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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경북대 박영숙△경상대 박동선△안동대 현철환△전북대 한상신△한국교원대 신강탁◇전보△학교정책관 김성기△교원정책과장 김보엽△장관 비서실장 심민철△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병석△학교회계직원지원팀장 임연준△국립특수교육원장 우이구△한국경진학교장 김은주 ■국회사무처 ◇서기관△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영준<복직>△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국민연금공단 △준법감시인 유현숙 ■전력거래소 △운영본부장 조종만△중앙전력관제센터장 김우선△수요예측실장 류성호△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장 최은재 ■한겨레신문사 △광고전문위원 이승진△사업기획위원 김철홍△발송2부장 이재성△경영지원전문위원 신철△주주서비스부장 서기철△한겨레에스앤씨㈜ 대표이사(파견) 이광재 ■디지틀조선일보 ◇승진 <상무이사>△상무이사(경영전략본부장 겸임) 김봉현<이사>△조선닷컴편집본부장 심인숙<국장>△방송본부 보도제작부장 김기만<국장대우>△경영관리부장 김형모△마케팅본부장 이도경<부국장>△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장 편대범<부국장대우>△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장 손한봉△뉴미디어연구소 CTS시스템팀장 이상우△미디어컨텐츠국 DB개발팀장 이승진<부장>△조선닷컴편집본부 방송미디어부장 조화영△뉴미디어연구소 CTS개발팀장 이용화△미디어개발부장 김현곤△모바일개발팀장 길웅찬 ■아시아타임즈 ◇승진△편집국 산업경제부 부국장 허경태 ■한국경제TV ◇전보 <국장>△뉴미디어본부장 이승용<부국장>△보도총괄 부국장(산업팀장 겸임) 오연근△제작총괄 부국장(사회취업팀장 겸임) 강성진△뉴스편집팀장 강기수 ■강릉원주대 △다문화연구소장 이경숙 ■교보증권 ◇본부장△종합금융본부장 신영균◇담당임원△금융상품담당 조성진◇부서장△온라인영업팀 김종민△마케팅전략팀 김산호△트레이딩센터 신향석△국제선물1팀 이진행△국제선물2팀 이재형◇지점장△목동지점 조기형 ■KB투자증권 ◇승진 <선임부장>△주식영업팀 장태섭<부장>△무역센터지점 윤철수△도곡PB센터 김진식△준법지원실 장철근 ■KDB대우증권 ◇신임 부서장△채권상품부 박기웅 ■일동제약 ◇승진△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진△대표이사 사장 윤웅섭△전무이사 이은국 전구석 김중효△상무이사 최규환 강용식 강규성 조석제◇전보△글로벌사업부문장 최규환△병원사업부문장 강용식△재무부문장 강규성
  • “교수님! 빅뱅 증거 찾았어요”…통보 순간 포착

    “교수님! 빅뱅 증거 찾았어요”…통보 순간 포착

    ”교수님! 빅뱅 증거를 찾았습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우주 인플레이션’(급팽창) 이론에 대한 직접 증거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과학계에 ‘빅뱅’을 일으킨 가운데 이에대한 다양한 뒷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매체들은 이번 증거가 발견되기에 앞서 이 이론을 만들어낸 물리학자들의 반응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지난 18일 미국 스탠퍼드 대학 측은 이번 발견의 기반이 된 지난 1983년 ‘카오스 인플레이션 이론’을 주장한 안드레이 린데 교수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이번 발견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같은 대학 차오린 쿠오 조교수가 린데 교수의 집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번 증거 발견 소식을 누구보다도 기뻐할 린데 교수에게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던 것. 증거 발견 소식을 전해들은 린데 교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순간순간 울컥한 감정까지 드러냈다. 곧 두 교수는 샴페인을 따 건배를 하며 기쁨을 자축했다. 린데 교수는 “누군가 현관문을 두드려 처음에는 배달을 온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생각해보니 30년 전에 내가 주문한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쿠오 교수의 말을 듣고 너무 놀라 나도 모르게 다시한번 말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플레이션 우주’의 창시자인 MIT 앨런 구스 교수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구스 교수는 “처음 소식을 듣도 놀라 뒤로 자빠졌다” 면서 “죽기 전에 내 이론에 대한 증거가 나올지는 몰랐다”며 말했다. 한편 미국 하버드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센터는 17일 “빅뱅 직후 극히 짧은 순간에 우주가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지금과 같은 균일한 우주가 형성됐다는 인플레이션 가설의 근거를 발견했다”고 밝혀 과학 역사에 획을 그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시한부 3개월 남은 청년의 ‘버킷리스트’ 감동

    시한부 3개월 남은 청년의 ‘버킷리스트’ 감동

    만약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면 ‘버킷리스트’(bucket list·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을 적은 목록)에 제일 먼저 무엇을 적을까? 불치암으로 생명이 3개월 여 남은 19세 청년이 자신이 써놓은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는 사연이 알려졌다. 안타까움과 동시에 감동까지 안기는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에 사는 제이크 스톤킹(19). 제이크는 한참 친구들과 뛰어놀 나이인 14살 때 희귀 뇌암 판정을 받고 수술대 위에 누웠다. 골프공 만한 크기의 종양을 떼어내며 암과의 사투를 벌였지만 최근 다시 재발하며 생명이 3개월여 남았다는 시한부 통보까지 받았다. 어린나이에 실의에 빠질 법도 하지만 제이크는 자신이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다. 19살 청년이 과연 죽기 전에 제일먼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이었을까? 그의 1순위 리스트는 바로 스트립바를 방문하는 것이었다. 최근 제이크는 미국 내에서 19세가 출입이 가능한 한 스트립바를 찾아 오랜 ‘갈증’을 풀었다. 스트립바 종업원은 “제이크의 사연을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해줬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첫번째 숙원을 이룬 제이크는 헬리곱터 타보기, 총 쏴보기, UFC 관람하기 등 19살 나이에 어울리는 소원을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다. 제이크의 아빠는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낀다” 면서 “아들의 버킷리스트를 모두 완료하기 위해서는 내년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대단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충격적이다” “린제이 로한, 36명 정말 많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제이로한, 36명의 섹스파트너 공개 ‘사망한 히스레저까지 포함..경악’

    린제이로한, 36명의 섹스파트너 공개 ‘사망한 히스레저까지 포함..경악’

    린제이 로한(27)이 자신의 섹스파트너를 공개해 논란을 샀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정말 해도 너무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미국이니 가능하지” “린제이 로한, 36명이라니..생각보다 적은건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이런 충격적인 일이”,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이라니 많기도 하네” “린제이 로한, 문제아였는데 이번에 정말 대형 사고 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 이수 결혼 질문에 “아직 집 없어서.. 집은 남자가?”

    린, 이수 결혼 질문에 “아직 집 없어서.. 집은 남자가?”

    가수 린이 남자친구인 엠씨더맥스 이수와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린은 13일 방송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결혼에 관한 질문을 받자 린은 “아직 집이 없다. 하하하”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집은 남자가 준비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혼을 하게 되면 같이 준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린 이수는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후 공개적인 자리에서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한부 3개월’ 남은 19살 청년의 ‘버킷리스트’

    ‘시한부 3개월’ 남은 19살 청년의 ‘버킷리스트’

    만약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면 ‘버킷리스트’(bucket list·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을 적은 목록)에 제일 먼저 무엇을 적을까? 불치암으로 생명이 3개월 여 남은 19세 청년이 자신이 써놓은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는 사연이 알려졌다. 안타까움과 동시에 감동까지 안기는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에 사는 제이크 스톤킹(19). 제이크는 한참 친구들과 뛰어놀 나이인 14살 때 희귀 뇌암 판정을 받고 수술대 위에 누웠다. 골프공 만한 크기의 종양을 떼어내며 암과의 사투를 벌였지만 최근 다시 재발하며 생명이 3개월여 남았다는 시한부 통보까지 받았다. 어린나이에 실의에 빠질 법도 하지만 제이크는 자신이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다. 19살 청년이 과연 죽기 전에 제일먼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이었을까? 그의 1순위 리스트는 바로 스트립바를 방문하는 것이었다. 최근 제이크는 미국 내에서 19세가 출입이 가능한 한 스트립바를 찾아 오랜 ‘갈증’을 풀었다. 스트립바 종업원은 “제이크의 사연을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해줬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첫번째 숙원을 이룬 제이크는 헬리곱터 타보기, 총 쏴보기, UFC 관람하기 등 19살 나이에 어울리는 소원을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다. 제이크의 아빠는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낀다” 면서 “아들의 버킷리스트를 모두 완료하기 위해서는 내년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어디 갔지?’ 생방송 중 리포터 사라지는 어이없는 방송사고 화제

    ‘어디 갔지?’ 생방송 중 리포터 사라지는 어이없는 방송사고 화제

    영국 공영방송 BBC가 최근 어이없는 방송사고를 냈다. 뉴스 생방송 중 카메라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서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가 화면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린 것이다. 26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메트로 등 외신들은 BBC 리포터 캐롤라인 빌튼(Caroline Bilton)이 그 주인공 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방송사고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캐롤라인 빌튼이 멘트를 채 마치기도 전에 화면 아래로 사라지는 황당한 장면이 연출된다. 그러면서 화면은 급히 스튜디오로 넘어와 진행자 ‘린 브라운’(Leanne Brown)을 비춘다. 린 브라운은 “카메라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하며 침착하게 진행을 이어나갔다. 누리꾼들은 “리포터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야?”, “최근 BBC 뉴스 방송사고가 잦은 듯”, “카메라 감독이 깜빡 졸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BC는 연초 ‘전 세계가 말의 해를 환영하며 기념한다’는 내용의 뉴스를 내보내면서 ‘말의 해’(the year of horse)를 ‘매춘부의 해’(the year of the whores)로 잘못 표기하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사진·영상=BB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출세 위해 애인 낙태시킨 검사 ‘퇴출’

    자신의 아들까지 낳은 여성을 버리고 부유한 기업가 집안 딸과 약혼하려던 중국의 ‘잘 나가던’ 검사가 인터넷에 내막이 공개되면서 패가망신했다. 16일 중국 경화시보(京華時報)에 따르면 최근 중국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는 현직 검사가 자신의 아들까지 낳은 애인을 버리고 모 기업가 딸과 약혼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검사는 푸젠성 장저우(장<水+章>州)시 장푸(장<水+章>浦)현 검찰원에 근무하는 황훙장(黃宏璋·32) 감찰실 부주임으로 실명과 함께 얼굴 사진까지 공개됐다. 자신을 피해자 린(林)모 씨의 사촌동생이라고 밝힌 이 누리꾼은 “황훙장은 현대판 ‘천스메이(陣世美·중국 전통희극에 등장하는 조강지처와 자식을 버리고 출세를 꿈꾼 인물)’로 권세와 부귀를 위해 사촌누이와 자식을 버렸다”고 주장했다. 린씨 본인도 언론과 인터뷰에서 황훙장과는 수년 전부터 알고 지냈고 1년 전 본격적인 연인관계로 발전해 그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 임신한 지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양가에 임신사실을 알리고 결혼하려 했지만 황훙장 부모 측은 오히려 100만 위안(1억 7천여만 원)을 제시하며 낙태수술을 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중순 아이를 낳은 린 씨는 이미 기업가 딸과 약혼한 황훙장 측으로부터 “부모의 명령이라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을 들었다. 장푸현 검찰원은 황훙장의 사생활을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논란이 일자 즉각 진상조사를 벌여 지난 13일 황훙장을 면직처분키로 결정했다. 검찰원 측은 “황훙장의 행위는 사회주의 도덕행위를 엄중하게 위반했다. 앞으로 추가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황훙장은 검찰원 내에서도 첫째가는 인재로 이번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전도가 유망했다”며 다소 애석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세 목사, 본인 교회 다니는 16세女와 포르노를…경악

    30세 목사, 본인 교회 다니는 16세女와 포르노를…경악

    30세 목사가 600개 넘는 아동 음란 사진을 소유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음란 이미지 중에는 본인이 설교하는 교회에 다니는 16세 소녀의 사진도 포함돼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텍사스 댈러스에서 목사로 재직 중인 조슈아 얼스(30)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징역 12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댈러스 경찰국에 따르면, 압수된 얼스의 컴퓨터에서는 600개가 넘는 아동 포르노 이미지들이 발견됐다. 심지어 얼스는 본인이 일하는 교회 신도인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16세 소녀와 음란한 모습이 담긴 이미지들을 주고받았다. 압수된 얼스의 스마트폰 속에는 해당 소녀와 나눈 것으로 보이는 성적인 내용의 문자 메시지들이 담겨있었다. 이 소녀는 얼스에게 포르노물에서나 볼 수 있는 선정적인 포즈의 본인 사진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댈러스 지방 법원 바바라 린은 “끔찍하고 비극적인 사건”이라며 징역 12년이라는 중형을 얼스에게 선고했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눈폭풍 “제설차에 임산부 사망… 아기는 극적 생존”

    美 눈폭풍 “제설차에 임산부 사망… 아기는 극적 생존”

    뉴욕을 비롯한 미국 남동부 지역에 연이어 눈 폭풍(snow storm)이 휘몰아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한 임산부가 제설차에 치여 사망했으나 임신한 아기는 응급 수술 끝에 기적적으로 생존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임신 8개월로 ‘민 린’(36)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성은 이날 아침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중국계 대형 슈퍼마켓을 방문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에서 제설 작업 중이던 제설차에 그만 치이고 말았다. 목격자들은 이들 부부가 슈퍼에서 산 물건들을 차에 싣는 순간, 제설차가 후진하면서 이 여성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동한 응급구조대에 의해 이 여성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곧 사망했다. 하지만 의료진들은 긴급 제왕절개 수술 끝에 임신한 아기는 무사히 구해낼 수 있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극적으로 생존한 아기는 현재 위중한 상태이나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자 한 인근 주민은 “제설차 운전자가 예전에도 미친 듯이 운전해 그러다가는 사람을 치일 것”이라고 경고한 적이 있다고 언론에 밝혔다. 뉴욕경찰(NYPD)은 현재 제설차 운전자를 사건 현장에 머무르게 하면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임산부를 치어 사망하게 한 제설차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별 그대’ OST 각종 음원 차트 ‘올킬’

    ‘별 그대’ OST 각종 음원 차트 ‘올킬’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가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배우 김수현과 전지현의 키스신에 삽입돼 화제를 모은바 있는 가수 성시경의 OST ‘너의 모든 순간’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2일 정오 공개된 ‘너의 모든 순간’을 포함하여 ‘별그대’ OST는 순차적으로 발표된 음원공개 이후 50위권 순위 안에 전곡을 유지하고 있는 기염을 토했다. 13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소리바다, 다음뮤직, 벅스 등 각종 음악사이트 음원차트에 따르면 10위권 내에 ‘별그대’ OST 로는 가수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씨스타 효린의 ‘안녕’, 가수 허각의 ‘오늘 같은 눈물이’, 린의 ‘마이 데스티니’ 등이 포진됐다. ‘별그대’ OST는 최근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동반해 OST까지 롱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도민준(김수현 분)과 한송이(전지현 분)의 아련한 사랑에 어울리는 영상미와 가창력 좋은 가수들의 명품 OST가 만나 풍부한 감정이입을 부르며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시경, ‘별그대’ OST 7번째 가수…성시경 “도민준 외계인이니까…”

    성시경, ‘별그대’ OST 7번째 가수…성시경 “도민준 외계인이니까…”

    성시경, ‘별그대’ OST 7번째 가수…성시경 “도민준 외계인이니까…” 가수 성시경이 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수록곡인 ‘너의 모든 순간’의 음원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가수 린, 케이윌, 효린, 저스트, 윤하, 허각 등에 이어 7번째로 ‘별그대’ OST를 부른 가수가 됐다 성시경의 자작곡인 ‘너의 모든 순간’은 지난 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5회에서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김수현)의 키스신 장면에 삽입되면서 관심을 받았었다. ‘별그대’ OST 제작사측은 다음날 “방송 직후 성시경이 부른 OST ‘너의 모든 순간’ 에 대한 문의가 쇄도해 음원 출시일을 12일 정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성시경 역시 같은 날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FM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에서 “도민준이 외계인이니까 노래에 외계소리도 넣고 가사 중에 ‘광년(우주 거리의 단위)’이라는 표현도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별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 발표…성대에 꿀을 발랐나

    성시경, 별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 발표…성대에 꿀을 발랐나

    가수 성시경이 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수록곡인 ‘너의 모든 순간’의 음원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가수 린, 케이윌, 효린, 저스트, 윤하, 허각 등에 이어 7번째로 ‘별그대’ OST를 부른 가수가 됐다 성시경의 자작곡인 ‘너의 모든 순간’은 지난 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5회에서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김수현)의 키스신 장면에 삽입되면서 관심을 받았었다. ‘별그대’ OST 제작사측은 다음날 “방송 직후 성시경이 부른 OST ‘너의 모든 순간’ 에 대한 문의가 쇄도해 음원 출시일을 12일 정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성시경 역시 같은 날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FM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에서 “도민준이 외계인이니까 노래에 외계소리도 넣고 가사 중에 ‘광년(우주 거리의 단위)’이라는 표현도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레그 전 美대사 방북… 北, 킹 특사는 또 초청 철회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가 10일 오후 비정부기구(NGO)인 ‘태평양세기연구소’ 대표단 4명과 함께 북한을 방문했다고 APTN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그레그 전 대사의 평양 방문은 8년 만이다. 그는 “평양에 다시 가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는 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87세인 그는 1989년부터 1993년까지 한국에서 대사로 일했다. 방북단의 일원인 린 터크 전 미국 국무부 북한담당관은 이번 방북은 북한 외무성의 초청에 따른 것이라면서 미국과 북한 간 ‘가교 역할’을 방북 목적으로 밝혔다. 한편 북한은 자국에 1년 이상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의 석방 문제를 협상하기 위해 초청한 미국 국무부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의 방북을 전격 철회했다. 북한은 지난해 8월에도 킹 특사를 초청했으나 미국이 한국과의 군사훈련에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B52 폭격기를 투입한 데 항의하며 방북 직전에 취소한 바 있다. 젠 사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깊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특사 초청을 철회한 것은 정례적인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대한 반발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워싱턴 외교소식통은 “북한 내부에서 케네스 배를 석방하고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이에 반대하는 강경파의 목소리가 매우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소치 동계올림픽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TOP 10

    소치 동계올림픽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TOP 10

    영국 스포츠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10인을 선정했다. 토크스포츠는 지난 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2014 소치 올림픽의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들’이라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누가 금·은·동메달을 받겠는가? 답글을 달라”고 설명했다. ‘두 왓 아이 두’(Do What I Do- William Davies, Dag Torgersbraten, Ian Tunstall)라는 팝음악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선수 중에서도 가장 섹시하다고 평가받는 후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 속 선수들은 저마다 운동복 대신 란제리나 수영복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거나 평상복을 입은 상태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낸다. 여기에는 최근 란제리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된 러시아의 여자 컬링 대표팀 3인은 물론 유명 스포츠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SI)에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한 선수도 있다. 다음은 순위에 상관 없이 영상에 등장하는 선수들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여기에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도 추가로 소개된다. 여섯 번째 등장하는 미국 쇼트트랙 선수 앨리슨 베이버와 아홉 번째 미국의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 열두 번째 핀란드 피겨스케이팅 선수 키이라 코르피는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하지 못했으며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였던 타니스 벨빈은 은퇴 이후 방송 호스트로 소치에 모습을 드러낸다. ◆안나 시도로바(23) ◆알렉산드라 사이토바(21) ◆카테리나 갤키나(23) 러시아 컬링 여자대표팀 선수들로 안나는 2012년 유럽 챔피언, 알렉산드라는 2013년 금메달리스트, 카테리나는 2006년 유럽 챔피언으로 미모는 물론 출중한 실력까지 갖췄다. 이들은 최근 란제리 화보 촬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실리에 노렌달(20)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로 세계적인 콩스버그 IF 클럽 대표팀 소속이다. 하이파이프, 슬로프스타일, 크로스 종목에 출전한다. ◆클레어 비데즈(26) 미국 스노우보드 선수로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됐다. ◆앨리슨 베이버(33) 미국 쇼트트랙 선수로 세 번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실패했다. ◆티나 메이즈(30) 슬로베니아 알파인스키 선수로 월드컵 5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6명의 선수 중 1명이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차지한 9번의 월드컵 우승 중 8번이 대회전에서 거뒀다. 지난 동계올림픽 대회전과 슈퍼대회전에서는 은메달,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전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린 헤우(23)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로 하이파이프 종목에 출전한다. 최근 비키니 상반신을 공개, 육감적인 몸매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린지 본(29) 미국 알파인스키 선수로 ‘활강 여왕’, ‘스키 여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최정상급 실력을 갖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는 불행하게도 다리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신 약혼자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소치 올림픽 관람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시 골드(18)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최근 전미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예로 떠올랐다. 그레이시는 이전부터 자신의 우상을 김연아라고 밝혀왔으며 시상대에 함께 서고 싶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사라 헨드릭슨(19) 미국 스키점프 선수로 다카나시 사라가 등장하기 이전 원조 스키점프 여왕이다. 부상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키이라 코르피(25) 핀란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아름다운 외모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졌다. 이번 올림픽에는 최근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롤로 존스(31) 미국 허들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봅슬레이 선수로 전향했다. 최근 대표팀에 발탁됐지만 실력이 아닌 예전 명성 때문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타니스 벨빈(29) 캐나다 출신의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아이스댄싱 부문에 출전했으나 지난 2010년 은퇴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미국 NBC방송 스포츠쇼 호스트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은행 털려던 도둑, 고양이 때문에 ‘줄행랑’ 사연

    은행 털려던 도둑, 고양이 때문에 ‘줄행랑’ 사연

    평범한 가게에서 은행으로 연결된 비밀터널이 2개나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최근 발생했다. 플로레스라는 동네에 있는 한 시계점에서 비밀 지하터널이 발견됐다. 터널을 발견한 건 시계점이 키우는 고양이 때문이었다. 고양이가 없어져 여기저기 찾던 시계점 주인이 평소 발걸음을 하지 않던 가게 뒤로 고양이를 찾으러 갔다가 갑자가 바닥이 꺼지는 사고를 당했다. 바닥이 내려앉으면서 주인이 떨어진 곳이 바로 터널이었다. 경찰과 소방대가 출동해 일단 꺼진 곳으로 떨어진 주인을 구하고 터널을 조사했다. 시계점이 위치한 블록에는 은행 2곳이 있었다. 터널은 양쪽 방향으로 뻗어 각각 2개의 은행으로 연결돼 있었다. 터널의 길이는 약 50m였다. 경찰 관계자는 “은행의 대여금고가 있는 곳으로 터널이 연결돼 있었다.”면서 “누군가 은행을 털기 위해 판 터널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범인들이 범행을 포기하거나 보류했던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클라린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고양이 덕에… 은행 연결 ‘비밀터널’ 2개나 발견

    고양이 덕에… 은행 연결 ‘비밀터널’ 2개나 발견

    평범한 가게에서 은행으로 연결된 비밀터널이 2개나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최근 발생했다. 플로레스라는 동네에 있는 한 시계점에서 비밀 지하터널이 발견됐다. 터널을 발견한 건 시계점이 키우는 고양이 때문이었다. 고양이가 없어져 여기저기 찾던 시계점 주인이 평소 발걸음을 하지 않던 가게 뒤로 고양이를 찾으러 갔다가 갑자가 바닥이 꺼지는 사고를 당했다. 바닥이 내려앉으면서 주인이 떨어진 곳이 바로 터널이었다. 경찰과 소방대가 출동해 일단 꺼진 곳으로 떨어진 주인을 구하고 터널을 조사했다. 시계점이 위치한 블록에는 은행 2곳이 있었다. 터널은 양쪽 방향으로 뻗어 각각 2개의 은행으로 연결돼 있었다. 터널의 길이는 약 50m였다. 경찰 관계자는 “은행의 대여금고가 있는 곳으로 터널이 연결돼 있었다.”면서 “누군가 은행을 털기 위해 판 터널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범인들이 범행을 포기하거나 보류했던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클라린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성룡 기찬김밥 관심 속 청순미 아내 임봉교와 러브스토리도 화제

    성룡 기찬김밥 관심 속 청순미 아내 임봉교와 러브스토리도 화제

    성룡의 기찬김밥이 KBS2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메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성룡의 아내 임봉교(조안 린)의 과거 미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봉교는 1970~80년대 청순미로 이름을 날렸던 대만의 하이틴 스타였다. 집안의 가난 때문에 학교를 자퇴하고 19세부터 영화에 출연했다. 임봉교는 1979년 영화 ‘소성고사’로 대만 금마장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만큼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1981년 성룡을 만나 이듬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극비리에 결혼하면서 영화계에서 은퇴했다. 임봉교와 성룡은 당시 문맹이었던 성룡에게 임봉교가 대본을 읽어주면서 사랑에 빠진 것으로 전해진다. 사실 성룡은 홍콩의 미녀배우 미셸 임은 물론 중화권 최고의 가수 등려군과도 염문을 뿌렸었다. 성룡이 미셸 임과 연애 도중 등려군과 사랑에 빠지자 미셸 임은 충격에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며 독신주의를 선언해 오랫동안 결혼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의 등려군과 달리 임봉교는 활발한 성격 덕분에 성룡의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 성룡의 마음은 임봉교에 기울게 됐다고 훗날 성룡이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성룡과의 결혼 생활이 임봉교에게 마냥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다. 성룡이 임봉교와의 결혼 소식을 공개하기 전까지 임봉교는 그저 잊혀진 추억의 스타일 뿐이었다. 임봉교에게 가장 큰 고통은 성룡과의 결혼이 10여년 가까이 비밀에 부쳐졌기 때문이다. 그 사이에 성룡은 장만옥, 임청하 등 수많은 여배우들과 스캔들을 일으키기도 했다. 게다가 1999년에는 중국 여배우 오기리와의 외도로 오탁림을 낳기도 했다. 그러나 임봉교는 남편 성룡의 숱한 스캔들에도 꿋꿋이 내조에만 임해 안주인의 자리를 지켜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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