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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15배 부풀린 수입품값 소비자가 봉인가

    엊그제 관세청이 새로 공개한 10개 품목의 수입 가격을 본 소비자는 누구나 분통이 치밀었을 것이다. 국내에서 2만1150원에 팔리는 립스틱의 수입 가격은 1423원밖에 되지 않았다. 무려 14.87배나 가격을 높였다. 13만 1628원에 들여온 유모차는 4.33배나 높은 56만 9500원에 팔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3735원에 수입한 칠레산 와인의 국내 판매가는 2만 5000원으로 6.7배나 높다. 프랑스산이나 미국산 와인도 국내 가격이 네댓 배나 비쌌다. 등산화, 진공청소기, 전기다리미, 타이어, 치즈 등 거의 모든 수입품이 적어도 한국에 들어오면 3배가 넘는 가격표가 붙었다. 소비자를 봉으로 알아도 유분수다. 수입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이렇게 높아진 것은 물론 수입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과도한 이윤을 붙이기 때문이다. 관세청은 수입업체가 약 30%, 공급업체가 약 15~20%, 유통업체(백화점)는 약 30~35% 정도의 이윤을 붙였다고 밝혔다. 여기에 물류비용(5~7%), 애프터서비스 비용(10% 내외), 판촉지원 비용(10% 내외) 등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한다. 수입·유통 경로도 복잡하고 업체들의 이윤 폭도 크다. 그러나 그것으로도 5배, 10배가 넘는 가격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 소비자를 속이고 폭리를 취한 수입·유통업자들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본다. 이런 터무니 없는 가격은 독점적인 수입구조 탓도 크다. 어떤 물품에 대한 수입허가를 받은 업체는 수입을 독점하기 때문에 멋대로 가격을 올려도 어쩔 도리가 없다. 외국산 유모차 등 특정 외국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도 업체들의 가격 부풀리기에 한몫을 한다. 비싸도 사니까 올리는 것이다. 폭리를 취하는 수입·유통업체들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관세가 낮아져도 혜택을 받지 못한다. 칠레와는 FTA 체결 10년을 맞았지만 결과는 엉뚱하게 나타났다. 관세가 완전 철폐된 뒤 칠레산 와인 가격이 24%나 급등했다는 조사가 있다. 자유무역의 과실을 업체들만 챙긴 셈이다. 공개되지 않은 다른 품목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결국, 눈먼 소비자들만 당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왜 손 놓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도를 넘은 폭리는 당장 조사해야 한다. 당국은 뒤늦게 병행수입과 해외 직접구매를 활성화해 수입품의 판매가를 낮추겠다고 했다. 직접구매할 경우 100달러(미국산은 200달러) 이하 제품은 원칙적으로 제한하지 않겠다고 한다. 소비자들에게 더 싸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야 경쟁이 돼 가격이 내려간다. 특히 소비자들은 수입 가격과 유통 이윤을 알 길이 없다. 70개 품목 외에 가능한 다른 품목들도 가격 등의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 15배 뻥튀긴 립스틱… 1423원에 수입해 2만1150원에 팔아

    15배 뻥튀긴 립스틱… 1423원에 수입해 2만1150원에 팔아

    평균 수입가격이 1423원인 한 립스틱의 국내 평균 판매 가격은 2만 1150원이다. 무려 14.9배나 비싸다. 평균 2만 2560원에 들여오는 등산화는 7.49배나 비싼 16만원에 국내에서 팔린다. 외국 유명 브랜드 제품이 얼마나 비싸게 국내에서 팔리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사람들이 해외 직접구매에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관세청은 수입가격 공개범위를 올해 60개 품목에서 내년 4월 70개로 늘리기로 했다. 관세청이 9일 처음으로 발표한 ‘공산품 수입가격 및 국내 판매 가격 비교표’에 따르면 10개 품목의 국내판매 가격은 수입가격 대비 2.7~9.2배 높았다. 비교 품목은 서민 물가 체감도가 높은 10개 공산품(생수, 전기면도기, 유모차, 진공청소기, 전기다리미, 승용차 타이어, 가공치즈, 립스틱, 등산화, 와인) 34개 제품이다. 수입 립스틱 4개의 국내 평균 판매가격이 수입가격의 9.18배로 가장 높았고 칠레산 와인(5.08배), 미국산 와인(5배), 등산화(4.4배), 프랑스산 와인(4.37배) 순이었다. 국내 판매가격과 수입가격의 차이가 가장 적은 가공치즈도 판매 가격이 수입 가격의 2.67배나 됐다. 평균 수입가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의 수입통관 자료로 산출했다. 국내 평균 판매액은 운임·보험료·관세·부가가치세 등을 포함한 국내 백화점, 브랜드별 공식판매점, 온라인 공식쇼핑몰의 정가로 비교했다. 제품 가격이 쌀수록 수입 가격보다 국내 판매 가격이 더 크게 오르는 경향이 있었다. 립스틱, 등산화, 와인 등이 대표적이다. 와인의 수입가격 대비 국내 판매가격 비율이 4.8배지만 원산지별로는 칠레산이 5.08배로 가장 높았다. 이어 미국산(5배), 프랑스산(4.37배) 순이다. 특히 4000원에 수입되는 한 칠레산 와인은 6배가 넘는 2만 5000원에 판매됐다. 지난해 와인 수입량은 3325만병으로 처음으로 3000만병을 넘었다. 유모차는 대당 2만 7037~67만 9140원에 수입되는데 국내 평균 판매가격은 수입가격의 약 3.6배였다. 가장 비싼 등급의 유모차는 평균 47만 2240원에 수입되는데 국내에서 2.8배 비싼 133만 5000원에 팔렸다. 상대적으로 비싼데도 수입업체, 중간 공급업체, 백화점 등이 마진을 붙이는 데다가 물류비나 애프터서비스 비용 외에 판촉비용까지 합쳐지면서 3배가량 가격이 뛰었다. 최근 들어 수입이 급증하는 진공청소기는 평균 3.75배 비쌌다. 가장 비싼 진공청소기는 24만 7089원에 수입됐지만 국내 판매가격은 74만 8500원으로 3배 차이가 났다. 지난해 진공청소기 수입량은 303만대로 2년 전보다 98.3% 늘었다. 수입량이 최근 3년간 증가한 전기면도기 역시 국내 판매가격이 수입가격의 2.85배에 달했다. 가장 비싼 등급인 전기면도기의 수입가격은 10만 4654원이었고 국내 가격은 27만 1175원으로 2.59배였다. 관세청 관계자는 “국내 판매 가격이 시장 경쟁이 아닌 마케팅 전략 등에 의해 책정되면서 한국 소비자들이 외국에 비해 동일 제품을 더 비싸게 구입하는 시장 구조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미샤 럭키박스, 실제로 사봤더니..무작위 반전? ‘어떤 제품 들었나’

    미샤 럭키박스, 실제로 사봤더니..무작위 반전? ‘어떤 제품 들었나’

    ’미샤 럭키박스’가 화제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 럭키박스를 구매한 네티즌들이 후기를 올리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샤 럭키박스에 대한 후기와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미샤 럭키박스, 색조가 많을 줄 알았는데, 립 제품이 가장 많이 들어있었고 바디밤과 제모제품이 들어있네요”라는 간단한 설명과 네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미샤 럭키박스’ 사진 속에는 여러 개의 립스틱부터 세정제, 화장 솜, 보습크림 등의 제품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샤의 럭키박스 이벤트는 상자 안에 다양한 미샤 제품을 무작위로 넣어 놓고 균일가에 판매하는 행사다. 박스 안에는 10만원 혹은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들어있으며, 내용물에 상관없이 3만원에 판매된다. 미샤 럭키박스 내용물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미샤 럭키박스, 만우절 장난 아니네”, “미샤 럭키박스, 좋은 아이디어”, “미샤 럭키박스, 알차네”, “미샤 럭키박스, 속 꽉 차 있어”, “미샤 럭키박스, 구매하러 가야지”, “미샤 럭키박스, 만우절 이벤트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샤 럭키박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 중 립스틱을? 태도 논란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 중 립스틱을? 태도 논란

    포미닛 멤버 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방송 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거나 테이블에 엎드리는 등 돌발 행동을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현아의 돌발 행동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대응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을 제기하며 ”립스틱은 방송 중 바를 수 있지만 조심스럽게 바르는 것이 아닌 당당하게 바르는 표정이 더 문제였다”고 눈살을 찌푸렸다. 반면 “현아 태도 논란될 만한 일이 아니다. 방송 콘셉트였던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현아, 신동엽도 당황케 한 돌발 행동

    포미닛 현아, 신동엽도 당황케 한 돌발 행동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태도 논란, 대답 중 립스틱 꺼내 바르고.. 신동엽도 표정관리 안돼

    현아 태도 논란, 대답 중 립스틱 꺼내 바르고.. 신동엽도 표정관리 안돼

    ‘현아 태도 논란’ 포미닛 현아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현아의 돌발 행동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의 재치로 현아의 행동은 귀여운 애교로 넘어갔으나 이후에도 현아는 방송 중 테이블에 엎드리는 등 산만한 태도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 안타깝다”, “현아 태도 논란 속상하다”, “현아 태도 논란, 콘셉트 같은데”, “현아 태도 논란, 이런 게 현아 매력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방송 캡처(현아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립스틱 바르면서 대답을…불성실 방송태도 논란

    현아 립스틱 바르면서 대답을…불성실 방송태도 논란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불성실한 방송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유닛 그룹인 투하트의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 되지 않았냐”고 묻자, 포미닛 멤버들은 “처음부터 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 역시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한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돌방행동을 했다. 특히 이날 현아는 방송 도중 양 팔을 테이블에 붙인 후 엎드려 있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간접적으로 지적했다. 신동엽은 급기야 테이블 위로 올라가 엎드린 채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현아 태도 논란, 해도 너무 하는군요”, “현아 태도 논란, 무개념인가요?”, “현아 태도 논란, 앞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라며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현아, 방송 중 돌방 행동 ‘이런 게스트 없었다’

    포미닛 현아, 방송 중 돌방 행동 ‘이런 게스트 없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방송 중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현아, 방송 중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이 편해?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이 편해?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태도 논란, 행동보다 ‘표정이 문제’ 왜?

    현아 태도 논란, 행동보다 ‘표정이 문제’ 왜?

    포미닛 현아 태도 논란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방송 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거나 테이블에 엎드리는 등 돌발 행동을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현아의 돌발 행동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의 재치로 현아의 행동은 귀여운 애교로 넘어갔으나 이후에도 현아는 방송 중 테이블에 엎드리는 등 산만한 태도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현아 태도 논란을 제기한 네티즌들은 “립스틱은 방송 중 바를 수 있지만 조심스럽게 바르는 것이 아닌 당당하게 바르는 표정이 더 문제였다”고 눈살을 찌푸렸다. 반면 “현아 태도 논란될 만한 일이 아니다. 방송 콘셉트였던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Mnet 방송 캡처(현아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방송 중 돌발행동에 신동엽도 ‘멘붕’

    현아, 방송 중 돌발행동에 신동엽도 ‘멘붕’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비틀즈코드’서 돌발행동

    현아, ‘비틀즈코드’서 돌발행동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현아, ‘비틀즈코드’ 태도 어땠기에..

    포미닛 현아, ‘비틀즈코드’ 태도 어땠기에..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태도 논란, 방송 중 엎드리고 립스틱까지… “해도 너무해” 비판

    현아 태도 논란, 방송 중 엎드리고 립스틱까지… “해도 너무해” 비판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불성실한 방송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유닛 그룹인 투하트의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 되지 않았냐”고 묻자, 포미닛 멤버들은 “처음부터 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 역시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한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돌방행동을 했다. 특히 이날 현아는 방송 도중 양 팔을 테이블에 붙인 후 엎드려 있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간접적으로 지적했다. 신동엽은 급기야 테이블 위로 올라가 엎드린 채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현아 태도 논란, 해도 너무 하는군요”, “현아 태도 논란, 무개념인가요?”, “현아 태도 논란, 앞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라며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립스틱, 방송 중 립스틱 바르며 “소속사에서 연애 권해” 폭소

    현아 립스틱, 방송 중 립스틱 바르며 “소속사에서 연애 권해” 폭소

    현아 립스틱 바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3D’에서 “소속사에서 연애를 하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제 연애금지령이 다 풀리지 않았느냐”라며 포미닛에게 질문했고, 포미닛은 입을 모아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라고 답했다. 현아는 “오히려 사장님이 지금은 ‘(연애) 좀 해’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너희들은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현아는 이를 말하는 중 자연스럽게 립스틱을 꺼내 바르며 “연애를 하라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신동엽은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라고 말했고,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현아 립스틱 돌발 행동, 방송 중 불량 태도? ‘해당 영상 봤더니..’

    현아 립스틱 돌발 행동, 방송 중 불량 태도? ‘해당 영상 봤더니..’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방송태도가 도마에 올랐다. 최근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한 현아의 방송태도가 문제가 되고 있다. 25일 ‘비틀즈코드 3D’에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인피니트 멤버 우현, 포미닛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방송 도중 테이블에 엎드려 있는가 하면 이야기 하는 중에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등의 돌발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흉내내기도 했으며,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라 묻기도 했다. 현아 돌발 행동에 네티즌은 “현아 돌발 행동, 방송국이 안방인 줄 아나” “현아, 방송 편하게 하면 보는 사람도 편하잖아?” “현아가 그냥 편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던 것 아닌지” “현아 돌발 행동..그렇게 논란이 될 정도였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비틀즈코드 3D’ 화면 캡처 (현아 돌발 행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습력은 명품이네… 만들어 쓰는 천연화장품

    보습력은 명품이네… 만들어 쓰는 천연화장품

    꽃이 만개하는 봄,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는 적신호가 켜진다.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까지 민감한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다 들어 있다. 봄철 피부 관리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25일 오전 10시 10분에 EBS에서 방송되는 ‘EBS 문화센터’는 천연화장품의 모든 것을 집중 조명한다. 천연화장품은 화학 성분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자극 없이 순하고, 명품화장품 못지않은 탁월한 보습력으로 봄철 피부 관리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미국국립보건소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여성이 평생 흡수하거나 섭취하는 립스틱과 립밤의 양은 무려 3㎏. 립스틱과 립밤 속 중금속이 장기간 몸에 축적돼 발암 가능성마저 우려된다. 이 때문에 체내에 흡수돼도 안심할 수 있도록 자연 성분으로 만드는 천연립밤이 각광받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천연화장품 가운데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천연립밤과 천연수분크림, 천연클렌징오일의 세세한 제조법은 물론 원료 구입 방법과 유통기한, 주의점까지 꼼꼼하게 전한다. 천연립밤은 900원, 천연수분크림은 7000원으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조법만 올바르게 숙지하면 내 피부에 꼭 맞는 나만의 화장품으로 응용해서 만들 수도 있다. 특히 중국 양귀비가 사랑한 살구씨 오일로 만든 천연클렌징오일의 놀라운 효능도 확인한다. 코끝에 생기는 블랙헤드와 피지, 각질을 매끈하게 제거하고 보송보송한 보습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천연클렌징오일의 장점을 알아본다. MC 문지애와 개그맨 이용진이 천연화장품의 효능을 검증하고 피부에 얽힌 다양한 오해와 속설도 푼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한테크생활건강, 공기청정·제습·에너지절약까지…캐리어에어컨 판매

    한테크생활건강, 공기청정·제습·에너지절약까지…캐리어에어컨 판매

    한반도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하고 있어 올해에도 무더운 여름이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년 장마시기가 빨라지면서 에어컨 구입시 제습과 공기청정기능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선택 사항이 됐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은 전기 절약을 위한 에너지효율이 우수한 에어컨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캐리어 에어컨에서 선보인 신제품 2014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립스틱 플러스’는 초절전 1등급 인버터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에어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립스틱플러스’는 하이브리드 인버터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했다. 이는 정속형 에어컨을 대비했을 때 70%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가져온다. 공기청기 기능도 탑재했다. 공기청정기능은 미국 다윈테크놀로지의 전자제어헤파필터(ifD)를 채택해 머리카락 굵기의 1/200 크기의 먼지도 99.99% 이상 거를 수 있다. 봄철 골칫거리인 황사와 초미세먼지도 세 번에 걸쳐 제거 가능하다. 또한 운전을 정지하면 제품은 정지되지 않고 저속으로 팬을 운전하면서 열 교환기에 잔류한 수분을 제거함과 동시에 자외선램프를 가동해 제품 내부의 세균 및 곰팡이 등을 제거하는 살균클리닝기능을 적용했다. 20m까지 차가운 바람을 보내는 강력한 냉방 성능도 갖췄다. 비교적 빠른 시간 내 설정온도에 도달할 수 있으며 0.5도 편차로 온도를 제어하기 때문에 전기세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최대 270도까지 상단부 회전 방향 및 폭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제품 내부에 인체 감지 센서를 탑재해 불필요한 냉·낭방 운전을 줄였고, 냉·난방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단독 제습이 가능하도록 해 4계절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립스틱플러스’는 CJ홈쇼핑, 롯데닷컴,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신세계몰, AK몰, 지마켓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자사몰인 캐리어몰(www.carrieraircon.net)과 한테크생활건강에서도 가능하다. 캐리어에어컨 본사인증 온라인 공식지정 캐리어몰에서 구입할 경우 24개월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립스틱 플러스를 구매하고 4월 안에 홈페이지에 정품 인증하면 50만원 상당의 3년간 무료 세척(연1회)를 제공하고, 20만원 상당의 이전비(이사설치비)는 무료다. 립스틱 플러스 예약구매 시 30만원상당의 숲에서 NewS200 피톤치드 산림욕기를 증정하며 포토상품명을 남기면 피톤치드 리필액(1박스)을 추가 증정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점점 더 어려지는 비결은? ‘핑크색 립스틱의 비밀’

    태연, 점점 더 어려지는 비결은? ‘핑크색 립스틱의 비밀’

    소녀시대 태연이 화보 촬영 중 셀카를 공개했다. 오늘(21일)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셀카를 공개했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브랜드의 이름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핑크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두며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태연은 봄 느낌이 물씬 나듯 머리를 높이 묶어 발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1년 만에 미니앨범을 발매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거머쥐며 음악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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