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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리우드] ‘엠버 허드와 이혼합의’ 조니 뎁이 사랑한 여자들

    [헐!리우드] ‘엠버 허드와 이혼합의’ 조니 뎁이 사랑한 여자들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와 3개월 간의 소송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 17일 외신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76억5,400만원)를 지불하고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와의 최종 이혼합의 소식이 알려지며 조니 뎁의 화려한 여성 편력이 조명 받고 있다. 1984년 영화 ‘나이트메어’로 데뷔한 조니뎁의 첫 여자는 1990년 영화 ‘가위손’에서 호흡을 맞춘 위노나 라이더였다. 이들은 당대 최고의 할리우드 커플로 불리며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했다. 조니 뎁은 팔에 ‘Winona forever’라는 문신을 새길 정도로 위노라 라이더를 열렬히 사랑했다. 두 사람은 약혼까지 했으나 결국 1993년 결별했다. 이후에도 조니뎁은 영국 출신의 톱모델 케이트 모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로리 앤 앨리슨, 프랑스의 국민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파라디 등과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바네사 파라디와는 14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지속하며 슬하에 딸 릴리 로즈 뎁과 아들 잭 뎁을 뒀다. 그러나 2012년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결별이 알려진 후 열흘 만에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불륜 의혹이 일기도 했다. 23살 연하인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으나 15개월 만인 지난 5월 엠버 허드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결국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조정 기일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조니 뎁은 다시 ‘싱글’이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조니뎁의 딸’ 릴리-로즈 뎁, 아빠·엄마의 장점만 물려받은 러블리한 미모

    [포토] ‘조니뎁의 딸’ 릴리-로즈 뎁, 아빠·엄마의 장점만 물려받은 러블리한 미모

    6일(현지시간) 조니 뎁의 딸 릴리-로즈 뎁이 프랑스 파리 그랑 펠레에서 열린 샤넬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는 박신혜, 바네사 파라디, 카라 델레바인,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태국 공주’ 시리와나리 나리랏, 샤넬로 우아고 기품있게

    [포토] ‘태국 공주’ 시리와나리 나리랏, 샤넬로 우아고 기품있게

    6일(현지시간) 태국 공주 시리와나리 나리랏(Sirivannavari Narirat)이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는 박신혜, 바네사 파라디, 릴리-로즈 뎁, 카라 델레바인,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리아 샤라포바 “오늘은 선수가 아닌 패셔니스타”

    [포토] 마리아 샤라포바 “오늘은 선수가 아닌 패셔니스타”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는 박신혜, 바네사 파라디, 릴리-로즈 뎁, 카라 델레바인,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박신혜, 파리도 반하게 만드는 ‘러블리 미소’

    [포토] 박신혜, 파리도 반하게 만드는 ‘러블리 미소’

    배우 박신혜가 6일(현지시간)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박신혜는 레더 스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 등 페미닌한 감성을 배가시키는 스타일에 모자와 핑크 백 등 스타일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샤넬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는 박신혜 외에 바네사 파라디, 릴리-로즈 뎁, 카라 델레바인, 카야 스코델라리오, 마리아 샤라포바 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엠버 허드 조니 뎁, 23살 연하와 결혼 ‘개인소유 섬에서 결혼식..요트 잠자리’

    엠버 허드 조니 뎁, 23살 연하와 결혼 ‘개인소유 섬에서 결혼식..요트 잠자리’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엠버 허드 조니 뎁이 가족들과 친지들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23세 나이 차이의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오는 2월7일 혹은 8일 바하마에 있는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외신은 “두 사람은 50여 명의 하객만을 초청할 것이다. 이 중에는 엠버 허드 가족을 비롯한 조니 뎁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포함될 것”이라며 “하객들은 결혼축제 동안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결혼식 날짜인 2월7일까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것이다. 이 시간만이 두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엠버 허드는 스텔라 메카트니 드레스를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23살 차이라니 대단해”,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띠 동갑 무려 2번”,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역시 외국은 스케일이 달라”,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엠버 허드 예쁘다”,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약혼식을 올렸다. 앞서 조니 뎁은 바네사 파라디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약 14년 동안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지만 결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엠버 허드 조니 뎁, ‘23살차 커플’ 초호화 결혼식…전처 바네사 파라디도 참석 ‘대박’

    엠버 허드 조니 뎁, 개인소유 섬에서 초호화 결혼식…전처 바네사 파라디도 참석 ‘대박’ ’엠버 허드 조니 뎁’ 할리우드 공식커플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1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은 엠버 허드와 오는 2월7일이나 8일 바하마에 있는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외신은 “두 사람은 50여명의 하객만을 초청할 것이다. 이 중에는 엠버 허드 가족을 비롯, 조니 뎁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포함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조니 뎁 엠버 허드의 결혼식을 찾은 하객들은 결혼축제 기간동안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외신은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결혼식 날짜인 2월 7일까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것이다. 이 시간만이 두 사람이 함께 있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며 “엠버 허드는 스텔라 메카트니 드레스를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엠버 허드 조니 뎁은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2012년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약혼식을 올리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공개연애를 해왔다. 한편 조니 뎁은 배우 바네사 파라디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약 14년 동안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아 가정을 꾸렸지만 결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니뎁, 연인 바네사 파라디에 ‘먼로 슈즈’ 선물

    조니뎁, 연인 바네사 파라디에 ‘먼로 슈즈’ 선물

    힐라우드 톱배우 조니 뎁(45)이 12년째 동거 중인 프랑스 배우 바네사 파라디(38)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할리우드스쿱’(www.hollyscoop.com)은 13일(현지시각) “조니 뎁이 배우 마릴린 먼로의 팬인 바네사 파라디를 위해 먼로가 신었던 페라가모 슈즈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바네사 파라디는 “조니 뎁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며 기쁨과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먼로는 나를 정말 감동시키는 사람이다. 나는 배우로서도 가수로서도 그녀를 정말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딸 릴리 로즈(10), 아들 잭(7)과 함께 프랑스의 자택에서 동거하고 있다. 바네사 파라디는 최근 영국의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화로운 결혼식이 두렵고, 결코 치르고 싶지 않다.”며 조니 뎁과의 결혼을 거부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할리우드스쿱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바네사 파라디 “조니뎁과 결혼거부, 호화 결혼식 두려워”

    바네사 파라디 “조니뎁과 결혼거부, 호화 결혼식 두려워”

    프랑스 배우 바네사 파라디(38)가 12년째 동거 중인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45)과의 결혼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의 연예 매체 ‘피메일퍼스트’(www.femalefirst.co.uk)는 13일(현지시각) “할리우드 인기 배우 조니 뎁과 12년 동안 사귄 프랑스 배우 바네사 파라디가 ‘호화로운 결혼식이 두렵고, 이런 결혼식을 치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조니 뎁은 지난해 바네사 파라디와 함께한 10년간의 동거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바네사 파라디는 조니 뎁과의 결혼을 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바네사 파라디는 “꽃으로 가득한 교회에서 많은 사람을 초대해 엄청난 돈을 들여 하는 결혼식은 나에게 그 어떤 감흥도 주지 못하고, 오히려 나를 두렵게 만든다.”고 전했다. 하지만 바네사 파라디는 연인 조니 뎁에 대해 여전히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바네사 파라디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니 뎁과 떨여져 있을 때 ‘스카이프’를 통해 화상 통화를 한다.”며 “전화를 끊기도 어려운데 화상 통화를 끊는 건 더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딸 릴리 로즈(10), 아들 잭(7)과 함께 프랑스에 위치한 125만 달러 상당의 자택에서 동거하고 있다. 사진 = 영화 ‘퍼블릭 에너미’·‘하트브레이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조니뎁의 연인’ 파라디 “결혼식 두려워 청혼 거부”

    ‘조니뎁의 연인’ 파라디 “결혼식 두려워 청혼 거부”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45)의 연인이자 프랑스 배우인 바네사 파라디(38)가 결혼을 거부한 이유를 뒤늦게 밝혔다. 영국의 연예 매체 ‘피메일퍼스트’는 13일(현지시각) "할리우드 인기 배우 조니 뎁과 12년을 사귄 프랑스 배우 바네사 파라디가 ‘결혼식이 무서워서 호화롭게 결혼식을 치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네사 파라디는 "꽃으로 가득한 교회에서 많은 사람을 초대해 엄청난 돈을 들여 하는 결혼식은 나에게 그 어떤 감흥도 주지 못하고, 나를 두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조니 뎁은 지난해 파라디와 10년간의 동거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바네사 파라디가 이를 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바네사 파라디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니 뎁과 떨여져 있을 때 ‘스카이프’를 통해 화상 통화를 한다."고 전했다. 그녀는 "화상 전화의 정지 버튼을 누르기가 너무 힘들다. 전화를 끊기도 어려운데 화상 통화를 끊는 건 더 힘들다."며 조니 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딸 릴리 로즈(10), 아들 잭(7)과 함께 프랑스에 위치한 125만 달러 상당의 자택에서 동거하고 있다. 사진 = 피메일퍼스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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