일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와 맞물리면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특히 빅사이즈의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하고 목걸이는 생략하여 강약을 조절한 스마트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돋보인다.”라고 말했다.사진 = SBS, KBS, 뮈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가가, 에이즈 예방에 앞장 “女 변화할 때”

    레이디가가, 에이즈 예방에 앞장 “女 변화할 때”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여성 에이즈 환자 후원기금 마련 펀드 홍보대사로 나서며 여성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레이디가가는 최근 80년대 대표 팝 아이콘 신디 로퍼와 함께 메이크업 전문브랜드 맥(MAC)의 비바글램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비바글램 캠페인은 ‘맥 에이즈 펀드’ 기금 마련을 위해 출시되고 있는 맥 비바글램 립스틱의 판매금액 100%를 그대로 기부하는 사회 환원 프로그램이다. 레이디가가는 “생물학적 구조 등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에이즈에 대해 취약한 점이 많다. 실제로 에이즈에 감염되는 여성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때문에 이제는 에이즈에 걸릴 확률이 높은 여성들을 위해 변화를 가져올 때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바른 피임을 하고, 자신의 몸은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남녀 관계에 있어서도 당당하게 ‘싫다’라고 말해도 괜찮다. 그리고 당신의 파트너가 검사를 받도록 권유하고 함께 상의하여 서로 더욱 돈독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레이디가가는 마지막으로 “에이즈 퇴치 운동에 있어 네 가지의 핵심 이슈, 즉 예방, 빈곤과 에이즈의 연관성, 의료 혜택의 접근성, 약물과 치료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애쓸 것이며 에이즈 환자들의 약물과 치료에 대한 인식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맥(MAC)’의 비바글램 캠페인은 지난 1994년부터 2010년 현재까지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총 1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500억원)를 조성해 온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에이즈 후원 펀드 중의 하나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와~와~ 10대·20대만 소리 지르란 법 있나요”

    “와~와~ 10대·20대만 소리 지르란 법 있나요”

    패티 김(72)이 발목에 붕대를 감고 무대에 오르는 ‘붕대 투혼’을 불사하며 나이를 잊게 하는 공연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은발의 짧은 커트 머리, 새빨간 립스틱으로 무대에 나선 패티 김은 배 속 깊숙이서 끌어올린 기품 있는 음색으로 50여년 전 히트곡부터 드라마 ‘아이리스’ 삽입곡인 최신 인기곡까지 소화했다. ●발목에 붕대 감고 무대 올라 열창 지난 9일 서울 홍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패션(Passion)-패티김은 열정이다’란 제목으로 패티 김의 전국 순회공연 막이 올랐다. 공연장 천장에 매달린 간이 무대를 타고 내려온 그는 첫 곡으로 ‘패션’을 부르고서 ‘와~ 와~’하고 소리를 내질렀다. “10대, 20대만 소리 지르라는 법 있습니까. 나이는 숫자일 뿐이에요. 특히 여성 팬들, 나이를 생각하지 말고 해 보고 싶은 것에 도전하세요. 저는 꼭 행글라이더를 탈 겁니다. 남편에게 허락도 받았어요. 하하.” 이날 패티 김은 지난달 별세한 작곡가 고(故) 박춘석씨를 추모하는 방송에 9㎝짜리 힐을 신고 출연했다가 다리를 접질려 붕대를 감고 무대에 올랐다. 2008년 50주년 기념 공연 때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공연장에서 잘 부르지 않았던 30, 40년 전 노래인 ‘내 사랑아’ ‘사랑하는 당신이’ ‘람디담디담’을 새롭게 편곡해 불렀다. ●50년전 히트곡부터 ‘아이리스’삽입곡까지 또 “드라마 ‘아이리스’의 사탕 키스를 모두 한 번씩 해 보지 않았느냐.”고 운을 떼더니 ‘아이리스’ 삽입곡인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정통적인 창법으로 소화했다. 평소 조용필의 노래를 좋아한다며 남성 관객을 위한 노래로 ‘모나리자’도 열창했다. 23년째 호흡을 맞춘 김정택 악단의 반주에 맞춰 흥겹게 달리던 무대는 지금의 패티 김을 있게 해준 두 작곡가 박춘석, 길옥윤의 히트곡을 부르면서 찡하게 바뀌었다. 패티 김은 “나의 스승이자 친구, 오빠 같은 분이 돌아가셔서 지금도 슬프다.”며 “오래오래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신발을 벗고 ‘그대 없이는 못살아’와 ‘서울의 찬가’를 열창했다. 공연 중간중간 재기 넘치는 입담을 과시한 그는 “패티 김은 라이브 공연으로 봐야 실력을 알 수 있으니, 이제 중소도시까지 관객들을 많이 찾아가겠다.”며 웃었다. 패티 김의 공연 ‘패션’은 16~17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24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5월1일 마산 3·15 아트센터 대극장, 7~8일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15일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문화관, 29일 원주 백운아트홀, 6월4~5일 경기 성남아트센터 등으로 이어진다. 10월22~23일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예정돼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볼애만’ 바니,’완판녀’ 황정음에 패션 도전장?

    ‘볼애만’ 바니,’완판녀’ 황정음에 패션 도전장?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후속으로 방영되는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바니의 톡톡 튀는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완판녀 타이틀을 얻게 된 황정음에게 후속 작 ‘볼수록 애교만점’의 바니가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철부지 여대생을 연기한 황정음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볼수록 애교만점’ 속 김바니의 여대생 패션 또한 많은 여성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바니의 스타일링은 캐주얼한 가디건과 재킷 등 여대생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황정음 못지 않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완판녀 황정음의 러블리 캐주얼룩황정음이 연기한 여대생 역할은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다. 때문에 황정음은 러플, 주름 장식이 들어간 여성스러운 의상 외에도 루즈한 핏의 후드티셔츠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의상을 주로 선보였다.또한 황정음은 깔끔한 업 헤어와 단발 머리, 그리고 여성스러운 주얼리로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룩을 소화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 해 주는 진주 귀고리 또는 후프 귀걸이는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줬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들이라면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어느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진주 소재의 귀고리나 후프링이 좋다.”며 “특히 평범한 디자인의 저렴한 소재의 후프링 보다는 세련된 디자인의 실버 소재의 후프링을 추천한다. 실버 소재의 후프링은 합리적인 가격에 사계절 내내 알레르기 없이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스타일 또한 살릴 수 있다.” 라고 전했다.◆바니의 발랄한 캐주얼룩‘볼수록 애교만점’의 바니도 황정음처럼 사랑스럽고 발랄한 캐주얼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바니는 주로 컬러풀한 셔츠와 재킷을 매치하거나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에 재킷을 매치하는 등 다양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황정음이 내추럴한 원 포인트 메이크업에 여성스러운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면 바니는 아이라인으로 동그란 눈매를 강조하고 핑크 빛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개성 넘치는 레이어드 주얼리 스타일링를 선보이고 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부장은 “바니는 볼드하고 컬러풀한 커스텀 주얼리를 레이어드 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올 시즌 트렌드인 자연물 모티브 귀걸이로 귀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며 “여성스러운 의상이 부담스럽다면 바니처럼 캐주얼한 주얼리를 활용해 발랄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이시영, 엘레강스 ‘메이크업’ 따라잡기

    ‘부자의 탄생’ 이시영, 엘레강스 ‘메이크업’ 따라잡기

    KBS2 월화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하얗고 빛나는 피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팔방미인 이시영의 엘레강스 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엘리샤코이 브랜드 매니저의 ‘연예인 메이크업 따라잡기’에서는 이시영의 엘레강스 한 메이크업의 비법을 공개했다.‘부자의 탄생’ 엉뚱 발랄녀 이시영은 하얗고 빛이 나는 피부와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줬다. 깨끗하고 하얀 귀족 피부를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화이트닝과 충분한 수분보충은 우아한 매력을 연출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조건.기초 스킨케어 후, 메이크업 베이스나 BB크림을 전용 붓으로 얼굴 전체에 펴 발라주되 두껍거나 칙칙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발라준다.리퀴드 컨실러로 기미나 점 등의 잡티를 톡톡 두드려 커버해주되 컨실러를 너무 많이 바를 경우 과다한 메이크업으로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으므로 평소 철저한 화이트닝으로 잡티 관리를 하는 것이 더욱 좋다.보송보송하고 가벼운 피부 표현을 위해 팩트는 무겁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고 피지 조절기능이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 팩트 사용 후 T존과 U존 부분에 강하지 않게 하이라이트를 해주어 입체감을 준다.황색이나 베이지 색상의 아이섀도우를 쌍꺼플 라인 위쪽부터 언더 1/2 지점까지 연결해서 발라준다. 펄감이 있는 화이트 섀도우를 쌍꺼플 라인 안쪽에 발라 주고, 언더 부분에도 화이트 섀도우를 발라 어려 보이게 연출한다.블랙 펜슬 아이라이너로 눈 점막을 채워 준다는 느낌으로 얇게 아이라인을 그려주고, 꼬리는 길게 빼지 않는다. 그리고 언더에도 점막위에 얇게 발라주고 위 아이라인과 연결되지 않도록 그려 마무리 한다.속눈썹을 뷰러로 꼼꼼하게 올려주고 언더 속눈썹도 아래쪽으로 컬링해 준다. 그 후 속눈썹 한올 한올에 마스카라를 꼼꼼히 발라 마무리해준다.입술은 글로시하지 않은 누드 베이지 색상의 립스틱을 입술 라인 없이 발라주어 청순하고 우아한 입술로 연출하면 이시영의 엘레강스 메이크업 완성된다.립메이크업이 너무 단조롭다고 생각하면 립컨실러로 입술 색을 낮춰, 강렬한 레드 틴트로 입술 가운데 부분에 음영을 주고 글로시한 투명 립글로스로 볼륨감을 만들어줘도 좋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이비 ‘볼륨을 높여요’ 하차...나르샤 새 DJ

    메이비 ‘볼륨을 높여요’ 하차...나르샤 새 DJ

    KBS 2FM의 인기 프로그램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가 새 DJ를 맞이한다. 3년 반 정도 프로그램을 이끌어 왔던 메이비가 19일로 예정된 봄 개편을 통해 하차하게 된 것. 작사가 겸 가수인 메이비는 2006년 가을 개편을 통해 최강희로부터 DJ 바통을 이어받았다. 메이비는 그동안 안정된 진행 능력과 재치 있는 멘트로 ‘볼륨을 높여요’의 인기를 책임졌다. 메이비를 대신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DJ로 나설 예정.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나르샤의 입담이 라디오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메이비는 최근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에 출연 연기로서의 변신에도 성공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르샤, 메이비 후임 DJ 유력 “일정 조율 중”

    나르샤, 메이비 후임 DJ 유력 “일정 조율 중”

    가수 메이비(31)가 라디오 KBS 2FM ‘메이비의 볼륨의 높여요’ DJ 자리에서 하차하기로 결정된 가운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2006년 11월부터 3년 여간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메이비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KBS 라디오 봄 개편을 통해 진행자 자리에서 하차한다. 메이비의 후임은 나르샤가 가장 유력한 상황이다. 브아걸의 소속사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6월까지 스케줄이 빠듯하게 잡혀 있어서 제작진과 방송 일정을 두고 조율 중이다.”며 “이미 잡혀 있는 스케줄을 취소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제작진 측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두고 봐야 한다.”고 전했다. 메이비는 지난 2006년 가을 개편을 통해 최강희의 바통을 이어받은 뒤 3년 반 동안 안정적 진행 능력을 보여주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메이비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두나 “친구 남편 오다기리 죠는 장난꾸러기”

    배두나 “친구 남편 오다기리 죠는 장난꾸러기”

    배두나가 아시아의 스타 오다기리 죠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배두나는 25일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공기인형’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오다기리 죠는 친구의 남편이다. 사적인 자리에서도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배두나 주연의 ‘공기인형’에 인상깊은 조연으로 출연한 오다기리 죠는 배우 카시이 유우의 남편이다. 배두나는 2006년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영화 ‘린다 린다 린다’에 카시이 유우와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다. 배두나는 오다기리 죠를 장난꾸러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오다기리 죠가 내 입술에 립스틱을 칠해주는 장면이 있는데 컷 사인이 나면 삐뚤게 그렸다.”고 웃으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두나가 공기로 가득 채워진 인형 ‘노조미’로 분해 열연한 영화 ‘공기인형’은 4월 8일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영화 ‘공기인형’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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